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스트레스 풀기에 아주 좋다
2000-01-30  |   5,886 읽음
꽉 막힌 시간에 운전대를 잡고 있으면 시원하게 뚫린 고속도로를 달리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긴다. 여기서 더 상상의 나래를 펴면 할리우드의 액션영화에 나오는 시원스럽고, 박진감 넘치는 자동차 추격장면의 주인공을 떠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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