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뉴모델
2017-04-25  |   43,613 읽음

 

 

5월 뉴모델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86298_8689.jpg

HYUNDAI SONATA LPi (3월 20일)
라인업 확장을 통해 판매량을 끌어올리려는 전략일까? 현대가 구형보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증가된 편의사양을 품은 렌터카 및 장애인용 쏘나타 뉴 라이즈 LPi 모델을 내놨다. LED 주간주행등, LED 테일램프, 17인치 알로이 휠로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하고 버건디 천연가죽시트, 운전석 메모리 시스템, 블랙 헤드라이닝 등으로 안락하고 편안한 실내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 LPi 2.0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는 최고출력 163마력, 최대토크 20.0kg·m의 힘을 내고 9.5km/L의 연비를 기록한다. 값은 렌터카의 경우 스타일 1,915만원, 모던 2,277만원, 프리미엄 2,453만원이고, 장애인용은 왼발장애 기준 스마트 2,380만원, 모던 2,540만원이다. 참고로 장애인용 모델의 장애 기준에는 왼발장애, 왼손왼발장애, 왼손오른발장애, 오른손오른발장애, 오른발장애, 양발장애, 오른손장애가 있다.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86822_9101.jpg

2017 HYUNDAI AVANTE (3월 20일)
현대 아반떼가 2017년형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블루투스 핸즈프리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앞좌석 통풍 시트와 운전석 메모리 시스템 선택 범위를 하위 트림으로까지 넓혔다. 또 7인치 내비게이션을 8인치로 증대해 시인성을 높였으며 미러링크와 애플 카플레이 등 스마트폰 연동 시스템을 추가해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이 외에도 실내로 유입되는 초미세먼지를 포집해 걸러주는 에어컨 필터를 장착,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이 가능토록 했다. 터보 모델인 아반떼 스포츠는 직렬 4기통 1.6L T-GDi 엔진에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DCT)를 맞물린 오리지널 트림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값은 가솔린 1.6 1,420만~2,165만원, 가솔린 1.6 터보 2,098만~2,460만원, 디젤 1.6 1,640만~2,427만원, LPi 1.6 1,600만~2,000만원이다.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86967_6159.jpg

LAMBORGHINI HURACÁN RWD SPYDER (3월 20일)
컨버터블이 주는 자유로움과 뒷바퀴굴림 방식이 갖는 화끈함을 동시에 지닌 우라칸 RWD 스파이더가 나왔다. 역동적인 조형미를 갖춘 범퍼 디자인이 기존 네바퀴굴림 모델보다 강렬한 이미지를 자아내고 시속 50km 이하에서 17초 만에 자동 개폐되는 소프트톱으로 쿠페가 갖지 못한 감성을 드러낸다. 7단 DCT와 쌍을 이루는 V10 5.2L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은 최고 580마력/8,000rpm의 힘을 분출하며 0→시속 100km 가속을 3.6초 만에 끝내고 최고속도인 시속 319km까지 거침없이 내달린다. 아울러 가볍고 튼튼한 소재로 제작된 섀시는 안티롤바를 장착한 더블위시본 서스펜션과 40:60으로 조율된 앞뒤 무게배분으로 민첩한 몸놀림을 구현한다. 값은 3억2,000만원부터.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87166_5595.jpg

2017 RENAULT SAMSUNG SM6 (3월 21일)
2017년형 SM6가 아메시스트 블랙(Amethyst Black) 컬러를 녹여냈다. 퍼플 계열 컬러인 아메시스트 블랙은 예로부터 유럽 귀족을 상징했으며 SM6 쌍둥이 모델인 탈리스만에 먼저 적용된 바 있다. 보는 각도와 조명에 따라 블랙과 퍼플을 우아하게 오가는 이 컬러는 국내 시장에서 호평을 받아온 SM6의 디자인을 한층 돋보이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아메시스트 블랙은 최상위 트림인 RE에만 적용된다. 그 밖에 2017년형 SM6는 전 트림의 상품성을 보강했다. 정숙성을 높여주는 차음 윈드실드 글라스와 LED 주간 주행등을 하위 트림까지 확대하고 RE 트림의 경우 운전석 파워시트, 운전석 및 조수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를 기본 제공해 고급성과 안락성을 강화했다. 값은 GDe(가솔린) 2,440만~3,060만원, TCe(가솔린 터보) 2,830만~3,260만원, dCi(디젤) 2,595만~3,010만원, LPe(LPG) 2,360만~2,745만원이다.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87359_4065.jpg

