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애스턴 마틴, 4.0리터 V8 트윈터보 탑재한 스포츠 .. 2017-06-30
 애스턴 마틴, 4.0리터 V8 트윈터보 탑재한 스포츠 GT ‘DB11(V8)’ 출시​​​- 애스턴 마틴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 4.0리터 V8 트윈터보 탑재한 ‘DB11(V8)’ 출시- 차체 경량화 및 효율성 개선으로 V12 엔진과는 차별화된 특성 제공- 정교하고 유기적인 인·익스테리어로 디자인과 테크놀로지 결합 선보일 예정​​2017년 6월 30일 (금), 서울 – 애스턴 마틴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은 기존 DB11 모델에 4.0리터 V8 트윈터보를 탑재해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지닌 럭셔리 스포츠 GT(Grand Tourer) ‘DB11(V8)’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AMG V8 트윈터보를 얹은 DB11(V8)은 기존의 세련되고 유니크한 디자인 및 운전자 중심의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도 DB11(V12) 대비 115kg의 건조 중량을 감소시켰다. 더욱 가볍고 안정적이면서도 인상적인 주행이 가능한 GT로, 보다 스포티한 특성을 살려 데일리 주행에 초점을 맞췄다.​모델명에서 드러나듯이 DB11(V8)의 핵심은 엔진이다. DB11(V8)은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대 503마력과 68.9kg·m의 토크를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301km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단 4초 내에 도달하는데, 이는 애스턴 마틴 특유의 감성을 전달하기에 충분하다.​새로운 엔진을 장착한 덕분에 연료 효율성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개선했으며, 복합연비는 유럽 기준 리터당 12.1km로 DB11(V12) 모델에 비해 3.3km 향상됐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유럽 기준 km당 230g으로 역시 DB11(V12) 대비 35g 감소했다.​새롭게 적용된 V8 엔진과 재프로그래밍된 신형 ECU 소프트웨어는 운전자에게 애스턴 마틴 고유의 느낌과 사운드를 전해준다. 더불어 낮아진 엔진 위치는 차량의 무게 중심을 낮추고 차체 중량이 고르게 분배되도록 만들어 주행성능을 향상시켰다.​또한 서스펜션 부시, 지오메트리, 안티-롤 바, 스프링, 댐퍼 및 ESP 소프트웨어를 디테일한 부분까지 개선해 V12 엔진과는 또 다른 차원의 민첩성을 선사하며, 정제되고 편안한 주행과 승차감으로 차별화된 매력을 뽐낸다.​DB11(V8)의 놀라운 재해석은 DB11(V12)과 동일한 외관에서도 뚜렷하게 드러난다. 이전 모델들에 비해 날렵해진 차체를 자랑하지만 전체적인 볼륨은 유지하며 애스턴 마틴의 정체성을 나타낸다. 이처럼 DB11이 군더더기 요소 없이 외적인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 최적의 효율성을 달성한 비결에는 공기 역학에 대한 이해와 기술이 작용했다.​애스턴 마틴만의 독창적인 공기 역학 시스템인 ‘에어로 블레이드’는 DB11(V8)에서도 이뤄진다. 이 시스템은 윙과 같은 다른 요소를 추가하지 않고 디테일과 굴곡진 차체를 이용해 최적의 공기 역학적 효율성을 달성한다. DB9보다 넓어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곡선 형태의 외관, 표면에 디테일하게 마련된 에어 덕트는 매끈한 차체 볼륨을 살리며 흡입된 공기를 조절해 공기저항을 감소시키고 다운포스를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차체는 그 자체로 공기를 들이쉬고 내뱉는 하나의 유기체가 된다.전체적인 외관은 유지하면서도 몇몇 부분에 미묘한 차이를 주어 DB11(V8)만의 차별화를 꾀했다. 표준 장착되는 10-스포크 실버 합금 휠, 메쉬 커버가 티타늄으로 제작된 보닛 벤트, 다크 베젤 헤드램프는 V8 엔진을 탑재한 DB11에서 찾아볼 수 있다.​DB11(V8)은 오는 7월 2일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보도자료 출처: 애스턴 마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E-클래스 AMG Li.. 2017-06-30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E-클래스 AMG Line 2종 출시로 라인업 확장 ​​-더 뉴 E 300 모델에 AMG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여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고급스러움과 다이내믹한 감성 제공-이번 2종 출시로 총 16종의 더 뉴 E-클래스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어 더욱 다양해진 선택권 제공​(서울, 2017년 6월 29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베스트셀링 세단 10세대 E-클래스에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 메르세데스-AMG의 디자인 요소가 적용된 더 뉴 E 300 AMG Line과 더 뉴 E 300 4MATIC AMG Line 2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더 뉴 E-클래스 라인업을 더욱 확장 및 강화한다.