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자동차상식

메르세데스 벤츠 CLS 쿠페용 성능강화 프로그램 브.. 2004-11-15
브라부스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최신 4도어 쿠페 CLS를 위한 다양한 튜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가장 아랫급 모델인 CLS 350용으로 배기량을 늘린 엔진은 현재 개발중이고, CLS 500의 자연흡기 V8 엔진을 위한 3단계 성능강화 프로그램이 먼저 준비되었다. 브라부스 B11 엔진 튜닝은 최고출력을 306마력에서 336마력으로 높여준다. 또한 가장 강력한 엔진 튜닝 프로그램인 브라부스 6.1S는 두 종류의 6.1X 엔진이 최고출력 445마력, 최대토크 64.8kg·m를 낸다. CLS 55 AMG를 위해 개발된 브라부스 K8 튜닝 프로그램은 V8 5.5X 수퍼차저 엔진의 최고출력을 476마력에서 530마력으로, 최대토크는 72.4kg·m에서 79.1kg·m으로 끌어올린다. 튜닝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CLS 55의 성능은 0→시속 100km 가속 4.3초, 0→시속 200km 가속 13.6초에 최고시속은 310km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된다. 강력해진 출력은 브라부스에서 개발한 셀프 로킹 디퍼렌셜을 통해 전달된다. 배기계통도 4개의 배기구가 있는 스테인리스 스포츠 머플러로 바꿀 수 있다. CLS 쿠페의 차체에 맞춰 만든 브라부스 고유 디자인의 에어댐과 함께 어두운 곳에서 차에 오르내리기 편하게 해주는 LED 라이트 내장 사이드 실도 준비했다. 브라부스 디자인의 휠도 8J×17부터 10.5J×20 사이즈까지 다양하게 끼울 수 있다. 서스펜션은 차체를 30mm 낮추는 스포츠 스프링과 함께 브라부스에서 개발한 전자제어 높이조절식 에어 서스펜션으로도 교체할 수 있다. 세 가지 다른 세팅을 고를 수 있는 고성능 SBC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은 제동성능을 높여준다. 브라부스(www.brabus.com)
스타텍: 크로스파이어 로드스터를 위한 다양한 튜닝 프로.. 2004-10-18
브라부스의 계열사인 스타텍은 크라이슬러 크로스파이어 로드스터를 위한 다양한 튜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두 개의 스포츠 캠과 특수 밸브 스프링으로 최고출력을 218마력에서 233마력으로 높여주는 ST6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스포츠 배기 시스템과 전용 촉매를 더하는 ST6 S 프로그램은 최고출력을 243마력으로 높여준다. 한단계 높은 수준의 스타텍 3.8 프로그램은 엔진의 배기량을 3.8X로 늘리고 커넥팅 로드와 대형 피스톤, 스포츠 캠과 정밀조절한 엔진제어 컴퓨터로 최고출력을 280마력으로 높인다. 3.8S 프로그램은 배기 시스템과 전용 촉매를 더해 최고출력을 300마력으로 높인다. 3.8S 프로그램으로 튜닝한 크로스파이어 로드스터는 최고시속 255km, 0→시속 100km 가속 6.0초의 성능을 낸다. 가장 강력한 엔진 튜닝은 스타텍 6.1S로, 배기량을 6.1X로 키운 V8 엔진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 엔진은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3.4kg·m를 내고 크로스파이어 로드스터의 최고시속을 300km까지 끌어올린다. 스타텍은 이밖에도 차체 높이를 낮춰주는 스포츠 서스펜션과 에어로파츠,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가죽 내장재를 비롯한 다양한 실내외 액세서리를 함께 내놓았다. 스타텍(www.startech.de)
벤츠 E클래스와 SLK를 새롭게 튜닝한 브라부스 b.. 2004-09-14
