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자동차상식

Ear Theatre 2011-02-20
(순서대로)BANG & OLUFSEN ‘Form 2’뱅앤올룹슨 고유의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 감각을 잘 살린 제품. 반개방형 구조 덕분에 주변 환경을 늘 인지할 수 있고, 역동적인 드라이브 장치가 훌륭한 중저음과 집중된 중음역, 정밀한 고음역으로 수준 높은 사운드를 전달한다. 3미터 길이의 케이블로 이동이 자유롭고 특히 침대에 누워 TV를 시청할 때 편리하다. 68g의 가벼운 무게로 어디서나 쉽게 휴대할 수 있다. 가격 22만원BANG & OLUFSEN ‘A8’ 뱅앤올룹슨의 베스트셀링 제품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이어폰. 비비드 오렌지, 옐로, 그린, 화이트 등 감각적이면서도 심플한 컬러가 스포츠웨어에도 잘 어울린다. MP3 플레이어와 같은 주변기기, 특히 아이팟과 함께 착용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다. 주변 소음을 차단하여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크고 맑은 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개인의 귀 모양과 크기에 맞추어 고리부분을 조정할 수 있다. 가격 24만원BEYERDYNAMIC ‘DT 880’레퍼런스급 세미 오픈형 Hi-Fi 스테레오 헤드폰. 아티스트를 위한 음향기기와 오디오 전문가용 시스템에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베이어다이나믹 제품이다. 밝고 화사한 음색을 기반으로 귀에 무리를 주는 자극적인 소리를 차단해 장시간 사용해도 불편함이 없다. 고음부의 해상도는 최상급 수준. 이어패드를 고급스러운 벨벳 소재로 제작해 착용감이 뛰어나다. 가격 45만~55만원BOSS ‘Triport in-ear’ 무지향성 마이크로폰을 사용해 음성을 정확하고 명료하게 전달해주고, 마이크로폰 뒤쪽에 있는 통화·종료 버튼은 원터치 조작만으로 음악청취와 통화를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인기 휴대폰(스마트폰)과 호환되고 주변 소음 속에서도 명확한 음향 전달에 최적화된 항공 파일럿용 헤드셋 기술을 접목하여 전음역에서 균형 잡힌 오디오 품질의 사운드와 풍부한 저음을 전단한다. 가격 18만7,000원 BOWERS & WILKINS ‘P5 Mobile Hi-Fi’ 세계적인 오디오 전문 업체인 Bowers & Wilkins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아이팟&아이폰 전용 헤드폰. 뉴질랜드 최고급 양가죽에 밀폐형으로 설계되어 주변의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마이크와 리모컨 기능도 내장돼 있다. 특별히 개발된 울트라 리니어 네어디뮴 자석과 고도로 최적화된 마일러 진동판으로 질리지 않는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가격 52만~66만원OLYMPUS XZ-1초점 거리 28mm~112mm, F1.8~2.5 대구경 4배줌 ‘i.ZUIKO DIGITAL’ 렌즈를 장착해 최대 조리개 개방 F1.8, 망원에서 F2.5로 동급 카메라 중 최고의 밝기를 자랑한다. 셔터 속도는 60초~1/2,000초를 기반으로 16분 상당의 벌브 촬영도 가능하고, 고속 연속촬영 시 초당 21매까지 촬영할 수 있다.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유저 인터페이스 ‘라이브 가이드’ 역시 PEN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급 기능이다.
환상의 궁합 2011-02-20
1 케이크 벨리니(Bellini)부드러운 케이크에 스파클링 와인을 곁들이면 생크림, 버터 등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고 입안을 깔끔하고 상쾌하게 해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다. 이태리산 프로세코 스파클링 와인에 천연 복숭아를 갈아 만든 웰빙 와인 칵테일 벨리니는 사랑스러운 핑크색에 달콤한 복숭아 맛으로 이태리의 수많은 젊은이를 매혹시킨 와인 음료다. 특히 알코올 도수가 5도밖에 안 돼 누구라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신세계 백화점 및 스타슈퍼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 2만5,000원(세트 가격). 2 생선요리 카사블랑카 엘 보스끄 샤도네이(Casa Blanca El Bosque Chardonnay)흰살 생선요리에는 화이트 와인을 곁들이면 좋다. 생선요리와 함께 와인을 곁들이면 심장 건강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대표적인 화이트 와인인 샤도네이 와인은 드라이하면서 풀 보디한 와인으로 기분 좋은 산도감이 생선 특유의 비린 맛을 없애준다. 그 중에서도 시원한 태평양 바람으로 자연스럽게 산도와 당도의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카사블랑카 엘 보스끄 샤도네이는 신선한 산도를 느낄 수 있는 와인. 풍부한 과일과 탄탄한 균형으로 여운이 긴 피니시를 만끽할 수 있다. 가격 3만5,000원. 3 파스타 마리아주 로제(Mariage Rose)파스타에 잘 어울리는 와인을 고를 때는 파스타의 기본 재료, 소스의 맛, 면의 질감 등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드러운 크림소스의 ‘까르보나라’는 어느 정도 무게감 있는 레드 와인과 조화를 이루는데 무겁거나 떫은맛의 레드 와인보다는 은은하고 부드러운 와인이 잘 어울린다. 마리아주 로제는 알코올 도수 12.7로 옅은 핑크빛의 레드 컬러를 띠고 있으며 복숭아와 장미, 과일 등의 복합적인 향미가 심신의 긴장을 풀어주고 신선한 보디감을 선사한다. 가격대비 뛰어난 품질로 와인 초보자부터 애호가까지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와인. 가격 1만9,000원4 스테이크 옐로우 테일 쉬라즈 (Yellow Tail Shiraz)스테이크는 레드 와인과 궁합이 좋다. 레드 와인의 적당한 타닌은 고기의 육질을 더욱 부드럽게 해주고 특유의 누린내를 잡아줘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옐로우 테일 쉬라즈는 호주의 대표 품종이라고 할 수 있는 쉬라즈 100%의 풀 보디 와인이다. 잘 익은 부드러운 과실의 특성과 미세한 흙향, 바닐라와 같은 오크향에 균형 있고 긴 여운을 지녔다. 