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자동차상식

[GIZMO]Smart Urban Mobility UR.. 2010-12-13
빵빵거리는 자동차 소음은 낭만과는 거리가 있다. 필요하기 때문에 운전대를 잡긴 하지만 주차와 소음, 꽉 막힌 도로를 생각하면 그리 내키지는 않는다. 이를테면 버리기엔 아깝고 타자니 왠지 죄를 짓는 기분. 네덜란드에서 개발한 어번 애로우(Urban Arrow)라면 이런 고민을 풀어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형태의 카고 자전거의 역사는 아주 오래되었기 때문에 새로울 건 없다. 그럼에도 우리가 어번 애로우를 다시 보는 이유는 기존의 카고 자전거와는 다른 몇 가지 장점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스타일리시한 외모가 끝내준다. 네덜란드의 클래식 자전거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디자인이다. 자전거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매니아들에게 익숙한 미국 자전거 회사 캐논데일(Cannondale)의 ‘더치스’(Dutchess)를 잉태한 비체 반 만숨(Wytze van Mansum)의 작품으로 ‘유로 바이크 2010’을 수상했다. 우아함을 살린 디자인에 알루미늄으로 프레임을 만들고 최적의 보디 강성을 이끌어내는 데 꼬박 9개월이 걸렸다. 운전석 앞쪽의 긴 카고 박스는 60mm 두께의 EPP(바이크 헬멧의 안쪽 폼과 비슷한 것으로 재활용이 가능)를 써 무게를 줄이고 충돌 안정성을 높였다. 밤길 운전에 대비해 프레임 끝에 LED 램프를 단 센스도 돋보인다. EPP로 만든 카고 박스는 유모차 대용으로도 충분하다. 장바구니용 망을 갖춰 아이를 데리고 마트에 다녀올 때도 유용하다. 바람이 좀 차다 싶으면 전용 커버를 씌울 수 있고 승차감을 고려해 일반 자전거보다 두터운 타이어를 끼웠다.평범한 자전거와 달리 전기모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어번 애로우의 장점. 덕분에 180kg의 화물을 싣고 느긋하게 거리를 감상하는 여유를 부릴 수 있고 기어를 1단으로 고정하면 어지간한 언덕도 문제없다. www.urbanarrow.com
Royal eternity Zaspero 2010-12-13
자스페로 디자이너, 안드레아 팔라마 안드레아 팔라마(Andrea Palama)는 1963년 이태리 남부의 작은 도시 크로토네(Crotone)에서 태어나, 로마 디자인 아카데미를 다니면서 자신의 디자인에 대한 특별한 재능과 꿈을 키웠다.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그는 1992년 밀라노 마세프 페어(Macef Fair)에서 세계 최초의 ‘cork watch’를 선보이며 오늘날 그가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로 군림할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한다. 1989년 디자인한 ‘Sardinian natural cork watch’는 지금도 생산되고 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다. 1996년에는 뉴욕 ‘The Gallery of Design and Innovation’으로부터 ‘Best Award Design’ 상을 받았으며, 이후 그가 발표하는 작품들은 각종 국제 페어(Basel Fair, Vincenza oro Fair) 등을 석권하며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시계 디자이너로 우뚝 선다. 1991년에는 자신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APL’을 스위스에 오픈한 후 푸마, 앤 클라인, 제니퍼 로페즈, 스피도 등 수많은 브랜드의 디자인을 담당하며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이루었다. 그는 현재 자스페로를 비롯해 니체 이태리, 액세서리 브랜드 등을 맡아 유니크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로 전세계에서 명품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Moderno collezione안드레아 팔라마가 증조부로부터 물려받은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모델. 컬렉션 일부 최상위 모델에 옵션으로만 사용되는 ‘투 버튼 세이프티 푸시버클’을 기본으로 채택해 컬렉션의 섬세한 테일과 스위스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다. 일반 버클 시계에 익숙했던 소비자에게 편리한 착용으로 즐거움과 만족감을 선사한다.Classico collezione자스페로의 대표적 클래식 라인. 정교함과 심플함을 주요소로 전통과 현대의 균형을 이끌어내는 디자인으로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녔다. 심플하면서도 럭셔리한 이중 다이얼로 깊이감이 느껴지는 디테일이 또 다른 매력. 메탈 블레이슬릿과 가죽 밴드로 호환할 수 있다. Sportivo collezione액티브한 디자인의 스포티 라인. 기능 및 실용성에도 충실한 스위스 장인정신이 깃든 컬렉션이다. 컬러 크로노 초침이 포인트로 웨이브 베젤을 적용하여 단정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가벼운 슈트 또는 청바지에 흰 티셔츠만 입고 착용해도 잘 어울린다. Sportivo Collezione 201기존의 스포르티보 콜로지오네에서 볼 수 없었던 과감하면서 럭셔리한 디자인. 트리플 다이얼로 입체적이면서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가죽 밴드와 메탈 블레이슬릿 호환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USED CAR]심한 피해 입은 중고차 피하기 - 침.. 2010-11-20
지난 9월 폭우로 전국 곳곳에서 집과 자동차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재산피해가 속출했다. 도로에 물이 차 달리던 자동차가 가라앉기도 하고 주차장에 세워둔 차가 침수돼 오랜 시간 속수무책으로 방치되기도 했다. 이렇게 물에 잠기거나 주요 장치가 오랜 시간 물에 노출된 차를 침수차라고 부른다. 침수차는 중고차시장에서 심각한 손상을 입은 차로 분류되며, 침수차들이 대거 시장에 유입된 요즘 같은 때에는 중고차를 살 때 꼼꼼하게 살펴보아야 피해를 입지 않는다. 차가 완전히 물에 잠길 정도로 피해가 심각한 침수차는 보통 수리비용이 중고차 잔존가치보다 높아 폐차를 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비교적 경미한 침수피해를 입은 차는 수리 후 중고차로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 정확한 집계는 어렵지만 올 여름 물놀이나 폭우 등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중고차는 1,000대가 넘을 것으로 추산되며, 이 중 폐차를 제외하고 경미한 침수로 중고차시장에 유입된 중고차는 수백 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문제는 애초 침수사실을 알리고 판매하는 차보다는 침수사실을 숨기고 판매되는 차들이 많다는 것이다.오래 전에 침수피해 입은 차는 구별 어려워물에 잠겼던 침수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판별이 어려워진다. 통상 침수 수리 후 2~3개월이 지나면 침수의 흔적이 대부분 사라진다. 침수차는 엔진룸과 실내에 슨 곰팡이와 녹, 오물 자국(매트 하부) 등으로 알 수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판별하기 위해서는 안전벨트를 끝까지 당겨 벨트 끝에 흙이나 물기가 있나 보고 라이트 속이나 주유구, 시거잭, 시트 사이 등 통상 물이 닿지 않는 곳에 오물물질이 있는지 확인하면 된다.흔적이 없다고 침수차가 아니라는 보장은 없다. 침수차는 수리 후 1~3년이 지나면 전문가조차도 판별하기 어려울 만큼 침수의 흔적이 사라진다. 이럴 경우 소비자가 침수여부를 알 수 있는 곳은 보험개발원 자동차이력정보 조회이다. 자동차이력정보에서는 차의 사고여부를 비롯해 그동안의 차 이력을 단적으로 볼 수 있다. 수리비용과 함께 언제, 어디서 사고가 났는지까지 파악할 수 있어 침수여부를 짐작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침수피해를 입고도 보험수리를 하지 않거나 이력정보가 업데이트되기 전 급하게 올라온 매물은 확인이 어렵다. 이 때문에 꼼꼼히 확인 후 중고차 계약을 하더라도 침수차로 의심되면 계약서에 따로 ‘판매자가 이야기한 사고 이외의 사고(침수)가 없음을 인정하고 나중에라도 밝혀지면 보상한다’는 내용과 확인 도장을 받는 것이 좋다.
