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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올 뉴 모닝’ 터보ㆍLPI 출시 2017-04-18
국가대표 경차에 파워, 경제성까지!기아차, ‘올 뉴 모닝’ 터보ㆍLPI 출시​​ ■ 동급 유일의 터보•LPI모델 출시 … 가솔린•터보•LPI의 엔진 풀라인업 갖춰  ■ 터보 모델, 경차 최초로 T-GDI엔진 탑재해 파워풀한 주행성능 구현… 가솔린 모델 대비 최고 출력 32%, 최대 토크 80% 향상… 아트컬렉션 기본화하고 샤크핀 안테나 및 전용칼라로 외관 차별화■ LPI모델, 우수한 유류비 절감효과, 판매가격 인하 … 동급 최고의 경제성… 가솔린 엔진 대비 유류비 절감효과 1만km 당 25만원… 착한 가격, 기존 바이퓨얼(LPG+가솔린) 모델 대비 판매가격 70만원 인하■ 튜온(TUON)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출시 … 다양한 고객 니즈 맞춤 공략​대한민국 경차 1위, 올 뉴 모닝이 가솔린ㆍ터보ㆍLPI에 이르는 엔진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기아차는 18일(화) 파워풀한 성능의 '터보' 모델과 우수한 경제성을 갖춘 'LPI' 모델을 각각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새로운 심장 '올 뉴 모닝 터보', 차급 넘어서는 파워와 주행성능 구현경차 최초로 T-GDI엔진을 탑재한 올 뉴 모닝 터보의 최고 출력은 가솔린 모델 대비32% 향상된 100마력이고, 최대 토크는 80%가 향상된 17.5kgf•m이다. ​특히 올 뉴 모닝 터보는 TCI엔진을 탑재했던 구형 터보 모델보다 25% 향상된 최대 토크를 바탕으로, 차량 추월 및 언덕길 등 힘을 느낄 수 있는 상황에서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또한 ▲경차 최초 샤크핀 안테나 탑재 ▲아트컬렉션 기본화 ▲터보 전용 외장 칼라 ‘뉴 팝 오렌지’ 신규 운영을 통해 가솔린 모델과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했다.​올 뉴 모닝 터보의 가격은 ▲럭셔리 1,454만원 ▲프레스티지 1,544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 최고의 가성비 '올 뉴 모닝 LPI', 누구나 구입할 수 있는 LPG 경차올 뉴 모닝 LPI는 현재 국내 경차 시장 유일의 LPG 모델로, 구매 대상의 제약이 없다.​LPG 가격이 리터당 858원으로 리터당 1,506원인 휘발유의 절반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유지비용 측면에서 획기적으로 고객의 부담을 줄였다. (※4월 국내 LPG 충전소 및 주유소 평균가격, 출처: Opinet)​특히 1만km를 주행할 때마다 가솔린 모델보다 유류비를 25만원씩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장거리 운전을 많이 하는 고객에게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올 뉴 모닝 LPI 의 가격은 ▲디럭스 1,215 만원 ▲럭셔리 1,385만원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주력트림인 럭셔리 트림의 경우 동일 트림의 구형 바이퓨얼(가솔린+LPG) 모델보다 가격을 70만원 인하한 ‘착한 가격’을 선보였다.​■ 개성 만점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출시이와 더불어 기아차는 자사 튜닝 브랜드 '튜온(Tuon)'을 올 뉴 모닝(밴, LPI 제외)에도 운영해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도입한다. ​올 뉴 모닝에 적용되는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는 ▲라디에이터 그릴, 루프스킨, 아웃사이드미러 커버에 칼라를 적용해 개성을 살린 ‘TUON 칼라 패키지’(가솔린 기본차 전용), ▲아트컬렉션 전용 루프스킨(가솔린 아트컬렉션 전용) ▲블랙 사이드미러 커버, 블랙 리어스포일러, 풀블랙 루프스킨 등이 적용된 ‘TUON 블랙 패키지’(터보 모델 전용)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및 LED 램프류가 적용되는 'TUON 스마트 패키지'(공통)로 구성되었다.​한편 기아차는 올 뉴 모닝 풀라인업 완성을 기념해 ‘4車4色’이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닝 가솔린, VAN, LPI, 터보 중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모델을 찾을 수 있는 이벤트이다.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m)를 통해 이달 1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다이슨 드라이기와 VIPS 외식상품권, CGV영화예매권 (1인2매), 던킨도넛 허니딸기라떼 교환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 달 22일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모닝은 지난 1월 출시 후 우수한 상품성에 힘입어 경차시장 No.1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며 “다양한 파워트레인과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출시를 바탕으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보다 적극적으로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제공: 기아자동차]​​​ 
캐딜락,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 사전 계약 .. 2017-04-17
캐딜락,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 사전 계약 개시 ​​​​•2017 서울모터쇼에서 신형 에스컬레이드 공개 후 사전 계약 돌입•장인 정신이 깃든 디테일로 완성한 품격 있는 디자인과 확장된 실내 공간•효율에 초점 맞춘 최신 파워트레인 기술로 여유로운 주행 성능 선사캐딜락(Cadillac)이 30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2017 서울모터쇼’의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럭셔리 대형 SUV 시장을 평정할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에스컬레이드는 단순한 제품이 아닌 시대적, 문화적 아이콘으로 전 세계 대형 SUV시장을 리드한다”며, “에스컬레이드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정교하면서 품격 있는 디테일을 통해 캐딜락 브랜드 가치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함축한 풀사이즈 SUV로 1999년 1세대 출시 이후 전세계 유명 인사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대표 모델이다.​새로 공개된 4세대 에스컬레이드는 세련된 외관 스타일은 물론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완성한 인테리어 디자인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파워트레인, 그리고 업계를 선도하는 최첨단 사양을 더해 브랜드가 추구해 온 프레스티지 SUV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김영식 사장은 “에스컬레이드 출시를 통해 캐딜락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되어 기쁘다”며, “적극적인 마케팅과 판촉 활동은 물론 발전적인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브랜드 로열티를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거대한 차체가 뿜어내는 웅장한 존재감과 정교한 디테일의 완벽한 조화신형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을 발전시켜 더욱 대담해진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차량 전면부에는 캐딜락 크레스트의 형상에 정밀하게 가공된 크롬을 더해 웅장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심어주는 그릴이 적용됐으며, 고휘도 LED 헤드램프를 채용해 담대하고 웅장한 분위기를 한껏 부각시켰다.​캐딜락 디자인의 상징과도 같은 수직형 헤드램프를 적용하고 후면에는 루프라인 끝단에서 범퍼까지 이어지는 예리하고 긴 테일램프를 적용해 캐딜락의 시그니처 룩을 완성시켰으며, 전•후방 램프 커버에 브랜드 엠블럼을 새겨 넣어 고급감을 배가했다.​더불어, 각각 4개와 5개의 크리스탈 렌즈와 LED를 활용한 상•하향등은 심미적 우수성을 연출함은 물론, 상향등에는 업계 최초로 ‘내부 전반사(Total Internal Reflectance)’ 기술을 적용해 보다 광범위한 시야를 제공한다.​또한, 차량 측면의 크롬 재질 사이트스텝은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밝기를 제공하는 LED 광도체 기술을 접목해 탑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함과 동시에 아름답고 품격 있는 외관을 선사한다.