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현대차, 싼타페 스페셜 모델 ‘Inspiration’ .. 2018-06-04
현대차, 싼타페 스페셜 모델 ‘Inspiration’ 출시-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휠, 바디컬러 클래딩, 듀얼 머플러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디자인- 버건디 퀼팅 나파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 적용해 내부 인테리어 고급감 극대화- 안전하차보조, 후석승객알림, 후방교차충돌보조 등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 기본 적용- 가격은 가솔린 2.0 터보 3,580만원, 디젤 2.0 3,920만원, 디젤 2.2 4,110만원대한민국 중형 SUV의 자존심, 싼타페의 스페셜 모델이 탄생했다.현대자동차는 4일 기존 싼타페에 프리미엄한 디자인과 최첨단 안전사양을 더해 고급감을 높인 스페셜 모델 ‘Inspiration(인스퍼레이션)’을 추가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싼타페 스페셜 모델 인스퍼레이션은 ▲기본모델과 차별화된 외장 디자인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 ▲풍부한 안전편의 사양 등이 특징이다. 싼타페 인스퍼레이션의 전면부는 전용 패턴의 크롬 도금 라디에이터 그릴, 차별화된 형상의 범퍼 디자인, 스키드 플레이트, LED 안개등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갖췄다.측면부는 메탈릭 실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19인치 스퍼터링 휠, 바디 컬러 클래딩 을 적용해 프리미엄 감성을 강조했으며, 후면부는 듀얼 머플러,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특히 실내 인테리어는 버건디 퀼팅 나파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를 적용해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1열에 차음 윈도우 글래스를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향상시키고, 컨티넨탈 타이어 및 패들쉬프트를 기본 적용해 운전성을 높이는 등 상품성을 끌어올렸다.또한 신형 싼타페에 기본 적용된 ▲전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 경고, 차로 이탈방지 보조 등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적용된 안전 하차 보조, 후석 승객 알림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도 기본 적용했다.현대차는 싼타페 인스퍼레이션 모델이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싼타페 인스퍼레이션 모델의 가격은 ▲가솔린 2.0 터보 3,580만원 ▲디젤 2.0 3,920만원 ▲디젤 2.2 4,110만원이다.현대차 관계자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신형 싼타페의 기본 모델에 차별화된 디자인과 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해 스페셜 모델을 완성했다”며, “인스피레이션 모델을 통해 기존 중형 SUV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싼타페는 지난 2월 사전계약 실시 2주만에 1만 4,243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한 데 이어, 3개월 연속 1만대 판매를 돌파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쌍용차, 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 선보여 2018-06-04
쌍용차, 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 선보여▪ 사이드&커튼에어백 기본 적용 등 안전성과 스타일 업그레이드 통해 상품성 높이고 판매가격 2,649만원 유지▪ 18인치 블랙 알로이휠과 리어범퍼스텝 등 스포츠(sports)에 걸맞은 상품성과 유니크한 매력▪ 경쟁모델 중 최초 적용한 베이지 가죽시트 패키지로 화사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코란도 C에 스포티한 내외관 스타일과 업그레이드된 안전성으로 유니크한 매력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되어 줄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Extreme Sports Edition)을 새롭게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은 기존 익스트림 에디션에 ▲사이드&커튼에어백 ▲스포티한 디자인의 18인치 블랙 알로이휠 ▲SUS(steel-use-stainless) 리어범퍼스텝 등을 신규 적용해 안전성 향상 및 외관 디자인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다.새롭게 선보인 베이지 가죽시트 패키지(옵션 적용)는 실내공간감을 확대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 이미지를 만들어 주며, 동급 모델 중 유일하게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에서만 선택할 수 있다.  ▲스포티한 이미지의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고성능 모델에 사용되는 카본파이버 소재의 아웃사이드미러 커버 ▲스포츠 알로이페달 ▲LED 룸램프 등 기존 익스트림 사양들도 그대로 적용되며 ▲익스트림 스포츠 전용 레터링이 특별한 모델임을 알린다.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의 가격은 2,649만원으로 추가된 사양과 향상된 상품성에도 가격을 유지했다. 기존 모델 가격은 트림 별로 ▲KX 2,243만원 ▲RX 2,565만원 ▲DX 2,814만원이다. 
현대차, 상품성 개선 모델 ‘2018 i40’ 출시 2018-06-01
현대차, 상품성 개선 모델 ‘2018 i40’ 출시 - 메쉬 타입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신규 18인치 알로이 휠, 실내 디자인 사양 개선- 전방충돌방지보조, 차로이탈방지보조, 하이빔보조 등 현대 스마트 센스 기본 적용- 인포테인먼트 패키지의 7인치 내비게이션에 고화질 DMB, 커넥티비티 기능 강화- “국내 유일의 왜건 타입 보유, 기본 상품성 강화로 다양한 활용성 부각 기대”현대차가 ▲내/외장 디자인 개선 ▲현대 스마트 센스 기본 적용 ▲편의성 강화 등으로 상품성을 높인 ‘2018 i40’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i40는 유럽형 실내외 디자인과 든든한 주행감성, 국내 유일의 왜건 바디 타입 운영 등 차별화된 장점을 갖춘 중형 패밀리카로 2018년형 모델을 통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먼저 보다 스포티한 느낌을 가미한 메쉬 타입(그물망 모양)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고 신규 디자인의 18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프리미엄 트림)해 외관 디자인을 새롭게 했다.실내에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메쉬 타입의 3D 인서트 필름 가니쉬, 멜롯 칼라의 천연가죽 시트(프리미엄 트림 적용)와 블랙&그레이 콤비 칼라의 최고급 인조가죽 시트 등을 적용해 보다 세련된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무엇보다 최근 안전성에 대한 고객의 니즈가 강화된 만큼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하이빔 보조 등 현대 스마트 센스를 트림에 관계 없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함으로써 안전성과 주행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고객 선호가 높은 주차 편의사양인 조향 연동 후방카메라를 기본 탑재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이 밖에도 내비게이션과 폰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포함한 인포테인먼트 패키지의 구성을 강화했다.