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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스타일과 인텔리전스를 겸비한 더.. 2017-07-05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스타일과 인텔리전스를 겸비한 더 뉴 E-클래스 쿠페 출시​- 더 뉴 E-클래스 패밀리의 완전 변경 신차로, 스타일리시하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장거리 주행에도 넉넉한 공간을 자랑하는4인승 2-도어 럭셔리 쿠페- 더 뉴 E-클래스의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탑재는 물론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에어서스펜션 방식의 에어 바디 컨트롤(AIR BODY CONTROL)을 전 모델 기본 사양으로 적용- 효율성을 갖춘 디젤 모델 더 뉴 E 220 d 쿠페, 최고 사양의 가솔린 모델 더 뉴 E 400 4MATIC쿠페 2종 출시 ​​(서울, 2017년 7월 3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더 뉴 E-클래스 패밀리의 새로운 멤버이자 스타일과 인텔리전스를 겸비한 더 뉴 E-클래스 쿠페(The New E-Class Coupé) 2종을 공식 출시한다.​더 뉴 E-클래스 쿠페는 2017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첫 선을 보였고,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며 국내 출시 이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쿠페 특유의 비율과 우아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더 뉴 E-클래스 쿠페는 전 모델 대비 한층 더 커진 차체(길이 +100mm, 폭 +70mm, 높이 +40mm)를 통해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여 4인승 럭셔리 쿠페로서 장거리 주행에도 여유로운 공간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더 뉴 E-클래스에 적용된 반 자율주행 시스템을 포함한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의 탑재(일부 모델 선택사양)는 물론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에어서스펜션 방식의 에어 바디 컨트롤(AIR BODY CONTROL)을 동급 세그먼트 최초로 전 모델 기본 사양으로 채택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E-클래스 쿠페의 라인업은 총 2종으로 효율성을 갖춘 디젤 모델 더 뉴 E 220 d 쿠페와 다이내믹한 성능을 발휘하는 최상위 가솔린 사륜구동 모델인 더 뉴 E 400 4MATIC 쿠페를 함께 출시한다.​쿠페의 스타일리시하고 스포티한 실내외 디자인더 뉴 E-클래스 쿠페의 외관은 메르세데스-벤츠 쿠페 모델 특유의 비율과 흐르는 듯한 드로핑라인, 완만한 곡선을 이루는 후면부 디자인을 통해 스타일리시하며 감각적인 특징을 자랑한다. ​실내는 두 개의 12.3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Wide-Screen Cockpit Display)을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한 차원 더 높은 기준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더 뉴 E-클래스 세단의 실내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쿠페 모델만을 위해 디자인 된 터빈 블레이드를 모티브로한 에어 벤트 등은 더 뉴 E-클래스 쿠페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또한, 더 뉴 E-클래스 쿠페에는 메르세데스-AMG 디자인 요소들로 구성된 AMG Line이 전 라인업의 외관 및 내장에 기본 적용되어 쿠페 모델의 다이내믹함과 독창적인 디자인 특징을 더욱 부각시키며 차별화 된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연출한다.​민첩한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파워풀한 엔진과 동급 세그 먼트 유일의 에어서스펜션 기본 제공 ​더 뉴 E-클래스 쿠페는 파워풀한 엔진 성능과 정교하면서도 편안한 서스펜션 세팅을 통해 스포티하고 민첩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디젤 모델에는 더 뉴 E-클래스 세단 모델에 최초 적용되었던 1,950cc 직렬 4기통의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디젤 엔진이 적용되어 기존 엔진 보다 배기량(기존 2,143cc)은 줄었지만 출력과 효율성, 정숙성은 크게 향상되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최고 출력 194hp, 최대 토크 40.8kg.m의 힘을 발휘한다. ​더 뉴 E 400 4MATIC 쿠페에 적용된 2,996cc V형 6기통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 333hp, 최대 토크 48.9kg.m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5.3초만에 주파함으로써 스포츠카 수준의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더 뉴 E-클래스 쿠페의 모든 엔진은 자동 9단 변속기(9G-TRONIC)와 완벽하게 결합하여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5가지 주행모드(Eco, Comfort, Sport, Sport+, Individual)를 제공하는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가 적용되었다.