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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Y400 차명 G4 렉스턴 확정•내외관 공개 2017-03-27
쌍용차, Y400 차명 G4 렉스턴 확정•내외관 공개   ▪ 스타일과 주행성능, 안전, 하이테크의 네 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 신차명에 담아내▪ Premium Authentic SUV 스타일과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로서 렉스턴의 브랜드 가치 계승▪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포드 익스플로러 등 국내외 프리미엄 SUV 모델들과 경쟁할 것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오랜 기다림 끝에 선보이는 플래그십 SUV 신차의 차명을 확정하고 내외관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쌍용차는 프로젝트명 ‘Y400’으로 개발해 온 대형 프리미엄 SUV 신차명을 G4 렉스턴(Rexton)으로 확정∙발표하였으며, 차명과 더불어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신차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SUV로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포드 익스플로러 등 수입 모델과 더불어 국내 모델 중 기아차 모하비 등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며, 열정적 자세로 성공의 여정(Journey to Success)에 최선을 다하면서 동시에 삶의 여유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G4 렉스턴 차명에는 신차를 통해 선보일 위대한 네 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을 담아 냈으며, 쌍용차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대한민국 프리미엄 SUV의 상징적 존재인 렉스턴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하고자 하는 의지가 표현되어 있다.​또한, ▲주행성능(Driving Revolution): 풀프레임 차체와 후륜구동 시스템이 빚어낸 뛰어난 승차감, 4WD의 파워 ▲안전성(Safety Revolution): 초고장력 4중 구조 쿼드프레임, 동급 최다 9에어백 ▲스타일(Style Revolution): 대형 SUV로서의 압도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 ▲하이테크(High-tech Revolution): 애플과 안드로이드 모두 사용 가능한 양방향 풀 미러링, 전방위 ADAS, 동급 최대 9.2인치 차세대 AVN 등 신차에 적용된 놀라운 신기술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다.​장중함과 조화로움으로 세계건축의 원형이 되어 온 파르테논 신전(Parthenon)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G4 렉스턴의 외관은 Premium Authentic SUV의 전형을 보여 준다. 또한, 쌍용차의 디자인철학 Nature-born 3Motion 중 Dignified Motion을 토대로 황금비례(Golden Ratio)를 적용하여 궁극의 균형미를 느낄 수 있다.​​​ 실내 디자인은 Refined Deluxe를 주제로 프리미엄 SUV에 걸맞은 럭셔리한 이미지와 감성품질을 확보하였으며, 2열 탑승객을 포함한 모든 탑승자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넉넉한 실내공간을 선사한다. ​대한민국 프리미엄 SUV시장을 개척했던 렉스턴의 헤리티지를 계승함과 아울러 혁명적 변신을 거친 G4 렉스턴은 오랜 기다림 끝에 오는 30일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왕의 귀환(Return of King)’을 알릴 예정이다.[보도자료 제공: 쌍용 자동차]​​
현대차, 고품격 비즈니스 밴 ‘쏠라티 리무진’ 최초 공.. 2017-03-27
현대차, 고품격 비즈니스 밴‘쏠라티 리무진’ 최초 공개​​​▶'움직이는 VIP 라운지' 쏠라티 리무진 2017 서울모터쇼서 실차 첫 공개  ▶이동 중 휴식은 물론 사무공간으로도 최적화된 국내 최고급 리무진 밴▶ 실내 최고급 소재 사용, 모바일 디바이스 활용도 높인 최첨단 편의기능▶최고급 VIP 시트에 '통합 컨트롤러' 적용해 탑승객 컨디션 조절 최적화▶'스마트 글라스'로 운전석과 실내공간 구분, VIP만의 프라이빗한 공간 구성▶고객 초청 사전 품평회 열어…고객 의견 적극 반영해 최종 품질 점검​고품격 비즈니스 리무진 밴 '쏠라티 리무진'이 2017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다.​현대차는 26일(일) '쏠라티 리무진'의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하고 오는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 모터쇼에서 실차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쏠라티 리무진'은 ▲최고급 소재로 디자인한 품격있는 실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최고급 천연가죽 시트 ▲최첨단 편의사양 ▲간편한 조작으로 최적의 실내 환경을 만드는 '통합 컨트롤러' ▲운전석과 승객석을 완벽히 분리해주는 '스마트 글라스'등 최고급 구성으로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좌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쏠라티 리무진 최고급 시트, 승객석 전경, 32인치 LED 모니터 및 스마트 글라스, 통합컨트롤러​​'쏠라티 리무진'의 내장디자인은 베이지 계열의 모던한 컬러를 바탕으로 절제미가 돋보이게 꾸며졌으며, 고급 요트에 사용되는 우드플로어가 바닥재로 적용돼 품격을 더했다. ​천연가죽으로 제작된 최고급 시트는 최대 65도까지 조절이 가능한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과 다리 받침대가 있어 탑승객에게 최상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선사한다. ​​​​쏠라티 리무진 실내 전경​​시트 2•3열의 암레스트에 탑재된 '통합컨트롤러'는 시트 열선 및 통풍 조절을 비롯해 스마트 글라스, 실내등, 에어컨/히터, 모니터, 음향 등 실내 대부분의 편의기능을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도 사용 할 수 있게 했다.