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렉서스 브랜드 포럼 개최, 고객 삶에 녹아드는 럭셔리 2017-08-02
렉서스 브랜드 포럼 개최, 고객 삶에 녹아드는 럭셔리 ​​“렉서스의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은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고객이 열정을 느끼는 곳에 렉서스가 함께 하고자 합니다. 자동차는 물론 다른 걸로도 말이죠.” 렉서스가 말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이 뭐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한 렉서스 관계자의 말이다. 렉서스는 지난 7월 4일 렉서스 브랜드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한 시간 가량 진행됐지만, 내용은 짧고 간결했다. 렉서스는 앞으로 고객의 삶에 더 가까이 다가서고 싶다는 것. 그래서 일본 동경에 ‘인터섹트 바이 렉서스’라는 체험공간을 만들고, 고급 요트와 고급 자전거, 호버보드, 그리고 영화 속 우주선도 만들었다. 우리나라에 있는 커넥트 투도 이런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 ​ ​​이날 함께 공개한 렉서스 LC도 마찬가지다. 코지 사토 LC 수석 엔지니어는 “LC는 고객의 삶을 보다 풍성하게 할 파트너”라며, “해안도로를 달리거나 외식을 나가는 등 고객의 아름다운 순간에 LC가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C는 렉서스의 플래그십 쿠페로 렉서스의 새로운 후륜구동 플랫폼 GA-L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첫 모델. 기본모델 LC500은 V8 5.0L 엔진으로 470마력의 힘을, 하이브리드 LC500h는 V6 3.5L 엔진에 전기모터가 맞물려 359마력의 힘을 낸다. 국내 판매가격은 LC500이 1억7,000만원, LC500h는 1억8,000만원이다.    글 윤지수 기자​ 
기아 스토닉, 티볼리에 겨누어진 십자포화 2017-08-01
 기아 스토닉, 티볼리에 겨누어진 십자포화​​  ‘가성비’. 기아가 스토닉을 발표하면서 가장 힘주어 강조한 말이었다. 중소형차라면 당연히 중요한 항목이지만 런칭 행사에서 이만큼 가성비 자랑을 한 차가 또 있었던가 싶다. 물론 이유는 있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준중형 이하는 사실 그리 인기 있는 카테고리가 아니다. 하지만 소형 SUV가 크게 주목받으면서 준중형 세단 수요까지 상당부분 흡수하는 추세. 바로 그 수요를 쌍용 티볼리가 빨아들였다. ​조금은 늦었지만 현대 코나에 이어 기아도 스토닉을 연이어 발표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형 SUV 시장 잡기에 나섰다. 이 클래스는 고급 차에 비해 마진이 박하지만 첫차 구입 비중이 큰 만큼 젊은 소비자를 잡는다는 의미도 크다. ​코나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에 가솔린과 디젤 터보 엔진을 짝지은 반면 스토닉은 상대적으로 스탠더드한 디자인에 디젤 엔진만 조합했다. 보통은 가솔린보다 디젤 엔진이 비싸지만 스토닉은 디젤 한 가지(1.6L 110마력)를 얹으면서도 시작 가격을 1,895만원까지 끌어내렸다. 동급 가솔린 모델과 비슷한 가격이다 보니 디젤의 높은 연비가 더욱 위력적으로 보인다. ​QM3와 트랙스는 가볍게 상대해온 티볼리지만 코나와 스토닉을 상대로는 어떨까? 최소한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만으로는 결코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 같다. 티볼리에게 말이다. 코나와 스토닉은 서로 다른 디자인으로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고, 엔진과 장비의 선택권 역시 폭넓다. 티볼리가 코나와 스토닉의 강력한 십자포화를 피하기란 결코 쉽지 않아 보인다. ​글 이수진 편집장 
뉴 아록스(The new Arocs) 4x2 에어서스펜.. 2017-07-31
다임러 트럭 코리아,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고하중 중형 카고 메르세데스-벤츠뉴 아록스(The new Arocs) 4x2 에어서스펜션 카고 국내 출시- 중형 카고 트럭 세그먼트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개념이 결집된 탑-클래스 프리미엄 고하중 중형 트럭 출시로 총 운송 효율(TTE) 극대화- 대형 카고 기반의 고하중 적재/운송 능력을 가진 중형 카고로 개발되어 업무의 신뢰성과 편의성 극대화 및 국내 중/대형 운송 환경에 최적화-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동급 최고 출력의 직렬 6기통 299마력 