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확장에 나선 벤틀리
2016-01-28  |   13,30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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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는 벤테이가 출시와 더불어 대대적인 확장 전략을 시작한다. 2014~2016년 벤틀리는 제품과 시설에 8억4,000만파운드(약 1조 4,900억원)를 투자한다. 이 가운데 대부분은 벤테이가를 위해 쓴다. 아울러 현재 크루 본사와 공장 건너편 부지에 새 디자인과 R&D 센터를 짓는다. 행사에서 뒤르하이머는 벤테이가 뼈대로 또 다른 차종 개발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외신들은 V8 4.0L 가솔린 트윈 터보 엔진을 얹는 중형 SUV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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