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자동차상식

Fantastic World of Liquor 2011-06-25
1 더 글렌리벳 1969 컬렉션짙은 황금색의 ‘더 글렌리벳 1969 컬렉션’은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오크통에서 까다로운 숙성과정을 거쳐 풍부하고 복합적인 과일향을 풍긴다. 맛은 고연산임에도 오크의 영향에 압도되지 않는 상쾌함과 묵직한 기운이 돋보이며 여운이 무척 길다. 까면 깔수록 매력이 드러나는 양파처럼 마시면 마실수록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위스키다. 750ml, 300만원대 2 멈 밀레짐 2002 멈 밀레짐 2002는 F1 그랑프리 대회의 우승자가 승리를 자축하며 터트리는 붉은 리본의 샴페인이다. 외관은 옥빛이 감도는 황금색이며 맛은 백색 과일의 레몬과 포도향이 섞여 신선함을 더해준다. 캐러멜 향의 끝맛이 응축도를 더해 입 안이 풍성해진다. 750ml, 10만원대3 샹동 쉬라즈 샹동 쉬라즈는 적당한 타닌과 부드러운 질감이 돋보이며, 가격 또한 부담이 없어 보르도 와인이 부럽지 않은 베스트셀링 중 하나다. 가벼운 감미와 산미가 조화를 이루어 마시는 동안 내내 입맛을 돋우는 감칠맛이 특징. 고기부터 해산물까지 다양한 요리와 잘 어울려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 750ml, 4만원대 4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 뉴질랜드에서는 좋은 품질의 화이트 와인이 주로 생산된다. 그 중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은 향과 맛이 부드러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고 여운도 길다. 치즈부터 생선요리까지 다양한 음식과 어울리며 접대용으로도 손색없지만 가격이 착해 식사 때 먹는 와인으로도 좋다. 750ml, 6만원대 5 윈담 에스테이트 빈 888 까베네 멜롯윈담 에스테이트 와인은 가격 대비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숙성 또한 프랑스산 헌 오크통을 사용하여 15개월 동안 유지시킨다. 전형적인 포도맛이며 양고기나 소고기와 함께 하면 혀에 감길 듯 감칠맛이 난다. 750ml, 3만원대 6 발베니 피티드 캐스크 17년발베니 피티드 캐스크 17년은 위스키의 대부로 알려진 데이비드 스튜어트가 선택한 오크통에서 최고급 재료만을 숙성시켰다. 코를 자극시키는 특유의 달콤함과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120케이스 정도만 생산돼 희소가치도 높다. 700ml, 25만원(위에서부터 순서대로)
Gifts For Everybody 2011-05-25
(순서대로)For Parents불스원 레스떼렐자동차 안의 원인 모를 악취는 운전자의 현기증과 두통을 유발해 사고를 초래할 수 있다. 부모님 차에 향기가 오래 지속되는 방향제를 넣어두는 것은 어떨까? 레스떼렐은 차내 공기를 정화하여 안전운전에 도움을 준다. 1만6,800원, 레스떼렐 by 불스원카처 로봇 청소기 스스로 청소기 충전뿐만 아니라 쓰레기통까지 비우는 진정한 로봇 청소기다. 내부의 쓰레기통이 다 차면 방향감지 적외선을 따라 도킹스테이션으로 스스로 찾아가 쓰레기를 비우고 청소를 계속하기 때문에 필터백을 주기적으로 바꿔주기만 하면 된다. 248만원, 카처더 글렌리벳 25년산까다로운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더 글렌리벳 25년산은 숙성과정에서 포도주의 영향을 짐작케 하는 과일향과 스파이시한 향이 특징이다. 열대 과일 같은 부드러운 끝맛이 인상적이다. 700ml 75만원(25년 산), 더 글렌리벳스튜디오바다 벽돌 조명바다 디자인은 생활환경 속에서 쓰일 실용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창작과 생산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로, 소량생산 체제하에 한 가지 제품을 공들여서 디자인한다. 이 벽돌 조명 또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불빛이다. 33만원, 스튜디오바다Sibenschafer 침대이 침대는 어떤 금속도 사용하지 않고 조립식으로 사용가능하다. 분해하면 부피가 작아져 손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어떤 도구도 필요로 하지 않고 직접 조립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지녔다. 390만원, 인엔크로캣앤존스 구두 액세서리 세트좋은 구두를 선택해 신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 또한 소홀히 하면 안되는 법. 신사들의 필수 조건이기도 한 구두 손질용 액세서리를 한데 모았다. 여행키트(구두솔·구두약·놋쇠 신발 경적) 23만8,000원, 슈트리 16만8,000원, 가죽 구두 경적 9만8,000원, 크로켓앤존스산타 마리아 노벨라 노스탤지아 향수이탈리아의 자동차 퍼레이드 밀레 밀리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노스탤지아 향수다. 