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프렌치 시크를 캡처하다 2017-09-21
 프렌치 시크를 캡처하다 ​최근 한껏 붐비고 있는 B세그먼트 SUV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QM3가 새단장을 했다. 잘생긴 형 SM6와 QM6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C자 모양의 LED 주간주행등과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더했다. 가로로 넓어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그 안의 블록 형상 그릴 패턴, 각진 LED 주간주행등과 네모난 전방 안개등을 더해 다부지고 귀엽던 이전 모습에 프렌치 시크 스타일을 가미했다. RE 트림 이상에는 LED 헤드램프, 코너링 램프 기능을 내장한 전방 안개등을 비롯해 LED 타입의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들어간다. 실내에서 눈길을 끄는 점은 뒷좌석에 적용된 슬라이딩 벤치시트. 뒷좌석을 앞쪽으로 이동 시 적재공간이 78L 늘어나 최대 455L까지 확장된다. 뒷좌석 등받이는 60:40 비율로 분할되며 시트를 눕히면 적재공간은 1,235L까지 늘어난다.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커넥트Ⅱ는 7인치 터치 디스플레이와 1GHz 듀얼코어, DDR3 1GB 메모리(RAM)로 새로 무장했다. 온카(oncar) 스마트폰 풀 미러링 시스템을 통해 화면에서 모든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수 있으며, Wi-Fi 테더링을 통해 T맵 길안내를 5년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새로 추가된 이지(Ez) 파킹은 버드뷰 모드로 360° 모든 방향에서 차량과 주변 환경을 보여주어 편리한 주차를 돕는다. 기존의 후방경보장치, 후방카메라, 경사로밀림방지장치(HSA)에 사각지대경보장치(BSW)와 전방경보장치를 더해 안전에 대한 배려도 세심하다. QM3는 유럽, 남아프리카, 아시아에서 활약하고 있는 르노 캡처(Capture)의 국내 명칭이다. 캡처는 지난해 유럽에서만 21만5,679대가 판매되며 3년 연속 유럽 소형 SUV 시장 왕좌를 지켜냈다. 아머를 두르고 건재함을 드러낸 왕자 티볼리와 코나, 스토닉의 거센 도전 속에서 QM3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글 김성래 기자 
중무장한 디펜딩 챔피언 2017-09-21
중무장한 디펜딩 챔피언 ​​현대 코나와 기아 스토닉이 등장하자 티볼리는 아머를 품고 우리 앞에 나타났다. 티볼리 아머의 범퍼 디자인은 미식축구 보호구와 메카닉에서 영감을 얻었다는데, 누구와 붙어도 이길 자신이 있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범퍼 상단에 크롬몰딩이 지나가고 새롭게 들어간 LED 안개등은 날렵해진 덕분에 세련된 인상을 준다. 인테이크 홀의 역삼각 모양은 이전 티볼리보다 선명하게 다듬어졌다. 휠은 16인치에서 17인치가 됐고 스포크는 다이아몬드 커팅으로 날이 섰다. 내부는 시트와 도어트림 등에 퀼팅 패턴을 입혔다. 이 외에는 인스트루먼트 패널과 스티어링 휠의 버튼 레이아웃이 바뀌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티볼리 아머 기어 에디션’은 주문 제작형 모델이다. 주력 트림인 VX를 베이스로 아웃사이드 미러, 리어 LED 윙 로고 엠블럼, 도어 스팟 램프, 블랙 휠, 루프컬러 등 다양한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고유모델을 만들 수 있다. 특히 기어 에디션에 새롭게 적용되는 브라운 인테리어 패키지는 티볼리에 고급스러움을 더한다.스마트 4WD 시스템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도로 상태와 운전조건에 따라 최적의 구동력을 배분하는 스마트 4WD 시스템에서는 후륜에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들어갔다. 전륜 서스펜션은 공통적으로 맥퍼슨 스트럿. 차체의 71%에 고장력 강판을 사용했고 이 중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40%까지 끌어올려 아머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은 안전성을 갖췄다. 디젤 모델의 값은 2,060만원부터 시작한다. 기아 스토닉 기본 트림보다 165만원 비싸지만 출력과 배기량이 더 높다. 가솔린 모델은 1,651만원으로 시작해 현대 코나보다 244만원 저렴하다.​글 김태현 기자 
한국닛산, ‘2017 뉴 닛산 패스파인더’ 공식 출시 2017-09-20
“뉴 패스파인더, 수입 7인승 대형 SUV시장 새로운 강자로 도전장” 한국닛산, ‘2017 뉴 닛산 패스파인더’ 공식 출시■ 7인승 대형 패밀리 SUV,  ‘2017 뉴 닛산 패스파인더’ 19일 공식 출시…최상위 플래티넘(Platinum) 트림으로 출시, 판매가격 5,390 만원■ 4세대 부분 변경 모델… 닛산 패밀리룩 계승해 강인하고 역동적 디자인, 3열까지 여유로운 동급 최대 실내공간 확보 ■ 편의성 대폭 강화…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 게이트(Hand’s free PWR Lift gate), EZ 플렉스 시팅 시스템(EZ Flex Seating System) 및 래치 & 글라이드(LATCH AND GLIDE) 기능 등 탑재 ■ 동급 SUV중 유일 트레일러 토잉(Trailer Towing) 기능 장착… 2톤 무게 카라반 및 요트 연결 가능 ■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술 기반 최첨단 안전 사양 새롭게 탑재…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 인텔리전트 차간거리 제어 등 ■ 한국닛산 허성중 대표 “글로벌 시장서 닛산 SUV 우수성 입증해온 대표 모델…디자인, 안전 및 편의 사양 대폭 보강 실용성 업그레이드 한 뉴 패스파인더, 최근 급성장하는 국내 수입 대형 SUV 시장서 고객들 선택 폭 넓히는 강력한 대안 될 것”​​​​2017년 9월 19일 – 한국닛산㈜ (대표: 허성중)은 디자인과 실용성, 안전성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7인승 대형 패밀리 SUV, ‘2017 뉴 닛산 패스파인더(2017 New Nissan Pathfinder)’를 출시, 19일부터 본격판매에 돌입했다. ​글로벌 판매 모델 중 최상위 트림인 ‘플래티넘(Platinum)’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5,390 만원이다.패스파인더는 글로벌 SUV 시장의 개척자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지난 30년간 전 세계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닛산의 대표 대형 SUV모델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뉴 패스파인더는 4세대 부분변경 모델이다. 보다 세련된 디자인에 첨단 안전 사양 및 편의성을 대폭 보강, 실용성을 업그레이드 했다.​범퍼 및 그릴 등의 전면부는 닛산 특유의 도전적인 감성을 반영해 강인하고 역동적인 인상을 강조했다. 새로운 V-모션 프런트 라디에이터 그릴과 부메랑 LED 시그니처 헤드램프 부분은 닛산 패밀리 룩을 계승했다. 새로운 디자인의 후미등과 리어 범퍼는 대담하고 날렵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러한 설계는 공기의 흐름을 최적화시켜 공기저항계수를 기존 0.34에서 0.326로 낮췄다. ​이와 함께 전장, 전폭, 전고 등 전반적인 크기를 기존보다 더 키워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 확보했다. 