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럭셔리 플래그십 플러그-인 하.. 2019-12-31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럭셔리 플래그십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 더 뉴 S 560 e 출시-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와 메르세데스-벤츠 혁신 기술을 대표하는 S-클래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 모델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여- 강인하면서도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 업그레이드된 배터리 시스템과 공조 장치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의 편안함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의 효율성 고루 갖춰- EQ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차 ‘더 뉴 EQC’를 비롯해 ‘C 350 e’, ‘E 300 e 익스클루시브’ 등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 세그먼트에서 다채로운 라인업 구축(서울, 2019년 12월 27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세계 최고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인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 560 e(The new Mercedes-Benz S 560 e)’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하며, 다채로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 라인업을 구축했다고 밝혔다.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긴 휠베이스가 제공하는 장엄한 외관과 안락한 실내 공간, 혁신적인 서스펜션 시스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안전성, 뛰어난 연비 및 공기역학을 활용한 환경 친화성 등을 구현하며, 7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를 이끌어 온 모델이다.특히,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기술력의 정수로 다양한 혁신 기술들을 새롭게 선보이며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과 나아갈 미래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 모델로 자리잡았고, 메르세데스-벤츠는 3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더 뉴 S 560 e를 새롭게 출시하며 다시 한 번 혁신을 선도하고자 한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 마크 레인(Mark Raine)은 “메르세데스-벤츠를 대표하는 럭셔리 세단인 S-클래스의 친환경 파워트레인 모델을 국내 고객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하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앞으로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국내 친환경차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인한 성능을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이 효율적인 주행 지원더 뉴 S 560 e의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은 367마력의 V6 가솔린 엔진에 122마력의 전기 출력을 추가적으로 지원해 더욱 강인한 성능을 자랑한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용량은 대폭 늘어나 순수 전기 모드 기준 주행 가능 거리가 최대 31km(국내기준/유럽기준 50km)에 이른다.더 뉴 S 560 e는 운전자에게 취향과 주행 조건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하이브리드(Hybrid)’, ‘E-모드(E-Mode)’, ‘E-세이브(E-Save)’, ‘충전(Charge)’ 네 가지 드라이빙 모드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시스템과 다섯 가지의 주행 프로그램이라는 다양한 조합을 제공한다. 운전자는 전기 모터와 엔진을 함께 사용할지, 가솔린 엔진만으로 주행할지 등 드라이빙 모드를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E-세이브 모드로 주행하는 경우, 파워트레인 시스템은 내연 기관을 최소한으로 가동하고, 현재의 이동 경로에서 배터리 전력을 최적으로 분배하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엔진 작동이 필요할 경우를 진동 신호로 알려주는 햅틱 액셀러레이터 페달(Haptic Accelerator Pedal)이 장착돼 보다 효율적인 주행을 돕는다.더 커진 용량과 작아진 크기로 업그레이드 된 고효율 배터리 시스템더 뉴 S 560 e에는 다임러 그룹의 자회사인 도이치 어큐모티브(Deutsche ACCUMOTIVE)에서 생산한 고효율 배터리 시스템이 탑재됐다. 7.4kW 용량의 수냉식 온보드 충전기는 메르세데스-벤츠 월박스 기준 배터리를 10%에서 100%까지 약 1.5시간 내에 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가정용 전원 소켓에서는 6시간 정도면 동일한 양을 충전할 수 있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탑재된 리튬이온 배터리에 대해 8년 혹은 16만 km 주행거리(선도래 기준)까지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뛰어난 공조 장치를 통해 탑승객의 편안함 향상시켜더 뉴S 560 e는 뛰어난 공조 장치를 갖춰 탑승객의 편안함을 배가시켰다. 고전압 온보드 전기 시스템이 파워트레인 부품 및 회생제동 시스템의 진공 펌프뿐만 아니라 전기 냉각 컴프레서와 고전압 난방 부스터까지 지원한다. 더 뉴 S 560 e의 공조 장치는 엔진을 꺼놔도 작동하는 덕분에 여름은 물론 겨울에도 배터리를 통해 하차 전 설정 된 온도로 공조기(에어컨/히터)를 작동할 수 있다.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18년 GLC 350 e 4MATIC으로 친환경 시장에 본격 출사표를 던진데 이어, 올해를 ‘EQ의 해(The Year of EQ)’로 삼고 EQ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더 뉴 EQC(The new EQC)’ 등 다양한 친환경차 모델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 C-클래스 기반의 ‘C 350 e(C 350 e)’, 베스트셀링 E-클래스 기반의 ‘E 300 e 익스클루시브(E 300 e EXCLUSIVE)’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데 이어 이번 ‘더 뉴 S 560 e’ 출시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 세그먼트에서 다채로운 라인업을 구축했다.더 뉴 S 560 e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2억 2백만 원으로 주요 제원은 아래와 같으며, 고객 인도는 2020년 1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쌍용차, ‘내일은 미스터 트롯’ 후원한다 2019-12-31
