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INTERNATIONAL CIRCUIT
2010-10-21  |   17,424 읽음

■ 서킷 길이_5.615km
■ 랩수_56랩
■ 관중석_12만 명
■ 최고시속_320km
※코리아 그랑프리의 경우

입장권
티켓은 공식 티켓 사이트(koreangpticket.com)와 인터파크, 티켓링크 외에 신한은행과 광주은행 전국 지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관람구역
메인 그랜드스탠드
스타트와 피니시의 감동을 직접 지켜볼 수 있고 긴장되는 스타트와 피니시, 흥미로운 볼거리인 피트 스톱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최고의 자리다. 또 개막식 및 각종 문화행사도 주로 이곳 주변에서 치러진다.

그랜드스탠드 A, B
스타트라인을 마주보는 첫 번째 코너에 자리한다. 가장 추월 가능성이 높은 만큼 다이내믹한 머신들의 격돌을 지켜볼 수 있다.

그랜드스탠드 C
상설피트에 놓인 관람석이다. 메인 그랜드스탠드에 이어 트랙과 좌석간의 거리가 가장 가깝다는 것이 장점이다. 좌석의 설치 지점이 높아 맞은편 트랙의 상황까지 관람할 수 있다.

그랜드스탠드 D
4~6번 중저속 코너에 있다. 이 지역에서는 머신들이 직선 구간에 비해 스피드를 줄이는 대신 역동적인 코너 탈출의 묘미를 선사한다.

그랜드스탠드 E, F, G
서킷의 명물 가운데 하나인 북단 고속 코너 앞에 자리한다. 7~9번 코너가 연속으로 배치되어 하이 스피드 코너링의 묘미를 지켜볼 수 있다.

그랜드스탠드 H, I, J
트랙 서편에 위치한 대규모 관람공간이다. 경제적인 비용으로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다.

그랜드스탠드 K
메인 그랜드스탠드 바로 옆에 별도로 마련된 자리. 스타트 직후 첫 번째 코너에서 벌어질 치열한 자리다툼을 가까운 거리에서 지켜볼 수 있다.

그랜드스탠드 L
그랜드스탠드 A, B와 달리 1코너에서 빠져 나가는 머신의 뒤까지 지켜볼 수 있다. 피트 스톱의 묘미를 즐길 수 있고 드라이버와 대회 관계자들이 오가는 패독이 인근에 있다.

그랜드스탠드 M
1.2km의 직선 구간 끝부분에 자리하고 있다. 경주차들이 전체 트랙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내는 지점이다. 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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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그랜드스탠드에서 바라본 데모런. 머신의 굉음을 바로 앞에서 들을 수 있다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조감도. 도시개발까지 완료되면 모나코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시가지 서킷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