그 결과 3열 탑승자까지 편안한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특히, 철저한 시장 조사를 통해 국내 고객들이 꼭 필요로 하는 기술과 사양들로만 구성,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짐을 양손에 들고도 발동작만으로 편리하게 트렁크 문을 열 수 있는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 게이트(Hand’s free PWR Lift gate)를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2열 좌석을 간편하게 접을 수 있는 ‘EZ 플렉스 시팅 시스템(EZ Flex Seating System)’과 유아용 시트를 제거하지 않고 2열 시트를 수평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래치 & 글라이드(LATCH AND GLIDE)’ 등을 적용했다. 이로써 3열 탑승이 불편했던 대형 SUV들의 오랜 문제점들을 해소했다. ​아울러 동급 기종 중 유일하게 트레일러 토잉 기능을 기본 장착했다(트레일러 히치는 별도 구매). 2,268kg에 달하는 무게를 감당할 수 있어 카라반 및 소형 요트 연결이 가능하다. ​패밀리 SUV 고객들이 정숙성과 편안한 주행에 민감하다는 부분을 고려, 닛산의 대표엔진인 3.5리터 6기통 VQ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 263/6,400(ps/rpm), 최대토크 33.2/4,400(kg.m/rpm)의 강력한 성능을 선사한다. VQ엔진은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 (Wards Auto)가 선정하는 10대 엔진에 1995년부터 최다 선정(총 15회) 되며 오랜 기간 동안 우수성을 검증 받은 바 있다.​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Mobility)의 최첨단 주행 안전 기술들도 새롭게 적용됐다. 내장된 레이더 시스템 통해 차량 전방을 모니터링해 앞 차와의 충돌을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Intelligent Emergency Braking), 앞쪽 범퍼에 설치된 레이더를 통해 앞차와의 거리, 상대 속도 등을 계산해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주는 인텔리전트 차간거리 제어(Intelligent Distance Control) 기능 등은 기존 탑재된 안전 사양들과 더불어 최고의 안전성을 실현했다.​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패스파인더는 글로벌 시장에서 닛산 SUV의 우수성을 입증해온 대표적인 모델” 이라며 “디자인과 안전, 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해 실용성이 업그레이드 된 2017 뉴 패스파인더가 최근 급성장 중인 국내 수입 대형 SUV 시장에서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는 강력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출처: 닛산 ]​​​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2017’ 온라인 캠.. 2017-09-19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2017’ 온라인 캠페인참가자가 달린 거리만큼 적립된 기부금으로 숲을 조성하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2017이 시작을 알렸다. 8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앱 스토어에서 무료 다운로드 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현대자동차는 참가자 중 1만 명을 초청하여 10월 14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아이오닉 런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 ​현대자동차가 ‘2017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참가자가 달린 만큼 환경을 위한 사회공헌을 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연계 러닝 캠페인으로서 작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사회공헌 행사다. 현대자동차는 작년부터 친환경 자동차 ‘아이오닉’과 함께 살기 좋은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미세먼지 절감을 위한 활동을 펼치는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을 시행해오고 있다. 참가자가 행사 전용 앱을 다운로드한 후 자유롭게 달리면 달린 거리만큼 적립해 숲 조성을 위해 기부하는 방식이다. 캠페인 전용 애플리케이션(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이하 전용 앱)은 8월 15일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면 앱을 다운로드한 후 전용 앱을 실행시켜 오프라인에서 달린 거리만큼 온라인상에 적립하게 된다.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전용 앱은 GPS 기능을 새로이 탑재해 달린 거리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달린 위치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각종 이벤트를 통해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전용 스마트 밴드 2,017개를 배포할 예정이며, 참가자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 밴드와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전용 스마트 밴드가 없어도 타사 스마트 밴드를 활용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호환 가능 기종: 애플 아이워치, 삼성 갤럭시 기어2·3, 핏비트). 물론 스마트 밴드를 사용하지 않고 달릴 때 휴대 전화를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8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는 오프라인 러닝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이 누적한 러닝 거리는 나무로 환산돼, 인천 청라지구의 친환경 숲 ‘아이오닉 포레스트’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에 활용되며 참가자는 전용 앱을 통해 소나무·느티나무·상수리나무 3종 중 수종을 선택할 수 있다. ​달린 만큼 깨끗해지는 세상,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올해부터는 지방 참가자들을 위해 캠페인 기간 동안 부산, 대구, 광주에서 깜짝 달리기 이벤트 ‘아이오닉 미니 런’을 새롭게 진행해 더욱 많은 이들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일정 거리 이상(10km)을 기부한 캠페인 참가자 중 1만 명을 10월 14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열리는 ‘아이오닉 런 페스티벌’에 초대해 7km 러닝과 콘서트, 그리고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런 페스티벌’ 참가자 중 지원자 200명을 모집해 인천 청라지구 수도권 제2매립지에서 ‘아이오닉 포레스트 페스티벌’을 열어 참가자들이 자신의 달리기 누적 거리로 기부한 나무를 직접 심을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의 작년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캠페인에는 3만 6,000명이 참가해 61만 4,000km를 달렸으며, 이를 통해 인천 청라지구 수도권 제2매립지 친환경 숲 조성을 위한 식재 활동, 환경미화원 공기 청정 마스크 2,500개 지원, 어린이집 50곳 마이크로 윈도우 필터 지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자세한 사항은 캠페인 전용 홈페이지 www.ioniqrun.com 참조). 