인포테인먼트 패키지에 포함되는 7인치 내비게이션에는 ▲고화질 DMB 사양을 추가하고 ▲미러링크, 애플 카 플레이 등 모바일 기기와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블루링크 서비스의 기본 제공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확대했다.뿐만 아니라 기존에 패키지로 운영되던 선택사양 중 고객 선호가 높았던 ▲다이내믹 드라이빙 시스템(서스펜션/핸들링) ▲메탈 페달 ▲패들 쉬프트 ▲앞좌석 열선/통풍 시트&뒷좌석 열선 시트 등은 상위 트림인 프리미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2018 i40’는 스마트 트림, 프리미엄 등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왜건 2,624~2,858만원 ▲살룬(세단) 2,549~2,878만원이다.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왜건 타입을 보유한 모델로 최근 가족 단위 레저활동 증가로 인해 i40의 높은 활용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기본 상품성을 끌어올린 만큼 i40만의 특화된 장점이 고객들에게 더욱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세라티, 네리시모(Nerissimo) 에디션 국내 출.. 2018-05-31
마세라티, 네리시모(Nerissimo) 에디션 국내 출시 - 딥 블랙(Deep Black) 컬러로 차량 내·외부 전체를 뒤덮는 고혹적인 디자인- 전세계 450대, 국내 50대 한정 판매··· 콰트로포르테 모델 2억3천7백만원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네리시모(Nerissimo) 에디션’을 29일 국내 공식 출시 했다.이탈리아어로 ‘완전한 블랙(Total Black)’을 뜻하는 네리시모 에디션은 차량 내·외부 전체를 딥 블랙(Deep Black) 컬러로 뒤덮는 고급스러운 마감이 특징이다. 기존에도 블랙 컬러 차체를 선택할 수 있었지만, 네리시모 에디션은 이를 넘어 프론트 그릴, 윈도우 몰딩, 도어 핸들 등 작은 디테일에까지 블랙 색상을 적용하여 전체적인 조화를 이룬 ‘완성된 블랙’이라는 평가를 받는다.네리시모 에디션은 기블리, 콰트로포르테, 르반떼의 그란스포트(GranSprot) 트림 옵션으로 제공된다. 판매 가격은 ▲기블리 1억2천5백만원 ~ 1억4천4백만원, ▲르반떼 1억3천8백만원 ~ 1억 4천 1백만원, ▲콰트로포르테 2억3천7백만원이다.(주)FMK 마세라티 총괄 고재용 상무는 “블랙은 우아함과 동시에 역동성을 상징하는 색”이라며, “전세계 450대, 국내 50대 한정 판매되는 네리시모 에디션을 통해 세련되면서도 스포티함을 갖춘 마세라티만의 DNA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급 사양 확대 적용한 기아차, 2019년형 스팅어 출.. 2018-05-24
디자인 고급화, 고급 사양 확대 적용해 고급감성 극대화기아차, 2019년형 스팅어 출시 - 리어 LED 턴시그널·심리스 8″내비게이션 등 신규 적용, 실내 고급 소재 적용 확대- 전자식 변속기 노브,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UVO 3.0 서비스 등 고급 사양 기본화- 가격은 ▲2.0T 3,570만원 ▲2.2 디젤 3,790만원 ▲3.3T는 5,030만원부터 시작  … 선택 사양 구성 및 가격 조정, 부담 없이 높은 상품성 누릴 수 있도록 해- “세계 각지서 호평 받은 상품성에 고객 선호사양 더해져 판매 확대 기대”기아자동차(www.kia.com)가 디자인 고급화와 고급 사양의 확대 적용을 통해 고급감을 크게 높인 2019년형 스팅어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스팅어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장르를 구축한 기아차 최초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2019년형 모델은 ▲디자인 고급감 강화 ▲고급 사양의 운영 확대 ▲사양 조정을 통한 고객 부담 최소화 ▲스팅어 전용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추가 등을 통해 스팅어만의 차별화된 고급 감성을 더 많은 고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2019년형 스팅어는 먼저 디자인 고급감을 제고하기 위해 ▲리어 LED 턴시그널 램프 ▲심리스(Seam-less)  플로팅 타입 8인치 내비게이션 ▲6칼라 인테리어 무드조명 등 신규 사양을 적용했다.또한 ▲리얼 알루미늄 콘솔 어퍼 커버 ▲메탈 인서트 도어 가니쉬 ▲블랙 스웨이드 소재의 헤드라이닝 등 3.3T 모델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고급 디자인 사양을 2.0T 모델과 2.2 디젤 모델로도 확대 운영해 주력 모델인 플래티넘 트림에 기본화했다.뿐만 아니라 엔트리 트림에도 이와 같은 고급 디자인 사양을 ‘스타일 패키지’로 마련해 트림에 관계 없이 더 많은 고객들이 스팅어만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감성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더불어 3.3T 모델에는 강한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유채색 계열의 마이크로 블루 칼라를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또한 기아차는 지난 1년 간 스팅어 고객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를 반영해 고객이 선호하는 다양한 고급 사양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동시에 신규 사양을 도입해 상품성을 높였다.전자식 변속기 노브,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 고급 편의 사양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됐으며,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 ‘카카오 i’가 적용된 UVO 3.0 서비스가 새롭게 추가돼 모든 스팅어 고객에게 5년간 기본 제공된다.또한 합리적 가격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고객을 위해 ▲천연가죽시트 ▲동승석 파워시트/워크인 디바이스 ▲전동식 세이프티 트렁크 등 기존 상위 트림 위주로 적용됐던 고급 편의사양을 엔트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컴포트 패키지’를 도입했다.2.0T와 2.2 디젤 모델의 플래티넘 트림부터는 운전자의 체형을 분석하여 최적의 착좌 자세를 찾아주는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이 스팅어에 처음으로 탑재됐다.최상위급인 3.3T 모델은 기존 두 가지 트림을 하나의 트림으로 통합하고 고객의 선택률이 높았던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인 ‘드라이브 와이즈’를 기본화한 동시에 정숙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전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신규 적용해 편의성과 고급감을 극대화했다.이 외에도 2019년형 스팅어는 실연비 개선을 위한 에코 코스팅 중립 제어 시스템 (2.0T / 3.3T에 적용), 개선된 액티브 사운드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기아차는 디자인 고급감 강화, 고급 사양 운영 확대 등으로 2019년형 스팅어의 상품 가치를 크게 높였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해 ▲2.0T 모델은 3,570~3,840만원 ▲2.2 디젤 모델은 3,790~4,090만원 ▲3.3T 모델은 단일 트림으로 5,030만원으로 책정했다.