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르노삼성차, SM6 아메시스트 블랙 서울모터쇼서 첫 공.. 2017-03-24
“보석처럼 신비로운 컬러”르노삼성차, SM6 아메시스트 블랙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   ▶르노그룹 최상위 트림에 적용하는 스페셜 컬러 한국시장 첫 선▶프리미엄 디자인을 극대화 해주는 자수정 컬러 조합▶일년간 축적한 고객 선호도 바탕으로 기본장비와 옵션 최적화​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2017년형 SM6에 새롭게 추가한 고급스런 신비감의  ‘아메시스트 블랙(Amethyst Black)’ 컬러를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다.​이번 2017년형 SM6를 통해 국산 중형세단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보라 계열 보디컬러인 아메시스트 블랙은 예로부터 귀족을 상징하는 보석으로 일컬어진 자수정의 짙은 보랏빛에서 영감을 얻은 색상이다.​아메시스트 블랙은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SM6의 쌍둥이모델 탈리스만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크로스오버 에스파스의 최고급 트림 ‘이니셜 파리’에 적용돼 이미 르노그룹의 프리미엄 모델을 대표하는 상징색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아메시스트 블랙은 자수정의 보랏빛을 모티브로 하되, 보는 각도와 조명에 따라 검정에서 보라까지 마치 마법처럼 다양한 시각적 느낌을 연출한다. 이처럼 폭넓은 컬러 스펙트럼은 출시 이후 국내시장에서 호평 받아온 SM6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한층 돋보이게 해줄 뿐 아니라, 국내 중형세단 시장의 지평선을 다시 한번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르노삼성차는 고급차별화를 위해 새로 선보인 아메시스트 블랙 컬러를 최상위 트림인 RE에만 한정 적용할 예정이다.​지난해 3월 르노삼성의 새로운 중형세단으로 데뷔한 SM6는 출시초기부터 화려한 디자인과 S-Link 등 혁신적 편의장비, 멀티센스로 대표되는 독창적 주행시스템으로 한 차원 높은 개념을 선보이며 국산 중형세단의 부활을 이끌어왔다. 특히 지난 2월까지 1년간 중형차 자가용 등록 대수 1위 자리를 지키며 택시와 법인을 제외한 일반 고객에게 가장 사랑 받는 국내 대표 중형세단 자리를 꿰찼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출시 이후 지난 일년간 축적된 시장의 요청을 적극 반영해 기본장비 및 옵션도 최적수준으로 재구성했다.​2017년형 SM6에는 차량의 정숙성을 높여주는 차음윈드실드 글라스(렌터카/GDe PE 제외)와 LED 주간주행등이 가장 낮은 트림에까지 기본사양으로 들어갔다. 또 SE 이상 전 트림에는 전자식 룸미러가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며, LE 트림에는 열선 스티어링 휠, 하이패스 시스템, 매직 트렁크 등 편의장비가 대폭 개선됐다. RE 트림의 경우 운전석 및 조수석 블랙 퀼팅/통풍시트, 운전석 파워시트, 운전석 및 조수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기본제공으로 고급성과 안락성을 강화했다.​신규컬러 및 편의장비 최적화로 제품성을 보강한 2017년형 SM6의 가격은 GDe 2천440만~3천60만원, TCe 2천830만~3천260만원, dCi 2천595만~3천10만원, LPe 2천360만~2천745만원이다.[보도자료 제공: 르노 삼성 자동차]​​ 
볼보자동차, 크로스 컨트리(Cross Country) .. 2017-03-24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러, SUV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다”볼보자동차, 크로스 컨트리(Cross Country) 국내 출시​ ​▶볼보자동차의 90 클러스터를 완성하는 마지막 플래그십 모델 '크로스 컨트리' 출시▶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전천후 주행성능으로 한국에 최적화된 주행성능 발휘▶대담하고 강인한 외관과 따뜻하고 안락한 실내공간으로 90 클러스터의 디자인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활용도 높은 적재공간과 볼보가 자랑하는 안전 및 편의 시스템 적용으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 볼보자동차코리아(이윤모 대표)는 21일 90 클러스터를 완성하는 자사의 마지막 플래그십 모델인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Cross Country)'를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크로스 컨트리'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볼보자동차만의 새로운 세그먼트로,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러(Swedish Lifestyler)' 콘셉트의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볼보자동차의 V90을 기반으로 전고와 지상고를 높여 세단의 주행감은 물론 사륜구동 SUV의 퍼포먼스와 활용성을 모두 갖춰 온∙오프로드를 넘나들며 다이내믹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어 SUV의 강력한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크로스 컨트리는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스프링과 완충기의 댐핑 컨디션을 조정한 투어링 섀시를 적용하고, 타이어 편평비(타이어 단면폭에 비례한 높이)를 높여 세단과 같은 부드러운 주행과 정숙감을 제공한다. 또한, 앞뒤 윤거를 각각 1,652mm, 1,643mm 까지 넓혀 코너링 시 좌우 하중 이동을 최소화하고 고속 주행에서의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크로스 컨트리의 최저 지상고는 210mm 로 일반적인 SUV와 유사하다. 높은 최저 지상고를 통해 운전자의 쾌적한 시야를 확보하고, 거친 노면에서도 차량 손상을 최소화하는 등 SUV를 대체할 수 있는 강점을 모두 갖췄다.​​​ ​크로스 컨트리는 ‘올 뉴 XC90’, ‘더 뉴 S90’에 이어 볼보자동차가 국내에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90 클러스터 기반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스웨덴의 척박한 자연환경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하 40도까지 떨어지는 북부 지역과 사막에서의 혹독한 테스트를 거쳐 완성됐다. 