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볼보트럭코리아, ‘비전 2020’ 천명 2017-06-23
볼보트럭코리아, ‘비전 2020’ 천명   올해로 국내 판매 20주년을 맞은 볼보트럭코리아가 20주년 기자 간담회를 갖고 지난 발자취와 향후 비전에 대해 밝혔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997년 6월 10일 국내에서 첫 출고식을 가졌다. 국내 판매 10년 만인 2007년에는 누적 판매 대수 5,000대를 기록했으며, 이후 5년 만인 2012년에 1만 대, 3년이 채 안 지난 2015년에는 1만 5,000대의 누적판매를 달성했다. 지난해는 수입 상용차 업체 최초로 연간 판매 2,000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7월 중 누적 판매 대수 2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2020년까지 연간 4,000대 판매, 서비스센터 40개 이상 확충, 시장점유율 20% 확보를 목표로 하는 ‘비전 2020’을 천명했다. 아울러 국내 판매 20주년을 기념해 20대 한정으로 판매될 스페셜 모델(FH 540)과 국내 1호 차량인 FH12 420 모델이 함께 전시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 시장은 이미 볼보트럭이 팔리는 세계 140개국 가운데 매출규모 10위권 안에 드는 주요 시장으로 거듭났다(2016년 기준). 20년간 수입 상용차 시장을 이끌어온 볼보트럭코리아의 다음 20년을 기대해본다. 글 김성래 기자​​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스페셜 에디션 출시 2017-06-21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스페셜 에디션 출시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 기반 4-도어 모델 한정 판매  더욱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 최강 오프로더의 감성 강조한 스페셜 에디션 락-트랙 파트타임 4x4 시스템, 락 레일, 헤비 듀티 캐스트 디퍼런셜 커버 등 최강 오프로드 성능과 다양한 편의 장치   (2017년 6월 20일)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지상 최강 오프로더의 성능과 감성을 더욱 강조한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Jeep® Wrangler Unlimited Recon Edition)’을 스페셜 에디션 모델로 출시했다.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을 베이스로 개발된 4-도어 모델인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은 더욱 더 강력해진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한다.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은 4:1 저속 기어비와 73.1:1의 크롤비를 제공하는 락-트랙(Rock-Trac®) 사륜구동 시스템과 트루-락(Tru-Lok®) 전자제어 디퍼런셜 잠금장치, 전방 스웨이바 분리 시스템 등을 통해 산, 바위, 계곡 등 어떤 환경에도 최상의 돌파력을 제공한다.​또한, 내구성 높은 헤비 듀티 캐스트 디퍼런셜 케이스와 고강도 모파 프리미엄 락 레일(rock rails)을 적용해 바위등 장애물 돌파시 차체 손상을 방지해 준다. ​또한, 오프로드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디자인된 17인치 진회색 무광 알루미늄 휠이 장착됐고 최대 출력 284마력, 최대 토크 35.4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3.6ℓ Pentastar V6 엔진이 탑재됐다.​블랙, 화이트, 고비(Gobi)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된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은 내•외부 디자인에서 지프의 헤리티지를 개성 넘치게 소화했다. ​블랙 데칼로 강조된 기능성 에어벤트 파워 돔 후드, 강렬한 레드 컬러의 루비콘 레터링이 새겨진 후드 측면 데칼, 블랙 주유구 커버, 무광 블랙 레드 7-슬롯 그릴, 레드 컬러로 엑센트를 준 그래나이트 크리스탈 지프 뱃지 등은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의 개성 넘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다. ​​​​또한, 측면에는 레콘 에디션만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레콘 레터링 뱃지와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증명하는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뱃지가 부착 되어 최강의 오프로더임을 대변한다. 