​더 뉴 E-클래스 AMG Line은 기존 E 300 모델에 AMG Line 익스테리어가 기본 적용되어 스포티함과 다이내믹함이 더욱 강조된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고급스러움과 특별한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AMG Line 모델 2종 출시로 10세대 더 뉴 E-클래스는 엔트리 모델인 E 200부터 강력한 퍼포먼스의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 모델에 이르기까지 동급 세그먼트에서 가장 다양한 총 16개 라인업의 선택 옵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게 되었다.​특별한 개성과 스포티함을 추구하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AMG Line 적용으로 다이내믹한 감성 제공 새롭게 출시되는 더 뉴 E 300 AMG Line과 더 뉴 E 300 4MATIC AMG Line에는 AMG 앞, 뒤 범퍼 및 AMG 휠 등이 적용되는AMG Line익스테리어가 적용되어 기존 모델과는 확연히 다른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사륜구동 모델인 더 뉴 E 300 4MATIC AMG Line은 AMG Line 익스테리어 뿐만 아니라 AMG Line 인테리어도 적용되어 검정색 루프 라이너와 메탈 스포츠 페달, 그리고 D컷 스티어링 휠 등이 탑재되어 더욱 특별한 실내 분위기를 제공한다. ​더 뉴 E-클래스만의 독보적인 첨단 편의 사양 대거 기본 탑재더 뉴 E 300 AMG Line과 더 뉴 E 300 4MATIC AMG Line에는 기존 E 300 모델과 동일하게 E-클래스만의 독보적인 첨단 편의사양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좌우 각 84개의 LED 로 구성된 멀티빔(MULTIBEAM) LED 헤드램프, 최초로 전진 자동 주차 기능까지 제공하는 파킹 파일럿(Parking Pilot), 두 개의12.3 인치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Wide Screen Cockpit Display)와 64가지 색상 설정이 가능한 앰비언트 라이트가 기본 제공된다.​또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보적인 안전 기술인 프리-세이프®(PRE-SAFE®)를 비롯하여 사각 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충돌 방지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가 적용되어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이 외에도 더 뉴 E 300 AMG Line과 더 뉴 E 300 4MATIC AMG Line에는 역동성과 효율성을 자랑하는 신형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 가솔린 엔진과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 기능이 결합된 자동 9단 변속기(9G-TRONIC)의 이상적인 조합으로 여유로운 성능을 제공한다. 더 뉴 E 300 AMG Line 및 더 뉴 E 300 4MATIC AMG Line의 주요 제원 및 가격은 다음과 같다.[보도자료 출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 
혼다코리아, 경량 어드벤처 모터사이클CRF250 RAL.. 2017-06-30
온로드와 오프로드 어떤 길도 가리지 않고 누비는 경량 어드벤처 머신!혼다코리아, 장거리 주행성능 강화한 경량 어드벤처 모터사이클CRF250 RALLY 국내 공식 발매 ​CRF250 RALLY​​■ 다카르 랠리 참전 모델의 포맷과 정신을 계승, 강인한 오프로드 랠리 머신 스타일로 탄생■ ABS, LED 헤드라이트, 윈드스크린, 가드 등 주행 안정성과 편의성 위한 장비 대거 채용■ 향상된 성능뿐 아니라 뛰어난 연비와 항속거리 등으로 높은 활용성 자랑​​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더 멀리, 더 편안하게 주행 할 수 있는 진정한 경량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CRF250 RALLY를 국내 공식 발매한다고 29일 밝혔다.​CRF250 RALLY는 ‘Adventure Everywhere’를 컨셉으로 CRF시리즈 고유의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성능에 장거리 온로드 주행까지 가능한 차체 구성으로 주말 동안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부담 없이 어디로든 멀리 모험을 떠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진정한 경량 어드벤처 머신이다.