컴퓨터로 즐기는 스피드 배틀 - Virtual Raci.. 2010-11-20
Gran Turismo 56년간의 기다림은 끝났다. 올 연말 정식 발매를 시작하는 폴리포니의 그란투리스모(이하 GT)는 전세계 자동차 매니아들이 학수고대해온 최고의 레이싱 게임.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이하 PS)의 킬러 타이틀로 시리즈 합산 5,000만 장 이상이라는 엄청난 판매고를 자랑하는 GT 시리즈는 1997년 처음 등장할 당시 인기작 ‘릿지 레이서’를 목표로 했었다. 하지만 실차가 등장하는 현실적인 레이싱 게임은 당시로서는 아직 낯선 컨셉트였다. GT의 아버지라 불리는 야마우치 카즈노리는 원래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시절에 이 게임을 기획했는데, 비현실적이라며 무시되기 일쑤였다. 하지만 GT는 대성공을 이루었고 현재 그는 소니의 게임 개발 자회사 폴리포니의 사장이자 GT 시리즈 책임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PS3의 등장과 함께 2007년 GT5 프롤로그를 발매했던 폴리포니는 이번에 GT5 정식 버전을 선보인다. GT5는 단순히 프롤로그에서 차종과 코스 수만 늘린 것이 아니라 그래픽과 내용 등 전체적인 면에서 한층 발전된 모습이다. 더욱 사실적인 그래픽과 움직임강력한 PS3의 하드웨어 성능을 최대한 끌어낸 고화질과 사실성 넘치는 물리엔진, 방대해진 수록 차종이 GT5의 세일즈 포인트. 우선 HD 시대에 어울리는 높은 해상도의 고화질 화면이 사실성을 더욱 높여준다. 브라운관 TV에 맞추어진 PS2(GT4 이전)와 달리 지금은 LCD TV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상황. 따라서 그만큼 그래픽을 정밀하게 구현하지 않으면 안 된다. 폴리포니에서는 주요 차종 200여 대를 ‘프리미엄’ 차종으로 선정해 한결 세밀하게 모델링했다. 차의 보디 패널 뿐 아니라 휠 스포크 안쪽의 브레이크 캘리퍼나 머플러 엔드팁의 곡면, 인테리어의 굴곡까지도 정밀하게 구현해낸 프리미엄 차종들은 헤드라이트 상향과 하향등, 와이퍼 작동까지도 가능하다. 그야말로 가상현실에서 가능한 모든 것을 추구한 셈이다. 게임 요소 중에서는 기후와 시간의 변화가 도입되었다. 뉘르부르크링을 달리다가 갑자기 비를 맞을 수도 있고 해가 진 후의 사르트 서킷주행도 각별한 재미를 줄 것이다. 휠스핀을 일으키면 구동바퀴에서 타이어 스모크가 피어오르고, 큰 사고나 충돌이 일어나면 차가 전복되거나 파손되기도 하며, 프리미엄 차종의 경우 사고가 나면 보디가 우그러지고 보닛, 도어가 떨어져 나가기도 한다.  GT4에서 700대가 넘었던 차종은 신작에서 1,000대 규모로 늘어났다. 드디어 페라리가 이름을 올렸지만 포르쉐가 여전히 없다는 점은 아쉽다. 페라리 P330, 포드 GT40 Mk4, 재규어 XJ13같은 클래식 레이서도 독특한 재미를 줄 예정.WRC, 나스카와의 정식 라이선스 획득 또한 GT5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양산차가 주축을 이루었던 전작과 달리 좀 더 다양한 리얼 레이싱 세계가 펼쳐진다. 정식 라이선스 덕분에 WRC의 세바스티앙 로브와 나스카의 제프 고든 등 톱 드라이버가 등장하고, 일본 수퍼 GT의 최신 머신들도 업데이트되었다. <톱기어>의 미스터리 캐릭터 ‘스티그’와의 결전도 준비되어 있다.동영상을 통해 공개되었듯이 야마우치 프로듀서는 F1 레드불팀과 손잡고 ‘X1 프로젝트’를 시도했다. F1 최고 경주차 디자이너라 평가받는 레드불팀의 에이드리언 뉴이가 참여한 이 프로젝트는 F1이나 르망 등 제한된 규정에 얽매이지 않는 사상 최강의 서킷 머신을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생김새는 르망 프로토타입처럼 생겼지만 현역 F1이나 르망 레이서들보다 한 단계 높은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레이싱 카트가 추가된 점도 눈길을 끈다. 카트는 최고속도가 그리 높지 않지만 포뮬러카 입문의 첫단계로 불릴 만큼 전문 드라이버 코스에 빠질 수 없는 차종. 원래 차기작에 수록 예정이었던 카트가 이번에 수록되면서 카트 전용 소형 코스인 캄포 광장(Piazza Del Campo)이 추가되었다. 1,000여 대의 차와 20여 코스 수록스즈카, 후지, 뉘르부르크링과 라구나 세카, 아이거 북벽 등 GT4와 프롤로그에 수록되어 있던 코스 외에 인디애나폴리스 스피드웨이와 로마 시내, 코르소 델 솔(마드리드 구시가지), 토스카나(오프로드) 등이 추가되어 트랙 가짓수가 20여 개로 늘어났다. 이들은 회전 방향과 베리에이션에 따라 70개 이상으로 활용 가능하다. 게임시장 추세에 따라 온라인 커뮤니티 기능을 보강했을 뿐 아니라 친구들은 물론 전세계 플레이어들과 배틀을 벌일 수 있는 네트워크 레이싱도 준비했다. ‘마이 라운지’라 불리는 레이스 룸에 들어가면 최대 16명의 플레이어와 함께 달리 수 있다. 플레이스테이션이나 X박스 등 게임 콘솔은 차기 모델로 교체하기 전까지는 업그레이드가 필요 없다. 하지만 PC게임은 다르다. 최신 게임 대부분이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최고의 하드웨어 스펙에 맞추어 개발되기 때문에 제대로 성능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PC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PC는 구입할 때 제아무리 돈을 많이 들여 맞추어도 2~3년 지나면 평범해지기 마련. 흥미로운 신작이 등장할 때 그래픽 카드나 PC 수요가 늘어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레이싱게임은 하드웨어 스펙에 많이 좌우된다. 해상도나 특수효과 옵션을 낮추면 원활하게 플레이할 수 있겠지만 풀옵션 고화질을 한번 맛보고 나면 밋밋한 화면에 절대 만족할 수 없다. 레이싱게임 매니아라면 고성능 그래픽카드는 필수다.그래픽카드는 메인 칩셋인 GPU(Graphic Processor Unit) 제조사에 따라 엔비디아와 ATI 양대 메이커로 나뉘고, 이를 사용해 여러 메이커에서 제품을 출시하기 때문에 GPU 종류를 보고 선택하면 큰 무리가 없다. 당연하겠지만 최신의 상급기종일수록 가격이 비싸다. 물리엔진 가속기술을 내장하고 있는 엔비디아 계열이 레이싱게임에서 조금 더 유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엔비디아 GTX470(50만원대)과 GTX460(30만원대) 그리고 ATI 라데온 5750 계열(30만원대) 정도는 되어야 화려한 풀옵션 그래픽으로 원활하게 게임할 수 있다. 