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아우디, 배우 메이지 윌리엄스와 전기차 미래의 브랜드 .. 2020-01-30
아우디, 배우 메이지 윌리엄스와 전기차 미래의 브랜드 여정을 담은 광고 ‘Let It Go’ 선보여-프로미식축구 결승전에서 올 뉴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과 배우 메이지 윌리엄스가 함께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모빌리티를 향한 아우디 브랜드의 여정을 담은 광고 ‘Let it Go’ 공개-브랜드 슬로건인 ‘기술을 통한 진보’를 새롭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아우디의 장기적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광고잉골슈타트, 2020년 1월 30일 – 아우디가 프로미식축구 결승전 광고에서 유명 애니메이션 주제곡인, “Let It Go(렛잇고)”의 영감을 받은 60초짜리 광고 영상을 선보인다. 아우디의 장기적 글로벌 캠페인의 포문을 여는 이번 광고는 아우디 브랜드 슬로건인 ‘기술을 통한 진보 (Vorsprung durch Technik)’를 강조하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새로운 시대를 형상화하고자 하겠다는 아우디의 굳건한 포부를 담았다.세계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인 프로미식축구 결승전 경기 중계 중 방영되는 광고들은 경기 못지않은 볼거리를 제공해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다. 아우디가 11번째로 선보이는 올해의 프로미식축구 결승전 광고에서는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아리아 스타크 역을 맡았던 메이지 윌리엄스 (Maisie Williams)가 함께해 더 눈길을 끈다.광고에서 메이지 윌리엄스는 올 뉴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을 운전하다 교차로에 갇힌다. 현재의 선입견과 소비, 성공, 지위라는 오래된 관념의 갈림길을 상징하는 교차로에 갇혀 있던 그녀는 지금까지 따라왔던 경로를 바꾸기로 하고 모든 것을 뒤로한 채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로 유명한 ‘Let It Go’를 자신의 버전으로 부르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해 달려간다. 그리고 운전자와 보행자 등 다른 사람이 그녀의 여정에 함께하게 된다. 이러한 여정은 지속 가능한 선택을 하려면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아우디의 노력을 의미한다. 메이지 윌리엄스는 ‘왕좌의 게임’ 외에도 기후 변화에 대한 행동을 촉구하며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는 배우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녀가 이번 광고에서 부른 ‘Let It Go’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노래를 새롭고 보다 반항적으로 재해석했지만, 혁신은 낡은 틀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본연의 의미는 그대로 살아 있다. 아우디의 광고에서 새로운 것이란,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해 이동하는 것을 의미하며 광고에 더욱 강력한 스토리텔링 요소를 더했다. 아우디 브랜드의 디지털 사업부 및 고객 경험 팀 총괄 스벤 슈비르트(Sven Schuwirth)는 “미식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자 마지막 남은 진정한 라이브 글로벌 TV 이벤트 중 하나인 이번 경기는 전 세계 시청자들과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모빌리티를 향한 아우디의 전략적 여정을 공유할 수 있는 완벽한 순간” 이라며, “메이지 윌리엄스는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을 선택하고 이를 옹호하는 소비자들의 완벽한 대변인으로, 그녀는 전기차의 미래를 향한 변화를 열망하는 수백만 명의 고객들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고 말했다.이 광고는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기술을 통한 진보’라는 브랜드의 슬로건을 재충전하는 것을 목표로 아우디가 내놓은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의 첫 번째 이야기다. 