​에스컬레이드는 외관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에도 장인정신이 깃든 완성도 높은 디테일을 담아냈다. ​캐딜락이 자랑하는 수작업 방식인 컷 앤 소운(Cut-and-sewn) 공법을 통해 천연가죽과 탄소섬유, 원목, 스웨이드 등의 고급 소재를 최적으로 조합, 프레스티지 차급에 부합하는 고급감을 연출한다.​특히, 프리미엄 가죽 소재를 적용한 가죽 시트는 촉감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내구성과 내오염성 측면에서도 탁월하다. ​운전석을 포함한 1열 시트는 최적의 시트포지션과 착좌감을 보증하며, 쿨링 및 히팅 기능을 겸비한 2열 시트는 리클라이닝 기능을 더해 장시간 여행 중에도 VIP급의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에스컬레이드는 승하차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도 놓치지 않았다. 신형 에스컬레이드는 C-필러를 곧게 디자인해 3열 탑승객이 타고 내릴 때 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고, 큰 짐을 실을 때에는 간단한 버튼 조작 만으로 2열과 3열 시트를 평면으로 접어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6.2리터 V8 엔진이 선사하는 여유로운 주행 감성신형 에스컬레이드는 6.2리터 V8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2.2kg.m의 풍부한 가속 성능을 발휘한다. 함께 적용된 탭시프트 기능을 포함한 최신 8단 자동변속기는 다이내믹하면서도 매끄러운 주행 감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정속 주행 시 여덟 개의 실린더 중 네 개의 실린더를 비활성화하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Active Fuel Management)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통해 연료 효율을 동급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에스컬레이드는 초당 1,000회에 걸쳐 노면 상태를 감지하고 반응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콘트롤(Magnetic Ride Control)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해 각 휠의 댐핑력을 제어하며 SUV 특유의 투박한 반응을 억제하고 고급스러운 주행 퍼포먼스를 보장한다.​더불어,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Aerodynamics)을 기반으로 전면 에어 댐(Front Air Dam) 및 고속주행 시 자동으로 닫히는 에어로 그릴 셔터(Aero Grille Shutter) 시스템을 통해 주행 중 공기저항을 최소화해 다이내믹하면서도 효율적인 주행성능을 지원한다.​최고의 안전성과 탑승자 모두를 위한 탁월한 편의성신형 에스컬레이드는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 경고 및 차선 변경 경고 시스템 그리고 햅틱 시트 등이 포함된 드라이버 어웨니스 패키지와 차체 내부에 전략적으로 배치한 7개의 에어백을 통해 안전성을 극대화하며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에 걸맞은 전방위 안전성을 갖췄다.​특히, 1열 센터 에어백은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로 펼쳐지도록 설계돼 측면 충돌 시 차량 내부의 2차 충격으로 인한 상해를 방지하며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를 안전하게 보호한다.​에스컬레이드는 직관적이면서 사용자 친화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주행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정교하게 구성된 12인치 풀-컬러 그래픽 클러스터는 주행 조건이나 운전자 선호, 분위기에 따라 4가지의 테마를 제공하며, 차량 속도와 오디오 정보 및 안전 경고를 표시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를 통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배가했다.​​​​센터페시아에는 동작 인식 기술과 향상된 터치 컨트롤 시스템이 추가된 8인치 풀-컬러 터치스크린이 적용됐으며,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IT 기기와의 호환성을 제공한다.​첨단 서라운드 스테이지(SurroundStage) 기능과 노이즈 캔슬레이션(Noise Cancellation)이 포함된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Bose® Surround Sound) 시스템은 실내 곳곳에 전략적으로 배치된 16개의 스피커를 통해 풍성하고 생생한 음질을 전달한다.​또한, 2열 시트 전면 상단에 설치된 9인치 대형 스크린은 블루-레이 수준의 고화질 영상을 제공하며, USD, SD, RCA 포트를 통해 개인 미디어 기기와 연동시켜 장거리 운전 시에도 탑승객 모두가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이외에도 에스컬레이드에는 차량 주변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서라운드 비전(Surround Vision) 시스템, 간단한 동작으로 트렁크를 여닫을 수 있는 핸즈프리 리프트게이트(Hands-free Liftgate) 시스템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편의 장비가 탑재됐다.​한편, 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 사전계약을 통해 차량을 출고한 고객 선착순 30명에게 220만원 상당의 아메리칸 헤리티지 명품 가방 브랜드 '하트만(HARTMANN)’ 캐리어 세트를 제공한다.​신형 에스컬레이드의 가격은 판매 개시 시점에 앞서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보도자료 제공: 한국지엠]​​​  ​
제네시스 ‘EQ900 2017년형’ 출시 2017-04-17
제네시스 ‘EQ900 2017년형’ 출시  ■ 뛰어난 상품성으로 더 완벽해진 ‘2017 EQ900’ 17일 시판■ 고객 의견 반영한 편의 사양 신규 적용, 상위트림 고급사양 하위트림까지 확대■ 출고 고객 하만카돈 블루투스 스피커 제공, 전국 주요 지역 시승서비스 실시​제네시스 브랜드는 17일(월) 편의사양을 강화한 ‘2017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2017 EQ900는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하고 ▲상위 트림의 고급 사양을 하위 트림에도 확대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2017 EQ900는 전 트림에 ▲전동식 뒷면 유리 커튼 ▲전동식 트렁크 ▲고성능 에어컨 필터 ▲세이프티 언락 등 고객 선호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운전석 통풍시트 성능을 개선하는 등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또한 ▲글로브 박스 내 DVD 플레이어 장착 ▲AVN 시스템 기능 개선 등을 통해 멀티미디어 이용의 편리성도 더했다.이와 함께 2017 EQ900는 5.0 모델에만 적용되던 프라임 나파 가죽 내장재와 리얼 메탈 내장재를 3.8 모델과 3.3 터보 모델 프레스티지 트림까지 확대 적용했으며, 엔진 커버 및 아날로그 시계의 제네시스 로고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편의성과 고급감이 강화된 2017 EQ900의 판매 가격은 ▲3.8 모델 7,500만원~1억 900만원 ▲3.3 터보 모델 7,900만원~1억 1,300만원 ▲5.0모델 1억 1,800만원 ▲5.0 리무진 1억 5,400만원이다.​제네시스는 2017 EQ900 출시를 기념해 5월까지 출고 고객을 대상(선착순)으로 하만카돈 블루투스 스피커와 음악 CD(소프라노 조수미/클래식 음악 그룹 디토)를 제공한다.​또한 주요 거점(서울, 고양, 하남 스튜디오 등)에서 EQ900를 전시하고, 전국 시승센터에서 시승 서비스도 제공한다.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EQ900는 대한민국 고급차의 대명사가 됐다”며 “고급스러워지고 편의성이 높아진 2017 EQ900로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EQ900 구매 고객의 만족을 위해 ▲차량 인도시 전문 딜리버리 기사와 전담 카마스터가 차량을 인도하는 ‘아너스 G(Honors G) 딜리버리 서비스’ ▲출고 후 3달 이내 전담 카마스터와 엔지니어가 고객을 방문해 차량 상태를 점검해주는 ‘고객 만족 점검’ ▲EQ900 고객 전용 상담 센터  ‘아너스 G 컨시어지’ 운영 등 럭셔리 서비스를 이어가며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보도자료 제공: 제네시스] 
인피니티 코리아, 2017년형 QX60 사전 계약 실시 2017-04-17