이렇게 탄생한 크로스 컨트리는 한국의 뚜렷한 사계절 날씨와 산길이 많은 오프로드는 물론, 고속도로와 과속 방지턱, 연석이 많은 도심까지 아우르는 최적의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국내 출시되는 크로스 컨트리는 볼보의 새로운 엔진계통인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2.0리터 4기통 D5 트윈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여기에, 8단 자동 기어트로닉과 사륜 구동 방식으로 최대 출력 235마력, 최대 토크 48.9 kg•m 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세계 최초 지능형 연료분사 기술인 i-ART와 터보의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파워펄스(Power Pulse)를 적용해 강력한 성능에 효율성까지 확보했다. 디자인은 90 클러스터의 정점이라는 평가다. 강인하고 다이내믹한 외관과 따뜻하고 안락한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에 대해 하칸 사무엘손 CEO는 "우아하면서 대담한 스타일로 완성됐다"고 언급한 바 있다. 외관은 T자형 헤드램프와 세로형 그릴 등 새로워진 볼보의 아이코닉 디자인에 42mm로 커진 타이어 직경에 맞는 휠 아치 익스텐션을 적용하는 등 우아한 품격과 역동성을 동시에 충족시켰다. 특히 내부는 천연 나뭇결을 살린 월넛 우드 트림과 볼보만의 인체공학적 시트 등 포근함과 안락함을 더해 진정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완성했다.  ​ ​​볼보가 자랑하는 다양한 안전, 편의 시스템을 전 모델에 대거 적용해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까지 높였다. 여기에, 최신 반자율주행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 II'과 도로 이탈 보호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와 같은 볼보의 지능형 안전 시스템을 기본으로 적용해 '인간 중심'의 철학을 실현했다. ‘크로스 컨트리 프로’ 트림에는 부드러운 나파 가죽과 하이엔드 스피커 ‘바워스 앤 윌킨스’가 적용돼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감성 품질까지 높였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크로스 컨트리는 여가생활이 다양해지고 있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모델로, 특히 4계절의 날씨와 산지가 많은 한국에서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볼보만의 스웨디시 럭셔리의 가치가 집약된 크로스 컨트리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 새로운 세그먼트 영역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크로스 컨트리는 국내에 '크로스 컨트리'와 '크로스 컨트리 프로'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판매 가격은 각각 6,990 만원, 7,690만원이다(모두 VAT포함).​[보도자료 제공: 볼보 자동차]  
국내 최장 거리 주행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 계약 .. 2017-03-24
 국내 최장 거리 주행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 계약 개시! ​​ ​▶383km 주행 거리 확보, 서울에서 부산까지 1회 충전으로 주행▶보조금 혜택 포함 2천만원대 가격으로 2세대 전기차 대중화 시대 열어▶10.2인치 디스플레이와 폭넓은 첨단 안전사양으로 진일보한 상품성 제공▶제주 국제전기차엑스포 사전 공개에 이어 서울모터쇼에서 제품 공개행사 개최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383km의 획기적인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받은 순수전기차 볼트EV(Bolt EV)의 4월 본격 출시에 앞서 17일, 판매 가격을 공개하고 전국 쉐보레 전시장에서 계약 접수를 개시한다.​국가표준원이 국내 전기차 급속충전 단일 표준으로 선정한 DC 콤보 충전 방식을 채택한 볼트EV는 1시간 급속충전으로 전체 배터리 용량의 80%까지 충전해 300km 이상 주행하며 기존 전기차의 활용성을 제한해왔던 주행거리 제약을 탈피했다.테슬라 모델S를 포함해 국내에 시판중인 전기차 중 가장 긴 인증 주행거리를 갖춘 볼트EV의 일반 고객 구입 가격은 올해 책정된 국고 보조금 1,400만원과 지역별로 최대 1,200만원까지 주어지는 지자체 보조금 혜택을 포함해 2천만원대에 책정됐다.​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은 “말리부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볼트(Volt)에 연이은 볼트 EV의 출시로 첨단 전기차 기술력과 고객 가치의 수준 차이를 증명할 것”이라며, “경쟁 모델 대비 2배가 넘는 초 장거리 주행 능력과 합리적 가격,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EV 라이프를 제시하며 2세대 전기차 시장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볼트 EV는 준중형차급 공간을 확보한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전기차 전용 고강성 차체에 고효율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과 고성능 싱글 모터 전동 드라이브 유닛을 탑재해 204마력의 최고출력과 36.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특히, 수평으로 차체 하부에 배치한 배터리 패키지는 실내공간 확대와 차체 하중 최적화에 기여하며, 쉐보레 최초로 볼트EV에 적용된 전자정밀 기어시프트와 전기차에 최적화된 전자식 파워스티어링 시스템은 시속 100km까지 7초 이내에 주파하는 전기차 특유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함께 어울려 정밀한 주행감각과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볼트EV는 견고한 경량 고강성 차체구조에 차선이탈 경고 및 차선유지 보조시스템, 저속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등 폭넓은 예방 안전 시스템을 적용했다,​또한, 10.2인치 대형 터치스크린이 제공하는 쉐보레 마이링크(MyLink)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8인치 스마트 디지털 클러스터는 애플 카플레이를 포함한 첨단 커넥티비티 시스템 활용과 전기 에너지 모니터링을 제공해 진일보한 IT 기술과 새로운 차원의 개인화 된 경험을 제공한다.​퓨어 화이트, 스카이민트 블루, 메탈릭 그레이, 브릭 오렌지 총 4가지 외장 컬러로 출시되는 볼트EV는 프리미엄 천공 가죽시트와 HID 헤드램프, 자동주차 보조시스템,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 프리미엄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채택하고 4,779만원에 출시된다.