다임러 트럭 밴 전용 서비스센터 오픈 및 ‘스프린터 유.. 2017-09-18
다임러 트럭 밴 전용 서비스센터 오픈 및 ‘스프린터 유로스타’ 출시 ​다임러 트럭 공식 서비스 딜러이자 스프린터 컨버전 업체인 와이즈오토가 지난 8월 10일 서울 신사동 전시장에서 스프린터 전용 서비스센터 개소식 및 ‘스프린터 유로스타’ 출시 행사를 가졌다. 와이즈오토는 세계 최초로 스프린터 보디빌더와 스프린터 공식 딜러를 겸하는 업체다. 이번에 오픈한 신사동 서비스센터는 고객층이 밀집한 강남 한복판에 자리잡아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2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판금과 도장수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수리가 가능하며 병행수입업체와 개인이 수입한 스프린터도 별도의 등록비용 없이 이용 할 수 있다. 스프린터는 1995년 1세대를 시작으로 20여 년 동안 130개국에서 300만 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독일,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아홉 개 나라에서 생산되었으며 트럭, 밴, 캠핑카, 특장차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지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스프린터 유로스타는 지하 주차장 진입을 고려해 차체높이 2,350mm의 스탠더드 루프를 채택했다. 실내는 9인승이며 VIP를 위한 네 개의 시트가 장착되었다. 최고출력 190마력의 3.0L 디젤 엔진을 얹어 7단 자동변속기와 짝을 이루었으며, 승용차 수준의 주행안전보조장치(측면바람에 차체가 밀리는 것을 방지하는 차체자세제어장치, 사각지대경보장치, 차선이탈경보장치, 충돌방지경보장치, 상향등 어시스트, 전좌석 3점식 안전벨트 등)를 달아 경쟁모델보다 월등히 앞선 안전성을 자랑한다. 스프린터 유로스타는 생산원가가 비싼 독일생산 스프린터로 만들어졌음에도 1억1,990만원이라는 비교적 낮은 가격대로 출시되어 가격경쟁력이 높다. 사업자의 경우 부가세 10%를 환급받을 수 있어 1억900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글 이인주 기자​​​
글로벌 중형 럭셔리 세단의 신기원, 제네시스『G70』출.. 2017-09-18
글로벌 중형 럭셔리 세단의 신기원제네시스『G70』출시        -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 ‘우아함’과 ‘역동성’의 완벽한 조화 … 기품과 강인함이 느껴지는 외관, 품격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실내 … 리얼 알루미늄, 고급 나파가죽, 퀼팅 시트 등으로 탁월한 고급감 구현 … 볼륨감있는 디자인, 최신 트렌드 반영한 고급스런 10종 외장 컬러- 첨단 사양 및 신기술 탑재로 제네시스 플래그십 세단급의 높은 안전성 확보 … 동급 최고 수준의 고강성 차체 구조, 9에어백, 액티브 후드 등 기본 적용 …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고속도로 주행보조 등 첨단 사양 탑재- 가솔린 2.0 터보, 디젤 2.2, 가솔린 3.3 터보 등 강력한 파워트레인 3종 … 가솔린 3.3 터보, ‘G70 스포츠’로 별도 운영해 스포티 감성 극대화- 20일부터 판매, 2.0T 3750~4295만원, 2.2D 4080~4325만원, 3.3T 4490~5180만원- 제네시스 브랜드, G70 출시로 세단 라인업 완성 … ’21년까지 6종 출시 … 제네시스 멤버십, 외장을 복원해주는 서비스 등 운영해 명품 고객서비스 제공 … 올해 연말 브랜드 전용 공간인 ‘제네시스 전시관’ 열어 고객 체험 강화​제네시스 브랜드의 세단 라인업을 완성할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지 세븐티)’가 공식 출시됐다.​제네시스 브랜드는 15일(금) 경기도 화성시 남양연구소 내 디자인센터에서 양웅철 연구개발총괄 담당 부회장 등 회사 주요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네시스 G70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오는 20일(수)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양웅철 연구개발총괄 담당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네시스는 대한민국에서 탄생한 럭셔리 브랜드며 남양연구소를 중심으로 세계 곳곳의 글로벌 인재들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제네시스 브랜드 세단 라인업을 완성하는 제네시스 G70를 통해 고객맞춤의 혁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제네시스 G70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중형 럭셔리 세단’으로 ▲기품 있고 강인함이 느껴지는 외관 ▲품격과 기능성을 갖춘 실내 ▲소프트 터치로 마감된 소재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고급스러운 컬러 등으로 고급감을 극대화했다.​또한 ▲고속도로 주행보조 등 최첨단 주행지원 시스템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9개의 에어백, 액티브 후드 등 첨단 안전사양을 적용해 ‘고객의 안전과 타협하지 않는다’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개발 철학을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카카오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등을 적용해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그리고 가솔린 2.0 터보, 디젤 2.2, 가솔린 3.3 터보 등 파워트레인 3종으로 다양한 고객 니즈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아울러 ▲차체 측면부 핫스탬핑 적용 ▲구조용 접착제(152m) 사용 확대 ▲환형구조 차체 설계 ▲서브프레임 결합부분 강화 ▲엔진룸 스트럿바 탑재 등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고강성 차체 구조를 완성했다.​판매가격은 가솔린 2.0 터보 모델이 3,750만원~4,295만원, 디젤 2.2 모델이 4,080만원~4,325만원, 가솔린 3.3 터보 모델이 4,490만원~5,180만원이다.​제네시스 브랜드는 제네시스 G70 구매 고객에게 차량 관리 서비스인 ‘제네시스 멤버십’과 차량 외장을 복원해주는 서비스 등 고품격 고객케어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이날 제네시스 G70 출시와 함께 외부에 첫 공개된 디자인센터의 경우, 지난 6월 완공된 남양연구소 내 신축 건물로 ▲유리 벽체 및 개방된 공간 구성으로 투명하고 원활한 소통 ▲첨단 기술과 창의적 인력 구성을 통한 디자인 혁신 등에 중점을 맞춰 완성됐다.