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합리적 가격에 특별함을 더하다 2017-07-26
 합리적 가격에 특별함을 더하다 도이치모터스, 뉴 MINI 5도어 도이치 에디션 30대 한정 출시기존 일반 모델에 적용되지 않은 내외관 컬러로 실버와 블랙의 조화를 이룬 한정 모델컴포트 액세스, 후방카메라 등 운전자 편의를 위한 프리미엄 옵션 추가​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모터스가 뉴 MINI 쿠퍼 5도어 모델기반에 특별한 옵션을 추가한 도이치 에디션을 총 30대 한정 출시했다.​뉴 MINI 5도어 도이치 에디션은 일반 모델에는 적용되지 않았던 색다른 조합을 통해 디자인 요소와 편의장비를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특히 기존 5도어 모델에는 적용되지 않았던 멜팅실버(Melting Silver) 바디 컬러의 적용으로 세련미를 강화했다. 또한 MINI 블랙수트 에디션에 적용되었던 16인치 빅토리 스포크(Victory Spoke) 블랙 휠이 추가됐고, 블랙 색상의 루프 및 미러캡과 함께 전면 그릴과 트렁크 핸들 역시 기존 크롬 소재 대신 고급스러움이 강조된 피아노 블랙컬러로 마감되어 통일감을 갖췄다.​내관 역시 새틀라이트 그레이(Satellite Grey)인테리어 컬러 및 컬러 라인, 피아노 블랙 인테리어 트림을 적용하여 보다 밝은 느낌을 통해 넓은 개방감을 선사한다.​편의사양도 업그레이드 됐다. 앞 좌석 도어와 트렁크 리드를 스마트 키의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여닫을 수 있는 컴포트 액세스뿐 아니라 오토 라이트&레인 센서가 추가됨으로써 LED 헤드라이트와 와이퍼에 오토모드가 추가되어 운전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후방카메라의 적용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 역시 가능하다.​현재 전국 도이치모터스 MINI 전시장에서 예약판매 중인 뉴 MINI 5도어 도이치 에디션은 총 3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3,590만원이다.​강화된 옵션과 세련미 넘치는 내외관 디자인으로 한정판의 특별함을 더한 뉴 MINI 5도어 도이치 에디션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전국 도이치모터스 전시장 및 도이치모터스 MINI 공식 블로그(www.clubmini.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보도자료 출처: MINI 코리아]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윈터 에디션’ 출시 2017-07-20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윈터 에디션’ 출시 겨울 스포츠에서 영감 받은 랭글러 언리미티드 사하라 기반 4-도어 스페셜 에디션  랭글러의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은 물론 눈길 등 미끄러운 도로에서도 높은 안정성  윈터 에디션만의 데칼 등 감각적인 디자인의 한정판 모델​​​(2017년 7월 20일)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한계와 싸우는 겨울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강조한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윈터 에디션(Jeep® Wrangler Unlimited Winter Edition)’을 출시했다.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사하라를 베이스로 개발된 4-도어 스페셜 에디션인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윈터 에디션은 커맨드-트랙(Command-Trac®) 파트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을 채택해 도심에서는 안정된 주행성능을, 오프로드에서는 짜릿한 돌파력을 제공한다.​또한, 최대 출력 284마력, 최대 토크 35.4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3.6ℓ Pentastar V6 엔진과 트랙-락(Trac-Lok®)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 모파 프리미엄 락 레일은 특히 산, 바위, 빗길, 눈길 등 어떠한 오프로드 환경이라도 거침없이 돌파할 수 있게 해준다.    ​브라이트 화이트(Bright White), 엑스트림 퍼플 펄(Xtreme Purple Pearl), 파이어크래커 레드(Firecracker Red)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된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윈터 에디션은 내·외부 디자인에서 지프의 헤리티지를 자신만의 컬러로 소화해냈다. 