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자동차상식

졸음운전은 모두의 삶을 파괴 한다, 치.명.적.으.로. 2019-06-03
졸음운전은 모두의 삶을 파괴 한다치.명.적.으.로. 감시와 신고가 많아야따듯한 봄을 만끽할 시기이다. 요즘 날씨가 좋아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틈틈이 밖을 나가게 된다.많은 사람이 나들이를 나서기에 어디를 가도 교통 정체다. 차를 끌고 나가는 것 자체가 고역이지만 수도권에서의 교통체증은 이제 삶의 일부가 되었다.상황이 이런데도 짧은 봄이 아쉬워 너도나도 외출하게 된다. 기상 상태가 좋은 탓에 자전거, 오토바이, 킥보드 등의 퍼스널 모빌리티도 공도에 쏟아진다. 자연스럽게 자동차 동선과 겹치는 상황이 많아 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진다. 특히 도로 가장자리는 보도와 차도의 경계라서 더욱 조심해야 한다. 교차로도 마찬가지다.최근 주정차 단속이 강화되면서 휴대폰 신고 앱으로도 바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되었다.소화 설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등의 구역 주정차 대상은 모두 신고가 가능하다.보행자의 안전을 지키면서 불법 주정차에 의한 교통체증을 막기 위함이다. 하지만 교통 선진국의 길은 아직 멀다. 여전히 타인에게 피해 주는 상상을 초월한 몰상식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서, 범국민적인 신고 참여로 대한민국 의식수준을 바꾸어야 한다.졸음운전을 버틴다는 건봄에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무엇보다 졸음운전이다. 춘곤증의 계절에는 관련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졸음운전 사고의 말로는 참담하다. 이미 잠든 상태라 급제동을 못해서 사망률이 90%에 이른다. 결국 주변 사람과 본인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힌다. 운전 중 잠이 오면 휴게소나 졸음 쉼터에서 쉬는 방법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졸리면 바로 쉼터로 가는 습관이 된 사람은 사실상 드물다. 특히 자동차를 업으로 삼는 사람들일수록 수면 부족으로 인한 사고가 많다. 만약 일반 자동차를 야간에 운전하는 경우 고속도로 3-4차로를 타지 않는 걸권한다. 큰 차들 사이에 있는 건 굉장히 위험하다.졸린 데도 계속 운전하기보다 단 10분의 쪽잠이 훨씬 나은 방법이다. 가족이나 단체에서 야외로 놀러 가는 경우가 많은 봄에는 다인승 차에서 외롭게 운전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마음껏 놀아 체력이 방전되어 운전자를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이 깊은 잠에 빠지기 때문에 동승자는 운전자의 상태를 끊임없이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운전자의 작은 실수만으로도 여럿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위험한 상황이니 말이다. 도로교통공단에서 홍보하는 현수막을 보면 나름 심각한 표어가 많지만, 실효성은 전혀 없다. 졸음운전을 습관적으로 한다면 그것은 상습범이다. 운전 중 졸음을 막는 방법이 과연 있을까? “잠들면총 쏜다.”라는 협박이 먹히지 않는 것처럼 졸음을 자기 의지로 버티기란 불가능이다. 생리적 현상이라 졸리면 그냥 자야한다. 아무리 다급하고 생계가 달린 일이라도 사고 나면 모든 게 끝장난다. 대부분 사람들이 당연히 이걸 모를 리 없을 터. 아침에 늦게 일어나 직장에 지각하지 않기 위해 폭주를 하는 경우가 많은 걸 보면 인간은 선택과 집중에서 오판할 때가 너무 많다. 그렇기에 가장 중요한 삶의 본질과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글 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대림대 교수
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견적사이트로 특약할인 효율 높이는 .. 2019-05-27
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견적사이트로 특약할인 효율 높이는 TIP, 자동차다이렉트보험 비교 노하우최근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늘어나면서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전체 평균대비 40% 이상 높은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가 2014년에 약 2만 건, 2015년 2만 3천 건, 2016년 2만 4천 건, 2017년 2만 6천 건, 2018년 3만 건으로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최근 자동차보험 할인할증제도 변경으로 사고 시 가해자와 피해자의 과실비율을 따져 자동차보험 할증률을 적용토록 변경되었는데, 과실 비율이 높고 사고 횟수가 잦을수록 갱신 시 자동차보험료 인상 폭이 커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물론 일단 사고를 최소화하는 것이 자동차보험료를 절약하는 1차적인 방법이겠지만, 더불어 본인만의 맞춤 자동차보험 상품을 알아보고 최대한 저렴한 자동차보험가격으로 가성비 높은 자동차보험 상품을 준비하려는 개인적인 노력이 필수적이다. 사실 신규자동차보험을 가입하거나 갱신을 앞두고 있는 경우 꼭 체크해야 할 항목이 ‘자동차보험 보장’과 ‘자동차보험료’ 영역일 것이다. 보유하고 있는 차종 외에도 사고이력, 운전자 범위에 따라 자동차 보험료와 보상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느 자동차보험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나중에 받게 되는 보장금액 차이가 커질 수 있는 만큼 꼼꼼하게 자동차보험가입방법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최근에는 보험료 절감을 위해 온라인 다이렉트 상품으로 갈아타는 이들이 늘고 있다.먼저 다이렉트자동차보험순위 확인 시 대인배상과 대물배상에 대해 먼저 꼼꼼하게 알아봐야 한다. 대인배상은 자동차 운전 시 사고가 발생하여 다른 사람을 다치게 했을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고, 대물배상은 2천만 원까지 의무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보험 책임 담보이다. 수입차 같은 고급 차량의 경우 사고 발생 시 외제차보험료 손해금액이 커질 수 있으므로 자동차보험 대물배상 한도를 최소 4-5억 이상 높이는 것이 유리하다. 여러 자동차보험 할인 특약 중 가입률이 높은 주행거리(마일리지) 할인 특약의 경우 운전 시간이 적은 운전자에게 꼭 필요한 혜택인데, 자동차보험 회사별(상품별)로 적용 구간이 다르기 때문에 최소 구간과 최대 구간 및 구간별 할인율까지 따져봐야 한다. 특히 올해 1월에 이어 6월에도 2% 전후로 자동차보험료 인상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꼼꼼한 체크는 필수적이다.마일리지 자동차보험 할인 특약 외에도 무사고, 도난방지 장치 장착, 자녀 할인(임산부 할인), ABS 및 블랙박스 장착에 따른 자동차보험 할인 특약 등이 있으니 꼼꼼한 체크가 필요한데, 더 유리한 조건으로 자동차보험 가입을 하고자 한다면 각 사별 자동차보험료계산기를 적용해 볼 필요가 있다. 최근에는 다이렉트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http://directinsu-car.com/?adins_no=4763)를 통해 현대해상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메리츠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다이렉트, 동부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DB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KB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교보 악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한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더케이자동차보험, MG다이렉트자동차보험, 흥국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롯데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등 여러 회사의 자동차보험 상품 비교견적 및 전문가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데, 잘 이용한다면 보다 합리적인 자동차보험 상품으로 대비가 가능해진다.  