탑 노트는 오래된 차고, 타이어, 가죽시트 향의 매우 진하고 독특한 느낌을 자아내며, 라스트 노트로 갈수록 시가와 바닐라 향을 풍긴다. 100ml 19만8,000원, 산타 마리아 노벨라골드문트 오디오메티스 라인은 신호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불필요한 진동을 잡아주는 ‘매커니컬 그라운딩’ 구조가 그대로 적용되어 안정된 음감을 제공한다. 재생주파수 대역이 넓어(10hz~200khz) 본래의 풍성한 사운드를 그대로 구현한다. 1,300만원, 골드문트 by 오디오 갤러리 For Teachers톰 포드 안경1960년대 빈티지 안경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두터운 아세테이트 프레임의 안경이다. 힌지에 각인된 ‘  T ’ 이니셜을 사용해 톰 포드 제품만의 정체성을 부각시켰다. 58만원, 톰 포드 by 세원 I.T.C크레메소 캡슐커피 머신매혹적인 커피맛을 제공하는 최상의 기압인 19기압의 기술력으로 제작된 커피머신이다. 캡슐 커피 추출 시스템을 장착해 신속하고 간편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다. 기호에 따라 6가지 맛을 고를 수 있다. 39만8,000원, 크레메소아수스 람보르기니 VX7인텔 i7 2630QM CPU, 지포스 GTX 460M GDDR5 3GB, DDR3 16GB, 1.5TB HDD를 탑재했다. LCD 커버는 람보르기니의 보디를 연상시키며, 실제 자동차 내부처럼 가죽으로 마감 처리했다. 300만원대, 아수스퍼니매니 북 케이스일반적인 책장의 형태에서 벗어난 사다리 모양으로 제작된 북 케이스다. 무늬목 소재의 엔틱한 색상으로 어느 공간에 배치해도 잘 어울린다. 44만원, 퍼니매스   케논 EOS 600DEOS 600D는 캐논의 엔트리 기종 중 최초로 와이드 3.0(3:2)의 회전형 클리어뷰 LCD(약 104만 도트)를 탑재했다. 로우 앵글이나 하이 앵글과 같은 다양한 구도의 사진을 최대한 편안한 자세로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68만원, 캐논에이후스 스탠드금속 재질의 암청색 알루미늄 스탠드로 날렵한 종모양의 램프로 제작됐다. 자연광에 가까운 빛으로 눈부심 현상과 떨림 현상이 없어 장시간 사용해도 눈의 피로가 적다. 가격 미정, 베르팬 by 에이후스 For Children닌텐도 Wii Wii는 누구나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동작·인식 기능이 탑재된 리모컨을 통해 직감적으로 조작하는 새로운 방식의 게임으로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22만원(리모콘 2만8,000원), 닌텐도픽시 자전거픽스드 기어 바이크 (일명 픽시)는 경륜 자전거에서 유래됐다. 픽시의 강점은 기본적인 형태에서 구성 용품을 골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것. 기어방식은 싱글 기어이며 고정 기어를 탑재했다. 200만원대 LSD BIKE이메스 데스크기둥과 판넬의 구성틀을 자유롭게 조립할 수 있는 책상이다. 서류함은 오른쪽과 왼쪽 어디나 선택 가능하다. 수직과 대각의 프레임은 아연 도금 강판의 단단한 구조로 제작됐다.  200만원대, 이메스 by 인노마드Mun Ah Toys RC Car카리스마 M14 시리즈의 조립 완성품 RC카. 1/14 크기의 27Mhz 무선 주파수를 사용했으며, 5대 동시 주행이 가능하다. 15만원, Mun Ah Toys by 아카데미 과학For You아파르타멘토 매거진 #6아파르타멘토는 바르셀로나에서 1년에 두 번 발행되는 잡지다. 일반적인 인테리어 잡지와는 달리 일상의 모습을 포착하는 것을 모토로 한다. 근사한 가구나 디자인 대신 사람들의 일상적인 부분을 재치 있게 표현한 한 권의 잡지다. 3만5,000원, 아파르타멘토 매거진 #6 by 포스트 포에틱스 뱅앤올룹슨 TV스크린 하단부의 스피커에서 나오는 사운드는 스테레오 라우드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벽에서부터 각도 조절이 가능해 빛의 반사를 최소화할 수 있다. 1,203만원(벽걸이형 리모컨 포함, 스테레오 별도), 뱅앤올룹슨B&W 제플린 미니제플린 에어는 뛰어난 음질과 디자인으로 제작된 아이팟 스피커다. 고음질 음원을 재생하는데 최적화되어 있으며 웅장한 음질을 즐길 수 있다. 지금까지 듣던 음원들과는 전혀 다른 소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95만9,000원, B&W 제플린 미니 by 로이코프로스트 리버 토드백프로스트 리버는 왁스 캔버스와 다양한 가죽 등을 기본 재료로 사용해 가방만을 만든다. 모든 제품은 직접 디자인을 거쳐 전통적인 수작업의 생산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 토드백은 방수기능과 내구성을 갖춘 튼튼한 가방으로 제작됐다.17만원, 프로스트 리버 by 바버샵청봉옷칠공방 나전찻상청봉옻칠공방은 전통을 중시하되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주거생활과 접목시켜 제작하는 칠기 전문점이다. 이 적색 나전 당초문 찻상은 옻칠의 풍부한 색감을 담아냈다. 가격 미정, 청봉옻칠공방가리모쿠 60비전 소파몰드 우레탄을 사용해 높은 탄성과 내구성을 갖춘 시트다. 특히 신체의 골격에 따라 배치시키는 41개의 구멍에 의해 착석 자세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신체에 미치는 압박을 줄여준다. 159만5,000원, 가리모쿠 60비전 by 리모드
Perfect Chronometer 2011-05-23
