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별이 빛나는 밤에
2017-08-01  |   4,422 읽음



삼각별이 빛나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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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7월 12일 밤, 서울은 유독 별이 반짝 였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자사의 상반기 성과를 되돌아 보기 위해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메르세데스 서머 나이트’를 개최한 것.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 1~6월 동안 총 3만7,723대의 판 매고를 올리며 전년 동기대비 54%에 달하는 성장을 이루었다. 이에 따라 연초 판매목표로 잡은 연간 6만 대를 넘어 7만대 고지도 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반기에 등장할 신차 소식은 이러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준다. S클래스 부분변경 모델과 E클래스 카브리올레, GLC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과 GLA 부분변경 모델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은 “9월 출시 예정인 S클래스를 필두로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 서비스를 다른 모델에 확대 적용해 휴대전화로 차를 컨트롤하는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김성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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