​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기자단 대상의 출시 행사와 별도로 15일(금) 저녁 송파구 올림픽공원 88 잔디 마당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일반 고객 1만명을 대상으로 ‘G70 · 서울 2017’ 글로벌 론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제네시스사업부장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시작점인 대한민국에서 제네시스 브랜드 세단 라인업을 완성하는 G70를 출시하는 것은 상당한 의미를 가진다”며 “제네시스 브랜드는 항상 모든 고객을 위한 럭셔리 브랜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네시스 세단 라인업의 완성 … 럭셔리 브랜드 명성 중형급으로 확대​제네시스 브랜드는 제네시스 G70 출시로 중형부터 초대형까지 아우르는 세단 라인업을 갖춰 글로벌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한층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2015년 11월 글로벌 럭셔리 자동차 시장을 겨냥해 공식 출범했다. 제네시스라는 브랜드 명칭은 성능,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진보와 혁신을 지속해 고급차의 신기원을 열겠다는 것을 의미한다.​이후 제네시스 브랜드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 EQ900(해외명 G90), 대형 럭셔리 세단 G80를 국내외에 순차 출시하며 글로벌 럭셔리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특히 지난 6월 미국 제이디파워(J.D.Power)가 발표한 ‘2017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미국·유럽·일본 등 13개 럭셔리 브랜드를 제치고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에 출시한 제네시스 G70와 G80, EQ900에 이어 2021년까지 대형 럭셔리 SUV 등 3개 모델을 추가해 총 6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출 예정이다.■ 브랜드 고유 디자인 요소 등으로 역동적인 우아함을 지닌 외장 제네시스 G70는 제네시스 브랜드 디자인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층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모습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외장 디자인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 방향성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추구해 ‘운동 선수가 온 힘과 정신을 집중해 화살을 손에서 놓은 그 순간처럼 응축된 에너지가 정교하게 발산되는 때의 아름다움과 긴장감’을 담아냈다.전면부는 ▲유광 크롬 베젤의 메쉬 타입 대형 크레스트 그릴 ▲엠블럼에서 시작된 후드 캐릭터라인 ▲볼륨감 있는 후드 ▲입체감을 강조한 에어커튼 및 에어 인테이크 ▲LED 헤드램프와 분리형 턴시그널 램프 등으로 고급스럽고 강인한 디자인을 완성했다.​특히 제네시스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인 대형 크레스트 그릴의 상단에 헤드램프를 정렬해 넓은 전폭을 강조했다. 얇은 두 줄의 LED DRL인 ‘쿼드 DRL’은 향후 제네시스 램프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측면부는 긴 후드와 짧은 프론트 오버행, 매끈하게 흐르는 루프라인, 멀티 스포크 타입 알로이 휠 등으로 우아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췄다.​또한 제네시스 측면 디자인의 핵심 특징인 ▲전면부에서 후면부로 올라가는 형태의 사이드 캐릭터 라인인 ‘파라볼릭 라인’과 볼륨감 있는 서브 캐릭터라인 ▲‘하키스틱’ 형상의 크롬 창문 몰딩으로 빠르고 날렵한 에너지를 표현했다.​크롬 재질의 펜더 가니쉬는 제네시스 G70의 속도감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다이내믹한 캐릭터를 완성한다.​후면부는 ▲제네시스 고유의 램프 디자인을 계승 및 발전시킨 LED 리어 콤비램프 ▲끝단이 치켜 올라간 트렁크 리드 ▲날렵한 형상의 범퍼 등으로 마무리했다.​리어램프의 경우 G80의 디자인을 계승 및 발전시켜 제네시스 G70만의 유니크한 쿼드 램프 그래픽을 완성했으며 이를 최대한 양 끝단에 배치해 시각적으로 넓어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쿼드 램프 그래픽은 향후 제네시스 고유의 램프 디자인으로 발전될 예정이다.■ 품격 및 기능성 갖춘 실내와 제네시스 G70만의 차별화된 컬러​제네시스 G70의 실내는 외장과 마찬가지로 역동적인 우아함을 구현하고 고급감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추는 데 중점을 뒀다.​운전자 중심의 레이아웃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감성을 살려주고 수평형 구조의 공간 구성은 안정감과 고급감을 전달한다.제네시스 G70는 ▲퀼팅 패턴의 시트와 가죽 도어 트림 ▲리얼 알루미늄 도어 트림 가니쉬 ▲메탈스피커 그릴 등 차량 내부 곳곳에 리얼 소재를 확대 운영함으로써 고급감을 극대화했으며 리얼 소재가 적용되지 않는 부분은 고급 내장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선사한다. 퀼팅 패턴의 시트는 천연가죽 및 나파가죽 재질이 적용돼 편안한 감성의 착좌감을 제공하고 제네시스만의 고급감을 구현하는 G70만의 디자인 요소로 스트라이프 퀼팅 및 럭셔리 퀼팅 디자인이 운영된다. ​센터페시아의 입체적인 스위치와 3개의 다이얼 노브는 조작성을 향상시키며 스포츠 그립 스티어링 휠은 사용 편의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높인다.​제네시스 G70는 최신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해 다이내믹한 고급감이 강조된 컬러를 운영해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켰다.​외장 컬러는 블레이징 레드, 그레이스풀 그레이, 레피스 블루 등 10종, 내장 컬러는 블랙 버건디 투톤, 베이지 그린 투톤, 스포츠 레드 등 7종을 운영한다.​특히 외장컬러는 작고 균일한 알루미늄 입자와 고채도 유색 컬러층을 분리해서 도장하는 신규 공법을 도입해 채도 및 휘도를 극대화하고 넘치는 생동감을 구현했다.