시티즌은 1930년부터 시계 이름을 회사명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사업을 시작했다. 회사 설립 이후 2억9,000천만 개의 손목시계와 무브먼트를 생산하며 세계적인 시계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1956년에 일본 제조사에 의해 만들어진 충격 방지 기능을 갖춘 최초의 시계 ‘PARASHOCK’를 제작한 데 이어, 3년 후 일본 최초 의 방수 시계인 ‘PARAWATER’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오늘날 시티즌은 에코 드라이브 분야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에코 드라이브는 어떤 빛에서도 충전이 가능하고 반영구적인 배터리 수명을 갖춘 기술로, 배터리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시티즌은 에코 드라이브의 기술력으로 일본 환경연합에서 부여하는‘에코 마크’를 1996년 시계 분야에서 최초로 수여받았다.시티즌의 하이테크 스포츠 워치인 프로마스터(Promaster)는 육지, 바다, 하늘 모든 영역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시계로서 견고성·내구성·조작성 등의 기본 사양을 두루 갖추고 있다. 프로마스터는 러닝 시간·속도·일반 계산 기능 등을 탑재한 랜드(Land), 수심 알림부터 다이빙 시간, 경사 수위까지 다양한 기능을 지녔다. 다이버들을 위한 시계인 마린(Marine), 공중 스포츠에 필요한 고도·속도·연료 등 비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해주는 스카이(Sky), 육상에서 스피드를 즐기는 이들을 위한 랜드(Land)가 여기에 속한다. 이밖에도 시티즌은 전세계 네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다섯 개의 타임 신호를 수신하여 시간과 날씨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라디오 컨트롤(Radio Controlled) 시리즈와 모던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재팬 메이드의 하이 퀄리티 무브먼트를 탑재한 매케니컬(Mechanical) 시리즈 등 다양한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시티즌의 대표 컬렉션Eco-Drive Titanium에코 드라이브 티타늄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시계를 작동케 하는 에코 드라이브 기능을 내장하고 있고, 외부 충격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다이얼과 스크래치에 강한 슈퍼 티타늄 케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인 스테인리스 스틸 시계보다 5배 높은 경도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가벼운 신소재 워치이다.  100m 방수 기능과 충전 경고음,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춘 견고한 디자인의 남성적인 시계이다.Eco-Drive Promaster Land에코 드라이브 프로마스터 랜드 공중, 수상, 육상 등 어느 곳에서든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전천후 시계이다. 견고성, 내구성·기능성·조작성을 바탕으로 육상에서 스피드를 즐기는 이들을 위해 탄생한 시계로 러닝 시간, 속도, 일반 계산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그 중 프로마스터 스카이 컬렉션은 고도, 속도, 연료 등 비행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프로마스터 컬렉션은 보다 정확하고 과학적인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Eco-Drive Perpetual Calendar에코-드라이브 퍼페츄얼 캘린더에코 드라이브 퍼페추얼 캘린더 시리즈는 별도의 캘린더 조정 없이 영구적인 달력 개념의 기능이 장착됐다. 캘린더가 한번 조정이 되면 2100년 2월 28일까지 자동적으로 작동하며, 어떤 빛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다. 반영구적 배터리 수명인 Eco-Drive 기능과 100m 방수,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더한 시계이다. Global Radio-Controlled글로벌 라디오 컨트롤라디오 컨트롤 시계는 정밀한 기능성과 비행기 조정석의 계기판을 닮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크라운을 돌리면 4시 방향의 창에 도시들이 표시되며, 자동으로 타임 시그널을 수신해 선택된 도시의 시간을 나타낸다. 에코 드라이브 기능과 퍼페추얼 캘린더, 알람, 파워 세이브 모드, 200미터 방수 등의 기능을 갖췄다.  1. CITIZEN Eco-Drive Watch Collection 독특한 디자인의 다이얼이 눈에 띄는 Calendrier 컬렉션. 