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업체탐방- (주)디에이치라이팅​⁠ 2017-09-15
 업체탐방자동차용 할로겐전구 선도기업(주)디에이치라이팅​필립스, 오슬람, GE 등 100년 역사의 굴지 기업이 주름잡고 있는 자동차 조명시장에서 국내 중소기업 디에이치라이팅이 맹활약하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으로 틈새시장을 파고들며 세계시장에 그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3대 글로벌 기업을 이어 자동차 할로겐전구 분야 선도기업으로서 승승장구하는 디에이치라이팅은 이제 세계 최고의 자리를 노린다. ​​할로겐전구 시장은 신차에 들어가는 OEM시장과 애프터마켓으로 양분된다.1999년 인천 부평에 위치한 임대공장에서 출발한 디에이치라이팅은 처음엔 애프터마켓에 주력하다가 창립 10주년을 즈음하여 OEM시장에 진출했다. 3,000평 규모의 한국 공장과 8,000평 규모의 중국 직영공장을 보유한 디에이치라이팅의 월생산량은 국내 250만개, 중국 250만개. 매달 총 500만개의 자동차용 할로겐전구 전 품목을 생산한다. 전체 생산량의 87%는 수출된다.​​​청라사옥 전경​​디에이치라이팅은 과감한 설비투자와 연구개발(R&D)로 단기간에 글로벌 자동차용 할로겐전구 시장 4위권에 올라서며 3대 메이저 회사의 턱밑까지 추격했다. 국내 자동차 할로겐전구 시장 점유율은 17~18%. 신차 기준 할로겐전구국산화율이 20% 정도인 걸 감안하면 실로 압도적인 비율이다. 최근에는 유럽,미주,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에 판매 회사를 운영하며 글로벌 마케팅에 힘을 싣고 있다. 끊임없는 설비투자와 기술개발디에이치라이팅이 글로벌 기업이 석권하고 있는 자동차 조명시장에 진입할수 있었던 건 기술개발에 전념했기 때문이다. 디에이치라이팅 채희철 대표는1999년 인천 부평에 임대공장을 차려 할로겐전구 생산에 나섰다. 해외 업체의반제품 조립부터 시작해 기술력을 쌓다가 2001년에 들어서 완제품 생산에 나섰다. 끊임없는 설비투자와 R&D 노력은 결국 결실을 맺었다. 2008년 글로벌금융위기 당시 원자재 가격이 대폭 오르면서 현대기아차 등 기업이 안정된 공급원을 찾아 국내 대안 업체로 눈을 돌렸고, 이미 세계 수준의 품질을 갖춘 디에이치라이팅 제품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디에이치라이팅 유럽법인 사무실 전경​ 2010년 189억원이던 매출액은 2013년 330억원, 2015년 375억원까지 늘었다.지난해엔 마침내 연 매출 400억원 고지를 달성했다. 수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87%에 달한다. 올해 6월 한 달 동안의 수출액만 약 3천만 달러에 이른다. 특히인도 중국 등 개도국의 저가차 시장이 성장하며 자동차용 할로겐전구 시장의전망을 밝혀주고 있다.​채희철 대표이사는 “50년 넘는 인생을 되돌아보면 대학 졸업 때까지의 성장기,그리고 이후의 ‘할로겐기’ 둘로 나눌 수 있다”고 말한다. 그가 대학 졸업 이후 할로겐전구와 더불어 살아온 세월만 25년. 달랑 기계 한 대로 시작한 디에이치라이팅은 연간 매출 400억원을 바라보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매출의 90% 가까이를 미국, 캐나다, 멕시코를 비롯한 해외 40여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최근폭스바겐 등 글로벌 기업들이 디에이치라이팅을 주목하고 공장을 여러 차례 방문해 기술 수준을 체크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해 초에는 3,000평 규모의 신 공장을 추가 설립했다. 아울러 메이저 자동차 조명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2018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자동차용 할로겐전구 시장 세계 1위를 목표로채희철 대표는 “국내 경제가 독일처럼 흔들리지 않는 경제로 성장하려면 새로운 성장 먹거리 산업에 초점을 맞추는 것에 앞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지원·발굴해 강소기업·글로벌 기업으로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14년 대통령표창 수상, 2015년 YTN 방송 ‘강소기업은 힘이다’에 소개된 대표적인 강소기업의주장이기에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회사의 비전은 자동차용 할로겐전구 시장에서 세계 1등 기업이 되는 것이다. 다국적기업이 장악하고 있는 시장에서 과연 세계 1등이 가능할 것인가 하는 의구심에 채대표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들은 분명 조명시장의 강자들이지만 자동차용 할로겐전구로 한정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것. “할로겐전구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들과의 격차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더구나 글로벌 기업들이 LED전구 쪽으로 개발방향을 바꾼다면 할로겐전구 분야에서 디에이치라이팅의 비중은 더욱 커지겠지요. 이제 이 분야 3대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도 머지않았습니다.​”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디에이치라이팅은 지난 20년간 한 우물만 파며 세계 최고를꿈꿔왔다. 그 꿈은 과연 실현될 수 있을까? 골리앗과 정면승부를 선언한 디에이치라이팅의 앞날이 기대된다. ​글 자동차생활촬영협조 (주)디에이치라이팅 (032-715-7685)​​
