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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더 안전하고 강력해진 ‘New 그랜드 C4 .. 2017-04-12
시트로엥, 더 안전하고 강력해진 ‘New 그랜드 C4 피카소 2.0’ 출시  ​■ BlueHDi 2.0 엔진 탑재, 150 마력, 37.76kg•m 토크의 넉넉한 힘 바탕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성능 구현, 12.9km/l의 우수한 연비 효율까지 갖춰■ ADAS(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핸즈프리 테일게이트, 코너링 기능이 포함된 안개등, 18인치 알로이 휠 등 더하며 안전성과 편의성 대폭 강화​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Créative Technologie) 시트로엥(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2.0리터 엔진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한 프리미엄 디젤 MPV ‘New 그랜드 C4 피카소(Grand C4 Picasso) 2.0’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새롭게 출시한 ‘New 그랜드 C4 피카소 2.0’은 BlueHDi 2.0 엔진의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을 포함해 코너링 기능이 적용된 안개등, 바이제논 헤드램프 등을 탑재해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핸즈프리 테일게이트와 18인치 알로이 휠 등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 사양도 대거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파워트레인은 BlueHDi 2.0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EAT6)가 맞물린다. 최대 출력 150마력, 최대 토크 37.76kg•m의 강력한 힘을 갖춰 가족 7명이 탑승해도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최대 토크가 일상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 회전 구간(1,750rpm)에서 발생하도록 세팅해 도심에서도 민첩한 움직임을 발휘한다. 연료 효율성도 복합 연비 기준 12.9km/ℓ(도심 12.1km/ℓ, 고속 14.1km/ℓ)로 뛰어나다.​탑승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해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을 탑재, 안전성도 대폭 향상됐다.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Active Safety Brake) 시스템은 저속 상황에서 전방의 추돌 상황을 감지하면 경고 알림을 표시하고, 경고 후에도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해 충돌을 방지한다.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Blind Spot Monitoring System)은 차량 전면과 후면에 장착되어 있는 4개의 센서를 통해 장애물이 감지되었을 때 도어 미러에 장착된 LED를 통해 운전자에게 알려준다. 또한 크루즈 컨트롤 & 스피드 리미트 시스템 은 전방 차량과의 거리 및 속도를 적정하게 유지 시켜주고 속도 제한 신호를 인식해 계기반을 통해 운전자에게 알려준다. 오토 하이빔 시스템(Auto High Beam System)은 운전조건과 상대방 차량의 근접 정도에 따라 헤드램프를 풀빔으로 조절해 운전자 눈의 피로를 줄여 안전을 높인다. 이 외에도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크루즈 컨트롤 & 스피드 리미트 시스템, ▲운전 시간 알람 시스템 등 풍부한 안전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인테리어 역시 프리미엄 7인승 디젤 MPV 품격을 한 층 끌어올렸다 7개의 시트와 스티어링 휠을 비롯한 내부 곳곳에 가죽 소재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기존 그랜드 C4 피카소만의 유니크하면서도 직관성이 높은 7인치 멀티 터치 스크린과 12인치 LED 파노라믹 스크린은 그대로 적용했다.​공간의 활용성과 안락함 또한 탁월하다. PSA그룹의 EMP2 플랫폼이 적용된7인승 그랜드 C4 피카소는 2열, 3열 좌석을 각각 접을 수 있고, 특히 2열은 각도까지 조절이 가능해 더욱 실용적이다. 기본 트렁크 공간은 645 리터, 2열 좌석을 접으면 최대 1,843 리터까지 적재가 가능하다. 여기에 발동작으로 트렁크 개폐가 가능한 핸즈프리 테일게이트가 적용돼 사용자가 손쉽게 짐을 옮길 수 있다. 이외에도 조수석 후면의 에어크래프트 스타일의 접이식 테이블, 2열 바닥의 적재공간, 중앙콘솔의 USB 단자 등 재치 있는 수납공간을 마련해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New 그랜드 C4 피카소의 디자인은 다른 MPV 차량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유선형 디자인과 전면 윈드스크린 아래쪽부터 이어지는 아치형 루프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헤드램프 상단에서 길게 이어지는 슬림한 LED 주간등은 그릴까지 뻗어져 유니크 한 개성을 나타내며, 시트로엥 특유의 패밀리 룩을 완성한다. 그랜드 C4 피카소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인 파노라믹 윈드 스크린과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는 탑승자에게는 뛰어난 개방감과 넓은 시야를 제공해 쾌적함과 최상의 가시성을 자랑한다. ​New 그랜드 C4 피카소 2.0의 가격은 4,990만 원이다(VAT포함)[보도자료 제공: 시트로엥]  
토요타가 소개하는 첫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PRIUS.. 2017-04-11
토요타가 소개하는 첫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PRIUS PRIME 국내출시​​-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차세대 친환경모델- 토요타 최초로 적용된 ‘듀얼 모터 드라이브 시스템’에 의한 강력한 EV 퍼포먼스와 친환경성 ​​​토요타 코리아는 11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한국 토요타 자동차의 복합문화공간 CONNECT TO에서 프리우스 프라임의 프레스 컨퍼런스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토요타 코리아가 소개하는 첫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첫 공개 된 바가 있다. ​이번 프리우스 프라임은 토요타의 핵심 기술인 하이브리드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시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토요타 최초로 적용된 ‘듀얼 모터 드라이브 시스템’과 세계 최초로 적용된 ‘가스 인젝션 히트펌프 오토 에어컨’, 새롭게 적용된 ‘8.8kWh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로 EV 모드 최대주행거리를 40km까지 달성하였다. 이는 도심 근교에 거주하는 직장인이 전기만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수치이다. ​​​연비는 국내에 판매중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복합 연비 CS모드기준 (가솔린 주행시) 21.4km/L, CD 모드기준 (EV 주행시) 6.4km/kWh를 달성하였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3g/km로 '친환경차 보급을 통한 환경에의 공헌' 이라는 토요타의 신념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차량의 전면은 토요타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킨 룩(Keen Look)과 ‘TNGA (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를 통해 낮아진 무게 중심의 조화로 프리우스 프라임만의 존재감을 어필한다. 프론트의 모든 램프에 LED를 적용하여 소모 전력을 낮추는 것은 물론 ‘Quad-LED 프로젝터 헤드램프’로 샤프한 인상을 연출했다. 리어에는 토요타 최초로 ‘더블 버블 백도어 윈도우’를 적용, 프리우스 프라임만의 독특한 실루엣으로 연비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실내에는 동급 최고 수준의 8 SRS 에어백은 기본, ‘ICONIC Human-tech’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인간 중심’을 지향하는 직관적인 디자인, 최상의 실내 마감 품질을 통해 한 차원 더 높은 친환경차의 비전을 제시한다.  ​토요타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프리우스 프라임과 함께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의 양적 강화와 퀄리티 높은 서비스 강화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4,830만원으로 구매와 관련한 사항은 전국 토요타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도자료 제공: 토요타 코리아]​​ ​ 
기아차, ‘K5 GT’ & ‘2018 K5’ 출시 2017-04-10
