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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RWD’ 모델 출.. 2020-01-07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RWD’ 모델 출시 -짜릿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한 후륜구동 모델로, 베스트셀러 우라칸 에보의 라인업 3종으로 다양화-후륜구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차체 제어 시스템 P-TCS 탑재-610 마력, 57.1 kg.m의 V10 엔진 탑재하고 섀시 경량화 통해 최고속도 325 km/h, 0-100km/h까지 3.3초의 강력한 성능 자랑서울, 2020. 1. 7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가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에보의 드라이빙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모델 ‘우라칸 에보 RWD’(Huracán EVO RWD)를 발표했다.우라칸 에보 RWD는 람보르기니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우라칸 에보의 3번째 라인업으로, 후륜 구동 방식을 채택해 운전의 즐거움을 더욱 적극적으로 즐길 수 있는 모델이다. 이로써 람보르기니는 베스트셀링 모델인 우라칸 에보의 라인업을 우라칸 에보,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 우라칸 에보 RWD 등 3개 모델로 확장하게 된다.우라칸 에보는 기존 우라칸 라인업의 고성능 버전인 우라칸 퍼포만테 (Huracán Performante)의 성능과 파워를 기반으로 최첨단 차체제어 기술 및 공기역학 기술을 적용해 슈퍼 스포츠카의 기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모델이다. 우라칸 에보 RWD는 후륜구동 고유의 운전재미를 강조한 모델이다. 자연흡기 V10 엔진은 최고 출력 610마력(@8,000rpm), 최대 토크 57.1kg∙m(@6,500rpm)을 발휘한다. 섀시 경량화에 힘입어 공차중량이 1,389kg에 불과해 출력 대 중량비(weight-to-power ratio)가 2.28kg/hp 에 이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3초, 그리고 시속 200km까지 9.3초만에 주파한다. 시속 100km에서 정지상태까지 제동거리는 31.9m밖에 되지 않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325km를 넘는다.특히, 후륜구동 모델을 적극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개발된 새로운 차체 제어 시스템인 퍼포먼스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Performance Traction Control System, P-TCS)을 탑재했다.후륜구동 모델에 특화된 첨단 P-TCS기본 트랙션 제어 시스템의 경우 차체 움직임이 불안정한 경우 토크를 차단한 후 안정화된 이후 토크 전달을 재개하는 방식인데 반해, 새로운 P-TCS는 토크 전달을 미리 진행함으로써 급격한 토크 변화로 인한 운전자가 차체 컨트롤을 하기 어려워지는 상황을 방지해준다. 예를 들면, 드리프트나 파워 슬라이딩 등 과격한 차체 움직임을 만드는 과정에서 차체 움직임을 바로잡는 과정에서도 계속해서 토크를 전달해 운전자가 보다 적극적으로 차체를 제어할 수 있기 때문에 감각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만들어낸다. 또한 후륜구동이 취약한 젖은 노면은 물론 눈길에서도 확실한 트랙션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P-TCS 개입은 스티어링 휠에 있는 아니마(ANIMA, Adaptive Network Intelligent Management) 버튼으로 선택한 우라칸 에보 RWD 모델의 주행 모드에 따라 보정된다. 스트라다(STRADA) 모드에서는 P-TCS가 뒷바퀴가 헛도는 것을 최소화함으로써 모든 조건에서 안정성을 보장한다. 아울러 접지력이 낮은 노면에서는 주행 상황에 미리 대처하도록 P-TCS가 토크 전달을 관리한다.스포츠(SPORT) 모드에서는 P-TCS가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며, 코르사(CORSA) 모드에서는 P-TCS가 코너를 빠져나갈 때 차의 구동력과 민첩성을 최적화하는 수준으로 뒷바퀴가 헛도는 정도를 보정함으로써, 운전자가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P-TCS는 앞서 출시된 우라칸 후륜구동 모델보다 개입의 부드러움이 30% 개선되었고, 코너를 빠져나갈 때의 구동력이 20% 향상된 것은 물론 오버스티어 특성은 30% 강화되었다.강력한 퍼포먼스를 위해 다듬어진 디자인우라칸 에보 RWD 모델은 람보르기니 V10 엔진 라인업의 강렬한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특유의 조형미를 강조했다. 