“고급스러운 디자인, 뛰어난 주행 성능과 감성품질에 편의성까지 대폭 강화”인피니티 코리아, 2017년형 QX60 사전 계약 실시 ​​ ■ 인피니티 코리아, 편의성 대폭 업그레이드된 2017년형 QX60 사전 계약 실시■ ‘인피니티 인터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로 조작감 향상 및 차량과 일체감 극대화■ 여성 및 어린이 탑승객 배려한 ‘핸즈 프리 파워 리어 게이트’ 기능 및 ‘멀티 모드 2열 시트’ 탑재■ 사전 계약 고객 전원 300만원 상당 주유비 지원…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시 서비스 쿠폰 제공■ 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 “고급스럽고 넉넉한 실내와 탁월한 성능으로 호평받던 QX60, 편의성 대폭 강화해 온 가족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진정한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로 업그레이드. 치열한 국내 SUV 시장서 QX60만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고객 사로잡을 것”​2017년 4월 14일 –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는 14일부터 전국 인피니티 전시장에서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 QX60의 2017년형 모델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2017년형 QX60은 기존 모델 대비 편의성을 대폭 업그레이드 했다. 먼저, 인피니티 인터치 인포테인먼트(INFINITI In-touch Infortainment) 시스템을 탑재했다. 향상된 그래픽의 디스플레이 스크린 메뉴를 애플리케이션 형식으로 구성, 탑승자가 시스템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또한 SNS 및 검색 기능을 추가해 연결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차량과 운전자 간 일체감을 극대화했다.​​​​QX60은 여성과 어린이 탑승객을 배려한 기능 탑재를 통해 최고의 패밀리카로 각광받고 있다. 우선, 핸즈 프리 파워 리어 게이트(Hands-Free Power Rear Gate)는 차량 뒷 범퍼 아래 부착된 센서를 통해 발을 움직이는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트렁크 문을 열 수 있다. 또한 멀티 모드 시트는 큰 힘을 들이지 않고 2열 시트를 접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경우, 2열 아동용 시트를 제거하지 않고도 3열에 쉽게 탑승할 수 있다. 넉넉한 3열 공간은 성인 남자가 편하게 탑승할 수 있으며 2열과 3열 동시 폴딩 시 최대 2,166리터의 넓은 공간을 활용 가능하다.​이외에도 ‘워즈오토 세계 10대 엔진’에 15회 선정됐던 VQ 계열의 3.5 리터 엔진은 269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해 바퀴 동력 배분을 최대 50:50까지 실시간으로 제어,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최적의 드라이빙을 지원한다. 인피니티 최신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내외관도 갖췄다. 15개 스피커가 장착된 보스 캐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및 어라운드 뷰 모니터 등이 기본 적용되어 감성품질 역시 뛰어나다. ​2017년형 QX60의 국내 판매 가격은 6,290만원(VAT 포함)이다. 뛰어난 주행 성능과 감성품질은 그대로 유지하고, 편의사양은 대폭 강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과 동일한 가격에 판매된다.​사전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사전 계약을 통해 차량을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주유비를 지원해준다. 더불어,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실내 공기 정화 필터/와이퍼 블레이드 각 2회 교환, 브레이크 패드(앞, 뒤) 및 브레이크 액 각 1회 교환이 가능한 서비스 쿠폰을 제공한다. 2017년형 QX60은 4월 24일부터 고객 인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는 “고급스럽고 넉넉한 실내와 탁월한 성능으로 호평받던 QX60이 편의성까지 강화해 온 가족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진정한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로 업그레이드됐다”며, “치열한 국내 SUV 시장에서 QX60만의 차별화된 매력과 감성으로 고객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0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도자료: 인피니티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 2017-04-1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E-클래스의 첫 번째 고성능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 국내 공식 출시 ​​​-  10세대 인텔리전트 이그제큐티브 세단 더 뉴 E-클래스 패밀리의 첫 번째 고성능 모델-  최첨단 기술과 폭발적인 퍼포먼스의 결합으로 다이내믹한 주행 가능-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공식 출시​(서울, 2017년 4월 13일) -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10세대 인텔리전트 이그제큐티브 세단 더 뉴 E-클래스 패밀리의 첫 번째 고성능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The New Mercedes-AMG E 43 4MATIC)을 이번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공식 출시했다. ​메르세데스-AMG의 엔지니어들의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개발된 3.0 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이 401마력의 출력을 제공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6초 만에 주파가 가능한 만큼 스포티하고 탁월한 드라이빙 성능을 제공한다. 또, 고성능 AMG 모델에 특화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AMG 퍼포먼스 4MATIC 시스템이 적용되어 가속 시 31:69 (전륜:후륜)의 이상적인 구동비로 더욱 향상된 구동력을 제공하여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하다.​​​​ 강렬힌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성능으로 완성한 더 뉴 E-클래스의 고성능 스포티 세단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의 크롬 핀으로 장식된 다이아몬드 래디에이터 그릴, 트윈 파이프로 디자인된 양쪽 테일 파이프, 20인치 AMG 트윈 5-스포크 알로이 휠 등 메르세데스-AMG 모델만이 가진 요소들로 더욱 역동적이고 스포티함을 연출한다. 또한, AMG 익스테리어 카본 파이버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카본 파이버로 마감된 사이드미러 하우징과 카본 리어 스포일러로 보다 다이내믹한 외관 이 완성되었다. 실내는 메탈-위브(Metal Weave) 트림, 스포츠카 못지않은 그립감을 제공하는 AMG 퍼포먼스 다이나미카 디컷 (DINAMICA D-cut) 스티어링 휠, 빨간색 스티칭이 들어간 가죽 시트와 상단 대시 보드, AMG 전용 플로어 매트, 빨간색 디지뇨 시트 벨트 등이 적용되어 메르세데스-AMG 모델만이 가진 특유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있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The New Mercedes-AMG E 43 4MATIC)은 3.0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에 295kW(401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6초만에 주파하며 스포티한 드라이빙 성능을 제공한다.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소프트웨어가 적용되어 주행 효율성과 기어 변속 응답성이 개선된 자동 9단 변속기(9G-TRONIC)와 AMG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 가 탑재되어 4가지의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한 모드에 따라 엔진, 트랜스미션, 배기 시스템, 스티어링의 특징이 바뀌어 더욱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에 적용된 고성능 AMG 모델에 특화된 에어 바디 컨트롤 기반의AMG 스포츠 서스펜션은 에어 바디 컨트롤에서 한 차원 더 진보된 에어 서스펜션으로 AMG 차량에 알맞게 공기의 압력과 댐핑 설정이 조절되어 더욱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안전한 주행을 돕는 현존 최고의 혁신적인 안전 및 편의 사양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The New Mercedes-AMG E 43 4MATIC)은 현존하는 주행보조 시스템 중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이 결합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Assistance Package Plus)가 탑재되어 기술적 진보를 이루며 최고의 안전성까지 확보하였다.