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페라리 GTC4루쏘 T 트랙 익스피리언스​ 2017-05-24
페라리 GTC4루쏘 T 트랙 익스피리언스​​​​트랙에서 경험한 GTC4루쏘 T는 놀라웠다. 폭발적인 힘을 갖춘 엔진과 사륜조향 시스템을 품은 뒷바퀴굴림 방식, 앞뒤 46:54의 균형잡힌 무게배분 앞에서 큼직한 차체와 널찍한 실내공간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프렌싱 호스를 품은 GT카는 그렇게 ‘페라리’로서 자리했다. 참고로 차체 길이×너비×높이는 4,922×1,980×1,383mm다. 7,500rpm에서 최고출력 610마력, 3,000~5,250rpm에서 최대 77.5kg∙m를 내는 V8 3.9L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은 거칠게 몰아칠수록 맹렬히 포효하며 덩달아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이런 과정 속에는 토크를 효과적으로 조율하는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터보랙을 줄여 민첩한 스로틀 반응을 확보한 덕이 컸다. 0→시속 100km 가속 성능은 3.5초. 제원상 최고속도는 시속 320km에 달한다. 민첩한 반응속도를 지닌 다이내믹 컨트롤 시스템은 사이드 슬립앵글 컨트롤이 결합된 4WS 시스템을 통해 타이트한 코너를 헤집는다. 프론트 245/35 ZR20, 리어 295/35 ZR20의 스포츠 타이어 세팅이 이런 움직임의 든든한 버팀목. 주행모드는 스노/웨트/컴포트/스포트/ESC오프의 다섯 가지. 이번에는 트랙 주행이 중심인 만큼 스포트를 중점적으로 사용했다. 패스트백을 재해석한 디자인은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에서 완성됐다. 날렵한 헤드램프와 널찍한 그릴이 강렬한 인상을 자아내고 원형 테일램프가 페라리의 전통을 이어간다. 실내는 질 좋은 가죽과 남자의 보석이라 불리는 카본 파이버를 아낌없이 사용해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조화시켰다. 센터페시아 한가운데에 10.25인치 터치스크린을 더해 편리한 인포테인먼트 환경을 구축했다. GTC4루쏘 T는 실내공간의 여유로움과 주행의 화끈함으로 일상부터 스포츠 주행까지 빈틈없이 메운다. 기계적 완성도가 높은 차체를 영리하게 다그치니 오직 페라리이기 때문에 가능한 설렘과 흥분이 온몸에 전율을 일으킨다. 페라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정의를 제시하는 이 차는 일상에서도, 서킷에서도 최고의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글 문서우 기자  ​ 
기아차, 스팅어(Stinger) 출시 2017-05-23
기아차, 스팅어(Stinger) 출시    ​-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 디자인, R&D 역량 집약된 고급차 라인업의 첫 번째 모델- 사전계약 2천여대, 사전시승 신청 4천여건 등 스팅어에 대한 고객 기대 증명- 동급 최고 상품성에 합리적 가격 책정, 차별화된 사양 운영 등 고객 혜택 높여- 3.3 터보, 2.0 터보, 2.2 디젤 등 강력한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파워트레인 탑재- 기아자동차 승용 최초 AWD 적용 등 주행성능 극대화된 신규 후륜구동 플랫폼 적용- 최상의 승차감과 정교한 핸들링 성능(R&H),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NVH) 확보- 5가지 드라이빙 모드, 액티브 엔진 사운드 등 다이내믹 드라이빙 감성 제고-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등 첨단 편의 사양 대거 탑재- 기아자동차 최초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등 첨단 주행안전 기술 탑재로 최고 안전성 확보-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 항공기를 모티브로 품격 있는 실내공간 갖춰- 넉넉한 2열 헤드룸, 6:4 분할 폴딩 시트 등 패밀리를 위한 여유로운 내부공간- ‘더 멤버십 스팅어(THE MEMBERSHIP Stinger)’ 운영 … 다양한 고급차 고객서비스 제공​기아자동차 회심의 역작,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가 공식 출시됐다.​기아자동차는 23일(화) 인터컨티넨탈 호텔(서울 삼성동 소재)에서 이형근 기아자동차 부회장 등 회사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팅어(Stinger)’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이날 기아자동차 이형근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스팅어는 기아자동차의 앞선 기술력과 남다른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감성적 역량, 풍부한 상상력이 응집된 결정체”라며, “이제껏 보지 못했던 혁신적 디자인과 주행성능으로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스팅어의 차명은 사전적으로 ‘찌르는, 쏘는 것’을 의미하며 지난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GT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스타일과 주행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 탄생했다.​스팅어는 기아자동차의 모든 디자인 역량과 R&D기술력이 집약된 고급차 라인업의 첫 번째 모델로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고성능 세단으로서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 새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스팅어는 ▲강력한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고성능 파워트레인 ▲주행성능이 극대화된 신규 후륜구동 플랫폼 ▲직관적이고 정교한 핸들링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NVH) ▲5가지 드라이빙 모드, 액티브 엔진 사운드 등 다이내믹 드라이빙 감성사양 ▲첨단 신기술과 다양한 고객 선호 편의사양 ▲튼튼한 차체와 최첨단 안전 시스템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외장 디자인 ▲항공기를 모티브로 품격 있는 실내공간 ▲여유로운 적재공간 등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췄다.