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용의 미를 갖춘 GL클래스
2013-01-18  |   12,727 읽음
메르세데스 벤츠 전문 튜너 브라부스가 에센모터쇼를 통해 GL클래스의 튜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무시무시한 퍼포먼스 튜닝보다는 개성을 더하고 내구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휠은 18인치부터 23인치까지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고 고성능 브레이크와 스포츠 배기 시스템, 에어 서스펜션도 갖췄다. GL350 블루텍은 ‘에코 파워 엑스트라 D6S’ 퍼포먼스 키트를 적용해 최고출력 310마력, 0→시속 100km 가속 7.6초, 최고시속은 225km로 끌어올렸다. 또한 ‘B50-520’ 퍼포먼스 키트를 채용한 GL500은 최고출력 521마력, 최고시속 275km를 낸다.
브라부스 www.brabus.com
< 저작권자 - (주)자동차생활, 무단전재 -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