엔진,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3(MPS 3) 변속기, 전자식 주행 안정 프로그램(ESP), 전복 방지 어시스트, 고성능 엔진 브레이크(HPB), 리타더(Retarder) 등 최첨단 안전 기술 적용- 동급 최고 전축 허용하중 7.5톤, 동급 최장 적재함 길이 8,800mm의 동급 최고 수준의 운송 능력 제공- 대형 트럭급 실내 공간 및 프리미엄 사양 적용- 출시 전 바디빌더 테크 투어 진행을 통해 국내 특장 업체들의 의견을 제품에 반영 및 특장 패키지 기본 제공으로 국내 특장 호환성 극대화​​​​​2017년 7월 31일 –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메르세데스-벤츠 대형 트럭급의 고품격과 강인함을 겸비한 299마력의 프리미엄 고하중 중형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The new Arocs) 에어 서스펜션 카고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새롭게 출시되는 뉴 아록스(The new Arocs) 1830L 4x2 에어 서스펜션 카고는 대형 카고 기반의 국내 중/대형 운송 환경 및 특장에 최적화된 설계로, 강력한 성능 및 탁월한 효율성과 고하중 적재 능력으로 뛰어난 운송 능력을 발휘하여 고수익 실현을 가능하게 해준다. 한편 편의성과 안전성을 프리미엄 대형 트럭급으로 격상시킴으로써 중형 카고 트럭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함과 동시에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적용하여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뉴 아록스 (The new Arocs) 1830L 4x2 에어 서스펜션 카고 출시에 앞서 주요 특장 업체들을 방문하여 각종 특장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바디빌더 테크 투어를 진행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2016년부터 카고 트럭 제품 출시 전부터 실시해오고 있는 바디빌더 테크 투어는 특장 업체들에 대한 기술 지원뿐만 아니라 국내 고객들의 니즈 및 특장 업체의 요청을 제품에 대폭 반영함으로써 업계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목표는 국내 시장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가 되는 것”으로 “이번 뉴 아록스(The new Arocs) 프리미엄 고하중 중형 카고 출시를 통해 트랙터 고객들에 이어 국내 카고 상용차 고객들도 낮은 총 보유 비용 외에도 혁신적인 안전성과 신뢰의 서비스를 결합한 혁신적인 효율 개념인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통해 실질적인 비지니스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며 “앞으로도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을 극대화하기 위해 탑-클래스 제품과 이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서비스 체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 차원 높은 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엄 고하중 중형 카고 트럭뉴 아록스(The new Arocs) 1830L 4x2 에어 서스펜션 카고는 대형 카고 기반으로 개발되어 메르세데스-벤츠 대형 트럭급의 품격과 편의성은 물론 뛰어난 내구성과 거친 작업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 다양한 특장 솔루션과 범용 특장이 가능한 고장력 프레임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중형 카고 비지니스에 있어 신뢰를 한차원 높였다. 또한, 4-bag 타입 후축 에어서스펜션 뿐 아니라 4-point 타입 캡 에어서스펜션을 장착하여 화물 운송의 안정성 및 탁월한 승차감과 핸들링을 제공한다.​뉴 아록스(The new Arocs) 1830L 4x2 클래식스페이스(ClassicSpace) 에어 서스펜션 카고에는 기존 유로5 엔진 대비 약 5% 이상 연비가 향상된 친환경 유로 6 직렬 6기통 엔진과 화물 운송 차량을 위해 개발된 최첨단 자동 12단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3(Mercedes PowerShift 3) 변속기의 조합으로 강력하고 효율적인 파워를 실현하며 299마력, 최대 토크 122.3kgf∙m의 동력 성능을 자랑한다. 또, 동급 최고의 전축 허용하중 7.5톤과 적재함 길이 8,800mm의 넉넉한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동급 최고수준의 적재 능력을 제공한다. 