새로운 앞 스플리터와 더 커지고 테두리를 더한 전면 공기 흡입구 내부의 수직 핀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고광택 검은색으로 처리한 뒤 범퍼에는 우라칸 에보 후륜구동 모델 전용으로 새로 디자인한 디퓨저가 통합되어 있다.실내는 차의 모든 기능을 제어하는 것은 물론 전화 통화, 인터넷 접속,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등 모든 커넥티비티를 관리하는 HMI 8.4" 터치스크린이 센터 콘솔에 설치된 것이 특징이다.실내외 모두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색상과 트림을 개인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람보르기니의 애드 퍼스넘(Ad Personam)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우라칸 에보 RWD 모델 소유주는 자신이 구매한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고성능 스포츠카에 개인 취향과 개성을 부여할 수 있다. 차체 형태가 돋보이는 색상인 잘로 벨레누스(Giallo Belenus, 노란색)과 더불어, 새로운 차체 색과 조화를 이루도록 전용 가죽 및 알칸타라 내장재 색상도 함께 개발되었다.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는 "우라칸 에보 RWD는 운전자가 차의 능력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는 차로, 하드웨어를 통해 주행특성을 체감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우라칸 에보 RWD는 람보르기니 브랜드를 새롭게 접하는 소비자는 물론 운전에서 탁월한 즐거움을 얻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수 있는 모델로서 V10 엔진 우라칸 라인업을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우라칸 에보 RWD의 공식 판매 가격은 2억9천9백만원 (부가세 포함)에서부터 시작하며, 고객 인도는 오는 올 2분기 말 또는 3분기 초 개시 예정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 서비스 나이트(Volvo Se.. 2020-01-06
“서비스 경쟁력 향상을 위한 임직원 브랜드 로열티 프로그램”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 서비스 나이트(Volvo Service Night)’ 성료- 전국 24개 서비스센터 임직원 대상 브랜드 로열티 강화 프로그램 개최- 2019 볼보자동차 기능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정비 능력을 보인 3팀 발표- 최우수 서비스센터에 아이언모터스 해운대 지점 선정, 그 외 장기근속 시상 진행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지난 3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에서 브랜드 로열티 강화 프로그램, ‘볼보 서비스 나이트(Volvo Service Night)’를 개최했다. 볼보자동차는 고객 서비스 최전방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전국 7개 딜러사, 24개 서비스센터 및 협력사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고객 만족도 향상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해당 행사를 기획했다. 특히, 브랜드를 대표해 최선을 다해온 우수 서비스 인재에 대한 시상식에는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상식은 2019 볼보 기능 경진 대회, 2019 올해의 최우수 및 우수 서비스센터, 10년 장기근속자 시상 등 총 3개 항목으로 진행되었다.볼보자동차는 지난 8월, 테크니션의 서비스 능력을 평가하고, 이를 통해 고객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이기 위해 ‘볼보 기능 경진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1위:태영모터스 윤주영, 손대성, ▲2위:코오롱오토모티브 유기상, 권혁춘, ▲3위:에이치모터스 손경하, 김용수 등 우승팀 3팀은 정비 기술과 고객 요청 처리능력을 평가하는 필기 및 실기 시험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둬 단상에 올랐다. 여기에 차별화된 고객 경험 관리(CEM)와 기술 서비스 전문성(CES), 기술 부품 보증, 운영 효율성 평가, 고객 관리 점수를 합산하여 선정한 2019 올해의 서비스센터 시상에서는 2018년에 이어 아이언모터스(대표 김민규) 해운대 지점이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위와 3위는 아이언모터스 광안 및 천하자동차 영등포가 차지했다. 