세 개의 창은 각각 월, 날짜, 요일을 가리키며,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는 6시 방향의 볼록한 렌즈에 3D로 표시된다. 100m 방수, 크라운 보호 기능을 갖췄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가죽 스트랩 등 3가지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2. CITIZEN PROMASTER Watch Collection시티즌의 기술력이 집약된 프로마스터 마린 다이버 시계는 외부 충격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다이얼과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어, 격렬한 해저 활동에도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블랙 컬러의 회전식 베젤과 강렬한 블루 컬러의 인덱스로 시각적인 편리성을 추구했다. 잠수를 시작하면 자동적으로 다이빙 모드로 전환된다. 파란색 핸즈는 숫자 ‘0’으로 움직여 초기 단계로 설정, 잠수시간을 측정하며 수심 및 경사 수위 알림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3. Super Chronograph 1000 수퍼 크로노그래프 1000은 글러브를 낀 손으로도 쉽게 작동할 수 있는 큰 사이즈의 크라운으로 편리함을 더했다. 전체적으로 사용하기 쉽게 설계해 선명한 다이얼 디자인이 특징이며 1/1,000을 측정할 수 있는 크로노그래프, 랩 메모리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SMART PHONE & SERVICE 2011-05-23
1 SNS, 메신져 서비스 위력 발휘일본 역사상 최대 규모로 기록된 동북 지역 대지진 때 외부와의 소통 수단으로 인터넷 기반 모바일 메신저가 위력을 발휘했다. 자연재해와 전화폭주로 유선라인이 먹통인 상황에서도 카카오톡, 트위터 등에서는 실시간으로 정보공유와 대화가 가능했던 것. 특히 무료 메신저로 인기 있는 국내 개발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이 재해 때 연락수단의 기능을 톡톡히 해내면서 일본대지진 직후 가입자 수가 두 배로 늘었다. 반면 트위터는 실시간으로 현지 상황을 전하는 데는 빨랐지만 믿을 수 없는 리트윗 때문에 혼동이 적지 않았다. 스마트폰 메신저의 세몰이가 이어지는 가운데 네이트온UC, 네이버톡, 다음 마이피플 등 국내 주요 포털들도 유사 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 2 삼성전자 갤럭시S2 출시 임박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2가 4월 마지막 주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S2는 삼성이 직접 개발한 스마트폰용 CPU 엑시노스를 탑재한다. 엑시노스는 속도가 1.2GHz에 달하고 2개의 코어를 내장한 것이 특징. 내장코어는 모바일 CPU 설계업체인 ARM의 코어텍스 A9를 사용한다. 4.27인치 슈퍼 아몰레드 화면과 구글 안드로이드(진저브레드) 운영체제를 갖추고 두께는 전작보다 1.4mm 줄인 8.49mm로 현존 스마트폰 중 가장 얇다. 하지만 국내 출시 모델은 DMB 기능을 더해 두께가 0.4mm 늘어난다고.3 일본어 촬영으로 번역되는 네이버앱네이버 모바일앱 기능에 일본어 촬영 번역과 와인라벨 판독 기능이 추가됐다. 일본어 촬영 번역은 카메라로 일본어를 찍고 번역하고 싶은 문장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번역이 되는 서비스로 일본여행 때 안내 표지판(음식 주문서) 해독에 유용하다.함께 추가된 와인라벨 판독 기능은 스마프폰 카메라로 라벨을 찍어 정보를 얻는 기능으로 와인의 종류와 가격, 당도와 어울리는 음식 등 정보를 보여준다. 네이버앱에서 이미 음성인식, QR코드, 음악, 레시피 검색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4 페이스북 이용자 스트레스 급증인맥을 넓히거나 친구를 찾는 데 유용한 SNS, 페이스북(Facebook) 이용자들이 걱정과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영국 BBC에 따르면 에딘버러 나피어(Edinburgh Napier) 대학교 연구팀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페이스북 이용자의 대부분이 친구맺기 요청을 거절할 때 불편한 감정을 느낀 적이 있고 일부러 수락을 미루는 행동을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페이스북의 가장 큰 장점인 인맥관리가 오히려 사회적 압박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5 상술 급증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맥관리와 새로운 정보가 수없이 오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업체 상업광고가 빈번해 우려를 낳고 있다. KT, 삼성, 대한항공, IBK기업은행, ABC마트 같은 대기업들은 올해 들어 너도나도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SNS 창구를 개설했고 사용자가 부쩍 늘어난 SNS를 자사의 홍보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문제는 이런 기업이 팔로워가 많은 유명 연예인이나 트위터 스타의 인맥을 활용해 간접광고를 한다는 것으로 SNS 고유의 기능을 흐리게 만든다는 것이다. 