쌍용차, ‘내일은 미스터 트롯’ 후원한다▪ ‘미스트롯’ 송가인과 더불어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대한민국 최고의 ‘미스터트롯’에 부상으로 G4 렉스턴 지원▪ 플래그십 모델의 품격 있는 내외관, 쿼드프레임과 9에어백으로 최상급의 안전성… 사용자 중심의 공간 설계로 인간공학디자인상(EDA) 그랑프리 수상▪ 폭넓은 시청자층 및 파급력으로 마케팅과 판매에 새로운 바람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쌍용자동차가 새해 최대 흥행기대작으로 꼽히는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 플래그십 모델 G4 렉스턴을 후원하는 등 협력 마케팅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은 새해 론칭되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5천만 국민의 가슴에 둥지를 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맨’을 찾는 여정을 떠난다. 오는 1월 2일(목) 오후 10시 첫 회가 방송(채널 19번 공통)된다.전편인 ‘내일은 미스트롯’은 종합편성 채널 역대 최고시청률인 18.1%, 유튜브를 비롯한 디지털콘텐츠 조회수 1억뷰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켰으며, 우승자(미스트롯 진) 송가인을 비롯해 정미애, 홍자 등 신선한 트로트 신예들을 배출하면서 대한민국에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여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새롭게 펼쳐질 ‘미스터트롯’ 최종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과 쌍용자동차의 플래그십 모델 G4 렉스턴이 부상으로 주어진다.‘최고의 트롯맨’에게 주어질 G4 렉스턴은 대형 SUV 특유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은 물론 고급 소재와 편의사양을 적용해 탑승객에게 최고 수준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초고장력강으로 제작된 쿼드프레임과 9에어백, 첨단 안전기술이 적용되어 G4 렉스턴 유저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안전성을 갖추었다.G4 렉스턴의 디자인은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의 황금비례(Golden Ratio), 자연의 장엄한 움직임을 형상화했으며 품격 있는 내외관 스타일로 플래그십 SUV 오너의 자부심을 갖게 한다. 넓고 탁 트인 운전 시야를 확보해 운전이 용이하며, 전동식 사이드스텝을 적용해 어린이나 노약자도 편하고 안전하게 승하차할 수 있다. 지역 이동에 따라 듣고 있는 라디오 주파수가 변경되어도 동일 방송으로 자동 설정되며, 한 번의 음성 명령으로 목적지 검색이 가능한 기능 등 혁신적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감성품질을 제공한다. 이러한 사용자 중심 설계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인간공학 디자인상(EDA, Ergonomic Design Award)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플래그십 모델의 품격과 안락함, 편의성을 비롯한 감성적 가치를 풍부하게 담아낸 G4 렉스턴의 가치를 ‘미스터 트롯’에 선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쌍용자동차는 방송 일정에 맞춰 관련 내용을 페이스북(www.facebook.com/ssangyongstory),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ssangyongmotor_official/)을 비롯한 온∙오프라인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으로, ‘미스터트롯’이 폭넓은 시청자층을 확보함으로써 G4 렉스턴의 마케팅 및 판매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끝>
현대차, ‘N 퍼포먼스 파츠’ 출시 2019-12-31
현대차, ‘N 퍼포먼스 파츠’ 출시- N 브랜드 감성 살린 외•내장 스타일 및 성능 향상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벨로스터 N 대상 리얼 카본/알칸타라 소재 디자인, 모노블록 브레이크 등으로 구성- 2020년 기존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TUIX 대체할 신규 브랜드도 출시 예정   현대자동차가 26일(목) N브랜드의 감성을 살린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 (N Performance parts)’를 출시했다.N 퍼포먼스 파츠는 현대차가 글로벌 모터스포츠 경기와 N 차종 개발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시켜 탄생시킨 외•내장 스타일 및 주행 성능 향상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이다.현대차는 지난해 부산모터쇼에서 고성능차 디자인과 주행 성능 강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일반 차종과 N 모델 등에 커스터마이징 부품 및 사양을 추가하는 N 상품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이번에 출시된 N 퍼포먼스 파츠는 올해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였던 ‘N 퍼포먼스 카 ’를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벨로스터 N을 대상으로 리얼 카본/알칸타라 소재의 디자인 및 성능 상품으로 구성됐다.N퍼포먼스 파츠는 ▲리얼 카본 소재의 스포일러, 디퓨져 등의 외장 파츠 ▲알칸타라 소재를 적용한 스티어링 휠과 파킹 레버 등의 인테리어 파츠 ▲모노블록 4피스톤 캘리퍼와 하이브리드 대구경 디스크가 적용된 브레이크 시스템 ▲19인치 경량휠 등 총 12개의 디자인 및 성능 향상 품목을 적용해 달리는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현대차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N퍼포먼스 파츠 적용 차량을 확대 출시하는 한편, 2020년에는 기존의 커스터마이징 브랜드였던 TUIX를 대체할 신규 브랜드 출시 및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편의 상품을 적용할 예정이다.현대차 관계자는 “고성능차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고성능차의 스포티한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 N이외의 차량에도 N퍼포먼스 파츠를 선보여 다양한 고객의 니즈 만족 및 튜닝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끝]