아울러, 전자식 주행 안정 프로그램(ESP), 전복 방지 어시스트, 고성능 엔진 브레이크(HPB)를 기본으로 적용하였고, 리타더(Retarder)를 옵션으로 적용하는 등 혁신적인 보조 제동 시스템으로 뛰어난 제동 성능과 안전성을 제공한다.​뉴 아록스(The new Arocs) 1830L 4x2 에어 서스펜션 카고는 클래식스페이스 (Classic Space) 캡의 대형 트럭급 실내공간 및 프리미엄 편의사양을 적용하여 넓은 운전시야 확보와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또, 실외에서도 각종 차량 기능을 제어하는 다기능 컨트롤 키(Multi Function Key)와 엔진이 정지된 후에도 겨울철 실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무시동 히터, 대형 트럭급 프리미엄 침대, 손쉽게 과적 여부를 확인할 수 축하중 표시장치, 고용량 알루미늄 연료탱크 (390L) 등과 같은 프리미엄 편의 사양을 기본 장착하여 안락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한편,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아록스(The new Arocs) 라인업에 프리미엄 고하중 중형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The new Arocs) 4x2 에어 서스펜션 카고 추가 출시와 함께 탁월한 효율성과 안전 및 편의 장치로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대형 트럭인 2017년형 아록스(The new Arocs) 6x4 및 8x4 에어서스펜션 카고 트럭 4종을 7월 말부터 선보이며 아록스(The new Arocs)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보도자료 출처: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 
BMW 그룹 코리아, 뉴 4시리즈 공개 2017-07-31
​“다이내믹에 세련됨을 더하다”BMW 그룹 코리아, 뉴 4시리즈 공개쿠페, 컨버터블, 그란 쿠페 및 뉴 M4 라인업 포함 총 5종, 11개 모델 선보여더욱 세련된 디자인과 단단해진 서스펜션으로 스포티한 주행 선사 뉴 M4 쿠페와 컨버터블에 ‘컴페티션 패키지’ 기본 장착​​​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28일 부산 힐튼호텔에서 뉴 4시리즈를 공식 공개했다.​BMW는 지난 2013년 강력한 성능과 우아한 디자인의 중형 쿠페 4시리즈를 처음 선보인 이후 프리미엄 컨버터블의 기준을 제시한 4시리즈 컨버터블과 중형차 부문 최초의 4도어 쿠페 4시리즈 그란 쿠페로 라인업을 확장, 전 세계에서 40만대 이상 판매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감각적인 쿠페나 컨버터블로 구성된 BMW 짝수 시리즈는 아름다운 디자인과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모델로 대변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뉴 4시리즈는 짝수 시리즈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모델로, 이번이 첫 부분변경이며 쿠페와 컨버터블, 그란 쿠페는 물론, 고성능 모델 뉴 M4 쿠페와 컨버터블도 함께 공개됐다.​​​​​뉴 4시리즈는 더욱 세련되고 날카로운 디자인과 새로운 섀시로 재탄생했다. 새롭게 디자인된 공기 흡입구와 리어 에이프런, LED 헤드라이트와 리어 라이트가 스포티한 외관을 더욱 강조한다. 또한, 단단해진 서스펜션으로 더욱 스포티한 핸들링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뉴 M4 쿠페와 컨버터블은 일반 M 모델과 차별화되는 내외관 및 역동적인 성능을 더욱 강력하게 끌어올릴 수 있는 ‘컴페티션 패키지(Competition Package)'를 기본 장착, 19마력이 추가돼 총 450마력의 강력한 힘을 낸다.  완성도 높은 디자인의 외관과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진 인테리어BMW 뉴 4시리즈가 추구하는 다이내믹한 스타일은 새로운 전면 디자인을 통해 섬세하고 세밀하게 매우 완성도 높게 표현됐다. 선명한 윤곽선과 넓은 표면이 교차하며 입체적인 느낌의 넓고, 날카로운 전면부 스타일을 완성한다. 특히, 차량 가장자리 쪽으로 점점 커지는 형태의 대형 공기흡입구는 차량 전면에 강력한 존재감과 너비감을 준다. ​BMW 뉴 4시리즈 쿠페, 컨버터블, 그란 쿠페 모두 신형 바이 LED(bi-LED) 헤드램프와 LED 안개등을 기본 장착해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친숙한 트윈 원형 헤드라이트는 육각형 디자인에 통합돼 보다 세련된 느낌을 주며, 헤드라이트 상단에 '눈썹' 형태로 자리잡은 LED 지시등은 전체적으로 약간 잘라낸 듯한 디자인으로 보다 넓고, 강렬한 인상을 준다. ​뉴 4시리즈의 후면은 전면의 스타일을 따라 낮고 스포티한 모습을 보여준다. 