옐로우 테일은 Blue Ocean의 대표적 성공 사례 와인으로, 미국시장 단일 브랜드 최대 판매 호주 와인이다. 가격 1만9,000원. 5 초콜릿 샤티넬라(Satinela)초콜릿보다 당도가 낮은 와인은 실패할 확률이 높다.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즐기는 카카오 56% 함유의 초콜릿은 떫고 쓴맛이 있으므로 이를 감쌀 수 있는 과일향 풍부한 달콤한 와인이 잘 어울린다. 샤티넬라는 복숭아향과 농밀한 포도 본연의 매혹적인 향이 어우러진 신선한 느낌에 전체적으로 구조감이 뛰어난 세미 스위트 화이트 와인이다. 배와 사과의 달콤하고 맛있는 향이 적당한 산도와 조화를 이뤄 유연하고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가격 2만3,000원 Riedel Black Tie Decanter 리델의 디자인은 언제나 유려하고 아름답다. 리델은 체코의 전통과 오스트리아의 예술을 와인 글라스웨어에 담은 크리스털 와인글라스 회사다.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가족 회사의 형태를 유지하며 와인에 어울리는 글라스를 연구·개발 생산해온 리델은 와인 전문가, 생산자, 애호가들이 가장 신뢰하고 선호하는 와인글라스다. ‘리델 블랙 사이 디켄더’는 별도의 틀을 사용하지 않고 리델의 마이스터가 하나하나 직접 입으로 불어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같은 모델이라도 그 모양이 조금씩 다르다. 가격 88만2,000원. 엔비노
아름다운 밤이에요 2011-02-20
쥬얼리 립밤방송인 김원희와 스캔들 코스메틱 코리아가 공동으로 기획한 뷰티 브랜드 김원희 코스메틱의 제품. 화이트 미네랄 오일계인 버사겔 엠(Versagel M)을 함유하여 감촉이 매끄럽고 밀착력이 뛰어나다. 쉐어버터와 올리브 유도체가 피부 표면으로부터 손실되는 보습을 회복시켜 입술을 부드럽고 탄력 있게 유지시킨다. 9,000원.김원희 코스메틱로즈 에센스 립밤불가리아산 로즈 에센스 오일이 함유되어 입술에 보습과 영양을 공급해주고, 은은한 로즈향이 기분까지 편안하게 해주는 에센스 립밤. 4,900원 스킨푸드립 케어 밤 체리 글로시식물성 영양 성분이 메마르고 갈라진 입술을 건강하고 윤기 있게 가꿔주는 스페셜 립 케어 밤. 강력한 워터홀딩 효과로 입술 속 수분 증발을 막아 하루 종일 촉촉한 입술을 유지해준다. 3,000원. 보브 논 오브 유어 비즈왁스레몬을 비롯한 먹음직스러운 과일과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 등이 상큼하고 달콤하게 입술을 가꾸어준다. 글리세린 성분이 손상된 입술 피부 깊숙이 침투해 거칠어진 부분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회복시킨다. 1만9,000원. 러쉬브레이크타임 립 컬러 밤이소플라본 성분이 입술의 탄력과 피부의 유연성을 높여주는 쉐어버터가 각질 없이 부드럽게 가꿔준다. 립스틱처럼 색조 성분이 들어 있어 자연스럽게 입술 색을 표현할 수 있고 미세한 자외선을 차단해준다. 6,000원. 투쿨포스쿨러브밤 베이비 로즈말랑말랑 수분감이 느껴지는 립밤 텍스처로 과일과 꽃 향이 은은하게 입술에 전해진다. 뛰어난 보습감은 물론 도톰하게 발려 갈라진 입술이나 건조한 환경에도 하루 종일 매끈하고 건강한 입술로 만들어준다. 4,400원. 네이처 리퍼블릭베리 베이비 립밤 바이올렛 베리입술은 조직이 얇고 피지선이 발달되어 있지 않아 다른 피부에 비해 자외선에 취약하다. 베리 성분 함유로 건조한 입술의 각질을 제거하고 수분을 공급해 촉촉하게 가꿔주고 자외선으로부터 입술을 보호한다. 5,500원. 네이처 리퍼블릭. CL허니팟 허니 젤리 텍스처로 밀착감 있게 발리어 투명하고 빛나는 입술로 만들어준다. 깜찍한 꿀단지에 담긴 폭신한 꿀 질감의 투명 발색 립밤으로 립스틱 사용 후 덧바르거나 단독으로 발라 자연스러운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6,500원. 스킨푸드(쥬얼리립밤 부터 시계반대방향)
차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 스마트폰 OBD.. 2011-02-20
통합 전자 게이지, REV & Kiwi WIFI미국 캘리포니아 PLX 디바이스사의 레브(REV)는 자동차에 자기진단장치 OBDⅡ(ON BOARD DIAGNOSTIC)를 활용해 아이폰에서 자동차의 각종 센서값(DTC)을 확인하는 장비다. PLX 디바이스의 키위 와이파이(Kiwi Wifi) 단말기를 차의 OBDⅡ 단자에 연결하고, 근거리 무선통신을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ECU 정보와 같은 차의 각종 센서정보를 전달한다.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전해진 정보는 REV 어플을 통해 부스트, 차의 속도, RPM, 오일·냉각수·흡기·배기 온도, 산소·연료량, 스로틀 포지션, 전압 등의 데이터를 보여준다. 별도의 게이지 없이도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지만 스마트폰 레브 어플(39.99달러)과 OBDⅡ 키위 와이파이 단말기(149달러)는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PLX 디바이스 www.plxkiwi.com자동차 두뇌 셀프 조절, FuzzCar퍼즈카(Fuzzcar)는 차의 두뇌 역할을 하는 컴퓨터(ECU)에 아이폰으로 접속해 각종 정보를 볼 수 있는 무료 어플이다. PLX 디바이스의 키위 와이파이(Kiwi Wifi) 단말기를 차의 OBDⅡ 단자에 연결한 뒤 근거리 무선통신을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ECU에 접속하는 방식으로 차의 속도, 시스템 부하량, 산소·연료사용량 등의 실시간 수치를 확인하고 엔진체크, ABS, 에어백 등의 오류코드를 확인하거나 기록을 삭제할 수 있다. 특히 연료, 거리(위치), 속도를 기록해 통계를 산출하거나 부분별 오류코드를 확인할 수 있어 튜닝시 오류 리포트를 제공받기에 유용하다. 갤럭시S, 안드로이드 기반 OBDⅡ 자가진단 앱 자동차 OBDⅡ를 활용한 자가진단 프로그램은 대부분 애플 아이폰에 맞춰 개발되었지만 토크와 오비디로이드처럼 삼성 갤럭시S나 소니 안드로이드 기반에서 사용가능한 앱도 있다. 토크(TORQUE)토크는 6개 센서 기록(스로틀, 속도, 냉각수, 흡기온도, 부스트, 연료량)을 아날로그 게이지 형태로 한눈에 보여주는 앱으로 원하는 정보만 한 화면에 편집할 수 있다. 키위 블루투스(Kiwi Bluetooth)가 별도로 필요하지만 앱 다운로드는 무료다.오비디로이드(OBDroid) OBDⅡ 단자에 키위 블루투스(Kiwi Bluetooth)를 물려 각종 자동차 센서정보와 오류코드를 확인 및 삭제하거나 저장하는 앱. 오류코드 스캔툴을 강화한 프로버전은 2.99달러이다.