국산 중형 최고 퍼포먼스 구현!기아차, ‘K5 GT’ & ‘2018 K5’ 출시 ​​- ‘K5 GT’, 기존 2.0 터보 모델 성능 극대화해 고속주행에 최적화된 주행감 확보…가속 및 제동성능 개선, 전자제어 서스펜션 및 내외장 전용 디자인 적용 - ‘2018 K5’, 디자인 고급화 및 고성능 에어컨 필터&공기청정 모드 신규 적용…고급 디자인 사양 적용된 ‘스타일 에디션’ 2,395만원의 합리적 가격에 선보여- 4월 한달 구매 고객에게 LG 스타일러 혹은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혜택 제공​기아차가 국산 대표 중형 세단 K5에 역대급 퍼포먼스로 무장한 ‘K5 GT’를 새롭게 선보인다.​기아자동차(주)는 10일(월) 주행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인 고성능 모델 ‘K5 GT’와 디자인 고급화와 편의사양 추가로 경쟁력을 높인 ‘2018 K5’를 각각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K5 GT’는 기존 2.0 터보 모델의 가속 및 제동성능을 크게 향상시키고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새롭게 적용하는 등 국산 중형차 가운데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2018 K5’는 ▲내외장 디자인 고급화 ▲디자인 사양이 강화된 특화 트림 출시 ▲고성능 에어컨 필터 및 공기청정모드 신규 적용 등 기존 모델 대비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고성능 모델 ‘K5 GT’, 차급 넘어서는 동급 최강의 주행성능 구현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K5 GT’는 기존 2.0 터보 모델을 기반으로 다양한 튜닝 작업을 가미하고 신규 사양을 탑재함으로써 고속주행에 최적화된 주행감을 확보한 고성능 모델이다.​동급 중형차 중 독보적인 주행성능을 확보한 것은 물론 전용 디자인과 역동적인 엔진 사운드까지 함께 구현한 ‘K5 GT’는 즐거운 주행경험을 제공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자부심과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K5 GT’는 중고속 영역의 가속성능 및 변속 응답성을 개선해 보다 경쾌하고 역동적인 가속감을 확보했다.​아울러 고성능 스포츠 모델에 주로 적용되는 ‘로우 스틸 스포츠 브레이크’를 적용해 우수한 제동력을 구현하는 동시에 과열로 인해 브레이크 성능이 저하되는 ‘페이드 현상’을 최소화해 주행 안전성까지 높였다. (※로우 스틸 스포츠 브레이크: 브레이크 마찰재에 금속 성분이 포함돼 우수한 제동성능과 내구성 구현)   ​이와 함께 안정적인 충격 흡수를 위해 서스펜션의 강성을 강화하는 한편,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국산 동급 최초로 신규 적용함으로써 주행상황 및 노면상태에 따라 최적의 구동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K5 GT’는 ▲전후륜 브레이크 적색 캘리퍼 적용 ▲리어 스포일러와 아웃사이드 미러 블랙 포인트 컬러 적용 ▲스포티한 디자인에 주행 응답성을 향상시킨 고강성 경량 알로이 휠 탑재 등으로 차별화된 외장 디자인을 구현했다.​내장 또한 ▲앞좌석 시트, D컷 스티어링 휠 등에 GT 로고를 적용하는 한편, ▲ 토크 및 터보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전용 클러스터 ▲승하차시 도어 하단 바닥에 GT 로고를 비춰주는 도어 스팟램프 ▲볼스터가 높아 선회시 측면 지지성을 높여주는 튜블러 가죽시트 등을 적용해 고급감 및 편의성을 향상시켰다.​이밖에도 엔진의 진동을 소리로 변환하는 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를 적용해 주행 모드별로 역동적이고 차별화된 엔진 사운드를 구현하는 ‘액티브 엔진 사운드 제너레이터’를 국산 중형차 중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K5 GT’는 단일 모델로 운영되며 가격은 3,295만원이다.​■ ‘2018 K5’, 디자인 고급화하고 고성능 에어컨 필터&공기청정 모드 적용 ‘2018 K5’는 기존 듀얼 디자인(MX/SX) 중 SX 모델의 고급스러움을 강화하기 위해 다크 크롬 포인트를 라디에이터 그릴, 헤드램프, 에어커튼 부위에 기본 적용했다.​또한 가죽에 마름모 형태의 박음질을 통해 수공예적 이미지를 연출한 퀼팅 가죽시트를 새롭게 적용했다.​이와 함께 디자인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의 취향을 고려해 ▲18인치 알로이 휠&타이어 ▲LED 헤드램프 및 리어램프 ▲LED 안개등 등 최고급 디자인 사양을 대거 적용한 ‘스타일 에디션 트림’을 2,39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였다. ​이와 함께 ‘2018 K5’는 최근 극심해진 미세먼지로부터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고성능 에어컨 필터와 공기청정 모드를 신규 적용했다.​전 모델에 기본 적용된 고성능 에어컨 필터는 2.5마이크로미터(μm) 이하 크기의 초미세먼지는 물론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는 산성가스(SOx-유황산화물, NOx-질소산화물)와 염기성가스까지 흡착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탑승자 모두가 항상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실내를 만들어준다.​또한 공기청정 모드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포집해 차량 내 공기를 깨끗하고 상쾌하게 정화시켜주는 기능을 수행한다.​기아차는 ‘2018 K5’ 출시와 함께 고객에게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먼저 4월 한달 간 구매 고객 전원에게 160만원 상당의 LG 스타일러 제공 혹은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혜택을 제공하며, 기존 K 시리즈 출고 고객의 직계존비속 가족이 ‘2018 K5’를 구매할 경우에는 3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주는 ‘K-로열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4월 출고 개인 및 개인사업자 대상 限) 이와 함께 초기 6개월 동안 무이자 거치 후 30개월 할부(이자 연 4.5%)로 원리금을 균등 상환하고, 할부종료 후 6개월 이내에 기아차 승용 및 RV 차량 재구매시 납입 이자 전액만큼 차값을 할인해주는 ‘전무후무 구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018 K5’의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이 ▲럭셔리 2,270만원 ▲스타일 에디션 2,395만원 ▲프레스티지 2,515만원 ▲노블레스 2,715만원 ▲시그니처 2,925만원, 1.6 터보 모델이 ▲프레스티지 2,58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990만원, 2.0 터보 모델이 ▲K5 GT 3,295만원, 1.7 디젤 모델이 ▲프레스티지 2,58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110만원이다.​기아차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 K5가 상품성을 대거 보강한 ‘2018 k5’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특히 동급 최상의 주행성능으로 무장한 ‘K5 GT’는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모델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K5는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1,2세대 모델이 각각 2011년과 2016년에 최우수상(Best of Best)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유럽 판매 모델인 K5 왜건도 ‘2017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보도자료 제공: 기아 자동차] 
MINI, 2017 서울모터쇼 참가개요 2017-04-07
MINI, 2017 서울모터쇼 참가개요2세대 뉴 MINI 컨트리맨 한국 최초 공개 및 MINI 전체 라인업 전시오너 전용 라운지 운영 및 유모차 대여 등 MINI만의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성과 브랜드 특유의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MINI의 전 라인업을 전시한다. ​특히 역동성이 강조된 외관을 시작으로 한 단계 더 강력해진 성능과 사륜구동 ALL4 시스템 탑재, 극대화된 사용자 편의성 등으로 새로워진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 시판에 돌입한다. ​MINI 전시관은 서울모터쇼 최초로 MINI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콘셉트가 적용된 전시관이 총 700제곱미터(200 여평) 규모의 공간에 구성된다. 특히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뉴 MINI 컨트리맨을 비롯해 MINI를 구성하는 모든 모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MINI 오너 및 계약 상담을 위해 MINI 라운지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자연주의 건강식 다과 제공과 함께 차량용 파킹 플레이트 각인 이벤트, 현장 기념사진 인화 서비스를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추가로 휴대전화 충전기 대여 서비스와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MINI 버기(Buggy) 유모차 대여 서비스 등도 진행된다.