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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트럭 코리아, 2017년형 뉴 아록스(The n.. 2017-05-30
다임러 트럭 코리아, 향상된 효율성과 작업 신뢰성으로 국내 건설 운송 현장에 최적화한 2017년형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출시​​​- 2017년형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트럭 510마력, 450마력 2종 출시- 2세대 유로 6 직렬 6기통 엔진과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3(MPS 3) 변속기, 더블 디스크 클러치 적용하여 강인한 파워와 향상된 효율 제공- 고강도 덤핑 실린더를 장착한 낮은 무게 중심의 적재함, 고하중용 전축 타이어를 장착하여 작업 신뢰성과 탁월한 주행 안정성 제공- TFT-LCD 창을 통해 차량의 각종 기능을 조절하는 프리미엄 다기능 컨트롤 키 덤프 트럭 최초 적용 2017년 5월 29일 –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한층 더 강화된 효율과 내구성 및 편의 장치가 업그레이드된 2017년형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트럭 2종을 출시했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2017년형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트럭의 국내 라인업은 510마력의 3951K 모델, 450마력의 3945K 모델 총 2가지 모델이며, 새롭게 개발된 2세대 유로 6 직렬 6기통 엔진, 더블 디스크 클러치, 고강도 덤핑 실린더, 고하중용 전축 타이어를 적용하여 강인한 파워 및 기존 모델 보다 향상된 효율과 내구성을 제공한다.​파워와 효율이 조화된 파워트레인2017년형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트럭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개발된 2세대 유로 6 엔진을 적용하여 더 적은 연료로 강력한 파워를 발휘한다. 2세대 유로 6 엔진은 X-펄스(X-PULSE) 고압 분사 시스템, 비대칭 터보 차저 및 배기 시스템을 새로 설계하여 내구성이 향상되었고 유지 관리 비용을 감소시켰다. 1세대 엔진 대비 추가 3% 효율이 향상(유로 5 대비 약 8% 향상, 유럽 기준)되어 연비를 최적화하였다.​또한,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3(Mercedes PowerShift 3)를 적용하여 빠른 응답성과 향상된 변속 성능의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변속기로 어떤 주행 조건에서도 탁월한 성능과 효율을 발휘한다. 화물 운송 차량에 최적화되어 개발된 첨단 자동/수동 겸용 변속기로 2세대 직렬 6기통 유로 6 엔진과 최적의 조합을 실현하며 유지 정비가 편리하고 우수한 승차감과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한다.​특히, 초고중량 운송을 위한 더블 디스크 클러치를 적용하였다. 더블 디스크 클러치는 기존 싱글 클러치 대비 허용 토크가 15% 향상되었다.​향상된 효율성공기 역학적 설계 기술이 적용된 2017년형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트럭의 캡 디자인과 고속 주행에 탁월한 운전 효율성을 제공하는 고속형 싱글 리덕션 리어 액슬은 연비 최적화에 기여한다.​일정한 주행 속도 유지 여부, 엔진 브레이크 사용 빈도, 적절한 기어 변속 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플릿 보드 에코서포트(Fleet Board Ecosupport)의 주행 분석 시스템은 운전자의 운전 패턴을 분석하여 최적의 연료 소비 및 경제적인 운행을 도와준다.​또, 유지 보수 및 보증 연장까지 더해 총 보유 비용(TCO) 절감에 기여하는 서비스 컨트랙트 통합형을 기본 제공한다.​탁월한 신뢰성2017년형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트럭에 적용된 고성능 엔진 브레이크(HPB)는 일반 승용차 최고 출력 수준인 최대 약 150마력의 보조 제동력을 발휘하며 디스크 브레이크 수명 증가에도 기여한다. 3951K 모델에는 별도의 작동유가 필요 없는 초경량 워터 리타더를 장착하여 최대 700마력의 뛰어난 추가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또한, 거친 작업에 필요한 고강도 덤핑 실린더를 장착한 낮은 무게 중심의 적재함과 고하중용 전축 타이어는 많은 적재물을 싣고도 한층 안정적인 고속 주행이 가능하다.​2017년형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트럭에는 공간 활용을 높인 실용적인 패드형 침대, 안락성과 착좌감을 높인 고급 디자인 가죽 시트, 엔진이 정지된 후에도 실내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는 무시동 히터, 내리막 길에서 일정 속도로 주행이 가능한 크루즈 컨트롤, 주행 안전성을 높여주는 LED 주간 주행등 등의 프리미엄 편의 및 안전 사양을 적용하였다.​특히, 라이트, 라디오, 보조 난방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다기능 컨트롤 키를 덤프 트럭에서는 처음으로 3951K 모델에 기본 제공한다. 다기능 컨트롤 키는 TFT-LCD 창을 통해 애드블루 및 연료 레벨 표시 및 램프 체크, 배터리 전압 상태를 표시해 주는 차량 점검(Vehicle Check) 기능과 총 주행 거리, 운행 시간 등을 표시해 주는 운행(Operation) 기능, 외부 기온 표시, 보조 난방 ON/OFF, 실내등, 도어 잠금 확인, 오디오 시스템 기능을 작동하는 각종 편의(Comfort)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보도자료 제공: 다임러 트럭 코리아]​​​ 
