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르노삼성자동차, 2020년 새해 맞이 특별 프로모션 실.. 2020-01-03
“새해에 노후차 교체하면 SM6 최대 330만원 상당 혜택 제공!”르노삼성자동차, 2020년 새해 맞이 특별 프로모션 실시- 10년 경과 노후차 보유 고객 50만원 혜택…르노삼성 노후차 보유 고객은 30만원 추가 지원- 2020년형 SM6 구매 고객 대상 구입비 지원 최대 250만원 또는 200만원 현금 지원- THE NEW QM6 구매 시 구입비 지원 최대 150만원 또는 50만원 현금 지원 - 마스터 버스 구매 시 구입비 150만원 또는 100만원 현금 지원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2020년 새해를 맞이해 1월 한 달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노후차 교체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먼저, 2020년형 SM6와 THE NEW QM6 구매 고객 중 10년이 경과한 노후차를 보유한 고객들은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르노삼성자동차 노후차를 보유한 고객은 3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최대 8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아울러 프리미엄 중형 세단 2020년형 SM6 GDe 또는 LPe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25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또는 현금 최대 200만원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10년 이상 된 노후차를 SM6로 교체할 시 최대 330만원의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LPe 렌터카용은 5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또는 현금 30만원 지원 중 선택이 가능하다.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THE NEW QM6 구매 고객 역시 옵션, 용품, 보증연장 등의 구입비 지원(GDe 150만원, dCi 100만원, LPe 70만원 상당) 또는 현금 50만원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2020년형 SM6와 THE NEW QM6 할부 구매 시 최대 36개월간 금리 1.9% 또는 최대 72개월간 금리 3.9%의 저금리 혜택도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마스터 버스(13인승) 구매 고객은 150만원 상당의 용품 구입 비용 또는 현금 100만원 지원 혜택을 제공하며, 할부 구매 시에는 최대 36개월간 1.9% 또는 최대 60개월간 2.9%의 낮은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1월 판매 조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 또는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2019년 총 177,450대 판매 내.. 2020-01-03
르노삼성자동차, 2019년 총 177,450대 판매내수 86,859대, 수출 90,591대 -12월 내수 전월 대비 23.6% 증가한 9,980대 판매로 2019년 월 최대 실적 달성-QM6, 지난해 총 누적 판매 47,640대로 내수의 54.8% 차지하며 판매 실적 견인-2018년 대비 내수 3.9%, 수출 34% 각각 감소, 총 22% 판매 줄어-2019년 연간 판매비중은 내수 48.9%, 수출 51.1%로 해외수출이 절반 이상 차지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지난해 12월 내수 9,980대와 수출 6,985대로 총 16,965대를 판매했다. 이에 따라 2019년 일년간 내수 86,859대, 수출 90,591대 등 총 177,450대를 판매했다.지난 12월 르노삼성자동차 내수 판매는 전월 대비 23.6% 증가했다. ‘Good buy 2019’ 연말 특별 프로모션 외에도 고급세단의 편안함과 LPG의 경제적 혜택을 두루 갖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SM7 LPe’에 대한 추가 혜택 이벤트가 더해져 12월 한달간 내수시장에서 9,980대를 판매하며 2019년 월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가솔린, LPG, 디젤까지 모두 제공하는 독보적인 파워트레인 라인업으로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인기 모델로 자리매김한 QM6는 지난해 12월 전년 동기 대비 56.8%, 전월 대비 33.8% 증가한 7,558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총 누적 판매는 47,640대로 르노삼성자동차 2019년 내수의 54.8%를 차지하며 판매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QM6는 2019년 6월 부분변경모델인 THE NEW QM6 출시와 함께 국내 유일 LPG SUV를 선보이며 가솔린 SUV에 이어 다시 한번 ‘SUV=디젤’이라는 공식을 깨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으로 전년 누계대비 44.4% 성장과 동시에 국산 중형 SUV 판매 2위를 기록하며 국내 SUV 시장의 주축으로 떠올랐다.QM6의 2019년 일년간 판매량 47,640대 가운데 43.5%인 20,726대가 THE NEW QM6 LPe였다. 