​이 외에도 더 뉴 E-클레스 쿠페 모든 모델에는 동급 세그먼트에서 유일하게 에어 서스펜션 방식의 에어 바디 컨트롤(AIR BODY CONTROL)이 적용되었다. 에어 바디 컨트롤(AIR BODY CONTROL)은 기존의 에어매틱(Airmatic)대비 더욱 진보한 서스펜션으로 멀티-챔버 시스템(Multi-Chamber system)이 도입되어 주행 상황에 따라 더 즉흥적으로 서스펜션의 답력을 조절할 수 있으며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와 연계하여 서스펜션을 4 가지 단계(Comfort, Comfort+, Sport, Sport+)를 조절할 수 있다.​​​​가장 인텔리전트한 세단 더 뉴 E-클래스를 통해 선보인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 사양 대거 탑재더 뉴 E-클래스와 동일하게더 뉴 E-클래스 쿠페에도 현존하는 최고 수준의 주행보조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는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이 결합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 Assistance Package Plus)가 탑재되어 기술적 진보를 이루며 최고의 안전성까지 확보하였다. (*더 뉴 E 400 4MATIC 쿠페 기본 사양, 더 뉴 E 220 d 쿠페 선택사양)​이 밖에도, 더 뉴 E-클래스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대거 탑재되었다. 개별 점멸이 가능한 좌우 각 84개의 LED로 구성, 최초의 전자제어 하향등을 지원하는 멀티빔(MULTIBEAM) LED 헤드램프, 주차공간을 스스로 찾아서 전진/후진 주차는 물론, 자동 출차 기능까지 구현하여 완벽에 가까운 자동 주차 기능을 지원하는 파킹 파일럿(Parking Pilot)을 적용하고 있다. 또, 스티어링 휠 양쪽에 위치하여 계기반 메뉴, 멀티미디어 시스템 조작을 손쉽게 할 수 있는 터치컨트롤(Touch control),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등이 제공되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더 뉴 E 220 d 쿠페와 더 뉴 E 400 4MATIC 쿠페의 주요 제원 및 가격은 다음과 같다[보도자료 출처: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주)]​​​​ 
애스턴 마틴, 4.0리터 V8 트윈터보 탑재한 스포츠 .. 2017-06-30
 애스턴 마틴, 4.0리터 V8 트윈터보 탑재한 스포츠 GT ‘DB11(V8)’ 출시​​​- 애스턴 마틴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 4.0리터 V8 트윈터보 탑재한 ‘DB11(V8)’ 출시- 차체 경량화 및 효율성 개선으로 V12 엔진과는 차별화된 특성 제공- 정교하고 유기적인 인·익스테리어로 디자인과 테크놀로지 결합 선보일 예정​​2017년 6월 30일 (금), 서울 – 애스턴 마틴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은 기존 DB11 모델에 4.0리터 V8 트윈터보를 탑재해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지닌 럭셔리 스포츠 GT(Grand Tourer) ‘DB11(V8)’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AMG V8 트윈터보를 얹은 DB11(V8)은 기존의 세련되고 유니크한 디자인 및 운전자 중심의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도 DB11(V12) 대비 115kg의 건조 중량을 감소시켰다. 더욱 가볍고 안정적이면서도 인상적인 주행이 가능한 GT로, 보다 스포티한 특성을 살려 데일리 주행에 초점을 맞췄다.​모델명에서 드러나듯이 DB11(V8)의 핵심은 엔진이다. DB11(V8)은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대 503마력과 68.9kg·m의 토크를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301km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단 4초 내에 도달하는데, 이는 애스턴 마틴 특유의 감성을 전달하기에 충분하다.​새로운 엔진을 장착한 덕분에 연료 효율성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개선했으며, 복합연비는 유럽 기준 리터당 12.1km로 DB11(V12) 모델에 비해 3.3km 향상됐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유럽 기준 km당 230g으로 역시 DB11(V12) 대비 35g 감소했다.​새롭게 적용된 V8 엔진과 재프로그래밍된 신형 ECU 소프트웨어는 운전자에게 애스턴 마틴 고유의 느낌과 사운드를 전해준다. 더불어 낮아진 엔진 위치는 차량의 무게 중심을 낮추고 차체 중량이 고르게 분배되도록 만들어 주행성능을 향상시켰다.