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둘이서 걷고 싶은 서울의 거리
2008-10-11  |   7,906 읽음
◀◀ 선유도
나뭇잎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이 매력적인 선유도 공원
폐허가 된 옛 도시에 만들어진 듯 독특한 분위기를 풍긴다.

덕수궁
연인들이 걸으면 헤어진다는 속설이 있는 덕수궁 돌담길
고즈넉한 길모퉁이 돌아가면 작은 교회당이 나올 듯하다

삼청동
골목골목 소소한 재미가 있는 삼청동
작고 예쁜 가게들은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국립중앙박물관
현대적인 건물과 한국적인 정원이 조화를 이루는 국립중앙박물관
오래된 물건들처럼 두 사람의 시간을 추억으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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