​한편, 지난해 국내 최대 가전쇼 ‘2016 한국전자전’을 통해 볼트EV의 국내 출시 계획을 발표한 쉐보레는 오늘부터 일주일 간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차엑스포에서 제품을 사전 공개하며,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문을 여는 서울모터쇼에서 신제품 공개행사와 시승행사를 개최한다.[보도자료 제공: 쉐보레]​ ​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 2017-03-24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칭 기념 오픈 하우스 개최​​●오픈에어 감성과 후륜구동 기술 결합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칭●10기통 자연흡기 엔진 장착, 최대 580마력 출력, 제로백 3.6초, 최고 시속 319km/h●지난 해 우라칸 RWD쿠페, 우라칸 스파이더 런칭에 이은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칭으로 우라칸 패밀리 라인업     확충●오픈 하우스 이후 21일부터 3일 동안 고객 대상 우라칸 패밀리 시승행사 진행​2017년 3월 20일–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우라칸 RWD(Rear Wheel Drive) 스파이더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컨버터블의 라이프스타일적 요소와 후륜구동 기술을 결합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지난해 11월 글로벌 시장에서 처음 공개된 바 있다. 국내 유일의 람보르기니 딜러사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칭을 기념해 자유롭게 전시장을 방문, 신규 모델을 만나볼 수 있는 ‘오픈 하우스’ 행사를 20일 하루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우라칸 RWD스파이더는 사륜구동 모델과는 차별화된 역동적이고 강력한 새로운 전∙후방 디자인이 적용된 모델이다. 5.2리터 10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최대 580마력을 출력하며, 공차 중량은 1,509kg으로, 1마력 당 2.6kg의 마력당 중량비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소요 시간 3.6초, 최고 시속은 319km/h를 자랑한다.​​​​현재 람보르기니 서울에서 판매 중인 우라칸 패밀리 라인업은 지난 해 공식 런칭한 우라칸 RWD 쿠페, 우라칸 스파이더와 더불어 우라칸 쿠페, 우라칸 아비오, 우라칸 RWD 스파이더 총 5개 모델이다. 람보르기니 서울은 20일 미디어 대상으로 개최되는 오픈 하우스 행사 이후, 21부터 3일 간 고객 대상 우라칸 패밀리 시승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라칸 RWD 스파이더의 국내 판매가는 기본 옵션, 부가세 포함 3억 2천만원 후반대부터 시작한다. 우라칸 RWD 스파이더 제품 동영상은 람보르기니 공식 유튜브 계정 (http://bit.ly/2mmtqbC)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외에 보다 다양한 람보르기니 동영상 또한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bit.ly/2niMbkv).(람보르기니 미디어 센터  http://media.lamborghini.com/  / 람보르기니 공식 홈페이지  www.lamborghini.com)[보도자료 제공: 람보르기니]​ 
인피니티 코리아,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 사.. 2017-03-24
“인피니티 고객층 확장 핵심, 최초 준중형 모델 Q30 출시 임박”​인피니티 코리아,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 사전 계약 실시​​▶3/20부터 전국 인피니티 전시장서 Q30 사전 계약 실시▶2.0t 가솔린 모델, 4가지 트림 가격 3,840-4,390만원… 4/5 국내 공식 출시▶사전 계약 고객에 ‘인피니티 프리미엄 케어’ 패키지 및 네비게이션 무상 제공▶독창적이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 파워풀 퍼포먼스, 동급 최고 수준 감성 품질로 젊은 고객층 겨냥▶인피니티 코리아 이창환 대표, “인피니티가 처음 선보이는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Q30은 최고 수준 디자인,    성능, 안전사양 자랑. 향후 Q30 필두로 고객층 확장, 국내 시장에서 한층 견고한 브랜드 입지 확보할 것”2017년 3월 20일 –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이창환)는 20일부터 전국 인피니티 전시장에서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S 2.0t (이하 Q30) 사전계약을 실시한다.​Q30은 인피니티 최초의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로, 국내 고객층 확장을 위한 핵심 모델이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동급 최고 수준의 감성 품질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층을 정조준한다.​인피니티 코리아는 Q30을 오는 4월 5일에 정식 출시한다. 가격은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동급대비 경쟁력 있는 수준으로 책정했다. 프리미엄(3,840만원), 프리미엄 시티 블랙(4,090만원), 익스클루시브(4,340만원), 익스클루시브 시티 블랙(4,390만원) 총 4가지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VAT 포함).​인피니티 코리아는 Q30 사전계약 고객에 한해 3가지 서비스로 구성된 ‘인피니티 프리미엄 케어’ 패키지 및 네비게이션을 제공한다. 차량 출고 후 1년간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스크래치∙덴트∙문콕에 대해 연 3회 수리(1회 1곳),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2본 무상교체(12개월 혹은 주행거리 12,000km 선도래 기준), 사고로 인해 발생한 차량 전손시 최초 신차 구입비용에서 감가된 비용 지원 및 추가 등록 부대 비용 100만원을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다(단, 자차보험 가입고객 한정).​Q30은 쿠페와 SUV의 장점을 조화시킨 독창적인 디자인에 더블아치 그릴, 초승달 모양 C 필러 등 인피니티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완성했다. 실내 역시 기존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유동적인 비대칭 라인을 이용해 인피니티의 모던함을 극대화했다.