현대자동차, 포터II 일렉트릭 1호차 전달 2019-12-30
현대자동차, 포터II 일렉트릭 1호차 전달- 현대자동차, 17일(화) 가락시장에서 박내옥 씨에게 포터II 일렉트릭 1호차 전달…“포터II 일렉트릭의 뛰어난 경제성, 안전성, 친환경성에 반해 구매 결정”- 포터II 일렉트릭, 완충 시 211km 주행 가능, 우수한 등판능력, 정숙한 승차감 갖춰… 적재 중량 실시간 감지, 첨단 안전사양, 예약 충전/공조 시스템 적용해 편의성 높여-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는 전기트럭 될 것” (왼쪽부터) 김경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 조명래 환경부장관, 이낙연 국무총리, 1호차 주인공 박내옥 씨,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한국농산물중도매인조합연합회 이현구 회장이 '포터II 일렉트릭 1호차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왼쪽부터) 이낙연 국무총리, 1호차 주인공 박내옥 씨,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현대자동차 최초의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II 일렉트릭' 1호차의 전달식이 열렸다. 현대자동차는 17일(화)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가락시장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조명래 환경부장관,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호차 주인공인 박내옥(68)씨에게 포터II 일렉트릭을 전달했다. 현대자동차는 포터II 일렉트릭의 주 고객이 될 소상공인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가락시장에서 10년 이상 청과 운송을 하고 있는 박내옥 씨를 1호차 고객으로 선정하고 100만 원 상당의 전기차 충전 카드를 증정했다고 밝혔다.1호차 주인공 박내옥 씨는 전달식에서 “먼 거리를 장시간 운전하는 업무 특성상 뛰어난 경제성과 안전 사양을 갖춘 포터II 일렉트릭은 최고의 선택이었다”라며 “포터II 일렉트릭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하게 돼 더욱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포터II 일렉트릭은 완충 시 211km 주행 가능하고, 135kW 모터와 58.8kWh 배터리가 탑재돼 우수한 등판능력을 갖췄으며 흡차음재 최적 적용으로 상용차 최고 수준의 정숙한 승차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기존 포터II에 비해 연간 연료비가 50% 수준에 불과하고  등록 단계 세제혜택과 화물 전기차 보조금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며 공영주차장 주차비,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혜택으로 탁월한 경제성을 확보했다.현대자동차는 적재 중량에 따라 하중의 변화가 큰 상용 전기차의 특성을 고려해 포터II 일렉트릭에 적재 중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주행 가능 거리를 안내하는 기술을 탑재해 운전자가 목적지까지 주행 거리 걱정 없이 충분한 배터리 충전량을 확보하도록 유도했다.아울러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등의 첨단 안전사양을 대폭 적용해 장시간 운전하는 소상공인들의 사고예방 안전성을 높였다.이외에도 ▲사용자가 클러스터를 통해 출발 시각과 희망 온도를 설정할 수 있는 예약 충전, 공조 시스템 ▲충전소 찾기 등 EV 특화 정보를 추가한 8인치 TUIX 내비게이션 ▲혹한기 충전시간을 단축하는 배터리 히팅 시스템 등 전기차 특화 사양을 더해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포터 II 일렉트릭은 출시한지 나흘 만에 총 2,555대의 계약 대수를 기록하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사용자 중심의 안전, 편의, 경제성을 두루 갖춘 포터II 일렉트릭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친환경 차량이자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는 차세대 전기트럭으로서 소형 트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전망”이라고 전했다. [끝]
2020년 자동차 주행과 관리의 새로운 약속, 달라지는.. 2019-12-30
2020, 자동차 주행과 관리의 새로운 약속달라지는 자동차 관련 정책 및 법규지난해 정부는 미래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에 앞서 상용화 촉진과 지원에 관한 법률을 마련했다. 또한 캠핑 트렌드, 주차 문제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법률도 손보며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힘썼다. 새로운 시대에는 자동차가 모두에게 편리한 교통수단이 되길 바란다. 지난해 자동차에 관한 법률은 모두 29건이 국회를 통과했으며, 이 중 올해부터 시행되는 법률은 6개다.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법률 제16635호, 2/27 시행국토교통부장관은 보험회사 등이 의무보험의 보험료 산출·보험금 등의 지급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 또는 운전면허의 효력에 관한 개인정보를 보유기관에 요청해 제공받고,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을 통해 보험회사 등에게 제공하게 해 음주운전이나 무면허 등으로 사고 발생 시 손해배상책임에 따른 구상 등이 원활히 되도록 한다.자동차관리법법률 제16564호, 2/28 시행캠핑용 자동차·트레일러를 승합차의 테두리에서 제외한다. 또한 캠핑카 소유자의 부당한 재산권 침해와 자동차 관련 범죄 예방을 위해 본인 소유 자동차를 횡령 또는 편취당했을 때 시·도지사에게 말소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제작자의 자동차자기인증 표시는 제작연월을 포함하고, 이를 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법률 제16421호, 5/1 시행자율주행자동차의 상용화를 위해 현행 <자동차관리법>의 관련 규제 적용을 배제할 특례를 부여해 상용화를 촉진하고 운행기반 조성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의 확산과 자율주행 기반 교통물류체계 발전을 위해 5년마다 자율주행 교통물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현황조사도 하게 된다. 관할 지자체는 자율주행 안전구간 지정 조례도 정할 수 있다.