헤드램프 링, 7-슬롯 그릴, 전면 지프 뱃지, 17-인치 휠 등에는 미드 글로스(mid-gloss) 블랙 컬러를 적용했고, 스페어 타이어 하드커버, 주유구에는 블랙 컬러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후드와 좌측 전면 펜더 프레어, 우측 후면 펜더 프레어, 하드 탑에 부착된 감각적인 윈터 에디션 데칼은 랭글러 언리미티드 윈터 에디션의 존재감을 더욱 강조해 준다. ​아울러, 측면의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뱃지는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암시한다. 트레일 레이티드 뱃지는 미국 군용차를 평가하는 네바다 오토모티브 테스트 센터(NATC) 주관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의 루비콘 트레일 등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오프로드 코스에서 이루어지는 테스트를 통해 성능이 검증되어야 부착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윈터 에디션의 실내는 블랙 가죽 시트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하는 한편 앞좌석 등받이 부분을 디젤 그레이 컬러 스티칭으로 액센트를 준 스포츠 메쉬 소재로 처리해 역동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죽 스티어링 휠, 콘솔 박스, 앞좌석 팔걸이에도 디젤 그레이 컬러 스티칭을 더해 조화로움을 더했다. 반면, 스티어링 휠의 베젤, 송풍구, 동반자석 앞의 보조 손잡이와 도어 핸들 등은 피아노 블랙(Piano Black) 컬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윈터 에디션에는 오프로드 환경에서도 생생한 사운드를 전해주는 7-스피커 알파인(Alpin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지니 3D 네비게이션, 안전한 주차와 후진을 돕는 파크뷰(ParkView™) 후방카메라, 유커넥트(Uconnect®) 음성인식 멀티미디어 시스템,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다양한 편의 장치가 적용되었다.​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윈터 에디션은 눈길 등 미끄러운 주행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주행 성능은 물론 랭글러 특유의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며 “온∙오프로드 어디에서나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은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윈터 에디션의 가격은 5,39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보도자료 출처 : FCA 코리아 ] 
기아차, ‘더 뉴 쏘렌토’ 출시 2017-07-20
한층 더 강화된 중형SUV 최강자기아차, ‘더 뉴 쏘렌토’ 출시 - 쏘렌토 부분변경(페이스 리프트) 모델로 재탄생… 20일부터 시판- ‘올 뉴 쏘렌토’의 장점 계승하고 상품성 강화로 더 고급스러운 SUV 완성…국산중형SUV 최초 8단 자동변속기 적용 동급 최고연비 13.4km/ℓ 달성…Full LED 헤드램프, 핫스탬핑 라디에이터 그릴 등 디자인 완성도 높여…차로이탈방지 보조, 운전석 전동 익스텐션 시트 등 첨단 안전/편의 사양 적용…상품성 강화하고도 고객 선호 트림 가격 동결 등 합리적 가격 책정​​​​국내 SUV 시장의 최강자 쏘렌토가 한층 더 강화된 주행성능 및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났다.​기아자동차㈜는 20일(목) 최근 새롭게 선보인 복합 브랜드 체험관 ‘BEAT 360’에서 ‘더 뉴 쏘렌토(The New Sorento)’의 포토 미디어데이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더 뉴 쏘렌토’는 14년 8월 출시된 ‘올 뉴 쏘렌토’의 부분 변경(페이스 리프트) 모델로 ‘한층 더 강화된 급이 다른 SUV(Over the Upper Class SUV)’를 표방하고 있다.​주행 성능, 내외장 디자인, 안전/편의 사양 등 상품성을 강화하면서 기존 ‘올 뉴 쏘렌토’의 장점은 그대로 계승해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더 뉴 쏘렌토’의 특징이다.​기아차는 ‘더 뉴 쏘렌토’가 출시 이후 중형 SUV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올 뉴 쏘렌토’의 명성을 이어가며, SUV 명가 기아차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고의 주행성능‘더 뉴 쏘렌토’는 동급 최초로 ▲8단 자동 변속기 탑재 ▲R-MDPS 적용 ▲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 내 ‘스마트 드라이브 모드’ 추가 등을 통해 최고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국산 중형 SUV 최초 8단 변속기(2.2 디젤 / 2.0T 가솔린 모델)를 탑재해 13.4km/ℓ의 동급 최고 연비(2.2 디젤 모델 / 18인치 타이어 기준)를 확보하는 동시에 가속 및 NVH 성능 향상과 부드러운 주행감성을 구현해냈다.