​아울러 '쏠라티 리무진'의 운전석과 승객석 사이에 장착된 '스마트 글라스'는 완벽하게 공간을 분리해 승객석의 프라이빗한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투명도와 개폐여부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운전자와 탑승객의 소통이 원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쏠라티 리무진'은 ▲스마트폰 미러링 및 쉐어링이 가능한 32인치 LED 모니터 ▲HDMI 입력 단자 ▲스마트폰 무선 충전 거치대 ▲USB 충전포트 등이 기본 탑재되는 등 모바일 디바이스 활용을 극대화했고, 접이식 간이 테이블도 탑재해 이동 중에도 편리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인피니티 스피커 ▲헤르만 740D 엠프 등 우수한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영화관처럼 웅장하고 실감나는 사운드로 감상할수 있게 했다. ​'쏠라티 리무진'의 외관은 리무진 전용 데칼과 엠블럼을 추가하고 스포티한 감성의 알루미늄 투톤 휠을 적용해 강인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에어댐익스텐션과 사이드스커트를 장착해 기본모델 보다 웅장하고 품격있는 스타일도 더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쏠라티 리무진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최첨단 편의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국산 최고급 리무진 밴"이라며 "'움직이는 VIP 라운지'라고 지칭할 수 있을 만큼 탑승객에게 품격있는 휴식공간과 똑똑한 업무공간이 돼주는 국내 대표적인 리무진 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쏠라티 리무진' 공개에 앞서 지난 13일(월) 연예기획사, 렌터카업체 등 유력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전 품평회를 열어 고객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막바지 점검을 마쳤다. ​‘쏠라티 리무진’ 사전계약 및 가격공개는 오는 2분기 중 실시될 예정이다.[보도자료 제공: 현대 자동차]​​
강력한 퍼포먼스의 오픈탑,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2017-03-27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강력한 퍼포먼스의 오픈탑,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 출시​​​▶ C-클래스 카브리올레의 감성과 AMG의 스포티함이 어우러진 4인승 고성능 오픈탑 모델  ▶ 동급 유일의 4.0리터 V8 가솔린 바이터보 엔진이 뿜어내는 476마력의 파워풀한 성능▶ 혁신적인 최첨단 기술로 쾌적한 오픈 에어링과 안전한 주행 경험 선사 ​(서울, 2017년 3월 23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C-클래스 패밀리에 강력한 퍼포먼스의 4인승 오픈탑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The New Mercedes-AMG C 63 Cabriolet)를 새롭게 추가한다.​더 뉴 C-클래스 카브리올레는 더 C-클래스 최초의 오픈탑 모델로 2016 부산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프리뷰로 공개되었고, 2016년 12월 더 뉴 C 200 카브리올레가 첫 출시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는 메르세데스-AMG 의 스포티한 퍼포먼스와 카브리올레가 제공하는 감성이 잘 어우러진 고성능 모델이다. 특히, 신형 4.0 리터 V8 가솔린 바이터보(biturbo) 엔진이 제공하는 476마력의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소프트 탑을 열고 즐길 수 있다.​우아하면서 스포티한 디자인의 고성능 카브리올레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는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과 비율을 자랑한다. 60mm 길어진 알루미늄 보닛은 두 개의 독특한 파워돔으로 꾸며져 근육질의 외관이 완성됐다. 두 개의 날로 구성된 라디에이터 그릴은 차량의 중심을 낮아 보이게 하여 스포티함을 강조한다. 또한, AMG 휠 아치가 적용되어(전면 64mm, 후면 66mm) 기존 카브리올레 모델에 비해 도로에 더욱 밀착하여 운전할 수 있어 날렵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에는 AMG 모델 전용 부품이 적용되어 고성능 AMG 모델만의 독자성을 제공하면서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19인치 AMG 크로스 스포크 알로이 휠- 뒷 범퍼의 돌출형 테일파이프-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AMG 계기판- AMG 카본 알루미늄 트림- AMG 스포츠 페달- AMG 퍼포먼스 시트- IWC 디자인의 AMG 아날로그 시계 등​또, 메르세데스-벤츠의 최고급 오픈탑 모델인 더 뉴 S-클래스 카브리올레에 기반한 완전 자동 개폐식 소프트 탑은 견고함과 기능적인 측면에서 고품질 기준을 충족시킨다. 