또한 모니터가 대형일수록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필요하다는 점도 알아두자. 그래픽카드를 업그레이드할 때 반드시 점검해야 하는 것이 파워 서플라이다. 고성능 그래픽카드는 그 막강한 성능만큼이나 전기를 많이 잡아먹어 전원부 트러블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 GTX470의 경우 소비전력이 225W(최상급인 GTX480는 무려 298W)나 되기 때문에 고출력 파워 서플라이는 기본. 안전을 생각해 신뢰성 높은 메이커의 600W 이상 제품을 쓰는 것이 좋다.Need For Speed: Hot Persuit / WorldEA가 선보여온 PC용 레이싱 게임의 대명사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는 최근 테마에 따라 몇 가지 다른 시리즈로 발전해왔다. 경찰차와의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이 매력인 핫 퍼수트(Hot Persuit), 순수 레이싱을 지향하는 시프트(Shift), 튜닝카로 벌이는 야간 불법 레이스 카본(Carbon) 등이 있었다. 이번에 등장하는 니드 포 스피드 최신작은 핫 퍼수트. 예전에는 주로 경찰차로부터 도망치는 것이 주를 이루었지만 이번에는 도망자와 추격자 어느 쪽이든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니드 포 시리즈의 명성에 걸맞게 수록 차종은 최신 수퍼카들을 망라하고 있다. 아직 양산을 시작하지 않은 맥라렌 MP4-12는 물론 부가티 베이론, 람보르기니 레벤톤과 파가니 존다가 등장하고 포르쉐의 하이브리드 수퍼카 컨셉트인 918 스파이더도 고를 수 있다. 이밖에도 시보레 콜벳과 닷지 바이퍼 시리즈, 쉘비 GT500 등의 머슬카와 애스턴마틴, 코닉세그, 마세라티, 닛산 등도 준비되어 있다. 이들 수퍼카들이 경찰차로도 등장한다는 점이 신작의 특징이다. 예전 시리즈에서는 중무장한 경찰 SUV들이 시속 300km 이상으로 게이머를 뒤쫓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연출되곤 했지만 이번에서는 한결 사실적으로 바뀐 셈이다. 고가의 수퍼카를 경찰차로 쓰고, 이들로 몸싸움을 벌인다는 점은 여전히 비현실적이지만 말이다. EA는 지난 7월 온라인게임 형식의 니드 포 스피드 월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수많은 이용자가 온라인에 접속해 참여하는 MMO(Mass Multiplay Online) 게임의 일종으로 가상의 세계 안에서 레이스를 벌이고 명성을 얻어 레벨을 올리고 돈을 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서는 길거리 배틀에서 승리하거나 경찰차를 따돌려 명성을 얻어야 한다. 전작 모스트 원티드나 카본의 온라인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전 작품들이 컴퓨터와 프로그램 인공지능만을 상대했다면 이제는 실제 게이머들과 레이스를 벌인다는 점이 다르다. 레벨 10단계까지는 무료로 제공되며 그 이상은 요금을 내야 한다.F1 2010 다양한 양산차와 수퍼카가 등장하는 일반 레이싱게임과 달리 특정 레이스를 현실화한 작품도 있다. 코드마스터즈가 개발한 F1 2010은 공식 라이선스를 받아 개발된 만큼 현역 F1 드라이버와 경주차들이 그대로 등장한다. 라이선스 게임의 경우 높은 라이선스 비용 때문에 게임 자체는 부실한 경우도 적지 않지만 콜린 맥레이 시리즈로 유명한 코드마스터라면 걱정 없다. 2010년 에디션의 특징은 게이머가 마치 실제 F1 드라이버가 된 듯한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는 점. 게임을 시작하면 F1 공식 프레스 행사장이 펼쳐지며 게이머에게 이름과 애칭, 국적을 물어보고, 게임 내에 들어가서도 서킷 안쪽의 모터홈과 주변 풍경 등 서킷 이외의 부분까지 사실적으로 만들어 놓았다. 메뉴 모드에서는 1인칭 시점으로 그래픽이 표현되는데 가끔 기자들이 질문을 던지기도 해 실제 F1 드라이버가 된 듯한 착각이 들기도 한다.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윌리엄즈, 토로로소, 로터스 등의 하위권 팀만 선택할 수 있고, 성적이 높아지면 좋은 팀도 선택이 가능해진다. 코스는 F1 시리즈의 무대가 되는 코스가 모두 등장한다. 여기에는 물론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도 포함된다. 실제로는 아직 서킷 주변공사가 완료되지 않았지만 게임상에서는 마무리 작업이 완전히 끝난 서킷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Test Drive Unlimited 2MMOR(Massively Open Online Racing)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소개했던 테스트 드라이브 언리미티드의 최신작이 올 하반기에 공개된다. 전작은 1,600평방km의 하와이 오아후 섬(O'ahu)을 배경으로 하고 있었다. 정해진 스토리에 따르거나 레벨을 올리며 레이스를 진행하는 일반적인 게임들과 달리 도로 외에 사막이나 숲, 건물 등의 공간에서도 자유롭게 달릴 수 있고 100여 가지의 레이스 외에 사람이나 귀중품 운반 등의 미션이 준비되어 있었다. 시간에 따라 밤낮이 바뀌며 도로에서 추돌 등의 사고를 일으키면 경찰의 추격을 받기도 하는 등 사실성과 높은 자유도가 특징이었다. 현재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실시 중인 테스트 드라이브 언리미티드2는 스페인의 유명한 휴양지인 이비자 섬을 배경으로 한다. 다만 전작 플레이어들을 고려해 비행기를 타고 오아후 섬을 오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세계적인 휴양지 두 곳의 관광명소를 돌며 사진을 찍는 재미도 쏠쏠하다. 차종은 맥라렌 MP4-12와 굼페르트 아폴로, 애스턴마틴 원-77 등 최신 수퍼카를 망라하고 있다. 온라인 기능은 전작과 비슷해 8명이 동시에 경기를 펼칠 수 있고 섬 안에 클럽을 만들어 동료들을 모을 수도 있다. 클럽 인원수는 전작 16명에서 32명으로 늘어났다. 섬에 마련된 집은 가구부터 전등까지 인테리어를 마음대로 꾸밀 수 있다.