이 밖에도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성장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해온 10년 이상 장기 근무자들 9명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볼보자동차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차별화된 브랜드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온 딜러 서비스센터 임직원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국 딜러 및 관계사들이 볼보자동차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로써 산업 경쟁력을 갖추고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및 노력들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QM6, 부분변경 출시 6개월만에 ‘SU.. 2020-01-06
​“날개 단 QM6, 대한민국 중형 SUV 시장을 뒤흔들다!”르노삼성자동차 QM6, 부분변경 출시 6개월만에 ‘SUV 판매 1위’ 등극- THE NEW QM6, 2019년 12월 한달간 7,558대 판매되며 중형 SUV 시장뿐 아니라 전체 SUV 시장에서 1위- 2016년 첫 출시 이후 최고성적 기록하며 12월 전체 승용차 시장 3위로 도약- 디젤부터 가솔린, LPG까지… 독보적인 파워트레인 라입업으로 소비자에게 다양한 SUV 선택지 제공함으로써 ‘소비자가 타고 싶은 SUV’로 인정받아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의 대표 중형 SUV이자 간판 모델인 QM6가 부분변경 모델 ‘THE NEW QM6’를 출시한지 6개월만에 국내 전체 SUV 시장 월간 판매 1위로 올라섰다.QM6는 2016년 국내시장 출시 당시 치열한 한국 중형 SUV 시장의 후발주자라는 어려움을 극복해냈을 뿐 아니라, 가솔린 SUV 출시를 통해 ‘SUV=디젤’이라는 공식을 깨며 ‘새로운 SUV 시장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이에 힘입어 국내시장 출시 3년 만인 2019년 6월, 부분변경모델 ‘THE NEW QM6’ 출시와 함께 국내 유일 LPG SUV를 처음 선보이며 다시 한번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섰다. LPG 차량 일반판매 허용 이후 국내 유일의 LPG SUV로 선보인 QM6 LPe는 기존 가솔린 SUV인 QM6 GDe와 함께 ‘제2의 도약’을 이끌었다. 그리고 부분변경모델 출시 6개월만인 지난해 12월에 7,558대 판매되어 중형 SUV 시장뿐만 아니라 소형부터 대형까지 이르는 전체 SUV 시장 1위를 기록하며 ‘QM6=현재 소비자가 가장 원하는 SUV’임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르노삼성자동차의 THE NEW QM6는 지난해 7월 한달간 4,262대가 판매되며, 국내에서 가장 치열한 시장 가운데 하나인 중형 SUV 시장에서 출시 이후 처음 판매순위 2위에 올라섰고, 이후 11월까지 5개월간 23,237대의 판매대수를 기록하며 2위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그리고 마침내 12월에는 국내 SUV 시장 1위로 도약했다. THE NEW QM6의 성공 요인은 크게 두 가지. ‘고객을 위한 가치 추구’와 ‘트렌드를 선도하는 제품’이 바로 그것이다. 국내 승용 시장에서는 여러 외부요인으로 인해 소비자 요구사항이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데,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를 발 빠르게 파악하고 트렌드에 맞춰 이를 충족시킬 독보적인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갖춘 THE NEW QM6를 선보였다. 더불어, 한발 앞선 파워트레인 라인업 구축에 걸맞은 수준 높은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한 점도 핵심요인으로 꼽힌다.국내 중형 SUV 시장에 ‘가솔린 돌풍’을 일으킨 바 있는 THE NEW QM6 GDe는 뛰어난 정숙성을 자랑하며 QM6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또한 도넛 탱크를 장착한 국내 유일 LPG SUV인 THE NEW QM6 LPe는 최상의 경제성을 앞세워 QM6의 2019년 판매량 47,640대 가운데 43.5%(20,726대)를 차지했다. THE NEW QM6 LPe는 LPG 탱크를 트렁크 하단 스페어 타이어 공간에 탑재하는 도넛탱크(DONUT TANK®) 적용 및 마운팅 시스템 특허기술로 후방추돌사고 시 2열 시트의 탑승객 안전성을 최고수준으로 확보했으며, SUV 고유의 장점인 트렁크 활용성까지 고스란히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가솔린 모델 못지않은 주행성능과 정숙성, 탁월한 경제성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THE NEW QM6의 자랑인 ‘독보적인 파워트레인 라인업’의 마지막 주자인 THE NEW QM6 dCi에는 1.7L 다운사이징 디젤엔진을 새로 추가해 경제성을 높임으로써 디젤 SUV 고객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1.7 dCi 모델은 17~18인치 휠 기준 14.4km/L로 국내시판 중형 SUV 중 최고 연비를 자랑한다.