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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G4 렉스턴 7인승 모델 출시 2017-08-07
쌍용자동차, G4 렉스턴 7인승 모델 출시▪ 탑승공간 확대한 모델 전국 판매 네트워크 통해 판매 시작… 판매가 3,390~ 4,550만원▪ 출시 기념으로 파격적 혜택의 차량관리 패키지 ‘프라미스 753 프로그램’ 선보여… 7년/10만km 보증기간 연장 및 5년 무상점검, 3회 엔진오일 등 무상 교환▪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다자녀가구 구매 시 차량가격의 7%에 이르는 취득세 면제 혜택​​​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3열 시트 추가를 통해 탑승공간을 확대한 G4 렉스턴 7인승 모델을 선보이고 전국 200여 개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는 G4 렉스턴 7인승 모델 출시를 기념해 파격적 혜택의 차량관리 패키지 ‘프라미스(Promise) 753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인다. ‘프라미스 753 프로그램’은 G4 렉스턴 전 모델(5인승 포함) 구매 시 적용 가능하며 ▲7년/10만km 보증기간 연장 ▲5년 무상점검 ▲엔진오일, 에어컨 필터, 와이퍼 블레이드 등 필수 소모품 3회 무상교환으로 구성되어 있다.​​Luxury와 Prime 모델 구매 시 멀티 어드밴스드 서스펜션과 함께 패키지로 구성되어 약 240만원에 해당하는 가치의 ‘프라미스 753 프로그램’을 70만원에 선택할 수 있으며, 멀티 어드밴스드 서스펜션이 기 적용된 Majesty와 Heritage 모델 구매 고객은 50만원이라는 파격가로 선택 가능하다.​아울러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가 7인승 모델 구매 시 차량가격의 7%가 부과되는 취득세 및 자동차세가 면제되며,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에서 구매하면 취득세를 면제 받을 수 있어 경제성도 뛰어나다.​Premium Authentic SUV G4 렉스턴은 4Tronic 시스템에 기반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은 물론 뛰어난 용도성을 갖추고 있다. 최적의 공간 설계로 동급 최대 2열 다리공간을 비롯해 넉넉한 실내공간 및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공간을 확보했다.​​​​HD DMB를 시청할 수 있는 국내 SUV 최대 9.2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Wi-Fi를 통해 국내 최초로 모든 App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초미세먼지까지 잡아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적용한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All door passive entry 기능(2열에서도 도어 lock-unlock 가능) ▲스마트 테일게이트 등 앞선 편의성사양들을 누릴 수 있다.​G4 렉스턴은 동급에서 가장 많은 9에어백과 초고강성 쿼드프레임,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적용을 통해 대형 SUV 최초로 KNCAP(신차안전도평가) 1등급(내부 테스트 기준)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신차의 손상성과 수리성을 측정하는 RCAR(세계자동차수리기술연구위원회) 테스트에서 21등급 평가를 받았다. ​G4 렉스턴이 획득한 21등급은 국내에 출시된 중대형 SUV 중 가장 우수한 것으로, 경쟁모델은 물론 차량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중형 SUV보다도 저렴한 자차보험료로 보험가입이 가능하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또한,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17회 인간공학디자인상에서 G4 렉스턴은 공간 중심 디자인과 시트 안락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HMI(Human-Machine Interface) 설계를 인정 받아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다.​G4 렉스턴 7인승 모델의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Luxury 3,390만원 ▲Prime 3,660만원 ▲Majesty 3,990만원 ▲Heritage 4,550만원이며, 연비는 복합 10.1~10.5km/ℓ(4WD~2WD)로 5인승 모델과 동일하다. ​ G4 렉스턴의 자세한 제품 정보 및 판매 조건 등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에서 확인 가능하다.[보도자료 출처: 쌍용 자동차] 
⁠⁠2017년 한국 보쉬 연례 기자 간담회 2017-08-03