럭셔리 워치의 고정관념을 깨다 - TechonoMari.. 2010-11-12
테크노마린은 1997년 프랑스 귀족 프랭크 듀베리(Franck Dubarry)에 의해 탄생했다. 기존 럭셔리 시계의 전형적이고 보수적인 한계에서 벗어나 재미, 컬러, 패션 그리고 세련미를 흥미롭게 조화시키며 시계가 하나의 패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시계의 선두주자로서 항상 새로운 것을 찾아 앞서 가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테크노마린은 마돈나, 샤론 스톤, 기네스 펠트로, 지네딘 지단, 모나코의 알버트 왕자 등이 즐겨 차는 시계로 널리 알려졌다. 고급스럽고 패셔너블한, 크루즈 스타 컬렉션 로즈골드 컬러의 케이스가 특징. 로즈골드 컬러의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부드럽고 탄성 있는 실리콘 스트랩을 매치한 스타일은 정통 시계 기술과 창의적이고 유니크한 시계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물론 패션에 민감한 사람에게도 환영받고 있다. 실리콘으로 제작된 스트랩은 과거의 젤리 플라스틱 스트랩 버전보다 더욱 부드럽고 유연해 착용시 마치 피부처럼 편안하고 가볍다. 시계 케이스를 감싸는 투명한 실리콘 덮개는 스크래치를 방지할 뿐 아니라 독특한 디자인으로 포인트 아이템 역할도 한다. 화이트 컬러 밴드가 달린 모델은 로즈골드 컬러와 잘 어울리는 브라운 컬러의 밴드가 세트로 제공되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최근 잡지 화보에 축구 국가대표 기성용 선수가 착용하고 나와 인기를 끈 아이템으로 아우디나 BMW와 같이 핫한 스타일의 자동차를 즐기는 남녀에게 어울린다.   매끈함과 강한 카리스마, 크루즈 스포츠 컬렉션 물을 연상시키는 쿨한 이미지와 강한 디자인, 재치 있는 색감의 크루즈 스포츠는 200미터까지 방수할 수 있는 워치로 해상 스포츠를 즐길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유연하고 착용감이 우수한 실리콘 밴드를 사용해 스포츠 활동시 편안함을 주고 테크노마린 특유의 멋진 디자인이 스포츠웨어는 물론 슈트 스타일에도 에지를 더해준다. 블랙 컬러에 베젤과 분침 그리고 속도계에 사용한 쿨한 느낌의 코발트블루가 시원하고 감각적인 느낌을 연출하고 블루 외에 오렌지, 화이트, 올 블랙 등 여러 컬러가 있어 남성뿐 아니라 여성들도 함께 착용할 수 있다. 크루즈 스포츠 컬렉션은 2010년 바젤 월드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며 세계 워치 매니아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차가움과 날렵함, 크루즈 스틸 컬렉션 깔끔한 세단에 어울리는 시계로 무광 스틸 케이스와 매트한 러버 밴드가 어울려 색다른 느낌을 선보인다. 그레이 컬러의 러버 밴드가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더하고, 추가로 주어지는 화이트 밴드는 깔끔하면서도 날렵한 이미지를 준다. 성과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컬러를 조합하여 연출할 수 있다. 활동적이고 도전적인, 카무플라지 컬렉션 위장복의 무늬를 컨셉트로 한 유니크한 컬렉션.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컬러로 산악 바이크나 지프(Zeep) 같은 차를 선호하는 활동적인 남녀에게 추천하는 모델이다. 머스터드 컬러와 오렌지 컬러를 사용해 사막을 연상케 하는 도전적인 이미지가 인상적이다. 익스트림한 스포츠 워치, UF6 컬렉션스포티하면서도 강렬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UF6 컬렉션은 시대를 앞서 가는 럭셔리 스포츠 워치를 표현한다. 항상 새로운 시도로 변화를 주도해온 테크노마린의 UF6 컬렉션은 블랙과 차가운 메탈, 블루 컬러가 포인트가 되어 조화를 이룬다. 오른쪽 위의 파란 버튼은 조수 범위를 표시하고, 11시 방향의 작은 원은 달의 상태와 그에 따른 조차의 높고 낮음을 표시(물 때)한다. UF6 컬렉션의 이러한 기능은 밀물과 썰물의 강약을 표시함으로써 서퍼나 다이버들이 해양 스포츠를 즐길 때 효율적이다. CL테크노마린 그룹 CEO Vincent Perriard & Steven E Cohen스위스 시계 메이커인 테크노마린은 최근 새롭게 구성된 경영리더 그룹의 영향력 아래 기술적 차별성과 창조성이 강조되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었다. 지난해 8월부터 테크노마린의 그룹 CEO를 맡고 있는 빈센트 페리야(Vincent Perriard)는  콩코드 워치에서 3년 동안 대표이사로 일하면서 브랜드 혁신을 통해 최첨단 기술력과 최고급 브랜드로의 발전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과거 자신의 브랜드 전략 회사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해밀턴 워치 등에서 중역을 맡은 바 있다. 같은 시기 북미 테크노마린의 CEO로 취임한 스티븐 E 코헨(Steven E Cohen) 또한  MOVADO그룹의 캐나다지역 대표이사로 20년 가까이 일한 데 이어 최근에는 Ebel 브랜드의 미국지역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처럼 테크노마린은 새롭게 구성된 경영리더 그룹으로 전세계 시계 시장에서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 테크노마린의 강렬하고 대담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은 모두에게 새로운 컨셉트를 제시할 것이며 쉽게 볼 수 없는 개성 있는 컬러와 기술력, 독창성, 아이덴티티로 임팩트 있게 다가갈 것이다.