더불어 선택 사양의 구성과 가격을 조정해 전체적으로 선택 사양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스팅어에 적용되는 높은 상품성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2019년형 스팅어에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감각을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스팅어에 특화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신규 도입했다.커스터마이징 패키지는 ▲보닛 후드, 범퍼의 에어 커튼 부위 등 외장 주요 부품에 리얼 카본  소재를 적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높이고 스티어링 휠과 기어 노브 등 실내 곳곳에 최고급 소재인 알칸타라  섬유를 적용해 럭셔리한 감각을 더한 ‘리얼 카본 & 알칸타라 패키지’ ▲독일의 고급 스포츠 휠 메이커인 BBS社의 19인치 휠 등이 포함된 ‘드레스업 패키지’ 등으로 구성된다.기아차 관계자는 “스팅어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하고 많은 고객들이 스팅어의 프리미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고급 사양 적용 범위를 크게 확대하고 가격 경쟁력도 높였다”며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스팅어의 상품성이 더욱 높아진 만큼 판매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스팅어는 지난해 5월 출시 직후부터 세계 각지에서 우수한 주행성능과 역동적인 디자인은 물론, 패밀리카로서도 손색 없는 공간 활용성 등으로 잇달아 호평을 받으며 기아차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최근 레드닷 디자인상, iF 디자인상 등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잇따라 수상하고 올해 초 ▲영국 올해의 베스트 퍼포먼스카 ▲슬로바키아 올해의 차 ▲중동 최고 권위의 자동차 잡지인 ‘휠즈 매거진(Wheels Magazine)’이 주관한 UAE 올해의 차를 수상하는 등 세계 각지에서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지프, 2018년형 레니게이드 디젤 모델 출시 2018-05-24
지프, 수입 소형 SUV 베스트셀링카2018년형 레니게이드 디젤 모델 출시-2018년형 레니게이드, 향상된 실내 디자인 및 편의 사양으로 상품성 강화-2018년형 레니게이드 가솔린 모델 출시에 이어 리미티드 2.0 AWD 디젤 모델과 고성능 오프로드 모델 트레일호크 2.0 AWD 디젤 모델 출시-2018년형 스페셜 에디션 모델 나이트 이글 2.0 AWD 디젤 출시, 40대 한정 판매-2018년형 레니게이드 디젤 모델 출시 기념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20% 기준) 특별 프로모션 실시(2018년 5월 24일) – 모든 SUV의 시작, 지프가 수입 소형 SUV 세그먼트 베스트셀러 레니게이드의 2018년형 디젤 모델을 출시한다.지프의 소형 SUV 레니게이드는 자유로운 정신을 상징하는 반항적인 디자인, 동급 최대 적재 공간,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및 멀티미디어 기술 탑재, 동급 유일의 지형 설정 시스템 및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성능을 자랑한다. 지프 레니게이드는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의 완벽한 조화를 꿈꾸는 젊은 고객들의 큰 호응 속에 2017년 2,169대가 판매되며 국내 수입 소형 SUV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이번에 선보이는 2018년형 레니게이드는 지난 3월 가솔린 모델 2종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4 FWD과 론지튜드 하이 2.4 FWD 출시에 이어 선보이는 디젤 라인업으로 최상위 모델 리미티드 2.0 AWD 디젤과 가장 혹독한 오프로드 테스트를 통과하고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뱃지를 획득,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고성능 오프로드 모델 트레일호크 2.0 AWD 디젤 그리고 론지튜드 2.0 AWD 디젤 모델 기반에 실내외 블랙 컬러 디자인을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 나이트 이글 2.0 AWD 총 3종이다.특히, 스페셜 에디션 모델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2.0 AWD는 블랙 색상이 적용된 전후면 지프 뱃지 및 그릴, 측면의 블랙 레니게이드 뱃지, 후면의 블랙 나이트 이글 뱃지, 글로스 블랙 18-인치 휠 및 후방 범퍼와 스티어링 휠 베젤, 대시보드 베젤 등에 글로스 블랙 컬러를 적용하여 보다 고급스럽고 강인한 느낌을 강조한 모델로 지난해에 40대 한정 판매하여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모델이다. 2018년형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 2.0 AWD는 2018년형 모델 변경 사항을 적용하여 새롭게 출시하며 4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2018년형 레니게이드는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 요소와 8.4인치 터치스크린, 수납 공간 추가 등으로 편의성을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판매 가격은 리미티드 2.0 AWD 디젤 모델이 4천340만원, 트레일호크 2.0 AWD 디젤 모델이 4천140만원, 나이트 이글 2.0 AWD 모델이 4천90만원이다. 또한, FCA 코리아는 2018년형 레니게이드 디젤 모델 출시를 기념하여 더 많은 고객들이 지프의 소형 SUV를 경험할 수 있도록 디젤 모델에 대해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20% 기준)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레니게이드는 탁월한 온, 오프로드 주행 성능에 개성 있는 디자인과 실용성이 더해진 모델”이라며 “2018년형 레니게이드는 더욱 향상된 실내 디자인과 편의 사양이 적용되어 국내 고객들의 지속적인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8년형 레니게이드 디젤 모델 주요 변경 사항2018년형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2.0 AWD-유커넥트(Uconnect) 8.4인치 터치스크린-앞 좌석 가죽 시트-메탈 다이아몬드 스티어링 휠 베젤-스마트폰 슬롯이 추가된 새로운 디자인의 컵홀더-미니 타블렛 포켓  2018년형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 2.0 AWD-유커넥트(Uconnect) 8.4인치 터치스크린-메탈 다이아몬드 스티어링 휠 베젤-가죽 기어 노브-스마트폰 슬롯이 추가된 새로운 디자인의 컵홀더 2018년형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2.0 AWD -고급 직물 하이-백 버켓 시트-유커넥트(Uconnect) 8.4인치 터치스크린-가죽 기어 노브- 지프(Jeep) 브랜드에 대하여77년의 전설적인 헤리티지를 자랑하는 지프(Jeep) 브랜드는 동급 최고의 성능, 장인 정신, 4륜구동 기술력을 갖춘 독보적인 SUV 브랜드다. 지프 브랜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이고 자신 있는 주행이 가능한 제품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으며 역동적이고 모험적인 라이프스타일의 진정한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지프(Jeep) 브랜드의 제품 라인업은 플래그십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Grand Cherokee), 중형 SUV 체로키(Cherokee), 준중형 SUV 컴패스(Compass), 소형 SUV 레니게이드(Renegade), 그리고 최강의 능력을 자랑하는 오프로더 랭글러(Wrangler)로 구성되어 있다.