자동차보험다이렉트 비교견적 시 주의사항, 한화자동차보험.. 2019-05-15
자동차보험다이렉트 비교견적 시 주의사항, 한화자동차보험 VS 흥국화재 자동차보험료 차이는? 작년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는 2,200만 대로 가구 당 약 1대 꼴로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 여가 생활이나 생계를 위해서 자동차는 꼭 필요해진 시대에 살고 있는데, 사실 가장 큰 걸림돌을 꼽자면 자동차유지비 항목이라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자동차보험의 경우 차량을 사용할 때마다 발생하는 주유비나 통행료와는 달리 1년에 한 번 고정적으로 큰 금액이 지출이 되기 때문에 목돈이 필요로 한 항목이다.특히 5월은 각 지방에서 여러 축제가 열리는 시기로 교통량이 급격히 증가하는 편이다. 무엇보다 장시간 운전으로 이어지는 졸음운전 등으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률 또한 급상승하게 되는 만큼 운전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데, 사고로 인해 인적, 물적 피해가 발생함은 물론이고 자동차보험 할증 폭탄으로 인해 자동차보험료1년 만기 갱신 시 가격도 급격하게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자동차보험 갱신은 만기가 도래하기 한 달 전부터 가능하며 갱신 시기를 놓치면 과태료가 부과되는데 10일 이내는 15,000원, 10일 초과 시에는 하루 당 6,000원으로 최대 90만원까지 발생할 수 있다.평균 90만원에 육박하고 있는 고액의 자동차보험 비용을 줄이기 위해 요즘 설계사를 통하지 않고 20% 내외로 저렴하게 인터넷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가입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실제로 오프라인으로 자동차보험 가입자들 중 온라인 자동차보험으로 소위 ‘갈아타기’를 한 이들이 5명 중 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문제는 자동차다이렉트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종류별 담보와 할인특약이 천차만별이어서 본인의 조건에 최적화된 가장 저렴한 자동차보험을 찾기가 까다롭다는 점이다. 일단 다이렉트자동차보험 가입 전 우선 고려사항이라고 한다면 대인, 대물배상(자동차 책임담보) 구성 설정 여부이다. 사고 시 법적 책임을 면하거나 처리비가 부족할 때를 대비해 대물배상 한도를 5억 원 이상으로 설정하거나 또는 여러 담보들을 추가해 자동차종합보험 형태로 가입하는 것이 기본적인데, 신차자동차 가입 대상인 20대자동차보험료의 경우에는 직접 담보설정을 하기가 어려운 만큼 적정금액이 얼마인지 미리 상담 받아보는 것이 좋다.이밖에도 무보험차상해, 자기차량손해, 긴급출동 서비스 등 여러 담보 중 자동차상해 담보와 자기신체사고 중 무엇을 선택할지에 대해서도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기본보험료를 확정한 다음에는 각 자동차보험사별로 제공되는 할인특약을 맞춤 적용시켜 최적의 자동차보험 할인을 이끌어내야 한다. 최근 각 보험사들이 사고발생률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안전운전자나 자녀유무, 대중교통 이용유무 등에 따른 특약을 제공 중인데, 가입자들 입장에서는 본인의 가족구성이나 차종, 운전자 범위조건에 맞게 가입한다면 보험료를 최대 40% 내외로 절약시킬 수 있다.일반적으로 적용될 만한 주요 할인특약은 주행거리 특약(연간 주행거리 구간별 보험료 최대 30% 할인), 자녀할인 특약(7-12세 이하 자녀), 대중교통이용특약(3개월 간 대중교통이용금액 6만 원 이상 시 최대 8%), 무사고 특약, 교통안전교육이수 특약(65세 이상 운전자) 등이 있다. 해당 특약들을 신규자동차보험 가입 전 또는 자동차보험료1년 만기 갱신 시 미리 적용하면 자동차보험료 할증을 줄이거나 보험료를 환급받을 받을 수 있으므로 각 사별 특약의 가격할인 요율을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요즘에는 첨단 안전장치 특약이 인기인데, 차량에 차선이탈경고장치나 타이어 공기압경보장치, 전방충돌 경고장치 등의 안전장치가 장착되어 있을 경우 최대 4% 정도를 할인이 된다. 이미 대부분의 보험사가 판매 시행 중으로 최근 출시된 신차들의 경우 안전장치 설치가 의무화 되어있으니 안전장치 장착여부를 꼼꼼히 살펴 보험료 절감을 이끌어내야 한다.이밖에도 친환경 에코 부품 사용 할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서민 할인, 이메일 할인 등 다양한 제도가 있는 만큼 본인에게 맞는 특약이 있는지 여부를 미리 살펴보는 것이 유리하다. 보험사마다 가입경력과 차량모델 등에 따라서도 보험료 차이가 발생하는 만큼 꼼꼼한 회사별 보험료 파악이 우선되어야 한다. 최근 이러한 앞서 언급한 유용한 정보들을 모아놓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http://mycarbohum.com/?adins_no=4763) 활용이 늘고 있는데, 각 보험사의 상품과 할인특약 정보확인 및 보험료계산을 실시간으로 진행해볼 수 있다. 본인의 조건에 가장 최적화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견적비교를 진행한다면 다이렉트자동차보험순위에 따른 맞춤 자동차보험추천 가입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LPG 자동차 규제 완화 가 과연 대안일까? 2019-05-10