연간 판매량으로 보면 가솔린 판매비중이 48.6%로 여전히 높긴 하지만, LPG 모델이 하반기에 판매가 주를 이뤘던 걸 감안해보면 THE NEW QM6 LPe가 고객들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 THE NEW QM6는 LPG 탱크를 트렁크 하단 스페어 타이어 공간에 탑재할 수 있는 도넛탱크(DONUT TANK®) 적용 및 마운팅 시스템 개발 기술특허로 후방추돌사고 시 2열 시트의 탑승객 안전성을 최고수준으로 확보했으며, SUV 고유의 장점인 트렁크 공간까지 고스란히 살린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가솔린 모델 못지않은 주행성능과 정숙성, 여기에 탁월한 경제성까지 더했다.SM6은 전월 대비 76.3% 증가한 1,719대를 판매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아름다운 디자인을 자랑하는 SM6는 지난해 7월, 상품성은 높이고 이전 모델 대비 가격은 내린 2020년형 SM6 출시와 함께 최고의 품질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최상위 플래그십 브랜드인 ‘프리미에르(PREMIERE)’ 트림을 추가해 고급 중형 세단 시장을 이끌었으며, 2019년 일년간 총 16,263대를 판매했다. 그 외에 SM7과 SM3 Z.E.의 2019년 12월 판매도 전월 대비 각각 52.8%, 37.9% 증가했다.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해 12월 닛산 로그 6,309대, QM6 384대, 르노 트위지 292대 선적을 마지막으로 2019년 수출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연간 총 수출은 90,591대이며 르노삼성자동차 연간 판매의 51.1%를 해외에서 달성했다. 
쌍용차, 1월 ‘2020 세일 페스타’ 시행 2020-01-03
한국지엠, 2019년 총 417,226대 판매- 12월 내수 판매 8,820대, 연간 최대 월 판매 및 3개월 연속 전월 대비 두 자릿수 증가세 기록-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2019년 최대 월 내수 판매 기록- 트랙스, 6년 연속 20만대 이상 수출 기록 ‘금자탑’- 트래버스, 콜로라도 등 수입 판매 모델, 월 1,500대 이상 판매 유지하며 수입차 시장 안착2020.1.2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2019년 한 해 동안 총 417,226대(완성차 기준 – 내수 76,471대, 수출 340,755대)를 판매했다. 특히, 한국지엠은 12월 한달동안 내수 시장에 총 8,820대를 판매하며 2019년 최대 월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이는 전월 대비 20.4%가 증가한 것으로, 한국지엠은 세 달 연속 두 자릿수 내수 판매 회복세를 이어갔다.12월에 연간 최대 월 판매량을 기록한 쉐보레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는 2019년 한 해 동안 각각 35,513대, 12,210대, 12,541대가 판매되며 전체 내수 판매의 79.0%를 차지, 한국지엠의 회복세를 견인했다.  쉐보레 스파크는 전월 대비 24.3%가 증가한 총 3,931대가 판매됐으며, 쉐보레 말리부는 전월 대비 무려 59.5%가 증가한 총 1,236대가 판매돼 5개월만에 월 판매 1천대 선을 회복했다. 쉐보레 트랙스의 12월 내수 판매는 총 1,376대로 전월 대비 31.3%가 증가했으며, 2019년 한 해 동안 총 210,934대가 수출되며 지난 2014년 이후 6년 연속 20만대 이상 수출고를 기록했다.아울러, 쉐보레 콜로라도와 트래버스는 전월 대비 각각 36.9%, 29.2%가 증가한 646대, 416대가 판매돼 미국 정통 RV로서의 인기를 이어나갔다. 트래버스, 콜로라도, 이쿼녹스, 볼트 EV, 카마로 SS, 임팔라 등 쉐보레가 판매 중인 수입 모델 6종은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월 총 판매량 1,500대 이상을 유지하며 수입차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음을 알렸다.한국지엠 영업 및 서비스 부문 시저 톨레도(Cesar Toledo) 부사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한국지엠이 경영 정상화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믿음과 성원을 보내준 쉐보레 고객들께 감사 드린다”며, “올해에는 쉐보레의 글로벌 SUV 신차인 트레일블레이저 등을 통해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쉐보레 브랜드의 가치에 부합하는 도전적이고 참신한 마케팅과 서비스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쉐보레는 1월 한달 간 ‘2020 쉐보레, 파인드 뉴 이어(Find New Year)!’을 시행, 연초부터 쉐보레 제품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설맞이 고객 시승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의 고객에게 설 연휴 기간인 1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 동안 트래버스, 콜로라도, 이쿼녹스, 말리부, 볼트EV 차종 중 신청 시 선택한 차종을 시승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 12월 내수, 수출 포함 총 12,923대.. 2020-01-03
