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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니로 PHEV’ & ‘2018 니로’ 출시 2017-05-15
국산 SUV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탄생!기아차, ‘니로 PHEV’ & ‘2018 니로’ 출시​​2018 니로(좌) & 니로 PHEV(우)​​- 니로 PHEV, SUV 특유의 뛰어난 공간 활용성에 우수한 경제성까지 겸비…완전 충전 및 주유시 총 840km의 항속거리 확보로 경제성 극대화- 2018 니로, 통합 배터리팩 적용 및 디자인 고급화에도 가격 인상 최소화  …트렁크 용량 확대로 공간 활용성 증대 및 실연비 개선으로 경제성 강화 ​기아차가 국내 대표 친환경차 모델 니로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했다.​기아자동차(주)는 15일(월) 국산 SUV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하 니로 PHEV)’와 디자인 고급화 및 신규 사양 적용을 통해 경쟁력을 높인 ‘2018 니로’를 각각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니로 PHEV는 SUV 특유의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카와 전기차의 장점을 결합해 완전 충전 및 주유시 총 840km의 항속거리를 겸비함으로써 경제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2018 니로는 ▲통합 배터리팩 적용을 통한 트렁크 용량 증대 및 실연비 개선 ▲내외장 디자인 고급화 ▲고객 선호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적용 등 기존 모델 대비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니로 PHEV … SUV 특유의 공간 활용성과 최고의 경제성을 동시에 누린다!​니로 PHEV는 하이브리드카를 기반으로 별도의 외부충전 시스템을 함께 적용해 전기차의 단거리 경제성과 하이브리드카의 긴 항속거리를 모두 갖춘 차세대 친환경차다.​또한 SUV의 뛰어난 공간 활용성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주중에는 출퇴근을 위해 도심 위주의 짧은 거리를 주행하고 주말에는 레저와 여행을 즐기는 고객에게 최적화된 선택을 제공한다.​니로 PHEV는 고효율의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시 전기 모드만으로 최대 40km의 주행이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모드 주행 800km를 포함해 총 840km의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방전의 걱정 없이 사용자의 주행 상황에 따라 경제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이와 함께 최고출력 105마력(ps), 최대토크 15.0kgf•m의 카파 1.6 GDi 엔진과 최고출력 60.5마력(44.5kW), 최대토크 17.3kgf•m(170Nm)의 고효율 영구자석형 모터 시스템이 적용돼 최고 합산출력 141마력, 최대 합산토크 27.0kgf•m로 강력한 동력성능을 구현했으며,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해 복합 휘발유 기준 18.6km/ℓ, 복합 전기 기준 5.1km/kWh의 연비를 달성했다.​니로 PHEV는 ▲앞뒤 범퍼의 블루 컬러 포인트 ▲사이드 도어 크롬 가니쉬 ▲반광 크롬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용 엠블럼 등을 통해 기존 하이브리드 모델과 차별화된 외장 디자인을 구현했다.​아울러 공간 활용성 측면에서도 최적의 패키지 기술을 바탕으로 동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을 확보하는 한편, 메인 배터리와 서브 배터리의 분산 배치로 골프백과 보스턴백 각각 2개가 적재 가능한 여유로운 트렁크 공간을 구현했다.​기아차는 니로 PHEV의 내비게이션과 스마트폰을 통해 고객들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특화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객들은 차량에 탑재된 유보(UVO) 2.0 8인치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통해 ▲모드별 주행가능 거리 및 충전완료 예상시간 표시 ▲요일별, 시간대별 충전 예약시간 설정 ▲현위치 주변 전기충전소 및 주유소 정보 ▲애플 카플레이 ▲기아 T-map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특히 스마트폰 앱인 유보(UVO) 2.0을 이용해 고객이 원격으로 차량의 시동과 공조장치 등을 제어하거나 예약 충전까지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니로 PHEV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3,305만원 ▲노블레스 3,535만원이며, 특히프레스티지 트림의 경우 정부 보조금 500만원 반영시 2천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어 최상의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세제혜택 적용 후 기준)​​​니로 PHEV​​■ 2018 니로 … 배터리 통합으로 공간 활용성 및 경제성 UP, 디자인 고급화​2018 니로는 트렁크 후면에 탑재됐던 12V 보조 배터리를 납산에서 리튬 이온으로 변경하면서 차량 하부의 고전압 리튬 이온 배터리에 합치는 통합 배터리팩을 적용했다.