새롭게 디자인된 풀 LED 리어 라이트와 에이프런은 역동적인 외관을 더욱 강조하고, 차량의 끝부분보다 높은 위치에 자리한 방향 지시등은 차체가 더욱 낮아 보이는 효과를 준다. 하단에는 차량 전면 공기흡입구의 실루엣을 반영한 뚜렷한 윤곽선을 더해 전체적인 디자인에 통일감을 준다. 인테리어는 다양하고, 디테일한 요소 등을 업그레이드하여 뉴 4시리즈만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한다. 공기 배출구와 도어 부분의 컨트롤 패널을 둘러싼 부분과 뉴 4시리즈 컨버터블의 하드톱 루프 스위치, 앞좌석 일체형 벨트 가이드를 크롬 느낌으로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뉴 4시리즈의 공조 및 오디오 제어시스템 테두리도 크롬으로 마감됐다. 센터 콘솔의 고광택 블랙 커버 패널은 더욱 우아한 인상을 주며, 계기판의 더블 스티칭은 운전자 중심의 내부 구조를 강조한다. 뉴 4시리즈에 기본 제공되는 스포츠 스티어링 휠은 테두리에 고급 가죽을 적용해 수정한 라이닝 덕분에 그립감이 더욱 향상됐다.​단단해진 서스펜션과 향상된 주행 감각BMW 4시리즈는 3시리즈보다 낮은 무게중심(쿠페: -40 mm, 그란 쿠페: -30mm, 컨버터블: -20mm), 더 넓어진 윤거(전면: +14mm, 후면: +22mm), 그리고 특별히 구성된 운동학을 통해 날카로운 스포츠 성능과 탁월한 승차감이 어우러진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뉴 4시리즈는 효과적인 서스펜션 조정을 통해 승차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역동적인 핸들링은 크게 향상시켰다. 뉴 4시리즈 쿠페와 뉴 4시리즈 그란 쿠페의 단단해진 서스펜션은 더욱 진화한 댐핑 기술과 향상된 스티어링 설정으로 차내 하중에 관계없이 횡과 종방향 핸들링 특성이 크게 향상됐다. 덕분에 좌우로 흔들리는 롤링이 줄었고, 뛰어난 주행 안정성과 정밀한 핸들링을 제공한다. 뉴 4시리즈 컨버터블도 뛰어난 안정성과 민첩한 핸들링 특성을 제공한다. ​강력하고, 효율적인 신형 엔진 탑재뉴 4시리즈는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통해 역동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국내 출시되는 뉴 4시리즈의 엔진은 가솔린 2종(420i, 430i), 디젤 2종(420d, 435d)을 제공하며,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를 기본 장착했다. ​뉴 4시리즈 쿠페와 그란 쿠페에 탑재된 2리터 직렬 4기통 420i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7.6kg·m, 420d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힘을 발휘한다. 쿠페와 컨버터블에 탑재된 430i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5.7kg·m이다. 그란 쿠페에 탑재된 6기통 435d 디젤 엔진은 313마력의 강력한 출력과 64.3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상세 라인업은 뉴 420i 쿠페 M 스포츠 패키지, 뉴 420d 쿠페 M 스포츠 패키지, 뉴 420d xDrive 쿠페 M 스포츠 패키지, 뉴 430i 쿠페 M 스포츠 패키지, M4 쿠페 컴페티션 등 쿠페 5개, 뉴 430i 컨버터블 M 스포츠 패키지, M4 컨버터블 컴페티션 등 컨버터블 2개, 뉴 420i 그란 쿠페 럭셔리, 뉴 420d 그란 쿠페 럭셔리, 뉴 420d 그란 쿠페 xDrive 스포츠, 뉴 435d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등 그란 쿠페 4개까지 총 11가지다.​새로운 내비게이션과 다양한 옵션으로 편의성 향상뉴 4시리즈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두 개의 화면 페이지에 6 개의 대형 타일형 아이콘이 배치된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아이콘들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뉴를 메인 화면으로 옮길 수 있다. ​또한 전 모델에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한 무선 충전 패드를 갖춰 운행 중에도 충전이 가능하며, 뉴 430i 쿠페 및 그란쿠페 전 모델에는 전ㆍ후면의 카메라를 통해 360도 전방위 시야를 확보하는 서라운드뷰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와 더불어 컴포트 액세스 시스템과 연계한 스마트 오픈 기능을 적용해 키를 소지한 채 트렁크 하단부 중앙을 가볍게 발로 차면 트렁크 문이 자동적으로 열리는 편리한 기능까지 제공한다.