쌍용자동차, 12월 내수, 수출 포함 총 12,923대 판매 ▪ 내수 10,574대, 수출 2,349대 등 총 12,923대 판매, 7개월 만에 1만 2천대 돌파▪ 내수 9월 이후 3개월 연속 상승세, 코란도는 출시 달 뛰어넘는 월 최대실적 기록▪ 기업 경쟁력 강화방안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만큼 판매 역시 점차 회복 추세 쌍용자동차가 지난 12월 내수 10,574대, 수출 2,349대를 포함해 총 1만 2,92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내수 판매 회복세에 힘입어 지난 5월(12,338대) 이후 7개월 만에 1만 2천대를 돌파하며 전월 대비 20.2% 증가한 실적이다.내수 판매는 코란도를 비롯한 주력모델의 판매 회복세가 지속되면서 지난 9월 이후 3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14.4% 증가했다.특히 코란도는 9개월 만에 출시 첫 달(3월:2,202대) 실적을 넘어서는 올해 월 최대 실적(2,514대)을 기록하며 5개월 연속 상승하는 등 가솔린 모델 출시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G4 렉스턴 역시 올해 월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으며, 렉스턴 스포츠와 티볼리 모두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는 등 주력 모델들의 판매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감소세를 보였던 수출도 코란도 M/T 모델의 유럽 현지 판매가 시작되면서 전월 대비 50% 이상 증가했으며, 현지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쌍용자동차는 지난해 국내 자동차산업 판매 부진 상황에서도 신형 코란도와 렉스턴 스포츠 칸, 티볼리 등 제품 개선 모델을 선보이며 내수 107,789대, 수출 27,446대 등 총 135,235대를 판매했다.특히 내수 판매는 한층 치열해진 경쟁시장에서 코란도를 비롯한 주력모델들의 선전에 힘입어 지난 2016년 이후 4년 연속 1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쌍용자동차 관계자는 “국내 자동차시장 경쟁 심화 상황에서도 주력모델들의 판매가 회복되면서 내수에서 10만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했다”며 “현재 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만큼 판매 역시 점차 회복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끝>■ 2019년 12월 판매 실적 현황표  
No. 1 수입 소형 SUV 지프(Jeep®) 레니게이.. 2020-01-03
No. 1 수입 소형 SUV 지프(Jeep®) 레니게이드,새로운 1.6 터보 디젤 모델 2종 출시-B-UV 세그먼트 1위(2019년 11월 누계 기준) 차지한 지프 레니게이드, 새로운 디젤 모델 추가로 인기 상승세 이어가-1.6 멀티젯 II 터보 디젤 엔진과 6단 DDCT 변속기의 조합으로 연료 효율성과 가격 경쟁력 갖추고 밀레니얼 세대 공략 -‘론지튜드 1.6 터보 디젤 FWD’, ‘리미티드 1.6 터보 디젤 FWD’ 2종 추가, 수입 소형 SUV 베스트셀링 모델로서 더 다양한 트림 제공(2020년 1월 2일) –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수입 소형 SUV 베스트셀링 모델인 지프 레니게이드의 라인업을 확장하여 론지튜드 1.6 터보 디젤 FWD(Longitude 1.6TD FWD)과 리미티드 1.6 터보 디젤 FWD(Limited 1.6TD FWD) 모델 2종을 공식 출시한다.국내 젊은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지프 레니게이드는 2019년 4월 새로워진 디자인을 적용한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며 2019년 11월 누계 기준 2,313대 판매, 전년 대비 48%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수입 소형 SUV 부문의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세그먼트 리더임을 입증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론지튜드 1.6 터보 디젤과 리미티드 1.6 터보 디젤은 최고 출력 120마력과 최대 토크 32.7kg•m의 1.6L 멀티젯 II 터보 디젤 엔진과 6단 DDCT 변속기를 장착하여 수동 변속기의 효율성과 자동 변속기의 편리성을 모두 갖춰 빠른 변속을 가능하게 한다. 여기에 엔진 스톱&스타트(ESS) 기능을 탑재하여 주행상황에 맞게 스스로 엔진 작동을 조절하면서 복합연비 15.6km/l (도심: 14.6 /고속: 17.0)을 구현, 연료 효율성을 갖춘 모델이다.또한, 레니게이드는 지프의 상징적인 전면 디자인인 세븐-슬롯 그릴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반항적인 디자인에 다양하고 대담한 색상이 어우러져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정신을 드러내는 레니게이드의 외관은 지프 레니게이드의 ‘본 투비 와일드(BORN TO BE WILD)’ 컨셉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레니게이드 1.6 터보 디젤 모델은 론지튜드 1.6TD FWD, 리미티드 1.6TD FWD 두 가지 모델로 론지튜드에는 3.5인치 EVIC 디스플레이, Uconnect 7.0인치 터치스크린, 직물 로우백 버킷 시트를 적용하여 기본에 충실한 사양에 3천만 원 중반의 가격 경쟁력을 갖추어 젊은 고객층에게 어필한다. 