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링컨 컨티넨탈의 만남
2017-09-19  |   4,440 읽음



예술과 링컨 컨티넨탈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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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코리아가 지난 7월2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링컨전시장에서 ‘2017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링컨 컨티넨탈에서 영감을 얻은 장성작가의 작품이 선보였다. 7월 27일부터 8월3일까지 신사동 링컨전시장에서 1차 전시를 연 데 이어 8월1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청동 공근혜 갤러리에서 2차 전시가 열렸다. 공근혜 갤러리에서는 ‘공존’(共存)을 주제로 한 또 다른 작품 공개와 함께 ‘문화의 재해석’을 테마로 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3년 열린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에 이은 두 번째 기획이다. 2013년 행사에서는 링컨 MKZ에서 영감을 얻은 권오상, 에브리웨어, 한성필 세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럭셔리 브랜드들은 예술의 이미지를 자사의 제품과 브랜드에 투영시키고자 예술가와 협업을 비롯해 다양한 예술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자동차 브랜드에서는 BMW의 아트카 프로젝트가 가장 대표적이며 링컨코리아는 현지법인 차원에서 이러한 마케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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