​또한, 더 뉴 E-클래스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대거 탑재되었다. 개별 점멸이 가능한 좌우 각 84개의 LED로 구성, 최초의 전자제어 하향등을 지원하는 멀티빔(MULTIBEAM) LED 헤드램프, 주차공간을 스스로 찾아서 전진/후진 주차는 물론, 자동 출차 기능까지 구현하여 완벽에 가까운 자동 주차 기능을 지원하는 파킹 파일럿(Parking Pilot)을 적용하고 있다. 이 밖에도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 360도 카메라 등이 기본 적용되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밖에도 590와트의 출력을 내는 13개의 고성능 스피커로 구성된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Burmester® surround sound system)이 기본 적용되었으며 파노라마 선루프와 64가지 색상 설정이 가능한 앰비언트 라이트도 적용되어 더욱 고급스럽고 안락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한다.​메르세데스-벤츠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의 출시로 더 뉴 E-클래스 라인업을 강화함으로써 국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며 차별화된 고성능과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자료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기아차, 스포티지 2018년형 출시 2017-04-13
봄맞이 새 차 구매 ‘스포티지 스타일 에디션’으로!기아차, 스포티지 2018년형 출시- 2.0 디젤 ‘스타일 에디션’ 트림 신설, 고급스런 디자인을 합리적 가격으로- 황사•미세먼지•유해가스 걸러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 전 모델 기본 적용 ​  준중형SUV 절대강자 스포티지가 봄맞이 새단장을 했다.​기아차는 13일(목) 스포티지 2018년형을 출시하며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인 2.0 디젤 ‘스타일 에디션’ 트림을 새롭게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스포티지 2018년형은 봄철 황사는 물론 미세먼지와 유해가스를 걸러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공기를 만들어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가 전 모델 기본 탑재됐다.​특히 ‘스타일 에디션’ 트림은 기존 2.0 디젤 모델 중 가장 인기가 많은 노블레스 트림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사양과 ‘스타일 에디션’만의 전용 디자인 사양을 최적으로 조합한 신규 트림으로, 일부 사양조정을 통해 가격을 낮춰 스타일과 가성비를 모두 중시하는 고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스타일 에디션’ 전용 사양으로는 ▲19인치 신규 휠 ▲블랙 인조가죽 퀼팅시트 ▲블랙 헤드라이닝이 포함됐으며 ▲LED DRL ▲LED안개등 ▲LED 리어콤비램프 ▲D컷 스티어링 휠 등 고급 사양이 함께 적용됐다.​‘스타일 에디션’의 바로 윗트림인 ‘노블레스 플러스’는 기존 노블레스 트림에 98만원 상당으로 운영되던 '스타일 업 플러스 패키지' 중 HID 헤드램프를 제외한 모든 고급 디자인 사양을 기본화하고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추가 탑재했음에도 가격인상은 최소화했다.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 스페셜'은 가죽시트, 동승석 통풍시트/파워시트, 워크인 디바이스 등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시트 편의사양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2.0디젤 중 기존 노블레스와 함께 가장 인기가 많은 트림인 ‘프레스티지’와 기본트림 ‘트렌디’, 그리고 1.7디젤과 2.0가솔린의 전 트림은 ‘고성능 에어컨 필터’가 추가 탑재됐으며 기타 사양 및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포티지는 지난달 국내 준중형SUV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며 동급 판매 1위를 달성했을 정도로 고객들로부터 인정받은 차”라며 “이번 스포티지 2018년형 ‘스타일 에디션’처럼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준비한 알차고 가성비 좋은 차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스포티지 2018년형의 가격은 ▲2.0 가솔린 2,110만원~2,340만원 ▲1.7디젤 2,320만원~2,530만원 ▲2.0디젤 2,405만원~2,935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트림별 상세가격은 ▲2.0 가솔린 △트렌디 2,110만원 △노블레스 2,340만원 ▲1.7디젤 △트렌디 2,320만원 △노블레스2,530만원 ▲2.0디젤 △트렌디 2,405만원 △프레스티지 2,565만원 △스타일 에디션 2,645만원 △노블레스 플러스 2,74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935만원이다. [보도자료 제공: 기아자동차] 
시트로엥, 더 안전하고 강력해진 ‘New 그랜드 C4 .. 2017-04-12
시트로엥, 더 안전하고 강력해진 ‘New 그랜드 C4 피카소 2.0’ 출시  ​■ BlueHDi 2.0 엔진 탑재, 150 마력, 37.76kg•m 토크의 넉넉한 힘 바탕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성능 구현, 12.9km/l의 우수한 연비 효율까지 갖춰■ ADAS(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핸즈프리 테일게이트, 코너링 기능이 포함된 안개등, 18인치 알로이 휠 등 더하며 안전성과 편의성 대폭 강화​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Créative Technologie) 시트로엥(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2.0리터 엔진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한 프리미엄 디젤 MPV ‘New 그랜드 C4 피카소(Grand C4 Picasso) 2.0’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새롭게 출시한 ‘New 그랜드 C4 피카소 2.0’은 BlueHDi 2.0 엔진의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을 포함해 코너링 기능이 적용된 안개등, 바이제논 헤드램프 등을 탑재해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핸즈프리 테일게이트와 18인치 알로이 휠 등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 사양도 대거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파워트레인은 BlueHDi 2.0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EAT6)가 맞물린다. 최대 출력 150마력, 최대 토크 37.76kg•m의 강력한 힘을 갖춰 가족 7명이 탑승해도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최대 토크가 일상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 회전 구간(1,750rpm)에서 발생하도록 세팅해 도심에서도 민첩한 움직임을 발휘한다. 연료 효율성도 복합 연비 기준 12.9km/ℓ(도심 12.1km/ℓ, 고속 14.1km/ℓ)로 뛰어나다.​탑승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해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을 탑재, 안전성도 대폭 향상됐다.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Active Safety Brake) 시스템은 저속 상황에서 전방의 추돌 상황을 감지하면 경고 알림을 표시하고, 경고 후에도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해 충돌을 방지한다.