​또한 중형SUV의 차체크기와 주행성능에 최적화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R-MDPS)’을 동급 최초로 전 트림 기본 적용해 민첩하고 부드러운 스티어링 성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운전자의 주행습관에 따라 컴포트/스포츠/에코 모드를 자동으로 변경해주는 ‘스마트 드라이브 모드’(2.2 디젤 / 2.0T 가솔린 모델)를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에 추가해 최적의 주행모드를 제공한다.■ 고급스러움이 더해진 내외장 디자인‘더 뉴 쏘렌토’는 내외장에 세련미와 고급감을 더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우선 전면부는 ▲핫스탬핑 라디에이터 그릴 ▲Full LED 헤드램프 ▲LED 턴 시그널 ▲아이스큐브 LED 포그램프 적용으로 선명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세련됨을 더했다.​후면부는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트윈팁 머플러(2.0 디젤 / 2.2 디젤 모델) 등 포인트를 추가해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강화했다.​또한 ▲19인치 크롬 스퍼터링 휠을 포함한 3종의 신규 휠을 적용해 외장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기존 쏘렌토 고객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던 내장 디자인은 ▲브릭 브라운 컬러를 신규 적용하는 한편 ▲쏘렌토 전용 4스포크 / 반펀칭 스티어링 휠 ▲고급형 기어노브 ▲다이아몬드 퀼팅 가죽 시트 ▲리얼 스티치 차명 자수 적용 시트 등 섬세한 디테일 추가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미엄 안전 및 편의 사양‘더 뉴 쏘렌토’는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사양과 디테일한 편의사양을 추가해 고급 감성을 확보했다.​안전성 강화를 위해 국산 중형 SUV 최초로 주행차로 이탈시 조향을 보조해주는 ▲차로이탈방지 보조시스템(LKA)을 탑재했다.​이와 함께 운전자의 피로/부주의한 운전 패턴 판단시 휴식을 권유하는 경고음과 메시지를 송출하는 ▲운전자 주의 경고 (DAW),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에 따라 헤드램프가 회전해 야간 주행 시 시야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다이나믹 밴딩 라이트(DBL) 등 첨단 안전사양을 추가했다.​또한 운전자의 체형에 따라 시트를 확장시킬 수 있는 ▲운전석 전동 익스텐션 시트를 동급 최초로 적용하는 한편 ▲운전석 4WAY 럼버 서포트 ▲무선 충전 시스템 ▲T-MAP 미러링크 등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사양도 적용했다.■ 합리적인 가격 책정‘더 뉴 쏘렌토’는 전장 4,800mm, 휠베이스 2,780mm, 트렁크 용량 660ℓ(5인승 기준)로 경쟁사 대형SUV 수준의 압도적인 사이즈를 자랑한다. ​또한 마력 202hp, 토크 45.0kg·m(2.2 디젤 모델 기준)로 동급 최고 수준의 출력을 유지하며 기존 모델의 장점을 고스란히 이어받았다.​아울러 R-MDPS, 핫스탬핑 라디에이터 그릴, 트윈팁(2.0 디젤 & 2.2 디젤 모델) / 싱글팁(2.0T 가솔린 모델) 머플러를 전 트림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대폭 강화하면서도 가격은 동결하거나 인상을 최소화했다.​특히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2.0 디젤 프레스티지 / 노블레스 트림의 경우 고급형 스마트키, 프로젝션 포그램프, 5인치 오디오 등 상품성을 강화하면서도 가격은 동결했다.​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쏘렌토’의 판매가격은 ▲2.0 디젤 모델이 2,785만원~3,350만원 ▲2.2 디젤 모델이 2,860만원~3,425만원 ▲2.0T 가솔린 모델이 2,855~3,090만원이다. (5인승, 2륜 구동 기준) ​‘더 뉴 쏘렌토’는 2.0 디젤과 2.2 디젤 모델은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노블레스 스페셜 등 4개 트림으로, 2.0T 가솔린 모델은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등 2개 트림으로 각각 운영된다.​이와 함께 ‘더 뉴 쏘렌토’ 구매 고객은 신규 컬러인 ▲리치 에스프레소를 포함해 ▲스노우 화이트펄 ▲오로라 블랙펄 ▲실키 실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그래비티 블루 등 6가지 외장 컬러와 ▲블랙 원톤 ▲브릭 브라운 컬러 패키지 등 2가지 내장 컬러를 각각 선택할 수 있다.​한편 기아차는 자체 튜닝 브랜드인 튜온을 통해 블랙 / LED / 성능 등 3가지 패키지를 선보이며, ‘블랙 패키지’ 선택 시 유광 블랙 컬러의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루프랙, 19인치 알로이 휠 등을 장착 할 수 있다.