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차저로 힘을 더한 수퍼 캘리포니아
2013-01-28  |   17,994 읽음
독일 튜너 CDC 인터내셔널의 자회사 CDC 퍼포먼스가 페라리 캘리포니아의 V8 4.3L 엔진에 수퍼차저를 달아 600마력을 내는 괴물로 만들었다. 파워뿐 아니라 사운드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실내에 있는 ‘레이스’(RACE) 버튼을 누르면 가변 배기관의 밸브를 열어 8기통 엔진이 연주하는 최고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VSU FORGED의 앞 21, 뒤 22인치 알루미늄 휠은 폭이 무려 9인치와 12인치로, 앞뒤 각각 225/30과 315/25 사이즈의 과감한 타이어를 신었다. 심장만 손댄 것이 아니다. 외관에서는 앞쪽 스포일러와 그릴, 뒤 범퍼의 디퓨저를 더해 공기의 흐름을 개선했고 실내에는 알칸타라 마감과 로쏘 스티치를 더해 최고의 페라리를 뽐낸다.
CDC 퍼포먼스 www.cdc-performa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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