VOLVO V90 CROSS COUNTRY (3월 21일)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V90 크로스 컨트리는 스웨덴의 척박한 노면환경 속에서 개발되고 완성됐다. SUV에 버금가는 210mm의 지상고는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토대가 되고 네 바퀴에 적절한 구동력을 배분하는 사륜구동 시스템은 끈기 있게 접지력을 이어가는 원동력이다. 직렬 4기통 2.0L 트윈터보 디젤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를 짝지어 최고출력 235마력, 최대토크 48.9kg·m를 내는 드라이브트레인은 지능형 연료분사 기술인 i-ART와 터보의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파워펄스로 효율과 성능을 두루 뽐낸다. 세련된 느낌의 T자형 헤드램프와 탄탄한 이미지의 펜더 디자인은 우아함과 역동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요소. 값은 하위 트림인 크로스 컨트리가 6,990만원, 상위 트림인 크로스 컨트리 프로가 7,690만원이다.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87411_1674.jpg

MERCEDES-AMG C63 CABRIOLET (3월 23일)
C63 카브리올레는 AMG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오픈에어링이 선사하는 자유로운 감성이 한껏 어우러진 모델이다. 공격적인 범퍼와 19인치 AMG 크로스 스포크 알로이 휠, 그리고 네 가닥으로 뽑은 머플러 팁이 역동적인 이미지를 완성하고 시속 50km 이하의 속도에서 20초 안에 여닫을 수 있는 자동 개폐식 소프트톱이 차의 성격을 완성한다. 최고출력 476마력/5,500~6,250rpm, 최대토크 66.3kg·m/1,750~4,500rpm을 발휘하는 V8 4.0L 가솔린 바이터보 엔진은 AMG 스피드시프트 7단 DCT와 맞물려 0→시속 100km 가속을 4.0초 만에 끝내고 최고시속 250km를 가볍게 찍는다. 아울러 컴포트/스포츠/스포츠 플러스/세일링으로 구성된 AMG 다이내믹 셀렉트는 운전자 성향에 알맞은 운전재미를 제공한다. 값은 1억2,700만원.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87451_9349.jpg

CHEVROLET SPARK GRAFFITI EDITION (3월 26일)
기아 모닝과 국내 경차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쉐보레 스파크가 그래피티 에디션(Graffiti Edition)으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퓨어 화이트, 파티 레드, 스위치 블레이드 실버, 모던 블랙 등으로 구성된 외장 컬러 라인업에 개성 넘치는 그래피티 엑센트 데칼을 넣어 독창적인 분위기를 이끌어낸 것이 포인트다. 이외에 15인치 그레이 포인트 블랙 휠과 블랙 그릴 서라운드, 블랙 에어로 스포일러 등으로 이전에 없던 세련미도 강조했다. 실내는 감각적인 그래비티가 새겨진 대시보드와 화이트 클러스터 서라운드로 외관의 분위기를 이어간다. 전 라인업에 최고 75마력, 최대 9.7kg·m의 힘을 내는 직렬 3기통 1.0L 가솔린 엔진과 CVT가 조합된다. LT 플러스 트림에 적용되는 스파크 그래피티 에디션의 값은 1,432만원이다.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87658_6973.jpg

