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 마틴, 퓨어 스포츠를 계승하는 ‘뉴 밴티지’ 출시
2017-11-30  |   12,434 읽음



애스턴 마틴, 퓨어 스포츠를 계승하는 ‘뉴 밴티지’ 출시

 

58af1bea4e9f6d8279e4d47d1849f60a_1512005214_8585.jpg


- 8단 ZF 트랜스미션과 결합된 4.0리터 트윈터보 탑재한 ‘New Vantage’ 출시
- 전자식 리어 디퍼런셜(E-diff)이 적용된 최초의 애스턴 마틴
- 대담하고 새로운 외관, 강화된 성능 및 역동성에 의해 정의된 새로운 Vantage


2017년 11월 29일 (목), 서울 – 애스턴 마틴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은 뉴 밴티지 모델을2018년 국내에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70년 동안 Aston Martin의 가장 순수한 스포츠 모델, Vantage의 모델명은 1951년 DB2에 고출력 엔진 옵션을 처음 사용하면서 사용되었다. 영화 ‘007 스펙터’에 등장했던 콘셉트카 ‘DB10”과 트랙 전용 모델 ‘Vulcan’을 연상시키는 뉴 밴티지는 스포츠카가 요구하는 날렵하면서 근육질의 외관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헤드라이트와 테일 라이트 또한 새롭게 적용되어 또 다른 시그니처를 형성하여 도로 위에서 존재감을 보여 준다.


모든 것이 변화된 뉴 밴티지는 선을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디자인의 외관과 낮은 주행 포지션은 보다 운전에 몰입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운전 중 직관적인 조작을 위해 로터리 및 토글 스타일 컨트롤러를 조합하여 콕피트(Cockpit)에 앉아있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했다.

 

최적의 무게 중심과 50:50의 무게 밸런스를 위해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가능한 낮게(프론트 미드쉽 구조) 장착하였다. 새롭게 적용된 고성능, 고효율의 엔진은 후면에 장착된 ZF 8단 자동 변속기와 결합하여 최대 510마력과 2,000~5,000 rpm에서 685 NM의 토크를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314KM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단 3.7초가 소요된다. 1530Kg의 건조 중량과 조합된 새롭게 적용된 엔진은 순수한 스포츠카의 드라이빙 감성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애스턴 마틴에서 처음으로 적용된 전자식 리어 디퍼런셜(E-Diff)는 자세 제어 시스템과 연결되어 주행 동작에 따라 동력을 신속하고 정밀하게 전달한다. 기존 LSD(Limited Slip Differential)과 달리 매우 정확하게 구동력이 전달되며, 주행 속도에 비례하여 보다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게 한다. 이로 인해 차량 안정성과 코너링 성능 면에서 운전자에게 즐겁게 운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게 한다.


새롭게 적용된 엔진, 변속기, E-Diff, 토크 벡터링, 다이내믹 스테빌리티 컨트롤, 어댑티드 댐핑 시스템 등의 시스템이 통합되어 모든 영역을 하나로 최적화한다. 주행 모드는 각 시스템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트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뉴 밴티지는 2018년 1분기 국내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보도자료 출처: 기흥인터내셔널]

58af1bea4e9f6d8279e4d47d1849f60a_1512005292_5116.jpg
 

< 저작권자 - (주)자동차생활, 무단전재 -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