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고객을 위한 가치 추구’도, ‘트렌드를 선도하는 제품’도 결국 그 중심에는 고객이 있다.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만들어야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라며, “르노삼성자동차는 THE NEW QM6를 통해 이 같은 공식을 입증했으며, 2020년 새해에 출시할 신차에도 이러한 르노삼성자동차만의 가치를 담아내어 고객들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2020년식 체로키 트레일호크 출시 포함, 전 차종 라.. 2020-01-06
국내 진출 이후 최초 1만 대 클럽 진입한 지프(Jeep®)2020년식 체로키 트레일호크 출시 포함전 차종 라인업 강화  -2019년 연간 총 10,251대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35.1% 성장, 수입차 브랜드 7위 기록하며 ‘1만 대 판매 돌파 최초 달성’-소형 SUV 레니게이드 2,391대 판매(YOY 31.8%↑) 수입 소형 SUV 부문 1위 차지, 지프의 아이콘 랭글러 2,186대, 플래그십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2,151대, 컴팩트 SUV 컴패스 1,766대, 중형 SUV 체로키 1,757대 순으로 전 라인업 고른 판매율 보여 -다양한 신차 출시, 지프 전용 전시장으로의 변환, 공격적 마케팅 활동 등 ‘지프 포커스 전략(Jeep Focus Strategy)’이 성장 비결-2020년에는 레니게이드 1.6 터보 디젤 출시를 시작으로 트레일호크를 포함한 체로키 뉴 라인업, 랭글러 뉴 라인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선보여 제품력 강화에 주력(2020년 1월 6일) –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2019년 총 10,251대(KAIDA 12월 수입 승용차 등록자료 기준)를 판매하며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처음으로 연간 누적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했다. 이는 FCA 코리아(파블로 로쏘 사장)가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한 1992년 이후 27년 만이다. 지프는 2019년 판매량이 전년 대비 35% 이상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수입차 브랜드 7위, 수입 SUV 브랜드 2위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특히 주목할 것은, 지프의 막내이자 수입 소형 SUV 레니게이드는 총 2,391대가 판매되며 B-UV 1위를 탈환, 베스트셀링 모델 자리를 되찾았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1.8%가 성장한 수치이다. 더불어, 지프의 아이콘 모델인 랭글러가 총 2,186대 판매되며 레니게이드의 뒤를 이었고, 플래그십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는 총 2,151대, 준중형 SUV 컴패스가 총 1,766대, 중형 SUV 체로키가 총 1,757대로 5개의 전 라인업이 모두 고른 인기를 보이며 편파없는 판매량을 보였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지프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국내 SUV 시장의 상승세에 맞춰 2018년부터 SUV 브랜드에 집중하는 ‘지프 포커스 전략’을 전개하며 지프 마니아에서 새로운 고객층을 확대해 나가는 데 주력했다. 지난 4월 국내 최초 선보인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을 포함, 2도어 모델과 도심형 랭글러인 오버랜드 모델을 출시하며 올 뉴 랭글러 레인지(All New Wrangler Range)를 완성했다. 4년만에 부분변경된 새로운 모습의 레니게이드 모델과 체로키 디젤 모델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지프는 SUV 전문 브랜드로서 2018년 초부터 완전히 독립된 지프 전용 전시장을 각 지역에 새롭게 구축하여 현재 18개 중의 17개 전시장이 전환 완료됐다. 