[GIZMO]EPIC Amp ATV 2010-11-12
버기(buggy)의 사전적 의미는 특정목적을 위해 개발된 사륜차를 말한다. 정원용 카트와 골프 카트, 작은 마차도 버기라 부를 수 있다. 허나 현재 우리가 버기카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오프로드주행을 위해 개발된 좀 튀는 녀석이다. 뒤집힐 위험을 줄이기 위해 네바퀴를 가능한 바깥으로 쭉 뻗어냈고 바위와 웅덩이가 많은 지형을 고려해 서스펜션의 스트로크가 상당히 길다. 또한 무게를 줄이기 위해 보디 패널과 불필요한 편의장비를 과감히 생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매니아들은 버기카의 매력이 마초적 흥분제와 같다고 말한다. 반면 일부에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즐거움을 위해 주위에 피해를 준다고 투덜댄다. 우렁찬 엔진음이 버기 매니아의 쾌감을 높여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조용한 시골에서 휴식을 즐기는 이들에겐 여간 귀에 거슬리는 일이 아닐 터.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3바퀴 전기차 업체로 널리 알려진 압테라(Aptera)의 공동설립자인 크리스 앤서니(Chris Anthony)가 이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했다. 자신의 주특기를 살려 전기로 움직이는 버기카를 고안한 것. 에픽 AMP ATV라면 굉음을 내며 조용한 시골마을을 혼란에 빠트리는 일은 줄어들 것이다.길이는 경차보다 짧지만 너비는 에쿠스보다 넓어 안정적이다. 2인승의 시트 뒤에는 시끄러운 엔진 대신 신세대 전기 파워트레인이 자리한다. 자회사인 플럭스 파워(Flux Power)가 공급하는 6개의 리튬인산철(LiFePo4) 배터리로 전기를 공급해 54마력 모터를 돌린다. 굴림방식은 오너의 선택에 따라 네바퀴 혹은 뒷바퀴굴림을 선택할 수 있는 파트타임 4WD 형식. 올 하반기부터 판매할 예정이며 대략 2만2,000달러(약 2,640만원)면 손에 넣을 수 있을 전망이다. ■주요 제원길이×너비×높이 3140×1905×1550mm휠베이스 2489mm최저 지상고 255mm구동방식 파트타임 네바퀴굴림모터 최고출력 54마력최고시속 80km항속거리 97km공차중량 550kgwww.evepic.com
고유가시대 인기몰이 - 연비 좋은 가솔린 중고차 2010-10-21
경차경차를 타는 열 명 중 아홉 사람은 경제성에 초점을 둔다. 고유가가 지속되던 2008년엔 경차 품귀현상이 일었고 그나마 모닝이 1,000cc 경차 혜택을 받게 되면서 공급량과 선택 범위에 여유가 생겼다. 현재 공인연비가 가장 좋은 경차는 기아 모닝 1.0L 밴(5단 수동)으로 21.2km/L의 연비를 자랑한다. 다음으로 GM대우 마티즈 1.0(5단 수동)이 21km/L, 자동 4단을 얹은 모닝 1.0 밴이 18km/L 순이다.소형차경차의 경제성과 준중형차의 실용성을 겸비한 소형차도 중고차시장에서 인기다. 이 중 연비 상위 모델은 모두 수동 5단을 사용했고 같은 모델에서 자동변속기를 얹으면 연비가 평균 3~4km/L는 떨어진다. 현대 베르나 1.6 3도어(5단 수동), 기아 프라이드 1.6 5도어가 공동으로 17km/L의 연비를 기록했고 GM대우 젠트라 1.6 DOHC 16km/L, 현대 클릭 1.6 DOHC가 15.3km/L 순이다. 준중형차 경차와 중형차 사이에서 여러 특성을 두루 만족시켜야 하는 준중형차는 유가에 따른 판매 영향을 적게 받는다. 1.6L GDi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를 달아 17.5km/L를 기록한 신형 아반떼의 등장으로 기존 준중형 연비순위에 변동이 생겼다. 르노삼성 SM3 1.6(수동 5단)이 16.3km/L, 포르테 1.6(수동 5단)이 16.1km/L로 뒤를 잇는다. i30 1.6(수동 5단)은 16km/L, 쏘울 1.6(수동5단)이 15.8km/L 이다. 중형차중형차는 기아 K5, 쏘나타 2.4 GDI 등 효율을 높인 중형차가 늘어나 중고차보다 신차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 세타Ⅱ MP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얹은 기아 K5가 13.8km/L 로 선두를 달리고 쏘나타 2.0 모델(6단 수동)이 13.6km/L, 2.4 GDi 모델이 6단 자동변속기를 얹고도 13km/L을 기록했다. 그 뒤로 쏘나타 2.0(자동 6단), 토스카 2.0 DOHC(수동 5단)가 12.8km/L로 비슷한 효율성을 가졌다. 대형차경제나 유가의 영향에 덜 민감한 대형차지만 최신 모델들은 10km/L 이상 연비를 기본으로 갖춘다. 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한 기아 K7은 2.4L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11.8km/L를 기록했고 풀 모델 체인지를 앞둔 2011년형 그랜저가 11.3km/L(2.4L, 자동6단), 제네시스 쿠페 2.0 TCI(수동6단)는 11km/L, 오피러스 2.7 CVVT(자동 6단) 10.6km/L 순이다.