트레일 레이티드 뱃지는 미국 군용차를 평가하는 네바다 오토모티브 테스트 센터(NATC) 주관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의 루비콘 트레일 등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오프로드 코스에서 이루어지는 테스트를 통해 성능이 검증되어야 부착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은 실내에서도 고급스러움과 강렬한 감성을 전달한다. 레드 컬러 스티칭이 적용된 가죽시트, 앞좌석 등받이에 수놓은 레드 컬러 루비콘 로고, 레드 컬러의 오프로드 스위치와 그물망 포켓, 레드 컬러 안전벨트 등 곳곳에 레드 컬러 엑센트를 사용해 강렬한 느낌을 강조했다. 반면, 스티어링 휠, 송풍구, 도어 핸들과 동반자석 앞의 보조 손잡이 등은 미드나잇 스타(Midnight Star)로 명명된 블랙 컬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에는 오프로드 환경에서도 생생한 사운드를 전해주는 알파인(Alpin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주차와 후진을 돕는 파크뷰(ParkView™) 후방카메라, 유커넥트(Uconnect®) 음성인식 멀티미디어 시스템,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다양한 편의 장치가 적용되었다.​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은 락 레일, 헤비 듀티 캐스트 디퍼런셜 커버 등을 통해 극한의 오프로드에서도 차체 손상을 최소화하고 보다 공격적으로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도록 한 모델”이라며, “특별한 개성과 감성,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모두 원하는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국내에서 한정으로 판매되는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의 가격은 5,080만원이다.(부가세 포함)[보도자료 출처: FCA 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 X3 & X4 스페셜 에디션 출시 2017-06-16
BMW 그룹 코리아, X3 & X4 스페셜 에디션 출시프리미엄 편의옵션 추가, M 스포츠 패키지 적용으로 역동성 강조​​​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기존 모델에 프리미엄 편의옵션과 M 스포츠 패키지를 추가한 X3 xDrive20d M 에어로다이내믹 프로 에디션과 X4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 등 스페셜 에디션 모델들을 새롭게 출시했다.​X3 xDrive20d M 에어로다이내믹 프로 에디션은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X3 xDrive20d 모델에 풀 LED 헤드라이트, 후방 카메라가 포함된 서라운드 뷰 주차 보조 시스템, 로직7(LOGIC 7) 기술이 적용되어 입체적인 360도 서라운드 스펙트럼을 제공하는 하만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 경쟁 차종에는 없는 프리미엄 편의옵션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세대 X3의 마지막 스페셜 에디션 모델이기에 더욱 특별하다.​X4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는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X4 xDrive20d 모델에 풀 LED 헤드라이트와 더불어 X4 xDrive20d 최초로 M 스포츠 패키지를 적용해 M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 20인치 M 경합금 휠과 블랙 하이글로스 쉐도우 라인, M 스포츠 스티어링 휠, 알루미늄 인테리어 트림, 스포츠 시트와 안트라사이트 헤드라이너 등 기존 xLine 모델과 차별화되는 역동적인 내•외관 옵션을 추가했다.​​​​한편, 이번 X3와 X4 스페셜 에디션 모델은 각각 약 400만원과 1,000만원 상당의 다양한 프리미엄 편의옵션과 M 스포츠패키지 등이 추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가격은 X3 xDrive20d M 에어로다이내믹 프로 에디션이 부가세포함 6,870만원, X4 xDrive20d M 스포츠패키지 에디션이 7,250만원이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출처: BMW 코리아]​​ 
혼다코리아, 10세대 올 뉴 시빅 국내 공식 출시 2017-06-15