​▶ 랠리 레이서의 포맷과 컬러를 계승해 오프로드 랠리 머신 스타일 추구이번에 출시하는 CRF250 RALLY는 세계적인 랠리 경기에 참전하고 있는 CRF450 RALLY의 포맷과 개발 정신을 계승하였고, CRF시리즈 고유의 강렬한 컬러링으로 무장해 강인한 오프로드 랠리 머신의 스타일과 클래스를 초월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프로드뿐 아니라 온로드까지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첨단 장비 대거 탑재CRF250 RALLY는 리어쪽의 온/오프가 가능한 ABS(Antilock Brake System)를 탑재하여 온로드에서의 안전한 주행뿐 아니라 오프로드에서의 안정적인 펀 라이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LED 듀얼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 방향지시등을 채용해 야간 시인성을 향상시켰으며 대형 윈드스크린과 너클가드를 채용하여 이물질이나 바람으로부터 라이더를 보호하고 편안한 장거리 주행이 가능케 했다.​▶ 향상된 성능으로 편안한 장거리 주행까지 가능한 경량 어드벤처 모터사이클CRF250 RALLY는 개선된 흡기시스템으로 엔진 저회전 구간에서 강력한 토크와 고회전 구간에서 높은 출력을 양립했고, 44.3km/l의 뛰어난 연비를 자랑한다. 새로운 연료탱크는 연료펌프 소형화를 통해 10.1리터의 용량을 확보하여 1회 주유 시 약 447km에 달하는 최대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새로운 이중관 머플러 설계는 경량화와 시원한 배기음까지 실현했다.또한, 30mm연장된 프론트 서스펜션과 링크 비율 변경, 스트로크가 길어진 리어 서스펜션으로 15mm높아진 최저 지상고는 오프로드에서의 주파성과 온로드에서의 안락한 승차감을 모두 실현했다.​CRF250 RALLY는 레드 색상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789만원(VAT 포함)이다.​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CRF250 RALLY는 지친 일상과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모험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완벽히 부합하는 전천후 경량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이다.”라며, “라이더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다카르 랠리 참전 모델을 계승한 강인한 스타일링과 먼 거리도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는 성능을 자랑하는 CRF250 RALLY와 함께 더 많은 고객들이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넘나들며 달리는 즐거움을 만끽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보도자료 출처: 혼다코리아]​  
⁠⁠재규어 아트 오브 퍼포먼스 2017-06-30
재규어 아트 오브 퍼포먼스 ​​ 영국 태생의 재규어는 우아하면서도 힘이 넘치고, 나긋한 듯하지만 강렬하게 달린다. 브랜드의 슬로건 자체가 ‘아트 오브 퍼포먼스’. 그 실체를 살짝 엿볼 수 있는 행사가 지난 달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이름 그대로 재규어 아트 오브 퍼포먼스는 재규어의 다양한 모델의 성능과 기능을 몸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였다. 앞선 두 개의 프로그램은 간단했다. 우선 물을 뿌려 미끄럽게 만든 경사길에서 ASPC(전지능 프로그래스 컨트롤)가 바퀴 미끄러짐을 간단하게 잡아내는 장면을 체험했다. 다음은 링펜스라 불리는 장애물. 노랑과 빨강색 기둥을 둘러친 좁은 공간에 들어가 전후진하며 차를 돌려야 한다. 보기에는 매우 타이트해 보이지만 차 둘레를 360° 보여주는 서라운드 카메라와 주차센서를 활용하니 어렵지 않게 빠져나올 수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 코스는 신선하고 놀라웠다. 익숙한 슬라럼이 아니라 삼각뿔 형태의 장애물 수십 개가 무질서하게 늘어서 있었다. 그 꼭대기마다 LED 조명이 달렸는데, 초록색과 파란색 불이 무작위로 켜졌다 꺼지기를 반복했다. 차의 위치를 GPS로 살펴 통과해야 할 장애물 위치를 무작위로 바뀌는 방식이었다. 먼저 통과해야 할 장애물(초록색)과 다음 장애물(파란색)을 실시간 확인해야 하는 만큼 시야를 넓게 봐야 하고, 통과 순서와 코스도 재빨리 판단해야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었다. 기자의 기록은 1분18초50에 정확도 69.5%. 브레이크 조작은 좋았지만 두 개의 콘 정중앙을 통과해야 하는 정확도 면에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랩타임의 경우 주행 코스가 랜덤이라 수치의 절대비교는 의미가 없다는 게 주최 측의 설명. 예상 외로 높은 난이도에 당황하기는 했지만 F-페이스의 SUV다운 넓은 시야와 승용차 수준의 날렵하고 재빠른 운전감각만은 제대로 확인할 수 있었다. V6 3.0L 트윈터보 300마력 엔진은 짧은 거리도 순식간에 가속시켰고, 가벼운 알루미늄 보디와 고성능 브레이크가 뛰어난 제동력을 발휘했다. 순식간이지만 재규어의 예술적 퍼포먼스를 확인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다.  ​글 이수진 편집장​  
국내 최초 상용차 박람회 ‘현대 트럭 & 버스 메가페어.. 2017-06-29