​인피니티 고성능 모델을 의미하는 ‘S’ 뱃지가 부착된 Q30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과 도심 일상에서도 편히 즐길 수 있는 경쾌한 드라이빙을 동시에 선사한다. 인피니티 모델 최초로 탑재한 2.0L 가솔린 터보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결합, 최고 출력 211ps, 최대 토크 35.7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스포츠 서스펜션과 전동식 스티어링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승차감과 핸들링, 날렵한 주행성능까지 동시에 만족시킨다.​한편, Q30은 오는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만나볼 수 있다.​인피니티 코리아 이창환 대표는 “인피니티가 최초로 선보이는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Q30은 디자인, 성능, 사양 등 모든 면에서 경쟁 모델을 압도한다”며, “경쟁력있는 가격을 통해 세련되고 개성넘치는 국내 젊은 고객층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Q30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0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제공: 인피니티 ]​​​ 
현대차, ‘2017 아반떼’ 출시 2017-03-24
“고객 선호사양 더하고, 가성비 높였다” 현대차, ‘2017 아반떼’ 출시​​​▶고성능 에어컨 필터, 세이프티 언락,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선호 사양 기본 적용▶스포츠 모델…합리적인 가격의 7단 DCT 기반 ‘Original(오리지널)’ 트림 신규 추가▶쏘나타 뉴 라이즈 LPi 시판…내부 인테리어 고급화, 고객 선호사양 확대 적용​현대자동차(www.hyundai.com)는 20일(월)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7 아반떼’를 출시했다.​‘2017 아반떼’는 운전자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고 안전/편의 사양을 확대 운영하는 등 기본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터보 모델인 아반떼 스포츠는 7단 DCT를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가격의 ‘Original(오리지널)’ 트림을 신규 추가하는 등 고객 선택 폭을 확대했다.​‘2017 아반떼’는 운전자 중심의 안전/편의 사양과 고객 선호 사양을 탑재해 사소한 부분까지 완성도를 높이며 최상의 고객 만족을 선사한다. 먼저 2017 아반떼는 차량 실내로 유입되는 초미세먼지(2.5㎛, 마이크로미터)를 포집해 걸러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 적용하는 한편, 이온을 발생시켜 차량 내부의 바이러스를 제거해주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장착하는 등 최적의 공조시스템 설계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주차 시 운전석 도어만 잠금이 해제돼 다른 곳으로 무단 침입하는 범죄 시도를 방지하는 ‘세이프티 언락 ’ 기능을 기본 탑재해 탑승자의 승/하차 안전을 확보했다.​이와 함께 ▲범퍼에 내장된 초음파 센서로 장애물과의 거리를 감지하고 경보음을 울려 안전한 주차를 돕는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사고 예방과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위한 최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패키지 ‘현대 스마트 센스’ 등을 확대 적용해 운전자 중심의 안전/편의성을 향상시켰다.​2017 아반떼는 블루투스 핸즈프리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고급사양인 앞좌석 통풍 시트 확대 운영,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IMS) 신규 추가 등 고객 최선호 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대폭 끌어올렸다.​뿐만 아니라 2017 아반떼는 기존 7인치 내비게이션을 8인치로 증대해 시인성을 높이고, 미러링크(mappyAuto)와 애플 카플레이 등 폰 커넥티비티 사양을 추가해 편의성을 끌어올렸다.​특히 첨단 사양 기본화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밸류 플러스’ 트림을 지속 유지하는 한편, 내비게이션 패키지(조향 연동 후방카메라 포함)와 하이패스시스템(ECM 룸미러 포함)을 선택사양으로 구성해 고객 선택 폭을 높였다.​아반떼 스포츠는 다이내믹한 1.6 가솔린 터보 엔진에 빠르고 경쾌한 변속을 구현하는 7단 DCT 기반의 ‘Original(오리지널)’ 트림을 신규 추가해 고객 선택폭을 확대했다.​오리지널 트림은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18인치 휠 등 고속 주행에 최적화된 기존 스포츠 모델의 상품성을 바탕으로 정제된 이미지의 전용 신규 인테리어(블랙+레드 스티치)를 더해 오리지널 트림만의 특별함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기존 7단 DCT 모델 대비 100만원 이상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반떼 스포츠만의 뛰어난 주행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현대차는 아반떼 스포츠 전 트림에도 세이프티 언락,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끌어올렸다.2017 아반떼의 외장 컬러는 기존 9종에 인텐스 카퍼, 데미타스 브라운 등 2종이 신규 추가돼 총 11종의 외장 컬러로 운영되며, 아반떼 스포츠는 기존 11종에 인텐스 카퍼, 데미타스 브라운 등 2종을 신규 추가해 총 13종의 다양한 외장 컬러로 운영된다.​2017 아반떼의 가격은 1.6 가솔린 모델(자동변속기 기준)이 ▲스타일 1,570만원 ▲밸류플러스 1,690만원 ▲스마트 1,825만원 ▲모던 2,014만원 ▲프리미엄 2,165만원, 1.6 디젤 모델(7단 DCT 기준)이 ▲스타일1,825만원 ▲스마트 2,020만원 ▲스마트 스페셜 2,190만원 ▲프리미엄 2,427만원이다.​아반떼 스포츠 모델의 가격은 ▲Original(오리지널) 2,098만원 ▲수동변속기(M/T) 2,002만원 ▲7단 DCT 2,200만원 ▲Extreme Selection(익스트림 셀렉션) 2,460만원이다.​현대차 관계자는 “글로벌 준중형 세단의 기준, 아반떼가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대거 적용해 완성에 가까운 상품성 갖춘 2017년형으로 다시 태어났다”며, “새로운 아반떼의 완성도 높은 상품성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현대차는 이날부터 내부 인테리어를 고급화하고 미러링크와 고성능 에어컨 필터 등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쏘나타 LPi 모델(렌터카, 장애인용)을 시판한다.​쏘나타 LPi 모델의 판매가격은 렌터카의 경우 ▲스타일 1,880만원 ▲모던 2,190만원 ▲프리미엄 2,330만원, 장애인용(왼발 장애기준)의 경우 ▲스마트 2,332만원 ▲모던 2,506만원이다. [보도자료 제공: 현대 자동차] 