인피니티 코리아, The New Q50 출시 2017-09-15
“더욱 스포티한 디자인, 높은 감성품질로 돌아온 인피니티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인피니티 코리아, The New Q50 출시 ​​■인피니티 코리아,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The New Q50 출시■스포티한 이미지 강화… 강렬해진 테일라이트 디자인, 다이아몬드 형상 그릴과 앞범퍼, 새 디자인 휠 적용 ■프리미엄 실내 감성품질 극대화... 실버 컬러의 엠비언트 라이트, 계기판 조명, 대시보드 실버스티치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 연출■에센셜(4,690만원), 센서리(5,790만원), 프로액티브(6,290만원) 세가지 트림… 인기 트림 가격 동결■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 “인피니티 디자인 언어 디테일하게 적용한  The new Q50 스포티한 감성, 뛰어난 성능, 높은 효율성 고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마련해, 고성능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시장에서 입지 더욱 굳힐 것” ■The New Q50 출시 기념 배터리 보증기간 10년 / 20만km 연장, 9월30일까지 전시장 시승 고객 전원에 영화관람권 2매 증정 ​2017년9월 13일 –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감성품질을 한층 높인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The New Q50 BLUE SPORT (이하 뉴Q50)을 국내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뉴 Q50은 인피니티 Q50S하이브리드의 후속 모델이다.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364 마력(하이브리드 시스템 통합 최고 출력)의 강력한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모델 특유의 정숙성과 효율성(복합연비 12.0km/l, 고속도로 13.4km/l, 도심 11.0km/l)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욱 스포티한 디자인과 감성 품질을 높인 실내 사양으로 업그레이드 됐다.​​스포티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서 밝기가 향상된 헤드라이트와 강렬한 인상의 테일라이트를 적용했다. 인피니티 디자인의 대표적 요소인 더블아치 그릴은 크기가 확대됐고  하부그릴과 함께 다이아몬드 형상을 구현하여 차체가 더욱 낮아보이는 효과를 줬다. 새로운 디자인의 휠과 후면부 범퍼에 적용된 투톤 컬러가 차량의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 ​​내부는 프리미엄한 느낌의 실버컬러 엠비언트 라이트(프로액티브 트림)와 웰컴 라이트, 계기판 조명 그리고 대시보드 상단 실버스티치까지 적용했다. 인테리어 전체에 실버 컬러의 조화를 맞춰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했다. 계기판의 디자인은 더 심플해지고, 스티어링 휠은 더 작고 스포티해졌다.  기어 노브에는 인피니티의 로고를 새겨 감성을 더했다. 인피니티의 감성품질을 대표했던 음향시스템은 16개의 스피커를 탑재한 보스 퍼포먼스 시리즈 (BOSE® Performance Series)로 사양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는 “뉴 Q50 은 인피니티의 디자인 언어를 디테일한 부분에까지 세심하게 적용한 모델” 이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뉴Q50의 스포티한 감성을 즐기고,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성능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굳힐 것”고 밝혔다. ​뉴 Q50은 에센셜(Essential, 4,690만원), 센서리(Sensory, 5,790만원) 및 프로액티브 (ProActive, 6,290만원) 세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VAT포함). 특히, 가장 판매량이 많은 센서리와 프로액티브 트림의 가격을 동결했다.  ​한편, 인피니티 코리아는 뉴Q50의 출시를 기념, 뉴 Q50의 배터리 보증기간을 10년 / 20만 km까지 연장한다. 또한 9월 13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에서 뉴Q50을 시승한 고객 전원에게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1인2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0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도자료 출처 : 인피니티 코리아]​​ 