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Blind Spot Monitoring System)은 차량 전면과 후면에 장착되어 있는 4개의 센서를 통해 장애물이 감지되었을 때 도어 미러에 장착된 LED를 통해 운전자에게 알려준다. 또한 크루즈 컨트롤 & 스피드 리미트 시스템 은 전방 차량과의 거리 및 속도를 적정하게 유지 시켜주고 속도 제한 신호를 인식해 계기반을 통해 운전자에게 알려준다. 오토 하이빔 시스템(Auto High Beam System)은 운전조건과 상대방 차량의 근접 정도에 따라 헤드램프를 풀빔으로 조절해 운전자 눈의 피로를 줄여 안전을 높인다. 이 외에도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크루즈 컨트롤 & 스피드 리미트 시스템, ▲운전 시간 알람 시스템 등 풍부한 안전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인테리어 역시 프리미엄 7인승 디젤 MPV 품격을 한 층 끌어올렸다 7개의 시트와 스티어링 휠을 비롯한 내부 곳곳에 가죽 소재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기존 그랜드 C4 피카소만의 유니크하면서도 직관성이 높은 7인치 멀티 터치 스크린과 12인치 LED 파노라믹 스크린은 그대로 적용했다.​공간의 활용성과 안락함 또한 탁월하다. PSA그룹의 EMP2 플랫폼이 적용된7인승 그랜드 C4 피카소는 2열, 3열 좌석을 각각 접을 수 있고, 특히 2열은 각도까지 조절이 가능해 더욱 실용적이다. 기본 트렁크 공간은 645 리터, 2열 좌석을 접으면 최대 1,843 리터까지 적재가 가능하다. 여기에 발동작으로 트렁크 개폐가 가능한 핸즈프리 테일게이트가 적용돼 사용자가 손쉽게 짐을 옮길 수 있다. 이외에도 조수석 후면의 에어크래프트 스타일의 접이식 테이블, 2열 바닥의 적재공간, 중앙콘솔의 USB 단자 등 재치 있는 수납공간을 마련해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New 그랜드 C4 피카소의 디자인은 다른 MPV 차량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유선형 디자인과 전면 윈드스크린 아래쪽부터 이어지는 아치형 루프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헤드램프 상단에서 길게 이어지는 슬림한 LED 주간등은 그릴까지 뻗어져 유니크 한 개성을 나타내며, 시트로엥 특유의 패밀리 룩을 완성한다. 그랜드 C4 피카소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인 파노라믹 윈드 스크린과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는 탑승자에게는 뛰어난 개방감과 넓은 시야를 제공해 쾌적함과 최상의 가시성을 자랑한다. ​New 그랜드 C4 피카소 2.0의 가격은 4,990만 원이다(VAT포함)[보도자료 제공: 시트로엥]  
토요타가 소개하는 첫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PRIUS.. 2017-04-11
토요타가 소개하는 첫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PRIUS PRIME 국내출시​​-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차세대 친환경모델- 토요타 최초로 적용된 ‘듀얼 모터 드라이브 시스템’에 의한 강력한 EV 퍼포먼스와 친환경성 ​​​토요타 코리아는 11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한국 토요타 자동차의 복합문화공간 CONNECT TO에서 프리우스 프라임의 프레스 컨퍼런스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토요타 코리아가 소개하는 첫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첫 공개 된 바가 있다. ​이번 프리우스 프라임은 토요타의 핵심 기술인 하이브리드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시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토요타 최초로 적용된 ‘듀얼 모터 드라이브 시스템’과 세계 최초로 적용된 ‘가스 인젝션 히트펌프 오토 에어컨’, 새롭게 적용된 ‘8.8kWh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로 EV 모드 최대주행거리를 40km까지 달성하였다. 이는 도심 근교에 거주하는 직장인이 전기만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수치이다. ​​​연비는 국내에 판매중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복합 연비 CS모드기준 (가솔린 주행시) 21.4km/L, CD 모드기준 (EV 주행시) 6.4km/kWh를 달성하였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3g/km로 '친환경차 보급을 통한 환경에의 공헌' 이라는 토요타의 신념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차량의 전면은 토요타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킨 룩(Keen Look)과 ‘TNGA (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를 통해 낮아진 무게 중심의 조화로 프리우스 프라임만의 존재감을 어필한다. 프론트의 모든 램프에 LED를 적용하여 소모 전력을 낮추는 것은 물론 ‘Quad-LED 프로젝터 헤드램프’로 샤프한 인상을 연출했다. 리어에는 토요타 최초로 ‘더블 버블 백도어 윈도우’를 적용, 프리우스 프라임만의 독특한 실루엣으로 연비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실내에는 동급 최고 수준의 8 SRS 에어백은 기본, ‘ICONIC Human-tech’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인간 중심’을 지향하는 직관적인 디자인, 최상의 실내 마감 품질을 통해 한 차원 더 높은 친환경차의 비전을 제시한다.  ​토요타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프리우스 프라임과 함께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의 양적 강화와 퀄리티 높은 서비스 강화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4,830만원으로 구매와 관련한 사항은 전국 토요타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도자료 제공: 토요타 코리아]​​ ​ 
기아차, ‘K5 GT’ & ‘2018 K5’ 출시 2017-04-10
국산 중형 최고 퍼포먼스 구현!기아차, ‘K5 GT’ & ‘2018 K5’ 출시 ​​- ‘K5 GT’, 기존 2.0 터보 모델 성능 극대화해 고속주행에 최적화된 주행감 확보…가속 및 제동성능 개선, 전자제어 서스펜션 및 내외장 전용 디자인 적용 - ‘2018 K5’, 디자인 고급화 및 고성능 에어컨 필터&공기청정 모드 신규 적용…고급 디자인 사양 적용된 ‘스타일 에디션’ 2,395만원의 합리적 가격에 선보여- 4월 한달 구매 고객에게 LG 스타일러 혹은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혜택 제공​기아차가 국산 대표 중형 세단 K5에 역대급 퍼포먼스로 무장한 ‘K5 GT’를 새롭게 선보인다.​기아자동차(주)는 10일(월) 주행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인 고성능 모델 ‘K5 GT’와 디자인 고급화와 편의사양 추가로 경쟁력을 높인 ‘2018 K5’를 각각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K5 GT’는 기존 2.0 터보 모델의 가속 및 제동성능을 크게 향상시키고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새롭게 적용하는 등 국산 중형차 가운데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2018 K5’는 ▲내외장 디자인 고급화 ▲디자인 사양이 강화된 특화 트림 출시 ▲고성능 에어컨 필터 및 공기청정모드 신규 적용 등 기존 모델 대비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고성능 모델 ‘K5 GT’, 차급 넘어서는 동급 최강의 주행성능 구현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K5 GT’는 기존 2.0 터보 모델을 기반으로 다양한 튜닝 작업을 가미하고 신규 사양을 탑재함으로써 고속주행에 최적화된 주행감을 확보한 고성능 모델이다.​동급 중형차 중 독보적인 주행성능을 확보한 것은 물론 전용 디자인과 역동적인 엔진 사운드까지 함께 구현한 ‘K5 GT’는 즐거운 주행경험을 제공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자부심과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K5 GT’는 중고속 영역의 가속성능 및 변속 응답성을 개선해 보다 경쾌하고 역동적인 가속감을 확보했다.