STUFF - Tablet PC 2011 2011-02-20
Motorola XOOM레이저 이후 이렇다 할 킬러 모델 없이 서서히 잊혀가던 모토로라가 야심차게 내놓은 태블릿 PC. 이번 행사에서 최고의 태블릿 제품으로 선정되었을 만큼 빵빵한 스펙을 자랑한다. 구글이 태블릿 기기를 겨냥해 최적화한 안드로이드 3.0(허니콤)을 운영체계로 쓴 첫 제품이라는 것만 봐도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는 대목. 게다가 스타일리시한 외모는 아이패드에 전혀 밀리지 않는다. 아쉬운 점은 조금 큰 덩치. 하지만 10.1인치의 와이드 스크린 덕분에 영화를 보거나 웹서핑은 물론이고 두 손으로 스크린 타이핑 작업도 어색하지 않다. 도킹 시스템, 마우스, 키보드 등의 액세서리를 더하면 활용성은 배가된다. Specs안드로이드 3.0 / 10.1인치 디스플레이(1280x800) 앤비디아 테그라 2 듀얼 코어 1Ghz1GB DDR2 램 / 32GB 내장 메모리(마이크로 SD 슬롯)10시간 연속재생 가능 / 5MP 카메라(720dpi 동영상 캡처)2MP 카메라(화상통화)와이파이 / 블루투스 / 3G / 4G(업그레이드 지원)약 730g / 1분기 출시RIM BlackBerry PlayBook블랙베리를 통해 스마트폰의 선구자 역할을 했던 리서치인모션(RIM)이 애플에 빼앗긴 영광을 되찾기 위해 준비한 필살기. 애플의 iOS나 구글 안드로이드를 쓰지 않고 독자적인 운영체계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Specs블랙베리 태블릿 OS(BlackBerry Tablet OS)7인치 디스플레이(1024x600)ARM 코어텍스 A9 듀얼 코어 1Ghz1GB 램 / 16~32GB 내장 메모리(마이크로 SD 슬롯)5MP 카메라(1080HD 동영상 지원)3MP 카메라(화상통화)와이파이 / 블루투스(3G, 4G 제품 추가 예정)약 400g / 1분기 출시LG G-SlateT모바일을 통해 1분기에 출시된다는 소식과 프로토타입만 있을 뿐 아직 구체적인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모토로라 줌처럼 안드로이드 3.0과 4G를 채택했다는 것만으로도 기대를 갖기에 충분하다. Specs안드로이드 3.0 / 8.9인치 디스플레이앤비디아 테그라 2 듀얼 코어 1Ghz32MB 내장 메모리 / 와이파이 / 블루투스 / 3G / 4GToshiba Tablet노트북과 UMPC 시장에서 기술을 쌓은 도시바가 태플릿 PC로 넘어가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심플한 디자인의 도시바 태블릿은 아직까지 공식적인 이름이 없다. 그냥 ‘도시바 차세대 안드로이드 태블릿’ 정도로 불린다. 환경에 따라 밝기와 색농도가 자동 조정되는 디스플레이와 프리즘 형태의 탈착식 리튬이온 배터리를 쓰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Specs안드로이드 3.0 / 10.1인치 디스플레이앤비디아 테그라 2 듀얼 코어 1Ghz / 와이파이 / 블루투스
맨손의 청춘을 위한 -Man's Timepiece 2011-01-25
1 BALL Engineer Master II심플한 디자인에 큼지막한 숫자가 돋보이는 제품. 14개의 발광 마이크로 가스 튜브와 5,000G의 내충격성, 50m 생활 방수, 스크류 방식 용두 잠금장치를 사용했다. 46mm 빅 크라운에 스티치 디테일의 송아지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하다.2 TAG Heuer Carrera Day-Date태그호이어의 베스트셀링으로 현대적 디자인에 클래식함을 더했다. 까레라는 1950년대의 전설적인 경주 ‘까레라 파나메리카나 랠리’에서 이름을 따온 것. 고정 베젤 위로 속도를 잴 수 있는 타코미터가 달렸고 기존 모델보다 커진 스타트/스톱 버튼이 달렸다. 스트랩은 엘리게이터와 스틸 브레이슬릿 두 가지.3 OMEGA De Ville CO-AXIAL Chronometer오메가 시계 중 가장 최고급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코 엑시얼 탈진기는 장기간 시계를 사용하더라도 최적의 안정성을 유지하여 시계의 내구성과 정확성을 향상시킨다. 48시간 파워리저브와 100m 방수 기능을 갖추었고 스트랩은 악어가죽과 메탈 브레이슬릿 중 선택할 수 있다. 4 LONGINES Master Collection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크로노그래프 기능이 심플하게 배치된 론진의 베스트셀링 제품. ETA사에서 론진만을 위해 개발한 오토매틱 무브먼트와 스크래치 프루프 사파이어 크리스털, 30m 방수 기증을 갖췄다. 스트랩은 가죽과 스틸 소재의 3중 잠금장치 브레이슬릿 중 선택할 수 있다.  5 ROMANSON Premier밀리터리 컨셉트를 적용한 로만손의 프리미어 라인으로 날렵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를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휴대폰 소재로 사용되는 블랙카본 위에 고급스러운 다이얼을 얹어 남성적이며 세련된 느낌을 가미했다.  6 SEIKO Premier kinetic perpetual현대적인 표현으로 새롭게 출시된 프리미어 키네틱 퍼페추얼 모델. 사용자의 움직임을 충전지에 저장해 작동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스스로 시각을 멈추고 에너지를 보존했다가 다시 사용하면 정확한 현재시간을 찾아간다.7 MIDO Multifort automatic블랙 컬러 다이얼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하는 멀티포트 오토매틱. 미도가 1934년 시계 업계 최초로 안티마그네틱,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방수, 충격 방지를 모두 조합해 탄생시킨 워치로 COSC 인증 크로노미터를 달았다.  8 ROMANSON Description케이스 안으로 화려하게 돌아가는 무브먼트가 한눈에 보인다. 골드와 블랙 컬러의 조화, 사각의 빅 다이얼이 남성의 강인함과 캐주얼한 인상을 준다. 가볍고 견고한 카본 다이얼을 사용했다.  9 ALBA Active Gents캐주얼부터 드레시한 룩까지 매치할 수 있는 디자인. 문자판은 스포티하면서도 인덱스 하나하나까지 정교하게 가공해 세련미를 더했고 실버 스트랩은 각 마디를 감각적으로 연결해 드레시한 느낌을 살렸다. 12시간까지 측정 가능한 크로노그래프를 달고 있다.10 FORTIS Limited Edition블랙 스틸 재질에 화이트 컬러 베젤이 선명하게 대비된다. 