더욱 강력해진 포르쉐 뉴 911 4 GTS 국내 출시 2017-09-15
역동성과 편안함을 모두 갖춘 새로운 911 라인업더욱 강력해진 포르쉐 뉴 911 4 GTS 국내 출시 ​​서울. 포르쉐 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가 역동성과 편안함, 연비 효율까지 겸비한 정통 스포츠카 신형 ‘911 4 GTS’를 11일 국내에 출시하며 911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한다. 국내에 출시되는 모델은 '911 카레라 4 GTS쿠페'와 '911 카레라 4 GTS 카브리올레' 그리고 '911 타르가 4 GTS'다.3.0리터 6기통 수평대향 터보차저 엔진의 신형 911 카레라 4 GTS는 기존 911 모델 대비 30마력, 자연흡기 엔진의 GTS 보다는 20마력이 증가한 최고출력 450마력을 자랑한다. 모든 모델에는 자동 7단 PDK가 기본으로 장착되며 최대토크 56kg.m를 발휘해 더욱 향상된 가속력과 탄력적인 주행성능을 갖췄다. 모든 GTS 모델에는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가 기본사양으로 탑재된다.모든 GTS 모델의 최고 속도는 300km/h 이상으로 특히, 포르쉐 듀얼 트랜스미션 (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기본 탑재한 '911 카레라 4 GTS쿠페'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단 3.6초가 소요된다.​​​기존 모델보다 더욱 향상된 퍼포먼스를 발휘하면서도, 여전히 효율적인 연비를 자랑한다. 포르쉐 더블 클러치를 탑재한 911 카레라 4 GTS 모델의 연비는 8.8 l/100km(복합연비)이며, CO2 배출량은 195g/km이다.​911 라인업 중 GTS 모델들은 기술적인 부분은 물론,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1,852mm 와이드 사륜 구동 섀시가 적용 되었으며 새로운 스포츠 디자인 프론트 에이프런은 스포티한 인상을 강조한다. 또한, 프론트 엔드는 공기 역학적으로 최적화되었다. GTS 모델 후면부에는 스모크드 테일 라이트, 블랙 실크 광택의 에어 인테이크 그릴,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센트럴 블랙 트윈 테일파이프 등을 기본으로 장착해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측면부의 스포츠 디자인 사이드 미러, 블랙 실크 광택 마감의 센트럴 락이 장착된 20인치 휠, 그리고 도어 부분의 GTS로고는 차량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킨다. 또한, GTS 모델 최초로 블랙컬러로 제공되는 타르가 바는 '911 타르가'만의 차별화된 외관을 만들어낸다.​​​ 또한, GTS모델의 DNA는 인테리어에도 반영되었다. 새로운 스티칭 패턴이 담긴 알칸타라 소재의 시트는 탑승자에게 안락함을 주며, 헤드레스트에 GTS 로고가 새겨진 스포츠 시트 플러스는 4방향 전동 조절이 가능해 향상된 측면 지지력과 편안함을 제공한다.뉴 911 4 GTS의 국내 판매가는 부가세 포함 쿠페, 카브리올레는 각각 1억 8,150만원, 1억 9,660만원, 타르가는 1억 9,660만원이다.[보도자료 출처 : 포르쉐 코리아]​​​    
르노삼성자동차, 상품성 강화한 2018년형 SM5 출시 2017-09-12
“최고의 가성비로 컴백한 SM5! 10년전 가격 그대로~”르노삼성자동차, 상품성 강화한 2018년형 SM5 출시- 1998년 데뷔, 지난 20년간 국산 중형세단 시장의 수준향상 이끌어온 대표세단- 최고급 가죽시트, 앞좌석 파워 및 통풍시트,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등 적용해 상품성 대폭 강화- 동급 중형차는 물론, 준중형차와 비교해도 최상의 가성비로 높은 가격 경쟁력 확보​​​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상품성을 한 단계 높인 2018년형 SM5 가솔린과 LPG 택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998년 데뷔해 출시 20주년을 맞는 SM5는 르노삼성자동차와 역사를 함께해온 중형세단일 뿐 아니라, 출시 당시부터 국산 중형세단 시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주역으로 꼽혀온 대표차종이다.​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2018년형 SM5는 출시 20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을 고객 감사 혜택으로 대거 추가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반면,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책정해 동급대비 최상의 가성비를 제공한다. 출시 모델은 2.0 가솔린 모델과 택시용 LPG 모델이다.