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2017 서울모터쇼 참가개요
2017-04-07  |   4,710 읽음



MINI, 2017 서울모터쇼 참가개요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 한국 최초 공개 및 MINI 전체 라인업 전시
오너 전용 라운지 운영 및 유모차 대여 등 MINI만의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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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성과 브랜드 특유의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MINI의 전 라인업을 전시한다.

특히 역동성이 강조된 외관을 시작으로 한 단계 더 강력해진 성능과 사륜구동 ALL4 시스템 탑재, 극대화된 사용자 편의성 등으로 새로워진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 시판에 돌입한다.

MINI 전시관은 서울모터쇼 최초로 MINI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콘셉트가 적용된 전시관이 총 700제곱미터(200 여평) 규모의 공간에 구성된다. 특히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뉴 MINI 컨트리맨을 비롯해 MINI를 구성하는 모든 모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MINI 오너 및 계약 상담을 위해 MINI 라운지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자연주의 건강식 다과 제공과 함께 차량용 파킹 플레이트 각인 이벤트, 현장 기념사진 인화 서비스를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추가로 휴대전화 충전기 대여 서비스와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MINI 버기(Buggy) 유모차 대여 서비스 등도 진행된다.

추가로 MINI 부스를 방문한 모든 방문객들을 위해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쇼룸 방문 인증사진 해시태그 이벤트가 진행되며, 현장에서 시승신청을 한 고객에게는 MINI 로고가 새겨진 나무펜이 증정될 예정이다.

MINI 주요 출품차량
- 뉴 MINI 쿠퍼 SD 컨트리맨 ALL4 [국내 최초 공개]
- MINI 쿠퍼 S 클럽맨
- MINI JCW
- MINI 쿠퍼 SD 5도어
- MINI 쿠퍼 S
- MINI 쿠퍼 S 컨버터블

뉴 MINI 쿠퍼 SD 컨트리맨 ALL4 [국내 최초 공개]
지난 2011년 국내 출시된 MINI 컨트리맨은 MINI 역사상 최초의 4도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로 전 세계에 54만대 이상의 판매를 이룬 성공적인 모델이다. 특히 MINI 고유의 4륜구동 시스템인 ‘ALL4‘의 적용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주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은 보다 커진 차체를 기반으로 다양한 활용성은 물론 가족단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는 모델로 진화했다.

뉴 MINI 컨트리맨의 차량 길이는 4,299mm로 이전 모델 대비 199mm가 길어졌고, 폭과 높이 또한 1,822mm와 1,557mm로 각각 33mm, 13mm씩 확장되어 탑승자에게 보다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트렁크 용량은 450리터로 40:20:40 비율로 접을 수 있는 뒷좌석 시트를 활용 시, 최대 1,390리터까지 적재공간이 확장된다.

한층 진화된 뉴 MINI 컨트리맨의 외관은 강인함을 뽐낸다. MINI 고유의 디자인 특징인 원형의 헤드라이트가 각진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으며 전면에 배치된 커다란 공기 흡입구와 함께 역동성과 강렬한 인상을 강조한다.

고성능 모델인 뉴 MINI 쿠퍼 SD 컨트리맨 모델은 최고출력 190마력 및 최대토크 40.8kg•m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강력해진 엔진과 함께 최고의 효율을 발휘하는 8단 스포츠 스텝트로닉 트랜스미션 및 기어 시프트 패들 적용으로 보다 스포티한 온/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하다.

MINI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ALL4’는 기존 전기기계식 방식에서 전기유압식 사륜구동 클러치 방식으로 변경되어 보다 빠른 반응속도를 실현함으로써 향상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여기에 MINI 최초로 카메라 기반 전방 추돌 경고 장치인 ‘액티브 가드’가 전 라인업에 적용되어 전방의 물체와 충돌 위험을 감지했을 때, 디스플레이 표시와 경고음으로 운전자에게 충돌 위험을 알리며 10~60km/h의 속도에서는 브레이크를 개입하는 등 안전성도 강화됐다.

또한 터치 스크린이 적용된 8.8인치 컬러 모니터가 장착되어 편리하게 내비게이션 등을 조작할 수 있으며, 컴포트 액세스 및 트렁크를 여는 ‘이지 오프너’ 기능이 탑재되어 트렁크 아래 공간에 발을 넣는 모션만으로 손쉽게 트렁크 문을 여닫을 수 있다. 까다로운 지형에 차량이 들어서면 운전 난이도의 정도를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MINI 컨트리 타이머(MINI Country Timer)’ 기능도 오직 뉴 MINI 컨트리맨에만 적용됐다. 가격은 5,54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MINI 쿠퍼 S 클럽맨
지난 2007년 첫 출시 후 전 세계 약 205,000대가 판매된 클럽맨은 MINI 특유의 운전의 즐거움, 혁신 기술, 안락함과 편의성이 한층 더 강화되어 MINI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모델로 재탄생했다.

고성능 모델인 MINI 쿠퍼 S 클럽맨은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의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7.1초, 최고속도는 228km/h에 달한다.