Loafer’s Chameleon 2011-05-23
5월엔 로퍼를 신어라!로퍼의 사전적 의미는 게으른 사람, 끈으로 묶지 않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가죽신이다. 로퍼는 노르웨이 어부와 농부들이 신고 있던 신발에서 유래됐다. GH BASS 회사가 1876년부터 페니 로퍼를 만들기 시작했고, 1960년대부터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이 당시만 해도 품격 있는 수트 차림에 로퍼를 신지는 않았으나 오늘날에는 전통적인 디자인을 기반으로 튼튼한 수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페니 로퍼와 테슬 로퍼 같은 다양한 구두가 제작되고 있다. 로퍼는 수트와 캐주얼의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리는 융통성이 뛰어난 구두다. 남녀노소 누구나 갖고 싶은 아이템 중 하나이기도 하다. 게다가 화창한 봄날 아닌가. 수트 혹은 치노 팬츠, 데님 팬츠의 화사한 양말에 신어도 좋고, 조금 덥다 싶으면 반바지 차림의 맨발에 신어도 멋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위부터 차례대로)벨벳 소재의 스페인 홍창을 사용한 블랙 테슬 로퍼 47만5,000원스캘퍼스유팁 형태의 브라운 스웨이드 페니 로퍼 77만8,000원크로캣앤존스앞부리 가죽의 독특한 스티치로 마무리된 버건디 테슬 로퍼 144만원가지아노&걸링 by 짐머만 앤 킴 붉은 나뭇결이 느껴지는 송아지 가죽의 브라운 페니 로퍼 74만8,000원아. 테스토니 옥스 블러드 코팅 가죽의 브라운 테슬 로퍼 32만8,000원로크
4 Stylings FOR Cars 2011-04-25
SUIT STYLE + MERCEDES-BENZ E-CLASS COUPE차콜 그레이 체크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 150만원, 테일러블화이트 클래식 셔츠 가격 미정, 알프레드 던힐화이트 도트 무늬의 네이비 타이 11만5,000원, Kent Wang by 바버샵 블랙 가죽 벨트 7만4,000원, Eliza B by 바버샵블랙 레더 브리프케이스 백 가격 미정, 알프레드 던힐골드 블랙 만년필 가격 미정, 알프레드 던힐은색 커프스링크 가격 미정, 알프레드 던힐블랙 레더 스트랩 워치 29만원, 세이코 알바브라운 윙팁 슈즈 97만8,000원, 크로켓앤존스스카이 블루 삭스 1만2,000원, 니탄모형카 메르세데스 벤츠SEMI FORMAL STYLE + PEUGEOT 207 CONVERTIBLE 아이보리 스웨이드 블루종 34만원, 루바나체크 브라운 클레릭 셔츠 5만5,000원, 아르코 발레노클래식 데님 팬츠 26만8,000원, A.P.C검정 문자판의 메탈 워치 80만원대, 빅토리녹스브라운 토트백 52만9,000원, 브릭스캔버스 가죽 벨트 13만5,000원, 키엘 제임스 패트릭 by 바버샵다크 브라운 스웨이드 슈즈 39만8,000원, 로크철조망 패턴의 삭스 1만2,000원, 해피삭스모형카 푸조MACHO STYLE + MERCEDES-BENZ G55 AMG브라운 양가죽 재킷 48만5,000원, 디아프바인데님 웨스턴 셔츠 16만8,000원, 빈폴올리브 카고 팬츠 15만원, 아르코 발레노블랙 골드 메탈 워치 40만원, 자스페로올리브 가죽 벨트 4만2,000원, Eliza B by 바버샵네이비 키홀더 3만9,000원, 디아프바인캔버스 가죽 백 가격 미정, A.P.C은색 라이터 6만9,000원, 지포블랙 뿔테 안경 54만원, 톰 포드 by 세원 I.T.C 해골 자수의 캔버스 네이비 로퍼 47만5,000원, 스캘퍼스 선샤인 삭스 1만2,000원, 니탄모형카 메르세데스 벤츠CASUAL STYLE +  MINI CONTRYMAN  베이지 트렌치코트 18만9,000원 스파이시칼라 스트라이프 티셔츠 가격 미정, 기자 소장품 그레이 울 팬츠 40만원, 테일러블 베지터블 소가죽 샤첼백 31만9,000원, 바이뵤 네이비 디 링 벨트 3만8,000원, Eliza B by 바버샵퍼플 문자판의 브라운 가죽 스트랩 워치 98만원, 폴 스미스 그레이 아이폰 가죽 케이스 9만4,000원, 투미 브라운 스웨이드 처커 부츠 21만원, 슈즈 바이 런칭 엠 블루 스트라이프 삭스 1만5,000원, 셉템버마치 모형카 미니
왕복 30km에 도전하다 2011-04-25
자전거를 생활화하겠다는 다짐이 어느덧 한 달이건만, 탄탄한 보디와 체력이 깜깜무소식인 이유는 매번 자전거를 타다 말았기 때문이다. 일주일에 두세 번 타기는 했지만 20분을 넘기지 못했다. 이래선 안 되겠다는 생각에 인터넷으로 자전거 코스를 검색했다. 집에서 가장 가깝게 갈 수 있는 코스는 서울대학교에서 한강까지 이어진 도림천 자전거도로. 집 앞 도림천으로 내려가면 바로 코스에 합류할 수 있으니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서울대학교에서 구로구를 지나 안양천에 합류해 한강까지 닿는 길은 편도 약 15km. 왕복 30km면 3시간 안에 집에 돌아올 수 있겠다 생각하고 배낭에 물과 카메라, 손수건 등을 챙겨 길을 나섰다. 여기까지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여행은 준비할 때가 더 즐겁다 하지 않던가. 