​또한 서스펜션 부시, 지오메트리, 안티-롤 바, 스프링, 댐퍼 및 ESP 소프트웨어를 디테일한 부분까지 개선해 V12 엔진과는 또 다른 차원의 민첩성을 선사하며, 정제되고 편안한 주행과 승차감으로 차별화된 매력을 뽐낸다.​DB11(V8)의 놀라운 재해석은 DB11(V12)과 동일한 외관에서도 뚜렷하게 드러난다. 이전 모델들에 비해 날렵해진 차체를 자랑하지만 전체적인 볼륨은 유지하며 애스턴 마틴의 정체성을 나타낸다. 이처럼 DB11이 군더더기 요소 없이 외적인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 최적의 효율성을 달성한 비결에는 공기 역학에 대한 이해와 기술이 작용했다.​애스턴 마틴만의 독창적인 공기 역학 시스템인 ‘에어로 블레이드’는 DB11(V8)에서도 이뤄진다. 이 시스템은 윙과 같은 다른 요소를 추가하지 않고 디테일과 굴곡진 차체를 이용해 최적의 공기 역학적 효율성을 달성한다. DB9보다 넓어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곡선 형태의 외관, 표면에 디테일하게 마련된 에어 덕트는 매끈한 차체 볼륨을 살리며 흡입된 공기를 조절해 공기저항을 감소시키고 다운포스를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차체는 그 자체로 공기를 들이쉬고 내뱉는 하나의 유기체가 된다.전체적인 외관은 유지하면서도 몇몇 부분에 미묘한 차이를 주어 DB11(V8)만의 차별화를 꾀했다. 표준 장착되는 10-스포크 실버 합금 휠, 메쉬 커버가 티타늄으로 제작된 보닛 벤트, 다크 베젤 헤드램프는 V8 엔진을 탑재한 DB11에서 찾아볼 수 있다.​DB11(V8)은 오는 7월 2일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보도자료 출처: 애스턴 마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E-클래스 AMG Li.. 2017-06-30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E-클래스 AMG Line 2종 출시로 라인업 확장 ​​-더 뉴 E 300 모델에 AMG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여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고급스러움과 다이내믹한 감성 제공-이번 2종 출시로 총 16종의 더 뉴 E-클래스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어 더욱 다양해진 선택권 제공​(서울, 2017년 6월 29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베스트셀링 세단 10세대 E-클래스에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 메르세데스-AMG의 디자인 요소가 적용된 더 뉴 E 300 AMG Line과 더 뉴 E 300 4MATIC AMG Line 2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더 뉴 E-클래스 라인업을 더욱 확장 및 강화한다.​더 뉴 E-클래스 AMG Line은 기존 E 300 모델에 AMG Line 익스테리어가 기본 적용되어 스포티함과 다이내믹함이 더욱 강조된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고급스러움과 특별한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AMG Line 모델 2종 출시로 10세대 더 뉴 E-클래스는 엔트리 모델인 E 200부터 강력한 퍼포먼스의 메르세데스-AMG E 43 4MATIC 모델에 이르기까지 동급 세그먼트에서 가장 다양한 총 16개 라인업의 선택 옵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게 되었다.​특별한 개성과 스포티함을 추구하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AMG Line 적용으로 다이내믹한 감성 제공 새롭게 출시되는 더 뉴 E 300 AMG Line과 더 뉴 E 300 4MATIC AMG Line에는 AMG 앞, 뒤 범퍼 및 AMG 휠 등이 적용되는AMG Line익스테리어가 적용되어 기존 모델과는 확연히 다른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사륜구동 모델인 더 뉴 E 300 4MATIC AMG Line은 AMG Line 익스테리어 뿐만 아니라 AMG Line 인테리어도 적용되어 검정색 루프 라이너와 메탈 스포츠 페달, 그리고 D컷 스티어링 휠 등이 탑재되어 더욱 특별한 실내 분위기를 제공한다. ​더 뉴 E-클래스만의 독보적인 첨단 편의 사양 대거 기본 탑재더 뉴 E 300 AMG Line과 더 뉴 E 300 4MATIC AMG Line에는 기존 E 300 모델과 동일하게 E-클래스만의 독보적인 첨단 편의사양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좌우 각 84개의 LED 로 구성된 멀티빔(MULTIBEAM) LED 헤드램프, 최초로 전진 자동 주차 기능까지 제공하는 파킹 파일럿(Parking Pilot), 두 개의12.3 인치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Wide Screen Cockpit Display)와 64가지 색상 설정이 가능한 앰비언트 라이트가 기본 제공된다.