​아울러 고성능 스포츠 모델에 주로 적용되는 ‘로우 스틸 스포츠 브레이크’를 적용해 우수한 제동력을 구현하는 동시에 과열로 인해 브레이크 성능이 저하되는 ‘페이드 현상’을 최소화해 주행 안전성까지 높였다. (※로우 스틸 스포츠 브레이크: 브레이크 마찰재에 금속 성분이 포함돼 우수한 제동성능과 내구성 구현)   ​이와 함께 안정적인 충격 흡수를 위해 서스펜션의 강성을 강화하는 한편,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국산 동급 최초로 신규 적용함으로써 주행상황 및 노면상태에 따라 최적의 구동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K5 GT’는 ▲전후륜 브레이크 적색 캘리퍼 적용 ▲리어 스포일러와 아웃사이드 미러 블랙 포인트 컬러 적용 ▲스포티한 디자인에 주행 응답성을 향상시킨 고강성 경량 알로이 휠 탑재 등으로 차별화된 외장 디자인을 구현했다.​내장 또한 ▲앞좌석 시트, D컷 스티어링 휠 등에 GT 로고를 적용하는 한편, ▲ 토크 및 터보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전용 클러스터 ▲승하차시 도어 하단 바닥에 GT 로고를 비춰주는 도어 스팟램프 ▲볼스터가 높아 선회시 측면 지지성을 높여주는 튜블러 가죽시트 등을 적용해 고급감 및 편의성을 향상시켰다.​이밖에도 엔진의 진동을 소리로 변환하는 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를 적용해 주행 모드별로 역동적이고 차별화된 엔진 사운드를 구현하는 ‘액티브 엔진 사운드 제너레이터’를 국산 중형차 중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K5 GT’는 단일 모델로 운영되며 가격은 3,295만원이다.​■ ‘2018 K5’, 디자인 고급화하고 고성능 에어컨 필터&공기청정 모드 적용 ‘2018 K5’는 기존 듀얼 디자인(MX/SX) 중 SX 모델의 고급스러움을 강화하기 위해 다크 크롬 포인트를 라디에이터 그릴, 헤드램프, 에어커튼 부위에 기본 적용했다.​또한 가죽에 마름모 형태의 박음질을 통해 수공예적 이미지를 연출한 퀼팅 가죽시트를 새롭게 적용했다.​이와 함께 디자인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의 취향을 고려해 ▲18인치 알로이 휠&타이어 ▲LED 헤드램프 및 리어램프 ▲LED 안개등 등 최고급 디자인 사양을 대거 적용한 ‘스타일 에디션 트림’을 2,39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였다. ​이와 함께 ‘2018 K5’는 최근 극심해진 미세먼지로부터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고성능 에어컨 필터와 공기청정 모드를 신규 적용했다.​전 모델에 기본 적용된 고성능 에어컨 필터는 2.5마이크로미터(μm) 이하 크기의 초미세먼지는 물론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는 산성가스(SOx-유황산화물, NOx-질소산화물)와 염기성가스까지 흡착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탑승자 모두가 항상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실내를 만들어준다.​또한 공기청정 모드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포집해 차량 내 공기를 깨끗하고 상쾌하게 정화시켜주는 기능을 수행한다.​기아차는 ‘2018 K5’ 출시와 함께 고객에게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먼저 4월 한달 간 구매 고객 전원에게 160만원 상당의 LG 스타일러 제공 혹은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혜택을 제공하며, 기존 K 시리즈 출고 고객의 직계존비속 가족이 ‘2018 K5’를 구매할 경우에는 3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주는 ‘K-로열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4월 출고 개인 및 개인사업자 대상 限) 이와 함께 초기 6개월 동안 무이자 거치 후 30개월 할부(이자 연 4.5%)로 원리금을 균등 상환하고, 할부종료 후 6개월 이내에 기아차 승용 및 RV 차량 재구매시 납입 이자 전액만큼 차값을 할인해주는 ‘전무후무 구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018 K5’의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이 ▲럭셔리 2,270만원 ▲스타일 에디션 2,395만원 ▲프레스티지 2,515만원 ▲노블레스 2,715만원 ▲시그니처 2,925만원, 1.6 터보 모델이 ▲프레스티지 2,58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990만원, 2.0 터보 모델이 ▲K5 GT 3,295만원, 1.7 디젤 모델이 ▲프레스티지 2,58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110만원이다.​기아차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 K5가 상품성을 대거 보강한 ‘2018 k5’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특히 동급 최상의 주행성능으로 무장한 ‘K5 GT’는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모델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K5는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1,2세대 모델이 각각 2011년과 2016년에 최우수상(Best of Best)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유럽 판매 모델인 K5 왜건도 ‘2017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보도자료 제공: 기아 자동차] 
MINI, 2017 서울모터쇼 참가개요 2017-04-07
MINI, 2017 서울모터쇼 참가개요2세대 뉴 MINI 컨트리맨 한국 최초 공개 및 MINI 전체 라인업 전시오너 전용 라운지 운영 및 유모차 대여 등 MINI만의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성과 브랜드 특유의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MINI의 전 라인업을 전시한다. ​특히 역동성이 강조된 외관을 시작으로 한 단계 더 강력해진 성능과 사륜구동 ALL4 시스템 탑재, 극대화된 사용자 편의성 등으로 새로워진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 시판에 돌입한다. ​MINI 전시관은 서울모터쇼 최초로 MINI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콘셉트가 적용된 전시관이 총 700제곱미터(200 여평) 규모의 공간에 구성된다. 특히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뉴 MINI 컨트리맨을 비롯해 MINI를 구성하는 모든 모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MINI 오너 및 계약 상담을 위해 MINI 라운지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자연주의 건강식 다과 제공과 함께 차량용 파킹 플레이트 각인 이벤트, 현장 기념사진 인화 서비스를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추가로 휴대전화 충전기 대여 서비스와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MINI 버기(Buggy) 유모차 대여 서비스 등도 진행된다.​추가로 MINI 부스를 방문한 모든 방문객들을 위해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쇼룸 방문 인증사진 해시태그 이벤트가 진행되며, 현장에서 시승신청을 한 고객에게는 MINI 로고가 새겨진 나무펜이 증정될 예정이다. ​MINI 주요 출품차량- 뉴 MINI 쿠퍼 SD 컨트리맨 ALL4 [국내 최초 공개]- MINI 쿠퍼 S 클럽맨- MINI JCW- MINI 쿠퍼 SD 5도어- MINI 쿠퍼 S- MINI 쿠퍼 S 컨버터블​뉴 MINI 쿠퍼 SD 컨트리맨 ALL4 [국내 최초 공개] 지난 2011년 국내 출시된 MINI 컨트리맨은 MINI 역사상 최초의 4도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로 전 세계에 54만대 이상의 판매를 이룬 성공적인 모델이다. 특히 MINI 고유의 4륜구동 시스템인 ‘ALL4‘의 적용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주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은 보다 커진 차체를 기반으로 다양한 활용성은 물론 가족단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는 모델로 진화했다.​뉴 MINI 컨트리맨의 차량 길이는 4,299mm로 이전 모델 대비 199mm가 길어졌고, 폭과 높이 또한 1,822mm와 1,557mm로 각각 33mm, 13mm씩 확장되어 탑승자에게 보다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트렁크 용량은 450리터로 40:20:40 비율로 접을 수 있는 뒷좌석 시트를 활용 시, 최대 1,390리터까지 적재공간이 확장된다.​한층 진화된 뉴 MINI 컨트리맨의 외관은 강인함을 뽐낸다. MINI 고유의 디자인 특징인 원형의 헤드라이트가 각진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으며 전면에 배치된 커다란 공기 흡입구와 함께 역동성과 강렬한 인상을 강조한다.