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대한민국은 명백한 교통 후진국 2020-07-13
대한민국은 명백한 교통 후진국  운전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 피해보는 구조다른 국가 대비 국내 운전 환경은 좋은 편에 속한다. 어딜 가든 사통팔달 시스템이이라 타 지역과의 연계성도 뛰어나다. 한데 도로 인프라가 제아무리 좋아졌다 한들 운전문화가 후지면 소용없는 법. 점점 교통 시스템은 나아지는데 국민들의 운전 의식 수준은 되려 후퇴하고 있으니 말이다. 여기에 교통사고 과실 비율 시스템까지 더해져 올바른 운전을 했더라도 사고 시 보험사와 분쟁심의의원회에서 뒤통수를 맞는 일이 허다하다. 어떻게든 전방 주시 태만으로 덮어씌우려 하니 말이다. 준법정신으로 무장하고 도로에 나선다 해도 선량한 운전자만 피해를 보게 되는 구조다. 그렇다 보니 굳이 매너 있는 운전을 할 필요도 없다. 뿐만 아니라 운전 중 장애물을 피하려고 도로 중앙선을 살짝만 넘었는데 멀리서 마주 오던 택시가 속도를 줄이기는커녕 가미카제 모드로 돌진하기도 한다. 왜 그럴까? 법 테두리 안에서는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 중앙선 침범을 했기에 이걸 악용하려는 것이다. 사실 보험사의 궁극적인 목적은 보험료 인상이다. 이런 사고가 많아질수록 보험료 인상의 명분이 생긴다. 과연 누가 이득인지 곰곰이 따져야 할 때다. 차등벌금제 꼭 입법시켜야요즘 깜빡이 사용도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이 없다. 특히 농도 짙게 틴팅 된 차는 더욱더 그렇다. 누가 신고하더라도 벌점 없는 범칙금 3만원만 내면 되니 말이다. 법을 어기는 졸부들은 참 편하겠다. 벌점이 안 붙는 범칙금은 그들에게는 그저 껌 값이 아닐까. 방향지시기 사용은 도로에 나선 차들과의 소통 수단이다. 이걸 무시한다는 건 정말 무례함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사고만 안 나면 되는 거 아니야?”로 일관하는 부류는 무식의 도를 넘어선 작태를 보여준다. 늘 비접촉 사고를 자행해 한 가정을 풍비박산 내는 도로의 시한폭탄 같은 존재들이다. 그런데 요즘 이런 사람이 너무 많다. 이제부터라도 범법을 일삼는 자들을 위해 재력과 소득에 따른 ‘차등벌금제’를 만들어야 한다. 지금의 법은 불법을 일삼는 졸부들에게는 솜방망이 처벌 수준이다. 국회의원 연금법은 만장일치로 통과시키는 국회가 차등벌금제 같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꼭 필요한 법은 왜 입법을 안 할까. 정말 국민을 위한다면 범법자 양산을 억제하는 시스템에 열을 올려야하지 않을까?글 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대림대 교수 자동차생활TV 유튜브 
페라리 튜닝 맛집 노비텍 Ferrari F8 Trib.. 2020-07-13
페라리 튜닝 맛집 노비텍Ferrari F8 Tributo by Novitec 페라리 마니아라면 그 누구도 ‘도약하는 말’에 손대는 것을 원치 않을 터. 그런데 독일 튜너 노비텍이라면 전혀 다른 얘기다. 수년 간 페라리를 숱하게 만져 큰 성공을 거두었으니 말이다. 이번에도 극적인 변화는 없지만 순정 F8 트리뷰토를 한 단계 도약시켰다. 보센과 공동으로 제작한 앞 21인치, 뒤 22인치 5스포크 단조 휠이 장착되며 72가지 색(매트 혹은 광택)을 선택할 수 있다. 높이 조절 서스펜션을 달아 고속에서 지상고를 최대 35mm를 낮출 수 있다. 순정에서 리프트 시스템을 안 넣었다면 노즈를 40mm 올릴 수 있는 옵션도 준비되어 있다. 별도의 버튼을 누르거나 시속 80km에 도달하면 원래 세팅으로 돌아간다. 쿠페 전용의 스테인리스스틸 배기 시스템도 준비했다. 엔진 온도를 낮추는 것은 물론, 시종일관 우렁찬 배기 사운드를 토해낸다. 기존 V8 3.9L 트윈터보 엔진을 손봐 최고출력 787력(+67마력)과 최대토크 89.9kg·m(+11.4kg·m)를 손에 넣었다. 덕분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 2.7초, 최고속도 340km/h를 발휘한다.글 맹범수 기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아우디 5세대 부분변경 A4·A5 출시 2020-07-13