혼다코리아, 얼티밋 퍼포먼스 투어러 ‘2018 올 뉴 .. 2018-05-24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더욱 젊고 더욱 완벽하게 돌아왔다!혼다코리아, 얼티밋 퍼포먼스 투어러 ‘2018 올 뉴 골드윙’ 국내 공식 출시1975년부터 시작된 43년의 역사, 풀 모델 체인지 통해 새로운 라이딩 경험을 선사골드윙 투어 DCT, 골드윙 투어 MT, 골드윙 MT 등 총 3가지 타입의 모델로 출시차체 경량화 및 질량 집중화로 컨트롤 성능 향상, 골드윙만의 쾌적함과 고급감까지 더해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얼티밋 퍼포먼스 투어러 ‘2018 올 뉴 골드윙’(The Ultimate Performance Tourer ‘2018 All New Goldwing)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혼다 프리미엄 투어링 모터사이클의 대명사 골드윙은 1975년 GL1000으로 처음 발매된 이래 43년의 역사와 함께 완벽에 가까운 플래그십 투어러로 자리매김하며 그 명성과 성능을 인정받았다. 2006년에는 세계 최초로 모터사이클 전용 에어백을 탑재하며 프리미엄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2004년 첫 출시된 이후 약 1,900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최고급 프리미엄 투어러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2018 올 뉴 골드윙’은 엔진과 프레임뿐만 아니라 전 영역이 완전 변경된 모델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성을 자랑하며, 한층 강화된 첨단 장비 및 편의 사양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2018 올 뉴 골드윙’은 ‘투어 DCT(Tour Dual Clutch Transmission)’, ‘투어 MT(Tour Manual Transmission) ‘골드윙 MT(Goldwing Manual Transmission)’ 등 총 3가지 타입의 모델과 5가지 컬러로 선보여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차체 경량화 및 질량 집중화를 통해 컨트롤의 즐거움 극대화‘2018 올 뉴 골드윙’은 모터사이클로서는 유일하게 수평대향 6기통 1,833cc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126마력, 최대토크17.3㎏.m 의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가벼우면서도 강성은 한층 높일 수 있는 알루미늄 소재를 프레임 전면에 적용하고, 엔진 크기를 줄여 이전 모델 대비 차체 중량을 40kg 감소시킴과 동시에 20% 향상된 연비를 실현했다.변속기는 혼다의 독자적인 기술로 진화된 3세대 7단 DCT 및 업그레이드된 6단 MT를 채용했다. 3세대 7단 DCT는 연비와 정숙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출력과 토크, 서스펜션, 브레이크 제어를 통해 다양한 주행상황에서 최적의 밸런스를 제공하여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또한, 투어, 스포츠, 레인, 에코 등 주행상황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4가지 라이딩 모드를 제공해 컨트롤의 즐거움도 극대화했다.▶더블 위시본 프런트 서스펜션, 각종 첨단 장비로 쾌적한 주행 실현혼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더블 위시본 프런트 서스펜션이 탑재된 새로운 골드윙은 노면으로부터 핸들에 전해지는 충격을 30% 가량 줄여 승차감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여기에 경사로 밀림 방지(HSA) 기능과 다양한 주행 상황에 맞게 최적의 프리로드(PreLoad)를 설정할 수 있는 전동 리어 쿠션 프리로드 조절 기능으로 쾌적한 주행성을 실현했다. ‘2018 올 뉴 골드윙’은 왼손 핸들 스위치의 +/-버튼만으로 저속 전진과 후진이 용이한 워킹모드 기능을 탑재해 저속 전환이 편리하고 움직임은 한층 부드러워졌다. 또한, 전자식 스로틀(Throttle By Wire)를 채용하면서 혼다 셀렉터블 토크 컨트롤(HSTC, Honda Selectable Torque Control)을 제공해 섬세한 컨트롤이 가능하고 어떠한 노면 환경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실현한다. 여기에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블루투스&핸즈프리 기능으로 스마트 기기의 접근성과 편의성까지 대폭 향상시켰다. 리어 트렁크는 2개의 풀 페이스 헬맷을 수납할 수 있고, 리어 트렁크와 새들백을 합하면 총 110L의 공간을 확보해 장거리 투어링에도 충분한 사양과 장비를 갖추었다. ▶차별화된 프리미엄 투어러로써 고급 사양도 대거 채용‘투어 DCT’에는 이륜차 전용 에어백 시스템과 On/Off가 가능한 아이들링 스탑 기능이 탑재됐다. 뿐만 아니라, 3가지 모든 타입의 모델에는 별도의 조작 없이도 시동을 켜고 끌 수 있는 혼다 스마트키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고급 사양을 대거 채용해 프리미엄 투어러다운 차별화를 추구했다.외관은 프론트로부터 머플러로 이어지는 라인에 배기관이 노출되어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했다. 또한, 전체 LED 라이트와 7인치 TFT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함은 물론, 야간 시인성을 높이는 데도 기여했다. 기존 모델 대비 슬림해진 프런트 마스크와 컴팩트한 바디라인도 고급감을 더했다. ‘2018 올 뉴 골드윙’ ‘투어 DCT’의 차체 색상은 레드와 블랙, ‘투어 MT’는 레드와 화이트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각각 4,150만원, 3,750만원이다. ‘골드윙 MT’는 맷 실버 컬러로만 판매되며 가격은 3,250만원이다.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골드윙은 출시 이후 꾸준히 혁신과 변화를 거듭해 왔지만 엔진부터 차체, 디자인까지 모든 것이 완전히 새로워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프리미엄 투어링 모터사이클 특유의 고유성은 유지하면서도 한층 젊어지고 새로워진 골드윙을 통해 기존 고객들은 물론, 대형 모터사이클을 처음 접하는 젊은 고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 또는 혼다 모터사이클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8 All New Goldwing 제원표] 구분 Goldwing Tour DCT Goldwing Tour MT Goldwing 엔진형식 수랭식 SOHC 수평대향 6기통 ← ← 배기량(cc) 1,833 ← ← 압축비 10.5 : 1 ← ← 최고출력(ps/rpm) 126/5,500 ← ← 최대토크(kg.m/rpm) 17.3/4,500 ← ← 변속방식 자동 7단 DCT 수동 6단 ← 치수 (길이x폭x높이)(mm) 2,575 X 895 X 1,430 ← 2,475 X 895 X 1,340 축간거리(mm) 1,695 ← ← 시트높이(mm) 745 ← ← 최저지상고(mm) 130 ← ← 1 27.0 ← ← 연료탱크(ℓ) 21 ← ← 타이어 (전륜) 130/70R18M/C 63H (후륜) 200/55R16M/C 77H ← ← 브레이크 (전륜) Dual Disc (후륜) Single Disc ← ← 차량중량(kg) 385 380 365 색상 레드, 블랙 레드, 화이트 실버 가격(VAT 포함) 4,150 만원