​고성능 모델인 뉴 MINI 쿠퍼 SD 컨트리맨 모델은 최고출력 190마력 및 최대토크 40.8kg•m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강력해진 엔진과 함께 최고의 효율을 발휘하는 8단 스포츠 스텝트로닉 트랜스미션 및 기어 시프트 패들 적용으로 보다 스포티한 온/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하다.​MINI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ALL4’는 기존 전기기계식 방식에서 전기유압식 사륜구동 클러치 방식으로 변경되어 보다 빠른 반응속도를 실현함으로써 향상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여기에 MINI 최초로 카메라 기반 전방 추돌 경고 장치인 ‘액티브 가드’가 전 라인업에 적용되어 전방의 물체와 충돌 위험을 감지했을 때, 디스플레이 표시와 경고음으로 운전자에게 충돌 위험을 알리며 10~60km/h의 속도에서는 브레이크를 개입하는 등 안전성도 강화됐다.​또한 터치 스크린이 적용된 8.8인치 컬러 모니터가 장착되어 편리하게 내비게이션 등을 조작할 수 있으며, 컴포트 액세스 및 트렁크를 여는 ‘이지 오프너’ 기능이 탑재되어 트렁크 아래 공간에 발을 넣는 모션만으로 손쉽게 트렁크 문을 여닫을 수 있다. 까다로운 지형에 차량이 들어서면 운전 난이도의 정도를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MINI 컨트리 타이머(MINI Country Timer)’ 기능도 오직 뉴 MINI 컨트리맨에만 적용됐다. 가격은 5,54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MINI 쿠퍼 S 클럽맨지난 2007년 첫 출시 후 전 세계 약 205,000대가 판매된 클럽맨은 MINI 특유의 운전의 즐거움, 혁신 기술, 안락함과 편의성이 한층 더 강화되어 MINI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모델로 재탄생했다.​고성능 모델인 MINI 쿠퍼 S 클럽맨은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의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7.1초, 최고속도는 228km/h에 달한다.​뉴 MINI 클럽맨의 디자인 중 가장 주목할 부분은 바로 스플릿 도어다. 양방향으로 오픈되는 스플릿 도어를 통해 손쉽게 적재하는 것과 동시에 운전자의 시야가 더욱 넓어졌다. 또한 차량 키를 소지한 채 컴포트 액세스 기능을 활용하면 트렁크 아래로 발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도어를 자동으로 열 수 있다.​추가적으로 프리미엄 옵션들도 대거 적용됐다. LED 헤드라이트와 안개등을 비롯해 보다 편리한 운전을 돕는 MINI 헤드업 디스플레이, MINI 드라이빙 모드, 스마트폰과 차량을 연결해 차량의 상태 확인 및 인포테인먼트 분야의 수많은 기능을 직관적이면서 편안하게 제어할 수 있는 MINI 커넥티드도 적용됐다. 이 외에도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및 MINI 로고의 웰컴 라이트 등 프리미엄 모델에 적합한 옵션이 대거 탑재됐다. 가격은 4,71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MINI JCWMINI JCW는 몬테카를로 랠리의 우승을 이끈 레이싱 선구자 ‘존 쿠퍼’(John Cooper)의 튜닝 킷이 추가된 MINI의 고성능 모델이다.​MINI JCW는 신형 2.0ℓ 4기통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는 32.7kg.m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으며 이는 이전 JCW 모델에 비해 출력은 9%, 토크는 23% 향상되었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1초, 안전최고속도는 246km/h에 달한다.​또한 레이싱카의 혈통을 이어받아 차량 전면부의 커다란 공기흡입구와 함께 높은 출력에 필요한 냉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안개등 자리에 추가 쿨러를 적용하여 공기역학적 특성과 주행성능 향상에 중점을 둔 고성능 모델이다. 가격은 4,85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MINI 쿠퍼SD 5도어MINI 5도어는 58년 MINI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소형 해치백 부문 5도어 모델이다.  MINI 고유의 디자인과 고카트 주행감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간과 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MINI 모델에 2개의 도어를 추가해 공간 확장을 이뤄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도어 수가 늘어난 만큼 전장과 전폭, 전고가 각각 4,005mm, 1,727mm, 1,425mm로 늘어나 차량 공간을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트렁크 용량도 67ℓ 증가된 278ℓ로 기존 모델보다 약 30% 용량이 늘어났다. 다양한 공간 활용을 위해 뒷좌석 등받이를 60:40의 비율로 접어 최대 941ℓ까지 적재공간 확장이 가능하다.​최상급 모델인MINI쿠퍼 SD 5도어모델은 2.0리터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으로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6.7kg•m,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단 7.3초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223km/h다. 가격은 4,36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MINI 쿠퍼 S2001년 1세대 MINI, 2007년 2세대 MINI 이어 강력한 엔진성능과 프리미엄 옵션사항으로 업그레이드 된 3세대 MINI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은 작은 차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이다. MINI 트윈파워(TwinPower) 터보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세대의 엔진은 BMW의 첨단 기술력이 그대로 적용됐다.​MINI 3도어 모델 중 최상급 모델인 MINI 쿠퍼 S는 2.0ℓ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단 6.7초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235km/h다.​외관은 MINI 브랜드가 가지고 있던 전통적인 디자인 헤리티지를 그대로 이어받았다. MINI 고유의 감성을 계승하면서 더욱 커진 차체, MINI 최초로 풀 LED 헤드라이트와 리어램프가 적용되어 세련미와 강렬함을 더했으며, LED 링이 감싸고 있는 8.8인치의 고해상 대형 디스플레이, MINI 터치 컨트롤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및 차 그리고 외부를 지능적으로 연결해 소셜 네트워크 및 인포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하는 MINI 커넥티드 시스템이 최초로 적용됐다. 가격은4,11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MINI 쿠퍼 S 컨버터블MINI 컨버터블은 컴팩트 부문 최초이자 유일한 프리미엄 오픈탑 모델이다. 지난 2004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등장한 이후 전 세계적으로 164,000대가 판매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2009년 2세대 모델을 거쳐 현재까지 가장 인기 있는 MINI 모델 중 하나다.​3세대MINI 컨버터블은 오픈에어링의 자유를 넉넉한 공간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버튼을 누르면 전자동 소프트톱이 자연스럽게 작동되며, 30km/h 이하의 속도에서는 언제든 소프트톱을 여닫을 수 있다. MINI 컨버터블 만의 특징인 선루프 기능은 속도와 관계 없이 작동된다.​MINI 쿠퍼 S 컨버터블은 MINI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7.1초가 걸린다. 최고속도는 228km/h이다. ​또한 더욱 커진 3세대 차체를 기반으로 향상된 승차감과 실내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컨버터블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외관과 주행력은 유지하는 등 MINI 컨버터블만의 오픈에어링 감성을 구현했다. 특히 MINI 최초 내장형 액티브 롤 바와 더불어 새로운 차체 구조를 적용해 민첩성은 물론 안전까지 업그레이드했다. 가격은 4,72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보도자료 제공: 미니 코리아]​​ 
기아차, ‘2018년형 모하비’ 출시 2017-04-06
