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뉴모델
2017-03-27  |   34,388 읽음



4월 뉴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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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ROEN GRAND C4 PICASSO & C4 PICASSO (2월 20일)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와 C4 피카소가 전면 디자인을 개선하고 안전품목을 강화했다. 기존 대비 그릴 면적을 확장, 보다 당당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안개등 주변으로 ‘C’자형 크롬 테두리를 입혀 세련미를 더했다. 소소한 변화지만 디자인 완성도는 높아졌다. 안전장비로는 윈드 스크린 윗부분에 장착된 단거리 레이더가 진행방향을 실시간으로 감지, 앞차와의 충돌을 방지하는 긴급제동보조 시스템이 들어갔다. 값은 그랜드 C4 피카소 1.6 필(Feel)이 3,990만원, C4 피카소 1.6 필(Feel)이 3,690만원이며 조만간 2.0 모델도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시트로엥 국내 공식 임포터인 한불모터스는 그랜드 C4 피카소와 C4 피카소 출시를 기념해 내비게이션과 17인치 알로이 휠, 전동식 테일 게이트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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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SPORTAGE GASOLINE 2.0 (2월 21일)
스포티지 가솔린은 부드러움을 강조한다. 디젤 엔진의 소음과 진동을 싫어하는 이들이 주목할 만한 모델. 핵심이 되는 드라이브트레인은 직렬 4기통 2.0L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로 구성돼 최고 152마력/6,200rpm, 최대 19.6kg·m/4,000rpm의 힘을 발휘한다. 평소에는 나긋나긋하다가도 속도에 탄력이 붙으면 금세 활기를 띠는 심장이다. 연비는 10.4km/L. 트림은 트렌디와 노블레스로 운영되고 주행모드통합 시스템, 후방주차보조 시스템, 오토라이트 컨트롤 헤드램프 등 주요 안전 및 편의장비를 기본으로 챙겼다. 노블레스의 경우 버튼시동 스마트키, 열선 스티어링 휠, LED 안개등 등도 함께 탑재돼 편의성을 높였다. 값은 트렌디 2,110만원, 노블레스가 2,340만원이다. 기아는 소비자가 스포티지 가솔린의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승 및 전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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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GRANBIRD (2월 21일)
현대에 이어 기아도 프리미엄 고속버스 그랜버드를 출시했다. 지난해 6월 부산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이 21인승 고급 버스는 1,400mm에 이르는 시트간 거리와 최대 160도까지 기울어지는 좌석을 겸비하고 휴대폰 무선충전기, 10.1인치 디스플레이, USB 충전단자 등의 편의장비를 탑재해 승객들에게 높은 안락감을 제공한다. 앞차와 거리가 가까워지면 버스 스스로 제동장치를 제어해 추돌사고를 예방하는 긴급제동 시스템과 차선이탈시 운전자에게 진동과 소리로 위험을 알려주는 차선이탈경보장치, 회전 구간에서 브레이크와 엔진출력을 제어해 주행안전을 돕는 자세제어장치 등으로 안전 또한 챙겼다. 값은 2억6,860만원. 프리미엄 고속버스의 승차권 가격은 서울~부산이 4만4,400원(소요시간 4시간 15분), 서울~광주는 3만3,900원(소요시간 3시간 2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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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SERIES (2월 22일)
1972년 1세대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790만 대 이상 판매된 BMW 5시리즈가 7세대로 거듭났다. 새차는 수입 프리미엄 중형 세단 시장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와 치열한 접전을 펼칠 전망. 이에 모든 모델에 M 스포츠 패키지를 기본 적용하고 반자율주행 시스템, 제스처 컨트롤, 컨시지어 서비스 등 첨단 안전 및 편의장비를 더해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특히 반자율주행 시스템은 한층 진보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변경경고 시스템, 차선이탈방지 시스템 등 여러 기능이 서로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주행안전을 보조한다. 엔진은 530i에 탑재된 직렬 4기통 2.0L 가솔린과 520d의 직렬 4기통 2.0L 디젤, 그리고 530d에 장착된 직렬 6기통 3.0L 디젤로 구성된다. 값은 520d가 6,630~7,120만원, 530i가 6,990~7,340만원이며, 530d는 8,7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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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VO S60 & V60 POLESTAR (2월 23일)