MERCEDES-BENZ E220d 4MATIC AVANTGARDE & EXCLUSIVE, E350d (3월 27일)
10세대 E클래스 라인업에 E350d와 E220d 4매틱 아방가르드 & 익스클루시브가 추가됐다. 디젤 모델 최상위 버전인 E350d는 AMG 라인이 기본 적용돼 일반형보다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생김새를 자랑한다.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63.2kg·m를 발휘하는 V6 3.0L 디젤 엔진은 첨단 SCR 기술로 질소산화물 배출을 낮추고 스톱 앤 스타트 기능을 적용해 효율을 높였다. 기존 E220d를 스포티함을 강조한 아방가르드와 럭셔리하고 클래식한 품위를 강조한 익스클루시브 라인으로 나눈 E220d 4매틱은 직렬 4기통 2.0L 디젤 엔진을 얹어 최고 194마력, 최대 40.8kg·m의 힘과 13.8km/L의 연비를 낸다. 값은 E220d 4매틱 아방가르드와 익스클루시브가 각각 7,150만원, 7350만원이고 E350d가 8,370만원이다.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88171_9512.jpg


MINI COUNTRYMAN (3월 29일)
2세대 미니 컨트리맨의 길이×너비×높이는 4,299×1,822×1,557mm로 구형 대비 19mm 길어지고 33mm 넓어졌으며 13mm 높아졌다. 커진 차체를 바탕으로 최대 1,390L까지 확장되는 트렁크를 갖춰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른다. 미니 고유의 디자인 특징을 담아낸 외관은 타원형으로 다듬어진 헤드램프와 좌우로 널찍한 그릴로 역동적인 인상을 드러내고 실내에 들어찬 8.8인치 터치스크린은 사용자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를 내는 직렬 4기통 2.0L 디젤 터보 엔진은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부족함 없는 주행성능을 내며 사륜구동 시스템인 올4를 기반으로 온·오프로드를 모두 안정적으로 다스린다. 전방충돌경고장치인 액티브 가드 시스템이 기본으로 들어갔으며 값은 4,340만~5,540만원이다.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88483_6994.jpg

BMW M760Li xDrive (3월 30일)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인 BMW M760Li x드라이브는 수퍼카 못지않은 주행성능을 뽐낸다. 최고 609마력/5,500~6,500rpm, 최대 81.6kg·m/1,550~5,000rpm의 힘을 발휘하는 6.6L V12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이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0→시속 100km 가속을 3.7초 만에 끝낸다. 여기에 롤링과 피칭을 꽉 잡아주는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 서스펜션을 더해 강력한 퍼포먼스를 안정적으로 구현한다. 뒷바퀴 조향을 가능케 하는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 시스템과 앞 245/40 R20, 뒤 275/35 R20의 스포츠 타이어를 조합해 역동적인 주행성을 완성했다. M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로 기존보다 스포티한 모양새를 만들었으며 이에 걸맞은 큼직한 20인치 M 경합금 휠과 차 곳곳에 부착된 V12 배지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값은 2억2,330만원.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88527_5659.jpg

PEUGEOT 3008 SUV  (3월 30일)
2017 유럽 올해의 차에 빛나는 푸조 3008 SUV는 대담한 디자인과 넉넉한 적재공간, 그리고 다양한 안전 및 편의장비로 극적인 진화를 이뤄냈다. 기존의 MPV에서 벗어나 날렵한 모양의 헤드램프와 큼직한 18인치 알로이 휠 등으로 오프로드에 걸맞은 전형적인 SUV 스타일로 거듭났으며, 2세대 아이 콕핏 인테리어가 적용된 실내는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8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힐 어시스트 디센트와 어드밴스드 그립컨트롤(노멀/스노/머드/샌드/ESP 오프)로 가파른 내리막길은 물론 다양한 노면 상황을 적절히 아우른다. 값은 알뤼르가 3,890만원이고 GT라인이 4,250만원이다. 스포티함을 앞세운 GT 모델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93327_3702.jpg

HONDA CR-V TURBO (3월 30일)
신형 CR-V 터보는 힘과 효율을 모두 아우르는 직렬 4기통 1.5L i-VTEC 가솔린 터보 엔진에 무단변속기를 짝지어 최고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4.8kg·m를 내고 12.2km/L의 연비를 기록한다. 직선을 강조한 남성적인 디자인에 길이 35mm, 너비 5mm, 휠베이스 40mm 늘어난 차체는 구형보다 당당한 이미지를 뽐내는 부분. 가죽과 원목 소재를 사용해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한 실내에서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디지털 계기판, 열선 스티어링 휠 등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4WD EX-L과 4WD 투어링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값은 각각 3,930만원, 4,300만원이다. 참고로 CR-V 터보는 올해 초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충돌 안전성 테스트에서 최고안전등급인 톱 세이프티 피크 플러스를 획득했다.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93709_7776.jpg



