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이 아닙니다! 미샤가 디자인한 파나메라
2013-01-25  |   14,308 읽음
미국 LA에 자리한 미샤 디자인은 포르쉐와 메르세데스 벤츠, BMW를 다루는 튜너다. 포르쉐 파나메라를 위해 새로 제작한 보디 키트는 파나메라의 뒷모습을 더욱 펑퍼짐하게 만들었다. 무광 보디 컬러는 에어로파츠의 디테일을 돋우는 도화지 같은 역할을 한다. 새로운 앞 범퍼는 카본파이버 소재 립 스포일러를 옵션으로 더할 수 있으며, 보닛과 펜더를 비롯한 차체 곳곳에 공기 흐름을 원활히 하는 통로를 만들어 강한 인상을 완성했다.
미샤디자인 www.mishadesig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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