■ 럭셔리 세단에 걸맞은 첨단 편의사양 제공​제네시스 G70는 첨단 편의사양과 최고급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탑재해 럭셔리 세단 그 이상의 만족을 선사한다.​먼저 제네시스 브랜드는 EQ900에 세계 최초로 탑재된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을 제네시스 G70에 적용했다.​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은 운전자가 키, 앉은키, 몸무게 등 신체 체형 정보를 입력하면 현재의 운전자세를 분석해 자동으로 시트, 스티어링 휠, 아웃사이드 미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위치를 최적의 운전자세에 맞게 변경해 편안하고 건강한 착좌환경을 제공하는 첨단 시스템이다.​내비게이션(미러링크 ‘맵피’ 및 ‘멜론 for 현대·제네시스’, 애플 ‘카플레이’ 지원)은 플로팅 타입 디자인의 8인치 광시야각 스크린으로 높은 시인성과 함께 화면을 직접 조작하는 정전식 터치 모니터로 우수한 조작 성능을 갖췄다.​특히 카카오의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해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켰다.​이외에도 ▲어라운드뷰 모니터(AVM)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 ▲에코 모드 시 특정조건에서 변속기를 자동으로 중립화해 실주행 연비를 높이는 ‘에코 코스팅 중립제어’ ▲전자식 변속레버(SBW) 등으로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또한 고품격 음향 환경을 위해 언더시트 서브 우퍼를 기본화하고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스피커 15개)을 탑재했다.■ 강건한 차체와 첨단 지능형 기술로 최고의 안전성 구현​제네시스 G70는 EQ900와 G80에 이어 글로벌 최고 수준의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환형구조 차체 설계와 차체 주요 부위 듀얼 멤버형 보강구조 등으로 골격 강성을 대폭 강화하고 ▲서브프레임 결합부분의 연결부위를 강화함으로써 구동계 강성을 극대화했으며 ▲엔진룸 내부에는 마름모 형상의 스트럿바를 탑재해 엔진룸 강성을 크게 높였다.​이어 ▲차체 측면부에 핫스탬핑 적용 부품을 늘리고 ▲구조용 접착제(152m) 사용 범위를 확대해 비틀림 강성 및 평균 강도를 최대로 확보하는 등 동급 최고 수준의 고강성 차체 구조를 완성했다.​제네시스 G70는 동급 최대 수준인 9개의 에어백(앞좌석 어드밴스드, 운전석 무릎, 전·후 사이드 및 전복 대응 커튼)이 전 모델에 기본 탑재됐다.​제네시스 G70는 탑승자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차량과 보행자간 충돌 시 차량의 후드를 자동으로 상승시켜 보행자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후드를 기본 적용했다.​뿐만 아니라 ▲전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하이빔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후측방 충돌 경고 등 첨단 주행지원 기술(ADAS)이 대거 포함된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을 통해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 편의성을 갖췄다.​특히 ‘전방 충돌방지 보조’는 전방에 있는 자동차와 보행자뿐 아니라 종방향으로 달리는 자전거를 인식하고 충돌 예상 시 긴급 제동을 도와준다.​‘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첨단 주행지원 기술 패키지인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의 새로운 이름이다.​제네시스 G70는 이러한 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한국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 등 국내외 각종 안전도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자체 시험 결과)■ 역동적이면서도 안정적인, 편안한 주행 감성 확보​제네시스 G70는 가솔린 2.0 터보와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로 디젤 엔진을 장착한 디젤 2.2 그리고 가솔린 3.3 터보 등 총 3개의 라인업을 갖췄다.​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2.0 T-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52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 ‘스포츠 패키지’ 선택 시 최고출력 255마력(ps))​디젤 2.2 모델은 2.2 e-VGT 엔진으로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f·m의 동력 성능을 갖췄다.​G70 가솔린 3.3 터보 모델은 3.3 T-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370마력(ps), 최대토크 52.0kgf·m의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G70 스포츠’라는 별도 명칭으로 운영된다.​‘G70 스포츠’는 다이내믹한 가속 성능(제로백 4.7초, 2WD 기준)과 최대 시속 270km의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갖췄으며 가변 기어비 스티어링(VGR)과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을 기본 탑재해 민첩한 핸들링 응답성과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제네시스 브랜드는 G70 특유의 고급스럽고 안정감 있는 고속주행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후륜 고급 플랫폼을 새롭게 탄생시켰고, 민첩한 선회 안정성, 정교한 스티어링 응답성 등을 통해 동급 최고수준의 주행 성능을 완성했다.​먼저 정차된 차량이 급가속하더라도 미끄러짐 없이 최대 수준의 동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런치 컨트롤(Launch Control)’을 제네시스 G70 전모델에 기본 적용해 동력 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렸다.