​특히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영업일 기준 8일) 사전계약 2천여대, 사전시승 신청 4천여건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사전계약 고객 42.3%가3.3 터보 모델을 선택해 스팅어의 고급감과 강력한 퍼포먼스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를 증명했다.​기아자동차는 이달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주요 시장에 스팅어를 잇달아 선보이며 해외 프리미엄 고성능 세단과의 경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스팅어의 판매가격은 ▲2.0 터보 프라임 3,500만원, 플래티넘 3,780만원 ▲3.3 터보 마스터즈 4,460만원, GT 4,880만원 ▲2.2 디젤 프라임 3,720만원, 플래티넘 4,030만원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세단스팅어는 동급 최고의 상품성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한다.​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제로백 4.9초의 폭발적인 가속력을 갖춘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전자제어서스펜션(ECS), 브렘보 브레이크, 19인치 타이어를 기본 적용하는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사양을 적용하고도 가격은 4,460만원(마스터즈 트림)부터 시작해 최상의 경쟁력을 갖췄다.​특히 3.3터보 최고 트림인 GT의 경우 후면에 GT전용 엠블럼을 적용하고, D컷 스티어링 휠,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 다크레드 인테리어팩, 스웨이드 재질의 블랙 헤드라이닝,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M-LSD) 등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사양을 다양하게 적용했으며 4,880만원의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강력한 터보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기본 장착하고 고객 성향에 따라 다양한 옵션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높은 상품성을 갖췄음에도3,500만원(프라임 트림)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 접근성을 높혔다.​특히 플래티넘 트림의 경우 3.3 터보 GT에 기본 장착되는 사양(헤드업 디스플레이,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등)으로 구성된 ‘익스트림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2.2 디젤 모델은 강력한 토크와 탁월한 연비 효율을 갖추는 등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팅어의 우수한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외에도 스팅어는 ▲원음 재생 능력이 뛰어난 렉시콘 스피커가 포함된 ‘렉시콘 프리미엄 패키지’ ▲전자제어서스펜션(ECS), 브렘보 브레이크, 후드가니쉬 등이 포함된 ‘퍼포먼스 패키지’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전방 충돌 경고(FCW), 차로 이탈 경고(LDW)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와이즈’ 등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3.3터보, 2.0터보, 2.2 디젤 등 3가지 모델의 강력한 동력성능스팅어는 ▲강력한 터보 엔진 탑재 ▲2세대 후륜 8단 자동변속기 기본 장착 등 완성도 높은 파워트레인 설계로 최고의 동력성능을 갖췄다.​스팅어는 ▲3.3 터보 가솔린 ▲2.0 터보 가솔린 ▲2.2 디젤 등 총 세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 최대토크 52.0kgf•m의 강력한 터보 엔진을 바탕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파워를 자랑하며, 정부 공동고시 신연비 기준 복합연비는 8.8km/ℓ(2WD, 19인치 타이어 기준)다.​특히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출발 후 단 4.9초만에 100km/h에 도달하는 폭발적인 가속력을 자랑한다. (※당사 연구소 측정 결과)​​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구현했으며, 복합연비는 10.4km/ℓ(2WD, 18인치 타이어 기준)다.    2.2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과 최대토크 45.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복합연비는 14.8km/ℓ(2WD, 17인치 타이어 기준)다.​특히 스팅어에는 전 모델에 2세대 후륜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돼 부드러운 변속감과 동급 최고 수준의 전달 효율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스팅어는 폭발적인 주행 성능에 걸맞은 제동 성능도 갖췄다.