네가지 색상(블랙, 다크 브라운, 다크 블루, 또는 다크 레드) 중에 선택이 가능하며 여러 겹으로 이루어진 어쿠스틱 소프트 탑은 풍절음과 주행 소음을 현저히 줄여주며 보온 기능도 작용해 쾌적하고 안락한 주행을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소프트 탑을 50km/h이하의 속도에서 20초 안에 여닫을 수 있어 운전자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동급 유일의 4.0리터 V8 가솔린 바이터보 엔진의 동급 최고의 파워풀한 성능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에는 메르세데스-AMG 아팔터바흐 공장에서 1인 1엔진(one man - one engine) 철학에 따라 제작된 신형 4.0 리터 V8 가솔린 바이터보(biturbo)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 출력 476마력(5,500-6,250rpm), 최대 토크 66.3 kg.m(1,750-4,500rpm), 가속력(0->100km/h) 4.0초, 최고 속도 250km/h의 동급 최고 수준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또한 AMG SPEEDSHIFT 멀티클러치 7단 변속기와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 '세일링 기능(sailing function)’의 4가지 변속 모드를 지원하는 AMG 다이내믹 셀렉트(AMG DYNAMIC SELECT)의 조화로 운전자의 성향이나 주행 상황에 맞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한다.​이외에도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에는 AMG 라이드 컨트롤 스포츠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날렵하면서도 빠른 코너링 스피드가 가능하며, 스포티하면서도 안락한 주행을 할 수 있다. ​사계절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 혁신적인 안전 및 편의 사양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에는 계절에 상관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탑재됐다.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 기술인 에어캡(AIRCAP®)은 오픈 주행 시 강풍을 막아주고 따뜻한 공기를 유지시켜 차가운 날씨에도 승객들의 안락함과 쾌적함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시속 160km/h 이상 고속 주행 시에도 외부 소음을 감소시켜, 오픈 주행 중에도 앞, 뒤 좌석 승객들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사각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충돌 방지 어시스트 플러스(COLLISION PREVENTION ASSIST PLUS),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LED Intelligent Light System), 어댑티브 상향등 어시스트 플러스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제공한다.​또한, 제한 속도 등의 정보를 앞 유리에 띄워 안전한 주행을 돕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 평행 주차는 물론 직각 자동 주차 기능과 주차 공간에서 차를 자동으로 빼주는 기능이 추가된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Active Parking Assist)가 장착되어 운전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밖에 최고급 사운드 시스템인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 적용되어 최고 품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의 주요 제원 정보와 가격은 다음과 같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에 적용된 최첨단 안전 사양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보도자료 하단의 참고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보도자료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주)]​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 주요 제원  ​ <참고자료>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에 탑재된 혁신적인 기술 소개 -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LED Intelligent Light System):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에는 Full LED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이 적용되어 차량의 세련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하는 것은 물론이고 시안성 및 주행 안정성도 한층 향상 시켰다.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은 날씨, 밝기, 주행 조건 등 상황에 따라 최상의 시야를 확보하여 최상의 안전성을 제공한다. - 어댑티브 상향등 어시스트 플러스(Adaptive Highbeam Assist Plus):  어댑티브 상향등 어시스트 플러스는 상향등을 계속 작동시킨 상태에서도 다른 운전자들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돕는 기능이다. 앞 유리에 부착된 카메라가 반대편에서 오는 차량, 혹은 전방에 있는 차량을 감지하면 헤드램프 모듈 내에서 불빛이 가려지도록 장치되어 있어 운전자가 주행등과 상향등에 신경 쓸 필요없이 교통 상황에만 집중할 수 있다. 불빛이 없는 길에서 시속 30km 이상 주행 시 작동한다.​- 사각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사이드 미러와 룸 미러를 통해서는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의 차량들을 파악하여 운전 중에 발생하는 사고의 위험을 방지해 주는 기능이다. 차량이 감지되었을 때, 같은 방향의 사이드 미러에 빨간색 삼각형 모양 불빛이 들어오며, 만약 운전자가 불빛을 보지 못하고 차선변경 라이트를 켜면 불빛이 깜빡이면서 경고음이 발생한다. 사각지대 어시스트는 30km/h 이상의 속도에서 작동하며, 계기반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서 작동을 해제 할 수도 있다. 