자동차관리법법률 제16634호, 5/27 시행청년층의 자동차정비업 기피현상 등으로 향후 숙련된 정비 전문인력이 부족해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시·도지사는 자동차정비 분야의 전문적인 기술 또는 기능을 보유한 정비 전문인력의 육성·관리를 위한 시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며 정비전문인력 관련 단체 등을 지원하도록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주차장법법률 제16636호, 5/27 시행현재 대도시권을 중심으로 한 심각한 주차난에 주차공간이 있어도 관련법의 미흡으로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다. 이에 주차장 정보망을 구축·운영하는 데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도심 곳곳의 노상주차장 설치·폐지, 주차요금 징수와 사용 제한, 노외주차장의 설치와 관리·주차요금 징수, 부설주차장 설치와 주차요금 징수·용도변경 등으로 더욱 꼼꼼하게 개선됐다.주차장 안전 관리 강화하는 주차장법12/10 국회 본회의 통과최근 주차장 내 경사진 구역에 주차된 차량이 미끄러져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등 유사한 안전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하지만 현행법은 경사진 구역 내 설치된 주차장의 관리자에게 별다른 안전설비 설치 의무는 물론 안전기준도 없어 이런 안전사고로 인한 중대한 피해를 막기 어렵다. 따라서 경사진 곳에 설치된 주차장에 안전설비를 갖추도록 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려는 것이다. 글 김영명 기자
쌍용자동차, 글로벌 시장 마케팅 강화로 내년 수출 확대.. 2019-12-27
쌍용자동차, 글로벌 시장 마케팅 강화로 내년 수출 확대 총력▪ 연말 맞아 영국, 독일 등 해외시장서 막바지 마케팅 및 네트워크 강화 활동 이어나가▪ 렉스턴 스포츠, 영국 올해의 픽업에 2년 연속 선정… 브랜드/제품력 홍보 활동 결실▪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제품력 홍보 위한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 이어나갈 것 쌍용자동차가 내년도 수출 물량 확대를 위해 해외시장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이달 영국에서 체스터필드(Chesterfield)에 이어 브리지노스(Bridgnorth) 지역에 새로운 딜러를 추가하는 등 판매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미디어 시승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제품력 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3일 영국 사륜구동 자동차 전문지 4X4 (포바이포)가 발표한 ‘사륜구동 자동차 어워즈(4X4 Of The Year Awards)’에서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가 “견인력, 적재량 등에서 경쟁자가 없는 최고의 합리적인 차”라는 평과 함께 ‘올해의 픽업(Pick-up of the Year)’에 2년 연속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독일에서는 지난 3일 독일 북서부 브륄(Bruhl)에 있는 판타지아랜드(Phantasialand)에서 독일대리점 및 지역 딜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독일 딜러 연례 콘퍼런스(Auftakt 2020)’를 개최하고 2019년 실적 리뷰 및 우수 딜러 시상, 2020년 사업계획 등을 공유했다.또한 지난 6일 아일랜드에서는 현지 언론 및 딜러 30여명을 아일랜드대리점 더블린(Dublin) 본사로 초청해 코란도를 소개하고 2020년 사업계획 및 마케팅 계획 등을 공유했으며, 스페인대리점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자동차 전시회(Valencia Automobile Fair)에 참가해 티볼리와 코란도를 전시하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10월말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유럽 22개국 90여명의 기자들을 초청해 코란도 미디어 론칭 및 시승행사를 개최하는 한편 코란도 수동모델 및 가솔린 모델의 지역별 론칭을 이어가는 등 글로벌 자동차업계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해외시장 확대 및 수출물량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쌍용자동차는 유럽의 유로앤캡(Euro NCAP)과 호주의 앤캡(ANCAP) 모두 안전도 최고 등급을 받은 코란도와 2018년 출시 이후 여전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 등을 기반으로 내년에도 해외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제품력 홍보를 위한 공격적인 활동들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끝>
다양한 모델의 각축장, 뜨거운 신차대전下 2020 NE.. 2019-12-24
다양한 모델의 각축장, 뜨거운 신차대전2020 NEW COMERS 下다양한 모델의 각축장, 뜨거운 신차대전 2020 NEW COMERS 上 보러가기  캐딜락 CT4Cadillac CT4출시시기 2020년캐딜락의 스포티한 럭셔리 엔트리 모델로 기존 ATS를 대체하는 후륜구동 기반의 중형 4도어 세단. 파워트레인은 237마력의 출력과 35.7kg·m의 토크를 내는 2.0L 터보 엔진과 309마력, 48.2kg·m의 2.7L 터보 엔진이 탑재되며, 고성능 CT4-V는 2.7L 엔진의 출력을 325마력까지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8/10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폭스바겐 테라몬트Volkswagen Teramont출시시기 2020년글로벌 보급형 대형 SUV. 미국에서 아틀라스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모델로 국내에는 테라몬트라는 이름으로 들어온다. 폭스바겐 루탄과 투아렉의 후속 모델이다. 전륜구동 기반 MQB 플랫폼, 2.0 가솔린 터보 엔진, VR6 가솔린 엔진, 4모션 적용. 3열 7인승 레이아웃 기본 사양 및 전방충돌경고, 후측방 감지, 자동주차 지원. 파워트레인은 235마력과 350Nm를 내는 2.0L TSI 터보 I4 엔진과 최고 출력 276마력과 361Nm 토크를 내는 3.6L VR6 두 종류가 제공되고,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린다. 중국 전용으로 테라몬트 X가 나오기도 했다.  벤틀리 뉴 컨티넨탈Bentley New Continental출시시기 2020년벤틀리의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의 3세대. 쿠페인 GT V8과 GT V8 컨버터블의 국내 사전 계약이 실시 중이다. V8 4.0L 트윈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78.5kg·m를 낸다. 2017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3세대의 뼈대는 포르쉐 파나메라에 적용된 MSB 플랫폼이다. 