기아차, ‘2018년형 모하비’ 출시​​​■ LED 안개등/실내등, 신규 기어노브, K9 타입 스마트키 등 적용해 고급감 개선■ 첨단 안전기술 및 편의사양을 중간트림부터 적용해 고객 선택의 폭 확대…‘후측방경보시스템’ 기본화, 첨단 주행지원 시스템 ‘드라이브 와이즈’ 선택 가능…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구성된 ‘컴포트 패키지’ 운영■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신규 도입■고급감 및 상품성 강화 … 4,110 ~ 4,850만원의 합리적 가격 책정​기아차는 6일(목) 고급감, 안전성, 편의성을 높인 ‘2018년형 모하비’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2018년형 모하비는 ▲작은 부분까지 세밀하게 개선되어 한층 고급스러워진 내외장 디자인 ▲중간 트림부터 후측방경보시스템을 기본화하고 드라이브 와이즈를 운영해 강화된 안전성 ▲기존 최상위 트림의 기본 사양을 중간 트림부터 적용함으로써 향상된 편의성 ▲다양한 니즈를 가진 고객들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의 신규 도입이 특징이다.​아울러 기아차는 ▲LED 광원의 안개등과 실내등 ▲신규 디자인의 기어 노브 ▲K9과 동일한 모양의 스마트키 ▲스테인리스 타입의 리어 범퍼스텝 등을 모하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기아차는 기존의 모하비 최상위트림인 ‘프레지던트’에 적용하던 주요 안전 및 편의사양들을 중간트림인 ‘VIP’부터 적용함으로써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특히 고객 선호도가 높은 ‘후측방경보시스템’을 기본화하고,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S) ▲하이빔 어시스트(HBA) ▲전방추돌 경보시스템(FCWS)의 첨단 주행지원 시스템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와이즈’를 선택사양으로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또한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 이지억세스 ▲후진연동 자동하향 아웃사이드 미러 ▲전동식 틸트&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로 구성된 ‘컴포트 패키지’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기아차는 자사 튜닝 브랜드인 ‘튜온’을 모하비에서 최초로 운영, 차별화된 디자인이나 오프로드 성능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도 신규 도입했다.​커스터마이징 패키지는 ▲라디에이터 그릴, 사이드미러 커버, 테일게이트 가니쉬, 아웃사이드 핸들에 반광 크롬을 적용한 ‘메탈릭 패키지’ ▲세미 오프로드 17인치 RAYS 휠/타이어 및 튜닝 스프링을 장착한 ‘오프로드 스타일 패키지’ ▲풋무드/풋램프, 도어스팟 램프, 테일게이트 램프, 번호판 램프로 이뤄진 ‘라이팅 패키지’ ▲’무선 충전기’로 구성됐다.​2018년형 모하비의 가격은 ▲노블레스 4,110만원 ▲VIP 4,390만원 ▲프레지던트 4,850만원이다.​기아차 관계자는 “지난해 2월 출시한 더 뉴 모하비는 주행성능, 승차감,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최고급 SUV라고 생각한다”며 “2018년형 모하비는 SUV 명가인 기아차의 위상과 대형 SUV 시장에서의 기아차 입지를 더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제공: 기아 자동차]
인피니티 코리아,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 공.. 2017-04-06
“디자인, 퍼포먼스, 감성품질 갖춘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Q30, 직접 체험할 기회”인피니티 코리아,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 공식 출시​​ ■ 인피니티 코리아, 4/5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 국내 공식 출시■ 2.0t 가솔린 모델, 4가지 트림 가격 3,840-4,390만원 ■ 인피니티 디자인 언어 요소 결합 및 알칸타라/나파가죽 등 최고급 소재 적용 ICC, 어라운드 뷰 모니터, 차선이탈 경고 등  최신 기술 동급 유일 탑재… 상품성 극대화 ■ Q30 출시 기념 전국 시승행사 개최… 8일 강남, 서초/ 9일 일산, 분당/ 15일 대전, 광주/ 16일 용산, 전주/ 22일 부산, 원주/ 23일 대구 전시장 순 진행■ 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 다양하고 수준 높은 취향의 국내 고객 만족시키고 국내 수입차 시장에 새 바람 일으킬 혁신적 모델. 이번 시승행사로 Q30 가치 많은 고객들이 느끼게 되리라 확신, 운전자에게 더 큰 힘 부여한다는 인피니티 ‘EMPOWER THE DRIVE’가치 직접 느낄 수 있는 이벤트 지속적 마련할 것”​2017년 4월 5일 –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는 5일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S 2.0t(이하 Q30)를 공식 출시하고, 4월 한 달간 전국 시승행사 <BORN TO CHALLENGE, INFINITI Q30>을 진행한다.​Q30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인피니티 최초의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다. 쿠페와 SUV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디자인에 더블아치 그릴, 초승달 모양 C 필러 등 인피니티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결합해 뚜렷한 개성을 자랑한다.​감성품질 극대화를 위해 버킷시트 및 내장재 등에 최고급 소재를 적용해 그 상품성도 인정받았다. 스포티한 감성을 원하는 고객은 알칸타라(Alcantara ®) 소재가 적용된 프리미엄(Premium) 트림을, 고급스러운 감성을 원하는 고객은 나파가죽이 적용된 익스클루시브(Exclusive) 트림을 선택 가능하다. 또한 시티 블랙(City Black) 패키지 트림을 선택하는 고객은 실내외에 적용된 퍼플 컬러 액센트를 통해 최고 수준의 감성품질을 만나 볼 수 있다.​   Q30은 국내 준중형 세그먼트 모델 중 최고 수준의 기술을 적용했다.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ntelligent Cruise Control),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 Monitor), 차선이탈 경고(Land Departure Warning) 시스템 등이 탑재됐다. Q30은 운전을 더욱 자신있게 만들어주는 최신 기술을 통해 운전자를 배려하는 진정한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로 탄생했다.​인피니티 고성능 모델을 의미하는 ‘S’ 뱃지가 부착된 Q30은 인피니티 모델 최초로 2.0L 가솔린 터보엔진을 장착했다. 또한 7단 듀얼클러치와의 조합을 통해 최고출력 211ps, 최대토크 35.7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스포츠 서스펜션과 전동식 스티어링 시스템을 통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과 도심에서의 편안한 일상 주행까지 동시에 만족시킨다.​국내 시장에서는 프리미엄(3,840만원), 프리미엄 시티 블랙(4,090만원), 익스클루시브(4,340만원), 익스클루시브 시티 블랙(4,390만원) 총 4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VAT 포함)​한편, 인피니티 코리아는 Q30의 유니크한 디자인, 강력한 퍼포먼스, 동급 최고의 감성품질을 보다 많은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4월 한 달간 전국 11개 공식 전시장에서 시승행사를 진행한다.​​​​본 시승행사는 8일(토) 강남/서초 전시장을 시작으로 9일(일) 일산/분당 전시장, 15일(토) 대전/광주 전시장, 16일(일) 용산/전주 전시장, 22일(토) 부산/원주 전시장, 23일(일) 대구 전시장 순으로 진행된다. 전시장에는 Q30이 전시된 메인 디스플레이존은 물론, 핸드 마사지, 타로카드, 가죽 제품 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시장별 상이)​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는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은 다양하고 수준 높은 취향의 국내 고객을 만족시키고, 국내 수입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혁신적인 모델”이라며 “이번 시승행사로 Q30의 가치를 많은 고객들이 느끼게 되리라 확신한다. 운전자에게 더 큰 힘을 부여한다는 인피니티의 ‘EMPOWER THE DRIVE’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0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도자료 제공: 인피니티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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