르노삼성차, SM6 아메시스트 블랙 서울모터쇼서 첫 공.. 2017-03-24
“보석처럼 신비로운 컬러”르노삼성차, SM6 아메시스트 블랙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   ▶르노그룹 최상위 트림에 적용하는 스페셜 컬러 한국시장 첫 선▶프리미엄 디자인을 극대화 해주는 자수정 컬러 조합▶일년간 축적한 고객 선호도 바탕으로 기본장비와 옵션 최적화​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2017년형 SM6에 새롭게 추가한 고급스런 신비감의  ‘아메시스트 블랙(Amethyst Black)’ 컬러를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다.​이번 2017년형 SM6를 통해 국산 중형세단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보라 계열 보디컬러인 아메시스트 블랙은 예로부터 귀족을 상징하는 보석으로 일컬어진 자수정의 짙은 보랏빛에서 영감을 얻은 색상이다.​아메시스트 블랙은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SM6의 쌍둥이모델 탈리스만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크로스오버 에스파스의 최고급 트림 ‘이니셜 파리’에 적용돼 이미 르노그룹의 프리미엄 모델을 대표하는 상징색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아메시스트 블랙은 자수정의 보랏빛을 모티브로 하되, 보는 각도와 조명에 따라 검정에서 보라까지 마치 마법처럼 다양한 시각적 느낌을 연출한다. 이처럼 폭넓은 컬러 스펙트럼은 출시 이후 국내시장에서 호평 받아온 SM6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한층 돋보이게 해줄 뿐 아니라, 국내 중형세단 시장의 지평선을 다시 한번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르노삼성차는 고급차별화를 위해 새로 선보인 아메시스트 블랙 컬러를 최상위 트림인 RE에만 한정 적용할 예정이다.​지난해 3월 르노삼성의 새로운 중형세단으로 데뷔한 SM6는 출시초기부터 화려한 디자인과 S-Link 등 혁신적 편의장비, 멀티센스로 대표되는 독창적 주행시스템으로 한 차원 높은 개념을 선보이며 국산 중형세단의 부활을 이끌어왔다. 특히 지난 2월까지 1년간 중형차 자가용 등록 대수 1위 자리를 지키며 택시와 법인을 제외한 일반 고객에게 가장 사랑 받는 국내 대표 중형세단 자리를 꿰찼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출시 이후 지난 일년간 축적된 시장의 요청을 적극 반영해 기본장비 및 옵션도 최적수준으로 재구성했다.​2017년형 SM6에는 차량의 정숙성을 높여주는 차음윈드실드 글라스(렌터카/GDe PE 제외)와 LED 주간주행등이 가장 낮은 트림에까지 기본사양으로 들어갔다. 또 SE 이상 전 트림에는 전자식 룸미러가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며, LE 트림에는 열선 스티어링 휠, 하이패스 시스템, 매직 트렁크 등 편의장비가 대폭 개선됐다. RE 트림의 경우 운전석 및 조수석 블랙 퀼팅/통풍시트, 운전석 파워시트, 운전석 및 조수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기본제공으로 고급성과 안락성을 강화했다.​신규컬러 및 편의장비 최적화로 제품성을 보강한 2017년형 SM6의 가격은 GDe 2천440만~3천60만원, TCe 2천830만~3천260만원, dCi 2천595만~3천10만원, LPe 2천360만~2천745만원이다.[보도자료 제공: 르노 삼성 자동차]​​ 
볼보자동차, 크로스 컨트리(Cross Country) .. 2017-03-24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러, SUV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다”볼보자동차, 크로스 컨트리(Cross Country) 국내 출시​ ​▶볼보자동차의 90 클러스터를 완성하는 마지막 플래그십 모델 '크로스 컨트리' 출시▶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전천후 주행성능으로 한국에 최적화된 주행성능 발휘▶대담하고 강인한 외관과 따뜻하고 안락한 실내공간으로 90 클러스터의 디자인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활용도 높은 적재공간과 볼보가 자랑하는 안전 및 편의 시스템 적용으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 볼보자동차코리아(이윤모 대표)는 21일 90 클러스터를 완성하는 자사의 마지막 플래그십 모델인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Cross Country)'를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크로스 컨트리'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볼보자동차만의 새로운 세그먼트로,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러(Swedish Lifestyler)' 콘셉트의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볼보자동차의 V90을 기반으로 전고와 지상고를 높여 세단의 주행감은 물론 사륜구동 SUV의 퍼포먼스와 활용성을 모두 갖춰 온∙오프로드를 넘나들며 다이내믹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어 SUV의 강력한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크로스 컨트리는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스프링과 완충기의 댐핑 컨디션을 조정한 투어링 섀시를 적용하고, 타이어 편평비(타이어 단면폭에 비례한 높이)를 높여 세단과 같은 부드러운 주행과 정숙감을 제공한다. 