이와 함께, 지프는 매월 전국 시승 행사인 ‘지프 카페 데이(Jeep Café Day)’를 열고,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프로드 축제 ‘지프 캠프 2019’ 등을 성황리에 개최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을 병행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가섰다. 2020년에도 지프는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 제품 라인업의 스펙트럼을 넓히기에 주력한다. ▲레니게이드 1.6 터보 디젤 출시 ▲국내 최초 출시되는 트레일호크를 포함한 체로키 뉴 라인업 출시 ▲새로운 트림을 추가한 랭글러 뉴 라인업 출시 ▲라이프스타일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등을 출시하며 전 차종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2019년, 우리가 오랫동안 목표로 하였던 연간 1만 대 판매 달성이 실현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업계에서 이는 매우 중대한 성과이며, 고객분들이 한 해 동안 보내주신 큰 성원인 만큼 올해도 다양한 신차 출시와 고객 행사 개최로 메이저 브랜드로 거듭나며 1만 대 클럽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장 경쟁력 있는 중형 SUV - 지프(Jeep®), 2020년식 체로키 뉴 라인업 출시지프(Jeep®)가 가장 경쟁력 있는 중형 SUV이자 지프의 스테디셀러 체로키의 2020년식 뉴 라인업(MY20 CHEROKEE NEW LINEUP)을 국내 출시한다. 2020년식 체로키의 뉴 라인업은 리미티드(Limited) 2.4 AWD, 오버랜드(Overland) 3.2 AWD, 리미티드(Limited) 2.4 FWD와 트레일호크(Trailhawk) 3.2 4WD로 구성된 총 4종으로 모두 가솔린 모델이다. <2020 지프 체로키 트레일호크(Trailhawk 3.2 4WD)>중형 SUV 모델 체로키는 올해 12월까지 1,700대 (1,757대 – KAIDA 신규 등록 기준) 이상 판매되며 지프의 실적을 견인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체로키는 2018년 4월 부분변경 모델로 선보인 이후 지프의 5개 SUV 모델 가운데 흔들림 없는 판매량으로 입증된 꾸준한 인기를 가진 차량으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20년식 체로키에는 컴팩트한 제품 사양으로 가격적인 메리트를 제공하는 리미티드(Limited) 2.4 FWD와 지프 브랜드의 핵심 요소인 오프로드 성능을 갖춘 최상위 트림인 트레일호크(Trailhawk) 3.2 4WD 모델이 추가되어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완벽하게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가장 강력한 중형 오프로더, 체로키 트레일호크 3.2 4WD2020년식 체로키 뉴 라인업 중 가장 주목할 모델은 단연 국내에 최초로 출시되는 체로키 트레일호크 3.2 4WD이다. 사륜구동 기술의 최상급이자 오프로드용 고성능 컨셉으로 특화시킨 모델인 트레일호크(TrailHawk)는 4륜구동의 대명사 지프 모델 중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모델에게만 허락되는 최상위 트림으로 가장 완벽한 오프로드 모델임을 증명하며 단순히 상위 트림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2020년식 체로키 트레일호크 3.2 4WD 모델에는 3.2L 펜타스타 V6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출력 275마력, 최대토크는 32.1kg•m을 자랑한다. 특히, 제동을 걸지 않아도 가파른 내리막길에서도 꾸준한 속도로 주행할 수 있는 내리막 주행 제어 장치(HDC)와 트랜스미션, 연료 탱크, 프런트 서스펜션 및 차체 하부를 보호해주는 스키드 플레이트가 장착되어 어떤 험난한 지형에서도 안전하고 완벽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또한, 다른 체로키 모델보다 더욱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구현하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II (Jeep® Active Drive II) 시스템을 장착해 Jeep Active Drive I 기능에 로우레인지 및 중립 모드가 추가되었고, 지프 셀렉-터레인(Jeep® Selec-Terrain®) 지형 설정 시스템에는 Rocks 옵션과 셀렉-스피드 컨트롤 시스템이 포함되어 락크롤링으로 험로를 가뿐히 돌파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락(Jeep® Active Drive Lock) 시스템과 오프로드 서스펜션이 더해져 더욱 강력한 오프로드 경험이 가능해졌다.여기에 트레일호크 모델답게 특별한 휠, 루프 그리고 본닛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레드스티치 프리미엄 가죽 버킷 시트, 오프로드 서스펜션, 스키드 플레이트와 풀 사이즈 스페어 타이어가 장착되었다. 특히, 트레일호크 뱃지와 2톤의 무게까지 견인할 수 있는 빨간색 견인 고리가 적용되어 언제 어디서든 트레일호크 모델만의 차별성을 뿜어낸다.<트레일호크 뱃지>새로워진 4종의 라인업으로 무장한 2020년식 지프 체로키 2020년식 체로키 뉴 라인업은 총 4종으로 모두 4도어 가솔린 모델이다. 2.4L 멀티에어2 타이거샤크 I4(MultiAir2 Tigershark I4) 가솔린 엔진이 적용된 리미티드 2.4 FWD와 2.4 AWD 모델의 최고출력은 177마력, 최대토크는 23.4 kg•m이며, 3.2L 펜타스타 V6(Pentastar V6) 가솔린 엔진이 적용된 트레일호크 3.2 4WD와 오버랜드 3.2 AWD의 최고출력은 275마력, 최대토크는 32.1kg•m이다. 