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 출시 2017-03-24
 다임러 트럭 코리아,메르세데스-벤츠 고품격 중형 트럭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 출시  - 다양한 중형 카고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빅스페이스(BigSpace) 카고, 클래식스페이스(ClassicSpace) 카고 등   용도별 2가지 모델 선보여- 동급 최고 출력의 직렬 6기통 299마력 엔진,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3(MPS 3) 변속기, 고성능 엔진 브레이크(HPB)   등 최첨단 안전 기술 적용- 주행 및 안전성을 극대화한 2-bag 타입 에어서스펜션 장착- 출시 전, 바디빌더 테크 투어 진행하여 국내 특장 업체의 의견을 제품에 반영 및 특장 패키지 기본 제공으로 국내 특장    호환성 극대화​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동급 최고 299마력의 엔진을 장착한 메르세데스-벤츠 고품격 중형 트럭 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 2종을 출시했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는 다양한 중형 카고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뉴 아테고(The new Atego) 1230L 4x2 빅스페이스(BigSpace) 카고와 뉴 아테고(The new Atego) 1230L 4x2 클래식스페이스(ClassicSpace) 카고 2종으로 구성된다. 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는 2-bag 타입 에어서스펜션을 장착하여 화물 운송의 안정성 및 탁월한 승차감과 최적화된 핸들링을 제공한다. 또, 국내 업체의 특장과 호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특장 작업을 위한 추가 배선 박스, 브라켓, 더미스위치 등 특장 패키지를 기본 제공한다.​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 중형 트럭 출시에 앞서 주요 특장 업체를 방문하여 각종 특장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바디빌더 테크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바디빌더 테크 투어는 2016년 뉴 아록스(The new Arocs) 6x4 카고와 뉴 아록스(The new Arocs) 8x4 카고 트럭 출시를 위한 바디빌더 테크 투어에서와 마찬가지로, 특장 업체들에 대한 기술 지원 뿐만 아니라 국내 고객들의 니즈 및 특장 업체의 요청을 제품에 대폭 반영함으로써 업계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디자인: 고급스러운 외관에 인체공학적이며 모던한 인테리어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는 최고급 프리미엄 트랙터 악트로스(Actros)에도 적용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패밀리 룩을 적용하여 위엄 있고 고급스러운 외관에 인체공학적 설계로 조작이 간편하고 세련된 뉴 컴포트 컨셉의 운전석, 크롬 계열의 대시보드, 가죽 커버 스티어링 휠 등 한층 더 품격 있는 인테리어를 제공한다. 또, 엔진이 정지된 후에도 실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무시동 히터, 편리하게 작동하는 팝업 루프인 전동식 루프해치를 적용하여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파워트레인: 동급 최고 출력의 친환경 유로 6 직렬 6기통 엔진과 MPS 3(Mercedes PowerShift 3) 변속기 장착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는 유로 5 엔진 대비 약 5% 이상 연비가 향상된 친환경 유로 6 직렬 6기통 엔진과 화물 운송 차량을 위해 개발된 최첨단 자동 8단 메르세데스 파워 시프트 3(Mercedes PowerShift 3) 변속기의 조합으로 강력하고 효율적인 파워를 실현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299마력, 최대 토크 122.4kgf∙m의 동력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하여 최적의 연료 소비 및 경제적인 운행을 도와주는 플릿 보드 에코서포트(Fleet Board EcoSupport) 주행 분석 시스템을 제공한다.​혁신적인 기술력의 안전 사양시선을 사로잡는 캐리비안 블루 메탈릭 색상의 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는 프론트 범퍼, 사이드 코너 패널, 루프 등 공기 역학적 디자인으로 최적의 연비를 실현하였고 고성능 엔진 브레이크(HPB)를 기본 적용하여 고급 승용차 2대 분의 최고 출력(300kW: 약 400마력)을 능가하는 총 제동력을 발휘하며 차량의 제동력 및 차체 자세를 통합 제어하는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EBS)과 적재 중 오르막길에서도 밀림 걱정 없이 안전하게 출발할 수 있는 힐-홀더(Hill-holder) 기능을 장착하여 주행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고품격 중형 트럭 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 출시를 통해 그동안 대형 카고에 주로 장착되었던 에어서스펜션 카고의 라인업을 중형으로 확대하여 에어서스펜션 카고의 풀라인업을 구축하는 한편, 고객으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트럭(Trucks you can trust)' 브랜드를 목표로 상용차 고객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탑-클래스 제품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보도자료 제공: 다임러 코리아(주)] 2017년형 뉴 아테고(The new Atego) 주요 제원  
‘New 푸조 2008 SUV GT Line, 알뤼르 .. 2017-03-24