​추가로 MINI 부스를 방문한 모든 방문객들을 위해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쇼룸 방문 인증사진 해시태그 이벤트가 진행되며, 현장에서 시승신청을 한 고객에게는 MINI 로고가 새겨진 나무펜이 증정될 예정이다. ​MINI 주요 출품차량- 뉴 MINI 쿠퍼 SD 컨트리맨 ALL4 [국내 최초 공개]- MINI 쿠퍼 S 클럽맨- MINI JCW- MINI 쿠퍼 SD 5도어- MINI 쿠퍼 S- MINI 쿠퍼 S 컨버터블​뉴 MINI 쿠퍼 SD 컨트리맨 ALL4 [국내 최초 공개] 지난 2011년 국내 출시된 MINI 컨트리맨은 MINI 역사상 최초의 4도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로 전 세계에 54만대 이상의 판매를 이룬 성공적인 모델이다. 특히 MINI 고유의 4륜구동 시스템인 ‘ALL4‘의 적용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주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은 보다 커진 차체를 기반으로 다양한 활용성은 물론 가족단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는 모델로 진화했다.​뉴 MINI 컨트리맨의 차량 길이는 4,299mm로 이전 모델 대비 199mm가 길어졌고, 폭과 높이 또한 1,822mm와 1,557mm로 각각 33mm, 13mm씩 확장되어 탑승자에게 보다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트렁크 용량은 450리터로 40:20:40 비율로 접을 수 있는 뒷좌석 시트를 활용 시, 최대 1,390리터까지 적재공간이 확장된다.​한층 진화된 뉴 MINI 컨트리맨의 외관은 강인함을 뽐낸다. MINI 고유의 디자인 특징인 원형의 헤드라이트가 각진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으며 전면에 배치된 커다란 공기 흡입구와 함께 역동성과 강렬한 인상을 강조한다.​고성능 모델인 뉴 MINI 쿠퍼 SD 컨트리맨 모델은 최고출력 190마력 및 최대토크 40.8kg•m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강력해진 엔진과 함께 최고의 효율을 발휘하는 8단 스포츠 스텝트로닉 트랜스미션 및 기어 시프트 패들 적용으로 보다 스포티한 온/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하다.​MINI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ALL4’는 기존 전기기계식 방식에서 전기유압식 사륜구동 클러치 방식으로 변경되어 보다 빠른 반응속도를 실현함으로써 향상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여기에 MINI 최초로 카메라 기반 전방 추돌 경고 장치인 ‘액티브 가드’가 전 라인업에 적용되어 전방의 물체와 충돌 위험을 감지했을 때, 디스플레이 표시와 경고음으로 운전자에게 충돌 위험을 알리며 10~60km/h의 속도에서는 브레이크를 개입하는 등 안전성도 강화됐다.​또한 터치 스크린이 적용된 8.8인치 컬러 모니터가 장착되어 편리하게 내비게이션 등을 조작할 수 있으며, 컴포트 액세스 및 트렁크를 여는 ‘이지 오프너’ 기능이 탑재되어 트렁크 아래 공간에 발을 넣는 모션만으로 손쉽게 트렁크 문을 여닫을 수 있다. 까다로운 지형에 차량이 들어서면 운전 난이도의 정도를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MINI 컨트리 타이머(MINI Country Timer)’ 기능도 오직 뉴 MINI 컨트리맨에만 적용됐다. 가격은 5,54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MINI 쿠퍼 S 클럽맨지난 2007년 첫 출시 후 전 세계 약 205,000대가 판매된 클럽맨은 MINI 특유의 운전의 즐거움, 혁신 기술, 안락함과 편의성이 한층 더 강화되어 MINI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모델로 재탄생했다.​고성능 모델인 MINI 쿠퍼 S 클럽맨은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의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7.1초, 최고속도는 228km/h에 달한다.​뉴 MINI 클럽맨의 디자인 중 가장 주목할 부분은 바로 스플릿 도어다. 양방향으로 오픈되는 스플릿 도어를 통해 손쉽게 적재하는 것과 동시에 운전자의 시야가 더욱 넓어졌다. 또한 차량 키를 소지한 채 컴포트 액세스 기능을 활용하면 트렁크 아래로 발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도어를 자동으로 열 수 있다.​추가적으로 프리미엄 옵션들도 대거 적용됐다. LED 헤드라이트와 안개등을 비롯해 보다 편리한 운전을 돕는 MINI 헤드업 디스플레이, MINI 드라이빙 모드, 스마트폰과 차량을 연결해 차량의 상태 확인 및 인포테인먼트 분야의 수많은 기능을 직관적이면서 편안하게 제어할 수 있는 MINI 커넥티드도 적용됐다. 이 외에도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및 MINI 로고의 웰컴 라이트 등 프리미엄 모델에 적합한 옵션이 대거 탑재됐다. 가격은 4,71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MINI JCWMINI JCW는 몬테카를로 랠리의 우승을 이끈 레이싱 선구자 ‘존 쿠퍼’(John Cooper)의 튜닝 킷이 추가된 MINI의 고성능 모델이다.​MINI JCW는 신형 2.0ℓ 4기통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는 32.7kg.m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으며 이는 이전 JCW 모델에 비해 출력은 9%, 토크는 23% 향상되었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1초, 안전최고속도는 246km/h에 달한다.​또한 레이싱카의 혈통을 이어받아 차량 전면부의 커다란 공기흡입구와 함께 높은 출력에 필요한 냉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안개등 자리에 추가 쿨러를 적용하여 공기역학적 특성과 주행성능 향상에 중점을 둔 고성능 모델이다. 가격은 4,85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MINI 쿠퍼SD 5도어MINI 5도어는 58년 MINI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소형 해치백 부문 5도어 모델이다.  MINI 고유의 디자인과 고카트 주행감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간과 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MINI 모델에 2개의 도어를 추가해 공간 확장을 이뤄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도어 수가 늘어난 만큼 전장과 전폭, 전고가 각각 4,005mm, 1,727mm, 1,425mm로 늘어나 차량 공간을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트렁크 용량도 67ℓ 증가된 278ℓ로 기존 모델보다 약 30% 용량이 늘어났다. 다양한 공간 활용을 위해 뒷좌석 등받이를 60:40의 비율로 접어 최대 941ℓ까지 적재공간 확장이 가능하다.​최상급 모델인MINI쿠퍼 SD 5도어모델은 2.0리터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으로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6.7kg•m,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단 7.3초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223km/h다. 가격은 4,36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MINI 쿠퍼 S2001년 1세대 MINI, 2007년 2세대 MINI 이어 강력한 엔진성능과 프리미엄 옵션사항으로 업그레이드 된 3세대 MINI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은 작은 차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이다. MINI 트윈파워(TwinPower) 터보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세대의 엔진은 BMW의 첨단 기술력이 그대로 적용됐다.​MINI 3도어 모델 중 최상급 모델인 MINI 쿠퍼 S는 2.0ℓ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단 6.7초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235km/h다.​외관은 MINI 브랜드가 가지고 있던 전통적인 디자인 헤리티지를 그대로 이어받았다. MINI 고유의 감성을 계승하면서 더욱 커진 차체, MINI 최초로 풀 LED 헤드라이트와 리어램프가 적용되어 세련미와 강렬함을 더했으며, LED 링이 감싸고 있는 8.8인치의 고해상 대형 디스플레이, MINI 터치 컨트롤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및 차 그리고 외부를 지능적으로 연결해 소셜 네트워크 및 인포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하는 MINI 커넥티드 시스템이 최초로 적용됐다. 가격은4,11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MINI 쿠퍼 S 컨버터블MINI 컨버터블은 컴팩트 부문 최초이자 유일한 프리미엄 오픈탑 모델이다. 지난 2004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등장한 이후 전 세계적으로 164,000대가 판매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2009년 2세대 모델을 거쳐 현재까지 가장 인기 있는 MINI 모델 중 하나다.​3세대MINI 컨버터블은 오픈에어링의 자유를 넉넉한 공간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버튼을 누르면 전자동 소프트톱이 자연스럽게 작동되며, 30km/h 이하의 속도에서는 언제든 소프트톱을 여닫을 수 있다. MINI 컨버터블 만의 특징인 선루프 기능은 속도와 관계 없이 작동된다.​MINI 쿠퍼 S 컨버터블은 MINI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7.1초가 걸린다. 최고속도는 228km/h이다. ​또한 더욱 커진 3세대 차체를 기반으로 향상된 승차감과 실내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컨버터블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외관과 주행력은 유지하는 등 MINI 컨버터블만의 오픈에어링 감성을 구현했다. 특히 MINI 최초 내장형 액티브 롤 바와 더불어 새로운 차체 구조를 적용해 민첩성은 물론 안전까지 업그레이드했다. 가격은 4,72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보도자료 제공: 미니 코리아]​​ 
