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TOKYO AUTO SALON, 완성차 업체들의 월드프리미어가로 가득한 튜닝카쇼
2020-03-13  |   5,265 읽음

2020 TOKYO AUTO SALON

완성차 업체들의 월드프리미어가로 가득한 튜닝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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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업체의 신차 공개와 다양한 신작이 넘쳐난 올해의 도쿄 오토살롱은 관객 수도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토요타가 WRC 호몰로게이션을 위한 GR 야리스를 공개했으며 GM도 신형 콜벳의 일본 프리미어 장소로 이곳을 선택했다.

상용밴 커스터마이징의 오랜 인기는 이제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경형 오프로더인 짐니도 베이스 모델로 큰 인기를 누렸다. 튜닝 스타일 중에서는 구형 엔진을 요즘 차에 얹는 방식이 눈길을 끌었다. 하이브리드와 EV화 때문에 엔진 성능을 즐기기 점점 힘들어지는 시대적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


일본 프리미어로 가득한 튜닝카 쇼

올해 도쿄 오토살롱도 예년대로 완성차 업체의 월드 프리미어와 일본 프리미어 행렬이 이어져 관객과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먼저 토요타 가주 레이싱 부스에서는 GR 야리스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다.


GR 야리스는 지난해 나온 GR 수프라를 잇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스포츠 브랜드인 GR 시리즈 제2탄. 토요타가 WRC에서 이기기 위해 개발한 호몰로게이션 모델이다. 따라서 토요타의 세계전략 소형차인 야리스의 이름이 붙어있지만 하지만 그 내용은 일반형 야리스와는 전혀 다른 차라 할 수 있다.


엔진은 272마력을 발휘하는 직렬 3기통 1.3L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새로 개발한 4륜 구동 시스템인 ‘GR-FOUR’를 결합시켰다. 보디는 보닛, 도어, 뒷문을 알루미늄으로 바꾸고 루프는 카본 컴포지트로 만들어 가능한 한 경량화에 신경을 썼다.


다이하쓰 부스에서는 올 7월에 판매 예정인 SUV형 경차 타프트 컨셉트를 전시했다. 현재 일본의 경형 SUV 시장은 스즈키가 도심형인 허슬러와 오프로더 성격의 짐니 두 가지 모델로 완전 장악하고 있다. 다이하쓰는 올 2월에 데뷔할 2세대 허슬러를 견제할 목적으로 타프트 컨셉트의 발표 장소로 이번 도쿄 오토살롱을 택한 듯하다.


미쓰비시 부스에서는 3월 시판에 들어가는 경형 미니밴 ek스페이스 및 ek크로스 스페이스의 신형 모델이 전시되었다.

ek스페이스는 이미 작년 도쿄 모터쇼에서 프로토타입이 공개되기는 했지만 시판형 공개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일본의 승용차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장르가 소형 미니밴이며 미쓰비시 ek스페이스가 혼다 N-box, 다이하쓰 탄토, 스즈키 스페이시아같은 강력한 라이벌들과 어떻게 승부해 나갈지 주목된다.


계속되는 하이에이스와 알파드의 커스터마이징 인기

지난 몇 년 동안의 행사와 마찬가지로 올해의 도쿄오토살롱에서도 상용 밴인 토요타 하이에이스와 중대형 미니밴인 토요타 알파드/벨파이어 형제 등 토요타밴 3총사가 개조 베이스 차량으로서 여전히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특히 하이에이스는 현행 모델이 나온 지가 10년을 넘었고 이미 해외시장에서는 신형이 판매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수많은 튜닝카가 전시되었다.


수많은 하이에이스 튜닝카의 내용 역시 예년과 마찬가지로 외관을 스포일러나 알루미늄 휠로 화려하게 드레스업하고 적재공간을 응접실처럼 꾸미거나 캥핑용 혹은 취미생활 용도로 개조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알파드/벨파이어 역시 로다운 서스펜션이나 스포일러, 알루미늄 훨로 꾸미는 개조가 많았다.


하이에이스와 알파드/벨파이어의 커스터마이징은 이제 완전히 일본 자동차 취미의 한 장르로 정착된 느낌이다. 토요타의 밴 3총사 다음으로 튜닝 베이스 모델로 인기를 끈 차는 지난 2018년 7월에 모델 체인지된 스즈키 짐니(660cc 경차 규격), 짐니 시에라(1.5L 승용차 규격)다. 저렴한 가격과 가벼운 차체중량을 살린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으로전 세계 오프로드 마니어에게 사랑받고 있는 짐니는 심플하면서도 정통 오프로더 다운 스타일로 클래식한 느낌을 주거나 중후함을 강조할 수 도 있어 개조 베이스 모델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 쇼에서도 커스터마이징된 짐니가 많이 전시되어 관객들의 뜨거운 시선을 받았다.