​기아자동차는 스팅어의 브레이크에 ‘브레이크 쿨링 홀’(주행 중 브레이크 냉각을 위해 언더 커버에 공기 유입을 원활하게 해주는 에어가이드)을 최초 적용해 브레이크 디스크 냉각 속도를 한층 끌어올렸다.​이와 함께 부스터/디스크 사이즈를 증대해 제동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극강의 퍼포먼스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브렘보사(Brembo社)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전체적인 제동 성능을 극대화했다.■ 엔진룸 최적화, 저중심설계 등으로 주행성능 강화된 신규 후륜구동 플랫폼 기아자동차는 고성능 세단의 기본에 충실한 차량을 목표로 스팅어에 신규 후륜구동 플랫폼을 적용했다. 스팅어에 적용된 후륜구동 플랫폼은 ▲고출력 터보 엔진 탑재에 따른 엔진룸 최적화 ▲전후 중량 균등 배분 및 저중심설계를 통한 주행성능 극대화 ▲낮은 후석 착좌 위치 설계를 통한 실내 거주공간 확보와 스타일리쉬한 외관 디자인 구현 등이 특징이다. 특히 전륜 서스펜션을 엔진룸에 최적화시키고 후륜 멀티5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조타 민첩성 및 제동 안정성을 강화하는 한편 승차감을 향상시켰다. 또한 기아자동차는 초고장력강 확대 및 개선된 구조를 갖춘 경량화 차체를 신규 플랫폼에 적용하고, 차량 충돌 시 충돌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는 멀티 패스 구조를 적용하는 등 전체적인 충돌 성능을 강화했다. 이에 더해 기아자동차는 승용 최초로 동절기 눈길 및 악천후 등 미끄러운 노면에서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AWD (4륜구동, All Wheel Drive) 시스템을 플랫폼에 적용해 전 트림에서 고객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승차감과 핸들링성능(R&H), 정숙성(NVH)스팅어는 차급을 넘어서는 최상의 승차감과 핸들링성능(Ride&Handling), 정숙성(Noise, Vibration, Harshness)을 갖췄다.​먼저, 기아자동차는 스팅어에 즉각적인 응답성을 제공하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R-MDPS)’ 시스템을 적용해 고객들이 보다 세밀한 핸들링 성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특히 MDPS의 기어비를 증대시켜 더 빠른 조향을 가능하게 하는 한편, 3.3 터보 모델의 경우 스티어링 휠의 조향 각도에 따라 기어비를 조절하는 ‘가변 기어비 조향 시스템’을 적용해 더욱 정교하고 안정적인 조향 성능을 갖췄다.​또한 3.3 터보 GT트림의 경우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M-LSD, Limited Slip Differential)’를 적용해 일반 주행 시의 핸들링 성능뿐만 아니라 눈길∙빗길 등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구동력도 향상시키며 등 주행성능을 극대화했다.​기아자동차는 핸들링 성능을 끌어올리면서도 정숙성을 놓치지 않았다.​스팅어는 ▲엔진룸에서 유입되는 소음을 이중 차단하기 위한 ‘엔진룸 풀 격벽 구조 설계’ ▲가속 투과음 최소화를 위한 ‘차체 실링 구조 보강’ 및 ‘흡차음 사양 최적화’ ▲고속 주행 시 실내로 유입되는 풍절음과 노면 소음을 줄이기 위한 ‘부품 강성 최적화’ 등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구현했다.​이 밖에도 ▲도어 실링 성능 개선을 통해 외부에서 발생하는 소음 전달 경로를 차단하고 ▲진동 저감형 토크 컨버터(CPA, Centrifugal Pendulum Absorber, 엔진의 동력을 차로 전달하는 장치)를 적용(2.0터보, 2.2 디젤 모델)해 차체에서 발생하는 진동을 완화하는 등 최고의 정숙성을 구현했다.■ 스팅어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에 초첨 맞춘 다양한 드라이빙 사양스팅어는 강력한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5가지 드라이빙 모드 ▲액티브 엔진 사운드 ▲런치 콘트롤 등 다이내믹한 주행을 지원해주는 다양한 사양을 갖췄다.​스팅어에 적용된 5가지 드라이빙 모드는 ‘스포츠, 컴포트, 에코, 스마트, 커스텀 모드’로 한층 다양한 주행 환경을 구현함은 물론, 전자제어 서스펜션 연동 시 더 정밀한 주행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스포츠, 컴포트, 에코 모드는 각 모드별로 전자제어 서스펜션, 스티어링 휠, 엔진변속 패턴이 차별화돼 있어 운전자 기호에 따른 주행 스타일 선택이 가능하다.​예를 들어, 스포츠 모드는 컴포트 모드보다 더 단단한 서스펜션과 묵직한 스티어링감, 민첩한 엔진변속 패턴을 제공하고, 에코 모드는 연료 소모를 최소화 하기 위해 가속 시 과도한 엔진 토크 상승을 제한하는 등의 파워트레인 제어기능을 갖췄다.​스마트 모드는 운전자의 주행 성향에 맞게 엔진변속 패턴을 자동으로 선택해 주며, 커스텀 모드는 각 항목을 운전자가 직접 선택해 다양한 조합을 만들 수 있는 모드다.​특히, 스팅어는 각각의 드라이빙 모드의 특성에 따라 실제 엔진음을 조율하여 들려주는 ‘액티브 엔진 사운드(Active Engine Sound)’가 적용돼 운전자에게 색다른 주행감성을 제공한다.​액티브 엔진 사운드는 5가지 드라이브 모드별로 달라지는 엔진 회전수에 따라 각각의 사운드 신호를 생성하는 것으로, 음악의 화성학을 적용하고 호랑이 울음소리 등을 차용해 다채로운 엔진음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단, 9스피커/렉시콘 15스피커 적용된 차량에 한함)​무엇보다 스팅어는 외산 브랜드의 고성능 세단에 주로 적용되는 ‘런치 콘트롤(Launch Control)’을 기아자동차 최초로 적용해 출발 시 동력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렸다.