​또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보적인 안전 기술인 프리-세이프®(PRE-SAFE®)를 비롯하여 사각 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충돌 방지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가 적용되어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이 외에도 더 뉴 E 300 AMG Line과 더 뉴 E 300 4MATIC AMG Line에는 역동성과 효율성을 자랑하는 신형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 가솔린 엔진과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 기능이 결합된 자동 9단 변속기(9G-TRONIC)의 이상적인 조합으로 여유로운 성능을 제공한다. 더 뉴 E 300 AMG Line 및 더 뉴 E 300 4MATIC AMG Line의 주요 제원 및 가격은 다음과 같다.[보도자료 출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 
혼다코리아, 경량 어드벤처 모터사이클CRF250 RAL.. 2017-06-30
온로드와 오프로드 어떤 길도 가리지 않고 누비는 경량 어드벤처 머신!혼다코리아, 장거리 주행성능 강화한 경량 어드벤처 모터사이클CRF250 RALLY 국내 공식 발매 ​CRF250 RALLY​​■ 다카르 랠리 참전 모델의 포맷과 정신을 계승, 강인한 오프로드 랠리 머신 스타일로 탄생■ ABS, LED 헤드라이트, 윈드스크린, 가드 등 주행 안정성과 편의성 위한 장비 대거 채용■ 향상된 성능뿐 아니라 뛰어난 연비와 항속거리 등으로 높은 활용성 자랑​​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더 멀리, 더 편안하게 주행 할 수 있는 진정한 경량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CRF250 RALLY를 국내 공식 발매한다고 29일 밝혔다.​CRF250 RALLY는 ‘Adventure Everywhere’를 컨셉으로 CRF시리즈 고유의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성능에 장거리 온로드 주행까지 가능한 차체 구성으로 주말 동안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부담 없이 어디로든 멀리 모험을 떠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진정한 경량 어드벤처 머신이다.​▶ 랠리 레이서의 포맷과 컬러를 계승해 오프로드 랠리 머신 스타일 추구이번에 출시하는 CRF250 RALLY는 세계적인 랠리 경기에 참전하고 있는 CRF450 RALLY의 포맷과 개발 정신을 계승하였고, CRF시리즈 고유의 강렬한 컬러링으로 무장해 강인한 오프로드 랠리 머신의 스타일과 클래스를 초월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프로드뿐 아니라 온로드까지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첨단 장비 대거 탑재CRF250 RALLY는 리어쪽의 온/오프가 가능한 ABS(Antilock Brake System)를 탑재하여 온로드에서의 안전한 주행뿐 아니라 오프로드에서의 안정적인 펀 라이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LED 듀얼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 방향지시등을 채용해 야간 시인성을 향상시켰으며 대형 윈드스크린과 너클가드를 채용하여 이물질이나 바람으로부터 라이더를 보호하고 편안한 장거리 주행이 가능케 했다.​▶ 향상된 성능으로 편안한 장거리 주행까지 가능한 경량 어드벤처 모터사이클CRF250 RALLY는 개선된 흡기시스템으로 엔진 저회전 구간에서 강력한 토크와 고회전 구간에서 높은 출력을 양립했고, 44.3km/l의 뛰어난 연비를 자랑한다. 새로운 연료탱크는 연료펌프 소형화를 통해 10.1리터의 용량을 확보하여 1회 주유 시 약 447km에 달하는 최대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새로운 이중관 머플러 설계는 경량화와 시원한 배기음까지 실현했다.또한, 30mm연장된 프론트 서스펜션과 링크 비율 변경, 스트로크가 길어진 리어 서스펜션으로 15mm높아진 최저 지상고는 오프로드에서의 주파성과 온로드에서의 안락한 승차감을 모두 실현했다.​CRF250 RALLY는 레드 색상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789만원(VAT 포함)이다.​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CRF250 RALLY는 지친 일상과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모험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완벽히 부합하는 전천후 경량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이다.”라며, “라이더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다카르 랠리 참전 모델을 계승한 강인한 스타일링과 먼 거리도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는 성능을 자랑하는 CRF250 RALLY와 함께 더 많은 고객들이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넘나들며 달리는 즐거움을 만끽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보도자료 출처: 혼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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