■ 다양한 마케팅 활동기아차는 ‘더 뉴 쏘렌토’의 출시와 함께 ‘Over the Upper Class, The New Sorento’를 슬로건으로 한 대규모 광고 캠페인을 런칭하고,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ia.co.kr)과 홈페이지(www.kia.com)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지역에서 스토닉과 연계해 SUV 테마전시를 실시하는 한편 8월 중순에는 휴가 기간 동안 기아차 SUV를 시승할 수 있는 ‘기아 드라이빙 바캉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전국 기아차 영업점 및 드라이빙 센터에서 대규모 전시, 시승 체험을 운영해 고객들에게 ‘더 뉴 쏘렌토’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외에도 SK엔카를 통해 SUV 중고차를 매매한 후 ‘더 뉴 쏘렌토’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기아차에서 10만원 계약금을 지원하고, SK엔카에서 10만원 모바일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8월 말까지 진행한다. (SK엔카 직영만 해당)기아차 관계자는 “중형SUV시장에서 압도적인 상품성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쏘렌토의 주행성능과 상품성이 한층 더 강화됐다”며 “한층 더 고급스러워진만큼 고객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보도자료 출처: 기아자동차]​​​ ​​  
BMW 그룹 코리아, 3시리즈 최상위 모델 330i M.. 2017-07-20
BMW 그룹 코리아, 3시리즈 최상위 모델 330i M 스포츠 패키지 출시신형 엔진으로 보다 높은 효율과 퍼포먼스 제공M 스포츠 패키지 기본 장착에도 이전 모델과 동일한 가격​​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의 대명사 3시리즈의 최상위 모델 330i M 스포츠 패키지를 출시했다. 3시리즈는 1975년 최초 등장해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1,400만대 이상 판매된 BMW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330i M 스포츠 패키지는 기존 328i 보다 향상된 성능과 M 스포츠 패키지가 기본 장착됨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BMW의 트윈파워 터보기술이 집약된 신형 엔진과 8단 스포츠 자동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이전보다 7마력 상승한 최고 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5.7kg.m의 힘을 발휘해 힘있고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케 한다. 정부 공인 표준 연비는 복합 11.3 km/l(도심: 9.9 km/h, 고속: 13.8 km/)이다. ​여기에 18인치 M 경합금 휠과 시프트 패들, 다코타 천연 가죽 시트와 뒷좌석 열선, 내외장 M 스포츠 패키지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330i는 3시리즈의 최상위 모델로 가솔린 특유의 부드러운 주행감성과 최고의 성능으로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한 차”라며 “BMW 중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3시리즈의 가솔린 모델을 기다려온 국내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330i M 스포츠 패키지의 가격은 부가세포함 5,590만원이며 보다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하면 된다.[보도자료 출처: BMW 코리아]​​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출시 2017-07-19
경제적인 PHEV로 완성된 쏘나타 엔진 풀라인업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출시​- EV모드 45km, 하이브리드 주행 940km으로 방전 걱정 없이 경제운전 가능- 신차급으로 변화한 스포티한 디자인에 전용휠, 엠블럼 등 친환경 요소 더해- 현대스마트센스, 공기청정기능,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 인기 편의사양 그대로- ‘배터리 평생보장 프로그램’ 등 플러그인하이브리드 고객 전용 안심 혜택- “쏘나타 엔진 풀라인업을 구축해 다목적 활용 원하는 고객에 호응 얻을 것”​​​​현대차가 대한민국 대표 중형세단 쏘나타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했다.​현대자동차㈜는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18일(화)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지난 3월 출시 후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쏘나타 뉴 라이즈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계승하고  ▲배터리 평생보장 서비스 실시 등 강화된 상품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일상생활엔 전기차, 주말엔 하이브리드(Daily EV, Weekend Hybrid)’라는 컨셉으로 완성된 쏘나타 뉴 라이즈 PHEV는 하이브리드카를 기반으로 별도의 외부충전 시스템을 함께 적용해 전기차의 단거리 경제성과 하이브리드카의 긴 항속거리를 모두 갖춘 차세대 친환경차다.