국내 최초 상용차 박람회 ‘현대 트럭 & 버스 메가페어’  ​​현대가 상용차 박람회인 ‘현대 트럭 & 버스 메가페어’를 열었다. 양산차 56대, 특장차 110대가 전시된 이번 행사에서는 브랜드 미래 전략 방향성을 제시하는 한편 연비, 안전, 친환경으로 이뤄진 3대 핵심 과제가 공개됐다. 향후 하이브리드 시스템, 파워트레인 지능화, 공력개선 및 경량화에 집중해 나갈 현대는 2020년까지 차종별 연비를 최대 30%까지 개선하고, 안전사고율 감소를 위해 차선유지를 비롯한 주행제동 기술을 대형 상용차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또 범국가적 대기질 환경 개선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전기버스는 물론 수소전기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무공해 친환경 전기버스인 일렉시티를 2018년 초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지붕에 256kWh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한 일렉시티는 완충시(67분) 최대 290km를 이동할 수 있고, 30분 단기 충전시 170km 정도를 달릴 수 있다. 27석이 설치된 실내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넓은 공간을 자랑하며 화물적재함 설치로 높은 승객 편의성을 갖춘다. 친환경 버스의 깨끗함을 담은 외관은 화이트 보디컬러 위에 블루라인을 입혀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드러내는 부분. 현대 트럭 & 버스 메가페어는 현대 상용 기술력의 현주소를 알리는 동시에 신기술 공개로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승용차와는 달리 넘어야 할 산이 많은 상용차 시장에서 현대는 당찬 꿈을 안고 힘차게 외친다. ‘이제는 상용이다!’ 글 문서우 기자
현대차 ‘코나’, 27일부터 국내 판매 개시 2017-06-28
​차세대 소형 SUV의 새로운 기준현대차 ‘코나’, 27일부터 국내 판매 개시​​- 글로벌 소형 SUV ‘코나’, 14일부터 시작된 사전계약에서 5,012대 계약되며 돌풍- ‘로우&와이드 스탠스’ 기반의 강렬한 디자인, 성능과 연비까지 잡은 ‘완성형 SUV’… 7단DCT 기본 적용, 가솔린 터보 12.8km/L, 디젤 16.8km/L의 우수한 연비 달성- HUD, 현대 스마트 센스 등 고급 사양 채택하고 튜익스 모델로 디자인 차별화-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에 기본 모델 1,800만원대의 경쟁력 있는 가격 책정-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 고객 초청 행사, 전국 40여개소 전시 등 다양 이벤트 진행​현대자동차의 첫 글로벌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Sport Utility Vehicle) ‘코나’가 드디어 국내에 본격적으로 시판된다.​현대자동차는(www.hyundai.com) 코나의 연비를 비롯해 상세 사양과 가격을 확정하고 27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지난 13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세계 최초 공개 행사를 진행하며 베일을 벗은 코나는 14일부터 시작된 국내 사전계약에서 5,000대를 돌파(5,012대)하며 국내 SUV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현대자동차는 올해 국내에서 총 2만 6천대의 코나를 판매할 계획으로 사전계약에서만 연간 판매목표의 약 20%에 도달하는 등 초기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코나는 ‘로우 앤드 와이드 스탠스(Low&Wide Stance)’의 당당한 자세를 기반으로 아이스하키 선수의 탄탄한 보호장비를 연상시키는 범퍼 가니쉬 ‘아머(Armor: 갑옷, 보호장비)’, 상하단으로 분리된 ‘컴포지트 램프(Composite Lamp)’ 등 특징적인 디자인 요소를 통해 기존 소형 SUV에서 보기 힘든 안정적이고 강인한 느낌을 구현해냈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상징인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 상단에 자리잡은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돼 코나의 강렬한 존재감을 강조했다. ​코나는 국내 동급 차종을 압도하는 가솔린 1.6 터보 GDi 엔진과 디젤 1.6 엔진 두 가지 엔진에 모두 변속 속도와 효율을 극대화한 7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DCT: Dual Clutch Transmission)을 기본 적용해 주행 성능을 극대화했다.​가솔린 1.6 터보 GDi 엔진은 최고 출력 177마력(ps)과 최대 토크 27.0kgfㆍm, 디젤 1.6 엔진은 최고 출력 136마력(ps)과 최대 토크 30.6kgfㆍ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이날 처음으로 상세하게 공개된 코나의 복합연비는 ▲가솔린 터보 2륜 구동 모델이 12.8km/L ▲4륜 구동 모델이 11.3km/L ▲디젤 모델(2륜 구동)이 16.8km/L로 동급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 (16인치 기준) ​이와 함께 코나는 ‘로우 앤드 와이드 스탠스’를 바탕으로 하는 저중심 설계와 서스펜션 구조 최적화 등으로 안정적이고 날렵한 주행감각을 구현했으며, 후륜 멀티 링크 서스펜션과 4륜 구동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기존 소형 SUV에서 기대할 수 없던 주행성능을 갖췄다. ​기존 동급 SUV에서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고급 안전 사양과 편의사양을 갖춘 것도 코나 만의 또 다른 매력이다.