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지프,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 출시 2017-08-25
지프,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 출시   ​■수입 소형 SUV 판매율 1위 레니게이드에 더욱 특별한 느낌 더한 스페셜에디션 모델■실내외 디자인에 블랙 컬러 적용해 세련되고 강인한 이미지 강조■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로우, 셀렉-터레인 지형설정 시스템 통해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과 탁월한 온로드 주행 성능​​​​(2017년 8월 24일)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자유와 모험을 상징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의 소형 SUV 레니게이드의 세련되고 강인한 이미지를 더욱 강조한 디젤모델 ‘지프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을 출시했다. ​올해 7월까지 1,033대가 판매되며 수입 소형 SUV 시장 1위를 달릴 만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지프 레니게이드는 자유로운 정신을 상징하는 반항적인 디자인, 동급 최대 적재공간, 다양한 형태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위한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및 멀티미디어 기술,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과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등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의 완벽한 조화를 꿈꾸는 젊은 고객들에게 최적의 모델이다. ​지프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0 AWD 디젤 모델 기반의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은 블랙 색상이 적용된 전후면 지프 뱃지 및 그릴, 측면의 블랙 레니게이드 뱃지, 후면의 블랙 나이트 이글 뱃지, 글로스 블랙 18-인치 휠 및 후방 범퍼 등을 통해 더욱 강인하고 특별한 느낌을 선사한다. 반면, 바디 컬러 사이드 미러와 루프는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에 통일감을 부여한다.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의 실내 역시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스티어링 휠 베젤, 대시보드 베젤 등에 글로스 블랙 컬러를 적용하고, 시프트 노브에는 메탈 다이아몬드 액센트를 주어 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또한, 전동식 2-웨이 럼버 서포트를 탑재해 보다 편안한 운전을 돕도록 했다. ​​​​4륜구동(AWD) 모델인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2.0L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9단 자동변속기는 더욱 공격적인 출발과 부드러운 동력 전달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고속에서도 낮은 대역의 RPM을 사용하므로 온로드 주행 시 보다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20:1의 크롤비를 제공하는 로우-레인지 기능이 적용된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로우 시스템과 동급 유일의 셀렉-터레인 지형설정 시스템을 통해 지프 브랜드의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을 소형 SUV에서도 구현했다.​더불어 동급 최대 수준의 7인치 TFT LED 풀-컬러 전자식 주행정보 시스템, 유커넥트(Uconnect®) 6.5인치 터치 스크린 멀티미디어 커맨드 센터,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운전자의 답력이 부족할 경우 자동으로 추가적인 답력을 가해 제동 성능을 높여주는 어드밴스드 브레이크 어시스트, 앞좌석 열선 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제공된다.​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프 랭글러의 피를 이어 받은 정통 소형 SUV 레니게이드는 온로드와 오프로드 어디서나 탁월한 성능과 활용성을 발휘하는 모델”이라며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은 보다 특별한 나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국내에서 40대 한정으로 판매되는 지프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의 가격은 4,04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보도자료 출처: FCA 코리아]​​ 
현대∙기아차 전차종 ‘전방충돌방지보조’기본 탑재 2017-08-08
전방 긴급상황, 자동차가 판단하고 알아서 멈춘다현대∙기아차 전차종 ‘전방충돌방지보조’기본 탑재 현대·기아차는 2020년 말까지 승용 및 RV 전 차종에 ‘전방충돌방지보조’를 기본 장비한다. 전방충돌방지보조는 차량 사고율을 최고 25.2% 감소시키는 첨단 안전장비다. 볼보와 벤츠를 비롯한 최고급차에서 만날 수 있었던 이런 첨단기술은 그동안 높은 가격이 대중화의 발목을 잡았다. 