푸조, 그립컨트롤로 더욱 강력해진‘New 푸조 2008 SUV GT Line, 알뤼르 GC’ 2종 출시  ​■ 그립컨트롤 시스템 탑재하며 주행 성능 강화한 ‘New 푸조 2008 SUV GT라인, 알뤼르 GC 출시 ■ 평지, 눈, 진흙, 모래, ESP OFF 등 5개 모드 지원,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 발휘■ GT 라인 전용 디자인 패키지에 17인치 알로이 휠 적용하며 다이내믹 이미지 연출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그립컨트롤 시스템을 탑재하며 주행 안전성을 강화한 ‘New 푸조 2008 SUV GT 라인(GT Line)과 알뤼르 GC (Allure Grip Control) 2종을 출시하며 판매 강화에 나선다.​푸조 2008은 뛰어난 연비와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그리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을 갖춰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뛰어난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오늘 새롭게 선보인 ‘GT 라인’과 ‘알뤼르 GC’는 지난 2월 출시한 New 푸조 2008 SUV 모델에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하는 그립컨트롤 시스템과 17인치 알로이 휠(GT라인 적용)을 탑재해 주행 안전성과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GT 라인’이 3,295 만원, ‘알뤼르 GC’은 3,070만원이다. (VAT 포함).​다양한 노면 환경에 대응하는 그립컨트롤로 오프로드 성능 강화 새롭게 출시한 모델이 New 푸조 2008 SUV와 가장 차별화 되는 점이 바로 그립컨트롤(Grip Control)의 탑재이다.  그립컨트롤은 SUV의 오프로드 특징을 재해석한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으로, 앞바퀴의 효율적인 작동을 통해 지면 컨트롤 기능을 향상시켜 평지, 눈길, 모랫길, 진흙길 등 어떤 노면에서도 안정적이면서도 즐거운 드라이빙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그립컨트롤 기능은 센터 콘솔에 위치한 다이얼로 평지(Standard), 눈(Snow), 진흙(Mud), 모래(Sand), ESP 오프(ESP Off) 등 다섯 가지 주행 모드를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오랜 시간 세계적인 모터스포츠를 통해 얻어진 PSA 그룹만의 노하우로 개발된 그립컨트롤 시스템은 국내의 다양한 지형과 도로상황 속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며,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환경을 만들어 준다. ​GT SPRIT을 반영한 다이내믹한 디자인 New 푸조 2008 SUV GT Line의 외관은 기존 트림을 근간으로 스포티한 스타일링 포인트들이 더해져 시각적으로 더욱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차량의 옆면과 테일게이트에 ‘GT Line’ 시그니처를 배치해 오프로드 성향을 지향하는 차량의 정체성을 부각한다. 붉은색 푸조 레터링이 자리잡은 프론트 그릴 및 안개등 주위를 블랙 하이글로시로 고급스럽게 마무리하고, 사이드 미러 커버와 루프바 또한 블랙 컬러로 매치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또한, 차량의 전후 범퍼와 펜더, 사이드 스커트는 무광의 블랙 라인으로 둘러 마무리해 차체 보호와 동시에 스포티한 인상을 배가시킨다. 보닛에서부터 루프,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유려하면서도 역동적인 바디 실루엣과 17인치 알로이 휠이 조화되며 SUV의 당당함이 느껴진다. 알뤼르 GC의 디자인은 기존과 동일하다.​스포티한 분위기는 인테리어에서도 과감히 발휘된다. 차량 내부는 ‘PEUGEOT’ 로고가 각인된 스테인리스 스틸 도어실, 알루미늄 페달과 더불어 강렬한 붉은 스티치를 넣은 시트와 도어 패널, 스티어링 휠, 기어노브 및 핸드 브레이크 등이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계기판은 ‘레드 라인(Red Line)’을 연상시키는 붉은색 LED 라이트가 적용 되어 스포티함을 더욱 강조한다. ​높은 연비효율과 호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New 푸조 2008 SUV GT 라인과 알뤼르 GC는 유로6를 만족시키는 BlueHDi 엔진과 6단 전자제어 자동변속기의 조화로 16.6km/ℓ(도심 15.5km/ℓ, 고속18.1km/ℓ)의 높은 연료 효울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최대 출력 99마력, 최대 토크 25.9kg•m의 힘을 발휘하는데,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회전구간(1,75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되기 때문에 도심에서도 호쾌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은 끈끈한 로드홀딩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민첩한 드라이빙을 선보인다.​PSA그룹의 BlueHDi 엔진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하여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여주며,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였다. 미립자 필터 앞쪽에 설치된 SCR 시스템은 모든 주행 조건에서 작동한다. ​한편, New 푸조 2008 SUV에는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Stop&Start System)이 장착됐다. PSA 그룹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여주는 이 시스템은 정차 시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고 다시 움직이면 재시동을 걸어줌으로써 차량의 뛰어난 연료효울을 지원한다. 차량 정차 시에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연료와 CO2 배출이 없으며, 시내 주행 시 약 15% 의 연비 향상 효과와 평균 5g/km의 CO2 배출량 감소 효과를 보인다. ​탑승자의 안전과 감성을 고려한 인테리어 품격 New 푸조 2008 SUV 인테리어의 정점은 비행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이다.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은 동급 경쟁 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운전자가 주요 정보를 쉽게 인지하고 주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의 주행환경을 선사한다. 아이-콕핏에는 운전자가 도로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쉽게 정보를 인지할 수 있도록 운전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계한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계기반을 가리지 않으면서 민첩한 차량 조작이 가능한 콤팩트 스티어링 휠, 버튼을 최소화한 심플한 7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멀티미디어가 적용된다. ​탑승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인테리어 요소들도 놓치지 않았다. 