​이를 통해 보조 배터리를 교체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9ℓ의 추가적인 트렁크 공간을 확보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또한 배터리 중량 감소를 통해 실연비까지 향상시켜 하이브리드의 경제성을 강화했다.​이와 함께 2018 니로는 LED 헤드램프 및 LED 실내등을 추가해 고급감을 향상시켰으며, 유채색 계열의 ‘딥 세룰리언 블루’ 컬러를 추가해 개성 넘치는 외관 이미지를 구현했다.​아울러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IMS)을 신규 적용하는 한편, 고객 선호도가 높은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을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주행조향 보조 시스템(LKAS),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등 첨단 안전사양을 신규 탑재함으로써 주행 안전성을 더욱 향상시켰다.​기아차는 트렁크 용량 증대 및 실연비 개선, 디자인 고급화 등 상품성 강화에도 불구하고 2018 니로의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 ▲럭셔리 2,355만원 ▲프레스티지 2,565만원 ▲노블레스 2,785만원이다. (세제혜택 적용 후 기준)  기아차 관계자는 “니로는 지난해 국산 최초의 하이브리드 SUV 모델로 출시된 이후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판매돌풍을 일으키며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아 왔다”며, “더욱 향상된 상품성의 2018 니로 및 니로 PHEV 출시로 판매에 보다 탄력이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보도자료 제공: 기아 자동차] 2018 니로​​  
지프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 출시, 정통 소형 SUV 레.. 2017-05-15
지프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 출시,정통 소형 SUV 레니게이드의 고성능 오프로드 버전​​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의 트레일호크 버전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로우, 트레일호크 셀렉-터레인, 스키드 플레이트, 토우 후크, 커진 진입각 등 오프로드 최적화, 동급 최강 오프로드 성능   ■가장 혹독한 오프로드 코스 테스트로 성능 검증,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획득 탈부착 가능한 마이 스카이 오픈-에어 선루프 시스템, 결빙 방지 와이퍼, 앞좌석 열선 시트 등 다양한 안전/편의사양 ​(2017. 5. 15)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자유와 모험, 열정을 대표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의 고성능 오프로드 버전인 지프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Jeep® Renegade Trailhawk)를 출시했다. 국내에 지프의 트레일호크 버전이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지프 레니게이드는 전설적인 4x4 성능으로 유명한 지프 브랜드 최초의 정통 소형 SUV이다.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는 20:1의 크롤비를 자랑하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로우(Jeep Active Drive Low) AWD 시스템, 락(Rock) 모드가 추가된 트레일호크 셀렉-터레인(Selec-Terrain™ for Trailhawk) 지형설정 시스템, 트랜스퍼 케이스와 전방 서스펜션, 연료탱크, 변속기 등을 보호해 주는 스키드 플레이트, 보다 공격적으로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도록 진입각을 향상시킨 전방 범퍼 등을 통해 소형 SUV 중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최저지상고 210mm, 진입각 30도, 이탈각 34도, 여각(break over) 24도, 최고 수중도하 깊이 480mm로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위한 하부 스펙도 갖추고 있다.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는 특히, 미국 군용차를 평가하는 네바다 오토모티브 테스트 센터(NATC) 주관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의 루비콘 트레일 등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오프로드 코스에서 이루어지는 테스트를 통해 성능이 검증되어야 자격이 주어지는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뱃지를 받았다.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의 측면에 부착된 트레일 레이티드 뱃지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Go Anywhere, Do Anything)’ 지프의 혈통임을 증명하는 표식이다. 가파른 오프로드의 젖은 길, 머드, 눈길 등에서의 접지력 테스트, 침수 피해 없이 물길을 건너는 최대 깊이를 확인하는 도하 테스트, 폭이 좁은 길이나 긴급 상황에서의 회피 및 차체 피해 방지를 위한 기동성(maneuverability) 테스트, 고르지 않은 노면에서 장애물 통과시 하나 이상의 바퀴가 높이 올라 갔을 경우 다른 바퀴가 더 오래 접지력을 확보하도록 하는 아티큘레이션(articulation) 테스트, 용이한 장애물 돌파를 위한 최저지상고, 진입각, 이탈각, 여각 테스트 등을 모두 통과했다는 증명이다.