​쏘나타 뉴 라이즈 PHEV는 과감하고 스포티하게 변신한 ‘쏘나타 뉴 라이즈’의 디자인을 계승하며, ▲친환경차 전용 휠, 엠블럼 ▲히든형 싱글머플러 ▲운전습관을 확인할 수 있는 에코드라이빙 지수, 에너지 흐름도 등을 알 수 있는 클러스터 등을 적용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했다.​쏘나타 뉴 라이즈 PHEV는 고효율의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시 전기 모드만으로 최대 45km의 주행이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모드 주행 약 940km를 포함해 총 985km의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방전의 걱정 없이 사용자의 주행 상황에 따라 경제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이와 함께 최고출력 156마력(ps), 최대토크 19.3kgf·m의 2.0 GDi 엔진과 최고출력 50kW, 최대토크 205Nm의 고효율 영구자석형 모터 시스템이 적용되고,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해 복합 휘발유 기준 17.1km/ℓ, 복합 전기 기준 4.8km/kWh의 연비를 달성했다. ​아울러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은 쏘나타 뉴 라이즈 가솔린·디젤 모델의 주요 안전·편의사양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최첨단 지능형 안전기술 ▲현대 스마트 센스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를 비롯해▲스마트폰 미러링크 및 ▲애플 카플레이 등이 그대로 적용됐으며,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 인기 편의사양들도 포함됐다.​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판매가격은 ▲프리미엄 3,935만원 ▲익스클루시브 4,256만원이다. (세제 혜택 후 기준)​특히 기본 트림인 프리미엄의 경우 디자인 변경 및 배터리 평생 보증 등 강화된 상품성과 ▲공기 청정 모드 ▲고성능 에어컨 필터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오토디포그 등의 편의사양을 기본 탑재하며 3,935만원으로 책정했다. ​익스클루시브 트림 또한  ▲전방 주차 보조시스템 ▲전방 주차보조 시스템 등의 고급 ▲LED 헤드램프 등 고급 안전·편의사양을 추가하면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 4,256만원으로 판매한다.​또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500만원 보조금을 지원 받으며 차량 등록 시에는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 감면 받고, 채권 및 공채 또한 최대 200만원까지 매입 면제받을 수 있어, 실제 차량 취득시까지의 비용을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은 더욱 높아진다.​이 밖에도 공영주차장 주차비용 할인 및 혼잡통행료 면제 등(지역별로 상이)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현대차는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를 구매할 수 있도록 기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PHEV 전용 고전압 배터리 10년/20만km 보증을 ▲평생 보증으로 변경했으며, ▲중고차 최대 3년 62% 잔가보장  ▲어드벤티지 프로그램(차종교환/신차교환/안심할부)을 적용했다.​한편 현대차는 이번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 출시로 2.0 가솔린, 1.7 디젤, 1.6/2.0 터보, LPi, 하이브리드 등 쏘나타 뉴 라이즈 엔진 풀라인업을 완성해 성능, 연비, 친환경 등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며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뉴 라이즈의 장점인 디자인 및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계승한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하이브리드가 출시되며 쏘나타 엔진 풀라인업을 구축했다”며, “차량 출퇴근 고객, 도심 왕래가 많은 교외 거주자 등 다목적 활용을 원하는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이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출처: 현대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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