AUDI A4·A5 아우디가 5세대 부분변경 A4와 A5를 동시에 출시됐다. A4는 40 TFSI, 40 TFSI 프리미엄, 35 TDI 프리미엄,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 등 총 4가지(가솔린 2종, 디젤 2종)다.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32.6kg·m를 낸다. 7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에 7.4초, 4기통 디젤 터보는 최고출력 163마력 최대토크 38.7kg·m/40.8kg·m(40 TDI 프리미엄). 0→시속 100km 가속 7.4초(40 TDI)를 발휘한다. 새로운 디자인의 허니콤 싱글 프레임 그릴, 듀얼 배기 파이프 디자인의 리어 범퍼, LED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를 달았다. 뿐만 아니라 12.3인치 스크린을 탑재한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10.1인치 디스플레이에 MMI 시스템을 담았다. 덕분에 내비게이션, 통화, 음악 등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A5는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쿠페·카브리올레)을 준비했다. 카브리올레는 시속 50km 이하에서 15초 만에 지붕을 개폐할 수 있다. A4의 가격은 4,752만~5,802만원, A5는 6,252만~7,302만원이다.  글 맹범수 기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르노삼성 QM6 볼드 에디션 출시 2020-07-10
RENAULT SAMSUNG QM6 르노삼성이 가솔린 중형 SUV인 QM6 GDe를 기반으로 1,600대 한정의 QM6 볼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외관 및 실내 디자인을 블랙과 옐로골드 컬러로 꾸미하고 프리미엄 사양을 추가해 가성비를 높였다. 전용 19인치 알로이 휠과 전후방 스키 드, 보디키트, 루프랙, 휠캡, 사이드 미러캡에 블랙으로 마감했다. 뿐만 아니라 사이드 가니시와 디퓨저 형상 리어 가니시가 달리고 리미티드 배지를 더해 한정판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인테리어 역시 블랙과 옐로골드 색상으로 꾸몄다. 인조가죽 시트, 헤드레스트, 앞좌석 슬라이딩 암레스트, 도어 암레스트, 콘솔 그립핸들, 기어 부츠, 소프트 클러스터 캡, 카매트 곳곳에 옐로골드 스티치와 시트에 파이핑 기법을 더했다. S링크 8.7인치 내비게이션, 이지링크, 보스 사운드 시스템 등의 편의사양 덕분에 한정판의 가치를 높였다. KT와 협업한 음성인식 기반의 이지링크 시스템은 온라인 내비게이션, 뮤직 스트리밍, 팟캐스트 등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가격은 2,767만~2,870만원이다.글 맹범수 기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하이브리드 슈퍼스포츠카 시안 로.. 2020-07-09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하이브리드 슈퍼스포츠카 시안 로드스터전세계 최초 공개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기술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V12 슈퍼스포츠카의 한정판 로드스터 버전 최고 출력 819마력,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강력한 루프리스(roofless) 슈퍼스포츠카 최고속도 350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2.9초 만에 가속 마치는 강력한 성능 발휘 서울, 2020. 7. 9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19대만 제작되는 한정판 오픈 탑 하이브리드 슈퍼스포츠카인 람보르기니 시안 로드스터(Lamborghini Sián Roadster)를 공개했다. 시안 로드스터는 람보르기니의 상징적인 V12 엔진을 기반으로 최첨단 하이브리드 기술까지 더해져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람보르기니의 성능을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으로는 785마력 파워를 발휘하는 6.5리터 V12 엔진과 48V 전기 모터가 결합돼 총 시스템 출력 819마력 파워를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350km/h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9초 만에 도달한다. 시안 로드스터는 루프리스(roofless) 디자인으로, 시안 로드스터의 오너들은 오픈 탑 상태에서 역사상 가장 강력한 람보르기니 엔진에서 나오는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V12의 사운드를 즐기고, 엄청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람보르기니 시안 로드스터는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부서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가 엄선한 블루 우라누스(Blu Uranus) 색상으로 외관을 마무리했다. 휠은 오로 일렉트룸(Oro eletrum) 색상으로 마무리해 전동화가 가미된 람보르기니임을 나타낸다. 