디자인, 퍼포먼스, 첨단 사양 모든 면에서 동급 최고를 실현, 첫차의 기준이 되다!혼다코리아, 월드 베스트셀링 스타일리시 세단10세대 올 뉴 시빅 국내 공식 출시  ■ 스타일리시 디자인, 강력한 퍼포먼스, 첨단 사양까지 완벽하게 진화, 모든 면에서 동급 차종을 능가■ 기존의 강점인 내구성, 안전성 또한 한층 진보시켜 첫차의 새로운 기준으로 등극​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15일 서울 코엑스 밀레니엄광장에서 디자인, 퍼포먼스, 첨단 사양까지 모든 면에서 동급 이상의 가치를 실현한 10세대 올 뉴 시빅(All New Civic)의 출시 포토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1973년 출시 이후 전 세계 160개국에서 2,400만대 이상 판매된 명실상부 혼다의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 시빅은 이번 10세대를 맞이하여 디자인, 퍼포먼스, 사양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새로워졌다. 10세대 올 뉴 시빅은 스타일리시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강력한 주행 성능을 더하고 혼다의 첨단 편의사양을 대폭 적용했으며 기존의 내구성과 안전성은 한층 진보시켜 동급 최고 수준의 세단으로 재탄생 했다. ▶ 더 낮고 더 넓어져(Low & Wide) 역동적이고 강인한 디자인 완성올 뉴 시빅은 혼다의 익사이팅 H 디자인(Exciting H Design) 을 기조로 로우 앤 와이드(Low&Wide)스타일을 적용해 전고는 20mm 낮아지고 전폭은 45mm 넓어졌으며 휠베이스는 30mm 길어져 안정감 있는 프리미엄 세단의 외관을 완성했다. 또한 근육질 바디 형상을 도입하여 역동적이고 강인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Full LED 헤드라이트, 시그니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17인치 알로이 휠, LED 턴 시그널 아웃사이드 미러, 크롬 아우터 도어 핸들 등을 적용하여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을 구현했다.​인테리어 또한 외관 스타일과 일치하도록 심플한 라인을 살리고 고품질 소재를 대폭 적용하여 모던하고 고급스럽게 디자인했다. 디지털 계기판, 안드로이드 기반 7인치 터치 스크린 오디오, 듀얼 존 오토 에어컨 등의 첨단 사양 또한 탑재하여 사용 편의성까지 극대화 했다. ​▶ 최고의 파워트레인 조합으로 강력한 주행 성능과 고연비 양립10세대 올 뉴 시빅은 2.0L직렬 4기통 DOHC i-VTEC 엔진과 무단자동변속기의 최적의 조합으로 시빅 본연의 스포티한 주행성을 극대화하면서도 고연비와 환경성능까지 실현했다. 최고출력 160ps/6,500rpm, 최대토크 19.1kgm/4,200rpm의 뛰어난 동력 성능을 자랑하며 복합연비 14.3km/l(도심: 12.8km/l, 고속도로 16.9km/l)의 동급 가솔린 대비 높은 연료 소비 효율을 발휘한다. 이산화탄소배출량도 118g/km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친환경성을 실현했다. ​이와 더불어 차체 강성이 향상되고 경량화된 신규 플랫폼을 적용하고 새로운 서스펜션 시스템과 스티어링 시스템을 채용하여 민첩하고 직관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또한, 동급 최고 수준의 공기역학성능과 NVH성능을 실현하여 뛰어난 승차감과 경쾌한 주행성을 양립했다. ​▶ 동급 차종을 능가하는 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 대거 적용올 뉴 시빅은 운전자와 탑승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한 첨단 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원격 시동이 가능한 원격 시동 장치와 스마트키를 소지한 채로 차량을 떠나면 도어가 자동으로 잠금 되는 워크어웨이 도어 락, 스티어링 휠 터치식 컨트롤 스위치, 운전석 8방향 파워시트, 전 좌석 열선 시트 등을 기본 적용하여 운전자와 탑승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뿐만 아니라 언덕길 밀림 방지(HSA: Hill Start Assist) 기능,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및 오토홀드, 3가지 모드 전환이 가능한 멀티 앵글 후방 카메라, ECM 룸미러 등 안전 사양도 추가했다.  ▶ 더욱 진화된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내구성올 뉴 시빅은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높인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Body)’ 적용과 더불어 경량화 설계로 충돌안전성과 주행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완벽하게 새로워진 올 뉴 시빅은 실버, 화이트, 블루, 레드의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3,060만원이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시빅 은 새로운 모델이 출시될 때마다 혁신과 진보를 거듭하는 모델로서 2007년부터 2013년까지 8년 연속 미국 젊은 구매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자동차로 선정되는 등 특히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에 첨단 사양까지 그 어떤 것도 타협하지 않고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완벽하게 거듭난 올 뉴 시빅은 국내 수입 C세그먼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한편, 올 뉴 시빅은 북미 출시 이후 다수의 공신력 있는 매체로부터 베스트 모델로 선정되며 그 뛰어남을 인정받았다.