안전에 성능을 더한 볼보 S60 & V60 폴스타는 역동적인 이미지와 뛰어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두 모델에 얹힌 직렬 4기통 2.0L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367마력/6,000rpm, 최대토크 47.9kg·m/3,100~5,100rpm의 힘을 내고, 0→시속 100km 가속을 S60 폴스타는 4.7초, V60 폴스타는 4.8초 만에 마무리짓는다. 이탈리아 브레이크 제조사 브렘보의 브레이크 시스템이 들어갔으며 서스펜션은 40년 전통의 모터스포츠 노하우를 가진 올린즈가 담당했다. 타이어는 245/35 R20 사이즈의 미쉐린 파일럿 수퍼 스포츠가 달려 강력한 출력을 효과적으로 뒷받침한다. 디자인은 폴스타 배지로 대표되는 디테일 요소를 곳곳에 부착, 작지만 큰 변화를 줬다. 데일리 퍼포먼스카를 표방하는 S60과 V60 폴스타의 값은 7,660만원과 7,880만원이며, 각각 30대씩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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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IONIQ PLUG-IN & 2017 IONIQ HYBRID/ELECTRIC  (2월 27일)
아이오닉의 세 번째 모델인 플러그인이 더해졌다. 이 모델은 하이브리드를 바탕으로 대용량 모터와 외부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얹어 기존보다 더 긴 거리를 전기로 달릴 수 있는 것이 특징. 직렬 4기통 1.6L 105마력 엔진과 6단 DCT의 구성은 기존 하이브리드와 같지만 최고 44.5kW의 모터와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더해 총 141마력의 힘과 최대 46km의 순수 전기 주행가능 거리를 낸다. 연비는 20.5km/L이며 완충/풀탱크시 90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다. 값은 3,230만/3,410만원이며 보조금 500만원을 받으면 두 모델 모두 2,000만원대 후반으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현대차는 플러그인과 함께 2017년형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일렉트릭(전기차)도 선보였다. 두 차는 뒷좌석 헤드룸을 개선하고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 휠과 패들시프트, LED 룸램프를 적용했으며 ‘현대 스마트 센스’를 추가했다. 특히 하이브리드는 트렁크에 있던 12V 보조배터리를 없애면서 리튬이온 배터리로 통합했으며, 일렉트릭은 충전 커넥터를 차데모 방식에서 콤보 타입으로 바꾸고 10년 20만km의 배터리 보증기간을 평생 무제한 보증으로 강화했다. 트림 수를 6개에서 3개로 줄인 하이브리드의 값은 2,197만~2,590만원이며, 일렉트릭은 4,000만~4,300만원이다(둘 다 세제 해택 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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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LAND ROVER RANGE ROVER  (2월 28일)
업그레이드된 레인지로버의 핵심은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적용이다. 기존 8인치에서 10.2인치로 확장된 터치스크린은 2배 빠른 반응 속도와 보다 선명해진 화질을 제공한다.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T맵 연동 서비스도 주목할 부분. 유지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인컨트롤 역시 옵션으로 마련됐는데, 위기 상황 발생시 긴급 지원 팀과 연락을 돕는 인컨트롤 프로텍트, 스마트폰을 통해 공조장치 조절, 도어 개폐 등을 원격으로 설정하는 인컨트롤 리모트 프리미엄, 자동차 도난 발생시 관할지역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인컨트롤 시큐어 등이 포함된다. 엔진은 V8 4.4L 디젤과 V8 5.0 가솔린 수퍼차저로 구성되고 이 중 V8 5.0은 최고출력 550마력/6,000~6,500rpm, 최대토크 69.4kg·m/2,500~5,500rpm을 발휘한다. 값은 1억8,290만~2억9,3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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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GRANDEUR GASOLINE 3.3 (3월 2일)