실내 루프에 은은한 컬러 조명을 비춰주는 LED 무드 라이트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실내 분위기 연출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푸조가 자랑하는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를 장착해 햇살을 만끽할 수 있는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최첨단 시스템 New 푸조 2008 SUV GT 라인과 알뤼르 GC는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해 다양한 편의 및 최첨단 안전 장치를 갖췄다. 액티브 시티 브레이크(Active City Brake) 시스템은 최대 시속 30km/h의 속도에서 윈드스크린 상단에 장착된 단거리 레이더 센서가 전방의 추돌 상황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해 충돌을 방지한다. 이외에도 크루즈 컨트롤,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시스템, ABS, BAS, 6개의 에어백, 후방카메라, ISOFIX 카시트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지원된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재치 있는 수납공간 구성 New 푸조 2008 SUV GT 라인과 알뤼르 GC는 콤팩트한 차체임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공간 구성으로 인해 뛰어난 실용성을 자랑한다.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6:4 분리형 2열 시트는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해 편의에 따라 트렁크 및 차량 공간을 410L에서 최대 1,400L까지 조정해 사용할 수 있다.  2열 시트는 풀플랫 방식으로 180도까지 눕힐 수 있으며, 좌석 상단에 위치한 버튼으로 간편하고 손쉽게 접을 수 있다. 트렁크의 입구는 지상으로부터 60cm 밖에 되지 않는 높이로 물건을 쉽고 편리하게 싣고 내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트렁크 양쪽 측면에는 2개의 그물망을 연결할 수 있는 후크가 장착되어 있어 작은 물건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트렁크 매트 아래에는 22L의 수납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사용자 편의를 세심하게 고려했다. ​이 밖에도 도어 트레이, 글로브 박스, 센터 콘솔 등에 다양한 수납 공간을 마련해 운전자와 탑승자가 크고 작은 물건들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차량 중앙과 센터 콘솔 후면에 12V 전원 소켓을 제공해 휴대용 기기 등 전자 기기 사용이 많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반영했다.[보도자료 제공: 푸조]  
BMW 그룹 코리아, 50% 주행거리 늘어난 i3 94.. 2017-03-24
순수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BMW 그룹 코리아, 50% 주행거리 늘어난 i3 94Ah 사전예약 실시 ​ ​완전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최대 200km로 대폭 향상기존 고급 옵션 유지 및 컨시어지 서비스 등 프리미엄 서비스 추가 제공​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미래이동성을 실현하는 혁신적인 전기자동차 i3의 배터리 용량과 성능이 업그레이드된 ‘BMW i3 94Ah’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인 ‘BMW i’ 브랜드의 순수 전기차인 BMW i3는 단일 모델만으로 전세계에서 6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프리미엄 컴팩트 전기차 세그먼트에서 가장 성공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향상된 주행거리, 다양한 컬러 추가 및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BMW i3 94Ah’는 33kWh 용량, 94Ah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완충 시, 기존 모델 대비 약 50% 가량 주행가능거리가 늘어났다. 향상된 배터리 효율을 통해 냉난방 사용조건에 따라 한번 충전에 최대 200km까지 주행이 가능해졌다.​신규색상의 추가로 고객선택의 폭도 넓혔다. 기존 2종에 색상에 프로토닉 블루(Protonic Blue), 플루이드 블랙(Fluid Black), 미네랄 그레이(Mineral Grey)의 세 가지 컬러가 추가되어 보다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또한 새로운 i3에는 주행 중 버튼 하나로 BMW 콜센터와 연결해 원하는 장소의 주소를 내비게이션으로 전송하는 컨시어지 서비스가 3년간 무상으로 제공된다. 가까운 전기차 충전소를 비롯해 운전자가 원하는 장소의 주소를 차량 내비게이션으로 바로 전송해 운전자의 편의를 돕는다.​첨단 옵션은 그대로, 최고급 인테리어 갖춘 2가지 트림 출시배터리 용량이 늘어난 i3 94Ah는 총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새로운 두 트림 모두 기존 i3에 적용된 첨단 옵션들이 그대로 유지되며,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으로 제작된 탑승공간인 ‘라이프 모듈’과 BMW e드라이브 등 구동력을 담당하는 ‘드라이브 모듈’의 구성 설계 및 전기차 유일의 후륜구동 시스템도 그대로 적용되어 BMW가 추구하는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을 전기차에서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다.​‘BMW i3 94Ah LUX’에는 BMW i 블루 액센트가 적용된 가죽 스티어링 휠, 뉴트로닉 아라가츠 그레이 색상의 BMW i 블루 콘트라스트 스티치가 적용된 직물 시트, 매트 앤더사이트 실버 인테리어 표면 등 고급 소재가 사용된 아틀리에(Atelier) 인테리어가 적용되어 품격을 더했다. ​상위 트림인 ‘BMW i3 94Ah SOL+’에는 스위트(Suite) 인테리어 옵션이 적용되어 시트 등에 천연 마감 처리된 가죽을 활용해 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글래스 루프와 함께 유칼립투스 나무로 제작된 인테리어 트림으로 넓은 개방감과 전기차의 친환경적 특색이 더욱 강조됐다. 여기에 레이더를 이용해 교통 상황에 맞춰 설정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 차선유지 보조 기능 등 반자율주행 기술이 포함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 기능도 추가됐다.​늘어난 주행거리로 일상 속에서의 활용도를 극대화한 BMW i3 94Ah의 가격은 ‘i3 94Ah LUX’모델이 5천950만원, ‘i3 94Ah SOL+’ 모델이 6천550만원이며, 모든 모델에는 8년 또는 주행거리 10만km까지 배터리 품질이 보증 된다.​BMW i3 94Ah 사전 예약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 제공:BMW KOREA] ​  