​제네시스 G70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R-MDPS)’과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기본화해 정교한 핸들링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이에 더해 다이내믹 토크 벡터링 시스템을 탑재해 코너에서의 차체 제어 능력을 높였으며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M-LSD)를 적용해 눈길·빗길 등 저마찰 노면 주행 시 빠르고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 다이내믹 토크 벡터링 : 곡선구간 진입 시 운전자의 의지를 판단하고 차량자세를 최적의 상태로 제어해 코너링 성능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제네시스 G70는 고속주행에서의 안정감을 향상 시키기 위해 시트 포지션을 낮춰 착좌 위치를 하향시켰으며 스포츠 모드 시 시트 볼스터 높이를 자동으로 상향하는 ‘드라이브 모드 연동 볼스터’를 적용했다.​또한 주행 감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엔진음과 스피커에서 출력되는 사운드를 합성해 스포티한 엔진음을 제공하는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SD)’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다.​제네시스 G70는 ▲차체 구조강성 증대 ▲흡차음 및 배기계 최적화 ▲서스펜션 및 차체의 접합부분 개선 ▲아웃사이드 미러 형상 및 도어 실링 성능 개선 등으로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했다.​이 같은 고급스러운 주행 성능 구현을 위해 미국 데스밸리와 스웨덴 북부지역에서 주행 안정성을,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1만km 이상을 주행하며 핸들링과 내구성을, 유럽의 알프스 경사구간에서 엔진 및 동력 성능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럭셔리 세단다운 높은 상품성을 확보했다.■ 럭셔리 차량에 걸맞은 고품격 서비스 실시제네시스 브랜드는 제네시스 G70 출시와 함께 외장 손상에 대한 복원 수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이 서비스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신차 출고 이후 발생한 외장 손상에 대해 차량 구매 시 지급한 포인트로 복원 수리를 지원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 1년 이내 또는 1만 2천km 이하 주행 한정, 멤버십 포인트 10만점 차감 / 보상 한도 및 횟수 등 세부사항은 블루멤버스 홈페이지(bluemembers.hyundai.com) 참조)​다만 9월 제네시스 G70 계약 고객에게는 포인트 사용 없이 무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제네시스 브랜드는 기존 EQ900의 ‘아너스 G’와 G80의 ‘제네시스 케어’를 통합해 제네시스 브랜드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하는 ‘제네시스 멤버십’을 운영한다.​‘제네시스 멤버십’은 제네시스 G70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5년 10만km 무상 보증(차체 / 일반부품 및 엔진 / 동력 전달계통 주요부품) ▲3년 6만km 소모품 무상교환(엔진오일 세트 3회, 에어컨 필터 3회 등) ▲3년 홈투홈 서비스 무상 제공(3회) ▲5년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무상 제공 등 차량관리에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는 원격제어, 안전보안, 차량관리, 드라이빙 서비스 등 기존 블루링크 기능에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이 추가된 서비스다.■ 경쟁력 높은 3개의 파워트레인과 트림 간소화로 고객 선택 편의성 증대 제네시스 G70는 가솔린 2.0 터보, 디젤 2.2, 가솔린 3.3 터보 등 3개 모델의 트림을 ‘어드밴스드’와 ‘슈프림’ 2개로 운영하고, 2.0 가솔린 터보에는 스포츠 패키지를 별도 운영해 고객 선택의 편의성을 높였다.​제네시스 G70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2.0 터보 모델이 어드밴스드 3,750만원, 슈프림 3,995만원, 스포츠 패키지 4,295만원 ▲디젤 2.2 모델이 어드밴스드 4,080만원, 슈프림 4,325만원 ▲가솔린 3.3 터보 모델이 어드밴스드 4,490만원, 슈프림 5,180만원이다.​외장 컬러는 ▲플래티넘 실버 ▲카본 메탈 ▲마블 화이트 ▲티타늄 블랙 ▲레이싱 그레이 ▲그레이스풀 그레이 ▲로얄 블루 ▲블레이징 레드 ▲엄버 브라운 ▲레피스 블루 등 10종으로 운영된다. (※ ‘레피스 블루’는 ‘G70 스포츠’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의 ‘스포츠 패키지’ 선택 시 적용 가능)​내장 컬러는 ▲블랙모노 ▲블랙 버건디 투톤 ▲베이지 그린 투톤 ▲그레이 투톤 ▲브라운 투톤 ▲스포츠 그레이 ▲스포츠 레드 등 7종이다. (※ ‘스포츠 그레이’와 ‘스포츠 레드’는 ‘G70 스포츠’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의 ‘스포츠 패키지’ 선택 시 적용 가능)​이외에도 제네시스 브랜드는 전국 34개 주요 거점에서 전시차와 시승차를 운영해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차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지난해 스타필드 하남에 조성된 ‘제네시스 스튜디오’에 이어 올해 연말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제네시스 전시관’을 여는 등 브랜드 전용 공간의 지속적인 확충을 통해 고객 경험 확대와 편의성 강화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이어 제네시스 브랜드는 오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국내 남자 골프 대회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10월 중순 개막되는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는 등 제네시스 고객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1일(금)부터 15일(금)까지 서울, 인천, 대구, 부산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한 4천여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쇼룸’을 운영해 제네시스 G70에 대한 전문적이고 상세한 설명을 진행했다. [보도자료 출처: 제네시스]​     
업체탐방- (주)디에이치라이팅​⁠ 2017-09-15