또한, 리미티드에는 헤드램프, 테일램프, 코너링 프론트 포그 램프, 데이타임 러닝 램프가 LED로 업그레이드되어 선명한 시야를 확보할 뿐만 아니라, 엔젤링 라이트 디자인으로 소형 SUV 모델임에도 고급 SUV 이미지를 띤다. 또한, 사각지대/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Uconnect 8.4인치 터치스크린과 내비게이션이 장착되어 안전성과 편리함을 극대화했다.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소형 SUV이지만 트렌디한 디자인과 다양한 사양이 적용된 레니게이드는 많은 사랑을 받는 국내 수입차 소형 SUV 부문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라며, “레니게이드 1.6TD 모델 출시를 시작으로 2020년에도 지금처럼 수입 소형 SUV 부문 1위라는 타이틀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지프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1.6TD FWD, 리미티드 1.6TD FWD 모델의 판매 가격은 각각 부가세 포함 3천5백1십만 원, 3천8백6십만 원이며, 1월 2일부터 전국 18개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쌍용차, ‘2020 세일페스타’ 고객 이벤트 실시 2020-01-03
쌍용차, ‘2020 세일페스타’ 고객 이벤트 실시▪ 전시장에서 행운의 세뱃돈봉투 받고 봉투 속 럭키넘버 입력하면 리조트 숙박권 등 푸짐한 새해 선물▪ 최대 7%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2020 세일페스타’ 등 1월 구매혜택 SNS로 공유하면 치킨세트 교환권 등 즉석경품 지급▪ 개소세 인하 종료 후에도 인하된 가격 그대로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쌍용자동차가 공유하면 더욱 푸짐해지는 SNS 경품 이벤트와 전시장 방문 이벤트로 고객들과 함께 풍성한 새해를 맞이한다고 3일 밝혔다.쌍용차는 새해를 맞아 전시장 방문객에게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행운의 세뱃돈 봉투를 증정한다. 봉투 속 럭키넘버를 확인 후 인터넷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응모할 수 있다.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롯데리조트 속초 숙박권(5명) ▲영화관람권(2매, 50명) ▲백화점 상품권(1만원, 100명) 등 풍성한 새해선물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2월 12일(수) 발표된다.전시장 방문 없이 참여 가능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에 방문, 개소세 환원 전 가격 지원을 비롯한 쌍용자동차의 푸짐한 1월 구매혜택을 SNS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세트 교환권(150명) ▲편의점 기프티콘 (1천원, 3,000명)이 온라인 즉석경품으로 제공된다. 쌍용차는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이 종료된 1월에도 개소세 인하분을 할인하고, G4 렉스턴은 구매조건에 따라 개소세 전액을 지원하는 등 최고의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선착순 2020명에게 최대 7% 저렴한 구매기회를 제공하는 ‘2020 세일페스타’도 진행된다.‘2020 세일페스타’ 및 경품 이벤트 내용 확인 및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면 된다. <끝>
한국수소산업협회, 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에 합류 ‘수소.. 2019-12-31
한국수소산업협회, 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에 합류‘수소산업의 진흥 위해 한 뜻’ - 27일,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서 열린 조직위 회의서 새로운 구성원으로 승인- 내년 3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수소모빌리티+쇼’ 성공적 개최 위해 힘모아(2019.12.30. 서울) 수소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이하 조직위)는 27일 서울시 서초구 자동차회관에서 열린 조직위 회의에서 한국수소산업협회(회장 이치윤)를 조직위의 새로운 구성원으로 승인했다.조직위는 내년 3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 예정인 국내 수소산업 최대의 전시회 및 컨퍼런스 ‘수소모빌리티+쇼’ 준비를 위해 지난 8월 설립됐다. 이번 한국수소산업협회(KHIA)의 합류로 국내 완성차협회이자 서울모터쇼를 주최하는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한국의 수소 산업을 총괄 추진하는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H2KOREA), 수소충전소 건설을 위해 조직된 특수목적법인(SPC)인 수소에너지네트워크(HyNet)로 구성된 조직위는 행사 준비에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조직위 관계자는 “수소협회가 울산시와 공동으로 울산지역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 특구(수소지게차, 이동식 수소충전소, 수소무인운반차, 연구실증단지, 수소튜브트레일러, 고정식 수소충전소, 수소선박 등) 참여 23개 기업을 수소모빌리티+쇼 참가업체로 유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전하며  수소협회는 수소 관련 기업체, 대학, 연구소, 지자체 등 다양한 회원사를 보유한 만큼, 수소모빌리티+쇼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사 개최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조직위 모든 구성원이 착실히 준비해 국내 수소산업의 역량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로 꾸며질 ‘수소모빌리티+쇼’에는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현대로템 등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등 국내 수소 관련 기업·기관이 참가한다. 