스위스 시계의 자존심 -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 2010-10-08
세계 최고의 나이프 제조회사, 빅토리녹스의 탄생 빅토리녹스는 1884년 스위스의 슈비츠 주에서 창업자 칼 엘즈너(Karl Elsener)에 의해 탄생했다. 빅토리녹스라는 이름의 유래는 스테인리스 스틸의 국제적 명칭인 ‘INOX’와 칼 엘즈너 어머니의 세례명 ‘VICTORIA’로부터 만들어졌으며, 빅토리녹스가 세계적인 명성을 얻는 기초가 된 것은 1891년 10월, 스위스 육군에 ‘솔저나이프’를 공급하면서부터다. 그 후 2개의 날집에 6개의 파츠(메인 블레이드, 이레싱 블레이드 등)가 들어가 있는 ‘오피셔 나이프’를 발명했으며, 1897년 6월 공식 특허 등록함으로써 빅토리녹스는 나이프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주목받게 됐다. 빅토리녹스는 오늘날과 같은 포켓 나이프의 대표적인 브랜드로서 지위를 확실히 했으며 시계를 비롯한 의류, 가방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12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럭셔리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계와 나이프의 결합, 나이프 명가에서 시계 명가로 ‘스위스 아미’라는 이름은 1945년, 2차 대전 후 귀국한 미국의 병사들이 가지고 있던 빅토리녹스의 아미 나이프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탄생했다. 1989년부터 미국에 소개된 시계는 ‘스위스 아미’라는 이름 아래 많은 매니아를 확보하였고, 2002년 빅토리녹스의 시계 브랜드는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로 재탄생했다. 이후 빅토리녹스의 멀티 툴로 발전된 제조 기술력과 정신을 결합한 하이퀄리티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 시계 브랜드로 명성을 얻고 있던 스위스 아미와 나이프의 명가 빅토리녹스의 합병으로 탄생한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는 120년의 나이프 제조기술과 20년의 시계 제조 기술이 합쳐져 스위스의 자존심이라 불릴 만큼 디자인과 품질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새로운 느낌의 시계를 출시하고 있다. 현재 스위스정부로부터 유일하게 ‘스위스 아미’라는 명칭을 시계에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은 만큼 ‘메이드 인 스위스’로서의 자부심이 어느 메이커보다 높다. 빅토리녹스는 전세계 남성들로부터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미국에서는 멋진 남성의 심볼로 여겨지고 있다. 십자가 방패 문양의 이 시계는 자유로움과 개성을 추구하는 20대 중반∼30대를 중심으로 한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DIVE MASTER 500 MECHA스위스 메이드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사용(ETA 2892-A2),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316L), 블랙 아이스 PVD 코팅, 케이스 사이즈 43mm, 단방향 회전 베젤, 프로텍티드 스크류다운 크라운, 스크류인 케이스백, 스크래치 방지 삼중코팅, 반사 방지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래스, 500m 방수, 야광 핸즈 및 마커, 데이트 캘린더AIR BOSS MACH 3스위스 메이드 쿼츠 무브먼트(ETA 251, 262),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316L), 100미터 방수, 스크래치 방지 삼중코팅,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래스, 야광 핸즈 및 인덱스, 케이스 사이즈 43mm, 에비에이터 브라운 레더 스트랩, 인버스 크로노그래프, 양방향 회전 내부 베젤에 의한 비주얼 카운트다운ALPNACH스위스 메이드 오토매틱 무브먼트 및 스위스 메이드 쿼츠 무브먼트 사용,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316L), 100m 방수, 단방향 회전 베젤, 크로노그래프, 타코미터 기능, 블랙 PVD 코팅, 스크류인 케이스백, 스크래치 방지 삼중코팅,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래스, 야광 핸즈, 1/4초 측정 가능, 60초/30분/12시간 카운터, 텔레미터 스케일INFANTRY VINTAGE CHRONO레트로 밀리터리 스타일, 스위스 메이드 무브먼트(ETA-251.272),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316L), 스크류인 케이스백, 100m 방수, 스크래치 방지 삼중코팅,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래스, 야광 핸즈 및 마커, 데이트 캘린더, 1/10초 측정, 오버사이즈 대칭형 60초/60분 카운터, 텔레미터 스케일OFFICER'S기존 OFFICER'S의 2009년 버전, 스위스 메이드 무브먼트(RONDA 715.1),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316L), 100m 방수, 스크래치 방지 삼중 코팅, 반사 방지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래스, 야광 핸즈 및 마커, 데이트 캘린더MAVERICK Ⅱ CHRONOVSA의 전세계적인 스테디셀러, 스위스 메이드 무브먼트(ETA-251.242),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316L), 단방향 회전 베젤, 스크류인 케이스백, 크라운 프로텍션, 100m 방수, 스크래치 방지 삼중코팅,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래스, 야광 핸즈 및 마커, 1/10초 측정 가능, 60초/30분 카운터, 타키미터 스케일 SUMMIT XLT CHRONO스위스 메이드 무브먼트(ETA G10.211),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316L), 단방향 회전 베젤, 크라운 프로텍션, 스크류인 케이스백, 100m 방수, 충격방지 강화 미네랄 크리스털 글래스, 야광 핸즈 및 마커, 데이트 캘린더, 1/10초 측정 가능, 60초/30분 카운터
DTV Shredder - 이것이야말로 익사이팅 보드! 2010-10-08