전 모델에 9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되어 부드러운 변속감을 선사한다.고객을 위한 편의사항 또한 대거 적용되었다.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 기능은 아래를 발로 차는 동작만으로 트렁크를 쉽게 여닫을 수 있게 하고, 7인치 TFT 컬러 디스플레이 차량 정보를 직관적으로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그 밖에도, 앞좌석 액티브 헤드레스트, LaneSense 차선 이탈 방지 경고 플러스 시스템, 사각 지대 /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등 고객의 안전을 위한 기능과 Uconnect 음성 명령 및 블루투스, 알파인(Alpine)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애플 카플레이 &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뒷좌석 듀얼 USB 포트 등 인포테인먼트 기능이 적용되어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의 안전과 편의성까지 극대화했다.<2020 체로키 오버랜드 3.2 AWD (Overland 3.2 AWD)>2020년식 체로키의 판매 가격은 리미티드 2.4 FWD(Limited 2.4 FWD) 4천6백4십만 원, 리미티드 2.4 AWD(Limited 2.4 AWD) 4천9백4십만 원, 트레일호크 3.2 4WD(Trailhawk 3.2 4WD) 5천1백9십만 원, 오버랜드 3.2 AWD(Overland 3.2 AWD) 5천2백9십만 원이다.  
현대차, 2020 코나 일렉트릭 출시 2020-01-06
현대차, 2020 코나 일렉트릭 출시- 현대차, 고객 편의 사양 강화한 2020 코나 일렉트릭 선보여… 10.25인치 내비게이션, 공기청정모드 등 전 트림 기본 적용 … 고객 선호 사양인 2열 열선시트 옵션 선택 가능해 고객 편의성 높여- “지난해 1만3천여대 판매한 국내 최고 전기차, 한 번 충전에 406km 주행 가능해”현대자동차(www.hyundai.com)가 6일(월) 다양한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20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한다.현대차는 2020 코나 일렉트릭 전 트림에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 적용해 더욱 넓고 선명한 화면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며,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2020 코나 일렉트릭에 장착된 내비게이션 화면을 활용한 분할 화면 기능은 ▲날씨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고객 사용성을 대폭 증대시켰으며, 급ㆍ완속 충전기 현황 및 예약 충전, 예약 공조, 주행 가능 거리 표시 등 전기차만의 특화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현대차는 2020 코나 일렉트릭에 공기 청정 모드를 신규 적용하고 마이크로 에어필터를 장착해 미세먼지를 걸러 주는 등 차량 내부 공기질 개선에 힘썼으며, 고객 선호 사양인 2열 열선시트를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게 함으로써 뒷자리 고객의 편의성도 높였다.현대차 관계자는 “코나 일렉트릭은 지난해 국내에서 13,587대가 판매돼 2년 연속 국내 최고 베스트셀링 전기차에 올랐다”며 “1회 충전으로 406km 주행 가능한 동급 최대 수준 항속거리를 보유했고 고객 선호 편의 사양을 보강해 고객 만족도가 크게 높아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20 코나 일렉트릭 64kWh 모델의 가격은 전기차 세제 혜택 후 기준 ▲모던 4,690만원 ▲프리미엄 4,890만원이다. (※ 세제 혜택 :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감면 기준)한편, 코나 일렉트릭은 뛰어난 상품성으로 ‘2019 북미 올해의 SUV’를 수상했으며, 2019 워즈오토 세계 10대 엔진, 2019 어니스트 존 어워드 베스트 EV 부문 선정 등 국내외 고객들에게 상품성을 인정 받으며 베스트셀링 전기차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끝]
현대자동차, ‘설 명절 6박 7일 시승 이벤트’ 실시 2020-01-06
