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자동차 메이커 뉴스
2019-05-17  |   24,314 읽음

자동차 메이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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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2019 상하이 모터쇼에 뉴 3시리즈 롱 휠베이스 세계 최초 공개

BMW는 4월 18일~25일에 열리는 2019 상하이 모터쇼에서 뉴 3시리즈 롱 휠베이스 모델, BMW 뉴 X3 M, 뉴 X4 M 등 새로운 M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BMW 뉴 8시리즈 쿠페와 뉴 8시리즈 컨버터블 모델을 아시아 최초 공개, BMW 뉴 3시리즈 모델을 중국 최초로 선보인다. 최신 배터리 기술이 탑재된 뉴 X1 xDrive25Le와 중국 최초로 공개되는 BMW 비전i넥스트, iFE.18 전기 레이스카도 선보인다. 한편 중국 최초로 BMW 인텔리전트 퍼스널 어시스턴트를 공개하며 BMW의 차세대 전략인 넘버원 넥스트의 핵심 영역인 디자인, 자율주행, 커넥티드 기술, 전기화·관련 서비스 분야의 혁신적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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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 노틸러스 사전 계약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준대형 SUV 노틸러스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노틸러스는 전면 디자인 변경과 첨단기능 탑재에 더해 새로운 정체성을 갖췄다. 충돌 회피 조향 어시스트, 차로 유지를 돕는 레인 센터링, 속도 반응형 풀 LED 헤드램프 등 최신 운전자 보조 기술과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충돌 경고 시스템 등 첨단 안전 기능을 집약한 링컨 코-파일럿360을 기본 적용해 탑승자 안전을 더욱 강화했다. 스플릿-윙 그릴은 시그니처 그릴로 변경됐으며, 새로운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은 시인성이 뛰어나다. 링컨 노틸러스는 셀렉트와 리저브 두 가지 트림, 모두 2.7L GTDI 엔진을 탑재했으며, 가격은 각 5,870만원과 6,600만원으로 5월 말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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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수소연료전지차 개발 25주년 맞아

메르세데스-벤츠의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이 올해로 25주년을 맞았다. 1994년 4월, 독일 울름에서 유럽 최초의 연료전지차 NECAR를 공개했다. NECAR 1에는 50kW의 출력을 내는 연료전지 12개와 150L의 압축가스 연료 탱크가 탑재, 전기 모터는 41마력을 발휘했고, 최대 주행 거리 130km와 속도는 90km/h에 달했다.

그 이후 끊임없이 수소 기반의 다양한 연료전지차 연구와 개발을 이어가며 대량생산 기술도 함께 발전시켰다. 메르세데스-벤츠는 2017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의 수소연료전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인 GLC F-CELL을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2022년까지 총 130개의 다양한 전기 구동화 모델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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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경량화·안전성 향상한 911 카브리올레

포르쉐 AG가 올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한 신형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의 혁신적인 차체 설계 기술을 발표했다. 신형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에는 혁신적인 경량화 부품이 사용된다. 많은 알루미늄과 상대적으로 적은 스틸 구성의 진화된 복합 설계는 안정성, 강성·안전 측면에서 우수하며 차체 무게를 7% 가까이 줄였다. A필러에는 플라스틱 소재를, 복합 재료는 오가노 시트, 다이캐스트 립, 구조 폼을 사용했다. 프런트와 리어 에이프런을 제외한 차체 표면은 경량 합금이며, 다이캐스트 알루미늄이 광범위하게 사용됐다. 차체는 다종 소재로 구성되며, 지능적인 경량 설계로 진화했다. 신형 911 쿠페는 이전 모델보다 비틀림과 굽힘 강성이 향상돼 흔들림 없는 스포티한 주행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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