HYUNDAI GRANDEUR HYBRID (3월 30일)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친환경과 경제성을 강조한 모델이다. 최고출력 159마력, 최대토크 21.0kg·m를 발휘하는 직렬 4기통 2.4L MPI 엔진에 전기모터와 6단 자동변속기를 짝지어16.2km/L의 효율성을 자랑하고 97g/km에 불과한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블루 드라이브 엠블럼이 부착된 외관은 하이브리드 전용 외장 컬러인 푸른빛의 하버 시티를 적용해 친환경 모델다운 이미지를 강조하고 참나무 껍질로 만들어진 코르크 가니시를 실내 도어패널에 적용해 자연친화적이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전력 낭비를 막는 운전석 공조장치 지원 풀 오토 에어컨, 미세먼지 포집 성능을 높이고 유해가스 흡착 기능을 더한 에어컨 필터를 기본으로 장착했다. 값은 프리미엄이 3,540만원, 익스클루시브가 3,740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이 3,970만원이다.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94116_2967.jpg

2018 KIA CARNIVAL (4월 3일)
2018년형 카니발은 후측방경보 시스템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기존 최상위 트림의 선택 사양이었던 능동형 주행안전 시스템 드라이브 와이즈를 전 트림에서 선택 가능한 옵션으로 구성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아울러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차와 연동하는 애플 카플레이를 더해 사용자 편의성을 끌어올렸다. 트림은 7인승(매직스페이스, VIP, 프레지던트)과 9인승(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노블레스 스페셜), 그리고 11인승(디럭스,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으로 운영되고 이 중 신규 트림인 7인승 매직스페이스는 스탠드 업 기능을 갖춘 2열 매직스페이스 시트를 장착, 3열 시트 앞에 큼직한 짐을 실어도 될 만큼 넉넉한 적재공간을 만들어냈다. 값은 7인승 3,540만~3,970만원, 9인승 3,045만~3,885만원, 11인승 모델 2,755만~3,630만원이다.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94200_7886.jpg

RENAULT SAMSUNG QM6 RE PLUS (4월 4일)
QM6 라인업에 최상위 트림인 RE 플러스가 추가됐다. 기존 RE 트림을 대체하는 RE 플러스는 40만원 상당의 전자식 주차브레이크와 하이패스,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기본 장착하고 LED 헤드램프, 19인치 알로이 휠, 보디키트를 옵션으로 제공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값은 2WD RE 플러스 3,140만원, 4WD RE 플러스 3,310만원으로 여러 기능이 추가됐음에도 값을 동결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했다. 한편 르노삼성 주도로 개발되고 부산공장에서 생산되는 QM6는 글로벌 시장에서 꼴레오스란 이름으로 르노 그룹 SUV 라인업의 상위 포지션을 담당한다. 향후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 80여 개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지난달 26일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첫 선적을 완료했다. 올해에만 4만 대 가량이 수출될 예정이다.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94235_0468.jpg

INFINITI Q30 (4월 5일)
Q30은 인피니티가 내놓은 첫 준중형 크로스오버다. 쿠페와 SUV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디자인에 더블아치 그릴, 초승달 모양 C필러 등 화려한 디자인 요소를 결합, 뚜렷한 개성을 자랑한다. 최고출력 211마력/5,500rpm, 최대토크 35.7kg·m/1,200~4,000rpm의 힘을 내는 직렬 4기통 2.0L 가솔린 터보 엔진은 7단 DCT와 조합돼 발 빠른 가속력을 뽐내고 고속 영역에서도 끈기 있게 힘을 끌어낸다. 연비는 11.1km/L. 인텔리전트 크루즈컨트롤과 전방충돌경고 시스템, 차선이탈경고 시스템 등 주행안전장비도 충실하다. 프리미엄, 프리미엄 시티 블랙,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시티 블랙 네 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트림에 따라 알칸타라와 나파가죽, 그리고 블랙 & 퍼플 컬러 액센트가 가미된다. 값은 3,840만~4,390만원.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94289_0113.jpg