​특히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후측방 충돌 경고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첨단 지능형 안전기술 ‘현대 스마트 센스’를 기본 모델부터 적용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선택에 따라 안전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코나는 ▲운전석 및 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 ▲급제동 경보 시스템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개별 공기압 정보 표시 기능이 포함) ▲세이프티 언락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이 외에도 코나에는 국산 SUV 최초로 컴바이너(Combiner)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Up Display)를 적용, 다양한 주행 관련 정보를 운전자의 눈 높이에 설치된 별도의 유리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야 분산을 최소화해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은 물론 안전성까지 높였다. (※ 단, HUD는 선택 사양으로 운영) ​또한 스마트폰과 차량을 연결시킬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 미러링크 등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고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8인치 내비게이션, 크렐 사운드 시스템 등도 선택 사양으로 구성해 젊은 세대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스마트폰 커넥티비티 강화를 위해 국내 최대의 음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엔엔터테인먼트의 ‘멜론(Melon)’과 함께 공동 개발한 미러링크 전용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인 ‘멜론 포 현대ㆍ제네시스(Melon for HyundaiㆍGenesis)’를 코나에 최초로 적용해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멜론 음원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그랜저, 쏘나타 등 총 7개의 차종에도 동시 적용할 예정이다.​현대자동차는 코나의 디자인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커스터마이징 브랜드인 ‘튜익스(TUIX)’의 내외관 디자인 파츠(Parts)가 적용된 ‘플럭스(FLUX)’ 모델을 별도로 운영한다.​플럭스 모델은 ▲듀얼 머플러, 프론트 / 리어 / 사이드 스커트, 리어램프 가니쉬 등으로 구성된 전용 외관 디자인 사양과 ▲튜익스 내장 칼라 패키지 ▲라디에이터 그릴 크롬 가니쉬, 실버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 등으로 구성되는 고급형 외장 디자인 사양이 기본으로 적용돼 일반 모델과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이 외에도 버튼 시동&스마트 키 시스템, 열선 스티어링 휠,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기본 적용하고 패들 쉬프트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현대자동차는 각자의 개성에 따라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의 취향을 고려, 트림을 세분화하고 다양한 패키지의 선택 사양을 구성했으며 합리적인 가격 책정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특히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가솔린 1.6 터보 GDi 엔진과 7단 DCT를 기본 적용하는 등 동급 경쟁 차종을 압도하는 우수한 상품성에 기본 모델을 1,800만원대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했다.​이와 함께 트림을 ▲스마트 ▲모던(모던 팝, 모던 테크, 모던 아트 포함) ▲프리미엄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누고 세부적으로는 6개의 트림으로 나누어 고객들의 선호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주력 트림인 모던 트림은 합리적이고 스타일을 중시하는 소형 SUV 고객들의 특성을 적극 반영해 ▲소형 SUV 최선호 사양을 엄선해 구성한 ‘모던 팝’ ▲첨단 사양을 중점적으로 구성한 ‘모던 테크’ ▲개성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모던 아트’ 등 세 가지 트림으로 세분화했다.