도림천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후회가 밀려왔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하필이면 그날 쓰고 있던 모자가 훌러덩 벗겨질 만큼 바람이 매서웠다. 하지만 이깟 바람에 포기할 수 없다며 달리기 시작했다. 10여 분을 달렸을까. 팔과 다리가 후들거리며 페달을 한 바퀴 굴리는 데도 젖 먹던 힘까지 쏟아 부어야 할 정도로 체력이 바닥나기 시작했다. 걷는 것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속도로 사력을 다해 페달을 굴린 지 50분쯤 지났을까, 갑자기 바람과 함께 먼지 더미가 얼굴을 덮쳤다.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자 순간 중심을 잃고 자전거가 오른쪽으로 쏠리며 벽을 들이받았다. 팔이 먼저 닿은 덕에 자전거에는 별 이상이 없었으나, 입고 있던 외투의 오른팔 부분이 쓸리고 장갑이 뜯겨져 나갔다. 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 이게 웬 날벼락인가 싶었다. ‘내가 이 짓을 왜 하고 있는 거지?’, ‘그냥 집으로 돌아갈까’ 하는 생각이 자꾸 마음을 흔들었다. 이정표를 보니 한강까지는 아직도 8km는 더 가야했다. 7km를 달려오는 데 50분이나 걸린 셈이다. 여기서 포기하자니 지금까지 달려온 시간이 아깝다 싶어 물 한 모금 마시고 다시 일어섰다. 다리에 힘이 풀려 휘청거렸다.도림천이 끝날 즈음 이정표 하나가 나왔다. ‘안양천 0.2km’ 도림천과 안양천의 합류지점을 눈앞에 둔 것이다. 즉, 한강도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뜻이다. 한강에 도착할 즈음 해가 저물기 시작했다. 시계를 보니 6시 30분. 집에서 4시에 출발해 한강까지 도착하는 데 2시간 30분이 걸렸다. 바람이 거셌고 가다 쉬다를 반복한 이유로 말도 안 되는 시간을 허비한 것이다. 허탈했으나 여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왔다는 뿌듯함도 있었다. 그러나 곧 덜컥 겁이 나기 시작했다. 체력은 완전히 방전됐고 엉덩이도 시큰거리는 이 마당에 집까지 돌아갈 일이 막막해진 것이다. 갑자기 무리를 한 탓에 허벅지와 무릎 골반까지 욱신거렸다. 동생에게서 전화가 왔다. “어디야? 한강? 오늘같이 추운 날에 미쳤군! 언제 돌아올래?”나도 내가 미쳤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못 먹었던 음식을 한꺼번에 먹겠다고 덤벼 급체를 한 격이다. 어찌됐든 미련한 나를 탓하면 시간만 지체될 뿐이어서 다시 일어서 집으로 향했다. 그런데 이상했다. 분명 안양천을 지나올 만큼 달린 것 같은데 도림천이 나오지 않는 것이다. 갈수록 허허벌판이요, 생경한 풍경들만 펼쳐졌다. 해는 이미 서산을 넘어갔고 이정표도 잘 보이지 않았다. 결국 열심히 도보 중이던 행인을 잡고 물었다. “서울대학교 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여기가 어디쯤이에요?” “서울대학교요? 그건 잘 모르겠고. 여기는 안양입니다.”세상에, 당장에 자전거를 버리고 싶었다. 길을 완전히 잘못 든 것이다. 안양천과 도림천 합류 지점에서 전혀 다른 방향으로 달린 것이다. 시간은 저녁 7시 30분을 넘어가고 있었다. 방향감각도 완전히 상실됐다. 결국 자전거를 끌고 인도로 올라와 버스 정류장을 찾았다. 가까스로 자전거를 접고(나비드 RS는 접이식이다) 버스를 기다리는데 사람들의 시선이 모두 나에게로 향했다. 그럴 만도 한 것이 바람에 흐트러진 머리, 먼지를 뒤집어쓴 얼굴, 무릎 나온 트레이닝 바지, 배낭을 멘 꼴이 꽤나 튀었을 것이다. 자전거를 들고 끙끙거리며 버스에 올랐다. 또 다시 시선이 쏟아졌다. ‘지하철은 죽어도 못 타겠다’는 생각에 다시 역 근처에서 내려 택시를 기다렸다. 우는 아이 뺨이라도 때리듯 택시도 20분이나 기다린 뒤에나 탈 수 있었다.우여곡절 끝에 집에 도착하니 밤 9시. 자전거를 아무렇게나 던져놓고 밥부터 먹었다. 그리고 소화제와 근육통을 가라앉힐 만한 약을 입 속에 밀어 넣은 뒤 바로 자리에 누워버렸다. 그리곤 곰곰이 생각했다. ‘내가 오늘 무엇을 한 것일까…….’ 헛웃음이 나왔다. 저놈의 자전거 다시는 보기도 싫었다. 이제 한 달 정도 탔는데, 오늘의 이 치욕(?)을 잊고 다시 자전거를 탈 수 있을까 의심이 들었다. 그러나 인간은 망각의 동물(특히 나는)이라 했으니 며칠 뒤 또 어떻게 생각이 바뀔지 모를 일이다. 역시 머리가 미련하면 몸이 고생인 게 맞는가 보다. LESPO 20 나비드 RS 특징 접이식 미니벨로 휠사이즈 20인치 변속기 7단  변속레버 시마노 레보시프트 변속 시스템브레이크(레버) 알루미늄 V-브레이크 핸들바/스탬 알루미늄 핸들바 안장/시트포스트 승차감이 편안한 스프링 부착 무게 14.5kg값 27만5,000원
중고차 살 때 확인해야 할 것들 2011-04-25
