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안티누치 ‘2003년 마지막 스피드왕’ 등극 국내 드라이버, 경험 쌓고 완주한 것에 만족
2004-01-12  |   12,601 읽음


2003년 제5회 F3 코리아 수퍼프리 결과

순위 드라이버 국적 경주차 기록
1 R.안티누치 미국 달라라F303르노소데모 27.25.208
2 R.두른보스 네덜란드 달라라F303오펠스피에스 27.27.190
3 N. 피케 주니어 브라질 달라라F303르노소데모 27.27.681

4 J. 커트니 호주 달라라F302르노소데모 27.28.209
5 K. 다쓰야 일본 달라라F302도요타톰스 27.33.689
6 R. 쿠비카 폴란드 달라라F302오펠스피에스 27.34.312
7 C. 캄파니코 포르투갈 달라라F302르노소데모 27.43.499
8 F. 카르보네 브라질 달라라F302르노소데모 27.46.417
9 D. 와츠 영국 영국 달라라F302혼다무겐 27.46.997
10 A. 파렌테 폴란드 달라라F303혼다무겐 27.50.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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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두른보스는 라이벌 N. 피켓 주니어를 3위로 밀어내고 2위에 올랐다F1에서 3차례나 챔피언에 오른 브라질 출신 넬슨 피켓의 아들인 피켓 주니어대회 입상자들. 왼쪽부터 두른보스, R.안티누치, 피켓 주니어. 안티누치는 우승상금 1만2천 달러(약 1천500만 원)를 받았다
R.해밀턴은 역대 창원 대회 예선전 최고기록으로 풀포지션을 차지했다F3 코리아 수퍼프리 이벤트로 열린 GT·투어링 통합전 출발 모습이승진은 최하위로 골인해 두터운 세계의 벽을 실감했다1차 레이스에서 경주차 고장으로 탈락한 황진우국정호(국제 F3코리아 수퍼프리코스 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