엔진 자체의 매력을 맛보기위한 튜닝 스타일의 등장

몇 십 년 동안 도쿄 오토살롱에 꾸준히 참가해 온 엔진 튜너 부스는 지금도 많은 팬이 찾는다. 그동안 자동차 튜닝, 특히 엔진 튜닝이라고 하면 최고출력과 토크, 회전수의 향상만을 추구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였다. 보다 좋은 튜닝카를 만들기 위해 강력한 엔진으로 교체해버리는 일도 많았다. 대체로 구형 차체에 최신 엔진을 튜닝해 탑재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그런 추세에도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다.


요즘 들어 역사적으로 이름 높은 옛날 엔진을 맛보려는 튜닝이 늘어난 것이다. 안전성 높고 편의장비 가득한 최신 차에 옛날 엔진을 탑재한 모델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1965년부터 1980년대 후반까지 생산되어 열광적인 팬이 많은 닛산 L20형 엔진(직렬 6기통 SOHC)을 2000년대 중반에 생산된 중대형차에 탑재하는 것이다.


클래식카 특유의 잔고장에 대한 걱정이 없는 것은 물론 파워 스티어링, 전자동 에어컨, 파워 윈도우와 에어백, ABS 브레이크, 트랙션 컨트롤 등 최신 장비들 덕분에 쾌적하고 안전하게 옛날 엔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물론 L20형 엔진이 얹힌 차를 운전해 본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기술적으로 뒤떨어진 구식 엔진을 왜 일부러 얹는지 이해를 못할지도 모르겠다.