서핑보드는 거친 파도가 있어야 하고 전동보드는 비단결처럼 고운 노면에서만 즐길 수 있다. 분명 즐겁긴 한데 뭔가 부족하지 않은가? 적어도 ‘익스트림’이란 말을 붙이려면 조금 더 자극적인 것이 필요하지 않겠나 말이다. 캐나다 ‘BPG Werks’가 만든 DTV 슈레더(Shredder)라면 까다로운 당신 입맛을 맞춰줄 게다. 고상한 아버지가 주말마다 주무르는 잔디깎기 위에 보드만 덮어 놨다고? 직접 타(혹 남이 타는 모습이라도)보지 않았다면 그렇게 폄하해도 상관없다. 그러나 이 회사의 홈페이지에 깔끔하게 정돈된 수준급 라이더의 쇼킹(?)한 동영상만 섭렵해도 당신의 입놀림이 얼마나 경솔했는지 자책하게 될 것이다. 초심자를 위해 스로틀과 시동을 끌 수 있는 스위치가 달려 있는 카본 손잡이가 있지만, 숙련자는 손잡이를 떼어내 와이어로 연결된 스로틀 장치만 손에 쥐고 스케이트보드를 타듯 움직일 수 있다. 눈이나 얕은 물길, 진흙탕, 40도 경사 등 가혹한 환경도 거뜬하다. 또 3인치 스트로크의 서스펜션이 달려 있어 점핑은 물론이고 바이크처럼 윌리도 가능하다. DTV 슈레더의 또 다른 장점은 타면서 즐기는 엄청난 즐거움에 비해 구동계는 실로 간단하다는 점이다. 작고 가벼운 200cc 14~15마력 혼다 4사이클 엔진(잔디깎기나 카트에 주로 쓰인다)과 몇몇 기어, 탄성이 좋은 고무 궤도가 전부다. 배기량이 작긴 하지만 이래 뵈도 운전자 포함해 544kg의 무게를 실어 나를 수 있다. 뛰어난 험로 주파성을 내세워 제작사는 DTV 슈레더가 레저용으로 뿐만 아니라 군사용으로도 제격이라고 말한다. 값은 4,900달러(약 577만원) 정도. 주요 스펙■길이×너비×높이: 864×432×356mm■엔진: 14~15마력 4스트로크 엔진■최고시속: 48km■무게: 38kgwww.bpg-werks.com
HOT STUFF - 놓치고 지나치기에는 아쉬운 놈들 2010-09-14
DAKS SHIRT D10AL502-4가을 시즌에 체크 디자인은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특히 체크 패턴 셔츠는 체크의 종류와 컬러에 따라 다양한 멋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닥스 체크 셔츠 D10AL502-4는 올가을 유행 패턴인 선 굵은 타탄체크를 사용, 블루와 레드를 포인트 컬러로 사용해 나이나 체형에 상관없이 입을 수 있다. 13만8,000원BREITLING SUPEROCEAN HERITAGE1957년, 당시로선 가히 혁신적 기술인 200미터 완벽 방수기능으로 탄생한 모델이 바로 브라이틀링의 다이버 전용 워치 ‘슈퍼오션 헤리티지’다. 과거 모델을 토대로 새롭게 탄생한 슈퍼오션 헤리티지는 18K로 장식한 ‘B’ 로고를 그대로 재현해 50여 년 전의 향수를 자극한다. 스트랩은 스틸 오션 클래식 블레이슬릿과 러버 오션 레이서 스트랩 두 가지로 재현, 분침 역시 1957년 빈티지 모델의 형태를 유지했다. 46mm 버전은 브라이틀링 칼리버 17을, 38mm 버전은 브라이틀링 칼리버 37을 달았다. 400만원대.  YAMAHA INPRESS X CLASSIC LIGHT46.25인치의 긴 드라이버는 ‘긴 샤프트는 다루기 어렵다’는 골프클럽의 상식을 바꾸며 부드러운 타구감과 압도적인 비거리를 완성한다. 특히 inpres X 시리즈에서 보여주었던 ‘r.p.m 컨셉’으로 이상적인 캐리와 런을 완성해 최대 비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아이언은 ‘클럽 번호별 밸런스 흐름 설계’로 롱 아이언과 미들 아이언은 고탄도의 비거리를 실현시키고, 숏 아이언은 정확하고 안정된 스윙궤도로 핀을 향해 날아간다. 페어웨이 우드 중 5번부터 11번 우드는 중심 거리와 중심 심도를 연계해 긴 우드는 볼이 쉽게 뜨고 멀리 갈 수 있는 직진성을 확보했고, 숏 우드는 중심 심도를 조금 얕게 해 볼이 왼쪽으로 밀리는 것을 막았다. 드라이버 구성 130만원, 아이언 구성 330만원, 페어웨이 우드 구성(파워스푼 67만원, 우드 #5~#11 55만원), 소가죽으로 만든 캐디백(1591) 46만원. MANDO NAVIGATION MF1007인치 정품 TFT LCD를 사용해 화질이 선명하고 고성능 GPS로 길안내가 빠르고 정확하다. PIP 화면전환 기능으로 내비게이션 실행 중에도 길 안내를 종료하지 않고 DMB를 동시에 시청할 수 있고, 위젯 모드로 화면을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다. 지니맵을 사용한 MF100은 운전 중 맵에 저장된 여행지가 나오면 여행지의 사진과 설명이 자동으로 뜬다. 실시간 교통정보뿐 아니라 전국의 주유소를 검색해 최저가 주유소를 찾아주는 유가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KBS-MOZEN TPEG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MP3, 동영상, 이미지 뷰어, A/V 입출력 기능, 스크린세이버 기능, 주야간 밝기 설정, FM 발신 기능과 후방카메라 및 외장 리모컨 수신기를 지원한다.(프로세서-Sirf Prima 600MHz(Core)+300MHz(DSP), 운영체제-MS Windows CE6.0 CORE, 메모리-128MB, 외부 메모리 4GB SD카드, 내장형 안테나). SONY NEX세계 최소형 최경량 DSLR 카메라. 최신 엑스모어(Exmor) APS HD CMOS 이미지 센서와 고속 비욘즈(BIONZ) 프로세스를 단 렌즈 교환식 카메라로 현재까지 출시된 DSLR 모델 중 가장 작고 가볍다(229g). 넥스의 3인치 엑스트라 파인 LCD 모니터는 상하 80도, 40도까지 기울어지며 현존하는 하이브리드 카메라 중 가장 선명한 95만 화소를 지원한다. ISO는 최대 1만2,800의 고감도를 지원해 어두운 실내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최대 7fps의 연속촬영을 지원, 인물이나 스포츠 사진을 찍을 때도 불편함이 없다. 특히 NEX-5는 AVCHD/MP4 포맷의 풀 HD 1080i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3D 스윕 파노라마(Sweep Panorama) 모드를 사용해 3D 파노라마 사진도 찍는다. 값은 74만8,000원~.MANCHESTER UNITED EAU DE TOILETTE130년의 전통을 가진 세계적인 프로 축구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붉은 악마라고 불리며 강하고 열정적인 남성을 상징하는 맨유의 이미지가 향수로까지 이어졌다. 레드와 블랙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오드트왈렛은 보틀 한가운데 장식된 악마 로고와 붉은색이 맨유의 열정을 그대로 표현했다. 은색 캡 레드 버전의 탑노트는 시트러스후레시 베르가못·로즈마리·레몬·민트 향이, 미들노트는 플로럴 세이지·제라늄·재스민 향이, 베이스노트는 샌슈얼 우디 샌달우드·오크모스·머스크 향을 풍긴다. 블랙 버전의 탑노트는 시트러스 후레시·만다린·오렌지·베르가못 향이, 미들노트는 샌슈얼우디·통카콩·화이트 머스크, 앰버가, 베이스노트에는 스파이시 우디·삼나무·블랙 페퍼 향이 사용됐다. 값은 50mL 4만5,000원, 100mL 5만9,000원.  BOSE LIFESTYLE3D TV를 위해 탄생한 차세대 3D 입체음향 시스템. 보스의 3D 입체음향 시스템은 독자적인 스피커 기술로 채널 분리도가 뛰어나고 직접음과 간접음의 조화가 자연스럽다. 큐브 스피커에는 기존 마그넷보다 10배 강한 ‘네오디뮴-아이언-보론’ 신형 마그넷을 사용해 3D 입체음향을 선명하게 재생한다. 또한 자동 음향 보정 시스템 기능이 있어 스피커의 소리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보정·세팅한다. 미디어 컨트롤 콘솔에는 HDMI를 포함한 다양한 입출력 단자가 장착되어 있으며 FM/AM 튜너도 내장돼 있다. 최대 6개의 디지털 음성 소스를 입력할 수 있어 HD TV, 블루레이 플레이어, DVD/CD 플레이어, 디지털 케이블 셋톱박스, 게임기 등 다양한 외부기기도 연결할 수 있다. V35 시리즈 539만원, V25 시리즈 418만원, T20 시리즈 352만원.TANDY NO. 50713 가을의 품격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탠디 블랙 레이스업 슈즈.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하면서도 몇 년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는 모던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슈즈 전체에 사용된 스웨이드 소재에 앞부분만 광택 가공해 하나의 소재로 두 가지 느낌을 연출했다. 31만 8,000원. CL