“현대차와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현대자동차, ‘설 명절 6박 7일 시승 이벤트’ 실시- 설 연휴 귀향차량 250대 무상 지원 … 오는 14일(화)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신청… 1/23~29, 6박 7일간 쏘나타, 베뉴, 투싼, 싼타페, 펠리세이드 등 8개 차종 마련- “현대차의 우수한 상품성을 설 연휴 동안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기회”“경자년 새해, 현대자동차와 함께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세요!”현대자동차는 설 명절을 맞아 총 250대의 귀성 차량을 명절 연휴기간 동안 무상 대여해주는 '설 명절 6박 7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월) 밝혔다.현대차는 그동안 고객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고객들이 보다 즐겁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 동안 무상으로 귀성 차량을 지원하는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현대차는 이벤트 당첨 고객을 대상으로 쏘나타, 쏘나타HEV, 베뉴, 코나, 코나HEV, 투싼,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250대의 차량을 설 연휴기간인 1월 23일(목)부터 29일(수)까지 6박 7일간 무상으로 제공한다.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4일(화)까지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www.hyundai.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시승을 원하는 차종, 지역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현대차는 홈페이지 응모 고객 중 250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오는17일(금)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현대자동차를 사랑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 며, "현대차와 함께 경자년 새해를 맞아 풍성한 설 연휴를 즐기시길 바라며 현대차의 우수한 상품성도 직접 체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한국타이어, 2020년 ‘튠 잇! 세이프!’ 캠페인 후.. 2020-01-06
초고성능 경찰차로 합법적인 자동차 튜닝문화 선도한국타이어, 2020년 ‘튠 잇! 세이프!’ 캠페인 후원-2005년 캠페인 시작부터 함께하며 꾸준한 후원 활동 전개-‘아우디 RS4 아반트’ 튜닝한 2020 시즌 캠페인 차량에 ‘벤투스 S1 에보3’ 공급-벤투스 S1 에보3, 다양한 환경에서 탁월한 성능 발휘, 2019 아우토빌트 테스트 공동 3위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조현범, 이하 한국타이어)가 독일 ‘튠 잇! 세이프! (TUNE IT! SAFE!: 안전하게 튜닝하세요!)’ 캠페인을 후원하며 안전한 자동차 튜닝 문화 구축에 앞장선다.‘튠 잇! 세이프!’는 합법적이고 안전한 자동차 튜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독일 연방 교통•디지털인프라부(Federal Ministry of Transport and Digital Infrastructure)와 독일자동차튜너협회(VDAT; Verband Der Automobil Tuner)가 주도하는 운전자 캠페인이다. 한국타이어는 캠페인이 처음 시작된 2005년부터 공식 후원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다.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매년 한 대의 차량을 선정해 경찰차 콘셉트카로 튜닝한 후, 세계적인 자동차 튜닝 및 모터스포츠 박람회인 독일 ‘에센 모터쇼’에 전시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포드 머스탱, 2017년에는 폭스바겐 골프 R, 2018년에는 BMW i8 쿠페를 기반으로 만든 캠페인 차량을 선보였다.2020 시즌 ‘튠 잇! 세이프!’ 캠페인 차량은 아우디의 초고성능 왜건 ‘RS4 아반트’를 튜닝하여 제작됐으며, 2019년 에센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캠페인 차량의 최고출력은 아우디 RS4 아반트보다 80마력 높은 530마력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8초에 불과하다.강력한 동력성능을 뒷받침하기 위해 공기역학성능과 배기관, 섀시 등도 최적화되었으며 실내 역시 전용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앞, 뒤 축에는 20인치 대형 스포츠 휠과 함께 한국타이어의 최첨단 초고성능 타이어인 ‘벤투스 S1 에보3(Ventus S1 evo3)’가 장착됐다.벤투스 S1 에보3는 올해 출시된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타이어 신제품으로 탁월한 주행 성능과 극대화된 정숙성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을 제공하며, 마른 노면뿐만 아니라 젖은 노면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사한다.