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우라칸 RWD 스파이더
2017-05-10  |   4,061 읽음


91d30f111d4dbcc7d74af8fef734f039_1494379671_8948.jpg


91d30f111d4dbcc7d74af8fef734f039_1494379676_4428.jpg

 

LAMBORGHINI HURACÁN RWD SPYDER ( 3월 20일 )
컨버터블이 주는 자유로움과 뒷바퀴굴림 방식이 갖는 화끈함을 동시에 지닌 우라칸 RWD 스파이더가 나왔다. 역동적인 조형미를 갖춘 범퍼 디자인이 기존 네바퀴굴림 모델보다 강렬한 이미지를 자아내고 시속 50km 이하에서 17초 만에 자동 개폐되는 소프트톱으로 쿠페가 갖지 못한 감성을 드러낸다. 7단 DCT와 쌍을 이루는 V10 5.2L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은 최고 580마력/8,000rpm의 힘을 분출하며 0→시속 100km 가속을 3.6초 만에 끝내고 최고속도인 시속 319km까지 거침없이 내달린다. 아울러 가볍고 튼튼한 소재로 제작된 섀시는 안티롤바를 장착한 더블위시본 서스펜션과 40:60으로 조율된 앞뒤 무게배분으로 민첩한 몸놀림을 구현한다. 값은 3억2,000만원부터. 

자동차생활 편집부​

< 저작권자 - (주)자동차생활, 무단전재 -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