또한, 앞뒤 윤거를 각각 1,652mm, 1,643mm 까지 넓혀 코너링 시 좌우 하중 이동을 최소화하고 고속 주행에서의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크로스 컨트리의 최저 지상고는 210mm 로 일반적인 SUV와 유사하다. 높은 최저 지상고를 통해 운전자의 쾌적한 시야를 확보하고, 거친 노면에서도 차량 손상을 최소화하는 등 SUV를 대체할 수 있는 강점을 모두 갖췄다.​​​ ​크로스 컨트리는 ‘올 뉴 XC90’, ‘더 뉴 S90’에 이어 볼보자동차가 국내에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90 클러스터 기반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스웨덴의 척박한 자연환경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하 40도까지 떨어지는 북부 지역과 사막에서의 혹독한 테스트를 거쳐 완성됐다. 이렇게 탄생한 크로스 컨트리는 한국의 뚜렷한 사계절 날씨와 산길이 많은 오프로드는 물론, 고속도로와 과속 방지턱, 연석이 많은 도심까지 아우르는 최적의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국내 출시되는 크로스 컨트리는 볼보의 새로운 엔진계통인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2.0리터 4기통 D5 트윈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여기에, 8단 자동 기어트로닉과 사륜 구동 방식으로 최대 출력 235마력, 최대 토크 48.9 kg•m 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세계 최초 지능형 연료분사 기술인 i-ART와 터보의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파워펄스(Power Pulse)를 적용해 강력한 성능에 효율성까지 확보했다. 디자인은 90 클러스터의 정점이라는 평가다. 강인하고 다이내믹한 외관과 따뜻하고 안락한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에 대해 하칸 사무엘손 CEO는 "우아하면서 대담한 스타일로 완성됐다"고 언급한 바 있다. 외관은 T자형 헤드램프와 세로형 그릴 등 새로워진 볼보의 아이코닉 디자인에 42mm로 커진 타이어 직경에 맞는 휠 아치 익스텐션을 적용하는 등 우아한 품격과 역동성을 동시에 충족시켰다. 특히 내부는 천연 나뭇결을 살린 월넛 우드 트림과 볼보만의 인체공학적 시트 등 포근함과 안락함을 더해 진정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완성했다.  ​ ​​볼보가 자랑하는 다양한 안전, 편의 시스템을 전 모델에 대거 적용해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까지 높였다. 여기에, 최신 반자율주행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 II'과 도로 이탈 보호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와 같은 볼보의 지능형 안전 시스템을 기본으로 적용해 '인간 중심'의 철학을 실현했다. ‘크로스 컨트리 프로’ 트림에는 부드러운 나파 가죽과 하이엔드 스피커 ‘바워스 앤 윌킨스’가 적용돼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감성 품질까지 높였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크로스 컨트리는 여가생활이 다양해지고 있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모델로, 특히 4계절의 날씨와 산지가 많은 한국에서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볼보만의 스웨디시 럭셔리의 가치가 집약된 크로스 컨트리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 새로운 세그먼트 영역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크로스 컨트리는 국내에 '크로스 컨트리'와 '크로스 컨트리 프로'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판매 가격은 각각 6,990 만원, 7,690만원이다(모두 VAT포함).​[보도자료 제공: 볼보 자동차]  
국내 최장 거리 주행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 계약 .. 2017-03-24
 국내 최장 거리 주행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 계약 개시! ​​ ​▶383km 주행 거리 확보, 서울에서 부산까지 1회 충전으로 주행▶보조금 혜택 포함 2천만원대 가격으로 2세대 전기차 대중화 시대 열어▶10.2인치 디스플레이와 폭넓은 첨단 안전사양으로 진일보한 상품성 제공▶제주 국제전기차엑스포 사전 공개에 이어 서울모터쇼에서 제품 공개행사 개최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383km의 획기적인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받은 순수전기차 볼트EV(Bolt EV)의 4월 본격 출시에 앞서 17일, 판매 가격을 공개하고 전국 쉐보레 전시장에서 계약 접수를 개시한다.​국가표준원이 국내 전기차 급속충전 단일 표준으로 선정한 DC 콤보 충전 방식을 채택한 볼트EV는 1시간 급속충전으로 전체 배터리 용량의 80%까지 충전해 300km 이상 주행하며 기존 전기차의 활용성을 제한해왔던 주행거리 제약을 탈피했다.테슬라 모델S를 포함해 국내에 시판중인 전기차 중 가장 긴 인증 주행거리를 갖춘 볼트EV의 일반 고객 구입 가격은 올해 책정된 국고 보조금 1,400만원과 지역별로 최대 1,200만원까지 주어지는 지자체 보조금 혜택을 포함해 2천만원대에 책정됐다.