2018 KIA MOHAVE (4월 6일)
상품성을 개선한 2018년형 모하비는 능동형 주행안전장치인 드라이브 와이즈를 옵션으로 추가하고 오프로더에 걸맞은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도입했다. 아울러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노브와 스마트키, 스테인리스 타입의 뒤 범퍼스텝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녹여냈다. 이외에도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후진연동 자동하향 아웃사이드 미러, 전동식 틸트 &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로 구성된 컴포트 패키지를 마련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튜닝 브랜드인 튜온을 통해 운영되는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는 오프로드 타이어가 조합된 17인치 휠과 서스펜션 튜닝으로 정통 SUV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낸다. 패키지의 값은 210만원이다. 값은 노블레스 4,110만원, VIP 4,390만원, 프레지던트 4,850만원.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94402_4637.jpg

2018 KIA K5 & K5 GT (4월 10일)
2018년형 K5는 다크 크롬 그릴을 적용하고 다이아몬드 퀼팅시트를 장착해 기존보다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 젊은 소비층의 취향을 고려해 18인치 알로이 휠과 LED 헤드램프 및 테일램프 등이 포함된 스타일 에디션 트림을 새롭게 추가,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값은 2,270만~3,295만원. 2018년형 K5와 함께 출시된 K5 GT는 2.0 터보 모델을 기반으로 브레이크 성능을 개선하는 한편 서스펜션 튜닝으로 고속에서의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역동적인 엔진 사운드를 위해 액티브 엔진 사운드 제너레이터도 마련했다. 레드 캘리퍼와 리어 스포일러로 차별화한 외관을 차별화했으며 D컷 스티어링 휠, 스포츠 계기판, 스포츠 시트 등으로 실내를 다듬었다. K5 GT는 단일 모델로 운영되며 값은 3,295만원이다.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94444_2186.jpg

CITROËN GRAND C4 PICASSO 2.0 (4월 10일)
그랜드 C4 피카소 2.0은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7.8kg·m를 내는 직렬 4기통 2.0L 블루HDi 엔진을 탑재했다.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차선이탈 방지 시스템 등으로 주행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이 중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는 저속 상황에서 전방의 물체와 충돌 위험이 생길 경우 차 스스로 제동을 걸어 사고위험을 줄인다. 다재다능한 실내구성은 구형과 같으며 트렁크에 두 개의 접이식 시트를 갖춘 7인승 구조는 변함이 없다. 기본 645L의 트렁크 용량은 2열 시트를 40:20:40 비율로 접고 조수석 등받이도 앞쪽으로 접을 경우 최대 1,843L까지 확장된다.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발동작만으로 트렁크 도어를 여닫을 수 있는 편의기능도 추가됐다. 값은 4,990만원.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94476_0285.jpg

TOYOTA PRIUS PRIME (4월 11일)
프리우스 프라임은 기존의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적용해 외부 충전 및 전기로만 달리는 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린 모델이다.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듀얼모터 드라이브 시스템과 8.8kWh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로 EV 모드 최대주행거리가 40km에 달하며 23.0km/L의 연비를 기록한다. 23g/km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친환경차 보급을 통한 환경에의 공헌’이라는 토요타의 신념을 드러내는 부분. 시스템 최고출력은 122마력이고 최대토크는 14.5kg·m다. 킨룩(Keen Look)으로 통하는 디자인 언어는 날렵하면서도 당당한 생김새를 구현하며 아이코닉 휴먼 테크(ICONIC Human-tech) 디자인을 컨셉트로 한 실내는 인체공학적인 레이아웃을 드러낸다.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의 보증기간은 10년 또는 20만km이고 값은 4,830만원이다.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94508_4857.jpg