LPG 자동차 규제 완화가 과연 대안일까? 질소산화물 감소가 목표지난 3월 26일 국내 시장에서 LPG 규제가 완화되어 향후 다양한 LPG 자동차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은 장애인, 국가유공자, 관공서, 렌트카 등 일부에서만 이용이 가능했었다. LPG 자동차를 소유하려면 중고 5년 이상 된 LPG 자동차만 일반인 구입이 가능했다. 하지만 이제는 일반인이 LPG 신차를 소유를 할 수 있게 되었다.질소산화물이 덜 나오는 LPG가 과연 대안이 될수 있을까? LPG 역시 이산화탄소 배출에서는 자유롭지 못하지만 질소산화물을 어떻게든 줄이려는 정부의 시도라고 본다.1982년 즈음부터 국내 시장에서 석유화합물을 정제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잉여 LPG를 소진하기 위해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연비는 가솔린보다 떨어지지만 세금이 적어 가격은 약 52%가 저렴하다. 서민 입장에서는 장거리 운행 시 LPG의 장점이 클 수밖에 없다. 환경등급 5등급 디젤 트럭의 경우 1대에서 뿜어서 나오는 질소산화물 양이 일반 차 수십 대에 해당되어 단속 대상이다. 디젤 트럭 오너는 대부분 생계형이 많아 LPG 트럭 보조금 지원 프로그램이 하루빨리 나와야 한다. 산학 협동으로 수년간 연구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한 덕분에 LPG도 직접분사 방식으로 기존보다 출력 손실이 덜하다. 과거에 비해 효율이 좋아졌을뿐 아니라 겨울철 시동 불량 등의 문제도 해소되어 예전과 같은 불편함은 사라졌다.세수 확보에만 전념하지 말자정부의 LPG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국민들은 결국 LPG 가격이 많이 오를 것이라 우려한다. EV 전기요금도 올라간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니 말이다. 앞으로 2~3년 후 1,000원/L 수준이 된다면 LPG 자동차를 운용하는 것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싶다. 결국 외면 받을 수도 있다는 얘기다. 이미 현대 자동차는 3~4가지 상용화 가능한 첨단 LPG 엔진을 갖고 있다. 르노삼성 역시 QM6 LPG가 출시될 예정이다. 좋은 기술을 갖고 있는 메이커에서 뛰어들만한 시장을 정부가 만들어 줘야 한다. 내연기관 연료의 완벽한 대체재는 아직 없다. 그럼에도 정부 차원에서는 여러 가지 시도를 하는 건 맞다. 그러나 세수 확보의 관점으로만 접근하면 답이 없다. 지금도 디젤차 규제 목적으로 효용가치가 없다고 판단해 경유세 인상 눈치 게임을 하는 상황이다. 향후 LPG도 비슷하게 장난칠 가능성이 농후하다. 현재 친환경 LPG 정책을 밀어붙이는 정부가 나서서 LPG 가격을 올리지 않겠다는 믿음을 보여줘야 할 때다. 궁극적으로 EV나 수소 연료전지차를 넘어서는 완전한 무공해로 가기 위한 전전 단계인 만큼 분명 한시적 흐름일 것 같다는 생각은 지울 수 없다. 인프라 문제도 겹겹이 있다. 여전히 LPG 충전소는 주유소 보다 설치가 까다롭다. 일반 건물에서 25m 이상 떨어져야 한다는 규정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 미국 15m, 일본 17m 거리를 감안할 때 분명 문제가 있다. 현재 LPG 연료를 사용하는 나라는 수십 개국에 불과하다. 대한민국은 그중 세계 최고의 LPG 기술을 보유한 만큼 이를 잘 활용해야 한다. 정부는 하루빨리 LPG 충전소 및 자동차 보급을 위한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공개해야 한다.김필수 교수 현재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자동차문화포럼연합 대표, 에코드라이빙국민운동 본부 공동상임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올바른 자동차문화 보급과 함께 국내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글 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대림대 교수
다이렉트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 해야 하는 진짜 이유, 자동.. 2019-04-12
다이렉트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 해야 하는 진짜 이유, 자동차보험 할인율 높이려면최근 30년 만에 육체노동 정년이 65세로 연장되고 추나요법 급여화 등 자동차보험료 인상요인이 생김에 따라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상 시기는 올해 하반기로 5% 내외일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일명 ‘짠테크’로 불리는 알뜰 재테크족이 늘어나고 있다. 불필요한 소비는 최소화하고 꼭 필요한 것만 소비하려는 의도인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가격 차이를 비교해보고 최저가로 선택한다거나 다양한 상품의 성능이나 재질, 가격까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하는 등 현명한 소비가 늘고 있다. 특히 자차 보유자들의 경우 인터넷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선택하고 가입할 시에도 가격대 성능비를 따지면 최대 40%까지 절감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실제로 전체 자동차보험 시장 16조 7천억 규모 중에서 다이렉트보험이 차지하는 비중은 6조 3천억 원으로 약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입 수로는 지난해 12월 기준 약 1,000만 건이다.그래서 운전자라면 자차보험료는 최대한 낮추고 사고 이후 금전적인 지원을 제대로 받기 위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가입방법을 제대로 알고 준비하는 것이 좋다. 오프라인 상품과의 상세한 비교는 물론이고 각 사별 자동차보험가격비교 후 단가 차이까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하는데, 1년에 한 번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 책임보험인 만큼 갱신 또는 가입할 때 자신의 조건에 적합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신규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사고위험이 높다고 적용된 자동차보험 할증률 때문에 기존 경력자의 자동차보험료1년 갱신 금액에 비해 높은 비율로 자동차보험료 산정이 이루어진다. 실제로 운전 경력이 적거나 없는 20-30대가 다른 연령층에 비해 사고 발생률이 10배 넘게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때문에 기본 담보별(대인배상, 대물배상, 무보험차상해, 자기차량손해, 긴급출동서비스 등) 가입금액 및 할인 특약까지 꼼꼼하게 챙겨서 구성해야 한다. 