​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은 “말리부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볼트(Volt)에 연이은 볼트 EV의 출시로 첨단 전기차 기술력과 고객 가치의 수준 차이를 증명할 것”이라며, “경쟁 모델 대비 2배가 넘는 초 장거리 주행 능력과 합리적 가격,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EV 라이프를 제시하며 2세대 전기차 시장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볼트 EV는 준중형차급 공간을 확보한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전기차 전용 고강성 차체에 고효율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과 고성능 싱글 모터 전동 드라이브 유닛을 탑재해 204마력의 최고출력과 36.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특히, 수평으로 차체 하부에 배치한 배터리 패키지는 실내공간 확대와 차체 하중 최적화에 기여하며, 쉐보레 최초로 볼트EV에 적용된 전자정밀 기어시프트와 전기차에 최적화된 전자식 파워스티어링 시스템은 시속 100km까지 7초 이내에 주파하는 전기차 특유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함께 어울려 정밀한 주행감각과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볼트EV는 견고한 경량 고강성 차체구조에 차선이탈 경고 및 차선유지 보조시스템, 저속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등 폭넓은 예방 안전 시스템을 적용했다,​또한, 10.2인치 대형 터치스크린이 제공하는 쉐보레 마이링크(MyLink)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8인치 스마트 디지털 클러스터는 애플 카플레이를 포함한 첨단 커넥티비티 시스템 활용과 전기 에너지 모니터링을 제공해 진일보한 IT 기술과 새로운 차원의 개인화 된 경험을 제공한다.​퓨어 화이트, 스카이민트 블루, 메탈릭 그레이, 브릭 오렌지 총 4가지 외장 컬러로 출시되는 볼트EV는 프리미엄 천공 가죽시트와 HID 헤드램프, 자동주차 보조시스템,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 프리미엄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채택하고 4,779만원에 출시된다.​한편, 지난해 국내 최대 가전쇼 ‘2016 한국전자전’을 통해 볼트EV의 국내 출시 계획을 발표한 쉐보레는 오늘부터 일주일 간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차엑스포에서 제품을 사전 공개하며,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문을 여는 서울모터쇼에서 신제품 공개행사와 시승행사를 개최한다.[보도자료 제공: 쉐보레]​ ​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 2017-03-24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칭 기념 오픈 하우스 개최​​●오픈에어 감성과 후륜구동 기술 결합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칭●10기통 자연흡기 엔진 장착, 최대 580마력 출력, 제로백 3.6초, 최고 시속 319km/h●지난 해 우라칸 RWD쿠페, 우라칸 스파이더 런칭에 이은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칭으로 우라칸 패밀리 라인업     확충●오픈 하우스 이후 21일부터 3일 동안 고객 대상 우라칸 패밀리 시승행사 진행​2017년 3월 20일–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우라칸 RWD(Rear Wheel Drive) 스파이더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컨버터블의 라이프스타일적 요소와 후륜구동 기술을 결합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지난해 11월 글로벌 시장에서 처음 공개된 바 있다. 국내 유일의 람보르기니 딜러사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칭을 기념해 자유롭게 전시장을 방문, 신규 모델을 만나볼 수 있는 ‘오픈 하우스’ 행사를 20일 하루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우라칸 RWD스파이더는 사륜구동 모델과는 차별화된 역동적이고 강력한 새로운 전∙후방 디자인이 적용된 모델이다. 5.2리터 10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최대 580마력을 출력하며, 공차 중량은 1,509kg으로, 1마력 당 2.6kg의 마력당 중량비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소요 시간 3.6초, 최고 시속은 319km/h를 자랑한다.​​​​현재 람보르기니 서울에서 판매 중인 우라칸 패밀리 라인업은 지난 해 공식 런칭한 우라칸 RWD 쿠페, 우라칸 스파이더와 더불어 우라칸 쿠페, 우라칸 아비오, 우라칸 RWD 스파이더 총 5개 모델이다. 람보르기니 서울은 20일 미디어 대상으로 개최되는 오픈 하우스 행사 이후, 21부터 3일 간 고객 대상 우라칸 패밀리 시승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라칸 RWD 스파이더의 국내 판매가는 기본 옵션, 부가세 포함 3억 2천만원 후반대부터 시작한다. 우라칸 RWD 스파이더 제품 동영상은 람보르기니 공식 유튜브 계정 (http://bit.ly/2mmtqbC)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외에 보다 다양한 람보르기니 동영상 또한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bit.ly/2niMbkv).(람보르기니 미디어 센터  http://media.lamborghini.com/  / 람보르기니 공식 홈페이지  www.lamborghini.com)[보도자료 제공: 람보르기니]​ 