현대가 2.4, 3.0의 가솔린 라인업에 넉넉한 힘을 갖춘 3.3을 추가했다. 그랜저 3.3은 V6 3.3L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로 구성돼 최고출력 290마력, 최대토크 35.0kg·m를 발휘하며 연비는 9.7km/L. 160만원을 추가하면 후측방 충돌회피지원 시스템, 조향보조 시스템, 긴급제동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능동형 주행안전장치인 현대 스마트 센스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밖에 12스피커 JBL 사운드 패키지, 프리미어 인테리어 셀렉션, 대용량 앞 디스크 브레이크, 발수적용 앞 도어 유리, 고급 카매트 등을 적용했다. 단일 트림인 ‘셀러브리티’로만 운용되고 값은 4,160만원이다. 한편 현대는 2017 서울모터쇼에 그랜저 하이브리드 모델을 공개하며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 LPG에 이르는 다양한 드라이브트레인 라인업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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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BENZ SLC 200 (3월 2일)
메르세데스 벤츠 SLC 200은 AMG 보디 스타일링을 적용해 로드스터의 역동성을 강조한다. 크롬핀 다이아몬드 프론트 그릴과 18인치 AMG 5스포크 알로이 휠, 그리고 스포츠 배기 시스템으로 스포티한 감각을 연출하고 실내에는 스포츠 스티어링 휠, 체크 플래그 디자인 계기판, AMG 플로어 매트 등으로 외관과 일관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속 40km 이하의 속도에서 지붕을 여닫을 수 있으며 개폐하는 데 약 20초가 소요된다. 직렬 4기통 2.0L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84마력/5,500rpm, 최대토크 30.6kg·m/1,200~4,000rpm의 힘으로 0→시속 100km 가속을 6.9초 만에 도달하고, 에코/컴포트/스포트/스포트 플러스/인디비주얼로 구성된 주행모드는 나긋함과 화끈함을 넘나든다. 값은 6,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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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HONDA FORZA (3월 3일)
혼다 포르자가 ABS를 더했다. 기존 CBS(Combined Brake System)에 ABS(Anti-Lock Brake System)를 추가해 제동성능을 강화한 것. 이에 따라 운전자는 눈길, 빗길과 같은 환경적인 요인은 물론 급제동시에도 안정적인 제동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드라이브트레인은 이전 모델과 같은 수냉식 SOHC 4밸브 엔진에 무단변속기로 구성됐으며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좋은 가속력과 35.3km/L의 효율성을 뽐낸다. 날렵함이 돋보이는 캐릭터 라인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시트 아래 및 앞 패널 양쪽에 있는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높인 것은 변함이 없다. 시트 아래 수납공간에는 2개의 풀 페이스 헬멧을 담을 수도 있다. ABS가 기본 적용되었음에도 값은 구형과 같은 76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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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SANTA FE GASOLINE 2.0 TURBO (3월 6일)
싼타페가 직렬 4기통 2.0L T-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40마력/6,000rpm, 최대토크 36.0kg·m/1,450~3,500rpm의 부족함 없는 힘을 확보했다. SUV 특유의 실용성은 물론 답답함 없는 가속력까지 챙긴 것.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후측방경보 시스템과 접촉사고시 탑승객의 안전을 지켜주는 어드밴스드 에어백, 초음파 센서로 평행주차는 물론 직각주차, 평행출차까지 지원하는 주차조향보조 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장비도 갖췄다. 능동형 주행안전장치인 현대 스마트 센스는 상위 트림인 밸류플러스부터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긴급제동 시스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선이탈경보 시스템 등이 195만원에 제공된다. 값은 스마트 2,695만원, 프리미엄 2,855만원, 밸류플러스가 3,0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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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MORNING VAN (3월 7일)
신형 모닝에 밴이 더해졌다. 2열 시트를 없앤 공간에 격벽과 보호봉을 설치, 일반 모델 대비 670L 증가한 925L의 넓은 트렁크를 갖춘 것이 특징. 직렬 3기통 1.0L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76마력, 최대토크 9.7kg·m를 발휘하며 연비는 15.4km/L. 굽이진 길을 돌아나갈 때 앞바퀴 좌우에 토크 차이를 줘 조향성능을 높이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과 제동시 좌우 쏠림 현상을 방지하고 직진 방향으로 제동할 수 있도록 보조하는 직진제동 쏠림방지 시스템 등 주행 안전을 위한 장비는 승용 모델과 동일하다. 기본형과 고급형 두 가지 트림으로 나뉘며 고급형은 휠 커버, 열선내장 및 전동조절 사이드미러, 폴딩 타입 리모컨 키를 기본 적용한다. 값은 기본형 1,070만원, 고급형은 1,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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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HONDA PCX (3월 7일)