특히 주행거리특약으로 불리는 마일리지 특약이나 3년 이상 무사고 특약, 대중교통 이용특약, 교통법규 준수 할인 및 요일제 특약 등 다양한 할인특약도 빠짐없이 챙겨야 한다. 여름 휴가기간에는 단기특약을, 가족단위라면 6세 미만 자녀특약도 빼놓지 말고 적용하자. 최근 악사의 경우 자녀연령 기준을 12세까지 늘려 효용성이 커지고 있다. 이외에도 만일 운전병이었거나 해외 운전 이력이 있다면 운전경력 인정제도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필수적으로 서류를 준비하고 적용범위나 절차사항을 파악해보는 것도 좋다.담보 설정 또한 고민해야 한다. 대인배상 및 대물배상 2,000만 원은 법으로 정한 최소한의 자동차 책임보험 가격인데, 대인 최대 1억5천만 원, 대물은 2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긴 하지만 사고처리에는 다소 부족한 금액이라 할 수 있다. 실제 S사 자동차보험 대물 배상 가입 통계를 살펴보면 1억 원 이하 19%, 2억 원 51.7%, 3억 원 이상 29.1%로 2억 원 이상 가입자가 80%를 넘어섰다. 그러므로 대물배상 가입금액은 최소 5억 이상으로 설정하는 것이 유리하다.최근에는 다이렉트자동차보험순위 비교사이트(http://mycarbohum.com/?adins_no=4763)에서 내차보험찾기 외에도 자동차보험 견적 계산이 가능한 회사로는 악사 다이렉트, 메리츠화재 다이렉트, 현대해상 하이카, 흥국화재 이유, DB손해보험 참좋은 다이렉트, 롯데 하우머치 다이렉트, KB 매직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등이 있다. 기존에 가입했던 회사의 상품을 그대로 갱신하면 손해가 생길 수도 있으니 충분히 검토해보고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이 유리하다. 
최고의 성형은 눈 성형, 또렷한 HID 램프 장착만으로.. 2019-04-04
최고의 성형은 눈 성형또렷한 HID 램프 장착만으로도 안전성과 멋은 덤으로지난 110년간 전구 분야에 정통한 오스람. 야간 운전자를 위한 필수 아이템 나이트 브레이커 HID 램프를 내 차에 장착하는 것만으로도 도로 위에서의 존재감은 물론 안전성도 확보 할 수 있다. 틴팅 농도가 너무 짙으면 야간 운행 시 시야 확보가 어렵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대개는 사람 나이 40을 기점으로 노안이 온다. 노안과 더불어 짙은 틴팅은 야간 운전을 어렵게 한다. 관리가 잘 안된 지방도로라면 차선이 훼손되어 이런 경향이 더욱 심해진다. 악천후라도 겹치면 운전자에게 극심한 피로감과 함께 사고의 위험을 배로 높여준다. 시야 확보를 하지 못해 일어난 치명적인 교통사고는 생명과 직결되므로 절대 타협할 사항이 아니다. 글로벌 조명 회사 오스람에서 전조등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나이트 브레이커 패밀리를 선보였다이런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세계 1위 자동차 조명회사‘오스람’에서 운전자의 생명과 눈을 지켜줄 나이트 브레이커 레이저(XENARC® NIGHT BREAKER®LASER)를 제안했다. 제논 헤드라이트라 불리는 HID는 일반적인 필라멘트를 사용하지 않는다. 램프에 충전되어 있는 가스에 고전압을 걸어 전극 사이 방전을 통하여 빛을 내는 방식이다. 할로겐 램프보다 3배 밝으면서 소비전력, 발열은 낮아서 내구성이 좋은 게 장점이다.새로운 XENARC®NIGHT BREAKER® LASER는 일반 HID 대비 200% 더 밝은 빛을 내고 전방 최대 250m까지 비추어 어떤 상황에서도 쾌적한 시야를 제공한다. 순정 차에 붙어있는 HID 램프보다 20% 더 하얀 빛을 제공하여 멀리서 봤을 때 흡사 고급스러운 레이저 라이트 느낌을 준다. 이로써 프리미엄 차급에서나 볼 수 있었던 멋진 램프를 내 차에서도 뽐낼 수 있게 되었다.       HID 램프인 XENARC 나이트 브레이커 레이저는 250m 빔을 방사하며 200% 더 밝은 빛을 낸다나이트 브레이커 패밀리에는 다양한 제품이 준비되어 있다"일반적으로 HID 램프는 광량이 센 탓에 불법 튜닝으로 간주되어 인식이 좋지 않다. 검증받지 않은 위조 HID 램프는 선행 차, 마주 오는 차, 보행자의 눈을 불편하게 한다. 그래서 ECE 인증을 받지 못한 HID램프는 단속 대상이다. 그러나 오스람 HID 나이트 브레이커 레이저는 ECE를 만족하는 범위 내에서 광량과 색온도를 개선하여 개발된 제품으로 정기적인 자동차 검사 또는 일반 주행 시 단속 대상이 아닌 합법적인 제품이다."더 밝고 더 하얀 고성능 램프 오스람 HID 나이트 브레이커 레이저는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 주행 도로나 갓길이 더 효과적으로 비춰진다.● 교통 표지판이나 예기치 않은 위험물을 보다 쉽게 발견할 수 있다. ● 야간 운전 스트레스를 덜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운전자에게 더 좋은 시야를 제공하며, 특히 야간 시력이 저하된 운전자에게 도움이 된다.● 다른 도로 이용자들에게 자신의 위치를 확실하게 인지시킬 수 있다. 고성능 램프는 야간 사고 예방은 물론 운전자의 스트레스를 덜어준다트러스트 프로그램(Trust Program)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위조 상품으로부터 고객들의 피해를 우려해 오스람 트러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정품 인증을 할 수 있다.   ◀정품 확인 법▶1. 제품 박스에 있는 정품 스티커를 확인한다.2. 스티커에 있는 고유 번호를 온라인 페이지(www.osram.com/trust)에서 입력하여 정품 여부를 확인한다. 오스람 정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식 오스람 대리점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osramautomotive)를 이용하는 것이 위조상품 구매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문의 02-3490-3673 / 02-3490-3630 
인간은 모두 늙어간다. 우리도 예외일 수 없다. 2019-03-20