기아차, ‘2018년형 모하비’ 출시 2017-04-06
기아차, ‘2018년형 모하비’ 출시​​​■ LED 안개등/실내등, 신규 기어노브, K9 타입 스마트키 등 적용해 고급감 개선■ 첨단 안전기술 및 편의사양을 중간트림부터 적용해 고객 선택의 폭 확대…‘후측방경보시스템’ 기본화, 첨단 주행지원 시스템 ‘드라이브 와이즈’ 선택 가능…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구성된 ‘컴포트 패키지’ 운영■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신규 도입■고급감 및 상품성 강화 … 4,110 ~ 4,850만원의 합리적 가격 책정​기아차는 6일(목) 고급감, 안전성, 편의성을 높인 ‘2018년형 모하비’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2018년형 모하비는 ▲작은 부분까지 세밀하게 개선되어 한층 고급스러워진 내외장 디자인 ▲중간 트림부터 후측방경보시스템을 기본화하고 드라이브 와이즈를 운영해 강화된 안전성 ▲기존 최상위 트림의 기본 사양을 중간 트림부터 적용함으로써 향상된 편의성 ▲다양한 니즈를 가진 고객들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의 신규 도입이 특징이다.​아울러 기아차는 ▲LED 광원의 안개등과 실내등 ▲신규 디자인의 기어 노브 ▲K9과 동일한 모양의 스마트키 ▲스테인리스 타입의 리어 범퍼스텝 등을 모하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기아차는 기존의 모하비 최상위트림인 ‘프레지던트’에 적용하던 주요 안전 및 편의사양들을 중간트림인 ‘VIP’부터 적용함으로써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특히 고객 선호도가 높은 ‘후측방경보시스템’을 기본화하고,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S) ▲하이빔 어시스트(HBA) ▲전방추돌 경보시스템(FCWS)의 첨단 주행지원 시스템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와이즈’를 선택사양으로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또한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 이지억세스 ▲후진연동 자동하향 아웃사이드 미러 ▲전동식 틸트&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로 구성된 ‘컴포트 패키지’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기아차는 자사 튜닝 브랜드인 ‘튜온’을 모하비에서 최초로 운영, 차별화된 디자인이나 오프로드 성능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도 신규 도입했다.​커스터마이징 패키지는 ▲라디에이터 그릴, 사이드미러 커버, 테일게이트 가니쉬, 아웃사이드 핸들에 반광 크롬을 적용한 ‘메탈릭 패키지’ ▲세미 오프로드 17인치 RAYS 휠/타이어 및 튜닝 스프링을 장착한 ‘오프로드 스타일 패키지’ ▲풋무드/풋램프, 도어스팟 램프, 테일게이트 램프, 번호판 램프로 이뤄진 ‘라이팅 패키지’ ▲’무선 충전기’로 구성됐다.​2018년형 모하비의 가격은 ▲노블레스 4,110만원 ▲VIP 4,390만원 ▲프레지던트 4,850만원이다.​기아차 관계자는 “지난해 2월 출시한 더 뉴 모하비는 주행성능, 승차감,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최고급 SUV라고 생각한다”며 “2018년형 모하비는 SUV 명가인 기아차의 위상과 대형 SUV 시장에서의 기아차 입지를 더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제공: 기아 자동차]
인피니티 코리아,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 공.. 2017-04-06
“디자인, 퍼포먼스, 감성품질 갖춘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Q30, 직접 체험할 기회”인피니티 코리아,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 공식 출시​​ ■ 인피니티 코리아, 4/5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 국내 공식 출시■ 2.0t 가솔린 모델, 4가지 트림 가격 3,840-4,390만원 ■ 인피니티 디자인 언어 요소 결합 및 알칸타라/나파가죽 등 최고급 소재 적용 ICC, 어라운드 뷰 모니터, 차선이탈 경고 등  최신 기술 동급 유일 탑재… 상품성 극대화 ■ Q30 출시 기념 전국 시승행사 개최… 8일 강남, 서초/ 9일 일산, 분당/ 15일 대전, 광주/ 16일 용산, 전주/ 22일 부산, 원주/ 23일 대구 전시장 순 진행■ 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 다양하고 수준 높은 취향의 국내 고객 만족시키고 국내 수입차 시장에 새 바람 일으킬 혁신적 모델. 이번 시승행사로 Q30 가치 많은 고객들이 느끼게 되리라 확신, 운전자에게 더 큰 힘 부여한다는 인피니티 ‘EMPOWER THE DRIVE’가치 직접 느낄 수 있는 이벤트 지속적 마련할 것”​2017년 4월 5일 –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는 5일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S 2.0t(이하 Q30)를 공식 출시하고, 4월 한 달간 전국 시승행사 <BORN TO CHALLENGE, INFINITI Q30>을 진행한다.​Q30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인피니티 최초의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다. 쿠페와 SUV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디자인에 더블아치 그릴, 초승달 모양 C 필러 등 인피니티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결합해 뚜렷한 개성을 자랑한다.​감성품질 극대화를 위해 버킷시트 및 내장재 등에 최고급 소재를 적용해 그 상품성도 인정받았다. 스포티한 감성을 원하는 고객은 알칸타라(Alcantara ®) 소재가 적용된 프리미엄(Premium) 트림을, 고급스러운 감성을 원하는 고객은 나파가죽이 적용된 익스클루시브(Exclusive) 트림을 선택 가능하다. 또한 시티 블랙(City Black) 패키지 트림을 선택하는 고객은 실내외에 적용된 퍼플 컬러 액센트를 통해 최고 수준의 감성품질을 만나 볼 수 있다.​   Q30은 국내 준중형 세그먼트 모델 중 최고 수준의 기술을 적용했다.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ntelligent Cruise Control),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 Monitor), 차선이탈 경고(Land Departure Warning) 시스템 등이 탑재됐다. Q30은 운전을 더욱 자신있게 만들어주는 최신 기술을 통해 운전자를 배려하는 진정한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로 탄생했다.​인피니티 고성능 모델을 의미하는 ‘S’ 뱃지가 부착된 Q30은 인피니티 모델 최초로 2.0L 가솔린 터보엔진을 장착했다. 또한 7단 듀얼클러치와의 조합을 통해 최고출력 211ps, 최대토크 35.7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스포츠 서스펜션과 전동식 스티어링 시스템을 통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과 도심에서의 편안한 일상 주행까지 동시에 만족시킨다.​국내 시장에서는 프리미엄(3,840만원), 프리미엄 시티 블랙(4,090만원), 익스클루시브(4,340만원), 익스클루시브 시티 블랙(4,390만원) 총 4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VAT 포함)​한편, 인피니티 코리아는 Q30의 유니크한 디자인, 강력한 퍼포먼스, 동급 최고의 감성품질을 보다 많은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4월 한 달간 전국 11개 공식 전시장에서 시승행사를 진행한다.​​​​본 시승행사는 8일(토) 강남/서초 전시장을 시작으로 9일(일) 일산/분당 전시장, 15일(토) 대전/광주 전시장, 16일(일) 용산/전주 전시장, 22일(토) 부산/원주 전시장, 23일(일) 대구 전시장 순으로 진행된다. 전시장에는 Q30이 전시된 메인 디스플레이존은 물론, 핸드 마사지, 타로카드, 가죽 제품 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시장별 상이)​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는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은 다양하고 수준 높은 취향의 국내 고객을 만족시키고, 국내 수입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혁신적인 모델”이라며 “이번 시승행사로 Q30의 가치를 많은 고객들이 느끼게 되리라 확신한다. 운전자에게 더 큰 힘을 부여한다는 인피니티의 ‘EMPOWER THE DRIVE’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0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도자료 제공: 인피니티 코리아]       