이와 더불어 미국, 일본, 중국, 독일, 호주, EU 수소협회 등도 참가해 각국의 수소산업 발전 동향 등을 국제포럼에서 발표할 예정이며, 2020년 3월 18일부터 20일, 총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끝). 
포드코리아, 포드•링컨 인천전시장 이전 오픈 2019-12-31
포드코리아, 포드•링컨 인천전시장 이전 오픈 2019년 12월 30일 - 포드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포드•링컨 인천 전시장을 이전하여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로 이전한 인천 전시장은 기존 전시장에서 예술회관역 방향으로 150m 지점인 길병원 사거리 중심에 위치하여 어느 방향에서나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6대 차량을 전시 할 수 있는 연면적 1,018㎡(308평)의 크기로, 쾌적한 상담실, 고객 라운지 등을 갖춰 내방 고객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선인자동차 장인우 대표는 “포드코리아와 함께 선인자동차는 지난 23년간 포드•링컨 판매 및 고객 서비스 측면 모두에서 오랜 노하우와 전문성을 가지고 최고의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며, “이번 인천 전시장 이전 오픈을 기점 삼아 인천지역의 고객 만족도 증진과 브랜드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선인자동차는 이번 인천 전시장 이전을 기념해 오는 2월 29일까지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스피커, 차량용 공기 청정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쌍용자동차, 2019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 개최 2019-12-31
쌍용자동차, 2019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 개최▪ 경영진 생산현장 방문해 한 해 노고 격려 및 환경개선, 품질 향상 활동 장려▪ 회사생존 및 미래경쟁력 확보 위한 경영 쇄신 안에 함께한 직원들에 감사 인사 전해▪ 앞으로도 노사 상생 및 협력, 공감대 형성 위한 소통의 장 꾸준히 마련할 것쌍용자동차는 예병태 대표이사가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생산현장 환경 개선 및 제품 품질 향상 장려를 위해 2019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30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열린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 행사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생산본부 임원진의 생산현장 방문, 2019 우수 분임조 개선활동 사례 발표 및 우수 분임조 포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예병태 대표이사는 우수 분임조 시상식에서 “제조업의 경쟁력은 생산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올 한해도 생산작업 개선 및 향상을 위해 애쓴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격려했다. 특히 국내 자동차 산업이 글로벌 경기 침체와 노사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10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상 타결은 물론, 회사의 생존과 고용안정 그리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뜻을 모아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두 차례에 걸친 경영쇄신 방안 마련에 뜻을 함께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열린 경영 및 스킨십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연말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 오피니언 리더와의 간담회, 사무/연구직 직급별 간담회,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 등을 통해 회사와 임직원 간의 신뢰 구축, 공감대 형성 및 건설적인 노사 문화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끝>
쌍용자동차, 글로벌 시장 마케팅 강화로 내년 수출 확대.. 2019-12-31
