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100만 번째 911 모델 생산
2017-07-11  |   4,297 읽음



포르쉐, 100만 번째 911 모델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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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지난 5월 11일 독일 주펜하우젠 공장에서 911의 100만 번째 모델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100만 번째 911은 아이리쉬그린 컬러의 카레라 S 모델로, 1963년 탄생한 오리지널  911의 특징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포르쉐에 따르면 지금까지 생산된 100만 대의 911 가운데 70% 이상이 도로주행이 가능한 상태이며, 911은 미국 시장조사 업체 J.D. 파워가 실시하는 신차품질조사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생산된 100만 번째 911은 독일 뉘르부르크링을 비롯해 스코틀랜드, 미국, 중국 등 전세계 주요시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월드 투어에 참가한 뒤 포르쉐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글 자동차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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