르노삼성자동차 상품성 강화한 QM6 RE플러스 출시 2017-04-05
 르노삼성자동차 상품성 강화한 QM6 RE플러스 출시​​ ​​​● 전자식파킹브레이크, 하이패스 기본 장착해 사양 고급화  ● 스타일링 패키지 옵션 분리 장착토록 해 고객 선택폭 높여      ● 4WD 50만원 할인 등 4월 들어 QM6 프로모션도 대폭 강화​르노삼성자동차가 QM6의 상품성을 강화한 신규 트림을 출시하는 한편 4WD 프로모션에 들어가는 등 중형SUV 시장공략에 적극 나섰다.​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QM6에 편의사양을 추가로 장착해 상품성을 높인 RE플러스(RE+) 트림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QM6 RE플러스 트림은 기존의 RE트림을 대체하는 모델로, 40만원 상당의 전자식 파킹브레이크(E-PKB)와 하이패스 시스템(ETCS)이 기본으로 장착되면서도 가격 인상 없이 이전 RE 트림의 가격이 그대로 적용된다. 또 르노삼성자동차는 LED 퓨어비전 헤드램프와 19인치 투톤알로이휠로 구성된 스타일링 패키지도 개별 옵션으로 분리해 장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의 선택폭을 더욱 넓혔다. ​RE트림의 기본 사양이 강화되면서 고객의 편의는 물론 실질적인 가격 인하 효과로 중형SUV 시장에서 QM6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르노삼성자동차는 RE플러스 출시와 함께 4월 들어 QM6에 대한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ALL MODE 4X4-i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4월 중 QM6 사륜 구동 모델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50만원을 특별 지원한다. 또 4월 9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모터쇼에서 르노삼성자동차 부스를 방문해 상담하거나 전국 판매거점에서 시승 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27만원 상당의 스마트형 블랙박스를 무상 장착(또는 10만원 지원)해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RE 트림과 4WD는 QM6 의 판매 주축 모델로, 이번 RE플러스 출시 및 4WD 프로모션은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한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며, “기본 사양이 강화되고 고객 편의가 커진 만큼 시장에서 QM6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르노삼성자동차가 주축이 돼 개발한 QM6는 지난 달 26일 유럽시장 판매를 위한 첫 선적을 시작하면서 금년에만 4만대 가량이 수출할 예정이다. 해외에서 르노그룹의 SUV라인업을 이끄는 최상위 모델로서 전세계 SUV 시장에서 르노 SUV라인업을 확장하고 위상을 강화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보도자료 제공: 르노삼성자동차]​    
기아차, ‘카니발 매직스페이스’ 출시 2017-04-03
기아차, ‘카니발 매직스페이스’ 출시  2017년 04월 03일 -- 기아자동차(주)가 3일(월) 안전·편의 사양을 강화한 ‘2018 카니발’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8 카니발은 △고가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안전/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7인승에 공간 활용성을 대폭 강화한 ‘매직 스페이스’ 모델을 신설 운영하는 한편 △9인승 모델에 내장 고급감을 향상시킨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을 추가하는 등 상품성을 대폭 끌어 올린 것이 특징이다. ​먼저 기아차는 2018 카니발에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을 7인승 전 트림과 9인승 프레스티지 트림 이상에 기본 적용해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기존 모델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전체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역시 7인승 전 트림과 9인승, 11인승 프레스티지 트림 이상으로 확대 적용했다. ​여기에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와 미러링크 기반의 ‘기아 T-map’을 확대 적용해 폰 커넥티비티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T-map은 미러링크 지원 휴대폰과 연결 시에만 사용 가능하며, UVO 내비게이션 선택 시 미지원) ​기아차는 2018 카니발 7인승 모델에 레저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공간 활용성을 대폭 강화한 ‘매직 스페이스’ 모델을 신설해 운영한다. ​2018 카니발 매직 스페이스 모델은 2열에 스탠드 업(Stand up) 기능을 갖춘 ‘매직 스페이스 시트’를 적용했다. ​​​​스탠드 업 기능을 통해 2열 좌석을 앞으로 일으켜 세우고 3열 시트를 바닥으로 수납할 경우 운전석 뒤편의 적재공간이 대폭 넓어진다. ​이와 함께 매직 스페이스 모델은 차별화된 이미지의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9인승 모델에는 △나파가죽 시트 △도어 센터트림 우드 그레인 △가죽+우드그레인 스티어링 휠 등 고급 내장 사양을 적용해 고급감을 향상시킨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을 추가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2018 카니발은 △7인승(리무진) 매직스페이스 모델과 VIP, 프레지던트 △9인승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노블레스 스페셜 △11인승 디럭스,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등으로 운영된다. ​판매가격은 7인승(리무진) 디젤 모델이 3540만원~3970만원, 가솔린 모델이 3790만원이며 9인승 디젤 모델이 3045만원~3885만원, 가솔린 모델이 3580만원이며 11인승 모델이 2755만원~3630만원이다.[보도자료 제공: 기아자동차]  ​ 
혼다코리아, All New CR-V Turbo 서울모터.. 2017-04-03
VTEC Turbo 엔진 탑재,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진화한 월드 베스트 셀링 SUV!혼다코리아, All New CR-V Turbo 서울모터쇼서 국내 발매  ▶ VTEC Turbo 엔진 탑재로 강력한 동력 성능과 저연비 달성 ▶역동적이고 강인한 외관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까지 겸비 ▶혼다만의 뛰어난 패키징 기술로 동급 최고 실내공간 및 공간활용성 실현​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가 2017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언론 사전 공개 행사)에서 VTEC Turbo엔진 탑재로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새로워진 5세대 All New CR-V Turbo를 발매 했다고 30일 전했다. ​All New CR-V Turbo는 CR-V최초로 혼다의 첨단 기술이 적용된 VTEC Turbo엔진이 탑재되어 저연비를 실현함과 동시에 뛰어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역동적이고 강인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적용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승객공간과 적재공간을 확보하는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하고 새롭게 거듭났다. ​▶ VTECT Turbo엔진 탑재로 강력한 동력 성능과 저연비 달성 All New CR-V Turbo는 혼다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가 적용된VTEC Turbo엔진과 고효율의 무단자동변속기(CVT)를 탑재하여 동력 성능은 물론 친환경 성능까지 향상시켰다. 직분사 VTEC Turbo엔진의 최대출력은 193마력, 최대토크는 24.8kg.m이며, 출발 및 중고속 영역 등 일상 사용 구간에서의 토크가 증대되어 더 파워풀하고 응답성 높은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또한, All New CR-V Turbo는 가솔린 SUV 특유의 정숙성과 뛰어난 동력성능에 동급 디젤 SUV 수준의 연료 효율성까지 더했다. 고속도로 연비는 13.6km/l이며 복합연비는 12.2km/l, 도심연비는 11.3km/l이다. 