현대·기아차는 꾸준한 기술개발과 대량 생산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를 통해 경차에 까지 적용할 만큼 고객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 ​​​ 최근 발생한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 버스7중 추돌사고와 작년에 발생했던 봉평터널 버스참사를 계기로 능동 안전 보조장치의 필요성이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런 시기에 현대·기아차가 대표적인 자동차 사고 저감기술인 전방충돌방지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를 승용 전차종에 기본으로 갖추기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자동차 시장 점유율 절반을 넘는 시장선도 기업이 모든 차종에 이 기술을 탑재하게 되면 국내 교통사고율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긴급 상황에서 브레이크를 자동으로 작동시켜 충돌을 회피하거나 피해를 경감시키는 이 장치는 AEB(Autonomous Emergency Brake)라고도 불리며, 감지 센서를 통해 전방 차량을 인식하고 충돌이 예상되는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한다. 감지 센서로는 레이더나 카메라가 주로 사용되며, 두 센서가 동시에 달린 일부 차종의 경우 보행자까지 감지함으로써 인명 사고 예방 에 효과적이다. ​​ 앞유리에 위치한 카메라는 다양한 전방 장애물 중 자동차와 보행자를 가려낸다​ 전방센서를 통해 앞차의 간격과 속도를 판단, 스스로 감속 또는 완전히 멈춘다​​​사고율 25%이상 낮추는 첨단기술의 대중화대부분의 교통사고는 운전자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전방충돌방지보조는 실수로 인한 사고예방과 피해를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기술로 평가된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지난 4월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실제 이 장치를 단 차는 미장착 차에 비해 추돌사고가 25.2%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는 내년 출시되는 신차부터 우선적으로 전방추돌방지보조장치를 탑재하고 향후 신차와 개조차, 연식변경 모델 출시 시점에 맞추어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경차를 비롯한 승용차 및 RV 전차종을 대상으로 하지만, 택시와 소형 상용(포터, 봉고) 등은 옵션으로 마련된다. 차값 상승으로 인한 생계형 자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이후 소상공인과 택시 사업자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공감대가 형성될 경우 이들 차종에도 전방충돌방지보조를 기본 장착할 방침이다. 현대·기아차는 차량 출시 계획, 감지 센서 물량 수급 계획 등을 고려해 승용 전차종에 기본 탑재가 완료되는 시점을 2020년 말로 보고 있다. ​​  현대·기아차는 교통 사고 저감에 가장 효과적인 지능형 안전기술, ‘전방충돌방지보조’를 승용 전차종에 기본 적용한다​​​한편 현대·기아차는 대량 생산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를 통해 부품 가격을 낮춤으로써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본화에 따른 비용을 최소화했다. 동시에 사고 경감 편익 수혜, 보험료 경감 혜택 추진 등을 통해 고객 부담을 최대한 억제할 수 있으리라고 판단했다. 현대·기아의 관련 기술력은 이미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고속도로보험협회(IIHS)의 충돌시험에서 인정받은 바 있다. 2013년 이 기술을 처음 갖춘 제네시스(DH)가 이듬해 실시된 IIHS 충돌테스트 평가에서 충돌회피장치 항목 최우수(Superior) 등급을 받았다. 현대·기아차의 전방추돌보조 승용 전차종 기본 적용은 국내에 관련 법규나 제도가 본격 논의되지 않은 가운데 전격적으로 도입되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현재 관련 국내 법규는 대형 상용차에 한해 마련돼 있으며 대형 버스는 2018년 1월, 대형 트럭은 2019년 1월 이후 판매되는 차부터 의무 적용된다. 한편 최근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현재 운행 중인 대형 트럭과 버스의 전방충돌방지보조 장착 의무화를 검토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정부와 국회의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전차종 기본 적용은 미국보다도 2년 빨라전방추돌방지 보조의 기본 탑재에 대한 논의는 미국에서 처음 시작돼 지난해 미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주도로 현대와 기아를 포함한 20개 자동차 업체들이 2022년 9월까지 미국 시장에 판매하는 차량 95%에 전방충돌방지보조를 기본화 하는 MOU를 체결했다. 현재 대형 트럭인 엑시언트, 대형 버스 유니버스와 그랜버드에 전방충돌방지보조를 옵션으로 운영하고 있는 현대·기아차는 이보다도 2년 가까이 빠르게 국내 시장에 전차종 기본 적용을 완료함으로써 '국내 고객 최우선'이라는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미국 이외 국가에서의 기본화도 적극 검토해 전세계 시장에서 안전 관련 브랜드 이미지 재고에 힘쓸 계획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최근 대형 교통사고 발생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면서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본 적용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전을 즐길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조치는 ‘고객 안전최우선’이라는 현대·기아차의 고객중심 철학이 반영된 것으로서 앞으로도 능동형 첨단 안전사양에 대한 기술투자와 R&D 역량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현대 스마트센스와 제네시스 스마트센스, 기아차는 드라이브 와이즈라는 명칭으로 안전 기술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방충돌방지보조를 비롯해 차로이탈경고, 차로이탈방지보조, 후측방충돌경고, 후방교차충돌경고, 운전자주의경고, 하이빔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보조 등 각종 첨단 운전자보조 신기술을 양산차에 확대 적용해오고 있다. ​글 자동차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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