지름은 42mm로 캐주얼과 슈트 차림 모두 잘 어울리고 30분, 6시간, 12시간 카운터 크로노그래프를 탑재해 실용성을 높였다. 200m 방수기능과 사파이어 크리스털 무반사 코팅, 숫자와 핸즈에 슈퍼루미노바 야광을 코팅했다. 11 ORIS Divers Titan Chronograph Day-Date최첨단 디자인이 적용된 다이버워치에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가 결합했다. 헬륨가스 밸브, 두껍게 곡선처리 된 사파이어 크리스털, 역방향 회전 방지 베젤, 검정색 다이얼에 수퍼루미노바 야광 표시 등 다이버워치로서의 조건을 모두 갖추었다. 12 BREITLING Superocean파일럿 시계의 대명사 ‘네비타이머’와 함께 브라이틀링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꼽힌다. 무광의 블랙 다이얼과 옐로, 레드, 블루, 실버 등 5가지 컬러의 내부 베젤이 조화를 이룬다. 외부 베젤은 고무로 감싸져 있고, 42㎜ 케이스와 COSC에서 인증 받은 칼리버 17 무브먼트, 1,500m 방수 기능을 갖추었다. 13 GUCCI G-Class Collection세련되고 모던한 실버 스테인리스 스틸 밴드와 화이트 다이얼,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의 조화가 견고하면서도 감각적인 멋을 더한다. 캘린더 기능과 생활 방수 기능이 있다. 14 MIDO Baroncelli Power Reserve 깔끔한 라인과 함께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디자인. 7시 방향에 있는 반원 형태의 인디게이터를 통해 42시간 파워리저브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투명한 백 케이스로는 아름답게 장식된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자체 개발한 아쿠아듀라 방수 시스템, 무반사 사파이어 크리스털, 쇼크방지 시스템 등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15 TISSOT V8 레이싱카의 계기판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티쏘가 갖고 있는 다이내믹하고 스피디한 분위기를 한눈에 보여준다. 타코미터 기능이 있어 동적이고 스피드를 즐기는 이들에게 적합한 아이템. 깔끔한 화이트, 블루, 블랙 색상의 다이얼로 출시됐다.16 GUESS W15522L1 강력한 건 메탈(gun metal) 소재로 이루어진 스트랩과 케이스, 다이얼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스톱워치와 달력 기능이 있는 크로노그래프 다이얼과 생활 방수(5ATM) 기능이 있어 실용적인 제품.
남들과 다른 개성과 재미 - 이색 수입 중고차 2011-01-25
희귀한 차를 구경하거나 신차를 남들보다 빨리 받을 수 있는 루트로 중고차 사이트가 사용된 지 오래다. 이런 중고차 사이트는 시장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차들을 구경할 수 있어 정보 획득은 물론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더불어 국내시장에서 흔치 않은 희귀자동차도 종종 발견할 수 있는데, 잘만 고르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오너의 개성을 표현하고 즐거움도 선사하는 모델을 내차로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차종에 따라 AS가 어렵고 부품수급도 원활하지 못한 차도 있으니 구입하기 전 유지보수 측면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닛산 큐브엔진 1.5L 가솔린 연식 2008년 주행거리 1만~3만km 가격 1,300만~1,400만원깜찍한 외모로 사랑받는 박스카의 대표 모델. 신형에는 북미버전이 생겨 좌핸들 모델이 추가됐지만 2009년 이전 모델은 일본 내수용인 탓에 우핸들만 있다. 듀얼 에어백, 자세제어장치와 스마트키, MP3 오디오, USB 단자 등을 갖췄다. 토요타 윌 사이파엔진 1.3L 가솔린연식 2003년주행거리 6만~8만km가격 1,100만~1,200만원소형 해치백과 MPV를 결합한 크로스오버 자동차다. 미래형 컨셉트카같은 외모에 강렬한 보디 컬러(형광계열) 덕분에 여성들의 문의를 많이 받는다고. 1.3L VVT-i 엔진은 18.0km/L 연비를 내며 듀얼 에어백이나 열선시트, 자동식 와이퍼를 갖췄다.다이하쓰 코펜엔진 700cc 가솔린연식 2005년주행거리 4만~7만km가격 2,000만원소형 2인승 컨버터블로 트렁크로 수납되는 하드톱을 갖췄다. 듀얼 에어백과 롤바 등으로 안전성을 확보했다. 659cc 엔진은 터보차저를 달아 실용영역 토크를 높였고 15.6~18.0km/L의 연비를 실현한다. 한국에서도 경차 혜택을 받을 수 있다.벤츠 R350 4MATIC엔진 3.5L 가솔린연식 2007년주행거리 3만~5만km가격 5,000만~6,000만원국내에 정식 판매되는 메르세데스 벤츠 SUV가 가족용으로 쓰기에 공간이 부족하다면 R클래스는 어떤가? 크로스오버 스타일인 R클래스는 3열 시트를 펼치고도 넉넉한 짐공간을 제공한다. 3.5L 가솔린 엔진과 상시 네바퀴굴림(4MATIC)이 만나 넉넉한 성능을 내고 파노라마루프, 전동식 트렁크 같은 고급 옵션도 들어 있다. CL
[GIZMO]3D Motion Controller 2011-01-17
Spacepilot PRO서툰 목수가 연장 탓만 한다고? 천만에 말씀이올시다. 그림을 그려도 좋은 붓은 티가 나고 같은 인물을 찍어도 좋은 카메라는 눈에 띈다. 이렇듯 감각적이고 창조적인 작업이 무엇보다 중요한 디자이너가 더 좋은 연장을 찾는 것은 당연지사. 고성능 3D 모션 컨트롤러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3D 커넥션(www.3dconnexion.com)사의 스페이스파이럿 프로는 3D 디자이너 사이에서 명기로 통한다.   빼어난 디자인은 지금 당신 책상 위에 있는 멍청한 마우스가 치욕처럼 느껴질 정도. 게다가 인체공학적이기까지 해 오랜 작업에서도 손목의 부담을 덜어준다. 어떤 방향이든 동시에 정확한 줌과 회전이 가능하고 빠른 화면 이동과 손쉬운 각도조절로 30% 정도 빠른 작업능률을 보인다. 중앙의 커다란 LCD 모니터를 통해 작업환경의 세팅 값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메일, 캘린더 확인도 가능하며 중요한 포인트를 컴퓨터 모니터상의 제약을 받지 않고 컨트롤할 수 있다. 좌우, 상하, 앞뒤, 기울기, 스핀, 롤 등 6자유도 센서 기술을 갖고 있으며 퀵뷰 내비게이션 키를 활용해 반복 작업을 50% 정도 줄일 수 있다. USB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3D 디자인 프로그램과 연동돼 3D 게임을 즐기는 데도 최상이다.값: 399달러(약 46만원) SpaceExplorer USB손목 부담을 덜어주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의 프로페셔널 3D 마우스. 6자유도 센서를 갖췄고 2개의 내비게이션 세팅키를 이용해 속도와 회전을 조절할 수 있다. 키보드에서 많이 쓰는 키는 물론이고 15가지 이상의 키를 프로그래밍해서 쓴다.값: 299달러(약 34만5,345원) SpaceNavigator for Notebooks이동이 간편한 노트북 전용 3D 컨트롤러. 마우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6자유도 센서 기술을 써 3D 작업의 능률을 향상시켜 준다.  값: 129달러(약 14만9,000원)