​특히, SM5 가솔린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일절 가격 인상 없이 약 185만 원에 달하는 사양을 고객 감사 혜택으로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 모델 대비 고객 감사 혜택으로 기본 적용된 사양은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최고급 가죽시트, 앞좌석 파워 및 통풍시트, 전자식 룸미러(ECM)과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ETCS),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을 모두 포함한다.​기존 SM5가솔린 모델에 적용된 크루즈 컨트롤, 후방 경보장치, 오토 클로징, LED 주간 주행등, 블루투스 기능 등 각종 안전 및 편의장비 또한 단 하나도 빠짐없이 2018년형 SM5 가솔린 모델에 그대로 탑재된다.​비슷한 가격대의 국산 중형세단과 비교하면 최대 300만 원에 달하는 사양차이로 최상의 고객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강력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2018년형 SM5 LPG 택시 모델은 고급형 트림의 경우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오토 라이팅 헤드램프, 레인센서를 적용해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택시 최고급형 트림에는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을 추가했다. ​2018년형 SM5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19.8kg·m으로 일반주행에 충분한 힘을 제공한다. 또한 SM5 LPG 택시는 LPG 자동차의 고질인 트렁크 공간 문제를 말끔히 해소한 르노삼성만의 도넛 LPG 탱크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신문철 상무는 “올해로 출시 20주년을 맞이한 SM5는 뛰어난 상품성과 검증된 품질로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모델” 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2018년형 SM5는 10년전 출시했던 2007년형 SM5 중상위 중간 트림과 거의 동일한 가격을 그대로 유지한 채 약 260만 원의 사양까지 더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형차뿐만 아니라 준중형차와 비교해도 최고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실용성과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8년형 SM5 가솔린 모델의 가격은 2,195만 원이며, LPG 택시는 ▲고급형 트림 1,835만 원, ▲최고급형 트림 2,020만 원으로 현재와 동일하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출처: 르노삼성자동차] ​ 
BMW 그룹 코리아, 상품성 강화된 2018년형 뉴 5.. 2017-09-08
BMW 그룹 코리아, 상품성 강화된 2018년형 뉴 5시리즈 출시전 모델 BMW 인디비주얼 익스테리어, 무선 충전 시스템과 블랙박스 추가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모델에 리모트 콘트롤 파킹 등 7시리즈 고급 옵션 기본 장착​​​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에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2018년형 뉴 5시리즈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2018년형 뉴 5시리즈는 BMW 인디비주얼 디자인과 7시리즈에 적용되어 있는 다양한 고급 옵션들이 추가되어 상품성 강화된 반면 가격인상폭은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기본 모델인 뉴 5시리즈 M 스포츠 패키지에는 외관에 BMW 인디비주얼 알루미늄 익스테리어 라인이 추가되고 내부에는 휴대폰과 디스플레이키 무선 충전 시스템(안드로이드만 지원),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옵션들이 추가됐다. 특히, 2018년형부터는 BMW에서 보증하는 공식 전후방 2채널 블랙박스 BMW 어드밴스드 카 아이가 추가되어 더욱 안전한 드라이빙을 돕는다. 장착되는 블랙박스는 정품 악세서리로 2년 보증 및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가 가능하다. ​또한 고급형 모델인 뉴 5시리즈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모델에는 기본 추가 옵션 외에 디스플레이키를 통한 리모트 콘트롤 파킹과 애플 카플레이, 뒷좌석 햇빛 가리개인 롤러 선블라인드 등 고급 옵션들이 대거 추가되어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췄다.​2018년형 뉴 5시리즈의 기본형 가격은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가 6,700만원, 뉴 520d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7,050만원, 530i M 스포츠 패키지 7,060만원, 53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가 7,420만원이다.