2018 KIA SPORTAGE (4월 13일)
2018년형 스포티지에 ‘스타일 에디션 트림’이 새롭게 추가됐다. 2.0 디젤 트림 중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노블레스 트림에 19인치 스타일 에디션 전용 휠과 블랙 레더 퀼팅시트, 블랙 헤드라이닝을 새롭게 추가해 상품성을 높이고 LED 헤드램프 & 테일램프, D컷 스티어링 휠 등으로 조형미를 높였다. 스타일을 중시하는 소비층으로부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되는 트림. 스타일 에디션보다 상위 트림인 노블레스 스페셜에는 동승석 통풍시트/파워시트, 워크인 디바이스 등 가족단위 탑승자들을 위한 편의사양이 강화됐다. 이 밖에 2.0 디젤과 1.7디젤, 그리고 2.0 가솔린 전 트림에는 봄철 황사는 물론 미세먼지를 잡아주는 에어컨 필터가 들어갔다. 2018년형 스포티지의 값은 2.0 가솔린 2,110만~2,340만원, 1.7디젤 2,320만~2,530만원, 2.0디젤 2,405만~2,935만원이다.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94541_899.jpg

MERCEDES-AMG E43 4MATIC (4월 13일)
E클래스 패밀리의 첫 번째 고성능 모델인 메르세데스 AMG E43 4매틱은 최고 401마력/6,100rpm, 최대 53.0kg·m/2,500~5,000rpm의 힘을 내는 V6 3.0L 바이터보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를 품고 화끈한 주행성능을 과시한다. 강력한 엔진과 발 빠른 변속기의 조합으로 0→시속 100km 가속을 4.6초 만에 주파하며 앞뒤 31:69 비율로 구동력을 배분하는 AMG 퍼포먼스 4매틱 시스템으로 역동적인 몸놀림을 안정적으로 구현한다. 4가지 주행 모드로 구성된 AMG 다이내믹 셀렉트는 선택 모드에 따라 엔진, 변속기, 스티어링, 배기 특징을 바꿔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한다. 20인치 AMG 알로이 휠과 AMG 익스테리어 카본 파이버 패키지로 다이내믹한 겉모습을 완성했다. 값은 1억1,200만원.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94596_8797.jpg

CADILLAC ESCALADE (COMING SOON)
4세대 에스컬레이드는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공간, 그리고 강력한 드라이브트레인을 통해 대형 프리미엄 SUV의 기준을 제시한다. 대담함이 엿보이는 외관은 웅장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으로 날렵하게 성형된 LED 헤드램프로 담대한 이미지를 자아내고 카본 파이버, 우드, 스웨이드 등 고급 소재를 듬뿍 머금은 실내도 짜임새 있는 레이아웃 속에서 품격 있는 분위기를 뽐낸다. 최고 426마력, 최대 62.2kg·m의 힘을 내는 V8 6.2L 가솔린 직분사 엔진은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넘치는 힘을 매끄럽게 뽑아내며 정속 주행시 여덟 개의 실린더 중 네 개의 실린더를 비활성화하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효율을 챙겼다. 전방추돌 및 차선이탈경고 시스템, 12인치 디지털 계기판 등으로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5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가며 1차분으로 수입한 50대는 모두 계약되었다. 

aa542d28d6672b288b18e9821a88a590_1493094616_6183.jpg

KIA STINGER (COMING SOON)
스팅어는 기아의 디자인 역량과 R&D 기술력이 집약된 후륜 구동 기반의 스포츠 세단으로 역동적으로 다듬은 디자인과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다. V6 3.3L 가솔린 직분사 트윈터보와 직렬 4기통 2.0L 가솔린 직분사 터보, 그리고 직렬 4기통 2.2L 디젤로 구성된 엔진 라인업은 모두 부족함 없는 힘을 내뿜고, 이 중 가장 강력한 힘을 내는 V6 3.3L 가솔린 직분사 트윈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2.0kg·m의 힘으로 0→시속 100km 가속을 단 4.9초 만에 끝낸다. 참고로 한 바퀴에 20.8km인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1만km 이상 내달리며 주행안정성과 내구성을 끌어올렸고 스웨덴 아르예플로그 주행시험장에서도 성능을 담금질했다. 5월 국내 출시를 앞둔 스팅어는 올해 말 미국과 유럽 시장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문서우 기자​

 

 

< 저작권자 - (주)자동차생활, 무단전재 -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