​가격은 ▲스마트 1,895만원 ▲모던 2,095만원 ▲모던 팝 / 테크 / 아트 2,225만원 ▲프리미엄 2,425만원이며, 튜익스 특화 모델인 플럭스 모델은 ▲플럭스 모던 2,250만원 ▲플럭스 프리미엄 2,485만원 ▲플럭스 프리미엄 스페셜 2,680만원이다. (※ 가솔린 기준, 디젤 모델은 195만원 추가)​현대자동차는 코나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감성, 우수한 상품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각종 전시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우선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강남구 논현동 소재)에서는 8월 초까지 마블(MARVEL)과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 협업)을 통해 제작한 ‘코나 아이언맨 스페셜 에디션(Kona Iron Man Special Edition)’ 쇼카를 비롯해 다양한 칼라와 사양을 갖춘 총 6대의 코나를 전시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코나의 디자인 특징을 소개하는 ‘코나 디자인 스토리’ 영상을 상영하고 코나를 직접 디자인한 디자이너, 코나가 지향하는 도전적이고 개성 있는 삶을 살아가는 셀러브리티(celebrity: 유명 인사)를 초청해 고객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 참가자 모집 등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참조)​또한 7월 중 현대백화점, 현대시티몰, 강남스퀘어, 타임스퀘어 등 젊은 세대들이 밀집하는 주요 지역 42개소에서 특별 전시를 진행하고, 프랑스의 유명 화장품 브랜드인 ‘메이크업포에버(MAKE UP FOR EVER)’, 국내 대표 문구업체인 ‘모나미’, 소셜커머스 업체 ‘위메프’ 등 타 업종과도 활발한 제휴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코나는 디자인, 성능, 연비, 경제성 등 소형 SUV 고객들이 추구하는 모든 가치를 빠짐 없이 담은 ‘완성형 SUV’로 개발됐다”며 “코나의 우수한 상품성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널리 알리고 국내 SUV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출처: 현대 자동차]     
혼다코리아 2017년형 CB650F, CBR650F 국.. 2017-06-28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부합하는 진화된 성능, 스타일, 첨단사양으로 미들급 모터사이클 시장을 공략한다!혼다코리아 미들급 직렬 4기통 모터사이클2017년형 CB650F, CBR650F 국내 공식 발매  ■ CB의 전통을 계승한 직렬 4기통 엔진의 스트리트 네이키드 CB650F■ CBR의 혈통을 이어받고 첨단사양으로 업그레이드 된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650F​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강력한 직렬 4기통 엔진에 첨단사양을 더한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CB650F와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650F의 2017년형 모델을 국내 공식 발매한다고 27일 밝혔다.​CB650F와 CBR650F는 동일한 플랫폼을 공유하는 형제 모델로, 2014년 일상 및 투어와 스포츠 주행까지 가능한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650F를 먼저 출시하여 라이더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리고 2017년 터프하고 날렵한 스타일과 강력한 성능의 네이키드 모터사이클인 CB650F를 새롭게 발매하여 미들급 라인업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2017년형 CB650F와 CBR650F는 기존보다 더욱 향상된 직렬 4기통 엔진의 강력한 출력을 기반으로 ABS(Antilock Braking System), SDBV(Showa Dual Bending Valve) 포크, LED 라이트 등의 첨단 사양을 더해 국내 미들급 네이키드와 스포츠 모터사이클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 도심에서 누구보다 강력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원하는 라이더를 위한 진정한 미들급 4기통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CB650F2017년형 CB650F의 직렬 4기통 엔진은 스포츠 네이키드 컨셉에 걸맞은 최대출력 90ps/11,000rpm, 최대토크 6.5kg.m/8,000rpm 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31.5km/l의 연료 효율성을 실현했다. 또한, 고유의 멋진 배기음과 함께 정렬된 배기파이프와 엔진이 멋지게 드러나는 디자인을 자랑한다.​2017년형 CB650F 는 2채널 ABS 탑재와 함께 SDBV 포크를 채용해 최적의 주행 안정감 및 핸들링을 실현했다. 여기에 LED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를 적용하여 야간 주행 시 안전성과 시인성도 향상시켜 언제 어디서든 경쾌하고 멋스럽게 주행을 즐길 수 있는 모터사이클로 거듭났다.