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WS로 진화하는 프랑스 핫해치
2017-07-25  |   3,34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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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WS로 진화하는 프랑스 핫해치 ( MEGANE RENAULT SPORT )
유럽 핫해치 대전의 프랑스 대표인 르노 메간. 2016년 풀 모델 체인지된 4세대 차체를 바탕으로 한 르노스포르 버전이 개발 막바지 작업에 접어들었다. 구형에서 275마력에 달한 출력은 이미 FF의 한계치에 도달한 만큼 이번에는 새로운 무기, 4WS로 성능을 끌어올렸다. 4컨트롤이라 불리는 뒷바퀴 조향은 FF 특유의 언더스티어를 해소하는 한편 고속에서의 안정감도 높일 수 있다. 섀시는 두 가지가 준비된다. 기본 스포츠 섀시는 성능과 승차감을 모두 추구하는 세팅이고, 컵 섀시는 서킷 주행에 대비해 최고의 달리기 성능을 추구한다. 1.8L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300마력으로 출력이 높아진다. 

 

이수진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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