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언 감성을 담은 히팅 디바이스 , 글로
2018-05-02  |   23,266 읽음

유러피언 감성을 담은 히팅 디바이스

글로와 함께하는 상쾌한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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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냄새가 배지 않고 재가 떨어지지 않는 글로! 

자동차 마니아와 청결한 드라이브를 원하는 소비자가 애용하는 이유다. 

 

애스턴마틴, 롤스로이스, 벤틀리 등 세계적인 럭셔리 자동차의 고향 영국. 럭셔리카의 군더더기 없는 외관과 실용적인 실내장치도 영국인들의 성향이 반영된 결과다. 브리티쉬 아메리카 토바코(BAT)의 히팅 디바이스 ‘글로’ 역시 이 같은 특징이 살아있는 영국 출신이다. 심플하고 매끄러운 보디의 깔끔함은 벤틀리의 측면을 떠올리게 하며, ‘하나의 버튼, 하나의 디바이스’라는 제품의 특징에도 영국인이 선호하는 멋과 실용성을 담았다. 아울러 혁신적인 서라운드 시스템으로 재가 없고 냄새가 없으며 솔질 몇 번으로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어 관리도 쉽다. 

 

담배냄새와 충전의 걱정을 덜다

최근에는 자동차 마니아와 편리함을 중요시하는 사용자를 중심으로 흡연 디바이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의 다양한 장점이 드라이브를 즐기며 사용하기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어린 자녀를 태우는 가장과 자동차를 아끼는 마니아들은 우선 내장재에 밴 담배 냄새가 걱정이다. 찌든 담배 냄새는 중고차 가격을 떨어뜨리는 이유로도 작용한다. 하지만 글로라면 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글로는 담배 스틱을 태우지 않고 기기 내부에서 가열하기 때문에 냄새가 적다. 따라서 흡연시 동승자를 배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장재에 담배냄새가 배지도 않는다. 또한 담뱃재가 없는 까닭에 시트에 재나 불씨가 떨어질 염려도 없다. 차량을 깔끔하게 유지하기 위한 최적의 제품으로 꼽는 이유다. 흡연 후 작은 꽁초만 기기에서 빼면 되므로 뒤처리도 간편하다. 아울러 일체형 기기로 휴대성이 좋고 차량의 USB를 이용해 충전도 가능한 덕분에 장거리 드라이브와 캠핑에도 배터리 걱정이 없다. 한번 완충 시 한 팩을 다 태울 수 있을 정도로 배터리 용량도 넉넉하고 충전기를 따로 들고 다닐 필요도 없다. 글로는 블루, 블랙, 실버, 골드, 핑크 총 5가지 색상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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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시원한 맛을 제공하는 부스트와 스위치

이번 여름에 시원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부스트(Boost)와 스위치(Switch) 2종을 사용해 보자. ‘부스트’는 기존 던힐 네오스틱 스무스 프레쉬의 부드러운 풍미와 시원함을 담았고 입안에서 터지는 캡슐을 통해 더욱 강력하고 진한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스위치’는 던힐 고유의 풍부한 토바코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필터 내 캡슐을 터뜨리는 동시에 청량한 목 넘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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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트’는 부드러운 풍미와 시원함, ‘스위치’는 던힐 고유의 풍부한 토바코의 맛 그리고 캡슐이 입안에 진한 상쾌함과 청량한 목 넘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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