디자인은 컨셉트카인 EXP10 스피드6를 기반으로 했다.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Ferrari SF90 Stradale출시시기 2020년페라리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퍼카. SF90은 페라리 레이싱팀인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의 90주년을 기념하는 이름으로 지난 시즌 F1 머신의 이름이기도 했다. 엔진 외에 3개의 모터를 더해 브랜드 역사상 유례없는 총 출력 1000마력의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며, 대비 30kg 경량화 및 성능을 강화하는 아세토 피오라노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스트라달레는 이탈리아어로 ‘도로’를 의미해 공도에서 타고 다닐 수 있는 SF90이라는 함축적 의미가 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Chevrolet Trailblazer출시시기 2020년2012년에 부활한 쉐보레 SUV 라인업의 뉴페이스다. 홀덴 콜로라도Holden Colorado라는 이명에서 짐작하듯 쉐보레 콜로라도의 SUV 버전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듬직한 차체, 최신 쉐보레 SUV 패밀리룩을 적용했다. VM 모토리의 2.8L 디젤 엔진이 달렸으며 리어 서스펜션은 트럭에 기반한 리지드 액슬. 여기에 코일 스프링과 5링크 시스템을 더했다. LT와 LTX 두 가지 트림으로 2020년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GLC-클래스Mercedes-Benz GLC-Class출시시기 2020년디자인을 뜯어고치고 새로운 운전보조 시스템이 탑제된 GLC 페이스리프트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발표되었다. 4기통 2.0L 가솔린과 유로6d 인증을 받은 2.0L 디젤의 두 가지 엔진이 준비되며 실내는 새로운 스티어링 휠과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이 달렸다. EQ부스트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새로운 학습형 인포테인먼트 MBUX 시스템도 탑제됐다.  폭스바겐 골프Volkswagwen Golf출시시기 2020년7년만의 완전 변경된 8세대 신형 골프는 2019년 10월 볼프스부르크에서 처음 공개됐다. 홍역을 치렀던 디젤은 최소한으로 줄이는 대신 하이브리드eTSI, PHEV를 출력과 방식에 따라 무려 5가지나 준비했다. 뼈대는 업데이트된 MQB 플랫폼을 사용한다. 전장은 7세대와 비교해 30mm가 늘어났으며, 상시 연결 커넥티비티와 Car2X 시스템이 기본이다. 올 뉴 골프는 지난해 12월부터 유럽에서부터 본격 인도를 시작했으며 국내 시장에도 곧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폭스바겐 ID.3Volkswagen ID.3출시시기 2020년ID 패밀리의 첫 번째 멤버. 폭스바겐 첫 번째 양산형 전기차로 2016년 파리 모터쇼에서 컨셉트카로 처음 선보였다. 콤팩트 세그먼트인 ID.3를 시작으로 다양한 파생형이 출시된다. 그 출발점인 ID.3는 2019년 5월 9일 사전예약을 시작했으며 그해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폭스바겐의 새로운 브랜드 로고와 함께 공개됐다. 배터리는 Pure48kWh, Pro62kWh, Pro S82kWh의 세 가지 배터리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62kWh는 완충 시 약 400km 주행이 가능하다.  아우디 Q7Audi Q7출시시기 2020년대형 SUV Q7의 2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전 라인업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8단 자동 변속기가 달린다. 가벼운 중량과 콰트로 시스템은 오프로드에서도 안정적 주행을 약속한다. 12.3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대형 터치패드를 탑재한 MMI 올인 터치 컨트롤 패널, 2개의 센터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적용됐으며, 890L의 적재 공간, 리어 벤치 시트는 18단계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재규어 XEJaguar XE출시시기 2020년2020 XE 페이스리프트 모델. 범퍼 흡기구 등 세부적인 디자인 변경으로 샤프해진 외관 디자인 외에 실내 장식 소재를 손보는 한편 디지털 계기판 및 듀얼 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업그레이드했다. 랜드로버와 함께 쓰는 4기통 2.0L 터보 4기통 엔진 제품은 300마력의 강력한 출력을 낸다. 스티어링 휠 디자인도 조금 더 스포티하게 바뀌었다. 리어 뷰 미러를 모니터 방식으로 바꾼 클리어사이트가 달린다.  재규어 F-타입Jaguar F-Type출시시기 2020년출시 2020 F-타입 페이스리프트 모델. 흡기구가 조금 더 커진 새로운 범퍼는 V8 고성능 버전의 이미지를 하위 모델로 확대한 느낌이다. 디지털 계기판 및 듀얼 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업그레이드했으며 메리디안 오디오가 기본으로 달린다. 블랙 하이글로시 장식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4기통 2.0L 터보와 V6 3.0L 수퍼차저 가솔린 엔진이 들어간다. 재규어 스포츠카 70주년을 기념하는 채커드 플래그 에디션이 나온다.  BMW X6 M출시시기 2020년BMW 고성능 SUV X6의 퍼포먼스 버전. 다이내믹한 주행 본능을 자극하는 배기 사운드, 최고출력 625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강력한 모델이다. 오랜만에 가솔린 버전이 부활한 X5 M과 구동계를 공유한다.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는 빠른 응답성으로 고성능에 대응할 뿐 아니라 연료 소비량과 엔진 소음도 줄여준다. M 전용 기능이 적용된 xDrive는 전·후륜에 구동력을 최적 배분해 최상의 견인력, 조향 안정성과 주행 안전성을 높인다. 테슬라 모델 YTesla Model Y출시시기 2020년전기차 브랜드의 선구자인 테슬라에서 내놓은 중형 SUV. 낮은 무게 중심의 견고한 구조와 거대한 크럼플 존으로 안전성을 대폭 높였다. 0→시속 100km 가속 3.5초의 순발력과 함께 한번 충전으로 370km 주행이 가능하다. 테슬라의 고속충전기인 수퍼차저로 15분 충전해 270km를 달릴 수 있다. 테슬라는 전 세계에서 통행량이 많은 경로에 1만4,000개 이상의 수퍼차저를 설치했다. 모델 Y는 7인승 선택이 가능하며, 앞뒤에 모터를 단 AWD 시스템이 전·후 토크 비율을 정교하게 제어한다. 덕분에 비, 눈, 진흙과 오프로드에서도 높은 주행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  BMW 2시리즈BMW 2-Series출시시기 2020년원래 1시리즈 쿠페를 분리하는 형태로 2013년 등장했던 2시리즈는 쿠페를 시작으로 액티브 투어러와 그란 투어러 등 다양한 보디 형태가 선보였다. 2세대 2시리즈인 F44는 놀랍게도 그란 쿠페가 첫 타자로 등장했다. 