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재기의 원동력될까?
2017-07-24  |   3,80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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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재기의 원동력될까? ( VW POLO )
골프와 함께 폭스바겐의 소형 해치백 대표모델인 폴로가 8년 만에 풀 모델 체인지된다. C세그먼트가 점점 사이즈를 키운 오늘날 폴로는 사실상 입문용 차라는 역할을 대신하는 존재. 전장 4m를 돌파한 덩치는 1세대 골프보다도 크다. 디자인은 폭스바겐의 차세대 패밀리룩을 바탕으로 안팎을 크게 뜯어고쳤고, 모니터식 계기판과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준비했다. 3기통 1.0L~4기통 1.5L 네 가지 엔진이 65~150마력의 힘을 낸다. ACC나 사각지대, 후방감시장치, 반자동 파크어시스트 등 최신 편의장비도 충실하게 갖췄다. 함께 공개된 GTI 버전은 2.0L 터보 200마력 엔진에 6단 MT 또는 7단 DSG와 짝을 이루며 B세그먼트 핫해치 최강 자리를 놓고 포드 피에스타 RS 등과 한판 대결을 벌인다.

이수진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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