혼다코리아, X-ADV, CBR1000RR/SP, CR.. 2017-05-30
혁신적인 어드벤처 스쿠터부터 동급 최경량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까지!혼다코리아, X-ADV, CBR1000RR/SP, CRF1000L MT 출시   ​ 혼다 고유의 기술로 경쟁력 있는 대형 모터사이클 4종 출시 통해 국내 대형 시장 공략​​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혁신적인 어드벤처 스쿠터 X-ADV, 동급 최경량과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000RR/CBR1000RR SP, 그리고 더욱 가벼워지고 강력해진 진정한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CRF1000L MT를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국내 대형 모터사이클 시장을 공략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하는 4종의 대형 모터사이클은 혼다의 첨단 기술을 대거 적용, 일상생활에서부터 여행, 레저, 스포츠까지 다양한 라이딩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모델들이다. 혼다코리아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여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어드벤처 스쿠터, 압도적인 존재감과 첨단 전자제어 장비로 완벽한 컨트롤을 선사하는 동급 최경량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과 랠리 챔피언 머신의 DNA를 보유해 기존 모델에 조작의 즐거움을 더한 어드벤처 모터사이클까지 선보이며 국내 대형 모터사이클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겠다는 방침이다.​▶ 새로운 컨셉의 어드벤처 스쿠터, X-ADVX-ADV는 기존의 모터사이클과는 다른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 어떤 도로에서도 달릴 수 있는 액티브한 주행성능,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즐겁고 편안한 주행이 가능한 매력이 어우러져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로 탄생한 스쿠터이다. 수랭식 직렬 2기통 745cc 엔진과 6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을 탑재해 강력한 토크의 클러치 조작 없이 편리한 주행이 가능하며, 튜브리스 스포크휠, 21L 수납공간, 스마트키 시스템을 도입해 편의사양을 향상시켰다.​​​​▶ 최첨단 레이스 기술 탑재한 동급 최경량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000RR/CBR1000RR SPCBR1000RR은 탄생 25주년을 맞아 최첨단 레이스 기술로 무장하여 새롭게 개발된 혼다의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이다. 슈퍼스포츠 ABS, 전자 제어식 스로틀, 셀렉터블 토크 컨트롤 등 최신 전자 제어 장비를 채용하여 동급 타 기종 대비 압도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한다.​특히, CBR1000RR SP는 서킷 주행까지 고려하여 최고급 파츠들로 무장한 버전으로 경량화 및 질량 집중화를 통해 동급 최경량을 실현했다. 세계 최초로 티타늄 연료 탱크를 적용하고 마그네슘 엔진 커버를 장착해 차체 중량을 기존 대비 15kg 감소시켜 압도적인 가속력을 선사한다. 또한, SP전용의 전자제어식 올린즈 서스펜션 시스템, 브렘보 프론트 브레이크 캘리퍼, 리튬이온 배터리, 퀵 시프터 등 고급사양을 적용했다.​​​​▶ 다카르 랠리를 평정한 챔피언 머신의 재림 CRF1000L Africa Twin MTAfrica Twin이라는 별명을 가진 CRF1000L MT는 다카르 랠리 챔피언 머신을 재현한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CRF1000L의 MT(Manual Transmission: 수동 변속기)모델이다. 오프로드 주행에서부터 장거리 투어링까지 실현하는 진정한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CRF1000L MT는 랠리 경주의 노하우를 적용한 설계로 동급 최고의 서스펜션 성능과 리어 온/오프 가능한 ABS, 트랙션 컨트롤, LED헤드라이트 등의 탑재로 뛰어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CRF10000L MT는 10kg 가벼워진 무게로 보다 다이나믹한 주행감각과, 적극적인 클러치 조작을 통해 보다 직관적이고 파워풀한 주행을 가능케 하여 라이딩의 즐거움을 극대화 했다.​​​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이번에 출시하는 대형 모터사이클 4종은 각각의 라인업에서 최고라 할 수 있는 모델들로 국내 대형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혼다의 존재감을 키울 수 있는 모델이라 자신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매력적인 모델을 지속적으로 투입하고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여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을 선도하고 혼다만의 달리는 즐거움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대형 모터사이클 출시를 기념해5월 24일부터 30일까지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딜러점을 방문해 상담을 받고, 명함을 제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딜러에서 위 모델을 시승한 고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보도자료 제공: 혼다코리아]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 2017-05-30
