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소나타 LPI
2017-05-10  |   8,397 읽음

 

91d30f111d4dbcc7d74af8fef734f039_1494378823_3924.jpg
 

HYUNDAI SONATA LPi ( 3월 20일 )
라인업 확장을 통해 판매량을 끌어올리려는 전략일까? 현대가 구형보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증가된 편의사양을 품은 렌터카 및 장애인용 쏘나타 뉴 라이즈 LPi 모델을 내놨다. LED 주간주행등, LED 테일램프, 17인치 알로이 휠로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하고 버건디 천연가죽시트, 운전석 메모리 시스템, 블랙 헤드라이닝 등으로 안락하고 편안한 실내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 LPi 2.0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는 최고출력 163마력, 최대토크 20.0kg·m의 힘을 내고 9.5km/L의 연비를 기록한다. 값은 렌터카의 경우 스타일 1,915만원, 모던 2,277만원, 프리미엄 2,453만원이고, 장애인용은 왼발장애 기준 스마트 2,380만원, 모던 2,540만원이다. 참고로 장애인용 모델의 장애 기준에는 왼발장애, 왼손왼발장애, 왼손오른발장애, 오른손오른발장애, 오른발장애, 양발장애, 오른손장애가 있다.

자동차생활 편집부

< 저작권자 - (주)자동차생활, 무단전재 -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