이 같은 성능을 바탕으로 벤투스 S1 에보3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 Bild)’가 실시한 2019년 타이어 테스트에서 53개 브랜드 제품 중 공동 3위에 오르며 '최우수(exemplary)’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젖은 노면 제동 테스트에서는 전체 평가 대상 중 최고점을 받았으며, 주행 안정성, 제동력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한편, 한국타이어는 포르쉐 스포츠카를 기반으로 만든 2006 시즌 캠페인 차량 ‘브라부스 로켓 경찰차(Brabus Rocket PoliceCar)’ 제작에 참여한 이래로 튠 잇! 세이프! 캠페인을 꾸준히 지원하며 올바른 자동차 문화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기아차와 함께 즐거운 경자년 새해 맞이하세요!” 기아.. 2020-01-06
“기아차와 함께 즐거운 경자년 새해 맞이하세요!”기아차, 설 연휴 5박 6일 시승 이벤트 실시- 설 연휴 귀향 차량 200대 제공…17일(금)까지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지난 달 출시한 3세대 K5 포함한 K시리즈 및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 등 인기 차종 준비- ‘초록여행 이벤트’ 실시…중증 장애인 가정 선정해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15대 지원- "기아차와 함께 편안한 설 연휴 보내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해 맞이 하시길 기대"기아자동차㈜가 경자년 설 연휴를 맞아 총 215대의 차량을 고객들에게 무상 대여하는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기아차는 지난 달 출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3세대 K5 150대를 비롯해 ▲K7 프리미어 20대 ▲THE K9 20대 ▲스팅어 10대 등 인기 차종을 제공하는 ‘설 귀향 시승 이벤트’와 중증 장애인 가정에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15대를 제공하는 ‘초록여행 귀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먼저,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200명의 고객을 선정하여 1월 23일(목)부터 1월 28일(화)까지 5박 6일간 귀향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다.시승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월 6일(월)부터 1월 17일(금)까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m) 內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 결과는 20일(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벤트 참여 조건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결격사유가 없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 단, K9과 스팅어는 만 26세 이상으로 제한)기아차는 시승 고객 중 SNS에 시승 후기를 작성한 고객 30명을 선정하여 국민관광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기아차 시승을 추천해주고 싶은 분을 입력하면 그 중 20명을 선정해 3세대 K5 3박 4일 시승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기아차는 신체적•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명절 기간 동안 고향을 방문하기 어려운 휠체어 사용 중증 장애인 15가정을 선정해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초록여행 2020 설 귀향 지원 이벤트’도 진행한다.선정된 중증 장애인 15가정에게는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과 함께 유류 완충, 여행경비, 귀향 선물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월 19일(일)까지 초록여행 홈페이지(greentrip.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 결과는 21일(화)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 역대 최다 사전계약 기록을 달성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3세대 K5를 비롯해 대표 인기 차종을 귀향 차량으로 준비했다”며 “기아차와 함께 편안한 설 연휴 보내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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