향상된 연비와 동급대비 낮은 배기량으로 유류비 및 자동차세 등이 감소하여 차량유지비 역시 동급 디젤 및 하이브리드 SUV 수준으로 낮췄다. ​▶ 역동적이고 강인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스타일링All New CR-V는 직선적인 느낌을 강조하여 한층 더 역동적이면서 남성적인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전후면 LED 헤드램프와 후드 엣지 라인, 측면 라인 등을 통해 크고 굵직한 선을 강조한 스타일을 구현했고, 후면부는 CR-V를 상징하는 세로 방향 램프에 수평방향의 테일 램프를 새롭게 추가하여 견고하면서도 입체감 있는 디자인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인테리어는 고급감을 살린 스타일링을 적용했다. 퀼팅 스티치 디자인이 적용된 고급 가죽시트 및 우드 그레인과 질감이 우수한 소재를 대폭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헤드업 디스플레이, 열선 스티어링 휠, 조수석4방향 파워 시트, 2열 열선 내장 시트, TFT디지털 계기판 등 다양한 첨단 편의 장비들도 새롭게 적용했다. ​▶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공간과 공간활용성 확보 All New CR-V Turbo는 혼다만의 뛰어난 패키징 기술이 적용되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기존 모델 대비 길이와 너비가 35mm 커졌으며 5mm높아졌고 휠베이스도 40mm 늘어나 보다 넓은 탑승공간을 확보했다. 기본적재공간도 기존 모델 대비 56L 커진 1,110L이며, 2열 시트까지 접으면 최대 2,146L라는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All New CR-V Turbo는 이처럼 뛰어난 성능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 (Car And Driver)’가 선정한 ‘2017 10 Best Truck and SUVs’와 미국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켈리블루북(Kelley Blue Book)’이 선정한 ‘2017년 베스트 패밀리 카(Best Family Cars of 2017)’로 선정된바 있다. 또한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테스트에서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All New CR-V Turbo는 4WD EX-L과 4WD Touring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WD EX-L 3,930만원, 4WD Touring 4,300만원이다. 색상은 실버, 블랙, 메탈, 화이트, 레드 등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서울모터쇼에 CR-V Turbo출시를 기념하여 3월30일 ~ 4월30일 중 우선 계약 고객 500분께 10년 20만 Km 무상 서비스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명실상부한 월드 베스트 셀링 SUV CR-V가 VTEC Turbo엔진 탑재로 더욱 완벽하고 새롭게 거듭났다.”라며, “연비와 주행성, 적재공간까지 모두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All New CR-V Turbo가 국내 SUV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한편, CR-V는 1995년 글로벌 첫 출시 후 현재까지 160여 개국에서 약 870만대(2017년 1월 기준) 판매된 혼다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미국에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 연속 SUV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도 2004년 10월에 선보인 이래 4년 연속 수입차 전체 베스트셀링카 ‘TOP 3’를 기록 및 2007년에는 수입 SUV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국내 판매량은 17년 3월 기준으로 20,515대 이다.[보도자료 제공: 혼다 코리아]​ 
경차급 연비, 첨단 신기술 갖춘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 2017-04-03
준대형 절대 강자 그랜저, ‘하이브리드 끝판왕’으로 진화경차급 연비, 첨단 신기술 갖춘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 출시​​​-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 ‘2017 서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 및 본격 판매 개시- 판매 돌풍 일으킨 신형 그랜저의 입증된 상품성에 친환경성과 경제성 더해- 연비 극대화 위한 최신기술 적용해 준대형급 최고인 복합연비16.2km/L 달성… 배터리 용량 증대, 충방전 효율 개선, 부하로직제어 신기술 등 적용… 액티브 에어플랩, 하이브리드 전용 에어로 다이나믹 휠로 공력성능 개선- 고객선호사양 기본적용 범위 확대, ‘현대 스마트 센스’ 전 트림에서 선택 가능- 기본 모델은 구 모델 대비 26만원 인하 등 3,540~3,970만원의 합리적 가격​국내 준대형차 시장의 절대 강자 신형 그랜저가 하이브리드 모델로 진화했다.​현대자동차(www.hyundai.com)는 3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2017 서울 모터쇼’에서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최초로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말 6세대 신형 모델(IG)로 거듭나 지난달까지 출시 약 4개월 만에 3만 7,843대가 팔리며 국내 준대형차 시장의 절대 강자임을 입증한 그랜저가 친환경성과 경제성까지 갖춘 하이브리드 모델로 재탄생함으로써 국내 친환경차 시장에서도 또 한번의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2017년 올해의 차’에 선정된 6세대 그랜저의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연비, 디자인, 편의성 등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갖춰야 할 모든 부분에서 최고의 완성도를 목표로 개발됐다”며 “연간 1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국내 프리미엄 친환경차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소개했다.​■ 신형 그랜저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에 미래지향적 감각 더한 디자인, 배터리 위치 조정 등으로 최적 패키지 구현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로 대표되는 6세대 그랜저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미래지향적 감각을 더해 하이브리드 모델만의 이미지를 구현해냈다.​대형 캐스케이딩 그릴에는 가솔린 2.4 모델의 프리미엄 스페셜 트림부터 적용되는 고급 반광 칼라의 샤틴 크롬을 기본 적용해 고급스럽고 미래지향적 느낌을 강조하고, 차량의 측면부에는 친환경 모델임을 상징하는 ‘블루 드라이브(Blue Drive)’ 앰블럼을 부착했다.​또한 하이브리드 전용 외장 칼라로 영롱한 푸른빛의 ‘하버 시티’ 칼라를 추가해 친환경 모델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했으며, 인테리어 선택사양(프리미어 인테리어 셀렉션 패키지)으로 도어트림 가니쉬에 세계 최초로 리얼 코르크 가니쉬를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특히 리얼 코르크 가니쉬는 나무의 성장에 해를 끼치지 않는 방법으로 코르크 참나무 껍질만을 채취해 만든 내장재로 고급차에 주로 적용되는 우드 트림의 고급감을 살리면서도 친환경성을 높였다.​이 외에도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전장 4,930mm, 전폭 1,865mm, 전고 1,470mm, 휠베이스 2,845mm의 제원을 갖춰 웅장한 외형과 넉넉한 실내공간을 구현했으며, 기존 2열 시트 후면에 위치했던 고전압 배터리를 트렁크 하단부로 옮겨 트렁크 용량을 기존 대비 증대해 활용성을 높였다. (유럽 측정방식인 VDA 기준: 410ℓ → 426ℓ)​■ 동급 최고인 16.2km/ ℓ로 경차급 연비 구현, 주행 성능 강화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에는 연비 향상을 위한 현대자동차의 각종 최신 기술이 구현됐으며 하이브리드 시스템,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휠 개선으로 기존 모델 대비 주행성능을 한차원 높였다.​현대자동차는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연비 향상을 위한 최신 기술을 집약해 신연비 기준으로 경차급 연비에 버금가는 16.2km/ℓ의 우수한 연비를 구현했다. (구연비 기준 비교시 8.1% 향상: HG HEV 16.0km/ℓ → IG HEV 17.3km/ℓ, 17인치 타이어, 복합연비 기준)​먼저 하이브리드 모델의 핵심 부품인 고전압 배터리 용량을 중량 증가 없이 기존 1.43kWh에서 약 23% 개선된 1.76kWh로 증대시키고 배터리의 충방전 효율을 약 2.6% 개선함으로써 모터로만 주행할 수 있는 EV모드의 가동 범위를 늘렸다.또한 차량 전장품의 전력 사용, 엔진 출력 변화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EV 작동 구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제어하는 환경부하로직을 개선해 불필요한 연료 손실을 최소화했다.​연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공력성능 개선을 위해 라디에이터 그릴 내부에 위치한 플랩을 조절해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에어플랩’을 적용했다.