인간은 모두 늙어간다. 우리도 예외일 수 없다.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 촉진이 필요 한가. 고령 운전자의 기본권 억압  고령자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다. 해마다 고령자 교통사고 건수가 늘고 있지만 최근에 심각한 사고가 잇따르면서 고령운전자 면허증 갱신 대안이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96세의 고령 운전자가 후방을 확인하지 않고 급하게 후진을 하다 한 사람의 목숨을 앗아갔다. 해외에서도 비슷한 피해 사례가 있다.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부군인 필립 공이 98세의 노쇠한 몸으로 차량을 운전하다 반대편에서 오는 차량과 충돌하면서 국민적 공분을 사다가 결국 운전면허를 반납한 사건이 있다. 전 세계는 고령자 교통사고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각종 대책을 내놓지만 아직은 미흡하다. 그중 대한민국의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다른 국가에 비해 노인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 고령자가 유발하는 교통사고 사상자 수는 매년 최대치를 갱신하고 있다.대한민국에서 통상적인 고령자는 65세 이상이지만 기대수명이 길어져서 75세 이상부터 고령자에 속한다. 잇따른 사고 때문인지 올해부터 75세 이상 운전자의 경우 적성검사 기간을 5년에서 3년으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치매 및 인지검사 항목이 추가되어 운전 부적합 대상에 대해 면허 반납도 포함시킬 예정이다. 지자체마다 고령자 면허 반납을 촉진시키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이 정도가 현재 정부나 지자체의 진행 상황이다. 앞으로 고령자 운전을 제한하는 법규가 생기면 반발은 심할 것이다. 인간의 기본권과 자유도를 억압할 수 있는 민감한 문제다. 높아진 기대수명 탓에 자동차로 생계를 이어가는 직업 같은 까다로운 문제들이 즐비해 있다. 늙어가는 데는 예외가 없다. 당장은 고령 운전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외치지만 나중에는 결국 우리가 당면할 문제다. 가장 좋은 것은 자진해서 면허증을 반납하는 것이겠지만 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가. 정부와 지자체에서 아주 매력적인 해법을 내놓지 않는 이상 풀기 힘든 숙제다.  대한민국 운전 계몽 대수술이 필요하다. 현재 대한민국은 교통질서가 엉망이다. 교통질서의 문제를 고령운전자의 사고로 몰아가는 경우도 억울한 측면이 있다. 고령운전자 사고가 많은 이유는 반사 신경을 차치하고 단순히 노인인구증가 때문이다. 노인인구가 적다면 사회문제로 번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는 빈번함의 수치적 문제다. 그 수치는 인구 비중이 높으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것이다. 교통사고는 오히려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다. 운전자 의식수준이 처참한 수준이다. 요즘 운전대를 잡으면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다. 도로가 온통 무법지대다. 방향 지시기 위반, 진로 변경 위반, 고속도로 1차로 저속 주행, 로터리에서의 미숙한 운전법 등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 대한민국 운전자 의식의 대수술이 필요한 때다. 선진국이라 함은 운전자 의식수준을 중요한 척도로 본다. 특히 독일의 경우 운전을 하면 한국에서는 겪지 못할 운전 배려에 흠칫 놀랄 때가 많다. 독일인들의 배려와 센스에 탄복한다. 그들은 달릴 때와 서행할 때를 구분할 줄 안다. 주행 중 횡단보도가 없는 마을 도로에서도 보행자가 눈에 들어오면 서행하여 정지한 다음 보행자가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면서 가벼운 답례를 하고 건넌다. 그게 그들의 일상이다.대한민국은 어떠한가? 도로 위 보행자도 운전자도 서로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 불법으로 틴팅의 농도를 너무 높여 얼굴과 눈을 확인할 수 없다. 운전자는 보행자가 보이면 위협적으로 앞으로 붙이며 경적을 울리는 경우도 많다. 사람 위에 차가 있을 수 없다. 운전자와 보행자는 일체다. 때로는 운전자가 보행자가 되고 보행자 역시 운전할 때가 있다.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거듭나야만 선진국 반열에 오를 수 있다.      재작년 4,000여 명이었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작년 3,700 여 명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점점 나아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OECD 국가 대비 2배 이상 높다. 이는 명백히 교통 후진국이라는 증거다. 올해는 3,300명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정부가 세운 목표다. 늘어나는 노인인구에 의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증가와 배려 없는 운전자 의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OECD 국가 평균에 접근하기는 어렵다. 경제 성장은 어느 정도 이뤘지만 아직 의식 계몽은 필요한 때다. 운전자 의식 수준이야말로 그 나라의 이미지고 선진국의 척도다.   김필수 (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대림대 교수)
고객이 중심 되는 이동 서비스, ‘타다’ 2019-03-13