아우디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새로운 시대를 만들고자 하는 굳은 포부와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사상 최초로 이번 광고를 한국을 포함한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스페인, 중국 등 여러 국가의 TV와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동시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2025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30개의 전기차 모델 발표 계획 및 2050년까지 탄소 중립 기업이 되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아우디가 진행하고 있는 여러 프로젝트는 아우디 홈페이지 (audi.com/sustainabilit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대규모 마케팅 활동으로 강렬한 .. 2020-01-29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대규모 마케팅 활동으로 강렬한 임팩트 남긴다!- 고객 초청 ‘미드나잇 파티’ 개최, 트레일블레이저 만의 개성 넘치는 매력 어필 - ‘트레일’과 ‘블레이저’ 라임이 반복되는 중독성 강한 TV 광고로 각인- 견적 상담 신청 및 계약/출고 이벤트 등 대대적인 마케팅 시동- 전국 주요 유동인구 거점에 트레일블레이저 순회 전시하며 고객 접점 강화2020. 1. 22쉐보레(Chevrolet)가 브랜드 SUV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는 트레일블레이저의 성공적인 출시와 동시에 고객 초청 행사, TV 광고, 견적상담 신청 및 계약/출고 이벤트, 전시 및 시승 체험 등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에 시동을 건다. 쉐보레는 지난 17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클럽 크로마에서 트레일블레이저 출시를 기념해 관심고객 300여 명을 대상으로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파티’를 개최, 트레일블레이저만의 젊고 트렌디한 감성을 화려한 무대와 함께 선보였다.  이날 파티에는 시크한 카리스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선미와 ‘감성 래퍼’ 창모(CHANGMO) 등 인기 뮤지션들이 참석해 트레일블레이저의 출시를 축하했으며, 베스트 드레서 콘테스트,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석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제품 출시와 동시에 방영되고 있는 트레일블레이저의 TV 광고는 ‘트레일’과 ‘블레이저’ 두 단어의 라임이 반복되는 후크송 형태의 중독성 강한 BGM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트레일블레이저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쉐보레는 이러한 뜨거운 출시 반응에 힘입어 대대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한다. 우선,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트레일블레이저 견적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2,02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견적 상담 이후 제한된 기간 안에 계약 및 출고를 마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특별 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함께 애플 와치5, 애플 에어팟 프로 등 풍성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행운을 선사한다.  이와 더불어 쉐보레는 트레일블레이저의 실물을 직접 보고 시승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설 연휴를 앞둔 23일부터 2월 2일까지 서울, 인천, 광주, 분당 등 유동인구가 많은 전국 주요 거점에 트레일블레이저를 순차적으로 전시하는 전국 투어를 실시한다. 고객들은 전국 전시 투어 이벤트 현장에서 차량 시승을 신청할 수 있으며 동승하는 전문 카매니저로부터 차량의 특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견적 상담 이벤트를 비롯해 차량 전시 일정과 장소 등 마케팅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www.chevrole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트레일블레이저는 소형 SUV 트랙스와 중형 SUV 이쿼녹스 사이에 위치한 SUV 모델로 PREMIER, RS, ACTIV 등 소비자의 다양한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세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오는 1월 말에 본격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다.국내 SUV 시장에 새로운 임팩트를 선사할 트레일블레이저의 가격은 ▲LS 1,995만원, ▲LT 2,225만원, ▲ PREMIER 2,490만원, ▲ ACTIV 2,570만원, ▲ RS 2,620만원이다. 