쉐보레, 더 뉴 스파크 출시, 첨단 능동 안전사양 추가.. 2018-05-23
쉐보레, 더 뉴 스파크 출시- 강화된 상품성과 1등급 안전성에 외관 디자인 변경으로 경차 시장 탈환 예고- 새로운 쉐보레 패밀리룩과 감각적인 컬러로 내외관 디자인 업그레이드 - 첨단 능동 안전사양 추가해 전방위 안전성 강화, 경차 안전성 타이틀 재확인- 고객 선호를 반영한 합리적이고 최적화된 옵션 및 트림 구성서울 - 쉐보레(Chevrolet)가 23일, 성동구 성수동의 퓨전 카페 어반소스(Urban Source)에서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새로 탄생한 ‘더 뉴 스파크’(The New Spark)를 공개하고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 더 뉴 스파크는 한국지엠이 주도해 개발한 GM 글로벌 경차 ‘더 넥스트 스파크’의 부분 변경 모델로, 새 쉐보레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적용해 더욱 인상 깊게 진화한 스타일에 보다 완벽한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으로 무장하고 6월부터 내수 및 수출 시장 공략에 순차적으로 투입된다.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은 “스파크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안전성, 탁월한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내수시장은 물론 해외에서 진면목을 발휘해왔다”며, “더 뉴 스파크가 독보적인 안전성과 강화된 제품 가치를 바탕으로 쉐보레의 내수 판매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한국지엠은 지난 11일, 경영정상화 방안의 일환으로 향후 5년 간 총 15개 신차 및 상품성 강화 모델 출시 계획을 미래 상품 전략으로 공개한 바 있으며, 더 뉴 스파크를 첫 주자로 시장에 내놓으며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건다.  진일보한 쉐보레 패밀리룩더 뉴 스파크는 유연하면서도 강인한 디자인 DNA를 담은 ‘린 머스큘러리티’(Lean Muscularity)를 주제로 진화한 새로운 쉐보레 디자인 언어를 소개하는 첫 모델로서 입체적이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인다.신형 스파크에는 쉐보레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인 듀얼 포트 라디에이터 그릴에 보다 풍부하게 크롬 엑센트를 적용하는 한편, 공기역학적 요소를 기반으로 하단부 그릴을 과감히 좌우로 확장해 더욱 강인하고 당당한 전면부 인상을 연출한다. 전면부 그릴과 맞닿은 프로젝션 타입 헤드램프는 한층 날렵한 형상으로 스파크의 시크한 외관 디자인을 강조하며, 헤드램프에서 분리되어 범퍼 하단에 자리한 LED 주간주행등은 새롭게 디자인된 크롬 가니쉬와 정교하게 어우러져 존재감 있는 전면 디자인을 완성한다.또한, 새롭게 디자인된 15인치 알로이 휠은 볼륨감 넘치는 사이드라인과 어울려 역동적인 차체 디자인에 기여한다.트렌디한 감각을 반영한 미니멀 원포인트 디자인에 맞춰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는 다크 실버, 오렌지, 블루 총 3가지의 포인트 컬러를 센터페시아 좌우에 위치한 에어벤트 베젤과 시트에 적용해 일체감은 물론 절제된 스포티함을 배가했다.센터페시아 중앙 상단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기존 모델보다 개선된 소프트웨어를 채택하고 홈 디스플레이 화면 디자인의 직관성과 시인성을 개선해 사용자 편의를 배려했다.  함께 제공되는 듀얼 USB 포트에는 동급 최초로 C-Type USB를 채택했으며, 포트 테두리에 일루미네이팅 조명을 적용해 고급감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경차 컬러 트렌드의 리더신형 스파크에는 미스틱 와인(Mystic Wine), 캐리비안 블루(Caribbean Blue), 팝 오렌지(Pop Orange) 등 감각적인 새 외장 색상을 포함해 총 9종의 컬러를 제공해 컬러 트렌드 리더의 면모를 확인한다.특히, 올 하반기에는 더 뉴 스파크에 고객이 직접 외관 디자인 요소를 선택해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스페셜 에디션이 추가된다. 국내 고객 취향을 반영해 별도로 개발된 투톤(Two-toen) 컬러 스페셜 에디션은 타깃 고객층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도록 루프, 사이드미러 등 차체 외관의 다양한 부위에 바디 컬러와 대비되는 포인트 색상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후드와 도어 및 휀더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패턴의 데칼을 옵션으로 제공하며, 휠을 비롯한 차량 액세서리를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1등급 안전성을 넘어선 목표시판중인 경차 중 유일하게 한국 신차 안전도 평가(KNCAP)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는 스파크는 강화된 능동안전 사양으로 경차 안전성의 새 지평을 연다.더 뉴 스파크에는 시속 60km 이하 저속 주행 시 전방 충돌을 방지하는 시티 브레이킹 시스템(저속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 Low-Speed Collision Mitigation Braking)이 새롭게 적용되어, 전방 충돌 경고(Forward Collision Alert) 시스템이 제공하는 잠재적인 사고 위험 경고에서 한발 더 나아간 능동 안전성을 실현했다.또한, 동급 유일의 차선 이탈 경고(Lane Departure Warning) 시스템, 사각 지대 경고(Side Blind Spot Alert) 시스템을 통해 전후방뿐만 아니라 측면의 사고 위험까지 감지하는 360도 안전을 확보했다.  더 뉴 스파크는 초고장력 강판 및 고장력 강판 비율을 동급 최고 수준인 73%로 끌어 올려 차체 강성을 높였으며,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해 동급 최다 8에어백을 탑재했다. 더불어, 급제동 시 바퀴의 잠김 현상을 제어하고 제동 조향 성능을 향상시키는 4채널 ABS(Anti-lock Brake System)와 전복위험 제어시스템을 통합한 차체 자세 제어 장치(Electronic Stability Control)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으며, 언덕길 밀림 현상을 방지하는 HSA(Hill Start Assist) 기능까지 전 모델 기본으로 제공한다. 고객 중심 트림 재편, 기본 사양 늘리고 가격 인상 억제더 뉴 스파크는 디자인 변화와 상품성 향상은 물론, 기존 모델 대비 시작 가격을 20만원 인하하고 트림별로 제공하는 사양가치 대비 가격 인상분은 최소화하는 공격적인 가격정책을 펼친다.프로젝션 헤드램프와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외관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신형 스파크는 하위 트림부터 인조 가죽시트와 14인치 알로이 휠, 스마트키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사양을 제공하며 선택의 폭을 확장했다. 