 업체탐방자동차용 할로겐전구 선도기업(주)디에이치라이팅​필립스, 오슬람, GE 등 100년 역사의 굴지 기업이 주름잡고 있는 자동차 조명시장에서 국내 중소기업 디에이치라이팅이 맹활약하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으로 틈새시장을 파고들며 세계시장에 그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3대 글로벌 기업을 이어 자동차 할로겐전구 분야 선도기업으로서 승승장구하는 디에이치라이팅은 이제 세계 최고의 자리를 노린다. ​​할로겐전구 시장은 신차에 들어가는 OEM시장과 애프터마켓으로 양분된다.1999년 인천 부평에 위치한 임대공장에서 출발한 디에이치라이팅은 처음엔 애프터마켓에 주력하다가 창립 10주년을 즈음하여 OEM시장에 진출했다. 3,000평 규모의 한국 공장과 8,000평 규모의 중국 직영공장을 보유한 디에이치라이팅의 월생산량은 국내 250만개, 중국 250만개. 매달 총 500만개의 자동차용 할로겐전구 전 품목을 생산한다. 전체 생산량의 87%는 수출된다.​​​청라사옥 전경​​디에이치라이팅은 과감한 설비투자와 연구개발(R&D)로 단기간에 글로벌 자동차용 할로겐전구 시장 4위권에 올라서며 3대 메이저 회사의 턱밑까지 추격했다. 국내 자동차 할로겐전구 시장 점유율은 17~18%. 신차 기준 할로겐전구국산화율이 20% 정도인 걸 감안하면 실로 압도적인 비율이다. 최근에는 유럽,미주,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에 판매 회사를 운영하며 글로벌 마케팅에 힘을 싣고 있다. 끊임없는 설비투자와 기술개발디에이치라이팅이 글로벌 기업이 석권하고 있는 자동차 조명시장에 진입할수 있었던 건 기술개발에 전념했기 때문이다. 디에이치라이팅 채희철 대표는1999년 인천 부평에 임대공장을 차려 할로겐전구 생산에 나섰다. 해외 업체의반제품 조립부터 시작해 기술력을 쌓다가 2001년에 들어서 완제품 생산에 나섰다. 끊임없는 설비투자와 R&D 노력은 결국 결실을 맺었다. 2008년 글로벌금융위기 당시 원자재 가격이 대폭 오르면서 현대기아차 등 기업이 안정된 공급원을 찾아 국내 대안 업체로 눈을 돌렸고, 이미 세계 수준의 품질을 갖춘 디에이치라이팅 제품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디에이치라이팅 유럽법인 사무실 전경​ 2010년 189억원이던 매출액은 2013년 330억원, 2015년 375억원까지 늘었다.지난해엔 마침내 연 매출 400억원 고지를 달성했다. 수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87%에 달한다. 올해 6월 한 달 동안의 수출액만 약 3천만 달러에 이른다. 특히인도 중국 등 개도국의 저가차 시장이 성장하며 자동차용 할로겐전구 시장의전망을 밝혀주고 있다.​채희철 대표이사는 “50년 넘는 인생을 되돌아보면 대학 졸업 때까지의 성장기,그리고 이후의 ‘할로겐기’ 둘로 나눌 수 있다”고 말한다. 그가 대학 졸업 이후 할로겐전구와 더불어 살아온 세월만 25년. 달랑 기계 한 대로 시작한 디에이치라이팅은 연간 매출 400억원을 바라보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매출의 90% 가까이를 미국, 캐나다, 멕시코를 비롯한 해외 40여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최근폭스바겐 등 글로벌 기업들이 디에이치라이팅을 주목하고 공장을 여러 차례 방문해 기술 수준을 체크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해 초에는 3,000평 규모의 신 공장을 추가 설립했다. 아울러 메이저 자동차 조명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2018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자동차용 할로겐전구 시장 세계 1위를 목표로채희철 대표는 “국내 경제가 독일처럼 흔들리지 않는 경제로 성장하려면 새로운 성장 먹거리 산업에 초점을 맞추는 것에 앞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지원·발굴해 강소기업·글로벌 기업으로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14년 대통령표창 수상, 2015년 YTN 방송 ‘강소기업은 힘이다’에 소개된 대표적인 강소기업의주장이기에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회사의 비전은 자동차용 할로겐전구 시장에서 세계 1등 기업이 되는 것이다. 다국적기업이 장악하고 있는 시장에서 과연 세계 1등이 가능할 것인가 하는 의구심에 채대표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들은 분명 조명시장의 강자들이지만 자동차용 할로겐전구로 한정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것. “할로겐전구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들과의 격차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더구나 글로벌 기업들이 LED전구 쪽으로 개발방향을 바꾼다면 할로겐전구 분야에서 디에이치라이팅의 비중은 더욱 커지겠지요. 이제 이 분야 3대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도 머지않았습니다.​”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디에이치라이팅은 지난 20년간 한 우물만 파며 세계 최고를꿈꿔왔다. 그 꿈은 과연 실현될 수 있을까? 골리앗과 정면승부를 선언한 디에이치라이팅의 앞날이 기대된다. ​글 자동차생활촬영협조 (주)디에이치라이팅 (032-715-7685)​​
인피니티 코리아, The New Q50 출시 2017-09-15
“더욱 스포티한 디자인, 높은 감성품질로 돌아온 인피니티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인피니티 코리아, The New Q50 출시 ​​■인피니티 코리아,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The New Q50 출시■스포티한 이미지 강화… 강렬해진 테일라이트 디자인, 다이아몬드 형상 그릴과 앞범퍼, 새 디자인 휠 적용 ■프리미엄 실내 감성품질 극대화... 실버 컬러의 엠비언트 라이트, 계기판 조명, 대시보드 실버스티치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 연출■에센셜(4,690만원), 센서리(5,790만원), 프로액티브(6,290만원) 세가지 트림… 인기 트림 가격 동결■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 “인피니티 디자인 언어 디테일하게 적용한  The new Q50 스포티한 감성, 뛰어난 성능, 높은 효율성 고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마련해, 고성능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시장에서 입지 더욱 굳힐 것” ■The New Q50 출시 기념 배터리 보증기간 10년 / 20만km 연장, 9월30일까지 전시장 시승 고객 전원에 영화관람권 2매 증정 ​2017년9월 13일 –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감성품질을 한층 높인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The New Q50 BLUE SPORT (이하 뉴Q50)을 국내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뉴 Q50은 인피니티 Q50S하이브리드의 후속 모델이다.