뉴 MINI 클럽맨의 디자인 중 가장 주목할 부분은 바로 스플릿 도어다. 양방향으로 오픈되는 스플릿 도어를 통해 손쉽게 적재하는 것과 동시에 운전자의 시야가 더욱 넓어졌다. 또한 차량 키를 소지한 채 컴포트 액세스 기능을 활용하면 트렁크 아래로 발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도어를 자동으로 열 수 있다.

추가적으로 프리미엄 옵션들도 대거 적용됐다. LED 헤드라이트와 안개등을 비롯해 보다 편리한 운전을 돕는 MINI 헤드업 디스플레이, MINI 드라이빙 모드, 스마트폰과 차량을 연결해 차량의 상태 확인 및 인포테인먼트 분야의 수많은 기능을 직관적이면서 편안하게 제어할 수 있는 MINI 커넥티드도 적용됐다. 이 외에도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및 MINI 로고의 웰컴 라이트 등 프리미엄 모델에 적합한 옵션이 대거 탑재됐다. 가격은 4,71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MINI JCW
MINI JCW는 몬테카를로 랠리의 우승을 이끈 레이싱 선구자 ‘존 쿠퍼’(John Cooper)의 튜닝 킷이 추가된 MINI의 고성능 모델이다.

MINI JCW는 신형 2.0ℓ 4기통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는 32.7kg.m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으며 이는 이전 JCW 모델에 비해 출력은 9%, 토크는 23% 향상되었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1초, 안전최고속도는 246km/h에 달한다.

또한 레이싱카의 혈통을 이어받아 차량 전면부의 커다란 공기흡입구와 함께 높은 출력에 필요한 냉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안개등 자리에 추가 쿨러를 적용하여 공기역학적 특성과 주행성능 향상에 중점을 둔 고성능 모델이다. 가격은 4,85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MINI 쿠퍼SD 5도어
MINI 5도어는 58년 MINI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소형 해치백 부문 5도어 모델이다.  MINI 고유의 디자인과 고카트 주행감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간과 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MINI 모델에 2개의 도어를 추가해 공간 확장을 이뤄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도어 수가 늘어난 만큼 전장과 전폭, 전고가 각각 4,005mm, 1,727mm, 1,425mm로 늘어나 차량 공간을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트렁크 용량도 67ℓ 증가된 278ℓ로 기존 모델보다 약 30% 용량이 늘어났다. 다양한 공간 활용을 위해 뒷좌석 등받이를 60:40의 비율로 접어 최대 941ℓ까지 적재공간 확장이 가능하다.

최상급 모델인MINI쿠퍼 SD 5도어모델은 2.0리터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으로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6.7kg•m,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단 7.3초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223km/h다. 가격은 4,36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MINI 쿠퍼 S
2001년 1세대 MINI, 2007년 2세대 MINI 이어 강력한 엔진성능과 프리미엄 옵션사항으로 업그레이드 된 3세대 MINI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은 작은 차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이다. MINI 트윈파워(TwinPower) 터보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세대의 엔진은 BMW의 첨단 기술력이 그대로 적용됐다.

MINI 3도어 모델 중 최상급 모델인 MINI 쿠퍼 S는 2.0ℓ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단 6.7초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235km/h다.

외관은 MINI 브랜드가 가지고 있던 전통적인 디자인 헤리티지를 그대로 이어받았다. MINI 고유의 감성을 계승하면서 더욱 커진 차체, MINI 최초로 풀 LED 헤드라이트와 리어램프가 적용되어 세련미와 강렬함을 더했으며, LED 링이 감싸고 있는 8.8인치의 고해상 대형 디스플레이, MINI 터치 컨트롤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및 차 그리고 외부를 지능적으로 연결해 소셜 네트워크 및 인포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하는 MINI 커넥티드 시스템이 최초로 적용됐다. 가격은4,11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MINI 쿠퍼 S 컨버터블
MINI 컨버터블은 컴팩트 부문 최초이자 유일한 프리미엄 오픈탑 모델이다. 지난 2004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등장한 이후 전 세계적으로 164,000대가 판매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2009년 2세대 모델을 거쳐 현재까지 가장 인기 있는 MINI 모델 중 하나다.

3세대MINI 컨버터블은 오픈에어링의 자유를 넉넉한 공간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버튼을 누르면 전자동 소프트톱이 자연스럽게 작동되며, 30km/h 이하의 속도에서는 언제든 소프트톱을 여닫을 수 있다. MINI 컨버터블 만의 특징인 선루프 기능은 속도와 관계 없이 작동된다.

MINI 쿠퍼 S 컨버터블은 MINI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7.1초가 걸린다. 최고속도는 228km/h이다.

또한 더욱 커진 3세대 차체를 기반으로 향상된 승차감과 실내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컨버터블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외관과 주행력은 유지하는 등 MINI 컨버터블만의 오픈에어링 감성을 구현했다. 특히 MINI 최초 내장형 액티브 롤 바와 더불어 새로운 차체 구조를 적용해 민첩성은 물론 안전까지 업그레이드했다. 가격은 4,72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보도자료 제공: 미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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