쌍용자동차, 글로벌 시장 마케팅 강화로 내년 수출 확대 총력▪ 연말 맞아 영국, 독일 등 해외시장서 막바지 마케팅 및 네트워크 강화 활동 이어나가▪ 렉스턴 스포츠, 영국 올해의 픽업에 2년 연속 선정… 브랜드/제품력 홍보 활동 결실▪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제품력 홍보 위한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 이어나갈 것 쌍용자동차가 내년도 수출 물량 확대를 위해 해외시장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쌍용자동차는 이달 영국에서 체스터필드(Chesterfield)에 이어 브리지노스(Bridgnorth) 지역에 새로운 딜러를 추가하는 등 판매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미디어 시승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제품력 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3일 영국 사륜구동 자동차 전문지 4X4 (포바이포)가 발표한 ‘사륜구동 자동차 어워즈(4X4 Of The Year Awards)’에서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가 “견인력, 적재량 등에서 경쟁자가 없는 최고의 합리적인 차”라는 평과 함께 ‘올해의 픽업(Pick-up of the Year)’에 2년 연속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독일에서는 지난 3일 독일 북서부 브륄(Bruhl)에 있는 판타지아랜드(Phantasialand)에서 독일대리점 및 지역 딜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독일 딜러 연례 콘퍼런스(Auftakt 2020)’를 개최하고 2019년 실적 리뷰 및 우수 딜러 시상, 2020년 사업계획 등을 공유했다.또한 지난 6일 아일랜드에서는 현지 언론 및 딜러 30여명을 아일랜드대리점 더블린(Dublin) 본사로 초청해 코란도를 소개하고 2020년 사업계획 및 마케팅 계획 등을 공유했으며, 스페인대리점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자동차 전시회(Valencia Automobile Fair)에 참가해 티볼리와 코란도를 전시하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10월말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유럽 22개국 90여명의 기자들을 초청해 코란도 미디어 론칭 및 시승행사를 개최하는 한편 코란도 수동모델 및 가솔린 모델의 지역별 론칭을 이어가는 등 글로벌 자동차업계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해외시장 확대 및 수출물량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쌍용자동차는 유럽의 유로앤캡(Euro NCAP)과 호주의 앤캡(ANCAP) 모두 안전도 최고 등급을 받은 코란도와 2018년 출시 이후 여전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 등을 기반으로 내년에도 해외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제품력 홍보를 위한 공격적인 활동들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끝>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럭셔리 플래그십 플러그-인 하.. 2019-12-31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럭셔리 플래그십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 더 뉴 S 560 e 출시-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와 메르세데스-벤츠 혁신 기술을 대표하는 S-클래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 모델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여- 강인하면서도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 업그레이드된 배터리 시스템과 공조 장치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의 편안함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의 효율성 고루 갖춰- EQ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차 ‘더 뉴 EQC’를 비롯해 ‘C 350 e’, ‘E 300 e 익스클루시브’ 등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 세그먼트에서 다채로운 라인업 구축(서울, 2019년 12월 27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세계 최고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인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 560 e(The new Mercedes-Benz S 560 e)’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하며, 다채로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 라인업을 구축했다고 밝혔다.