*​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는 전면의 블랙 지프 뱃지, 블랙 그릴, 새틴 블랙 세븐-슬롯 그릴, 블랙 색상의 트레일호크 후드 데칼 및 사이드 미러, 하단이 예리하게 꺾인 범퍼, 측면의 트레일 레이티드 뱃지 및 레드 컬러 레니게이드 뱃지, 17인치 오프로드 블랙 알루미늄 휠 및 오프로드 타이어, 후면의 레드 컬러 토우 후크, 독수리 날개 모양을 형상화 한 트레일호크 뱃지 등 특별한 디자인 요소를 통해 최강의 소형 SUV임을 웅변한다. ​실내는 전반적으로 블랙 색상을 적용하고 레드 컬러 베젤로 액센트를 줬다. 트레일호크 로고가 새겨진 시트, 동반자석 시트 아래 수납공간, 오토/스노우/샌드/머드/락의 5개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 설정 다이얼, 올-웨더 플로어 매트, 230V 전원 아웃릿 등이 적용돼 최강 소형 SUV의 특별함을 더해준다.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에는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2.0L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9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었다. ​9단 자동변속기는 더욱 공격적인 출발과 부드러운 동력 전달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고속에서도 낮은 대역의 RPM을 사용하므로 온로드 주행 시 보다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특히, 온-오프로드 어디서나 4바퀴에 최적의 토크를 분배하는 최첨단 지능형 4x4 시스템인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로우(Jeep Active Drive Low)와 트레일호크 셀렉-터레인(Selec-Terrain™ for Trailhawk)와 연동되어 거친 산악 지형에서도 무리 없는 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하도록 해 준다. ​아울러, 내리막길 주행 제어 장치(Hill Descent Control)가 탑재되어 있어 자동으로 4바퀴의 초당 브레이크 압력을 조절하여 브레이크 페달 작동 없이 스티어링 휠 작동으로만 내려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는 험로의 가파른 언덕길에서 보다 더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하며, 불필요한 브레이크 디스크 소모도 줄여준다.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는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함께 다양한 편의 사양도 적용되었다. ​동급에서 가장 큰 7인치 TFT LED 풀-컬러 전자식 주행정보 시스템은 운전자가 원하는 형식으로 쉽고 빠르게 차량 정보와 피드백을 제공하며, 고객이 원하는 포맷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다양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유커넥트(Uconnect®) 6.5인치 터치 스크린 멀티미디어 커맨드 센터는 유용한 정보를 손쉽게 찾아보거나 설정할 수 있어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며, 라디오, 미디어, 핸즈 프리에 적용된 음성명령 시스템은 주행 중 안전 운행을 돕는다. 탈부착이 가능한 마이 스카이(MY SKYTM) 오픈-에어 선루프 시스템은 특히 야외 활동 시 탁월한 개방감과 자유로움을 선사한다.​이 외에도 결빙방지 와이퍼,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운전자의 답력이 부족할 경우 자동으로 추가적인 답력을 가해 제동 성능을 높여주는 어드밴스드 브레이크 어시스트, 가죽 기어 노브, 앞 좌석 열선 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헤드램프 레벨링 시스템, 코너링 포그 램프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는 소형 SUV로서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과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주는 매우 특별한 모델”이라며 “특히 미니 랭글러로 불리울 정도로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은 고객에게 더욱 큰 자유를 누리도록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지프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의 판매 가격은 4,14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보도자료 제공: FCA 코리아]​ ​​​
혼다코리아, 2017년형 엘리트125 출시 2017-05-15
