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이 아니라 가치를 판다, 광일유화
2014-04-03  |   12,972 읽음

올해 초부터 전북지역의 모빌원 카케어 전문점을 전담해 관리하고 있는 광일유화. 모빌원 대리점 중 전국에서 유일하게 산업유와 자동차용 윤활유를 함께 취급할 정도로 제법 큰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다. 이곳의 직원들은 단순히 물건만이 아니라 가치를 함께 팔기 위해 오늘도 힘찬 영업전선에 뛰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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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도 중요하지요. 하지만 저희 광일유화는 매출보다 고객과의 신뢰, 즉 고객들이 아무 염려 없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대리점이 되기 위해 보다 많은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광일유화 남준 과장의 말이다. 얼마 전 모빌원과 손잡은 광일유화는 산업유 쪽에서는 꽤 인지도가 높은 업체. 이러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광일유화 임직원들은 앞으로 모빌원을 전북에서 더욱 더 믿을 수 있는 카케어 전문점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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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부터 전북지역의 모빌원 카케어 전문점을 전담해 관리하고 있는 광일유화

 

전북지역은 우리가 책임진다

96년 설립되어 산업유 유통 부문에서 제법 큰 사업체로 인정받고 있는 광일유화. 이런 광일유화가 지난 1월 초부터 전북지역의 모빌원 카케어 전문점을 총괄 관리하는 대리점으로 거듭났다. 국내에서는 드물게 산업유와 자동차용 윤활유를 함께 취급하는 업체일 뿐 아니라 전국에 있는 모빌원 대리점 중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규모 또한 큰 편이다. 모빌원 카케어 전문점의 개설부터 관리, 마케팅까지 꼼꼼히 체크하는 광일유화의 직원들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에게 신뢰와 가치를 파는 대리점을 만들고 싶어한다.

 

“무조건 많은 매장을 만들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차별화된 카케어 전문점, 사업주들과 좋은 파트너로 호흡하며 서로 win-win하는 것이 저희 대리점의 목표이자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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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일유화는 모빌원 대리점으로는 유일하게 산업유와 자동차용 윤활유를 함께 취급한다

 

무조건 비싼 엔진오일을 파는 사업주보다 매출은 조금 덜 나와도 고객의 차에 적합한 엔진오일을 추천할 줄 아는 사업주를 선호한다는 광일유화의 임직원들은 오늘도 정직한 가치를 판매하기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

 

 

전북 지역 모빌원 카케어 전문점 개설문의
광일유화
(063)54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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