모비스 카페 광주 북구점
2011-07-20  |   10,687 읽음

수많은 용품점 중 믿을 만한 숍을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는 자동차 용품 숍들이 밀집해 있는 광주 북구 지역에서도 마찬가지.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유독 눈에 띄는 숍이 있으니, 바로 모비스 카페 유진오토 광주 북구점(대표 정병현)이다. 여타 자동차 용품점과는 달리 유진오토에서는 꼭 필요한 자동차 물품만을 판매하고, 차의 장기 보존을 위해 직원 한 명 한 명이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 자동차 용품 및 부품 숍이다.

품질과 가격으로 고객 만족시켜
정병현 대표는 1993년 8월 유진상사라는 상호로 자동차 관련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순정 용품 및 부품 유통의 노하우를 쌓다가 자동차 용품에 매력을 느껴 2004년 모비스 카페와 인연이 닿았다.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용품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는 모든 운전자들의 고민거리다. 이러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모비스 카페 광주 북구점은 고객의 자동차에 어울리는 용품이나 액세서리를 추천해주면서 일상점검도 함께 하는 토털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특히 정병현 대표는 자동차의 안전에 관련된 용품을 적극 추천한다.

“소비자들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사람의 생명을 보호해줄 자동차 용품을 고를 줄 아는 안목입니다. 그래서 저희 숍에서는 차의 안전성에 꼭 필요한 물품만을 선정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주요 인기 품목은 원격 시동기, 스마트키 경보기, 천연 가죽 및 인조 시트커버, 블랙박스 등으로, 이들 중 좋은 제품을 구비해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고객제일주의 서비스를 우선으로 하는 것도 이곳의 자랑이다. 값싸고 믿을 수 있으며 편히 쉴 수 있으니 고객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는다고. 또한 소매에만 그치지 않고 광주·전남지역에 자동차 용품을 유통하고 오픈 마켓인 11번가와 옥션에도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 결과 유진오토 광주 북구점은 순수고객 1만 명을 확보하고 있는 알찬 숍으로 성장했다.
자유로운 작업 분위기 속에서도 일을 게을리 하거나 소홀히 하는 사람은 없다. 작업에 임할 때면 대표가 곧 직원이 되고 직원 또한 자신이 대표라는 자세로 열과 성을 다한다. 그러니 이들이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와 제품에 만족하지 않을 고객이 어디 있겠는가.

대중적인 카 용품점을 꿈꾸는 유진오토의 경영방침은 ‘백화점식 운영’이다. 소비자가 손쉽게 한 장소에서 짧은 시간에 많은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믿을 수 있는 점포에서 좋은 제품을 알맞은 가격으로 서비스받기를 원하는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정 대표와 직원들은 오늘도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며 고객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모비스 카페 광주 북구점 (062)511-1190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49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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