​고급형 모델인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는 7,100만원, 뉴 520d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7,450만원이다. 뉴 530i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7,460만원, 뉴 53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7,820만원이다. 뉴 530d M 스포츠는 9,000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새로운 2018년형 BMW 뉴 5시리즈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출처: BMW 코리아]​ 
BMW 모토라드, 뉴 K 1600 B 공식 출시 2017-09-08
 BMW 모토라드, 뉴 K 1600 B 공식 출시모토라드 최초의 배거 스타일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으로 최상의 라이딩 경험 제공9월 8일부터 개최되는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에서 일반에 최초 공개​​​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브랜드 최초로 배거 스타일의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인 뉴 K 1600 B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배거(Bagger)는 전면에서 후면으로 갈수록 낮게 떨어지는 스타일의 모터사이클을 뜻한다 고급스러운 배거 (Bagger) 스타일의 강력한 6기통 럭셔리 투어러BMW 뉴 K 1600 B는 배기량 1,649cc의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주행 성능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 다양한 편의 장비를 탑재한 럭셔리 투어러 모델이다. 중저속 엔진 회전 범위에서 풍부한 견인력을 발휘하는 BMW 뉴 K 1600 B의 직렬 6기통 엔진은 7,750rpm에서 최고출력 160마력, 5,250rpm에서 최대토크 175 Nm의 힘을 발휘한다.​후면부가 낮은 유선형 디자인으로 역동적이고, 우아한 감성 강조차체 및 구동계 전반에 블랙 컬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조했으며, 배거 스타일(Bagger)의 디자인으로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과 우아한 느낌을 선사한다. 사이드 케이스는 후면 깊숙이 장착돼 있으며, 리어 라이트는 사이드 케이스 양 끝에 자리 잡고 있다. 뉴 K 1600 B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크롬 도금의 듀얼 머플러는 지면과 평행을 유지해 안정감을 강조한다. ​뉴 K 1600 B는 역동적인 디자인의 윈드스크린을 통해 더욱 강력하고, 날렵한 인상을 완성하는 한편 윈드스크린의 옆면을 늘려 라이더의 손을 보호하고, 주행 시 공기저항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차체와 일체감을 주는 디자인의 사이드 미러는 더욱 넓어진 면적으로 쾌적한 후방 시야를 제공한다.​​​​다양한 전자 제어 장치와 편의사양 장착해 역동적이면서도 안전한 주행 가능BMW 뉴 K 1600 B는 안락한 투어링을 위해 주행 중 노면 상태나 라이더의 성향에 따라 서스펜션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전자식 다이내믹 ESA(전자 서스펜션 조절 장치)를 탑재했다. ‘로드’와 ‘크루즈’의 2가지 주행 모드에 따라 자동으로 댐핑을 조절하며, 로드 모드는 다양한 노면에 대응해 최적의 안정감과 주행성능을 제공하고, 크루즈 모드는 섬세한 세팅으로 저속에서도 매우 편안한 라이딩을 보장한다. ​효과적으로 구동력을 배분하는 ‘다이내믹 트랙션 콘트롤 DTC(Dynamic Traction Control)’을 적용, 안락한 투어링을 위한 ‘로드 모드’, 비가 내린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레인 모드’ 그리고 역동적인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이내믹 모드’ 등 총 3가지의 다양한 주행 모드를 선택 할 수 있어 도시용, 투어용 및 전문 스포츠 라이딩 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또한, 보다 편리하게 방향을 조절할 수 있는 리버스 어시스트 기능과 클러치 조작 없이 기어 변속이 가능하게 하는 시프트 어시스턴트 프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통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이 가능하다.​BMW K 1600 B의 색상은 블랙 스톰 메탈릭 1종이며, 가격은 3680만원(VAT 포함)이다. 오는 8일(금)부터 개최되는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 현장에서 일반에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보도자료 출처: BMW ​코리아]​​​​BMW K 1600 B 제원 ​