앞바퀴 굴림 UKL 플랫폼에 멀티 링크 리어 서스펜션을 더해 후륜구동 못지않은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218i, 228i xDrive, M235i xDrive이상 가솔린와 220d디젤의 네 가지 엔진이 준비되었다. 2019년말 LA 오토쇼에서 최초 공개됐으며 1시리즈 쿠페와 컨버터블을 대체하는 소형 쿠페 또는 컨버터블 모델도 더해진다. 볼보 XC40 리차지Volvo XC40 Recharge출시시기 2020년볼보 브랜드 최초의 양산형 순수 전기차. 이미 플랫폼 개발 단계에서 전기차를 위한 설계되었다. XC40 리차지는 78kWh 배터리팩을 달아 한 번의 완전 충전으로 400km 이상 주행하며 두 개의 모터가 시스템 출력 408마력300kW, 최대토크 67.3kg·m를 내 0→100km/h 가속을 4.9초에 끝낸다. 배터리 용량의 80%를 충전하는 데 40분이 걸리고, 정숙성과 무공해는 덤이다.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통합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탑재했다. 지난해 10월 16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BMW X6출시시기 2020년BMW 프리미엄 SACSports Activity Vehicle X6의 3세대. 전면 일체형 대형 키드니 그릴 및 새로운 외관 디자인 도입했다. SUV에 쿠페의 특징을 가미한 새로운 크로스오버 디자인은 이제 완전히 시장에 자리를 잡았다. X6 M50i는 최고출력 530마력을 내는 V8 4.4L 트윈 터보 엔진 탑재했으며, 40i는 340마력을 낸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등 첨단 운전자 지원 사양 적용. 40i는 싱글 터보, M50i와 X6 M, X6 M 컴페티션은 트윈 터보로 과급된다.제네시스 GV70Genesis GV70출시시기 2020년제네시스 모델 라인업에는 아직 빈 칸이 있다. 이 공백을 매울 첫 중형 SUV GV70은 우아하고 다이내믹한 루프라인이 인상적이다. G70 세단의 플랫폼과 엔진을 공유하며, 새로운 2.5L 가솔린 터보와 직렬 6기통 3.0L 디젤 엔진을 탑재할 수도 있다. 홀로그램 AR 기술은 길 안내, 현재 속도, 목적지 표시 등 기본 내비게이션에 혁신을 주도한다. 운전자 시야에 맞추어 앞 유리에 증강현실로 그래픽을 구현한다. 차선이탈경고, 전방충돌위험 경고 등 ADAS 기능도 충실하게 갖춘다. 메르세데스-벤츠 GLB-ClassMercedes-Benz GLB-Class출시시기 2020년2019 상하이 모터쇼에서 컨셉트카로 공개된 소형 SUV GLB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실물이 공개되었다. 외관 디자인은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GLK를 연상케 한다. 플랫폼은 GLA 등과 공유하며 GLA와 GLC 사이에 포지션한다. 콤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실내는 3열 7인승 시트가 옵션으로 제공되며, 신형 GLE와 같은 와이드 스크린 콕핏, 인공지능이 결합된 벤츠 MBUX 인터페이스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기본으로 달린다.기아 스포티지Kia Sportage출시시기 2020년 12월기아의 준중형 SUV 스포티지가 5세대 풀 모델 체인지되어 돌아온다. 중형 SUV 시장은 해가 갈수록 격렬해지는데, 4세대 스포티지는 기대에 비해 반응이 좋지 않았다. 5세대 스포티지는 1세대 쏘렌토 혹은 QM6에 버금가는 크기로 커질 전망이며,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도입한 하이브리드가 투입된다.현대 싼타페Hyundai Santa Fe출시시기 2020년2018년에 4세대 풀 모델 체인지를 거쳤던 싼타페가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한다. 팰리세이드에 적용한 BVMBlind-Spot View Monitor, 후측방 모니터을 보강한 BCABlind-Spot Collision Avoidance-Assist 기능이 들어간다. BCA는 방향지시등 신호가 활성화될 때마다 사각지대를 카메라 뷰로 보여주는 기능이다. 또한 후방 승객 경보 기능, 사각지대 충돌 방지 보조, 후방 교차 교통 충돌 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등이 들어간다.페라리 로마Ferrari Roma출시시기 2020년페라리의 새로운 2+2 쿠페. 독특한 감각과 스타일을 갖춘 이 차는 1950~60년대 로마의 특징인 평온하고 즐거운 생활상을 현대적으로 표현했다. 250GT 루소 등에서 영감을 얻은 우아한 디자인을 자랑하며 뒤에 작은 시트가 있는 2+2 구성이한다. 포르토피노와 공통인 V8 3.9L 터보 엔진을 620마력으로 튜닝해 0→100km/h 가속 3.4초, 최고시속 320km를 낸다. 변속기는 8단 DCT. 모듈식 기술을 활용한 섀시는 2.37kg/마력의 뛰어난 마력당 무게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기아 모닝Kia Morning출시시기 2020년 하반기2020년 하반기에 출시될 기아 경차 모닝은 3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전·후면과 휠 등 외관 디자인에 초점을 맞췄다. 새롭게 개발된 스마트오토자동화된 수동 기반 변속기를 장비해 주행 시 동력 손실을 줄이고 연비 효율을 높였다.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클래스Mercedes-Maybach GLS Class출시시기 2020년 하반기메르세데스 벤츠 SUV 라인업 기함인 GLS에서 더욱 고급스러움을 추구한 마이바흐 버전. 파워트레인은 마이바흐 전용으로 새롭게 개발된 V8 4.0L 엔진을 탑재한다. 최고출력 558마력, 최대토크 74.4kg·m을 발휘한다. 또한 통합 스타터-제너레이터 기술이 적용된 EQ 부스트가 들어가 상황에 따라 22마력, 25.5kg·m의 출력과 토크를 더한다. 전용 그릴은 크롬을 덮었으며 가로가 아닌 격자 패턴을 사용한다.기아 스토닉Kia Stonic출시시기 2020년2020년에 출시할 스토닉 1세대 부분변경 모델에는 7인치 스마트 디스플레이 오디오가 추가됐으며, 7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UVO 3.0은 프레스티지 트림에 기본으로 달린다. 외관 디자인 변경 이외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 충돌 경고 등 다양한 주행보조 기능이 들어간다.글 김영명 기자 사진 각 제조사
다양한 모델의 각축장, 뜨거운 신차대전上 2020 NE.. 2019-12-24
