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A클래스가 경찰차 컨셉트로 변신
2013-01-29  |   18,855 읽음
독일자동차튜너협회(VDAT)와 독일정부가 주체가 되어 합법적인 튜닝을 권하는 캠페인인 ‘Tune it! Safe!’를 위해 메르세데스 벤츠 A클래스가 경찰차 컨셉트로 변신했다. A250 블루이피션시를 바탕으로 브라부스 보디 키트와 4개의 배기구, 19인치 휠에 한국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2를 신겼다. 터보차저를 통해 4기통 2.0L 엔진의 출력을 245마력으로 끌어올려 0→시속 100km 가속을 6.2초 만에 도달한다. 최고시속은 250km. 아쉽게도 홍보를 위한 컨셉트 모델이기 때문에 일반인은 물론이고 경찰도 이 차를 탈 수는 없다.
< 저작권자 - (주)자동차생활, 무단전재 -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