조건이 맞다면 이점이 많다 - 중고차 리스승계 2010-12-17
얼마 전 수입 중고차를 검색하던 김 씨는 자신이 사고 싶은 차의 가격이 300만원이라는 글을 보고 깜짝 놀랐다. 중고차 시세가 2,500만원 하는 차가 단돈 300만원이라니! 단순히 사고차라 넘기기에는 시세보다 몇 배는 싼 매물들이(300~1,000만원) 종종 보였다. 최근 인터넷 중고차 사이트에서 이런 식으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중고차 매물이 늘고 있다.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눈길을 끄는 매물 중 상당수는 리스승계 중고차일 가능성이 높다. 즉 시세가 2,500만원인 중고차가 300만원으로 표기되어 있다면 리스승계를 위한 권리금이 300만원이고 나머지 비용은 리스 회사에 내야 한다는 뜻이다.할부와 다른 방식의 리스 프로그램자동차 리스는 특정 물건의 명의를 리스회사가 소유하되 사용권은 일정기간 이용자에게 이전하는 방식으로, 이용자는 그 대가로 보증금(선금)과 월 사용료를 리스회사에 지급한다. 조건에 따라서 신용할부보다 저렴하게 새차를 탈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렌터카와 마찬가지로 소유권은 가지지 못하는 것이 단점이다. 그러나 리스료 전액을 비용으로 처리(운용리스)할 수 있어 사업자에게는 유리한 면이 있다. 일반 구매자들 또한 리스를 승계하면 중고차 구입시 초기 부담금이 크지 않아 요즘에는 리스승계를 찾는 사람들도 많다. 자동차 리스는 크게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구분된다. 금융리스란 리스 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효익이 리스 이용자에게 이전되는 방법으로, 법적소유권은 이전될 수도 있고 이전되지 않을 수도 있다. 즉 당장 큰돈이 없는 고객을 대신해 리스회사가 신차를 사서 매달 사용료를 받고 빌려주는 형태다. 반면 운용리스는 리스 자산에서 발생하는 위험과 효익이 리스 제공자에게 있는 거래 방식으로 운용리스 중고차의 관리, 고장수리까지 리스회사가 부담하지만 리스료는 좀 더 높게 책정된다. 자동차 리스는 계약이 종료되면 중고차를 반납해 계약을 만기(잔존가치와 남은 할부금이 일치할 경우)시키게 된다. 만약 계약 종료시점에서 추가로 계약을 연장하거나 중고차의 소유권을 원한다면 남은 잔존가치를 일시불 또는 재리스하면 된다. 단, 리스로 차를 산 사람이 리스 계약기간 안에 차를 팔려면 남은 리스료를 모두 지불해야 하므로 경제적 부담이 커진다. 이 때문에 리스로 구입한 차를 중고차로 팔려는 이들은 대부분 중고차 딜러에게 위탁판매를 맡겨 리스를 승계하는 방법을 택한다. 특히 요즘 수입차들은 대부분 리스로 판매되므로 운영기간이 남은 리스 중고차가 시장에 많이 나온다.복잡한 절차가 싫고 처음부터 소유권을 원할 때에는 개인할부가 낫지만 중고차 할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면에서는 중고차 리스가 유리하다. 게다가 사업자 리스로 승계받은 중고차는 승계 수수료만 제한다면 명의이전에 따른 비용(등록비)이나 보험료(조건별)가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이렇게 리스 중고차가 늘어나면서 일정 규모 이상의 중고차 사이트에서는 리스 중고차를 별도의 카테고리로 만들어 두고 있다. 여기서는 리스의 특성을 고려해 전체 자동차 가격보다 월 리스료(50만~1,200만)를 정확히 표기해 소비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리스의 장점을 살릴 수 있다면 리스승계도 매력적인 중고차 구입법 중 하나이다. 그러나 개인이 승인 절차 모두를 이해하고 처리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므로 리스승계는 반드시 리스 전문회사 관계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풍요로운 크리스마스의 화룡점정 - Christmas P.. 2010-12-17
(첫번째)향수는 어느 계절에도 잘 어울리는 선물 아이템이다. 니나리치의 상징인 와인빛 리본이 매력적인 리치리치(왼쪽)는 오렌지 계열의 플래시한 향을 시작으로 세 가지 꽃 향의 중간 노트, 깊고 은은한 센슈얼 향으로 마무리된다. 8각형의 정교한 다이아 컷과 눈부실 골드 메탈의 조화가 아름다운 파코라반 레이디밀리언(가운데)은 상큼한 과일향과 풍성하고 부드러운 꽃향, 깊고 은은한 자연의 향을 담았다. 포 힘 나르시소 로드리게즈(오른쪽)는 이집트 머스크와 파촐리 뿌리, 라벤더 등의 향취가 혼합돼 강하고 독특한 느낌을 주며 향도 오래 지속된다. 건성 피부를 가진 남성에게 적합하다. (두번째)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라이터와 만년필은 잘만 선택하면 평생을 함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액세서리다. (라이터부터 시계 방향으로) 장식 없는 골드 보디의 S.T.듀퐁 라이터는 깔끔하고 클래식한 라이터를 원하는 이에게 제격. 블루 만년필은 파카 제품으로 플래티늄 수공으로 장식한 18K 금촉이 유연하게 움직이며 개인에게 맞는 필기 스타일을 만들어준다. 금색 컬러의 S.T.듀퐁 클래식 볼펜은 슬림한 사이즈로 여성이 사용해도 좋고, 안주머니나 다이어리 등에 휴대가 간편하다. 워터맨의 까렌 컨템포러리 블랙 만년필은 까렌 라인 특유의 부드러움과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머니클립은 가벼운 외출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아이템. 깨끗하게 경면 처리된 S.T.