토요타 코리아, ‘토요타 GR 수프라’ 출시, 17년 .. 2020-01-28
토요타 코리아, ‘토요타 GR 수프라’ 출시17년 만에 다시 태어난 토요타의 정통 스포츠카토요타의 모터 스포츠 정신을 계승한 ‘GR’ 시리즈 모델 토요타 코리아는 1월 21일 잠실 커넥트 투에서 ‘토요타 GR 수프라’의 기자발표회를 가졌다.   GR 수프라는 ‘수프림 펀 투 드라이브(Supreme Fun-To-Drive)’, 운전이 주는 최상의 즐거움을 컨셉으로 개발된 토요타의 정통 스포츠카로, ‘GR’은 토요타 자동차의 모터스포츠 활동인 ‘토요타 가주레이싱(GAZOO Racing)’을 의미한다. 최대토크 51kg•m, 최고출력 340PS의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은 스포츠 주행에 걸맞는 강력한 힘과 가속성능을 발휘하며, ‘휠베이스’, ‘트레드’, ‘중심고’의 세가지 요소를 최적으로 조합하여, 스포츠카로서 탁월한 핸들링과 안정된 코너링을 보여준다. 또한, 액티브 사운드 컨트롤(Active Sound Control)은 주행모드에 따라 강렬한 엔진소리를 제공하며 운전의 설렘을 더해준다.외관 디자인은 토요타의 클래식 스포츠카 2000GT의 실루엣을 이어받아 전면이 길고 후면이 짧은 ‘롱 노즈 숏 데크(Long Nose Short Deck)’ 컨셉으로 개발되었다. 외부 공기흐름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실내 탑승자의 헤드룸을 확보한 더블버블 루프(Double-bubble Roof), 고속주행 시 다운포스를 이끌어내는 후면 디자인, 볼륨감 있는 전•후면 휀더 등으로 수프라의 운동성능을 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6개의 LED 헤드램프, 100mm 직경의 듀얼 머플러, 19인치 단조 알로이 휠 그리고, 후면의 GR 엠블럼으로 스포츠카의 디테일을 차량 곳곳에 표현했다.  수평으로 길게 디자인된 인스트루먼트 패널을 적용하여 넓은 전방시야를 확보했으며, 패들 시프트와 운전에 필요한 버튼은 운전자와 가깝게 배치하여 시선이동을 최소화했다. 또한 몸의 흔들림을 잡아주는 하이 백(high back) 스포츠시트와 콘솔의 무릎패드, 직관적인 조작감을 전하는 스티어링 휠 등 실내 디자인은 운전자를 드라이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1.8인치 풀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로 주행 중 다양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전방충돌 경고장치, 차선이탈 경고기능,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어댑티브 하이빔 시스템 등 다양한 예방안전기술이 적용되어 안전한 주행을 도와준다.토요타 코리아의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GR 수프라와 함께 스포츠 드라이빙의 재미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GR 수프라의 권장소비자가격은 7,380만원(부가세포함)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요타 가주레이싱(GAZOO Racing) 토요타 가주레이싱은 자동차를 통한 즐거움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한 토요타 자동차의 모터스포츠 활동으로 ‘가주’는 이미지를 뜻하는 일본어 ‘가’(が/画)와 동물원을 뜻하는 영어 ‘주’(ZOO)의 합성어이다. ‘더 좋은 차 만들기’라는 목표를 향해 극한의 레이스를 통한 자동차의 진보를 도모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WRC, WEC, 뉘르부르크링, 5대륙 주파 등이 있으며, 토요타 GR 수프라는 모터 스포츠 정신을 계승한 ‘TOYOTA GR 시리즈’의 국내출시 모델이다.수프라 시승기&리뷰 유튜브 영상보기.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모바일 아카데미 11기.. 2020-01-28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모바일 아카데미 11기 독일 본사 탐방 프로그램 진행−11기 우수 학생 15명에게 메르세데스-벤츠의 역사와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고 진로 탐색할 수 있는 독일 본사 탐방 기회 제공−참가 학생은 메르세데스-벤츠 독일 본사의 클래식 센터와 박물관,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 및 생산공장 등 견학(서울, 2020년 1월 21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산학협력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11기 우수 학생의 독일 본사 탐방을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우수한 기술력과 글로벌 교육 노하우를 국내 대학 자동차 관련 학과에 제공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각 기수의 우수 학생들에게 독일 본사 탐방 기회를 제공해 자동차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고 견문을 넓혀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7일간 진행된 이번 독일 본사 탐방 프로그램에는 2019학년도 2학기 모바일 아카데미를 수강한 우수 학생 15명이 참가했다. 이번 모바일 아카데미 11기를 통해 총 72명의 졸업생이 배출됐으며, 한 학기 동안 다면평가, 발표 결과, 성적 등의 종합 평가를 거쳐 우수 학생이 최종 선발됐다.