​뉴 4시리즈 컨버터블은 좋은 사운드 시스템과 함께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도록 하만카돈 오디오 시스템도 제공한다.  고성능 모델 뉴 M4 쿠페와 뉴 M4 컨버터블 컴페티션BMW 4시리즈 라인업 중 가장 스포티한 모델인 M4 쿠페와 M4 컨버터블 컴페티션은 새로운 스타일을 더해 더욱 역동적이고, 강력한 모델로 재탄생했다. 두 모델은 육각형 모형의 어댑티브 풀 LED 헤드라이트를 기본 장착했으며, 새로운 LED 리어 라이트는 후면 디자인에 신선함은 기술적 매력까지 더했다. 실내는 새로운 스타일과 함께 앞좌석의 빛나는 M 엠블럼이 특징이며, 크롬 느낌의 디테일 요소와 계기판에 적용된 더블 스티칭 처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특히 국내 출시되는 뉴 M4 쿠페와 뉴 M4 컨버터블 컴페티션은 역동적인 성능을 더욱 강력하게 끌어올릴 수 있는 '컴페티션 패키지'를 기본 장착해 19마력이 추가돼 총 450마력의 강력한 힘을 낼 수 있다. 또한 M4 컴페티션에는 전용 20인치 휠, M 어댑티브 서스펜션, M 경량시트, M 전용 시트벨트 그리고 M 스포츠 배기 시스템 등 컴페티션 모델만의 요소들이 적용되어 특별함을 더했다.​BMW M은 코어모델, 컴페티션, CS, GTS 총 4가지의 모델로 구성되며. 국내에 이번에 공개하는 뉴 M4 쿠페와 뉴 M4 컨버터블은 컴페티션 패키지가 적용된 모델로 기존 M 모델보다 한 단계 상위버전이다. 스포티한 본능이 성능뿐 아니라 외관과 실내에도 잘 반영되도록 심혈을 기울인 M4 컴페티션 모델은 뉴 4시리즈 라인업의 역동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이번 뉴 4시리즈의 가격은 엔진 및 옵션에 따라 쿠페가 5,800만원~6,690만원, 컨버터블 7,730만원, 그란 쿠페 5,800만원~8,450만원, 뉴 M4 쿠페 컴페티션 1억 1,780만원, 뉴 M4 컨버터블 컴페티션 1억 2,530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29일(토) 1200여명의 기존 BMW 고객 및 가망 고객을 초청, 부산 힐튼 호텔에서 한여름밤의 축제를 열 예정이다. 이번 파티는 뉴 4시리즈의 세련된 스타일을 전면에 내세운 ‘스타일 네이티브(Style Native)’를 테마로 기획되었다.  ​BMW 뉴 4시리즈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출처: BMW 코리아]​​​ 
푸조, 고성능 프리미엄 SUV ‘New 푸조 3008 .. 2017-07-28
푸조, 고성능 프리미엄 SUV ‘New 푸조 3008 GT’ 국내 공식 출시 - BlueHDi 2.0 엔진 탑재, 180마력 40.82 kg.m 토크의 강력한 힘 갖춰, 고속도로 연비도 14.3km/ℓ로 우수- 시트와 대시보드, 도어트림 패널로 알칸타라 소재 적극 활용, 19인치 전용 휠 등 스포티한 이미지 극대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전방 카메라, 파크 어시스트 등 더하며 안전성 및 편의성 강화 - 티맵의 실시간 경로 검색 가능한 ‘맵진 에어바이 티맵’ 내비게이션 탑재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가 오늘(27일) 고성능 프리미엄 SUV ‘New 푸조 3008 GT’를 출시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푸조의 최상위 트림인 GT는 Gran Turismo(그란 투리스모)의 약자로 사전적 의미로는 장거리·고속 주행용의 고성능 자동차를 뜻한다. 푸조 GT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췄지만 운전자가 일상에서 다루기 부담스러운 성격을 지향하지는 않는다. 일상에서는 세련되고 편안한 주행을 경험할 수 있으며, 필요시 운전자의 의도에 따라 다이내믹하고 익사이팅한 드라이빙을 지원한다.​새롭게 출시한 New 푸조 3008 GT도 푸조 GT만의 스피릿(SPRIT)을 적극 반영했다. 강력한 힘과 효율성을 갖춘 BlueHDi 2.0 엔진과 GT 모델 특유의 스포티함과 프리미엄 감성을 극대화한 디자인, 그리고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적용해 기존 3008 SUV 모델과는 차별화된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핵심은 파워트레인이다.  BlueHDi 2.0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EAT6(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가 맞물려 최대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40.82 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EAT6 아이신 6단 자동 변속기는 최적의 조화를 통해 주행의 즐거움과 효율성을 모두 만족 시킨다. 연비도 복합연비 기준 13 km/ℓ(도심 12 km/ℓ, 고속 14.3 km/ℓ)로 우수하다. 