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364 마력(하이브리드 시스템 통합 최고 출력)의 강력한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모델 특유의 정숙성과 효율성(복합연비 12.0km/l, 고속도로 13.4km/l, 도심 11.0km/l)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욱 스포티한 디자인과 감성 품질을 높인 실내 사양으로 업그레이드 됐다.​​스포티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서 밝기가 향상된 헤드라이트와 강렬한 인상의 테일라이트를 적용했다. 인피니티 디자인의 대표적 요소인 더블아치 그릴은 크기가 확대됐고  하부그릴과 함께 다이아몬드 형상을 구현하여 차체가 더욱 낮아보이는 효과를 줬다. 새로운 디자인의 휠과 후면부 범퍼에 적용된 투톤 컬러가 차량의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 ​​내부는 프리미엄한 느낌의 실버컬러 엠비언트 라이트(프로액티브 트림)와 웰컴 라이트, 계기판 조명 그리고 대시보드 상단 실버스티치까지 적용했다. 인테리어 전체에 실버 컬러의 조화를 맞춰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했다. 계기판의 디자인은 더 심플해지고, 스티어링 휠은 더 작고 스포티해졌다.  기어 노브에는 인피니티의 로고를 새겨 감성을 더했다. 인피니티의 감성품질을 대표했던 음향시스템은 16개의 스피커를 탑재한 보스 퍼포먼스 시리즈 (BOSE® Performance Series)로 사양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는 “뉴 Q50 은 인피니티의 디자인 언어를 디테일한 부분에까지 세심하게 적용한 모델” 이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뉴Q50의 스포티한 감성을 즐기고,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성능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굳힐 것”고 밝혔다. ​뉴 Q50은 에센셜(Essential, 4,690만원), 센서리(Sensory, 5,790만원) 및 프로액티브 (ProActive, 6,290만원) 세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VAT포함). 특히, 가장 판매량이 많은 센서리와 프로액티브 트림의 가격을 동결했다.  ​한편, 인피니티 코리아는 뉴Q50의 출시를 기념, 뉴 Q50의 배터리 보증기간을 10년 / 20만 km까지 연장한다. 또한 9월 13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에서 뉴Q50을 시승한 고객 전원에게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1인2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0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도자료 출처 : 인피니티 코리아]​​ 
더욱 강력해진 포르쉐 뉴 911 4 GTS 국내 출시 2017-09-15
역동성과 편안함을 모두 갖춘 새로운 911 라인업더욱 강력해진 포르쉐 뉴 911 4 GTS 국내 출시 ​​서울. 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가 역동성과 편안함, 연비 효율까지 겸비한 정통 스포츠카 신형 ‘911 4 GTS’를 11일 국내에 출시하며 911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한다. 국내에 출시되는 모델은 '911 카레라 4 GTS쿠페'와 '911 카레라 4 GTS 카브리올레' 그리고 '911 타르가 4 GTS'다.3.0리터 6기통 수평대향 터보차저 엔진의 신형 911 카레라 4 GTS는 기존 911 모델 대비 30마력, 자연흡기 엔진의 GTS 보다는 20마력이 증가한 최고출력 450마력을 자랑한다. 모든 모델에는 자동 7단 PDK가 기본으로 장착되며 최대토크 56kg.m를 발휘해 더욱 향상된 가속력과 탄력적인 주행성능을 갖췄다. 모든 GTS 모델에는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가 기본사양으로 탑재된다.모든 GTS 모델의 최고 속도는 300km/h 이상으로 특히, 포르쉐 듀얼 트랜스미션 (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기본 탑재한 '911 카레라 4 GTS쿠페'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단 3.6초가 소요된다.​​​기존 모델보다 더욱 향상된 퍼포먼스를 발휘하면서도, 여전히 효율적인 연비를 자랑한다. 포르쉐 더블 클러치를 탑재한 911 카레라 4 GTS 모델의 연비는 8.8 l/100km(복합연비)이며, CO2 배출량은 195g/km이다.​911 라인업 중 GTS 모델들은 기술적인 부분은 물론,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1,852mm 와이드 사륜 구동 섀시가 적용 되었으며 새로운 스포츠 디자인 프론트 에이프런은 스포티한 인상을 강조한다. 또한, 프론트 엔드는 공기 역학적으로 최적화되었다. GTS 모델 후면부에는 스모크드 테일 라이트, 블랙 실크 광택의 에어 인테이크 그릴,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센트럴 블랙 트윈 테일파이프 등을 기본으로 장착해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측면부의 스포츠 디자인 사이드 미러, 블랙 실크 광택 마감의 센트럴 락이 장착된 20인치 휠, 그리고 도어 부분의 GTS로고는 차량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킨다. 또한, GTS 모델 최초로 블랙컬러로 제공되는 타르가 바는 '911 타르가'만의 차별화된 외관을 만들어낸다.​​​ 또한, GTS모델의 DNA는 인테리어에도 반영되었다. 새로운 스티칭 패턴이 담긴 알칸타라 소재의 시트는 탑승자에게 안락함을 주며, 헤드레스트에 GTS 로고가 새겨진 스포츠 시트 플러스는 4방향 전동 조절이 가능해 향상된 측면 지지력과 편안함을 제공한다.뉴 911 4 GTS의 국내 판매가는 부가세 포함 쿠페, 카브리올레는 각각 1억 8,150만원, 1억 9,660만원, 타르가는 1억 9,660만원이다.[보도자료 출처 : 포르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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