​이와 함께 휠의 돌출부에서 발생하는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놓치지 않은 하이브리드 전용 17인치 에어로 다이나믹 휠을 적용하는 등 각종 공력개선 기술을 적용, 동급 최고 수준인 0.27Cd의 공기저항계수를 달성했다. (당사 연구소 측정치)​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59마력(ps), 최대토크 21.0kgfㆍm의 넉넉한 출력을 발휘하는 세타II 2.4 MPI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기존 모델 대비 8.6% 출력이 개선돼 최고출력 38kW, 최대토크 205Nm을 발휘하는 고출력 모터 ▲하이브리드 전용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이를 통해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EV모드에서의 초기가속 및 재가속시의 응답성이 크게 개선됐으며 운전자의 의지에 따라 안정적이면서도 신속한 가속이 가능하도록 구현됐다.​이 외에도 획기적으로 강화된 6세대 그랜저의 고강성 차체를 바탕으로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휠(MDPS)의 기어비와 부품의 강성을 증대시킴으로써 든든하고 빠른 응답성과 조타감을 구현하는 등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갖췄다.​■ 하이브리드 특유의 정숙성 극대화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EV모드에서의 정숙성을 더욱 강조하고 엔진 구동시의 소음ㆍ진동을 개선해 프리미엄 준대형 하이브리드 세단의 품격을 높였다.​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에는 실주행시 사용 빈도가 높은 엔진 저회전 구간에서 발생하는 엔진의 소음ㆍ진동을 ‘모터의 역(逆) 방향’ 토크를 통해 상쇄하는 ‘능동부밍제어’ 기술이 적용돼 일반 내연기관 방식의 자동차와는 차별화된 정숙성을 구현했다.​또한 ▲도어 3중 실링 ▲전면 윈드실드 및 앞좌석 도어 글라스에 차음 필름이 내장된 이중접합 차음 유리 등이 기본 적용돼 고속 주행시의 풍절음과 고주파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했으며, 휠 강성 증대를 통해 바닥에서 올라오는 로드 노이즈도 최소화했다.​이와 함께 엔진룸의 흡차음재 적용 부위를 확대하고 흡음재 일체형 언더커버를 신규 적용함으로써 고속 주행시에도 조용한 사무실 소음 수준의 정숙성을 구현해 내 하이브리드 모델의 강점을 극대화했다.​■ 각종 첨단 편의/안전사양 적용 불구, 기본 트림 가격인하 등 합리적 가격 책정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막기 위해 운전자가 혼자 탑승한 경우 운전석에만 공조장치가 작동하도록 하는 하이브리드 전용 듀얼 풀오토 에어컨 ▲미세먼지 포집 성능을 향상시키고 유해가스 흡착 기능을 더한 고성능 에어컨 필터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 ▲스마트 트렁크 등 첨단 편의 사양이 기본 적용됐다.​이와 함께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올해 2월까지 판매된 신형 그랜저 3만 7,843대 중 약 41%에 해당하는 1만 5,485대에 적용되며 높은 고객 선호도를 보인 지능형 안전기술 패키지인 ‘현대 스마트 센스’를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무엇보다도 합리적 경제성을 중시하는 하이브리드 소비자를 위해 기존 모델 대비 상품성을 대폭 개선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트림의 가격을 기존 대비 26만원 인하, 취득세 감면 등 하이브리드 구매 혜택과 함께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기본트림인 ▲프리미엄이 3,540만원 ▲익스클루시브 3,740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970만원이다.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감면 후 기준)​현대자동차는 합리적 가격책정 외에도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고객들의 심적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고전압 배터리 평생보증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10년 20만km 보증 ▲중고차 최대 3년 62% 잔가보장 ▲차종교환 프로그램(30일 이내 불만족 시 차량 교환 / 1년 이내 사고 발생시 신차 교환) 등의 보장서비스를 함께 시행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보도자료 제공: 현대자동차]​    
‘New 푸조 3008 SUV’, 2017 서울모터쇼에.. 2017-04-03
‘유럽 제패한 2017 올해의 차, 국내에서도 본격 시동’‘New 푸조 3008 SUV’, 2017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 공개!​ ​ ▶New 푸조 3008 SUV, 기본 트림부터 Full LED 헤드램프,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어드밴스드 그립컨트롤등  국내 고객들의 선호하는 안전/편의 사양 대거 적용, 뛰어난 상품성 갖춰​ ▶알뤼르 3,890만 원, GT라인 4,250만 원 등 공격적인 가격 책정으로 수입 디젤 SUV 시장 적극 공략​ ▶유럽 각지에서 ‘올해의 차’ 3관왕, ‘최고의 SUV’, ‘최고의 인테리어’ 수상 등 각종 어워드 휩쓸며 뛰어난 제품력 인정받아, 국내서도 사전계약 고객 1,000명 돌파 등 뜨거운 관심 받고 있어​▶ 이외에도 아시아 최초 공개 New 푸조 5008 GT 비롯, 푸조 2008 GT Line, 푸조 208 GT Line, 푸조 308 GT, 푸조 508 GT 등 총 8종 선봬 [Seoul, 30 March 2017] 유럽을 제패한 New 푸조 3008 SUV가 국내 SUV 시장 공략을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오늘 언론 사전 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New 푸조 3008 SUV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New 푸조 3008 SUV는 풀체인지를 통해 더욱 고급스러워진 내외부 디자인과 넓은 승차 및 적재 공간, 그리고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의 대거 적용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진화를 이뤄낸 모델로, 지난 제네바 모터쇼에서 SUV로는 사상 최초로 ‘2017 올해의 차’를 수상하며 최고의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New 푸조 3008 SUV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10만 대 이상 판매되며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도 고객 사전 계약을 실시 한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1,000건 이상의 사전 계약이 이뤄질 만큼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New 푸조 3008 SUV는 2세대 아이-콕핏 인테리어 시스템, 어드밴스드 그립컨트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등 소비자를 위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상품성이 더욱 강화됐다. 특히, 기본 트림을 3,890만원부터 시작하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책정해 국내 수입 디젤 SUV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New 푸조 3008 SUV 의 디자인은 기존 크로스오버 이미지를 탈피해 완벽한 SUV로 거듭났다. 입체적인 크롬 패턴이 적용된 역동적인 느낌의 전면부 그릴과 함께, 곧게 뻗은 프론트 엔드 디자인에서부터 측면,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유려한 바디 라인은 균형 잡힌 비율을 이룬다. 여기에 날렵한 인상의 Full LED 헤드램프, 사자가 발톱으로 할퀸 듯한 형상의 3D LED 리어 램프, 18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알로이 휠이 적용돼 당당한 카리스마를 선사한다.​인테리어는 더욱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한 2세대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을 적용하고, 우수한 품질의 소재 사용과 고급스러운 마감 처리로 품격을 높였다. 2세대 아이-콕핏 시스템은 ▲운전자가 계기판의 정보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새롭게 재설계된 콤팩트 스티어링 휠, ▲ 12.3인치 고해상도 헤드업 디지털 인스트루먼트 패널, ▲8인치 인포테인먼트 터치 스크린을 통해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중요 정보를 인지하도록 해 주행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12.3인치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은 고해상도 풀컬러 그래픽을 제공하고, 스티어링 휠의 조작 버튼을 통해 총 4가지의 다양한 디스플레이 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도 대거 적용해 상품성과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운전자 주의 알람 시스템, 하이빔 어시스트,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디텍션 시스템,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과 같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기본으로 적용해 탑승자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또한, FOCAL®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 및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4존 에어컨디셔닝 시스템, 스마트폰 무선충전(GT 라인), 개폐가 가능한 전동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GT 라인), 핸즈프리 자동식 테일 게이트(GT 라인) 등 풍부한 편의 사양을 적용했다.