듀퐁 머니클립은 D 로고가 심플하고 지적인 느낌을 준다. (세번째)도시적인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실버 컬러 뱅글은 ck 주얼리 제품으로 레이어드해 착용하면 더욱 멋스럽다. 직사각형 도형들이 만들어낸 독특한 디자인의 ck 주얼리 반지(위)는 뉴욕 한복판의 블록에서 영감을 받았다. 심플한 링에 ck 로고가 멋스러운 또 다른 실버 링(아래)은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유니섹슈얼 제품. 볼드한 사이즈의 큐브 크리스털로 장식된 스와치 비주 큐브 반지는 칵테일 링으로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 링 아랫부분에 장식된 웨이브 모티브가 유니크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골드 컬러 뱅글과 귀걸이는 모두 스와치 비주 제품. (네번째)크리스마스 선물로 시계가 빠질 수 없다. 닉슨의 51mm 와이드 사이즈 50-30(위)은 서핑을 즐기는 매니아를 위한 시리즈로 30기압의 강화 방수와 Tide 기능이 겸비됐다.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품격이 느껴지는 VARA STEEL(중간 왼쪽)은 페라가모의 대표적인 구두 라인 ‘VARA’에서 모티브를 얻어 완성된 라인으로 심플한 스퀘어 스틸 케이스가 여성스러우면서 심플한 매력을 보여준다. 세이코 여성 라인인 루키아(중간 오른쪽)는 캐주얼한 느낌의 레드 가죽 스트랩 워치로 레드 컬러 스트랩에 화이트 스티치가 밝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 ck 포스트미니멀 리미티드 Pink PVD(아래)는 핑크골드 PVD 다이얼과 악어가죽 패턴의 스트랩으로 클래식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3D로 가상과 현실의 벽을 허물다 - Gran Turi.. 2010-12-15
메인 메뉴메뉴의 기본적인 구성은 전작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우선 게이머가 드라이버가 되어 직접 서킷을 달리는 A스펙과 팀 감독으로서 시리즈에 참전하는 B스펙이 있다. A스펙의 경우 레이싱 게임의 지극히 일반적인 형태이지만 GT5에서는 1천여 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차종과 변경 가능한 세팅 매뉴를 통해 보다 사실적인 드라이빙 컨디션을 제공한다. 이와 달리 B스펙은 게이머가 직접 운전하지 않는다. 대신 감독이 되어 경기 상황을 지켜보다가 드라이버에게 상황에 따른 적절한 지시(‘현 상태를 유지하라’ 혹은 ‘강하게 압박해 추월하라’ 등)로 우승을 독려한다. 어떤 경기든 우승자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따른다.라이선스는 역대 GT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 미리 정해진 순서대로 과제를 충실하게 수행하다 보면 어느덧 고급 드라이빙 스킬을 몸에 익히게 된다. 시작 단계에서는 가속과 브레이킹, 코너링 등으로 나누어 단순한 과제가 주어지지만 중급을 넘어서면 한번에 클리어하기 점점 어려워진다. 상급 메뉴에서 수십 번 재시도를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입에서 거친 말이 튀어나오기 일쑤. 하지만 성공하면 1~3위에 따라 상금이 주어지며 한 섹터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면 특별 아이템이 수여된다. 이렇게 번 상금과 선물받은 차를 팔아 마련한 자금으로 딜러에 들러 원하는 차를 구입하거나 ‘GT 오토’에서 세부적인 튜닝을 한다. 물론 자동차는 성능과 희소성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 GT5 프롤로그에서 페라리 F1 머신인 F2007이 200만 크레딧, 다운로드 아이템이었던 GT 바이 시트로앵의 경우 무려 1억 크레딧이 필요했다. 경기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상금이 난이도에 따라 1만~3만 크레딧 정도임을 감안하면 고성능 차를 마음껏 구입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경기를 치러야 하는지 짐작하기도 어렵다. 스페셜 이벤트 Gran Turismo Karting Experience 카트는 모든 프로 드라이버의 시작점이다. 구조가 매우 단순한 반면 직접적인 조작감이 포뮬러카에 가깝기 때문. 실제로 대부분의 F1 드라이버가 카트 챔피언 출신이다. 카트는 일반 차와 조작감이 상당히 다르지만 고성능 차를 몰기 위해서는 꼭 거쳐 가는 것이 좋다. Mercedes-Benz AMG Driving School 야마우치 카즈노리 프로듀서가 아직 정식 공개되지 않은 SLS AMG 프로로타입으로 뉘르부르크링을 달렸던 것은 GT5 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이야기. 그 결과물이 이것이다.The Stig Challenge 영국 ‘톱기어’가 만들어낸 스타 스티그. 누구인지 아직도 알려지지 않았지만 운전 실력으로 볼 때 현역 최고 드라이버 중 하나일 것이라는 추측이 지배적이다. GT5에서는 게이머가 이 미스터리한 캐릭터와 직접 배틀을 벌이게 된다.Jeff Gordon NASCAR School GT5 최고의 뉴스 중 하나는 바로 나스카와의 공식 라이선스 계약이다. 오벌코스를 초고속으로 달리는 그들만의 운전기술을 나스카 최고의 인기 드라이버 제프 고든이 전수한다. 4번이나 챔피언을 차지한 고든의 족집게 과외라면 오벌코스도 두렵지 않다.Sebastien Loeb Rally Challenge 랠리는 GT4 시절 갑작스럽게 추가되며 많은 게이머들을 절망에 빠뜨렸다. 최근 7번째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랠리의 신 세바스티앙 로브로부터 랠리 주행의 비법을 전수받는다. Gran Turismo Rally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벌어지는 본격적인 랠리 이벤트. 미끄러운 노면에서 차체를 어떻게 컨트롤하는지가 관건이다. 포드 포커스 WRC 등 현역 랠리 머신이 마련되어 있다. GT5에는 기본적으로 10개의 실제 코스와 7개의 오리지널 코스, 7개의 도심 코스와 3가지 더트 코스가 수록되어 있다. 이것은 정방향 혹은 역방향으로 돌고 또는 구간별도 잘라 사용하면 달릴 수 있는 코스는 70여 가지에 이른다. 이마저도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코스 메이커 기능이 딱이다. 