이런 튜닝방식이 나타난 배경에는 요즘 신차들이 하이브리드 혹은 EV화로 인해 예전처럼 엔진의 맛을 즐기는 것 자체가 점점 어려워진다는 시대적인 분위기 때문이다. 앞으로 내연기관엔진 튜닝을 대신해 하이브리드 전문 튜너나 EV 모터 전문 튜너들이 나타나기 시작할지도 모른다. 자동차 원동기(엔진 및 모터) 튜닝의 세계에도 시대적인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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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역시나 토요타 알파드/벨파이어의 커스터마이징 작품이 많았다. 인기가 계속되다기 보다는 이제 아예 튜닝의 한장르로 정착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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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재팬 부스에서는 브랜드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BMW 구형 M5(E28)를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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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리는 미국 모터스포츠 나스카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이고 있어 최근 일본 팬이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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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재팬은 신형 콜벳의 일본 프리미어 장소로 도쿄 오토살롱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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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리의 역수입차(미국산)나 커스터마이징은 아직 소수파이지만 그래도 팬은 존재한다. 즉 미국 자동차 생활을 동경하는 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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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대형 세단 시장의 절대강자 토요타 크라운을 베이스로 한 튜닝카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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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험로 주파성을 가진 미니밴으로 압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미쓰비시 델리카D:5의 튜닝카. 그릴을 덮은 거대한 D:5로고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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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의 튜닝부품 업체로 유명한 RAUH-WELT는 1970년대 모터스포츠계를 연상시키는 마티니 컬러의 튜닝카를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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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에 나오는 듯한 거대한 머플러가 인상적인 토요타 크라운. 일반도로는 주행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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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C는 클래식카용 훨을 어필하기 위해 1980년대 닛산 서니 경주차를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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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워크스가 제작한 페라리 308 튜닝카. 차 높이를 한계까지 낮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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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가 현재 로터리 엔진을 생산하고 있지 않기에 클래식카로 인식되기 시작한 RX-7. 하지만 지금도 튜닝 베이스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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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에서 가장 구하기 쉽고 양질의 튜닝 베이스차가 뭐냐고 하면 토요타86/스바루 BRZ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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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프트는 예전과 비교해 인기가 확실히 가라앉았다. 하지만 아직도 적지 않는 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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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부스에서는 3월부터 시판에 들어가는 경차 미니밴 ek스페이스 및 ek크로스 스페이스의 신형 모델이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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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부스에서는 판매를 눈앞에 둔 신형 피트 전용 순정 튜닝 부품이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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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생산된 대형 세단인 글로리아에 1970~80대 닛산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한 튜닝카. 구형 엔진을 최신 차에 얹는 개조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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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망 24시간을 위해 개발된 메르세데스 벤츠 CLK-GTR. 도로용 인증을 받았지만 사실상 레이싱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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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 야리스는 지난해 나온 GR 수프라에 이은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스포츠 브랜드인 GR 시리즈 제2탄. 토요타가 WRC에서 이기기 위해 개발한 호몰로게이션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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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GR 수프라의 개조차도 점점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은 대대적인 엔진 튜닝보다는 소규모 커스터마이징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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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GR 야리스와 같지만 GR 야리스 CVT 컨셉트는 1.5L 일반 엔진을 얹고 구동방식도 FF다. 호몰로게이션 모델보다는 싼값에 가벼운 마음으로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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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처럼 완벽하게 복원된 스카이라인 GT-R. GT-R의 이름이 붙인 첫 모델로 ‘하코스카’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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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가주 레이싱 부스에 전시된 GR 수프라 경주차. 일본 수퍼GT의 GT500 클래스에 6대가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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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에서는 이미 모델 체인지 되었는데도 여전히 상용밴인 토요타 하이에이스를 개조한 차가 많이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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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부스에서는 GT-R 브랜드가 2019년에 50주년을 맞아 이탈디자인과 협업해 50대 한정으로 제작한 GT-R by 이탈디자인이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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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수입되는 토요타 하이럭스도 튜닝/커스터마이징 베이스로 어느 정도 인기가 있다. 물론 본고장인 태국과 비교하면 작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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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패드의 명문 ENDLESS의 직원들이 직접 복원한 히노 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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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데뷔한 켄메리 스카이라인 GT-R을 완벽하게 재현한 레플리카. 놀랍게도 베이스 모델은 1980년대 말에 생산된 R32형 스카이라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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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쓰 부스에 전시된 하이제트 DJ카. 경트럭을 취미생활에 이용하자는 제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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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짐니는 정통 4륜구동차 느낌의 각진 스타일로 다듬는 튜닝이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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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트럭은 어디까지나 업무용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패션 감각을 더 하고 싶은 수요도 많다. 미국 클래식카처럼 개조된 다이하쓰 하이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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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중반 패밀리카로서 그리고 스포츠카로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4세대 스카이라인은 지금도 튜닝 베이스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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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너인 간사이 서비스가 자사 제품과 함께 HKS 튜닝부품을 잔뜩 사용해 튜닝한 역대 스카이라인 GT-R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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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클래식밴처럼 커스터마이징된 혼다 N-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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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는 마니아로부터 인기가 높은 메이커지만 토요타 GR이나 스바루와 달리 튜닝에 대해서는 적극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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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고단(차고가 낮다는 뜻. 나쁘게 말해 일본 폭주족 스타일) 튜닝의 명문 LB WORKS가 제작한 람보르기니 미우라 레플리카. 포드 GT를 베이스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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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대학교의 학생작품. 90년대의 경형 스포츠카인 스즈키 카프치노를 토요타 2000GT처럼 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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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역시 클래식카를 베이스로 한 튜닝카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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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GR 수프라 데뷔 이후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2세대 스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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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 부스에 전시된 로드스터 원메이크 경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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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 엔진 튜닝의 명문인 RE아메미야 부스에는 1974년 당시 실제로 서킷에서 활약했던 사바나 RX-3 경주차의 복원차량이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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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S2000의 엔진 배기량을 2200cc로 키우고 터보와 인터쿨러로 무장한 아이메이크 with amis S2000 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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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수프라의 엔진을 튜닝해 850마력에 달하는 몬스터로 만들었다. A70형은 일본 시장에서 처음 팔린 수프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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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부스에는 지난해 마이너 체인지된 스카이라인의 커스터마이징카가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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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부스에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핫해치로 유명한 스위프트 스포츠의 카타나 에디션이 전시되어 마니아들의 뜨거운 시선을 받았다. 인기 스포츠 바이크인 카타나의 디자인 컨셉트로 스위프트 스포츠를 드레스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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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상태의 올드 포르쉐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보디를 모두 카본으로 제작해 상당히 경량화시킨 튜닝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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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튜닝 업체 블리츠(BLITZ)가 신형 탄토용 튜닝부품을 선보였다. 이제 이런 경형밴은 일본에서 패밀리카로 인기를 얻고 있어 튜닝 업체에서도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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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메미야부스에 전시된 1980년형 RX-7 튜닝카와 로터스 유럽 튜닝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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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쓰가 이번 행사에서 세계 최초 공개한 신형 경차 SUV인 타프트(T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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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쓰가 일본의 베스트셀러카 혼다 N-BOX를 이기기 위해 도입한 신형 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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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테슬라 커스터마이징카도 나오기 시작했다. 아직은 외관을 조금 손 본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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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소속 튜닝 부서인 TRD와 모델리스타의 공동부스에 전시된 Ambivalent "RD" PRIUS PHV CONCEPT. 프리우스 PHV의 공력성능을 극한까지 높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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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타이어 부스에는 지오랜더 타이어의 다양한 라인업을 알리기 위해 포드 픽업 트럭 위에 스즈키 짐니를 얹어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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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인 전문 튜너로 유명한 톱시크릿이 제작한 GT-R 튜닝카.

엔진 튜닝으로 1천마력을 넘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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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인 전문튜너로 유명한 톱시크릿이 제작한 튜닝카 재팬R. 1977년경 생산된 구형 스카이라인 보디에 6기통 3.0L 280마력 엔진을 탑재하고 컨테스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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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의 다목적 작업차인 우니목도 전시되었다


레이싱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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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f64ab8b30e8e3cff18dec2fa1d4a21_1584081387_1754.jpg글,사진 오사나이 도모히토(일본 특파원)
1af64ab8b30e8e3cff18dec2fa1d4a21_1584081387_3329.jpg자동차생활 TV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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