메르세데스 벤츠의 주력 모델인 E클래스는 각각 다섯 종류의 휘발유와 디젤 엔진을 갖추고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해왔다. 이번에 더해진 E280CDI는 새로운 E클래스 디젤 엔진 라인업의 핵심 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벤츠 전문 튜너인 브라부스는 갓 선보인 E280CDI의 환경친화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성능을 높인 D5 튜닝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D5 튜닝 프로그램을 통해 2.8X 6기통 디젤 엔진의 최고출력은 177마력에서 230마력으로, 최대토크는 43.4kg·m에서 53.1kg·m으로 높아졌다. 엔진출력이 높아지면서 성능도 함께 좋아져, 0→시속 100km 가속은 7.9초로 기본모델보다 1.3초 빠르다. 최고속도는 기본모델보다 12km 높아진 시속 240km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된다. 특히 디젤 엔진의 장점을 살려 추월가속성능에 초점을 두고 조율했다. 분진필터를 달아 유로Ⅳ 배기가스 기준을 통과해 환경친화성도 입증되었다. 크롬도금된 4개의 배기구가 돋보이는 스포츠 머플러는 엔진음을 더 강력하게 해 준다. 브라부스에서 만든 다른 E클래스용 실내외 액세서리들도 모두 달 수 있다. D5 튜닝 키트의 값은 1천844유로(약 264만 원). 브라부스는 또한 신형 SLK의 가장 아랫급 모델인 SLK200K를 위한 K4 튜닝 프로그램도 내놓았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C200K, CLK200K, E200K에 쓰이고 있는 신형 1.8X 4기통 수퍼차저 엔진을 위해 개발한 것으로, 같은 엔진을 쓰는 SLK200K에 맞춰 엔진제어 컴퓨터(ECU)와 수퍼차저의 과급압 등 세부적인 부분을 손보았다. 튜닝을 통해 최고출력은 193마력, 최대토크는 26.5kg·m으로 각각 20%와 10% 정도 높아졌다. 주행성능도 나아져 0→시속 100km 가속 7.5초, 최고시속 236km을 낸다. 엔진성능향상에 초점을 맞춘 K4 튜닝 프로그램의 값은 1천948유로(약 279만 원). 브라부스는 성능향상을 위한 튜닝 프로그램 외에도 차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SLK용 액세서리도 마련했다. 특히 엔진음을 강조하고 차의 뒷부분을 돋보이게 하는 스테인리스 스포츠 머플러와 차체 아래쪽을 강조하는 에어로파츠는 튜닝과 상관없이 달 수 있다. 브라부스(www.brabus.de)
압트의 DTM 노하우가 담긴 압트 AS400 2004-08-13
압트 스포츠라인(이하 압트)은 아우디를 비롯한 폭스바겐 그룹 차 전문튜너로, 현재 독일 투어링카 챔피언십(DTM)의 아우디 워크스 팀에 참여하고 있을 정도로 기술력과 노하우를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DTM을 통해 갈고 닦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형 A4를 튜닝한 AS400을 선보였다. AS400은 아우디의 간판 왜건인 A4 아반트에 수십 년의 튜닝 노하우를 한데 담은 모델이다. 특히 높은 신뢰도와 내구성으로 좋은 평을 얻었던 엔진의 출력을 한층 높인 것이 핵심이다. 이 엔진은 최고출력 400마력과 최대토크 51.0kg·m를 내고, 콰트로 네바퀴굴림 장치에 힘입어 최고시속 290km, 0→시속 100km 가속 4.7초의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높아진 출력에 걸맞게 브레이크와 서스펜션도 손보았다. 차의 성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압트의 기술책임자와 DTM에 출전하는 아우디 워크스 팀 드라이버가 함께 테스트를 했다. 배기 시스템도 손보아 엔진의 응답성이 좋아지고 배기음도 강렬해졌다. 여기에 시속 320km까지 표시된 계기판을 갖추었다. 라디에이터 그릴과 앞 뒤 에어댐, 사이드 스커트와 지붕 끝에 달린 리어 윙은 높아진 성능을 시각적으로 강조한다. 압트는 450마력까지 엔진 출력을 높이고 브레이크를 강화한 2단계 튜닝 프로그램도 마련해 놓고 있다. 압트 스포츠라인(www.abt-sportsline.com)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