​푸조 특유의 실용적이고 재치 있는 공간 활용은 New푸조 3008 SUV를 더욱 빛나게 한다. PSA의 EMP2 플랫폼을 적용해 이전 세대 대비 전장은 88mm(4,450mm), 휠베이스는 62mm (2,675mm) 늘어나고, 내부공간을 개선해 더욱 안락하고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 했다. 트렁크 공간은 기본 590L부터 2열 시트를 풀플랫 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한 매직 플랫 시팅(Magic Flat Seating) 기능을 통해 최대 1,670L까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New 푸조 3008 SUV는 디자인뿐 아니라 성능 면에서도 SUV임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New푸조 3008 SUV에는 오프로드 성격을 강화해 힐 어시스트 디센트(Hill Assist Descent Control) 기능과 함께 어드밴스드 그립컨트롤(Advanced Grip Control)이 탑재되어 가파른 내리막길은 물론, 다양한 노면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안정적인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내 출시되는 New 푸조 3008 SUV는 PSA그룹의 BlueHDi 1.6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EAT6를 탑재해 13.1km/ℓ(도심 12.7km/ℓ, 고속13.5km/ℓ)의 높은 연비 효율과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힘으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New 푸조 3008 SUV의 가격은 Allure(알뤼르)가 3,890만원, GT Line(GT 라인)이 4,250만원이다(VAT 포함). GT 모델은 상반기 내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New 3008 SUV는 영국 온라인 자동차 전문 평가 사이트 Carbuyer가 선정한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와 ‘최고의 SUV(Best SUV)’를 비롯해, 영국 자동차 전문매체 Inside Lane이 선정한 ‘2016 최고의 패밀리카(Family Car of the Year 2016)’, 영국 자동차 전문매체 왓 카(What Car?)가 선정한 ‘2017 베스트 카 테크놀로지(Best Car Technology Award)’, 그리고 프랑스 자동차 전문매체 Car Argus가 선정한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와 ‘최고의 SUV(Best SUV)’를 수상하는 등 뛰어난 상품성과 전문성을 전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한불모터스(주)는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New 3008 SUV 외에도 프리미엄 7인승 SUV 푸조 5008 GT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고, 푸조 208 GT 라인, 푸조 2008 GT 라인, 푸조 308 GT 그리고 푸조 508 GT 등 푸조의 국내 인기 모델들을 함께 전시한다. [보도자료 제공: 한불 모터스]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350 d와 뉴 E 220.. 2017-03-28
​더 뉴 E 350 d(The New E 350 d)와 뉴 E 220 d 4MATIC(The New E 220 d 4MATIC)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강력한 파워와 효율성을 제공하는 3.0리터 6기통 디젤 모델 더 뉴 E 350 d(The New E 350 d)와 4기통 사륜구동 디젤 모델 더 뉴 E 220 d 4MATIC(The New E 220 d 4MATIC) 2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10세대 E-클래스 라인업을 한층 더 강화한다. 더 뉴 E-클래스는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에 오르며 국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강력한 파워의 6기통 디젤 모델과 4기통 사륜구동 디젤 모델의 추가로 총 13종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며 베스트셀링 모델로서의 리더십을 확고히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2017 서울모터쇼에서 더 뉴 E-클래스의 첫번째 고성능 버전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을 출시할 예정으로, 고성능 세그먼트에서도 E-클래스의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 뉴 E-클래스 디젤 모델의 최상위 라인업인 E 350 d 최초 출시, 기존 E 220 d 라인업에 사륜구동(4MATIC) 적용 모델 2종 추가로 선보여3.0리터 6기통 디젤 모델인 더 뉴 E 350 d 는 더 뉴 E-클래스 라인업에 최초로 소개되는 모델로서, 디젤 모델의 최상위 버전이다.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 의 디자인을 적용한 AMG Line 외관이 기본 적용되어 더욱 다이내믹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3.0리터 V형 6기통 디젤 엔진은 2,987cc의 배기량에 가벼운 알루미늄 소재와 정확한 분사력의 피에조 인젝터로 인해 최고 출력 258마력과 최대 토크 63.2kg.m 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또, 최첨단 SCR 기술을 통해 질소 산화물의 획기적인 감소를 실현했으며 ECO StartStop 기능을 적용하여 최고의 효율성을 제공한다.더 뉴 E 220 d 4MATIC은 기존 E 220 d 모델과 같이 스포티함을 강조한 아방가르드(Avantgarde)[1],럭셔리하고 클래식한 품위를 강조한 익스클루시브(Exclusive)[2] 두 가지의 각기 다른 라인으로 선보여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새롭게 개발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이 장착되어 소음과 진동은 현저히 낮추고,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적인 상시 사륜구동 4MATIC 시스템이 적용되어 안전성, 다이내믹성,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더 뉴 E 220 d 4MATIC에 적용된 직렬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은 배기량은 기존 대비 0.2리터 감소했지만 194마력의 동급 최강의 파워를 자랑함과 동시에 연비는 약 13% 향상되어 가장 우수한 디젤 엔진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더 뉴 E 350 d와 E 220 d 4MATIC에 기본으로 장착된 최신 자동 9단 변속기(9G-TRONIC)는 기존 자동 7단 변속기(7G-TRONIC) 보다 더 넓은 기어비 폭으로 동일한 주행 속도에서 엔진 회전수가 줄어들어 효율성은 물론이고 엔진 작동음 및 진동 감소 효과를 가져다 준다. 또한 주행 역학성이 증대 되었으며 주행 편의성 역시 크게 향상 되었다. 기존 7G-TRONIC 보다 2 단이 추가 되었지만 동일한 장착 공간을 차지하며 오히려 1Kg 더 가볍다.     독보적인 안전 및 편의 사양새롭게 추가 출시되는 더 뉴 E 350 d, 더 뉴 E 220 d 4MATIC에도 동일하게 더 뉴 E-클래스의 앞선 안전 및 편의 사양이 대거 탑재되어 있다. 개별 점멸이 가능한 좌우 각 84개의 LED로 구성, 최초의 전자제어 하향등을 지원하는 멀티빔(MULTIBEAM) LED 헤드램프, 주차공간을 스스로 찾아서 전진후진 주차는 물론, 자동 출차 기능까지 구현하여 완벽에 가까운 자동 주차 기능을 지원하는 파킹 파일럿(Parking Pilot)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사고 시 발생하는 충돌 소음으로부터 청각을 보호하는 프리-세이프® 사운드(PRE-SAFE® Sound)를 양산차 최초로 기본 적용하고 있으며 사각지대 어시스트, 앞차 혹은 보행자와의 간격이 너무 짧은 경우 경고 후 자율 제동을 실시하는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등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보도자료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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