​런치 콘트롤은 정차된 차량이 급 가속할 때 바퀴에 지나친 미끄러짐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동력은 최대 수준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최적의 순간을 설정하는 기능으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빠른 가속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등 첨단 사양 대거 적용스팅어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이라는 포지셔닝에 걸맞은 첨단 신기술과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탑재해 사소한 부분까지 완성도를 높이며 최상의 고객 만족을 선사한다.​먼저 ▲주요 주행정보를 앞유리에 이미지 형태로 투영해 표시해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간결한 조작감을 확보한 고급스러운 ‘전자식 변속레버(SBW)’ ▲운전자가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차량 주변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운전자의 체형에 따라 운전석 시트를 확장시킬 수 있는 ‘운전석 전동식 익스텐션 시트’를 적용해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또한 ▲스마트 키 소지 후 접근 또는 버튼 조작으로 트렁크 개폐가 가능한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별도의 연결잭 없이 센터페시아 하단 트레이에 휴대폰을 올려놓기만 해도 충전이 되는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 ▲15스피커와 외장 앰프가 적용돼 원음 재생능력이 뛰어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등의 고급 편의사양을 함께 적용했다.​이외에도 ▲스마트 내비게이션(미러링크 T-map, 애플 카플레이 지원) ▲전석 통풍시트 및 후석 열선시트 ▲3존 독립제어 에어컨(후석에서 제어 가능) 등 동승자까지 고려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극대화했다.■ 강건한 차체, 첨단 지능형 기술로 최고의 고속 주행 안전성 구현스팅어는 안정적이면서도 든든한 승차감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도록 차체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최첨단 안전 시스템을 적용해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에 걸맞은 고속주행 안전성을 확보했다.​스팅어는 ▲고강성 경량 차체(차체 평균 강도 71.1kgf/㎟) 구현 ▲측면 충돌시 승객실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차체 측면부 핫스탬핑 적용 ▲차체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체 대거 적용(173m) ▲차체 지지감과 안정성 향상을 위해 엔진룸 및 차체 하부 스트럿 바(Strut bar) 적용 ▲차체 비틀림 강성 향상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 강성을 확보했다.​스팅어는 이러한 충돌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실제 충돌상황과 가장 유사한 테스트로 손꼽히는 IIHS(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의 ‘스몰 오버랩’ 평가를 비롯 국내외 각종 안전시험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자체 시험 결과)​이와 함께 기아자동차는 스팅어 전 트림에 7에어백(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운전석 무릎, 전복감지 커튼, 사이드), 보행자 충돌 시 후드를 들어올려 보행자의 상해를 감소시키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는 한편, 첨단 주행안전 기술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적용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급차에 걸맞은 최상급 안전사양을 탑재했다.​특히 기아자동차 최초로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mart Cruise Control) - 정차 및 재출발, 자동감속 기능 포함’,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이 탑재돼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편의성을 구현했다.■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외관, 항공기를 모티브로 품격 있는 실내공간 갖춰스팅어는 롱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전고가 낮고 후드가 길어 무게 중심이 낮은 ‘다운포스 디자인’을 통해 기존에 그 어느 세단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스팅어의 전면부는 ▲기아자동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 ▲날렵한 이미지의 헤드램프 ▲직선으로 뻗은 대형 에어 인테이크 ▲볼륨감이 느껴지는 후드 등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강렬한 인상을 강조했다.​스팅어의 측면부는 긴 보닛과 짧은 앞 오버행, 긴 뒤 오버행까지 연결되는 균형감이 뛰어날 뿐 아니라, ▲속도감이 느껴지는 루프라인 ▲수평으로 뻗은 높은 벨트라인 등이 어우러져 다이내믹한 주행감이 느껴지게 한다.​스팅어의 후면부는 ▲블랙 컬러의 타원형 듀얼 트윈 머플러와 리어 디퓨저 ▲볼륨감 있는 리어 펜더 ▲세련된 디자인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이 어우러져 안정감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이처럼 스팅어는 강렬한 인상을 갖춘 전면부를 시작으로 속도감 느껴지는 측면부와 안정적인 느낌의 후면부까지 이어져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스팅어는 전장 4,830mm, 전폭 1,870mm, 전고 1,400mm, 휠베이스 2,905mm의 차체 크기로 당당하고 강인한 외형을 갖췄다.