사고 이력조회에 필요하니 자동차 번호를 알려주세요.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통해 중고차판매 현장에서도 사고이력 조회가 가능하다. 그러나 보험개발원의 기록(카 히스토리)에는 공식적으로 사고접수를 하고 보험처리를 한 내역만 확인될 뿐 개인이 보험처리 없이 수리한 내역은 확인되지 않는다. 자동차 트림과 옵션이 정확한가요?중고차의 전 주인이 하위 트림을 고급형 트림으로 개조해 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자동차 매매업자(딜러)도 실제 정확한 트림을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다. 때문에 편의장비를 비롯해 트림의 세부사항을 소비자가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주행거리가 너무 짧은데요?유난히 주행거리가 짧고 비싼 차들이 있다. 불법행위이지만 일부 차들은 주행거리 조작을 통해 실제 주행거리와 전혀 다른 주행거리를 표시하고 있으니 터무니없이 주행거리가 짧다면 일단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 정비소에서 자동차를 수리할 때 주행거리를 기재하므로 실제 주행거리는 최근 정비내역에 기록된 정비소에 문의하면 된다. 성능기록부를 발급받을 수 있나요?자동차 성능기록부는 매매상에서 중고차를 구입할 때 가장 손쉽게 중고차의 성능과 사고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다. 자동차관리법에 의하면 매매업자는 법에 정해진 양식대로 성능기록부를 발급할 의무가 있다.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이므로 반드시 성능기록부를 요구해 차의 상태를 확인하자.구입 후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보상받는지요?매매상에서 중고차를 구입해 명의이전을 하면 법적 소유주가 바뀌기 때문에 추후 보상절차가 까다로울 수 있다. 따라서 보상에 대해서는 구입 전에 확실히 해두는 것이 좋고 구두계약보다는 증빙 가능한 서류로 기록을 남기는 것이 좋다. 스마트 폰으로 자동차 할부 금융정보를 한눈에현대캐피탈은 지난 3월 중고차 매물검색, 할부, 리스, 렌트 프로그램 등 자동차 금융 서비스 정보를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오토인사이드 어플리케이션을 오픈했다. 단순히 할부 정보와 매물 검색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확인절차를 거쳐 허위매물을 차단하고 현대자동차 공식 인증중고차를 제공해 타사 서비스와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모든 중고차 매물에 대해서 사고이력 간편조회(보험개발원), 용도 이력, 소유자 변경횟수, 보험처리 횟수와 금액, 중고차 성능점검기록 같은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오토인사이드 어플은 애플 기반 스마트폰(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환상적인 정열의 시계 2011-04-14
Persuasion(퍼슈에이션) 270EM4P4퍼슈에이션 컬렉션 역시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베스트셀링 아이템 중 하나로, 감각적인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이 매력이다. 시간을 커다란 로마자로 표시한 것이 특징이며 Highlife처럼 프레드릭 콘스탄트 장식이 다이얼 중앙에 타원형으로 장식되어 있다. 스위스 시계만의 고급스러움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오토매틱과 비즈니스 타이머라는 주 단위 달력을 비롯해 로즈 골드로 도금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소가죽 밴드, 6ATM 방수, 문페이즈, 월/날자/요일 표시, 쿼츠 무브먼트 등을 채용했다. 기술적 완벽함과 미적 완성 추구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명품 브랜드가 많이 있지만 역사가 깊고 장인정신이 깃든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명품 시계 브랜드 중에서도 으뜸으로 여겨진다.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프레드릭 슈라이너(Frederique Schreiner)와 콘스탄트 스타스(Constant Stas)의 만남으로 1904년 설립됐으며 콘스탄트 스타스의 4대손이자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대표인 피터 스타스(Peter Stas)가 1988년부터 지금의 모습을 확립했다.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설립 초기부터 ‘Live Your Passion’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세우며 열정이 담긴 시계를 추구해왔다. 특히 합리적 가격대를 지향해 설립 이후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매년 30% 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하고 있다.오늘날의 프레드릭 콘스탄트를 대변하는 컬렉션은 ‘하트비트(Heart Beat)’. 