화이트와 다크블루 컬러로 구성됐던 혼다의 인기 스쿠터 PCX에 스페셜 에디션 컬러인 블랙과 레드가 더해져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구형과 같은 125cc eSP 엔진은 도심에서 답답함 없는 가속력을 발휘하고 54.1km/L에 이르는 뛰어난 효율성을 뽐낸다. 노면 상태에 따라 앞뒤 바퀴에 적절한 제동력을 분배하는 CBS(Combined Brake System)로 안정적인 제동력을보이는 것도 매력 포인트. 이외에 풀 페이스 헬맷과 글러브를 수납하고도 여유로운 적재공간을 자랑하는 시트 하단 25L 러기지 박스와 1.5L 용량의 콘솔 박스, 12V 전원 소켓, 스마트키 시스템 등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값은 기존의 화이트와 다크블루 컬러가 394만원이고, 블랙과 레드 스페셜 에디션 컬러가 적용된 모델은 39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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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SONATA NEW RISE (3월 8일)
LF 쏘나타가 페이스리프트 버전인 쏘나타 뉴 라이즈로 지난해 신흥 강자로 떠오른 르노삼성 SM6를 향해 출사표를 던졌다. 새차는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와 부상(浮上)하다는 의미의 라이즈(Rise)가 조합된 신규 차명을 도입하면서 부분변경을 뛰어넘는 내·외관 디자인과 주행안전을 위한 현대 스마트 센스, 그리고 합리적인 값 등을 내세운다. 엔진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2.0 가솔린, 1.7 디젤, 1.6 터보, 2.0 터보 등 네 가지로 운영되고, 올해 안에 LPi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추가될 예정이다. 변속기는 엔진에 따라 8단과 6단 자동이 조합된다. 값은 2.0 가솔린 2,255만원~2,933만원, 1.7 디젤 2,505만원~3,118만원, 1.6터보 2,399만원~3,013만원, 2.0터보 2,733만원~3,25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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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SORENTO GASOLINE 2.0 TURBO (3월 9일)
최대 1,732L의 넉넉한 적재공간을 지닌 중형 SUV가 화끈한 달리기 실력까지 겸비했다.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는 직력 4기통 2.0L T-GDi 엔진으로 최고출력 240마력/6,000rpm, 최대토크 36.0kg·m/1,450~3,500rpm의 성능을 발휘해 넉넉한 공간과 답답함 없는 가속력을 선호하는 SUV 소비층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프레스티지와 노블레스 트림으로 운영되며, 기존 모델과 차별화하기 위해 터보 전용 엠블럼이 트렁크 도어에 부착된다. 프레스티지 트림의 경우 하이패스 룸미러, 버튼시동 스마트키, 동승석 통풍시트 등이 기본 적용되고 값은 2.0 디젤 모델 동일 트림 대비 160만원 낮은 2,825만원이다. 상위 트림인 노블레스는 스마트 테일게이트,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전방주차보조 시스템 등이 더해지며 값은 2.0 디젤 모델 동일 트림 대비 105만원 낮은 3,0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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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4 & X6 SAC EDITION (3월 13일)
BMW가 X4와 X6에 새로운 파츠를 적용한 SAC(Sport Activity Coupe) 에디션을 내놨다. X4 x드라이브 20d x라인과 X6 x드라이브 30d에 200만원 상당의 블랙 컬러 그릴, 카본 미러 캡, 카본 리어 스포일러를 추가해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파츠들이 추가되었음에도 값은 그대로다. 이에 따라 X4 SAC 에디션은 X4 x드라이브 20d x라인과 같은 7,030만원이고, X6 SAC 에디션도 X6 x드라이브 30d와 동일한 1억120만원이다. 두 대의 특별판은 각각 450대씩 한정 판매된다. 한편 BMW는 전 라인업에 걸쳐 특별한 컬러와 옵션을 적용한 한정판 에디션 모델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지난 2월13일에는 M3, M4에 화려한 컬러를 입힌 스페셜 페인트워크 에디션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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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BENZ CLA 250 4MATIC AMG LINE & CLA 45 4MATIC (3월 13일)