​특히 스팅어는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여유 있는 2열 헤드룸까지 확보해 5인이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는 패밀리 세단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탑승 인원에 따라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6:4 분할 폴딩 시트’, 406리터(일정한 크기의 박스를 쌓아서 부피를 측정하는 유럽식 VDA 기준)의 트렁크 공간 등 충분한 적재공간을 확보해 실용성까지 겸비했다.​스팅어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외장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감성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갖췄다.​스팅어는 ▲항공기의 한쪽 날개를 형상화해 직선으로 길게 뻗은 크래시 패드 ▲시인성을 높인 플로팅(Floating) 타입 디스플레이 ▲항공기 엔진을 닮은 스포크 타입의 원형 에어벤트 ▲다양한 조작감(다이얼/텀블러 타입)의 버튼을 적용했다.​또한 디스플레이 화면과 조작 버튼 영역을 서로 분리해 센터페시아를 입체적으로 구성하고, 조작부 내의 멀티미디어와 공조 버튼은 상하로 나눠 간결하게 배치함으로써 편의성을 강화했다.​최상의 그립감을 확보한 변속기 손잡이를 적용하고, 조작 빈도가 높은 주행 관련 버튼은 변속기 주변의 플로어 콘솔에 배치하는 등 완성도를 높였다.​기아자동차는 스팅어에 스포티한 버킷 스타일 시트에 최고급 나파 가죽을 적용함으로써 강력한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만족감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신경 썼다.​이와 함께 스팅어만의 감성을 담은 클러스터 등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춘 사양을 적용해 스포티한 주행감성을 극대화했다.​여기에 내부 인테리어 곳곳에 적용된 반광 크롬 재질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손바느질 느낌의 스티치를 적용해 스팅어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더했다.​스팅어는 ▲스노우 화이트 펄 ▲실키 실버 ▲오로라 블랙 ▲하이 크로마 레드 ▲딥 크로마 블루 ▲판테라 메탈 등 총 6종의 외장 컬러와 ▲블랙 ▲브라운 ▲다크레드(3.3 터보 GT 전용) 등 총 3종의 내장 컬러를 운영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스팅어 전용 멤버십 서비스 및 다양한 시승 프로그램 실시기아자동차는 스팅어의 출시와 함께 스팅어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인 ‘더 멤버십 스팅어(THE MEMBERSHIP Stinger)’를 선보인다.​먼저 기아자동차는 정비 및 멤버십 예약부터 일반 상담까지 스팅어와 관련된 모든 문의, 안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팅어 전담 컨시어지 센터(080-500-2000)를 운영한다.​또한 ▲차량 구입 직후 실내 집중 클리닝 서비스인 ‘에코 클리닝’ ▲고객이 원하는 장소 및 시간에 방문해 차량 실내/외 고품격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방문 클리닝’ ▲수도권 주요 백화점 주말 발렛 서비스인 ‘프리미엄 발렛’ ▲최고급 제휴 레스토랑에서 특별 구성된 코스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다이닝’ 등 차량유지에 필수적이고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변화와 도전을 즐기는 스팅어 고객특성을 반영, 인생에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을 만한 버킷 리스트를 체험 서비스로 제공하는 ‘챌린지 버킷 리스트(Challenge Bucket-List) 프로그램’ ▲일상 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서킷 드라이빙을 통해 스팅어의 성능을 직접 체험해보는 ‘서킷 챌린징(Circuit Challenging) 프로그램’ 등 다양한 초청행사를 실시한다.​이에 더불어 기아자동차는 전국 주요 서비스 우수거점에 스팅어 전용 ‘프리미엄 ZONE’을 설치하고 컨시어지 센터를 연계한 정비 예약 및 우선점검 서비스 등 고객들의 정비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한편, 기아자동차는 스팅어의 출시와 함께 주행 성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시승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다.먼저 6월 11일(일)부터 25일(일)까지 15일간 김포에 위치한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에 스팅어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스팅어에 대한 지식을 갖춘 전문 인력인 ‘드라이빙 구루(Guru)’와 함께 스팅어를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6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4일간 한국여자오픈 갤러리에서 총 5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스팅어의 주행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관련 이벤트 소식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http://www.kia.com)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제공: 기아자동차] ​​​   
푸조, 프리미엄 해치백 ‘푸조 308 1.6 GT Li.. 2017-05-23