여기에 유로6를 넉넉하게 충족하는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 과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하여 질소산화물(NOx) 배출은 90%, 미립자 오염물질(PM)은 99.9%까지 제거해 뛰어난 친환경성을 보여준다. ​스타일도 더욱 과감해졌다. 19인치 보스톤 다이아몬드 휠과 차량의 측면과 후면, 그리고 스티어링 휠 하단부에 배치된 GT 엠블럼이 GT 모델만의 강력한 존재감을 표현한다. 실내는 시트와 대시보드, 도어트림 패널에 고급 알칸타라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운전석은 5가지 마사지 타입의 8포켓 마사지 시트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안전 및 편의 시스템도 대거 추가 적용했다. 운전자가 설정한 거리에 맞춰 앞 차와의 거리를 유지 및 제동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Adaptive Cruise Control with Stop function)과 별도의 스티어링휠 조작 없이 가속 및 브레이크 페달 조작만으로 손쉽게 주차 할 수 있는 파크 어시스트 기능을 탑재했다. 전방 카메라를 추가 탑재해 보다 안전한 운행을 지원한다.​​​​​또한, New 푸조 3008 GT에는 티맵의 실시간 경로 검색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맵진 에어바이 티맵’ 내비게이션이 기본 탑재된다. New 푸조 3008 GT에 탑재되는 내비게이션은 탑재형 내비게이션의 '안정성'에 모바일 내비게이션의 ‘실시간 경로 검색 기능'이라는 강점을 결합한 것으로, 스마트폰 테더링을 통해 티맵의 실시간 경로 검색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이 외에도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풀 LED 헤드램프는 물론, 핸즈프리 자동식 테일 게이트, 개폐 가능한 전동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등 탑승자를 위한 풍부한 편의 사양을 갖췄다.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운전자 주의 알람 시스템, 하이빔 어시스트,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디텍션 시스템 등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도 기본 적용해 뛰어난 주행 안전성을 제공한다. 적재공간 역시 기본 590ℓ 로 넉넉하며, 2열 시트 폴딩 시 최대 1,670ℓ 의 적재가 가능하다.  ​최상위 트림에 걸맞게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 시킬 수 있는 프리미엄 옵션도 마련했다. New 푸조 3008 SUV의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 시킬 수 있는 ‘쿠팡쉐(Coupe Franche)’ 투톤 바디 컬러는 약 200만 원, 하이엔드급 오디오 브랜드 FOCAL®의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은 약 300 만 원으로 추가 적용 할 수 있다.​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New 푸조 3008 GT는 3008 SUV의 최상위 트림답게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높은 연료 효율성, 그리고 고급스러운 디테일까지 갖춘 프리미엄SUV 모델"이라며, "푸조만의 기술과 감성이 집약된 New 푸조 3008 GT의 우수한 상품성을 앞세워 수입 SUV 시장의 강력한 주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 푸조 3008 GT의 가격은 4,990만 원이다. (VAT 포함) ​한편, New 푸조 3008 SUV는 작년 10월 글로벌 출시 이후 올해 6월 말까지 약 150,000대 판매를 기록하며 글로벌 SUV 시장의 신흥 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푸조의 핵심 SUV 모델이다. 지난 제네바 모터쇼에서 SUV로는 사상 최초로 ‘2017 올해의 차(2017 Car of the year)’를 수상하고, 이 외에도 ‘영국 카 바이어 2017 올해의 SUV’,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국제 자동차 페스티벌 2016 베스트 인테리어’ 등 전세계 어워드에서 26개의 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상품성과 전문성을 입증 받았다. [보도자료 출처: 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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