MINI,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 사전 예약 시작 2017-03-24
MINI,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 사전 예약 시작 ​4월 공식 출시 앞서 가격 공개보다 커진 차체, 터치 스크린 및 전동 테일게이트 적용된 풀체인지 모델MINI 컨트리 타이머 등 오직 컨트리맨을 위한 차별화된 기능​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의 4월 공식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MINI 컨트리맨은 MINI 최초의 4도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로 2011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전 세계적으로 54만대 이상의 판매를 이룬 성공적인 모델이다. 특히 MINI 고유의 4륜구동 시스템인 ‘ALL4‘의 적용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주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확장된 공간, 향상된 ALL4, 오직 컨트리맨에서만 만날 수 있는 기능이번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은 강력한 성능, 보다 커진 차체, 극대화된 사용자 편의성 등으로 다양한 활용은 물론 가족단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차체 크기는 길이 4,299mm, 폭 1,822mm, 높이 1,557mm로 기존 보다 각각 199mm, 33mm, 13mm가 늘어나 탑승자에게 보다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더 커진 공간을 바탕으로 뒷좌석을 최대 13cm 앞뒤로 조절할 수 있어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다. 트렁크 용량은 450리터로 40:20:40 비율로 접을 수도 있으며 최대 1,390리터까지 적재공간이 확장된다.​MINI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ALL4’는 기존 전기기계식 방식에서 전기유압식 사륜구동 클러치 방식으로 변경되어 보다 빠른 반응속도를 실현함으로써 향상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여기에 MINI 최초로 카메라 기반 전방 추돌 경고 장치인 ‘액티브 가드’가 전 라인업에 적용되어 전방의 물체와 충돌 위험을 감지했을 때, 디스플레이 표시와 경고음으로 운전자에게 충돌 위험을 알리며 10~60km/h의 속도에서는 브레이크를 개입하는 등 안전성도 강화됐다.​또한, 오직 컨트리맨에만 적용된 신기능도 매력적이다. ‘MINI 컨트리 타이머(MINI Country Timer)’ 기능은 까다로운 지형에 차량이 들어서면 운전 난이도의 정도를 자동으로 기록하여 시각적으로 오프로드 주행 시간 및 주행 빈도 등의 데이터를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아울러 뉴 MINI 쿠퍼 D ALL4 하이트림과 뉴 MINI 쿠퍼 SD ALL4에는 터치 스크린이 적용된 8.8인치 컬러 모니터가 장착되어 편리하게 내비게이션 등을 조작할 수 있으며, 컴포트 액세스 및 트렁크를 여는 ‘이지 오프너’ 기능이 탑재되어 트렁크 아래 공간에 발을 넣는 모션만으로 손쉽게 트렁크 문을 여닫을 수 있고, 설정에 따라 열리는 각도 조절도 가능하다.​MINI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된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은 기존 세대 고성능 쿠퍼 SD 컨트리맨 모델보다도 강력한 최고출력 150마력과 최대토크 33.7kg•m의 힘을 발휘한다. 고성능 모델인 뉴 MINI 쿠퍼 SD 컨트리맨 모델은 최고출력 190마력 및 최대토크 40.8kg•m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균형 잡힌 강인함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디자인 및 4개 트림 선택 가능한층 진화된 뉴 MINI 컨트리맨의 외관은 강인함을 뽐낸다. MINI 고유의 디자인 특징인 원형의 헤드라이트가 각진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으며 전면에 배치된 커다란 공기 흡입구와 함께 역동성과 강렬한 인상을 강조한다.​또한 전 트림에는 코너링 라이트 기능이 포함된 LED 헤드라이트와 함께 MINI 처음으로 헤드라이트 전체를 두르는 LED 주간 주행등이 장착되어 가시성 확보와 동시에 뉴 MINI 컨트리맨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루프레일 역시 기본 적용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량 활용이 가능해졌다.​강력해진 성능, 향상된 안전성, 컨트리맨만의 특별한 기능으로 새로워진 뉴 MINI 컨트리맨은 아일랜드 블루(Island Blue), 체스트넛(Chestnut) 컬러 2종이 추가되어 개성에 따른 총 8종의 컬러 선택이 가능하며, 옵션 및 엔진 성능에 따라 총 4개 모델이 출시된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이 4,340만원,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 ALL4 모델이 4,580만원,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 ALL4 하이트림 모델이 4,990만원, 뉴 MINI 쿠퍼 SD 컨트리맨 ALL4 모델이 5,540만원이다.​뉴 MINI 컨트리맨 사전예약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MINI 전시장이나 MINI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mini.co.kr),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080-6464-003)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제공: MINI KOREA]​뉴 MINI 컨트리맨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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