1994년 밸런스 휠을 처음으로 노출해 선보인 하트비트는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 90년대 초만 해도 오토매틱 메커니컬 워치가 그리 환영받지 못하던 시기로, 기계에 담긴 열정을 자그마한 공간 사이로 살짝 드러내는 오픈 하트의 스켈레톤은 새로운 도전이자 모험이었다. 시간당 2만8,800번 고동치며 정열적으로 움직이는 기계의 미학을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 무브먼트 밸런스 휠을 노출한 하트비트 워치는 이후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아이콘이 될 만큼 사랑받고 있다.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2000년 컴플리케이션 워치 중 하나인 뚜르비옹을 제작했다. 지구 중력이 시계의 정확성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이스케이프먼트와 레버를 실리콘으로 제작해 온도 변화로부터 안정적이다. 또한 가볍고 내구성이 강하며 자성의 영향도 덜 받는다. 이밖에도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스포티와 클래식의 경계를 허문 맥심(Maxime), 런어바웃 (Runabout) 컬렉션 그리고 쇼팽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쇼팽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다양한 라인을 내놓고 있다.  Runabout Automatic (런아바웃 오토매틱)2009년 처음 세계적인 시계 박람회인 ‘바젤’(Basel)에서 선보인 런어바웃 컬렉션은 데뷔 이후 베스트 컬렉션으로 꼽히며 인기를 얻고 있다. 1920년대 전설적인 ‘런어바웃’ 요트에서 영감을 얻어 마린 테마 컨셉트로 제작된 1,888개의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자사 무브먼트를 기본으로 다이얼의 길로쉐 장식, 케이스 폴리싱 등 모든 과정을 프레드릭 콘스탄트만의 열정과 장인정신으로 담아냈다. 케이스 백에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문구가 각인되어 있으며, 12시 방향에 파워리저브를 보유한 스틸 케이스와 날짜창만을 보유한 로즈 골드 케이스 두 가지 버전이 있다.
책받침 두께의 혁신 - APPLE iPad 2 2011-04-14
애플 아이패드2아이패드2는 1.2GHz 듀얼 코어 애플 A5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아이패드1의 1GHz A4와 비교했을 때 성능은 2배, 그래픽 성능은 9배나 높다. 병가에도 불구하고 아이패드2 발표를 맡은 스티브 잡스(애플 CEO)가 “그래픽 성능이 놀랍다”고 극찬할 정도다.아이패드2의 핵심은 기존 제품보다 얇고 가벼워진 것이다. 무게가 0.59kg, 두께는 8.9mm로, 9.3mm인 아이폰4보다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 9.7인치 화면은 강화유리로 디스플레이를 보호하고 보디 뒷면은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 한층 견고하다. iOS 4.3 소프트웨어는 개선된 자바스크립트 렌더링으로 사파리 웹브라우저 구동 속도를 높이고 인물사진 촬영 전용 포토부스와 화상채팅(페이스타임) 기능을 더했다. 앞뒤 카메라는 동영상 녹화, 사진촬영 기능을 갖췄고 고화질 녹화(720p)를 실현한다. 그러나 아이폰4와 달리 플래시는 달려 있지 않다. 케이스를 제외하고 키보드 독(Dock), 어댑터, 스피커, 비디오 케이블과 충전기 같은 액세서리는 아이패드1과 호환된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16GB, 32GB, 64GB 3가지 용량으로 값은 499~699달러(약 56~79만원)이다. 한국 출시일정과 가격은 미정. 아이패드에 유용한 어플플립보드(Flipboard)나의 트위터, 페이스북과 각종 뉴스 정보를 한번에 매거진 형태로 볼 수 있다? 플립보드는 미래의 미디어 방향을 제시한 소셜 매거진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처럼 밋밋한 글과 사진 컨텐트를 스스로 편집하고 꾸며 마치 편집된 잡지를 받아 보는 느낌을 선사한다.  아이북스(iBooks)아이패드의 가장 큰 활용은 e북으로 애플에서 제공하는 아이북스가 대표적이다. PDF 타입이면 전자서적, 잡지, 만화 등 가리지 않고 구동되며 빠른 줌과 책갈피, 프린트, 검색 기능을 갖췄다. 국내 패션지와 여행지 등 각종 잡지를 손쉽게 다운받아 볼 수 있는 더매거진 어플도 인기를 얻고 있다. 스케치북 프로(Sketchbook Pro)각종 드로잉, 줌, 다양한 브러시 크기와 질감으로 섬세한 디자인작업이 가능하다. 작업 이미지를 PDF 형식으로 전송할 수 있고 일러스트와 포토샵에서 보정할 수 있어 전문가들에게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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