세련된 스타일에 뛰어난 퍼포먼스와 경제성까지 겸비! 출퇴근부터 레저까지 책임진다!혼다코리아, 스마트하고 엘리트한 차세대 스쿠터2017년형 엘리트125 출시 ▲ 혼다코리아 사내모델 엘리트 직원 허지선(좌)사원, 김민우(우)사원​​■ 세련되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뛰어난 퍼포먼스와 연비까지 갖춰 2030 엘리트한 젊은층에 최적■ CBS 채용, LED헤드라이트, Full LCD 계기반 탑재로 안정성 및 편의성 향상​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세련된 스타일에 뛰어난 주행성능과 연비를 겸비해 스마트하고 엘리트한 소비자들의 출퇴근과 레저를 책임지는 차세대 125cc 스쿠터 2017년형 엘리트125 를 출시한다고 15일 전했다.​2017년형 엘리트125 는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 뛰어난 주행성능과 연비 효율성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 출퇴근부터 레저까지 자유로운 주행이 가능하다. 엘리트125 라는 이름과 같이 일상에서의 통근과 주말 레저를 즐기는 엘리트 라이더에게 적합한 최적의 모델로 설계됐다.​전체적인 디자인은 혼다의 최신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했다. 날렵하고 각진 형태로 스포티한 느낌을 표현했으며 전면부 듀얼 LED헤드라이트에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샤프하고 세련된 인상을 만들어냈다. ​FI Step 5가 적용된 엘리트125의 공랭식 125cc 엔진은 9.4ps/7,500rpm의 최고출력, 1.1kgm/6,000rp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면서도, 동급 최고 수준 연비인 42km/ℓ를 실현했다. 또한, 혼다가 자랑하는 CBS(Combined Brake System: 전륜•후륜 연동 브레이크 시스템)를 채용하여 강력하고 안정적인 제동력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엘리트125는 주행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Full LCD 계기반을 탑재했고, 라이더와 동승자 모두에게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2인승 시트와 함께 풀페이스 헬멧의 수납이 가능한 대용량 수납공간을 확보했다.​색상은 블랙, 화이트, 트리컬러 총 3종이며, 가격은 247만원(VAT포함)이다.​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엘리트125는 스포티한 스타일, 우수한 퍼포먼스, 높은 연비 효율성까지 3박자를 모두 갖추면서도 합리적 가격을 실현했다.”라며, “출퇴근은 물론 다양한 주말레저를 즐기는 엘리트 라이더들에게 기존에 없던 세련되고 스포티한 디자인의 엘리트125모델은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한편, 혼다코리아는 엘리트125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5월 15일부터 28일까지 혼다 엘리트125의 이름을 맞추는 퀴즈 이벤트를 혼다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1등 50만원, 2등 10만원, 3등 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또한, 5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혼다코리아 딜러 및 소형점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시승 이벤트를 진행하고, 시승 고객에게는 스마트폰 USB케이블이 증정된다. 이벤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보도자료 제공: 혼다 코리아]   
시장 경쟁력 강화하는 만트럭버스코리아 2017-05-15
시장 경쟁력 강화하는 만트럭버스코리아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AG)의 한국법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올해 제품 확대와 인프라 구축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총 1,545대의 판매고를 기록, 전년 대비 36% 성장하며 한국 시장 진출 이래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5년 전과 비교하면 무려 450% 이상 성장한 것. 만트럭버스 그룹 독일 본사도 매년 견고한 매출 신장을 기록하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그룹 차원에서 최우수 시장으로 선정했다. 이에 만트럭버스코리아 막스 버거(Max Burger) 사장은 2017년을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의 한 해로 잡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28일 오픈한 용인 본사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을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의 일환. 8,156㎡(약 2,500평) 부지에 12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직영 정비사업소를 비롯해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휴게공간, 임직원 사무실 등이 마련된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이 본사를 중심으로 연내 부산, 전주 등지에 서비스센터를 열고 증가하는 판매량과 고객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PDI 센터를 평택으로 확장 이전할 계획이다. 아울러 PDI 센터에 만트레이닝센터를 개설, 영업 및 서비스 테크니션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유럽형 프리미엄 도심버스인 만 라이온스시티 천연가스 저상버스와 신규 트랙터, 덤프, 카고 시리즈를 차례로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에도 힘을 쏟을 예정. 이 중 12m의 길이로 많은 승객을 태울 수 있는 만 라이온스시티 천연가스 저상버스는 연내 경기도 김포 지역에서 대중교통 운행을 시작한다.글 문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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