​▶ 언제 어디서든지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짜릿함을 즐기길 원하는 라이더를 위한 CBR650F넓고 높은 시야를 제공하는 편안한 포지션으로 스포츠 주행은 물론 일상과 장거리 투어까지 가능한 모델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CBR650F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더욱 완벽하게 거듭났다. 2017년형 CBR650F는 흡기계 개선으로 최대출력을 기존 83ps/11,000rpm에서 90ps/11,000rpm까지 끌어 올려 더욱 스포티한 주행을 가능케 했으며, 2채널 ABS와 최신 SDBV 포크를 채용하여 최적의 제동 안정성과 부드러운 핸들링을 제공한다.​또한, LED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를 새롭게 적용하여 주행 안전성과 시인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CBR시리즈를 계승하는 스포티한 스타일까지 더해 강력한 성능과 멋진 스타일을 추구하는 라이더들의 요구에 완벽히 부합했다.​CB650F와 CBR650F는 레드, 블랙 색상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1,050만원, 1,150만원(VAT 포함)이다.​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이번에 선보이는 2017년형 CB650F와 CBR650F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혼다 CB와 CBR시리즈를 계승하는 모델이다. 직렬 4기통 고유의 필링과 성능을 강화하고, 여기에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첨단 사양을 대거 투입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여 보다 많은 고객들이 라이딩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성능과 스타일, 그리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하여 그 어떤 면도 타협하지 않고 완벽하게 만들어진 두 모델이 국내 미들급 모터사이클 시장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보도자료 출처: 혼다 코리아]   
0→시속 100km 가속 4.9초, 기아 스팅어 2017-06-28
 0→시속 100km 가속 4.9초, 기아 스팅어  ​​기아는 대중 브랜드다. 경차부터 대형버스까지 모두가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이동수단을 만든다. 그런 회사가 달리기 중심의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내놨다. 변화를 꾀한 것이다. 뒷바퀴굴림 플랫폼에 역동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파워트레인,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 등을 녹인 새차는 이전에 없던 색다름을 뽐낸다.2017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공개된 스팅어는 지난 2011년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선보인 컨셉트카 GT의 날카로운 디자인 언어와 그간 수많은 차종을 만들며 담금질된 기술력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찌르는, 쏘는 것’ 등 사전적 의미를 품고 있는 차명은 스팅어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성격을 고스란히 표출한다. 3.3 터보 가솔린, 2.0 터보 가솔린, 2.2 디젤 등 총 세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되는 스팅어는 국내 퍼포먼스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특히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6,000rpm, 최대토크 52.0kg·m/1,300~4,500rpm의 V6 3.3L 트윈터보 GDI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를 맞물려 0→시속 100km 가속을 4.9초 만에 마무리짓는다. 참고로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S Q4 그란스포츠, 포르쉐 718 카이맨, 재규어 F타입 3.0 SC S의 0→시속 100km 가속성능이 4.9초다. 다섯 가지 드라이빙 모드와 액티브 엔진 사운드, 런치 컨트롤은 운전 재미를 끌어 올려주는 요소. 이 중 런치 컨트롤은 정지 상태에서 급가속시 동력을 최대로 뽑아내며 발 빠른 가속을 가능케 한다. 생김새도 준수하고 성능도 나무랄 데 없다. 가히 대중 브랜드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이자 스스로의 벽을 깬 의미 있는 모델이라고 볼 수 있다. 스팅어의 값은 2.0 터보 프라임 3,500만원, 플래티넘 3,780만원, 3.3 터보 마스터즈 4,460만원, GT 4,880만원, 2.2 디젤 프라임 3,720만원, 플래티넘 4,030만원이다.​​​글 문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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