이번 독일 본사 탐방을 통해 참가 학생들은 ▲메르세데스-벤츠 클래식 차량을 수리 및 복원하는 클래식 센터 및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을 방문했으며, ▲최첨단 증강현실(AR) 트레이닝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트레이너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트레이닝 센터를 방문했을 뿐만 아니라, ▲차량 공정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진델핑겐 생산 공장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참가 학생들은 유니목 박물관을 방문해 메르세데스-벤츠의 특수 목적 차량을 체험하고, 호헨졸렌 성, 헤겔하우스, 홀츠마르크트 광장, 하이델베르크 성 등 독일 역사와 문화가 담긴 명소를 둘러보는 등 자동차 및 문화 분야에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2014년부터 운영 중인 모바일 아카데미는 국내 자동차 관련 대학 12곳에 강의와 실습용 차량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11기까지 총 73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그 중 우수 학생 140명에게 독일 본사 탐방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지난 기수까지 독일 본사 탐방을 다녀온 학생 중 약 50%가 메르세데스-벤츠 네트워크에 취업해 실제로도 뛰어난 성과를 보이는 등 성공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모바일 아카데미 11기 독일 본사 탐방 프로그램 참가 학생 소감>대림대학교 이재훈 학생: 그동안 막연히 자동차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번 독일 본사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모바일 아카데미에서 배웠던 메르세데스-벤츠의 역사와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었다. 앞으로 글로벌 수준에서도 인정 받는 자동차 전문가가 되자고 다짐했다.신한대학교 김태현 학생: 메르세데스-벤츠 본사를 견학하며 선망하던 자동차 브랜드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최초이자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자동차뿐만 아니라 글로벌 역량을 키워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하고자 한다.아주자동차대학교 이지원 학생: 모바일 아카데미에서 자동차에 대해 많은 것을 공부하며 열심히 참여한 끝에 우수 학생으로 선발돼 독일 본사 탐방 기회를 얻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독일에서 경험한 잊지 못할 추억을 되새기면서 최고 수준의 자동차 전문가가 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
기아차,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럽 챔피언십 후원 연장 2020-01-28
2년 연속 세계 최대 E-스포츠 대회 메인 파트너십 체결기아차,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럽 챔피언십 후원 연장- 기아차, 2020 시즌 롤(LOL) 유럽리그 자동차 부문 메인 파트너 계약 연장- 니로EV 특별 출연하는 시즌 오프닝 영상 라이엇 게임즈와 함께 제작해 시즌 개막 기념- ‘기아 플레이어 오브 더 게임’ 등 시즌 중 뛰어난 활약 펼친 선수•팀 선정해 수상-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E-스포츠 고객들과 향유할 것”기아차가 2020년에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롤(LOL)’ 후원을 이어간다.기아자동차㈜는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럽 리그(League of Legends European Championship)’ 파트너십 계약을 연장하고, 게임 제작사인 라이엇 게임즈(Riot Games)와 협업을 지속한다고 밝혔다.이번 파트너십 연장을 통해 기아차는 2019 시즌에 이어 ‘2020 롤(LOL) 유럽 리그’의 자동차 부문 메인 파트너 타이틀을 획득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우선, 기아차는 2020 시즌 개막과 기아의 롤(LOL) 유럽리그 후원 계약 연장을 기념하기 위해 라이엇 게임즈와 공동 제작한 시즌 오프닝 뮤직비디오를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뮤직비디오에는 경쾌한 음악과 함께 니로 EV가 특별 출연하며, 이 영상은 유튜브에 공개된 이후 23만이 넘는 조회수 기록하며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http://bit.ly/2FPhqe3)또한 기아차는 ▲각 게임 별 가장 활약이 뛰어난 선수를 선정하는 ‘기아 플레이어 오브 더 게임(Kia Player of the game)’ ▲각 스플릿  별 최고의 선수를 선정하는 ‘기아 스플릿 MVP(Kia Split MVP)’ ▲시즌 최고의 팀을 선정하는 ‘기아 팀 오브 더 시즌(Kia Team of the season)’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와 팀을 선정해 수상할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경기 전 선수들의 대화 내용을 영상으로 담은 ‘기아 마이크 체크(Kia Mic Check)’ 프로그램을 통해 중계 화면으로는 볼 수 없는 경기의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등 고객들이 대회를 다양한 방식으로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는 지난해부터 롤(LOL) 유럽 리그를 후원하며 전 세계 E-스포츠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해왔다”며 “앞으로도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E-스포츠 팬들과 향유하며, E-스포츠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롤(LOL)은 매월 1억 명 이상이 즐기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 중 하나로 14개의 리그가 매년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는데, 그 중 유럽 리그는 작년 대회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84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가장 규모가 큰 리그로 꼽히고 있다.