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긴 휠베이스가 제공하는 장엄한 외관과 안락한 실내 공간, 혁신적인 서스펜션 시스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안전성, 뛰어난 연비 및 공기역학을 활용한 환경 친화성 등을 구현하며, 7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를 이끌어 온 모델이다.특히,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기술력의 정수로 다양한 혁신 기술들을 새롭게 선보이며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과 나아갈 미래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 모델로 자리잡았고, 메르세데스-벤츠는 3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더 뉴 S 560 e를 새롭게 출시하며 다시 한 번 혁신을 선도하고자 한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 마크 레인(Mark Raine)은 “메르세데스-벤츠를 대표하는 럭셔리 세단인 S-클래스의 친환경 파워트레인 모델을 국내 고객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하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앞으로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국내 친환경차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인한 성능을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이 효율적인 주행 지원더 뉴 S 560 e의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은 367마력의 V6 가솔린 엔진에 122마력의 전기 출력을 추가적으로 지원해 더욱 강인한 성능을 자랑한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용량은 대폭 늘어나 순수 전기 모드 기준 주행 가능 거리가 최대 31km(국내기준/유럽기준 50km)에 이른다.더 뉴 S 560 e는 운전자에게 취향과 주행 조건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하이브리드(Hybrid)’, ‘E-모드(E-Mode)’, ‘E-세이브(E-Save)’, ‘충전(Charge)’ 네 가지 드라이빙 모드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시스템과 다섯 가지의 주행 프로그램이라는 다양한 조합을 제공한다. 운전자는 전기 모터와 엔진을 함께 사용할지, 가솔린 엔진만으로 주행할지 등 드라이빙 모드를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E-세이브 모드로 주행하는 경우, 파워트레인 시스템은 내연 기관을 최소한으로 가동하고, 현재의 이동 경로에서 배터리 전력을 최적으로 분배하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엔진 작동이 필요할 경우를 진동 신호로 알려주는 햅틱 액셀러레이터 페달(Haptic Accelerator Pedal)이 장착돼 보다 효율적인 주행을 돕는다.더 커진 용량과 작아진 크기로 업그레이드 된 고효율 배터리 시스템더 뉴 S 560 e에는 다임러 그룹의 자회사인 도이치 어큐모티브(Deutsche ACCUMOTIVE)에서 생산한 고효율 배터리 시스템이 탑재됐다. 7.4kW 용량의 수냉식 온보드 충전기는 메르세데스-벤츠 월박스 기준 배터리를 10%에서 100%까지 약 1.5시간 내에 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가정용 전원 소켓에서는 6시간 정도면 동일한 양을 충전할 수 있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탑재된 리튬이온 배터리에 대해 8년 혹은 16만 km 주행거리(선도래 기준)까지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뛰어난 공조 장치를 통해 탑승객의 편안함 향상시켜더 뉴S 560 e는 뛰어난 공조 장치를 갖춰 탑승객의 편안함을 배가시켰다. 고전압 온보드 전기 시스템이 파워트레인 부품 및 회생제동 시스템의 진공 펌프뿐만 아니라 전기 냉각 컴프레서와 고전압 난방 부스터까지 지원한다. 더 뉴 S 560 e의 공조 장치는 엔진을 꺼놔도 작동하는 덕분에 여름은 물론 겨울에도 배터리를 통해 하차 전 설정 된 온도로 공조기(에어컨/히터)를 작동할 수 있다.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18년 GLC 350 e 4MATIC으로 친환경 시장에 본격 출사표를 던진데 이어, 올해를 ‘EQ의 해(The Year of EQ)’로 삼고 EQ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더 뉴 EQC(The new EQC)’ 등 다양한 친환경차 모델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 C-클래스 기반의 ‘C 350 e(C 350 e)’, 베스트셀링 E-클래스 기반의 ‘E 300 e 익스클루시브(E 300 e EXCLUSIVE)’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데 이어 이번 ‘더 뉴 S 560 e’ 출시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 세그먼트에서 다채로운 라인업을 구축했다.더 뉴 S 560 e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2억 2백만 원으로 주요 제원은 아래와 같으며, 고객 인도는 2020년 1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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