이태리 토스카나, 독일 아이펠 등 기본 테마를 고른 후 코스 너비, 코너 각도와 섹션 개수 등을 입력하면 코스가 자동 생성되는 방식이었다. 날씨나 시간 등도 물론 변화시킬 수 있다. 일곱가지 테마가 준비되어 있다.4세대까지의 그란투리스모가 오프라인에 중점을 둔 콘솔 게임이었다면 지금은 온라인의 시대. 그런 시대적 흐름을 따라 온라인 기능이 강화되었다. 이미 GT5 프롤로그에서도 서버를 통해 국내외 게이머들과 대전이 가능했으며 서킷이나 차종별 랩타임 랭킹도 볼 수 있다. 이밖에 커뮤니티에서 친구들과 모여 잡담을 나누거나 다른 게이머들의 경기를 관전하며 코멘트를 남길 수도 있다. 부유한 게이머라면 아이템 등을 친구에게 선물하는 것도 가능하다. 코스 메이커GT4 시절부터 도입된 포토 트래블은 자신이 소유한 차를 가지고 일종의 ‘출사’를 나가는 기능. 미리 준비된 멋진 배경에 세워두고 차와의 거리나 각도는 물론 실제 카메라를 조작하듯 기교를 부려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브라운관 시절의 GT4에 비해 풀 HD TV와 DSLR 카메라가 많이 보급된 요즘은 사진도 초고화질이어야만 한다. GT5에서는 5760×3240의 고해상도 사진이 제공되며 카메라 렌즈나 조리게 등의 조절도 가능하다. 또 하나의 진화, 3D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타’의 성공 이후 전세계 영상가전시장의 관심은 3D로 모아지고 있다. 3D의 역사는 꽤 오래 되었지만 빨강과 파랑색 셀로판을 사용하던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선명하고 입체감을 잘 살릴 수 있게 발전했다. 기술의 핵심은 바로 양쪽 눈에 서로 다른 영상을 보여주는 것. 현재는 영화관에서 사용하는 편광필터 방식과 셔터 방식이 있다. PS3에서 사용하는 필터방식은 안경과 기기를 무선(혹은 유선)으로 연동시켜 1초에 수십 번 번갈아가며 양쪽 눈에 서로 다른 화면을 보여주는 방식. 편광방식에 비해 더 선명한 화면이 가능하며 눈의 피로도 덜하다. 부산모터쇼에서 잠시 공개되었던 3D 버전을 SCEK의 도움으로 직접 체험해 보았다. 안경은 전원이 들어 있는 무선방식으로 생각보다 무겁지 않으며 안경 위에 걸쳐도 그리 불편하지 않다. 메뉴의 차종 선택에 들어가자 화며 위에 입체적으로 튀어나온 차들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습이 보였다. “오오~”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우선 페라리 458 이탈리아를 선택해 노르트슐라이페를 달리기 시작했다. 카메라가 차 뒤에서 쫓아가는 모드에서도 차의 뒤꽁무니가 튀어나와 보이고 코스 양옆 펜스의 원근이 다이내믹한 속도감을 더해준다. 빽빽하게 들어선 나무나 시설물 등의 그래픽 디테일은 더욱 세밀해졌다. 458 이탈리아의 경우 그래픽이 세밀한 프리미엄 차종 중 하나인데, 전복될 경우에만 보이는 바닥의 언더 패널이나 배기관 디테일까지도 완벽하게 모델링했다고 한다. 도쿄 246 코스를 닛산 GT-R 경주차로 달리면서 이번에는 콕피트 모드로 전환해 보았다. 갑자기 경주차 소리가 시끄러워지면서 경주차 콕피트 특유의 답답한 압박감이 전해져온다. 더구나 눈앞으로 바싹 다가온 스티어링과 계기판, A필러 그리고 코스 순서로 원근이 뚜렷해 입체감이 훨씬 배가된다. 레이싱 슈트를 입고 꽉 끼는 버킷시트에 앉아 진짜 경주차를 몰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 창문으로 내다보니 시야가 제한되어 답답하기는 하지만 3D의 느낌을 제대로 맛보기에는 콕피트 모드가 가장 좋았다. 시연에 사용한 GT5는 데모용이라 기능이 상당히 제한적이었지만 3D의 매력을 느껴보기에는 충분했다. 더구나 모니터 위에 전용 캠을 추가하면 게이머의 머리 위치를 추적해 화면을 변화시키는 기능까지 추가되어 있다. 드라이버가 머리를 돌리면 화면이 반대쪽으로 살짝 돌아가고 머리를 올리면 노면이 조금 더 보이는 식이다. 이 두 가지 기능을 복합적으로 사용할 경우 실제에 매우 근접한 가상 운전환경을 만들 수 있다. 3D의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TV다. PS3와 게임이 3D를 지원한다 해도 일반 TV로는 기능을 활용할 수 없기 때문. PS3와 궁합이 완벽한 46인치 소니 브라비아의 경우 250만원, 40인치는 170만원 정도다. 기자처럼 비교적 얼마 전 LCD TV를 구입한 경우라면 당장 교체하기가 조금 부담스럽다. 3D TV는 이제서야 막 보급이 시작된 만큼 동급 일반 TV에 비해 가격이 비싼 편이고 아직 즐길 만한 소프트웨어도 많지 않아 선뜻 구입하기가 꺼려진다. PDP TV라면 10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이 장점이지만 풀 HD를 지원하지 않는 제품이 많으니 염두에 두어야 한다.Gran Turismo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색다른 차종들그란 투리스모는 매 시리즈마다 최신의 고성능 모델 뿐 아니라 역대 명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델로 리스트를 충실하게 채워왔다. 1천여 대에 이르는 이번 시리즈의 리스트 속에는 누구나 잘 아는 고성능 스포츠카들 외에도 독특한 차종들이 섞여 있어 흥미를 끈다. Red Bull X1 PrototypeGT5 관련 동영상 중 레드불 개발센터를 방문하는 화면이 등장하면서 그 이유에 대한 다양한 소문이 돌았었다. 폴리포니는 F1 팀 레드불팀과 손잡고 궁극의 레이싱카를 가상공간에 탄생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다. 개발의 주역 에이드리언 뉴이는 현역 최고라 평가되는 F1 디자이너. 그가 F1이나 르망 등의 규정에 얽매이지 않고 현존하는 기술을 사용해 최고의 경주차를 탄생시켰는데 이것이 바로 X1이다. 야마우치 카즈노리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레이싱카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 공언하고 있다. 얼마 전 실체가 공개된 이 차는 포뮬러 머신에 펜더와 캐노피를 씌운 듯한 모습. 수퍼카 카파로와도 닮아 보인다. 가스터빈 엔진이 최고출력 1,483마력, 최대토크 72.9kg·m를 내고 최고시속은 400km에 이른다. 실제 S. 베텔이 시뮬레이션상에서 스즈카 서킷을 달려 본 결과 자신의 레드불 경주차로 세운 랩타입 기록(1분30초833)보다 무려 20초 빨랐다고. 레드불팀에서 이 차의 목업 모델을 한 대 제작했다. Volkswagen Kubelwagen2차대전 중 미군에게 지프가 있었다면 독일군에게는 큐벨바겐이 있었다. 나치정부의 지시에 따라 포르쉐 박사가 개발한 국민차 폭스바겐은 군용차로 모습을 바꾸어 유럽 전장을 누비게 된다. 