인피니티 코리아,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 사.. 2017-03-24
“인피니티 고객층 확장 핵심, 최초 준중형 모델 Q30 출시 임박”​인피니티 코리아,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 사전 계약 실시​​▶3/20부터 전국 인피니티 전시장서 Q30 사전 계약 실시▶2.0t 가솔린 모델, 4가지 트림 가격 3,840-4,390만원… 4/5 국내 공식 출시▶사전 계약 고객에 ‘인피니티 프리미엄 케어’ 패키지 및 네비게이션 무상 제공▶독창적이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 파워풀 퍼포먼스, 동급 최고 수준 감성 품질로 젊은 고객층 겨냥▶인피니티 코리아 이창환 대표, “인피니티가 처음 선보이는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Q30은 최고 수준 디자인,    성능, 안전사양 자랑. 향후 Q30 필두로 고객층 확장, 국내 시장에서 한층 견고한 브랜드 입지 확보할 것”2017년 3월 20일 –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이창환)는 20일부터 전국 인피니티 전시장에서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S 2.0t (이하 Q30) 사전계약을 실시한다.​Q30은 인피니티 최초의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로, 국내 고객층 확장을 위한 핵심 모델이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동급 최고 수준의 감성 품질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층을 정조준한다.​인피니티 코리아는 Q30을 오는 4월 5일에 정식 출시한다. 가격은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동급대비 경쟁력 있는 수준으로 책정했다. 프리미엄(3,840만원), 프리미엄 시티 블랙(4,090만원), 익스클루시브(4,340만원), 익스클루시브 시티 블랙(4,390만원) 총 4가지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VAT 포함).​인피니티 코리아는 Q30 사전계약 고객에 한해 3가지 서비스로 구성된 ‘인피니티 프리미엄 케어’ 패키지 및 네비게이션을 제공한다. 차량 출고 후 1년간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스크래치∙덴트∙문콕에 대해 연 3회 수리(1회 1곳),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2본 무상교체(12개월 혹은 주행거리 12,000km 선도래 기준), 사고로 인해 발생한 차량 전손시 최초 신차 구입비용에서 감가된 비용 지원 및 추가 등록 부대 비용 100만원을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다(단, 자차보험 가입고객 한정).​Q30은 쿠페와 SUV의 장점을 조화시킨 독창적인 디자인에 더블아치 그릴, 초승달 모양 C 필러 등 인피니티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완성했다. 실내 역시 기존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유동적인 비대칭 라인을 이용해 인피니티의 모던함을 극대화했다.​인피니티 고성능 모델을 의미하는 ‘S’ 뱃지가 부착된 Q30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과 도심 일상에서도 편히 즐길 수 있는 경쾌한 드라이빙을 동시에 선사한다. 인피니티 모델 최초로 탑재한 2.0L 가솔린 터보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결합, 최고 출력 211ps, 최대 토크 35.7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스포츠 서스펜션과 전동식 스티어링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승차감과 핸들링, 날렵한 주행성능까지 동시에 만족시킨다.​한편, Q30은 오는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만나볼 수 있다.​인피니티 코리아 이창환 대표는 “인피니티가 최초로 선보이는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Q30은 디자인, 성능, 사양 등 모든 면에서 경쟁 모델을 압도한다”며, “경쟁력있는 가격을 통해 세련되고 개성넘치는 국내 젊은 고객층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Q30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0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제공: 인피니티 ]​​​ 
현대차, ‘2017 아반떼’ 출시 2017-03-24
