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신차소개
2017-08-23  |   4,386 읽음

 

뉴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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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GYONG TIVOLI ARMOUR ( 7월 17일 )
현대 코나와 기아 스토닉이 연달아 출시됨에 따라 쌍용 티볼리도 새단장을 통해 소형 SUV 시장 수성에 나섰다. 이름부터 티볼리 아머로 바꾸고 상품성을 개선했다. 가장 큰 변화는 새로운 앞 범퍼. 미식축구와 메카닉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로 든든한 인상을 강조한다. 이 밖에 신형 17인치 휠과 LED 안개등을 더했다. 실내엔 G4 렉스턴을 통해 선보였던 마름모꼴 퀼팅 패턴을 넣고, 버튼류 구성을 조정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함께 선보인  주문제작 프로그램 티볼리 아머 기어 에디션은 사이드미러, LED 엠블럼, 휠, 루프컬러, 데칼 등에 따라 수십만 가지 선택이 가능하다. 가격은 티볼리 아머 1,651만~2,420만원, 티볼리 에어 2,095만~2,530만원이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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