경량 오프로더 큐벨바겐과 수륙양용 기능을 담은 슈빔바겐이 만들어졌다. ‘버킷시트 자동차’라는 의미의 큐벨바겐은 550kg의 가벼운 무게 덕분에 기동력 뿐 아니라 운송이 숴웠고 공랭식 엔진의 단순한 구조로 내구성이 뛰어나 북유럽부터 아프리카 전선에 걸쳐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Toyota FT-86 G Sport Concept스바루와의 연계를 강화한 토요타는 임프레자의 수평대향 4기통 엔진을 활용한 뒷바퀴굴림 쿠페를 개발해 오랜만에 뒷바퀴굴림 소형 쿠페를 부활시켰다. FT-86이라는 이름은 만화 ‘이니셜D’를 통해 유명해진 토레노(AE86)에서 따온 것. 이를 바탕으로 2009년 도쿄모터쇼에서 발표한 G 스포츠 컨셉트는 ‘서킷에서의 슬라이드 컨트롤’을 테마로 성능을 다듬은 튜닝 버전. 전용 에어로파츠와 레카로 시트, 롤 케이지, 스포츠 서스펜션 등을 추가했다. GT by Citroen Race Car2008년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된 이 차는 시트로앵과 폴리포니의 합작품. GT5 프롤로그의 온라인 아이템으로 무려 1억 크레딧이 있어야 입수(한국은 미지원)할 수 있었다. 디자인을 담당한 시트로앵 디자이너 야마모토 타쿠미는 폴리포니의 야마우치 프로듀서와 막역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연료전지차였던 게임에서와 달리 시트로앵이 V8 엔진을 얹어 한정생산한다는 대담한 기획도 있었지만 현실적인 문제가 많아 실현되지는 못했다. 대신 이 차를 바탕으로 개발된 레이스카를 GT5에서 만나볼 수 있다. 디자인 작업은 폴리포니가 전담했는데, 견인고리나 에어잭 밸브 등 실제 레이싱카를 제작하듯 세심하게 만들어졌다. #24 Dupont Impala(NASCAR)GT5의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나스카의 수퍼스타 제프 고든은 카 넘버 24의 듀퐁 임팔라를 탄다. 1993년 나스카 시리즈 최고의 윈스턴 컵에 풀 시즌 출전하기 시작한 제프 고든은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나이 많은 베테랑 드라이버가 대부분이던 나스카에 24세의 챔피언(1995년)이 등장하면서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제프 고든의 등장과 때마침 인디의 분열(IRL-챔프카)로 나스카 시리즈는 전미 최고의 모터스포츠 이벤트로 떠올랐다. 이후 고든은 97년과 98년, 2001년까지 휩쓸어 4회 챔피언 기록을 세우고 있다.
복합공간으로 발전 - 셀프 주유소 2010-12-13
하늘 높이 치솟는 유류가격은 갈수록 자동차 오너들의 부담을 크게 만든다. 이제는 누구나 주유할인 카드를 가지고 있고, 저렴한 가격의 주유소를 찾아 출근길 경로를 변경하는 시대다. 연비주행, 주유 할인카드, 포인트 결제 등 유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셀프 주유소를 이용하는 고객은 그리 많지 않다. 셀프 주유소는 고객이 주유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직접 하는 곳으로 일반 주유소에서 누리는 서비스와 사은품이 없는 대신 시중 유가보다 리터당 30~100원 가량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북미나 유럽 등에서는 셀프 주유소가 일반화되어 있으며 일본에서는 점차 셀프 주유소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한국에서도 수도권과 광역시를 중심으로 20여 개 이상의 셀프주유소가 운영 중이고 최근엔 경부고속도로(서울방향 입장주유소)와 서울외곽순환도로(일산방향 서하남·의왕 주유소)에도 셀프 주유소가 들어섰다.식사·휴식까지 즐기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흔히 셀프 주유소가 작은 규모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값싼 기름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규모가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일부 셀프 주유소는 고객라운지와 세차시설, 편의점까지 갖춰 동호회 모임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나아가 주유소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을 뛰어넘어 음식을 먹고 휴식을 취하는 복합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는 실정이다. SK에너지는 동탄 신도시 동탄맥 주유소와 경기 부천 복사골 셀프 주유소 한켠에 맥도날드(맥드라이브)를 설치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 형태로 구비해 주유와 식사를 동시에 하도록 했고 GS칼텍스는 맥도날드와 도미노피자, 파파이스와 제휴한 복합 셀프 주유소를 늘려가고 있다. 그밖에 무선인터넷 존 구축(SK에너지), 택배 업무대행(에쓰오일), 무선 자동차관리 시스템(현대 오일뱅크) 등 각종 편의시설과 장비도 늘리고 있어 머지않아 주유소의 개념이 크게 바뀔 것으로 보인다. 셀프 주유소가 인기를 끌자 SK엔크린, 에쓰오일, 현대 오일뱅크 등 셀프 주유소를 확대하고 있는데 현재 GS칼텍스 셀프 주유소가 보급률이 가장 높다. 하지만 아직 보급률이 낮아 가까운 셀프 주유소의 위치를 알기 위해서는 정유회사 홈페이지에서 검색해야 할 정도다. 셀프 주유소에 처음 방문할 때는 주유 중인 다른 운전자의 주유과정을 어깨너머로 보거나 주유기의 음성지시대로 따라하면 된다. 일반 주유소와 마찬가지로 주유할인 카드를 사용해 추가로 할인 및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도록. 결재한 금액이 필요이상으로 많아 급유가 중간에 멈출 경우 환급버튼을 사용해 나머지 금액을 환급받거나 적립기능을 사용하면 다음번에 추가 주유가 가능하다. 아울러 셀프 주유소에는 직원이 항시 대기하고 있이므로 궁금한 점이나 문제가 발생할 경우 바로 직원을 호출하면 된다. GS칼텍스 셀프 주유소 www.selfservicestation.co.krSK엔크린 셀프 주유소 www.enclean.com에쓰오일 셀프 주유소 www.s-oil.com현대 오일뱅크 셀프 주유소 www.oil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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