판매량이 가장 많은 LT 트림에는 오토라이트 컨트롤, 운전석 암레스트, 6 스피커 등 상위 트림 적용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해 더욱 풍성해진 사양을 갖췄으며, 기존 4개에서 7개로 세분화된 옵션 패키지를 통해 맞춤형 경차를 원하는 고객의 눈높이를 배려했다.또한, 최상위 모델인 프리미어 트림은 시티 브레이킹 시스템을 비롯한 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기존 LTZ 트림에서 옵션으로 제공됐던 열선 스티어링 휠, 스마트키 등 인기 편의사양들을 대거 기본사양으로 채택했다.특히, 기존엔 에코 트림에만 적용되던 C-TECH 무단 자동변속기의 스탑 앤 스타트(Stop & Start) 기능을 기본 탑재해 연비를 향상시키고, 고객 선호에 따라 기능을 해제할 수 있도록 온/오프 버튼을 채택하는 등 소비자 편의에 힘썼다.이 외에도 더 뉴 스파크는 음이온을 발생하는 이오나이저(Ionizer) 기능을 신규 적용해 실내 공간을 쾌적하게 관리하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발렛모드를 적용해 운전자 프라이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쉐보레 더 뉴 스파크의 가격은(수동변속기 기준) ▲LS Basic 979만원 ▲LS 1,057만원 ▲LT 1,175만원, ▲프리미어 1,290만원, ▲승용밴 Basic 972만원, ▲승용밴1,015만원이다.  스탑 앤 스타트 시스템, 브레이크 오버라이드 시스템 및 시티 모드 기능이 기본으로 포함된 C-TECH변속기 모델은 트림별로 180만원이 추가된다. ‘더 뉴 스파크’ 제품 제원  제원 C-TECH 수동 전장 (mm) 3,595 3,595 전고 (mm) 1,485 1,485 전폭 (mm) 1,595 1,595 축거 (mm) 2,385 2,385 윤거 (mm) 앞 1,410 1,410 뒤 1,418 1,418 엔진 엔진 형식 1.0L 3기통 가솔린 1.0L 3기통 가솔린 배기량 (cc) 999 999 최고 출력 (ps/rpm) 75/6,500 75/6,500 최대 토크 (kgf.m/rpm) 9.7/4,500 9.7/4,500 변속기 차세대 C-TECH 5단 수동변속기 연비(km/L) 복합연비 15.0 15.0 도심연비 14.3 14.2 고속연비 16.0 16.1 공차 중량 (kg) 910 900 CO2 배출량 (g/km) 109 109  
현대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내ㆍ외장 공개 2018-05-21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으로 돌아왔다현대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내ㆍ외장 공개 강인한 인상의 전면부에 데칼 포인트를 준 하이루프로 고급스러운 외장 완성6인승ㆍ9인승 2가지 모델에 편의성 높은 다양한 사양으로 실내 디자인 확 바꿔- 6인승 모델, ▲멀티미디어 파티션 ▲크렐 사운드 시스템 ▲리무진 전용 시트 적용“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의성 높은 사양으로 비즈니스ㆍ레저 모두 만족시킬 것”현대자동차가 스타렉스 리무진의 확 달라질 모습을 예고했다. 현대자동차㈜는 21일(월) 고급감을 더하고 편의성을 대폭 높인 ‘더 뉴(The New)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의 내ㆍ외장 이미지와 일부 사양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은 ▲신차급으로 바꾼 실내ㆍ외 디자인과 ▲ 6인승ㆍ9인승 2가지 모델 운영 등이 특징이다. 외장 디자인은 지난해 말 변경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과 가로형 헤드램프를 기반으로 프론트 및 범퍼 스커트와 사이드 스텝 등 리무진 전용 품목을 추가해 강인한 인상을 연출했다.아울러 스타렉스 리무진의 실내 공간을 확장시켜주는 하이루프에는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향상시켰고 루프라인을 따라 흐르는 형태의 포인트 데칼을 넣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현대차는 이전 세대에서 11인승으로 운영하던 스타렉스 리무진을 6인승과 9인승 두 가지 모델로 운영할 계획으로, 승합으로 분류되던 11인승과 달리 두 모델 모두 승용으로 분류돼 최고속도(110km/h) 제한을 받지 않는다.  특히 6인승 모델은 ▲21.5인치 전동 슬라이딩 모니터와 8인치 터치스크린 및 휴대폰 수납함 등을 적용한 ‘멀티미디어 파티션’을 1열과 2열 사이에 배치해 프라이빗한 공간을 확보했으며 ▲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1스피커, 외장앰프) ▲리무진 전용 시트 등을 적용해 고객들이 이동 중에도 즐거움과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사양을 적용했다.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은 고급감을 더하고 멀티미디어 사양을 대폭 강화해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레저 등 일상용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개인 고객들까지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현대차는 다음달 중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의 사양과 가격을 확정하고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현대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 출시 2018-05-16
현대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 출시- 새로운 디자인과 공간 활용성 높은 실내에 다양한 캠핑 최적화 사양 신규 적용… 푹신한 쿠션 적용한 2ㆍ3열 좌석, 완전히 뒤로 눕히면 편안한 잠자리로 변해… 간이 외부 샤워기와 50L 청수통 기본 적용해 성인 2명 샤워 가능… 탈부착 가능한 빔프로젝터, 슬라이딩 모기장, 충전패키지 등 캠핑 특화 사양 운용- 구급차, 하이루프, 휠체어리프트, 휠체어슬로프, 3밴냉동 등 함께 선보여… 어린이보호차 디젤은 지난달 27일 판매 개시해 LPG와 함께 라인업 갖춰현대차가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캠핑카를 새롭게 선보였다.현대자동차㈜가 16일(수) 디자인을 변경하고 오토캠핑에 필요한 사양들을 다양하게 적용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외관에 실내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에 ▲베이지 컬러의 고급 가죽 시트 ▲브라운 컬러의 주름식 커튼 ▲주황색 계열의 버밀리언 컬러를 적용한 팝업텐트로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특히 2열과 3열에 적용한 쿠션 시트는 0도부터 90도까지 기울기 조절이 가능한데 수직으로 세워 수납공간을 확장하거나 완전히 평평하게 눕혀 취침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내 공간 활용성을 높인다.뿐만 아니라 ▲냉장고-싱크세트 ▲전기레인지 ▲접이식 실내 테이블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음식물 보관, 조리, 식사를 차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차량 후면부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간이 외부 샤워기와 성인 2명이 샤워할 수 있는 정도의 양인 50L의 물을 담을 수 있는 청수통을 기본으로 적용해 고객들이 캠핑지에서 편리하게 물을 쓸 수 있게 했다.