푸조, 프리미엄 해치백 ‘푸조 308 1.6 GT Line Leather Edition’ 출시 ​ - 나파 가죽 소재의 가죽 시트 적용해 고급스러움 더한 ‘푸조 308 1.6 GT Line Leather Edition’ 출시  - 부드러운 촉감• 세련된 블랙 컬러와 레드 스티치의 조화로 최상의 안락함과 스포티한 분위기 연출​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 www.epeugeot.co.kr)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가 나파 가죽시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프리미엄 해치백 ‘푸조 308 1.6 GT Line Leather Edition’을 출시한다.​푸조 308은 뛰어난 주행성능과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아이-콕핏(i-Cockpit®) 인테리어, 그리고 우수한 연비와 효율적인 공간을 갖춘 프리미엄 해치백이다. 새롭게 출시한 모델은 기존 308 1.6 GT Line 모델에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가죽시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푸조 308 1.6 GT Line Leather Edition’에 적용한 나파 가죽시트는 부드러운 촉감으로 최상의 안락함과 착좌감을 제공한다. 블랙 컬러의 시트에 GT Line 특유의 레드 스티치를 매치해 세련되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일반 가죽보다 주름이 덜 지고 내구성도 뛰어나 관리가 용이한 장점도 있다.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등은 기존 푸조 308 1.6 GT Line과 동일하다. 유로6의 기준을 충족하는 1.6리터 BlueHDi 엔진은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6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14.6km/ℓ(고속 15.9km/ℓ, 도심13.6km/ℓ)의 뛰어난 연비를 구현한다. 가격은 3,480 만 원이다. (VAT 포함)[보도자료 제공: 한불모터스]​ 
현대차, ‘2017 엑센트’ 출시 2017-05-23
현대차, ‘2017 엑센트’ 출시​- 4도어 모델에 신규 트림 ‘밸류 플러스’ 추가 … 상품성과 경제성 강화… 15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 후방주차보조시스템 등 기본 적용- 범퍼 및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 변경, 외장 컬러 2종 추가 … 세련된 디자인 완성- 고성능 에어컨 필터, 파워아웃렛 기본 적용 및 고객 선호 옵션 확대 적용​​​​현대차가 우수한 가성비의 ‘2017 엑센트’를 19일(금) 출시했다.​4도어 모델인 ‘엑센트’와 5도어 모델인 ‘엑센트 위트’로 구성된 ‘2017 엑센트’는 내ㆍ외장 디자인을 변경하고, 4도어 모델에 상품성과 경제성을 강화한 ‘밸류 플러스’ 트림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 2017 액센트​2017 엑센트 위트​​​‘밸류 플러스’ 트림은 엔트리 트림인 ‘스타일’에 15인치 알로이 휠과 타이어,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3종의 도어 잠금 장치(무선/중앙집중식/속도 감응식)와 배터리 세이버 등을 추가해 상품성을 높이면서도 가격을 1,200만원 미만으로 책정해 높은 가성비를 확보했다(1.4 가솔린 모델 기준, 1,195만원).​아울러 현대차는 ‘2017 엑센트’에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디자인을 바 타입에서 메쉬 타입으로 변경하고, 2종의 신규 컬러(블루 라군, 레이크 실버)를 추가해 젊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한 클러스터 그래픽과 폰트를 직관적으로 변경해 시인성을 높였고, 네비게이션의 FM/AM버튼을 FM버튼과 AM버튼 2개로 분리해 조작성을 높였다. ​‘2017 엑센트’는 4도어 모델의 엔트리 트림인 ‘스타일’의 가격을 1,100만원대부터 시작(1.4 가솔린 모델 기준)해 부담을 낮추고, 고객 선호 사양을 반영했다.​먼저 상위 차급에서 적용해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모든 모델에 기본 적용해 미세먼지 포집 성능을 강화하는 등 실내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이동 중에 핸드폰, 태블릿PC 등 전자기기를 손쉽게 충전할 수 있도록 파워아웃렛과 USB충전기를 기본 장착했다. ​이와 더불어 인조 가죽 시트, CDP 오디오 패키지(블루투스 핸즈프리), 15/16인치 알로이 휠 등 고객이 많이 찾는 옵션을 하위 트림에도 확대 운영함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혔다.​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소형 승용차 시장의 대명사 엑센트가 보다 젊은 감각의 디자인, 높은 상품성과 가격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며 “완성에 가까운 기본기를 갖춘 엑센트가 소형차를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2017 엑센트’의 판매가격은 4도어 모델 ▲1.4 가솔린 1,142만원~1,606만원 ▲1.6 디젤 1,452만원~1,934만원이고, 5도어 모델 ▲1.4 가솔린 1,419만원~1,621만원 ▲1.6 디젤 1,757만원~1,949만원이다. [보도자료 제공: 현대 자동차]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 출시 2017-05-23