2017년 한국 보쉬 연례 기자 간담회    지난 6월 27일, 로버트보쉬코리아 유한회사는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연례 기자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매출 실적과 한국내 사업현황을 공개했다. 2016년 한국 보쉬의 총 매출은 2조3,000억원으로, 2015년 대비 소폭 상승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일궈냈다. 로버트보쉬코리아 대표이사 프랑크 셰퍼스 박사는 “한국은 여전히 보쉬에게 중요한 시장이며, 2017년 1분기에도 안정적인 추세를 보였다”며 한국내 사업 다각화와 모빌리티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전개를 약속했다. 현재 보쉬는 운전자조력 시스템(Driver Assistance systems), 카 멀티미디어(Car Multimedia), 자동차 전장품(Automotive Electronics) 사업 분야를 통해 국내 완성차 제조업체의 주요 서플라이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미래 자율주행 기술에서 앞서가는 제품과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전세계 3,000여 명의 보쉬 개발자들이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내연기관이 앞으로도 최소 수십 년간 지속가능할 것으로 예상하여 파워트레인 전동화 및 내연기관 기술개발에 매년 약 4억유로를 투자하고 있다. 보쉬는 올해 3~5% 정도의 보수적인 매출성장을 목표로 삼으며 어두운 경제 전망을 에둘러 표현했다.글 이인주 기자 
다임러 트럭 코리아,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 2017-08-02
다임러 트럭 코리아,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 발표 ‘당신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Trucks you can trust). 이는 차값과 연료비, 정비비를 포함한 보유 및 유지비용 절약을 넘어 고장으로 인한 업무효율 저하를 막겠다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새로운 브랜드 철학이다. 이를 통해 총 운송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을 극대화해 안전하고, 편하고, 경제적이고, 기회비용을 아끼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개념이다. 실제로 국내 상용차 고객 대부분은 국산 트럭 대비 20~30%의 비용을 더 지불하면서까지 수입 트럭을 구매하고 있다. 차값은 다소 비싸지만 제품과 서비스에서 국산 트럭보다 우수하기 때문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 점에 주목하고 트럭 내구성과 서비스 등 실제 운송효율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소를 개선하기 위해 제품과 서비스를 결합한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컨셉을 세계 최초로 제시했다. 다임러 트럭을 보유하는 기간 동안 최고의 제품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전국 서비스센터에 차량 정비 및 서비스 매니저를 늘리고 부품 조달 시간을 줄이는 한편 서비스센터 시설 및 서비스 조직을 개편하기로 한 것. 그 일환으로 순정 재생 부품 활용, 사고차 수리 지원 프로그램 도입,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 운용 등 고객의 수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글 이인주 기자 
렉서스 브랜드 포럼 개최, 고객 삶에 녹아드는 럭셔리 2017-08-02
렉서스 브랜드 포럼 개최, 고객 삶에 녹아드는 럭셔리 ​​“렉서스의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은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고객이 열정을 느끼는 곳에 렉서스가 함께 하고자 합니다. 자동차는 물론 다른 걸로도 말이죠.” 렉서스가 말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이 뭐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한 렉서스 관계자의 말이다. 렉서스는 지난 7월 4일 렉서스 브랜드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한 시간 가량 진행됐지만, 내용은 짧고 간결했다. 렉서스는 앞으로 고객의 삶에 더 가까이 다가서고 싶다는 것. 그래서 일본 동경에 ‘인터섹트 바이 렉서스’라는 체험공간을 만들고, 고급 요트와 고급 자전거, 호버보드, 그리고 영화 속 우주선도 만들었다. 우리나라에 있는 커넥트 투도 이런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 ​ ​​이날 함께 공개한 렉서스 LC도 마찬가지다. 코지 사토 LC 수석 엔지니어는 “LC는 고객의 삶을 보다 풍성하게 할 파트너”라며, “해안도로를 달리거나 외식을 나가는 등 고객의 아름다운 순간에 LC가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C는 렉서스의 플래그십 쿠페로 렉서스의 새로운 후륜구동 플랫폼 GA-L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첫 모델. 기본모델 LC500은 V8 5.0L 엔진으로 470마력의 힘을, 하이브리드 LC500h는 V6 3.5L 엔진에 전기모터가 맞물려 359마력의 힘을 낸다. 국내 판매가격은 LC500이 1억7,000만원, LC500h는 1억8,000만원이다.    글 윤지수 기자​ 