방탄소년단 수소전기차『넥쏘』타고 美 그래미 어워즈 참석 2020-01-28
“현대차, 방탄소년단과 함께 새로운 수소캠페인 시작”방탄소년단 수소전기차『넥쏘』타고 美 그래미 어워즈 참석- 방탄소년단, 제62회 그래미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넥쏘 타고 깜짝 등장- 현대차와 함께하는 새로운 글로벌 수소 캠페인 전세계 알리기 위해 넥쏘로 참석- 넥쏘 깜짝 출현과 함께 현대차와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수소 캠페인 본격 시작- 방탄소년단의 친환경 메시지와 수소에 대해 소통하는 대규모 행사 선보일 예정-“친환경 소비 주도하는 밀레니얼들과 미래 에너지 수소에 대한 소통 강화할 것”방탄소년단이 26일(현지 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최된 제62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현대자동차 수소전기차 ‘넥쏘’를 타고 참석했다. 미국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에 방탄소년단이 수소 전기차 ‘넥쏘’를 타고 나타난 것은 현대차와 함께하는 새로운 수소 캠페인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현대자동차는 넥쏘 5대를 방탄소년단에게 제공했다.현대자동차는 이날 ‘넥쏘’의 그래미 어워즈 깜짝 등장을 시작으로 미래 청정에너지 ‘수소’의 친환경성과 지속가능성을 전파하는 글로벌 수소 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현대차는 새로운 수소 캠페인을 위해 방탄소년단을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에서 ‘현대자동차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격상시켰다.방탄소년단과 함께 하는 새로운 수소 캠페인은 ‘Because of You(당신을 위해서)’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며, 이는 현대자동차의 수소 에너지 기술은 고객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진보하고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먼저 현대차는 다음달 말부터 방탄소년단 개별 멤버 1명씩 다음 세대를 위해 지켜야 할 대자연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영상 8편(종합편 포함)을 현대차 소셜미디어 계정(인스타그램 @hyundai.lifestyle, 유튜브 @hyundaiworldwide)을 통해 순차적으로 전세계에 공개한다.이어 수소와 수소 에너지의 근원인 물(H2O)을 매개로 방탄소년단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이벤트와 수소에너지에 대해 밀레니얼 세대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현대자동차가 미래 에너지 ‘수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방탄소년단과 손을 잡은 이유는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는 ‘수소’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 지속가능성에 대해 같이 고민하면서 이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다.※ 밀레니얼 세대 : 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로, 정보기술과 모바일 장치 사용에 능통함밀레니얼 세대들은 제품 구매 시에도 환경과 사회에 대한 영향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등 친환경 소비를 주도하고 있어 미래 에너지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수소’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기대되는 세대다.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방탄소년단과 함께 선보일 다양한 수소 캠페인을 통해 현대자동차 브랜드 지향점인 친환경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밀레니얼 세대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소전기차 ‘넥쏘’는 수소를 충전해 움직이는 전기자동차로 한 번에 총 6.33kg의 수소를 충전하면 609km를 주행할 수 있다.또한 내연기관차와 달리 물 이외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운행 중 흡수한 공기도 3단계 공기정화시스템을 통해 미세먼지와 화학물질을 제거하기 때문에 움직이는 공기청정기로 불리운다.따라서 '넥쏘' 1대를 1시간 운행하면 성인 약 43명이 필요한 공기를 정화하고, 1만 대를 운행하면 나무 60만 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수준의 탄소 저감 효과를 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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