고객 맞춤 커스터마이징 부서인 애드 퍼스넘(Ad Personam)에서는 각 고객들이 개성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된 시안 로드스터를 받아볼 수 있도록 차량의 색상과 마감을 커스터마이징할 예정이다. 실내는 화이트 색상에 블루 클라우코(Blu Glauco) 디테일과 오로 일렉트룸의 알루미늄 요소가 적용되어 있으며, 3D 프린팅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디자인의 송풍구는 고객의 이니셜로 개인 맞춤화가 가능하다.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는 “시안 로드스터는 람보르기니의 정신을 함축하고 있다”며 “이 차는 숨이 멎을듯한 디자인과 엄청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차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미래 기술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시안의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람보르기니 슈퍼스포츠카가 나아갈 미래 전동화를 향한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 오픈 탑 시안 로드스터는 그 방향성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람보르기니의 최고급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열망까지 충족시키는 차다”라고 말했다.미래지향적인 디자인 람보르기니 시안 로드스터는 쿠페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확고히 하지만 진정한 로드스터로서 오픈에어 실내의 감성을 그대로 유지한다. 시안 로드스터를 위에서 내려다 보면, 콕핏에서부터 뒤쪽 대각선으로 이어지는 직선과 운전자와 승객 뒤에 있는 공기역학적 에어 스트리머가 쿤타치(Countach) 차량에서 처음 발견된 상징적인 페리스코피오 라인을 연상시킨다. 시안의 긴 조각과 같은 윤곽과 특징적인 에어로 윙은 시안 로드스터의 사이드 뷰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준다. 전면부는 탄소섬유 소재로 만든 스플리터와 함께 Y자형 헤드램프가 자리잡고 있다.시안의 깔끔한 디자인은 이 차의 최적화된 공기 역학적 효율성과 기술력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공기 흐름은 전면 스플리터와 전면 본넷, 측면 흡기와 배기 그리고 리어 스포일러 위로 흘러 이 로드스터의 루프리스 디자인에서 오는 공기 역학적 효율성의 손실이 전혀 없다. 배기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온도에 따라 반응하는 냉각 솔루션인 액티브 쿨링 배인(Active cooling vane)은 람보르기니가 특허를 받은 특별한 소재를 사용한다. 이 차의 강렬한 후면부에는 쿤타치에서 영감을 받은 6개의 육각형 테일램프를 바탕으로, 배기구까지 육각형으로 이뤄졌다. 리어 윙은 프로파일 내에 통합되어 성능을 높이기 위해 주행 중에만 확장된다.새로운 내일을 위한 전동화와 하이브리드 기술람보르기니 최초 하이브리드 로드스터인 만큼, 첨단 신기술도 대거 적용됐다. 볼로냐 지방 언어로 '번개'를 의미하는 차명에서 알 수 있듯,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시안 로드스터에는 기존 리튬 이온 배터리 대비 10배 더 많은 전력을 저장할 수 있는 혁신적인 슈퍼 캐페시터(super capacitor) 기술이 세계 최초로 적용된다. 동일한 중량의 배터리보다 3배 더 강력하고 동일한 출력을 내는 배터리보다 3배 더 가볍다. 전기 모터가 적용된 이 전기 시스템의 무게는 34kg밖에 되지 않아, 1.0kg/hp라는 훌륭한 출력 대 중량비를 자랑한다. 34kg 중량의 슈퍼 캐패시터는 kg당 1마력을 발휘한다. 34마력의 48 볼트 e-모터는 즉각적인 반응과 성능 향상을 위해 기어 박스 안에 들어있다. 이 전기 모터는 후진하고 주차하는 등 저속에서의 주행을 지원한다.시안 로드스터에는 람보르기니에서 개발한 회생제동장치(regenerative braking system)가 적용되어 있다. 슈퍼 캐페시터의 대칭적 특징 덕분에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회생 에너지를 완충할 수 있으며, 해당 회생 에너지를 즉각적으로 출력 증가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130 km/h까지는 전기모터를 활용해 즉각적인 가속을 실현할 수 있다.  (130 km/h가 넘어서면 전기모터는 자동으로 차단) 그 결과 가속 성능은 10% 이상 개선됐으며, 급가속 시 동반되는 변속 충격 없이 매끄러운 주행이 가능하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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