기아 스토닉, 티볼리에 겨누어진 십자포화 2017-08-01
 기아 스토닉, 티볼리에 겨누어진 십자포화​​  ‘가성비’. 기아가 스토닉을 발표하면서 가장 힘주어 강조한 말이었다. 중소형차라면 당연히 중요한 항목이지만 런칭 행사에서 이만큼 가성비 자랑을 한 차가 또 있었던가 싶다. 물론 이유는 있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준중형 이하는 사실 그리 인기 있는 카테고리가 아니다. 하지만 소형 SUV가 크게 주목받으면서 준중형 세단 수요까지 상당부분 흡수하는 추세. 바로 그 수요를 쌍용 티볼리가 빨아들였다. ​조금은 늦었지만 현대 코나에 이어 기아도 스토닉을 연이어 발표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형 SUV 시장 잡기에 나섰다. 이 클래스는 고급 차에 비해 마진이 박하지만 첫차 구입 비중이 큰 만큼 젊은 소비자를 잡는다는 의미도 크다. ​코나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에 가솔린과 디젤 터보 엔진을 짝지은 반면 스토닉은 상대적으로 스탠더드한 디자인에 디젤 엔진만 조합했다. 보통은 가솔린보다 디젤 엔진이 비싸지만 스토닉은 디젤 한 가지(1.6L 110마력)를 얹으면서도 시작 가격을 1,895만원까지 끌어내렸다. 동급 가솔린 모델과 비슷한 가격이다 보니 디젤의 높은 연비가 더욱 위력적으로 보인다. ​QM3와 트랙스는 가볍게 상대해온 티볼리지만 코나와 스토닉을 상대로는 어떨까? 최소한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만으로는 결코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 같다. 티볼리에게 말이다. 코나와 스토닉은 서로 다른 디자인으로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고, 엔진과 장비의 선택권 역시 폭넓다. 티볼리가 코나와 스토닉의 강력한 십자포화를 피하기란 결코 쉽지 않아 보인다. ​글 이수진 편집장 
뉴 아록스(The new Arocs) 4x2 에어서스펜.. 2017-07-31
다임러 트럭 코리아,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고하중 중형 카고 메르세데스-벤츠뉴 아록스(The new Arocs) 4x2 에어서스펜션 카고 국내 출시- 중형 카고 트럭 세그먼트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개념이 결집된 탑-클래스 프리미엄 고하중 중형 트럭 출시로 총 운송 효율(TTE) 극대화- 대형 카고 기반의 고하중 적재/운송 능력을 가진 중형 카고로 개발되어 업무의 신뢰성과 편의성 극대화 및 국내 중/대형 운송 환경에 최적화-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동급 최고 출력의 직렬 6기통 299마력 엔진,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3(MPS 3) 변속기, 전자식 주행 안정 프로그램(ESP), 전복 방지 어시스트, 고성능 엔진 브레이크(HPB), 리타더(Retarder) 등 최첨단 안전 기술 적용- 동급 최고 전축 허용하중 7.5톤, 동급 최장 적재함 길이 8,800mm의 동급 최고 수준의 운송 능력 제공- 대형 트럭급 실내 공간 및 프리미엄 사양 적용- 출시 전 바디빌더 테크 투어 진행을 통해 국내 특장 업체들의 의견을 제품에 반영 및 특장 패키지 기본 제공으로 국내 특장 호환성 극대화​​​​​2017년 7월 31일 –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메르세데스-벤츠 대형 트럭급의 고품격과 강인함을 겸비한 299마력의 프리미엄 고하중 중형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The new Arocs) 에어 서스펜션 카고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새롭게 출시되는 뉴 아록스(The new Arocs) 1830L 4x2 에어 서스펜션 카고는 대형 카고 기반의 국내 중/대형 운송 환경 및 특장에 최적화된 설계로, 강력한 성능 및 탁월한 효율성과 고하중 적재 능력으로 뛰어난 운송 능력을 발휘하여 고수익 실현을 가능하게 해준다. 