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르노 F1 머신
2010-11-14  |   17,969 읽음

1977 RS01 F1 최초의 터보 엔진인 FE1을 얹고 있었다. 장 피에르 자부이유가 몰고 시즌 막바지에 데뷔했다

1978 RS01 시즌 막바지 왓킨스 글렌에서 4위에 올라 최초의 포인트를 획득했다

1979 RS10 시즌 중반 투입된 신형 RS10은 프랑스 GP에서 터보차 최초로 F1 우승을 차지했다

1980  RE20  R. 아르누가 2승, J. P. 자부이유가 1승을 했지만 신뢰성 문제는 여전했다

1981 RE30 신예 프로스트가 영입되어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1982  RE30B 본격적인 터보시대의 개막. 알랭 프로스트 3승으로 드라이버즈 포인트 3위

1983  RE40 종반까지 선두를 달리던 프로스트가 막판 신뢰성 부족으로 챔피언 타이틀을 놓쳤다

1984 RE50 신형 EF4 엔진을 얹은 RE50 머신 등장. 하지만 드라이버진이 바뀌면서 1승도 거두지 못했다

1985 RE60  르노 F1 1기 최후의 시즌. 모기업 르노가 국유화되면서 86년 엔진 공급업자로 전환했다

 2002 R202 베네톤팀을 인수해 르노 워크스팀을 공식적으로 부활시켰다.

 2003 R23 버튼 대신 영입된 신예 알론소가 재능을 발하기 시작한다. 그가 헝가리 GP에서 팀에 10년 만의 우승컵을 안겼다

 2004  R24 1승뿐이었지만 꾸준한 득점으로 컨스트럭터 3위

 2005  R25 팀 덴샴이 설계한 R25는 알론소와 함께 르노의 더블 타이틀을 견인했다. 르노 역사상 최초의 F1 챔피언 획득이었다

 2006  R26 르노 첫 F1용 V8 엔진 RS26을 얹고 다시 한번 더블 타이틀을 차지. 말레이시아에서는 24년 만에 원투 피니시를 하기도 했다

 2007  R27 알론소가 떠나고 타이어가 바뀌면서 전투력이 급감. 일본 GP 2위가 최고성적이었다

 2008  R28 복귀한 알론소가 싱가포르 GP에서 예선 15위에서 출발해 우승했지만 후에 크래시 게이트가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

2009  R29     시상대는 알론소의 싱가포르 3위가 유일. 광화문 시티쇽 행사를 위해 지난달 한국을 찾은 것이 바로 이 머신이다

 2010 R30
새로운 감독과 드라이버로 시작된 새로운 르노팀은 서서히 안정을 되찾고 있다. 아직 우승은 없지만 2번의 최고속랩을 기록했으며 컨스트럭터즈 5위를 유지 중. 벨기에 GP에서는 F덕트 버전을 선보이기도 했다

DIMENSION 
5,050×1,800×950mm(길이×너비×높이)

WEIGHT 
620kg(드라이버 포함) 

CHASSIS   
카본 파이버와 알루미늄 허니컴 복합제

EIGINE   
RS27-2010, 90。 V8 2,400cc 32밸브 공압식 밸브, 최고 회전수 18,000rpm, 무게 95kg

GEARBOX 
후진 기어 포함된 티타늄제 반자동 7단, 변속시간 0.005초

SUSPENSION 
카본파이버 암을 사용한 더블 위시본, 푸시로드식 인보드 댐퍼

TIRE/WHEEL 
브리지스톤 포텐자/OZ 레이싱 13인치

BRAKE  
히트코제 카본 디스크와 패드, AP 레이싱제 캘리퍼와 마스터 실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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