“우리, 함께 탈까요?”고객이 중심 되는 이동 서비스, ‘타다’‘언제 어디서든, 내가 원하는 시간에 가고 싶은 곳을 간다는 것’, 이는 자동차를 보유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사람이 ‘이동’을 위해 소비하는 시간은 하루 평균 1시간 55분, 일하고 먹고 잠자는 시간을 제한 나머지의 1/4에 달하는 시간이다. 이처럼 긴 이동 시간을 소비자가 원하는 삶으로 바꾸도록 이동 서비스를 제시하는 곳, 내 차가 없어도 단 한 번의 클릭으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승차 공유 서비스가 우리 삶에 들어왔다.2018년 10월 초, 기아 카니발을 베이스로 타다 베이직과 타다 에어라는 이름의 차량 공유 서비스를 시작한 VCNC(Value Creators&Company). 승차 거부 없고 바로 배차되며, 편안하고 쾌적하고, 스마트폰 사용에 부담이 없으며, 자동 결제로 결제까지 간편한 서비스, 타다(TADA)의 이야기다.타다, 빅 데이터와 이동성의 시너지타다의 성장은 빅 데이터가 우리 삶에 더 바짝 다가왔음을 보여준다.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 데이터 그리고 자율주행자동차 이 모든 것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다. 그리고 타다는 모빌리티(Mobility)의 새로운 플랫폼이 뿌리내리는 첫걸음이 되고 있다.도시에 차가 넘쳐남에도 정작 필요할 때 내가 탈 차는 없다는 현실은 타다의 태동에 불을 지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택시를 부르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이동수단, 타다 차량이 24시간 바로 배차되는 시스템이다. 승차 거부 없는 배차, 즉 ‘바로 배차’는 타다 베이직의 핵심 서비스로 타다의 재이용률을 85% 이상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서비스 출시 4개월 만에 서비스 가입 회원이 30만 명을 돌파하며 이동 수단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이 같은 서비스는 손님의 목적지를 확인하고 승차를 거부하는 택시의 고질병에 대한 신선한 반격으로, 택시 잡기가 어려운 승객들에게는 청량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타다는 호출 5초 이내 차가 배정되며, 자동문으로 타고 내리기에 편하다타다의 기본이 되는 타다 베이직은 11인승 카니발 차량으로 운영되며, 전용 어플에서 호출한 손님만, 한 번에 최대 6~7명을 태울 수 있다. 타다의 이동수단은 같은 장소에서 여러 명이 함께 탑승하고 각각 다른 지점에서 따로 하차하는 것만 가능하다. 현재 국내에서는 각자 다른 지점에서 여러 명이 한 차량을 타는 합승은 불법이다. 다만 타다 에어 서비스는 한 명씩 다른 장소에서 타서 같은 장소에서 함께 내릴 수 있다.좌석에는 가이드북이 준비돼 서비스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실내에는 무료 와이파이가 가능하고 스마트폰 충전기도 비치돼 있다타다 베이직은 서울 전 지역과 경기 일부(과천, 성남 분당구)에서 출발, 도착은 서울 전 지역과 경기 일부 지역(고양, 구리, 과천, 광명, 부천, 성남, 수원, 안양, 용인, 의정부, 하남 등)이 가능하다. 경유지는 최대 3곳까지 추가할 수 있으며, 드라이버에게 요청하면 된다. 출발지·도착지 수요를 꾸준히 분석해 서비스 지역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정직하게, 편안하게, 안전하게VCNC는 모바일 커플 SNS 비트윈(Between)을 출시해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3,300만 건, 하루 100만 명 이상 이용하는 등 성공적으로 도약한 이후 2018년 7월 카셰어링 업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준 쏘카와 손잡았다.박재욱 VCNC 대표 겸 쏘카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소유가 아닌 공유로 접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택시 등 기존 이동 산업에 더하여 다양한 이동 서비스가 타다를 통해 이용자와 연결되는 플랫폼을 구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VCNC는 쏘카의 자회사로 편입 3개월 만에 타다를 출시했다. 쏘카의 차량을 승객에게 대여하며 드라이버를 알선해주면서 타다 드라이버는 승객이 탑승 전까지 도착지를 알 수 없게 해 승차거부를 원천 차단했다. 그리고 타다 출시 직후 탑승객 안전 강화를 위해 탑승객의 지인에게 탑승 정보와 실시간 위치까지 공유하는 안심 메시지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인원수와 관계없이 카카오톡, 문자 메시지, 페이스북 메신저, 라인, 비트윈, 이메일 등 다양한 채널로 출발/목적지, 탑승 시간, 예상 소요 시간 등의 탑승 정보와 실시간 위치의 링크 메시지를 지인에게 보낼 수 있다.전반적인 타다 서비스 비용은 차량 대여 비용과 거리에 따른 요금으로 구성돼 일반 택시보다 20% 정도 비싸며, 차량 내부에는 미터기도 갖춰져 있지 않다. 하지만 차량의 호출과 동시에 최종 목적지까지 예상 비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미리 등록한 카드로 자동 결제돼 따로 계산할 필요도 없다. 지난 12월 중순부터는 서비스 수요에 따라 운행 요금에 비례에 추가/할인 요금이 산정되는 탄력요금제가 적용됐으며, 이 또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야 할증, 시외 할증과는 연관성이 없고, 택시 수요가 많은 시간대에 추가 요금이 적용된다. 최근에는 운행지역을 서울을 기점으로 분당, 과천 등 시외로 확장, 전체 운행 거리가 20km를 넘으면 10km마다 30%의 추가 거리요금이 부과되게 요금 체계를 개편했다. 다만 지자체 택시 요금 변동이 타다의 요금 체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타다 드라이버, 드라이버 최고의 만족도타다 드라이버는 26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안드로이드폰을 전용으로 사용하며 공기계도 지원한다. 타다 드라이버는 기사 인력 공급 업체 소속으로 드라이버가 운행을 원하는 하루 전날 원하는 시간대의 운행을 신청하는 프리랜서 계약이다. 