한편 편의성과 안전성을 프리미엄 대형 트럭급으로 격상시킴으로써 중형 카고 트럭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함과 동시에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적용하여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뉴 아록스 (The new Arocs) 1830L 4x2 에어 서스펜션 카고 출시에 앞서 주요 특장 업체들을 방문하여 각종 특장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바디빌더 테크 투어를 진행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2016년부터 카고 트럭 제품 출시 전부터 실시해오고 있는 바디빌더 테크 투어는 특장 업체들에 대한 기술 지원뿐만 아니라 국내 고객들의 니즈 및 특장 업체의 요청을 제품에 대폭 반영함으로써 업계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목표는 국내 시장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가 되는 것”으로 “이번 뉴 아록스(The new Arocs) 프리미엄 고하중 중형 카고 출시를 통해 트랙터 고객들에 이어 국내 카고 상용차 고객들도 낮은 총 보유 비용 외에도 혁신적인 안전성과 신뢰의 서비스를 결합한 혁신적인 효율 개념인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통해 실질적인 비지니스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며 “앞으로도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을 극대화하기 위해 탑-클래스 제품과 이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서비스 체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 차원 높은 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엄 고하중 중형 카고 트럭뉴 아록스(The new Arocs) 1830L 4x2 에어 서스펜션 카고는 대형 카고 기반으로 개발되어 메르세데스-벤츠 대형 트럭급의 품격과 편의성은 물론 뛰어난 내구성과 거친 작업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 다양한 특장 솔루션과 범용 특장이 가능한 고장력 프레임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중형 카고 비지니스에 있어 신뢰를 한차원 높였다. 또한, 4-bag 타입 후축 에어서스펜션 뿐 아니라 4-point 타입 캡 에어서스펜션을 장착하여 화물 운송의 안정성 및 탁월한 승차감과 핸들링을 제공한다.​뉴 아록스(The new Arocs) 1830L 4x2 클래식스페이스(ClassicSpace) 에어 서스펜션 카고에는 기존 유로5 엔진 대비 약 5% 이상 연비가 향상된 친환경 유로 6 직렬 6기통 엔진과 화물 운송 차량을 위해 개발된 최첨단 자동 12단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3(Mercedes PowerShift 3) 변속기의 조합으로 강력하고 효율적인 파워를 실현하며 299마력, 최대 토크 122.3kgf∙m의 동력 성능을 자랑한다. 또, 동급 최고의 전축 허용하중 7.5톤과 적재함 길이 8,800mm의 넉넉한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동급 최고수준의 적재 능력을 제공한다. 아울러, 전자식 주행 안정 프로그램(ESP), 전복 방지 어시스트, 고성능 엔진 브레이크(HPB)를 기본으로 적용하였고, 리타더(Retarder)를 옵션으로 적용하는 등 혁신적인 보조 제동 시스템으로 뛰어난 제동 성능과 안전성을 제공한다.​뉴 아록스(The new Arocs) 1830L 4x2 에어 서스펜션 카고는 클래식스페이스 (Classic Space) 캡의 대형 트럭급 실내공간 및 프리미엄 편의사양을 적용하여 넓은 운전시야 확보와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또, 실외에서도 각종 차량 기능을 제어하는 다기능 컨트롤 키(Multi Function Key)와 엔진이 정지된 후에도 겨울철 실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무시동 히터, 대형 트럭급 프리미엄 침대, 손쉽게 과적 여부를 확인할 수 축하중 표시장치, 고용량 알루미늄 연료탱크 (390L) 등과 같은 프리미엄 편의 사양을 기본 장착하여 안락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한편,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아록스(The new Arocs) 라인업에 프리미엄 고하중 중형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The new Arocs) 4x2 에어 서스펜션 카고 추가 출시와 함께 탁월한 효율성과 안전 및 편의 장치로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대형 트럭인 2017년형 아록스(The new Arocs) 6x4 및 8x4 에어서스펜션 카고 트럭 4종을 7월 말부터 선보이며 아록스(The new Arocs)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보도자료 출처: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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