물 만난 세상 - PREMIUM WATER 2010-09-13
1 게롤슈타이너 스프루델(탄산수) 화산 암석에서 취수한 물로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하고 천연 탄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독일, 250ml, 1,500원, 성분(1L 기준, 칼슘 348mg, 나트륨 118mg, 칼륨 11mg, 마그네슘 108mg). 2 산 펠레그리노(탄산수) 이태리 건강보건국으로부터 ‘이뇨 작용을 도와주며 요산의 제거를 촉진한다’는 문구 표기를 승인받은 제품. 알프스산맥에서 발견된 물로 광천에서 취수되자마자 바로 병입된다. 이태리, 250ml, 1,330원, 성분(1L 기준, 칼슘 186mg, 나트륨 39mg, 칼륨 2.2mg, 마그네슘 52.2mg). 3 휘슬러 워터(빙하수) 캐나다정부가 자연보호구역으로 선정해 엄격히 관리하고 있는 청정지역의 빙하 퇴적층에서 취수했다. 캐나다, 350ml, 1,550원, 성분(350mL 기준, 칼슘 11mg, 나트륨 1.9mg, 칼륨 0.5mg, 마그네슘 1mg). 4 맘버그 오리지널(탄산수) 1990년 4대째 취수 개발을 하는 Perre Malmberg에 의해 처음 세상에 소개된 천연 자연 용출 광천 암반수. 5,200여 년 전 내린 빗물이 천연 암반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정화됐다. 스웨덴, 330ml, 3,800원, 성분(1L 기준, 칼슘 68mg, 나트륨 6mg, 칼륨 2mg, 마그네슘 5mg). 5 아주라(탄산수) 알프스 북동부 Vicenzaittle 지역의 돌로마이트 암반지대의 지하 암반층에서 취수하며 저탄산수로 나트륨 성분이 적다. 체내 노폐물 제거와 신진대사 촉진에 도움이 된다. 이태리, 250ml, 1,490원, 성분(1L 기준, 칼슘 102.4mg, 나트륨 1.2mg, 칼륨 1.1mg, 마그네슘 37.5mg). 6 피지워터(암반수) 영화 ‘섹스 앤 더 시티’와 ‘CSI’ 자주 등장한 피지워터는 남태평양 피지제도의 비티레부(Viti Levu) 섬에서 취수한 물로, 천연 무수규산(Silica)이 풍부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 피부와 모발 건강 유지에도 효과가 있다. 피지 비티레부 야카라, 500ml, 1,750원, 성분(1L 기준, 실리카 91mg, 칼슘 18mg, 마그네슘 14mg). 7 페라렐레(탄산수) 이태리 나폴리섬 남부 산악지대에 수원지를 두고 있다.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해 신경 안정에 효과가 있고, 소화를 돕는 탄산수소나트륨(중소)이 위장 건강을 돕는다. 이태리, 330ml, 2,500원, 성분(1L 기준, 칼슘 362mg, 나트륨 50mg, 칼륨 52mg, 마그네슘 18mg). 8 에비앙(미네랄워터) 프랑스의 대표적인 미네랄워터이자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프리미엄 생수. 4,800미터 알프스산맥 에비앙지역에서 채취한다. 프랑스, 500ml, 950원, 성분(1L 기준, 칼슘 80mg 나트륨 7mg 칼륨 1mg, 마그네슘 26mg). 9 페리에(탄산수) 대중적인 인지도가 가장 높은 탄산수로 프랑스 남부지방의 베르제즈에서 생산되는 대표적인 천연 스파클링 워터. 생수로는 유일하게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세계 탄산수 시장 점유 1위를 고수하고 있다. 프랑스, 330ml, 2,000원, 성분(1L 기준, 칼슘 149mg, 나트륨 11.5mg, 칼륨 1.4mg, 마그네슘 7mg). 10 슈타틀리히 파킹앤(탄산수) ‘괴테의 물’로 유명한 탄산수로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고 목 넘김이 부드럽다. 독일, 250ml, 5,500원, 성분(1L 기준, 칼슘 90mg, 나트륨 560mg, 칼륨 0mg, 마그네슘 60mg). 11 이드록시다즈(탄산수) 프랑스 생수 중 다이어트와 미용, 건강에 좋은 물로 인정받았으며 프랑스에서 유일하게 약국에서 판매하는 물이다. 자연 그대로의 미네랄을 다량으로 섭취할 수 있다. 프랑스, 200ml, 2,800원, 성분(1L 기준, 칼슘 201mg, 나트륨 1,842mg, 칼륨 182mg, 마그네슘 240mg).
디자인을 가미해 미술품에 가까운 - 자동차 오피스 액세.. 2010-09-13
아우디 롤러 볼펜아우디 4링 로고가 새겨진 스탠드 위에 꽂혀진 모던한 디자인의 롤러 볼펜. 아우디차와 같이 경량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촉감을 살렸다. 아우디 컬렉션, 35달러(약 4만1,000원)페라리 FXX 클릭 카 마우스엔초 페라리의 고성능 트랙 버전인 FXX를 형상화했다. 해상도 800dpi, 본체와 10m 거리에서도 작동하는 무선방식으로 충전용 USB 크래들을 제공한다. 윈도우와 맥 환경에서 호환. 모든 페라리가 불편한 부분을 가진 것처럼 마우스도 인체공학 디자인은 안중에도 없어 보인다. 페라리 스토어, 39유로(약 5만9,000원)포르쉐 알루테크 라이터/재떨이금연구역을 교묘히 피한 특정 사무실에서는 책상 위에 라이터와 재떨이가 자연스럽다. 포르쉐 디자인에서 선보인 알루테크 시리즈가 그 자리를 멋지게 꾸미도록 도와줄 것이다. 알루테크 라이터는 포르쉐 가속 페달을 연상케 하며, 알루테크 재떨이는 하이테크 디자인이 특징이다. 포르쉐 컬렉션, 라이터 21만8,000원, 재떨이 72만5,000원BMW USB 스틱(8G)BMW 5시리즈 오리지널키와 똑같은 모습의 USB. 차이점이라면 도어 오픈버튼을 누를 때 차문이 아닌 USB 스틱이 돌출된다는 것. 자동차 매니아라면 모두 좋아할 아이템이지만 소개팅 자리에서 슬쩍 보여주는 악용(?)은 금물. 4~8G 용량을 선택할 수 있고 USB 2.0을 지원한다. BMW 컬렉션 45달러(약 5만3,000원)아우디 MP3 전용 스피커개인 데스크에서 쓰기에 알맞은 사이즈로 개발된 MP3 포터블 스피커. 스피커 자체가 케이스의 역할을 해줘 MP3 케이스의 용도를 겸비한다. AA 배터리로 작동하고 하단에 아우디 링 로고를 달았다. 아우디 컬렉션, 25달러(약 3만원) BMW/MINI 블루투스 헤드셋BMW·미니에서 순정 옵션으로 택한 블루투스 헤드셋. 플랜트로닉스 오디오 IQ 시리즈를 베이스로 늘씬하게 뻗은 디자인을 갖췄고 BMW와 미니의 엠블럼을 달아 BMW 액세서리임을 강조했다. 대기시간 약 7일, 음성통화시간 5시간을 쓸 수 있고 무게 8g에 작동범위는 10m이다. BMW 컬렉션, 가격미정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