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스트레스 풀기에 아주 좋다
2000-01-30  |   7,201 읽음
꽉 막힌 시간에 운전대를 잡고 있으면 시원하게 뚫린 고속도로를 달리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긴다. 여기서 더 상상의 나래를 펴면 할리우드의 액션영화에 나오는 시원스럽고, 박진감 넘치는 자동차 추격장면의 주인공을 떠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 저작권자 - (주)자동차생활, 무단전재 - 배포금지 >
드라이버는 스트레스를 풀기 좋은 게임으로 얼마나 기술적으로 차를 몰 수 있느냐가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