CLA 라인업에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가미한 CLA 250 4매틱 AMG 라인과 화끈한 동력성능을 갖춘 CLA 45 4매틱이 추가됐다. CLA 250 4매틱 AMG 라인은 AMG 보디 스타일링을 적용해 4도어 쿠페의 매력을 강조한다. 직렬 4기통 2.0L 터보 가솔린 엔진과 7단 DCT로 구성돼 최고출력 211마력/5,500rpm, 최대토크 35.7kg·m/1,200~4,000rpm를 내며 값은 5,790만원이다. AMG 가문의 CLA 45 4매틱은 강렬한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직렬 4기통 2.0L 터보 가솔린 엔진이 AMG 스피드시프트 7단 DCT와 만나 최고 381마력/6,000rpm, 최대 48.4kg·m/2,250~5,000rpm을 발휘하고 가변식 사륜구동 시스템인 4매틱을 통해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0→시속 100km 가속은 4.2초이며 최고시속은 250km에서 제한된다. 값은 7,4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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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UGEOT 2008 SUV GT LINE & ALLURE GC (3월 15일)
푸조 2008 SUV 라인업에 다양한 노면 환경을 대응하는 그립컨트롤을 장착한 GT 라인과 알뤼르 GC가 더해졌다. 그립컨트롤은 일종의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으로 노면 상태에 따라 적절한 구동력을 앞바퀴로 전달해 눈길, 모랫길, 진흙길 등을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게 보조한다. 그립컨트롤 다이얼은 기어박스 바로 아래 있으며 스탠더드, 스노, 머드, 샌드, ESP 오프로 구성돼 있다. 직렬 4기통 1.6L 디젤 엔진은 6단 자동변속기(MCP)와 짝지어 최고 90마력, 최대 25.9kg·m의 힘을 내고 16.6km/L의 효율을 자랑한다. 차가 완전히 멈추기 전에 엔진을 정지하는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이 기본. 시내 주행시 약 15%의 연비 향상과 평균 5g/km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효과가 있다. 값은 GT 라인이 3,295만원, 알뤼르 GC가 3,0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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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BENZ ATEGO CARGO  (3월 15일)
메르세데스 벤츠 중형 트럭 아테고는 1,230L 4×2 빅스페이스 카고와 1,230L 4×2 클래식스페이스 카고 2종으로 구성된다. 빅스페이스 카고 캡은 길이×너비×높이가 10,280×2,340×3,070mm이며, 클래식스페이스 카고 캡은 10,280×2,340×2,645mm이다. 아테고는 대형 트럭 악트로스에 적용된 브랜드 디자인 언어를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위엄 있는 분위기를 풍기며 짜임새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 실내에는 적정 실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무시동 히터 기능을 넣어 편의성을 높였다. 유로6 직렬 6기통 7.7L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짝을 이뤄 최고출력 299마력, 최대토크 122.4kg∙m를 발휘하며 구형의 유로5 엔진 대비 약 5% 향상된 효율을 뽐낸다. 값은 9,000만원부터 시작하며 국내 특장 업체와의 호환성 강화를 위해 추가 배선 박스, 브라켓 등을 포함한 특장 패키지를 기본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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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COUNTRYMAN (COMING SOON)
2세대 미니 컨트리맨은 넉넉한 출력과 큼직한 차체, 그리고 높은 편의성을 갖췄다. 상위 트림인 미니 쿠퍼 SD 컨트리맨 올4의 경우 직렬 4기통 2.0L 디젤 트윈터보 엔진이 최고출력 190마력/4,000rpm, 최대토크 40.8kg·m/1,750~2,500rpm의 힘을 바탕으로 0→시속 100km 가속을 7.4초 만에 끝낸다. 안전최고속도는 시속 218km. 차체 크기는 길이 4,299mm, 폭 1,822mm, 높이 1,557mm로 기존 대비 각각 199mm, 33mm, 13mm가 늘어났다. 40:20:40 비율로 접히는 2열 시트를 모두 접으면 트렁크 용량은 기본 450L에서 최대 1,390L까지 확장된다. 이외에 앞차와의 충돌을 방지해주는 액티브 가드 시스템과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위한 8.8인치 디스플레이, 발동작만으로 트렁크 도어를 열 수 있는 이지 오프너 기능 등을 더해 안전과 편의를 두루 아울렀다. 값은 4,340만~5,540만원.

*글 문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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