 더 경제적인 친환경차, 더 편안한 중형세단!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 출시 ​​- 신차급 대변신한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 모델 18일 본격 판매… 상품성 대폭 강화하면서 기본트림 가격 동결 등 가격 경쟁력 확보- 과감한 변화로 스포티한 감성이 강조된 디자인에 친환경 포인트 더해… 전용 외장 컬러, 신규 공력 휠, 블루컬러 램프 베젤, 히든형 머플러 등- 배터리 성능 개선해 EV주행거리 늘려, 경제운전 돕는 전용 클러스터도 탑재- 현대스마트센스, 공기청정기능 등 쏘나타 뉴 라이즈 첨단 사양 그대로- ‘배터리 평생보장 프로그램’ 등 하이브리드 고객전용 안심혜택 제공​쏘나타 뉴 라이즈의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기술에 뛰어난 경제성을 더한 친환경차가 탄생했다. ​현대자동차㈜는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18일(목)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는 지난 3월 출시 후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쏘나타 뉴 라이즈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계승하고 ▲배터리 성능 강화 ▲실연비 개선 ▲배터리 평생보장 서비스 실시 등 강화된 상품성을 구현하면서 가격인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의 외관 디자인은 쏘나타 뉴 라이즈의 과감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에 ▲산뜻한 블루컬러의 헤드램프 베젤 ▲새로운 디자인의 공력 휠 ▲LED 리어콤비 클리어 렌즈 ▲히든형 머플러 ▲전용 엠블럼 등이 적용돼 하이브리드 모델만의 친환경 이미지를 구현해냈다.​전용 컬러로는 ‘하버시티(외장)’와 ‘에메랄드 블루(내장)’가 추가됐다.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카의 핵심기술인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 용량을 기존 1.62kWh에서 1.76kWh로 8.6% 늘려 연료 소비 없이 전기로만 운행이 가능한 전기차(EV) 모드의 효율이 개선되는 등 전반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부품 개선을 통해 효율성을 높였다.​아울러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이기 위해 운전석만 부분적으로 냉난방을 실시하는 ‘운전석 개별 공조(Individual ventilation)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와 함께 하이브리드 모델 전용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탑재해 주행정보에 대한 시인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배터리 충전량과 운전습관을 확인할 수 있는 에코 게이지, 관성 주행 안내 기능이 포함돼 운전자의 경제 운전을 돕는다. ​현대차는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의 연비 향상을 위한 최신 기술을 집약해 공동고시 기준 18.0km/ℓ의 우수한 연비를 구현했다. (구연비 기준 3.2% 향상 : 기존 18.2km/ℓ뉴 라이즈 18.8 km/ℓ, 16인치 타이어, 복합연비 기준)이 뿐만 아니라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은 쏘나타 뉴 라이즈 가솔린•디젤 모델의 주요 안전•편의사양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최첨단 지능형 안전기술 ▲현대 스마트 센스, 국내 최초로 적용된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와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를 비롯해 ▲스마트폰 미러링크 및 ▲애플 카플레이 등이 그대로 적용됐으며,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 인기 편의사양들도 포함됐다.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는 기존 대비 강화된 상품성과 신규 적용된 사양에도 불구하고 일부 트림의 가격은 동결하거나 인하하는 등 한층 경쟁력 있는 가격이 책정됐다.​특히 기본 트림인 스마트의 경우 디자인 변경 및 실연비 개선 등 강화된 상품성과 ▲공기 청정 모드 ▲고성능 에어컨 필터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오토디포그 등의 편의사양을 기본 탑재했음에도 가격을 2,886만원으로 동결했다. (세제 혜택 후 기준)​프리미엄 트림 또한 ▲전방 주차 보조시스템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LED 헤드램프 ▲후측방 경보시스템 등의 고급 안전•편의사양을 추가하면서 사양조정을 통해 가격을 기존대비 40만원 인하한 3,170만원으로 책정했다. (세제 혜택 후 기준)​‘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의 판매가격은 ▲스마트 2,886만원 ▲모던 3,050만원 ▲프리미엄 3,170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3,358만원이다. (세제 혜택 후 기준)​또한 하이브리드카 100만원 보조금을 지원 받으며 차량 등록 시에는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 감면 받고, 채권 및 공채 또한 최대 200만원까지 매입 면제받을 수 있어, 실제 차량 취득시까지의 비용을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은 더욱 높아진다.​이밖에도 공영주차장 주차비용 50% 할인 및 혼잡통행료 면제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현대차는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 를 구매할 수 있도록 ▲배터리 평생보증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10년 20만km 보증 ▲중고차 최대3년 62% 잔가보장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차종교환/신차교환/안심할부) 등의 프리미엄 보장서비스를 함께 시행한다.​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뉴 라이즈는 지난 3월 출시된 이후 국내 중형 세단 시장에서 판매돌풍을 일으키며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경제적이면서도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는 중형세단을 찾는 고객이라면 더욱 향상된 상품성의 ‘쏘나타 뉴라이즈 하이브리드’가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제공: 현대자동차]   