기아차,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 출시 2017-09-08
 ‘국민 경차’ 모닝 국내 판매100만대 돌파 전망 기아차,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 출시- 경차 판매 1위 …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상품성 강화한 트림 선보여… 1,200만원대 가격에 14인치 알로이 휠, 인조가죽시트 등 선호사양 적용- 레드멤버스 경차전용카드, 9월 프로모션 … 최대 171만원 구매 혜택​​​국내 경차 시장의 절대강자 기아자동차가 모닝에 대한 고객들의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신규 트림을 추가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한다.​기아자동차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트림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의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을 4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모닝은 지난 2004년 출시 이후 올해 8월까지 3세대에 걸쳐 누적판매대수 984,033대를 기록했고, 월 평균 6천대 수준으로 판매되는 추이를 고려할 때 연말까지 100만대 돌파가 예상된다.​특히 올해 1월 출시된 올 뉴 모닝은 1~8월 경차 시장 점유율 독보적 1위를 달성하며 경쟁차를 압도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경차’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기아차는 이런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고객선호사양을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한 신규 트림 ‘트렌디’를 추가하고, 레드멤버스 경차전용카드 및 고객감사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은 ▲14인치 알로이 휠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히티드 시트 ▲뒷좌석 파워윈도우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 및 블루투스 핸드프리 ▲전동접이 아웃사이드미러 등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다.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의 가격은 1,215만원(자동변속기 기준)으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럭셔리 트림의 선호사양들을 대부분 갖추면서도 가격은 100만원 저렴해,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구매혜택도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의 매력이다. ​지난 1일 런칭한 레드멤버스 경차전용카드로 모닝 트렌디 트림을 구입할 경우, 9월 특별혜택인 ▲계약금 10만원 ▲쇼핑지원금 10만원 캐시백과 함께 ▲유류세 환급(年 20만원 限) ▲휘발유 리터당 400원 할인(月 3만원 限) ▲보험료 및 정비(年 5만원 限) 등 연간 최대 81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아울러 90만원 상당의 9월 판매조건을 더할 경우 최대 171만원의 혜택을 받아 더욱 경제적으로 올 뉴 모닝을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모닝 트렌디 트림은 고객에게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모닝의 Smart Compact 이미지에 부합한다”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가격 정책으로 2030 첫 차 구매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기아차는 2030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뮤지션 주노플로, 넉살 등과 모닝, 스토닉 관련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출시하는 ‘영 컬쳐 프로젝트(Young Culture Project)’를 실시한다. ​주노플로와는 ‘스마트한 젊음’을 콘셉트로 모닝 음원을, 이어 넉살과는 ‘자신감 있는 젊음, 누구든 무엇이든 YES’ 라는 콘셉트로 스토닉 음원을 오는 14일에 각각 공개할 예정이다. ​기아차의 이번 프로젝트는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며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에게 기아차의 강점을 트렌디한 음악을 통해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보도자료 출처: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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