따라서 근무 형태가 유동적인 사람들이 추가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 운행 횟수나 거리, 호출 횟수에 상관없이 근무한 시간에 따라 주급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택시 업계의 고질병으로 불리는 사납금도 없다.타다 드라이버로 등록하면 기사 인력 공급 업체가 전문 교육을 시행한다. 개인영업은 불가능하며, 차고에서 앱 호출을 받으면 고객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태워주고 차고지로 돌아가서 대기한다. 고객은 차에서 내리면 전용 앱으로 해당 차량 드라이버를 평가하는데, 평균 평점이 일정 점수 이하면 페널티가 부과돼 재교육을 받아야 하고, 낮은 평점이 반복되면 드라이버 자격이 박탈된다. 이렇게 사후 평가로 서비스 수준을 유지하며, 좋은 평가가 이어지는 드라이버에게는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타다 드라이버는 승객 응대 매뉴얼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받는다타다의 이동수단은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돼 있다. 자동차 사고 시 드라이버는 택시처럼 자기차량손해담보로 처리되며, 보상범위는 과실 여부로 결정된다. 드라이버가 부담하는 보험금은 없으며 사고가 나면 드라이버가 최대 50만원까지 부담하는 자기면책금 제도를 운용, 그 이상은 회사에서 처리한다(휴차료 별도). 또한 모든 승객 불이익은 환불 요청·절차로 이뤄진다.타다 드라이버는 1조(16~2시), 2조(17~3시), 3조/주말(7~17시), 3조/주중(7~17시)의 4가지 근무 시간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식사 시간을 포함해 90분의 휴식 시간이 있다. 타다 전용 차고지를 운영하며 개인의 차를 주차할 공간도 꾸준히 확보 중이다. 타다는 드라이버와 정기적으로 소통하고 개선점을 찾으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타다의 출발지·도착지는 수요 분석을 통해 꾸준히 넓혀나가고 있다플랫폼을 통한 최적화된 이동을 꿈꾼다“타다가 꿈꾸는 이동수단의 최종 목표는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입니다. 이는 자전거, 오토바이와 같은 이륜차뿐만 아니라 기존 인프라인 택시, 대중교통까지 다양한 이동수단이 포함되지요.”이 모든 이동 수요를 충족하는 서비스의 제공이 타다가 그리는 청사진이다. 타다는 베이직과 함께 사전 예약제 서비스인 에어(기아 카니발), VIP 밴(현대 쏠라티/벤츠 스프린터), 프라이빗(기아 카니발)의 4가지 서비스다. 또한 장애인을 위한 차량 호출 서비스인 타다 어시스트는 올해 상반기에 시범 운행할 예정이다.타다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5개월 남짓 지났다. 서비스 이용객은 18~24세 15%, 25~34세 55%, 35~44세 20%, 45세 이상 10% 그리고 남자 60%, 여자 40%로 나올 정도로 전 연령 고르게 이용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의 재이용률은 80%에 육박할 정도로 시장에서 좋은 평이 이어지고 있다.타다는 ‘이동의 기본’은 ‘더 나은 이동’이라고 강조한다. 우리나라 인구 5천만 명 가운데 운전면허 소지자는 3,166만 5천여 명(경찰청, 2017)이다. 하지만 스마트한 이동방법을 제시하는 모빌리티 플랫폼으로는 단 500만 대로도 이동이 가능하고, 교통 문제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타다는 심각한 이슈가 되는 교통 문제를 그저 걱정하는데서 벗어나 해결 방법을 찾고 있다. 이동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과 혁명은 모빌리티 창출의 필요성에 불을 지폈다.“우리의 첫 미션인 ‘이동의 기본’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박재욱 VCNC 대표는 “이동에 있어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탑승객의 안전이며, 언제 어디서나 사회에 더 나은 이동권이 뿌리내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타다는 이동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와 사용하는 자 모두가 만족하는 윈-윈 전략, 미래 이동 시장의 길을 트고 터를 닦는데 앞장서고 있다. 국내 카셰어링 시장을 이끄는 쏘카와 빅 데이터 기반으로 소비자의 심리를 사로잡는 타다가 손잡고 보여줄 국내 대중교통계의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되는 이유다.타다 드라이버 인터뷰송OO / 연극배우 / 택시기사 경력 없음 / 타다 드라이버 5개월차Q1. 어떻게 승차 공유 서비스 타다에 지원하게 됐는가?A. 기존에도 기사 전문 인력 공급 업체에 소속돼서 호텔 리무진 서비스(기사)를 한 경험이 있다. 마침 ‘타다’라는 차량 운행과 관련한 새로운 서비스가 눈에 띄었고, 근무 조건이나 시급 등이 괜찮은 것 같아 지원했다.Q2. 타다 드라이버로 고객을 모시는 입장에서 가장 다른 점은?A. 타다를 운행할 때마다 일반 택시와는 달리 프리미엄 서비스의 느낌이 든다. 승객도 드라이버를 대하는 태도가 조금 더 조심스럽고 서로서로 예의를 지키는 것 같다는 생각이다.Q3. 탑승 손님과의 관계 중에 불편했거나 황당했던 경험은?A. 야간 근무를 하다 보면, 때로는 취한 승객들을 태울 때도 있다. 취한 승객들은 간혹 기사에게 지나치게 말을 많이 걸어 운전에 방해가 되기도 하지만, 아직 손님과 심하게 불편했던 경우는 없다.Q4. 타다 플랫폼에서 가장 만족하는 게 있다면 무엇인가?A. 무엇보다 내가 원하는 요일과 시간에 근무할 수 있어 스케줄 관리가 쉽다. 연극배우가 직업이 나로서는 생계를 유지하는데 조금 어렵다. 그래서 근무 요일과 시간을 고정적으로 요구하는 아르바이트와는 또 다른 형태여서 좋다. 또한 호출 건수나 운행 거리와 관계없이 근무한 시간에 따라 급여를 받으니 나 자신도 영업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승객을 대할 때도 여유가 생긴다.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승객이 만족하면 그에 대한 보람도 생긴다.Q5. 반대로 타다 플랫폼에서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면?A. 지금은 이용 수요가 너무 많아 배차가 잘 안 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증차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지속 가능한 서비스를 위해서는 드라이버뿐만 아니라 승객의 퀄리티 유지도 중요할 것 같다. 현재 드라이버들이 운행을 마치면 탑승했던 승객에 대해 평점을 매기는데, 이것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 수 있으면 좋겠다.글 김영명 기자  사진 쏘카