또한 ▲팝업텐트에 탈부착이 가능해 실내ㆍ외에서 멀티미디어를 시청할 수 있는 빔프로젝터 및 50인치 스크린 ▲차 안에서 문을 열어놓고 거주할 때 벌레 유입을 방지하면서 통풍 및 환기가 가능한 슬라이딩식 모기장 등 캠핑에 어울리는 편의사양을 마련했다.아울러 캠핑 중 배터리 방전에 대한 걱정을 줄이기 위해 ▲태양광을 전기로 바꿔 보조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쏠라 패널과 ▲주행 중 고속 충전이 가능한 충전기, 배터리 사용 전압과 잔여용량 및 시간이 표시되는 배터리 인디케이터, 고성능 보조배터리로 구성된 캠핑충전 패키지를 운영한다.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의 가격은 5,100만원이다. 한편 이날 현대차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 외에도 ▲구급차 ▲하이루프 ▲휠체어리프트 ▲휠체어슬로프 ▲3밴냉동 등 5종의 특장차도 함께 선보였다. 이와 더불어 지난달 27일에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어린이통학차 디젤 모델을 출시해 지난 3월 선보인 LPG모델과 함께 판매하고 있다.어린이보호차 전 모델에는 ▲경사로 밀림 방지기능 ▲알루미늄 사이드 보조발판 ▲17인치 타이어를 기본 적용하고 ▲어린이가 차 안에 홀로 남겨지거나 차량 후진시 후방에서 충돌하는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어린이 안전 패키지를 신규 운용한다.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특장차의 판매가격은 ▲구급차 3,281만원 ▲휠체어슬로프 3,799만원 ▲휠체어리프트 4,110만원 ▲하이루프 2,990만원 ▲어린이보호차 디젤 12인승 2,865만원, 15인승 3,080만원 ▲어린이보호차 LPG 12인승 2,565만원, 15인승 2,780만원 ▲3밴냉동 3,000만원이다. 
기아차, ‘더 뉴(The New) K5 하이브리드’ 출.. 2018-05-15
기아차, ‘더 뉴(The New) K5 하이브리드’ 출시- 스포티한 디자인에 세련미와 안전성, 편의성 강화한 ‘스포티 하이브리드 세단’- 복합연비 18km/ℓ…고속도로 주행보조(HDA) 등 동급 최고 첨단 안전 사양 탑재- 입체적인 신규 디자인 범퍼, 신규 패턴 헤드/리어 램프, 하이브리드 전용 휠 장착- 카카오 I(아이), 크렐 프리미엄 사운드, UVO 3.0 무료 사용기간 5년 등 고객 편의 향상- 가격 2,890~3,355만원…배터리 평생보증, 전용부품 10년 20만km보증 등 서비스 제공기아자동차(주)가 15일(화) 스타일과 안전성, 편의성이 강화된 스포티 하이브리드 세단 ‘더 뉴(The New) K5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더 뉴 K5 하이브리드는 ▲18.0km/ℓ의 뛰어난 연비 ▲한층 세련된 디자인 ▲동급 최고의 첨단 안전 사양 ▲배터리 평생보증 서비스 실시 등 강화된 상품성이 특징이다.더 뉴 K5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18.0km/ℓ(16인치 타이어 기준)로 기존 모델(17.5km/ℓ) 대비 높은 연비 효율성을 갖췄다.특히,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 용량을 기존 1.62kWh에서 1.76kWh로 8.6% 늘려 연료 소비 없이 전기로만 운행이 가능한 전기차(EV) 모드의 효율이 개선되는 등 전반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부품 개선을 통해 효율성을 높였다.더 뉴 K5 하이브리드는 올 초 출시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더 뉴 K5’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전면부는 가로형 레이아웃의 LED 안개등, 입체적인 범퍼 디자인, 새로운 패턴의 프로젝션 헤드램프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갖췄으며, 후면부는 LED 리어콤비램프를 적용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측면부는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하이브리드 전용 휠, 친환경차 전용 엠블럼(ECO-hybrid)을 적용했으며, 특히 직선의 조형미가 돋보이는 17인치 에어로 다이나믹 휠을 더해 카리스마 넘치는 인상을 완성했다.실내는 취향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무드조명과 크롬 재질 적용을 늘린 시동 버튼, 스티어링 휠, 클러스터 등으로 모던하고 기품 있는 이미지를 연출했다.동급 최고의 첨단 안전 사양도 더 뉴 K5 하이브리드의 강점이다. 더 뉴 K5 하이브리드에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Advanced Smart Cruise Control)’,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내비게이션 정보가 복합적으로 융합된 기술로 고속도로에서의 사고예방은 물론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여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또한 주행 특성에 따라 운전자에 맞는 최적의 주행환경을 제공하는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 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 Driving Rear view Monitoring) 등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더 뉴 K5 하이브리드에는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돼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대폭 높였다.여기에 미국 최상급 오디오 브랜드인 ‘크렐(KRELL)’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했으며,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UVO(유보) 3.0’의 무료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늘려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더 뉴 K5 하이브리드의 판매가격은 ▲프레스티지 2,890만원 ▲노블레스 3,09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355만원이다. (※세제 혜택 후)특히 주력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의 경우 LED 헤드램프, LED 안개등. LED 리어 콤비램프,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후방카메라,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후측방 충돌경고 등을 기본 적용해 고급감과 편의성, 가성비를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또한 기아차는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하이브리드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배터리 평생보증,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10년 20만km 보증, 중고차 최대 3년 62% 잔가 보장 등의 프리미엄 보장서비스를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K5 하이브리드는 스타일리쉬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안전성, 편의성을 더한 스포티 하이브리드 세단”이라며, “경제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중형세단을 찾는 고객이라면 상품성이 향상된 더 뉴 K5 하이브리드가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급 최고 연비와 검증된 파워트레인 성능, ‘르노 클리.. 2018-05-15