다양한 모델의 각축장, 뜨거운 신차대전2020 NEW COMERS해마다 연말이 되면 ‘내년에는 어떤 자동차가 새롭게 출시될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이다. 우선 올해 출시되는 자동차는 풀체인지 모델은 총 25개 모델, 페이스리프트는 8개 모델이 나온다. 새롭게 등장하는 모델 중에는 전기차가 무려 6개나 된다.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 보고 싶고, 알고 싶고, 갖고 싶기 마련이다. 올해도 다양한 모델, 고객의 사랑을 받는 자동차가 많이 나오길 바란다. 르노삼성 XM3 인스파이어 Renault Samsung XM3 Inspire출시시기 2020년 1월 미래지향적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SUV로 2019 서울모터쇼 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풀 LED 헤드램프, 높은 지상고와 블랙 프로텍션 바, 19인치 휠을 장착하며 QM3와 QM6의 중간급 포지션으로 판매될 가능성이 높다. 실질적으로는 2018년 모스크바에서 공개되었던 르노 컨셉트카 아르카나의 르노삼성 버전으로 쿠페의 특징을 강조한 크로스오버 보디가 특징. 2020년 상반기부터 르노삼성자동차 부산 공장 에서 생산이 이뤄지며 국내 판매와 함께 수출 가능성도 시사했다. 제네시스 G80Genesis G80출시시기 2020년 2월 3세대 플랫폼으로 경량화한 완전 신형 G80. 저중심, 경량화 설계를 적용한 3세대 플랫폼 및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예정 되어 있다. 가솔린은 세타3 2.5L 터보와 람다3 V6 3.5L 터보 엔진을 달고 디젤은 R 2.2를 그대로 이어받는다. 전기차 버전도 개발 중으로 대용량 배터리를 갖춰 500km 주행을 목표로 한다. 헤드램프가 위아래로 분리된 쿼드 헤드램프가 사용된다. 미니 일렉트릭Mini Electric출시시기 2020년 3월 미니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181마력 전기모터, 32.6kWh 리튬 이온 배터리 탑재. 0→시속 100km 가속 7.3 초의 순발력을 자랑한다. 2존 자동에어컨, 난방 시스템 등풍부한 편의장비를 갖추었다. 미니 일렉트릭은 2017년 IAA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컨셉트카로 처음 공개됐는 데, 기존의 미니 해치백을 바탕으로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프론트 그릴을 막는 한편 공력 파츠를 새롭게 디자인했 다. 공기 저항을 줄이는 휠 디자인이나 영국 국기에서 모티 프를 얻은 브레이크 램프도 눈길을 끈다. BMW 뉴 1시리즈BMW 1 Series출시시기 2020년 초지난해 5월에 공개된 완전 신형 1시리즈는 새로운 전륜구동 아키텍처를 미니와 공유하면서도 실내 공간 활용성은 높였다. 2세대에 비해 살짝 짧지만 너비와 높이는 늘었다. 실제 뒷좌석 공간은 33mm가 더 늘어나 여유로워졌으며, 트렁크 용량은 20L나 확대됐다. 3도어 버전이 사라지고 5 도어만 나온다는 점도 다르다. 현대 투싼Hyundai Tucson출시시기 2020년 초투싼의 4세대 풀체인지가 2020년 초에 출시된다. 분리형 헤드램프에 최신 SUV 패밀리룩을 따르고며, 크기는 싼타페 1세대보다 커지고, 파워트레인은 기존의 투싼 TL 페이 스리프트에 들어갔던 파워트레인에 8세대 쏘나타에 들어간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추가된다는 말이 나온다. 현대는 신형 플랫폼을 바탕으로 레저용 픽업트럭인 산타크 루즈를 개발 중인데, 이를 통해 북미 경트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 세단Mercedes-Benz A-Class Sedan출시시기 2020년 초뉴 A클래스 세단은 지난해 GLE를 통해 국내에 선보인 벤츠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를 탑재해 편의성을 강화한 4세대 완전 신형이다.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학습 능력을 바탕으로 사용자에 따른 맞춤 설정이 가능하 며, 지능형 음성 인식을 통해 자연어 음성 인식 기능을 제공 한다. 보디 형태는 크게 다르지 않지만 CLS를 그대로 축소한 듯한 헤드램프 덕에 인상이 완전히 달라졌다. 고성능형 에는 뒤쪽에 토션빔 대신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들어간다. 기아 쏘렌토Kia Sorento출시시기 2020년 2월 4세대 풀체인지 신형 쏘렌토의 파워트레인은 기존 엔진 라인업 외에 가솔린과 48V 스타터 제너레이터가 결합된 마일드 하이브리드 버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추가 한다. 2.4L GDI, 2.2L 터보, 2.2L 디젤, 2.0L 하이브리드 등선택권이 다양하다. 가장 강력한 V6 3.8L 모델의 경우 291 마력의 최고출력과 8단 자동변속기가 짝을 이룬다. 포르쉐 타이칸Porsche Taycan출시시기 2020년 포르쉐의 첫 전기차 타이칸. 포르쉐만의 감성적 디자인에 4개의 독립 시트를 보유한 4도어 세단으로 기본 패스 트백과 왜건형인 스포츠 투리스모로 출시될 예정이다. 타이칸은 터키말로 ‘기운찬 젊은 말’이라는 뜻. 포르쉐 로고인 슈투트가르트 휘장 속의 말을 의미한다. 트림은 타이칸 4S320kW, 타이칸 4S PBP420kW, 타이칸 터보·터보 S460kW의 4가지로 출시되며, 국내에는 어떤 모델이 들어올지 지켜봐야 한다. 애스턴마틴 DBXAston Martin DBX출시시기 2020년 5월 스포츠카의 역동성과 럭셔리 SUV의 실용성을 융합한 브랜드 최초의 SUV. 최고출력 550마력을 내는 V8 4.0L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다. 최고속도 295km/h, 0→ 시속 100km 가속 4.5초, 3중 에어 서스펜션과 9단 자동변 속기의 결합으로 압도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가격은 2억 4,800만원이다. 아우디 A7AUDI A7출시시기 2020년 전면부는 육각형의 대형 싱글 프레임 그릴, 후면부는 새로운 형태의 가니쉬를 장착한 아우디 2세대 A7은 아우디 AI 로 불리는 파킹 파일럿이 적용됐다. 최고 출력 282마력, 최대토크 63.2kg·m을 낸다. 폭스바겐 티록Volkswagen T-Roc출시시기 2020년 폭스바겐 골프를 베이스로 한 컴팩트 크로스오버 소형 SUV 인 티록은 2017년 8월 이탈리아에서 최초 공개됐으며, 폭스바겐의 네 번째 SUV로 소개됐다.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3, 세아트 레온 등과 함께 MQB 플랫폼을 공유한다. 헤드 램프와 그릴이 일체화된 디자인 및 쿠페 스타일의 루프라인이 적용됐다. 티록은 오스트리아 안전등급인 ANCAP에서 5스타를 받았다.  르노삼성 QM3Renault-Samsung QM3출시시기 2020년 1분기 2세대 캡처가 QM3로 돌아온다. 르노의 최신 디자인 트렌 드를 따라 C자형 주간주행등과 보다 날렵하게 다듬어진 후면부, 부드러운 캐릭터 라인 등이 특징이다. 실내는 대형 디스플레이가 센터패시아 중앙에 위치한다. 5세대 클리오의 CMF-B 플랫폼을 뼈대로 삼고 현행 1.3L 터보 엔진 외에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추가된다. 현대 아반떼Hyundai Avante출시시기 2020년 6월현대자동차가 개발한 신형 CVVT 누우 엔진을 단 7세대 아반떼는 파워 트레인이 가솔린 스마트 스트림만으로 나온다. 대신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총량적 친환경 규제에 맞춰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주력으로 할 예정이다. 2019 LA 모터쇼에서 공개됐다. 링컨 콜세어Lincoln Corsair출시시기 2020년 상반기기존 MKC의 후속 모델인 콜세어는 이전 모델 대비 강화된 모듈형 플랫폼이 강성과 비틀림 강도를 높였으며 무게는 줄였다. 4기통 2.0L 터보 엔진과 2.3L 터보 두 종류의 심장이 준비된다. 2.0L 터보는 최고출력 250마력, 최대토크 38kg·m를, 2.3L 터보는 최고출력 280마력에 최대토크 43kg·m를 자랑한다. 구동 방식은 전륜 기반 사륜구동이며, 8단 자동변속기와 매칭된다. 아우디 A1AUDI A1출시시기 2020년아우디 라인업의 막대인 컴팩트 해치백 A1은 최근 2세대로 풀모델체인지 되었다. 