기아차,‘2018년형 K3’출시 2017-05-23
기아차,‘2018년형 K3’출시 - ‘2018년형 K3’, 디자인 고급감 강화하고 트림/사양 구성 최적화… 인조가죽 퀼팅시트, 16인치 전면가공휠 적용한 내외장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의 스포티 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만족감 줄 것”​​기아자동차(www.kia.com)는 트림과 사양 구성을 최적화하고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한 ‘2018년형 K3’를 18일(목)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기아차는 ‘2018년형 K3’에 인조가죽 퀼팅시트 신규 적용 및 기존 16인치 알로이휠을 고급스러운 16인치 전면가공 알로이휠로 변경하는 등 스포티함과 고급감을 동시에 갖춘 내외장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한 전체 차종의 트림과 사양을 고객 선호에 맞춰 최적화해 가솔린 세단의 경우 기존 6종에서 4종으로, 디젤 세단은 6종에서 3종으로 축소하는 등 고객이 선택하기 편리하도록 구성을 조정했다. ​특히 ‘2018년형 k3’의 트렌디 트림과 트렌디 스타일 트림은 한층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마감의 16인치 전면가공 알로이휠을 기본화하고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을 동결했으며, ▲고성능 에어컨 필터 ▲리어 스포일러 등의 신규 사양을 선택 적용할 수 있도록 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 선호에 맞는 사양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가솔린 세단의 프레스티지 스페셜 트림은 ▲인조가죽 퀼팅시트 ▲고성능 에어컨 필터 등을 적용하고도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기존 프레스티지, 프레스티지 스페셜, 노블레스 트림을 2018년형 K3에서는 프레스티지 스페셜 단일 트림으로 운영)​기아차 관계자는 "2018년형 K3는 합리적인 가격의 스포티 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줄 것"이라며 "16인치 전면가공휠과 인조가죽 퀼팅시트 등 스포티 스타일과 고급감을 더하고 트림수 최적화로 고객의 선택이 용이하게 했다"고 말했다.​K3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세단이1,545만원~2,105만원 ▲디젤 세단이 1,800만원~2,113만원 ▲유로가 2,200만원이다.(자동 변속기 기준) [보도자료 제공: 기아 자동차]​​2018년형 K3 유로​​ 
쌍용 G4 렉스턴 테크 쇼 2017-05-23
쌍용 G4 렉스턴 테크 쇼  쌍용은 ‘사골’ 같은 메이커다. SUV의 뼈대 있는 가문인 동시에 모노코크가 범람하는 오늘날에도 프레임 섀시를 고집한다. 플랫폼이고 엔진이고 가릴 것 없이 사골처럼 우려먹는 메이커이기도 하다. 규모가 작은 메이커이기에 겪어야 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어려움이다. 그런 쌍용에서 G4 렉스턴을 출시했다.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이 새로운 기함은 초대 렉스턴이 등장한 지 무려 16년 만의 풀 모델 체인지다. 경영부진으로 98년 대우에 인수되었던 쌍용은 이듬해 대우 그룹 해체에 따라 다시금 격랑에 휘말리는 신세가 되었다. 2003년 먹튀 논란을 일으킨 상하이자동차를 거쳐 2010년 인도 마힌드라에 인수된 후 브랜드 정상화를 위해 힘써왔다. 다행히 티볼리가 히트를 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해 오래되고 낡은 모델 라인업을 뜯어고칠 여유가 생겼다.  G4라는 이름에는 ‘위대한 네 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이라는 거창한 의미가 담겨 있다. 스타일과 드라이빙, 안전성, 그리고 하이테크에서 새로움을 담아냈다는 뜻이다. 일단 디자인은 기존 렉스턴과 완전히 달라졌다. 눈에는 LED 주간주행등을 더해 멋을 살렸고 펜더 주변에 캐릭터 라인을 넣어 몸매를 근육질로 다듬었다. 실내는 가죽 퀼팅 시트와 더블폴딩 기능으로 고급스러움과 기능성을 담아내려 했다. 하지만 실제 실내에 앉아 구석구석 만져보니 국내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키기에는 충분치 않아 보인다.    그나마 신형 프레임과 독립식 서스펜션, 구동방식을 제어하는 4트로닉이 빚어낼 오프로드 주행성능이 G4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 이는 쌍용의 아이덴티티임을 가장 진하게 느낄 수 있는 특징이 될 것이다. G4 렉스턴은 최고출력 187마력, 최대토크 42.8kg·m를 내는 4기통 2.2L의 e-XDi 220 LTE 엔진에 벤츠 7단 자동변속기를 짝지었다. 여기에도 불안 요소는 있다. 프레임 보디+4WD 시스템의 중량급 차체를 감당하기에는 엔진이 빈약해 보이는 점이다. 요즘은 잘 만든 엔진 하나로 다양한 라인업을 커버하는 일이 흔하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매우 공들여 만든 오버스펙 엔진이 필요하며, 다양한 터보 레이아웃이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같은 기술을 구사할 필요가 있다. 쌍용이 넘어야 할 계단이 아직도 많아 보인다. ​​글 이수진 편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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