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 저널리스트 53인이 뽑은 ‘2016 북미 올해의 차(2016 North American Car of the Year)’로 선정되었고 캐나다 자동차 매체 오토가이드가 뽑은 ‘2016년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다. 또한 미국 자동차 시장조사기관인 캘리블루북(Kelly Blue Book)으로 부터 최고의 패밀리카, 최고의 잔존가치 자동차로 선정되어 그 저력을 입증했다. 올 뉴 시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혼다 공식 딜러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출처: HONDA ]    
BMW 모토라드, 뉴 G 310 R 공식 출시 2017-06-13
BMW 모토라드, 뉴 G 310 R 공식 출시모토라드 최초의 500cc 이하 모터사이클600만원 초반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실용성 및 성능 모두 만족​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브랜드 최초의 500cc 이하 모터사이클인 뉴 G 310 R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입문자와 여성은 물론 베테랑 라이더까지 즐길 수 있는 경량급 네이키드 모델BMW 뉴 G 310 R은 단기통 엔진과 가벼운 중량을 통해 역동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모델로, 입문자와 여성은 물론 베테랑 라이더까지 즐길 수 있는 경량급 네이키드 모터사이클이다. ​BMW 로드스터의 순수한 본질을 구현하면서도 탁월한 '실용성'을 자랑하는 뉴 G 310 R은 거친 오프로드 코스에서는 강력한 힘을, 좁은 도심에서는 민첩한 운동 성능을 자랑하며 어떠한 도로에서도 역동적인 성능과 편안함을 보여준다. 여기에 매우 낮은 연료 소모량과 여유롭고 편안한 시팅 포지션으로 장거리 운행에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역동적인 라이딩을 선사하는 혁신적인 단기통 엔진BMW 뉴 G 310 R의 가장 큰 특징은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엔진이다. 배기량 313cc의 수랭식 단기통 엔진은 4개의 밸브와 2개의 오버헤드 캠샤프트, 후방으로 경사진 실린더, 전면 공기 흡입부를 갖추고 있으며 9,500rpm에서 최고출력 34마력, 7,500rpm에서 최대토크 2.9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와 더불어 158.5kg의 가벼운 공차중량을 통해 더욱 역동적인 성능을 구현했다.​로드스터의 역동성을 강조한 외관과 라이더를 배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뉴 G 310 R의 직관적이고 강력한 디자인은 BMW S 1000 R의 민첩하고 역동적인 특징을 연상시킨다. 작은 헤드램프 마스크와 매력적인 헤드램프, 역동적인 디자인의 연료탱크, 매력적인 전면부와 역동적인 후면부를 포함하는 로드스터만의 특징적인 비율을 갖추고 있다. 측면부는 컴팩트하면서도 역동적인 비율과 짧은 휠베이스가 민첩한 방향 전환이 가능하게 만들고, 높게 치솟은 후방부는 스포티한 특징을 더욱 강조해준다.​또한 편안하고 손쉬운 주행을 위한 785mm의 낮은 시트 포지션을 제공하고, 라이더들의 다양한 신체 조건을 고려해 모든 스위치와 버튼은 안전하고,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이외에도 튼튼한 튜블러 스틸 프레임, 도립식 포크 및 긴 스윙암으로 높은 수준의 주행 안전성, 정확한 스티어링 반응, 우수한 핸들링을 갖추고 있다.​뉴 G 310 R도 상위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ABS 등 고급 옵션들을 기본 장착하고 있다. 특히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과 2채널 ABS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전륜에는 래디얼 마운트 4-피스톤 고정 캘리퍼와 300mm 브레이크 디스크를 제공하며, 후륜은 2-피스톤 부동형 캘리퍼가 장착된 240mm 직경의 싱글 디스크 브레이크로 효과적인 감속을 보장한다.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는 우수한 선명도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대형 액정 디스플레이(LCD)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BMW 모토라드의 다양한 개별 맞춤 액세서리 옵션도 선택 가능하다. 색상은 펄 화이트 메탈릭, 코스믹 블랙, 스트라토 블루 메탈릴 등 총 3종이다.BMW 뉴 G 310 R의 가격은 629만원(VAT 포함)이다.[보도자료 출처: BMW 코리아]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