폭스바겐 MQB A0 플랫폼 기반 5도어 해치백으로 가솔린 전용 모델이다. 파워 트레인은 3기통 1.0L, 1.5L와 4기통 2.0L 터보 TFSI가 달린다. 레이더 센서와 운전보조 시스템 등 첨단 안전기술 탑재했으며, 신형 폭스바겐 폴로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페라리 812 GTSFerrari 812 GTS출시시기 2020년12기통 스파이더의 부활, 812 GTS는 800마력 출력으로 동일 세그먼트 내 강력한 양산형 스파이더이자 812 수퍼패스트의 오픈 탑 버전이다. 45km/h 이하 속도에서 14초 만에 개방되는 접이식 하드톱을 얹었다. 엔진을 포함한 메커니즘은 상당부분 수퍼패스트와 공통이다. 새로운 가솔린 미립자 필터와 연비 향상을 위한 스톱앤고 시스템이 들어갔다. 오픈 상태에서의 난기류를 제어하기 위해 공기역학적으로 세심하게 다듬었다. 가격은 4억6,900만원. 아우디 Q3Audi Q3출시시기 2020년7년 만에 2세대로 진화한 아우디 Q3는 대형 싱글 프레임 그릴에 세로바로 강인한 인상을 주고 차체는 전 세대에 비해 조금 커졌다. 직선을 강조한 인테리어는 12.3인치 버추얼 콕핏 클러스터와 8.8인치 인포테인먼트 모니터가 달렸다. 다소 밋밋했던 전작에 비해 매력이 늘어났다. 유로 NCAP 테스트에서 5스타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아우디 e-트론AUDI e-tron출시시기 2020년2009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R8 전기차 버전으로 처음 등장했던 e-tron이라는 이름은 EV 시대를 향한 아우디의 준비작업이었다. 이후 아우디 순수 전기 SUV인 e-트론이 양산되기까지는 10년의 시간이 걸렸다. 2018년 파리 모터쇼에서 프로토타입으로 선보인 이 차는 Q3와 닮은 얼굴을 지녔지만 차체는 Q7보다 살짝 작은 수준. 2개의 모터를 앞뒤에 달아 네바퀴를 굴리며, 6.6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이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The GLS-ClassMercedes-Benz The New GLS-Class출시시기 2020년풀사이즈 럭셔리 SUV GLS 3세대는 지난해 뉴욕 국제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되며 벤츠 브랜드 SUV 라인업의 최고급 모델로서 위엄을 드러냈다. 구동계는 최신 직렬 6기통 2.9L와 V8 4.0L 가솔린 엔진 외에, V6 3.0L 디젤로 구성되며, EQ부스트라 불리는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준비됐다. 최신 운전 보조 기능, E-액티브 보디 컨트롤의 뛰어난 승차감을 자랑하며, 새로운 학습형 인포테인먼트인 MBUX 시스템이 달렸다. 랜드로버 디펜더LAND ROVER Defender출시시기 2020년오프로드용 자동차의 아이콘이자 군용차량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디펜더가 완전 신형으로 부활했다. 프레임 보디를 과감히 버리고 알루미늄 모노코크를 도입하는 모험을 시도했다. 1948년 암스테르담 모터쇼에서 처음 출시됬던 디펜더는 67년 연속 생산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전설적인 존재. 2016년 1월 ‘H166 HUE’라는 번호판을 마지막으로 생산이 중단됐다. 이후 완전히 신형이 지난해 9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올해 판매를 시작한다.  페라리 F8 스파이더Ferrari F8 Spider출시시기 2020년베를리네타 라인업 F8 트리뷰토의 오픈톱 모델 F8 스파이더는 V8 3.9L 트윈 터보 엔진을 달아 720마력의 힘을 낸다. 488 스파이더 대비 중량은 감소하면서 출력은 상승했다. 2016~2019년 4년 연속 올해의 엔진 대상을 수상한 명기다.  쉐보레 콜벳Chevrolet Corvette출시시기 2020년8세대 콜벳 스팅레이가 한국 땅을 밟는다. 495마력을 내는 V8 6.2L OHV 엔진은 1988년 폰티악 피에로 이후 GM에서 오랜만에 미드십 레이아웃을 선택했다. 콜벳 역사에서는 최초의 미드십 모델이라 디자인 변화도 획기적이다. 0→97km/h 가속 3.7초, 스티어링 휠은 경량 알루미늄과 탄소 섬유를 소재로 사용했다. 2020년 상반기에 미국에서 판매가 이뤄지며, 국내 출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BMW New X5 M출시시기 2020년BMW SAV X5의 최고성능 버전인 X5 M이 신형으로 탈바꿈했다. 다이내믹한 주행 본능을 자극하는 배기 사운드, 최고출력 625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양의 탈을 쓴 늑대다. 3세대F15에서는 고성능형이 디젤인 M50d였기 때문에 가솔린 버전은 오랜만의 부활이다. V8 4.4L 트윈터보 엔진에 힘입어 AMG GLE 63, 포르쉐 카이엔 터보 등과 경쟁한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등 첨단 운전자 지원 장비도 충실하게 갖췄다. 8단 M 스텝트로닉 변속기와 지능형 x드라이브 4WD, M컴파운드 브레이크가 강력하고도 안정적인 고성능을 제공한다. 캐딜락CT5Cadillac CT5출시시기 2020년지난해 뉴욕 오토쇼에서 데뷔한 CTS의 새로운 이름, CT5. 이전 모델 CTS와 CT6의 지루한 세단의 이미지를 벗어던진 패스트백 보디 스타일은 1940년대 후반에 유행했던 패스트백 모델에서 영감을 얻었으면서도 4도어 쿠페를 연상시키는 루프라인은 공기역학적으로 우수하다. 실내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계기판과 센터패시아 모니터 등이 추가됐다. 캐딜락은 2019년 5월 CT4와 함께 CT5-0V라는 고성능 버전을 함께 공개했다. 쉐보레 블레이저Chevrolet Blazer출시시기 2020년쉐보레의 새로운 중형 크로스오버 SUV. 직렬 4기통 2.5L 193마력과 V6 3.6L 305마력 엔진을 탑재한다. 크기는 쉐보레 이쿼녹스와 트래버스 사이에 위치하며 카마로 스타일의 실내/외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인상을 자랑한다. GMC 브랜드의 아카디아 플랫폼을 공유하며 변속기는 북미 시장 전용 쉐보레 말리부, 크루즈와 이쿼녹스에 사용되는 9단 자동변속기인 9T50형이 사용된다. 2019년 상반기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국내에는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 아우디 Q2Audi Q2출시시기 2020년실용성을 겸비한 컴팩트 SUV. 폭스바겐 MQB 플랫폼을 바탕으로 균형미가 살아있는 디자인이다. 길이 4,191mm, 너비 1,794mm, 높이 1,595mm, 휠베이스 2,595mm로 메르세데스 벤츠 GLA와 비슷한 크기이며 가솔린과 디젤 엔진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엔진에 따라 7단 S 트로닉 듀얼 클러치와 사륜구동 콰트로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올해 초부터 중국에서 생산이 시작된다. 다양한 모델의 각축장, 뜨거운 신차대전 2020 NEW COMERS 下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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