‘르노 클리오’ 한국 출시ZEN 트림 1,990만원부터 INTENS 트림 2,320만원으로 놀라운 가성비 제공동급 최고 연비와 검증된 파워트레인 성능에 유럽형 스티어링 휠과 서스펜션이 주는 핸들링까지르노 엠블럼 그대로 르노삼성자동차의 판매, 서비스 네트워크 똑같이 누려.프랑스 르노(Renault)의 ‘클리오(CLIO)’가 국내에 출시되었다. 젠(ZEN)과 인텐스(INTENS)의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된 르노 클리오는 ▲ 젠(ZEN) 트림 1,990만원 ▲ 인텐스(INTENS) 트림 2,320만원에 판매되며, 오늘부터 르노삼성자동차 전국 지점과 마이크로 사이트(https://clio.renault.co.kr)에서 계약할 수 있다. 이 같은 클리오의 한국 내 출시 가격은 프랑스 현지에서 판매되는 인텐스(INTENS) 트림에 동일한 선택사양과 비교할 때 약 1,000만원 가량 낮게 책정된 것이다. 특히, 한국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격 대비 만족도를 선사하기 위해 소형차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인기 사양들을 국내 출시 모델에 대거 적용했다. LED PURE VISION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Ⅱ(T맵, 이지파킹, 스마트폰 풀미러링), 후방카메라, 전방 경보장치 같은 편의사양이 인텐스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무엇보다 클리오는 르노의 디자인 철학 ‘따뜻함’, ‘감각적’, ‘심플’을 가장 완벽하게 담은 모델로서 도로 위에서의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또, C자형 주간 주행등이 대표하는 르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품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클리오의 이 같은 디자인은 매혹적인 선을 구성할 뿐 아니라, 공기역학적인 장점까지 갖추었다. 르노 클리오는 루프에서부터 리어 스포일러, C-필러 에어블레이드 및 리어램프까지 공기저항을 최소화 한 설계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전면부 범퍼 하단에는 동급 차량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액티브 그릴 셔터가 적용되었다. 이를 통해 엔진의 동력성능을 최적화 할 수 있도록 엔진 적정온도를 유지하는 한편, 고행 주행 시의 안정성까지 높여준다. 또한 정밀한 조향 감각을 중요시하는 유럽형 스티어링 시스템과 서스펜션 세팅을 통해서 안정적인 직진 주행과 정교한 코너링을 동시에 구현했다. 클리오는 여기에 동급 대비 한층 넓고 낮은 섀시를 통해 기민한 차체 거동을 선사한다.이렇듯 매혹적인 외관 디자인과 차급을 넘어서는 고급 편의사양, 그리고 최적의 섀시와 서스펜션 세팅까지 갖춘 클리오의 국내 출시 모델에는 세계적으로 공인된 파워트레인이 적용되어 있다. 국내 출시한 클리오에 적용된 1.5L 디젤엔진과 독일 게트락 6단 DCT의 조합은 17.7Km/l라는 동급 최강의 연비를 제공한다. 5세대 1.5 dCi 디젤 엔진은 르노의 F1 기술과 디젤 엔진 노하우가 축적되어 연비는 더욱 높아지고 엔진 소음과 진동은 현저히 줄어들었다. 특히, 실용 영역에서 강력한 토크를 발휘하는 1.5 dCi 엔진은 르노는 물론이고, 닛산과 벤츠 등의 수많은 모델에 적용되어 전세계적으로 1천만대 이상 판매된 검증 받은 엔진이다. 여기에 독일 게트락 6단 DCT 자동 변속 시스템과의 조합을 통해 부드러우면서도 즉각적인 응답성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국내 시장에서 ‘연비 끝판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는 QM3와 같은 파워트레인을 갖추고 있지만, 더욱 가벼운 차체와 낮은 포지션을 갖춘 클리오는 새로운 연비 끝판왕으로 등극할 것으로 기대된다.인테리어 디자인에서도 동급 차량을 뛰어넘는 넓은 공간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갖추고 있다. 세미 버킷 타입의 1열 시트는 벨벳 소재로 구성되어 뛰어난 착좌감과 일체감을 제공한다. 또한 2열 등받이 6:4 폴딩 기능으로 상황에 따른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며, 300L에 달하는 트렁크 공간은 2열을 모두 접었을 때 최대 1,146L까지 확장된다. 또한 멀티미디어 시스템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커넥트 Ⅱ’를 적용하였다. 넓은 7인치의 터치스크린을 통해 내비게이션은 물론이고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만끽할 수 있으며, 여기에 ‘온카(oncar)’ 스마트폰 풀 미러링 시스템을 사용하면 차량의 7인치 화면 안에서 스마트폰의 모든 앱을 구동할 수 있다. 거기에 탑 뷰(Top view)를 볼 수 있는 주차보조 기능, ‘이지 파킹(EZ Parking)’ 또한 같은 화면에서 크고 선명하게 볼 수 있어 한층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가 가능하다. 르노 디자인 아시아(Renault Design Asia)의 라파엘 리나리(Raphael Linari) 총괄상무는 “클리오는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운전의 재미 그리고 높은 실용성 등을 두루 갖춘 모델”이라며, “120년 역사와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르노 클리오가 한국 고객들에게 그간 누리지 못한 새로운 가치를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리오는 최초 출시 이후 전세계에서 약 1400만대 이상 판매되면서, 전세계 고객들에게 공인 받은 상품성을 갖춘 모델이다. 이 같은 클리오에 대한 차량 판매와 정비 서비스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전국 230여개 판매 전시장과 470여개 서비스 네트워크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고객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르노 클리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르노 브랜드 홈페이지(http://renault.co.kr)와 클리오 마이크로 사이트 (https://clio.renault.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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