자동차보험료 비교견적사이트 활용 필수, 20대자동차보험.. 2019-03-08
자동차보험료 비교견적사이트 활용 필수, 20대자동차보험료 가입 전 놓치지 말아야 할 7가지자동차보험은 차량을 구입하거나 운행할 경우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책임보험으로 갱신 기간 내에 재가입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동일한 차량이라고 해도 가입자의 연령이나 운전경력 등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기 때문에 최대한 저렴하게 가입하고자 한다면 각 상품별 특약과 보장내역을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좋다. 특히 20대자동차보험료 신규 가입자들에겐 할증률이 센 편이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다이렉트자동차보험료 SMART 절약법 71. 자동차보험 주 할인특약인 연간 운행량에 따른 마일리지(주행거리) 할인 특약을 꼼꼼히 체크해야 하는데 보통 회사에 따라 최대 40%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운행거리가 짧을수록 할인율이 커지는 방식인 만큼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운전자에게 유리하다. 단 주행거리가 인증되는 시점에 따라서 할인이 불가할 수도 있으니 최소 1-2달 이전에 미리 차량의 주행거리를 체크해 회사 별 특약기준에 맞출 수 있도록 해야 한다.2. 사고 발생 시 법적인 증거물로도 채택될 수 있는 블랙박스 특약은 꼭 활용해야 한다. 다만 오래된 차의 경우 고가의 블랙박스를 설치하게 되면 오히려 보험료가 인상되는 경우도 간혹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최근 자동차보험사 손해율이 커지면서 할인 폭이 소폭 축소되었다.3. 각 회사별로 제공하는 첨단안전장치 설치, 대중교통할인, 요일제 적용, 안전운전 할인, 카드결제 할인, 가입나이 할인, 보복운전 피해, 친서민 우대, 자녀할인 등의 관련 특약을 활용하면 보험료가 추가 절감될 수 있다. 이 중 무사고 특약(무사고기간 인정 특약)의 경우 보험가입 경력에 따라 최대 70%까지 할인이 된다. 그러나 반대로 사고횟수 및 사고 보장금액에 따라 보험료가 할증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UBI 등 자동차 안전장치 장착을 통해 최대 3-6% 할인이 가능한데, 해당 첨단안전장치는 총 5가지로 차선이탈 경고장치(차선유지 보조장치), 전방충돌 경고장치(긴급제동 보조장), 타이어 공기압 경고장, 자동차 안정성 제어장치, 적응형 순항제어장치(스마트크루즈카컨트롤)이다. 단, 첨단안전장치특약에 가입하려면 장착사진 등 증빙자료를 보험회사에 제출해야 한다. 4. 앞서 언급한 마일리지 특약과 승용차 요일제 할인의 차이를 확인하고 본인에 맞는 것으로 선택해야 한다. 단 마일리지 특약은 요일제 특약과 중복 가입이 가능하며, 요일제 특약은 2회까지 비운영요일 변경이 가능하다.5. 보험료 할증범위를 최대한 높게 책정하는 것이 좋다. 보험사고 지급금액이 50-200만원까지 책정이 되는데, 대부분 기존 갱신보험의 할증금액을 무시하거나 지나치는 경향이 큰 만큼 할증금액이 얼마까지 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6. 운전자 한정특약(운전자범위 설정)으로도 보험료 절약이 가능하다. 보통 1인 한정, 부부한정, 가족한정 특약 등으로 나눠지는데, 운전자 연령제한을 높게 책정하면 최대 20-30%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단, 회사차량의 경우 임직원 전용 특약을 가입 후 운행기록을 작성 및 비치한 경우에 한해 보험료를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다. 7. 만일 직장(관공서, 법인체 등)이나 군대, 해외에서의 운전근무경력이 있다면 증명서를 제출하면 경력에 따른 보험료 할인을 최대 4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추가적으로 뺑소니 사망, 가족생활비, 상급병실료, 수입차 담보 등 본인에 맞게 선택 가입하는 것이 좋다.마지막으로 대중교통특약의 경우 가입 전 3개월간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6만 원 이상일 시 5%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 만일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12만원이 넘으면 8%의 할인율을 적용 받게 된다.최근에는 현대해상 하이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DB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한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흥국화재 이유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롯데 하우머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등의 상품을 오프라인보다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신규 가입이나 갱신 전에 인터넷 자동차 다이렉트보험 비교견적사이트인 이용이 늘고 있는데, 미리 인터넷 자동차보험 종류나 가격 등을 알아둔다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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