 베니스의 향기를 담은 퍼품 디퓨저로베르타 디 까메리노  이탈리아 대표 방향제 브랜드인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가 디퓨저 타입의 신제품을 내놨다. 입소문을 타고 큰 사랑을 받았던 기존 제품에 보다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디퓨저 라인업을 추가한 것. 탈취기능이 더욱 강화된 신제품은 레드, 그린, 블루 세 가지 향으로 생활공간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는 구찌, 살바토레 페레가모와 함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3대 명품 중 하나이자 베니스 영화제, 산마리노 광장과 함께 이탈리아 3대 명물로 꼽힌다. 차량용 방향제로 큰 인기를 누려온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향기를 전하는 디퓨저 타입 방향제 라인업을 추가했다. 이번에 출시된 액상 타입 방향제는 최상의 퀄리티와 웰빙 라이프스타일에 걸맞은 제품으로 기존 제품보다 탈취기능이 강화됐으며 100% 천연원료로 만들어진다.​70년 전통의 이탈리아 명품로베르타 디 까메리노의 새로운 액상 타입 방향제는 2013년 콜렉션의 테마 컨셉트 ‘베네치아’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레드, 그린, 블루 세 가지 컬러와 조화를 이루어 고급스런 이미지를 구현한다. 베네치아의 여름을 연상시키는 싱그러운 블루와 생동감 넘치는 그린, 이탈리아의 열정을 담은 레드로 나눠지며 각각 60mL 병에 담긴다. ‘블루펄’은 지중해의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시원한 느낌으로 모든 연령층이 좋아할 만한 향이다. 플로럴 계열 향이 싱그러운 자연의 느낌을 강조하며 은은한 과일향으로 마무리된다. 탑노트는 오렌지향, 미들노트는 플로럴 계열(로즈, 자스민, 카네이션), 베이스 노트는 과일향을 사용했다.‘그린베이’는 머스크 샌들의 깊고 은은한 잔향으로 숲속을 연상시키는 향기다. 그린 플로럴향은 프랑스 귀족의 품위를 상징하며 긴 생머리를 휘날리는 클레오파트라의 이미지를 표현한다. 탑노트에 오렌지향, 미들노트에 플로럴 계열(로즈, 자스민, 카네이션), 베이스 노트에 과일향을 사용해 푸른 초원 위에서 흩날리는 하얀빛 꽃비와 같은 감상을 담아 로맨틱하고 화사한 느낌을 선사한다. ‘레드피오니’는 탑노트에 라벤더와 베르가못, 미들노트에 목련, 유칼립투스, 로즈마리, 자스민향을 조합했으며, 베이스 노트에 오렌지향을 담았다. 전반적으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로멘틱한 꽃향기이며, 목화솜의 따뜻함과 플로럴의 상큼함이 절묘하게 조화되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다가오는 장마철,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 퍼퓸 디퓨저로 침실, 욕실, 거실, 드레스룸, 자동차 등의 생활공간에 색다른 감성과 향기를 더해보자.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 퍼퓸 디퓨저가 바쁘고 각박한 일상에 디친 당신의 삶에 향기로운 활력을 뿌려줄 것이다.​글 자동차생활 
벤츠의 공격적인 모델 확장, GLC 쿠페 2017-05-26
 벤츠의 공격적인 모델 확장, GLC 쿠페 ​​​조형미를 강조한 벤츠의 두 번째 쿠페형 SUV, GLC쿠페가 지난 4월20일 출시 행사를 갖고 판매에 돌입했다.SUV차체 일부를 변형해 신차를 만들어내는 일은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서도 라인업을 확장 할 수 있는 수단 중 하나. 하지만 만만하게 보고 덤벼들었다간 허술한 디자인 완성도에 어설퍼지기 쉽다. 그러나 GLC 쿠페는 전고가 높은 SUV라는 태생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절묘한 프로포션으로 만들어져 완성도에 있어서 흠잡을 구석이 없다. 쿠페 디자인을 위해 지붕을 4cm 낮추고 뒤꽁무니를 포함한 오버행을 7cm 정도 늘였다. 이렇게 가다듬은 전체적인 외형은 처음부터 쿠페형 SUV로 만들어진 차라는 생각이 들 만큼 완성도가 높다. 특히 뒷모습은 메르세데스-벤츠 쿠페의 특징을 잘 담아냈다. 경사진 루프와 노치백을 흉내낸 트렁크의 단면, 수평으로 배치한 리어램프와 범퍼로 이동한 넘버 플레이트가 그것이다. 사실 제조사가 이런 틈새차종을 만드는 목적은 딱 하나다. 가격을 더 올려받기 위함이다. 하지만 달라진 디자인 하나만으로는 고객이 돈을 더 써야 하는 이유가 부족하다. 그 부분에서 GLC쿠페는 구매에 설득력이 있다. 국내에 판매하는 GLC 쿠페는 스포티함을 강조하기 위해 전 라인업에 AMG 익스테리어를 적용하고 GLC250d 4매틱 쿠페부터는 AMG 인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갖춰 한층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달라진 외관 못지않게 하체 또한 단단하게 조율했다. 새로운 스포츠 서스펜션을 탑재했으며 기존 GLC(16.1:1)보다 타이트해진 기어비(15.1:1)로 더욱 직관적이고 민첩한 조향감을 보여준다. 이 밖에도 평행주차는 물론 직각 자동주차 및 출차까지 지원하는 액티브 파킹어시스트와 13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부메스터 오디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가격은 GLC 220d 4MATIC 쿠페 프리미엄 7,320만원, GLC 250d 4MATIC 쿠페 8,010만원이다.  글 이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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