“고객 선호사양 더하고, 가성비 높였다” 현대차, ‘2017 아반떼’ 출시​​​▶고성능 에어컨 필터, 세이프티 언락,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선호 사양 기본 적용▶스포츠 모델…합리적인 가격의 7단 DCT 기반 ‘Original(오리지널)’ 트림 신규 추가▶쏘나타 뉴 라이즈 LPi 시판…내부 인테리어 고급화, 고객 선호사양 확대 적용​현대자동차(www.hyundai.com)는 20일(월)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7 아반떼’를 출시했다.​‘2017 아반떼’는 운전자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고 안전/편의 사양을 확대 운영하는 등 기본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터보 모델인 아반떼 스포츠는 7단 DCT를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가격의 ‘Original(오리지널)’ 트림을 신규 추가하는 등 고객 선택 폭을 확대했다.​‘2017 아반떼’는 운전자 중심의 안전/편의 사양과 고객 선호 사양을 탑재해 사소한 부분까지 완성도를 높이며 최상의 고객 만족을 선사한다. 먼저 2017 아반떼는 차량 실내로 유입되는 초미세먼지(2.5㎛, 마이크로미터)를 포집해 걸러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 적용하는 한편, 이온을 발생시켜 차량 내부의 바이러스를 제거해주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장착하는 등 최적의 공조시스템 설계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주차 시 운전석 도어만 잠금이 해제돼 다른 곳으로 무단 침입하는 범죄 시도를 방지하는 ‘세이프티 언락 ’ 기능을 기본 탑재해 탑승자의 승/하차 안전을 확보했다.​이와 함께 ▲범퍼에 내장된 초음파 센서로 장애물과의 거리를 감지하고 경보음을 울려 안전한 주차를 돕는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사고 예방과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위한 최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패키지 ‘현대 스마트 센스’ 등을 확대 적용해 운전자 중심의 안전/편의성을 향상시켰다.​2017 아반떼는 블루투스 핸즈프리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고급사양인 앞좌석 통풍 시트 확대 운영,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IMS) 신규 추가 등 고객 최선호 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대폭 끌어올렸다.​뿐만 아니라 2017 아반떼는 기존 7인치 내비게이션을 8인치로 증대해 시인성을 높이고, 미러링크(mappyAuto)와 애플 카플레이 등 폰 커넥티비티 사양을 추가해 편의성을 끌어올렸다.​특히 첨단 사양 기본화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밸류 플러스’ 트림을 지속 유지하는 한편, 내비게이션 패키지(조향 연동 후방카메라 포함)와 하이패스시스템(ECM 룸미러 포함)을 선택사양으로 구성해 고객 선택 폭을 높였다.​아반떼 스포츠는 다이내믹한 1.6 가솔린 터보 엔진에 빠르고 경쾌한 변속을 구현하는 7단 DCT 기반의 ‘Original(오리지널)’ 트림을 신규 추가해 고객 선택폭을 확대했다.​오리지널 트림은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18인치 휠 등 고속 주행에 최적화된 기존 스포츠 모델의 상품성을 바탕으로 정제된 이미지의 전용 신규 인테리어(블랙+레드 스티치)를 더해 오리지널 트림만의 특별함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기존 7단 DCT 모델 대비 100만원 이상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반떼 스포츠만의 뛰어난 주행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현대차는 아반떼 스포츠 전 트림에도 세이프티 언락,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끌어올렸다.2017 아반떼의 외장 컬러는 기존 9종에 인텐스 카퍼, 데미타스 브라운 등 2종이 신규 추가돼 총 11종의 외장 컬러로 운영되며, 아반떼 스포츠는 기존 11종에 인텐스 카퍼, 데미타스 브라운 등 2종을 신규 추가해 총 13종의 다양한 외장 컬러로 운영된다.​2017 아반떼의 가격은 1.6 가솔린 모델(자동변속기 기준)이 ▲스타일 1,570만원 ▲밸류플러스 1,690만원 ▲스마트 1,825만원 ▲모던 2,014만원 ▲프리미엄 2,165만원, 1.6 디젤 모델(7단 DCT 기준)이 ▲스타일1,825만원 ▲스마트 2,020만원 ▲스마트 스페셜 2,190만원 ▲프리미엄 2,427만원이다.​아반떼 스포츠 모델의 가격은 ▲Original(오리지널) 2,098만원 ▲수동변속기(M/T) 2,002만원 ▲7단 DCT 2,200만원 ▲Extreme Selection(익스트림 셀렉션) 2,460만원이다.​현대차 관계자는 “글로벌 준중형 세단의 기준, 아반떼가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대거 적용해 완성에 가까운 상품성 갖춘 2017년형으로 다시 태어났다”며, “새로운 아반떼의 완성도 높은 상품성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현대차는 이날부터 내부 인테리어를 고급화하고 미러링크와 고성능 에어컨 필터 등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쏘나타 LPi 모델(렌터카, 장애인용)을 시판한다.​쏘나타 LPi 모델의 판매가격은 렌터카의 경우 ▲스타일 1,880만원 ▲모던 2,190만원 ▲프리미엄 2,330만원, 장애인용(왼발 장애기준)의 경우 ▲스마트 2,332만원 ▲모던 2,506만원이다. [보도자료 제공: 현대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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