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기아차, 『스토닉』가솔린 모델 출시 2017-12-01
소형SUV 시장 지각변동 예고, 1600만원대 극강 가성비 무장기아차, 『스토닉』가솔린 모델 출시 ​- 국내 시판 SUV중 가장 경제적인 1,600만원대 극강 가성비로 고객 공략- 6단 자동변속기 1,655만원부터, 연비 12.8 km/ℓ, 정숙성·가격경쟁력 최상- 경쟁 가솔린 SUV 대비 156~200만원 낮은 구매가격으로 진입장벽 낮춰- 스타일을 더욱 살려주는 ‘투톤 루프’ 신규 출시, 가솔린/디젤 전모델 선택 가능- “스타일, 경제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2030 젊은 고객의 첫차 구입에 제격”만능 소형SUV 스토닉이 최고의 경제성과 정숙성을 자랑하는 가솔린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기아자동차㈜는 30일(목)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서울 압구정동 소재)에 위치한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 360’에서 스토닉 가솔린 모델의 사진영상 발표회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지난 7월 1.6 디젤 단일 모델로 출시됐던 스토닉은 30일(목)부터 1,600만원대 최고의 경제성과 정숙성을 자랑하는 가솔린 모델을 선보이고, 개성과 스타일을 더욱 살려주는 ‘투톤 루프’를 선보이며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한다.​‘2030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춘 도심형 콤팩트SUV’를 목표로 개발된  스토닉은 ▲뛰어난 경제성과 ▲최고 수준의 안전성 ▲민첩한 주행감 ▲젊고 개성있는 디자인을 스토닉의 중점개발방향으로 설정하고 완성도를 높이는데 전력을 다했다.​스토닉 가솔린 모델은 1.4 MPI 엔진, 6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됐고 총 3개 트림(디럭스, 트렌디, 프레스티지)으로 운영된다. 판매가격은 ▲디럭스 1,655만원 ▲트렌디 1,835만원 ▲프레스티지 2,025만원이다.​특히 가솔린SUV로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1,600만원대(자동변속기 기준)로 구입할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과 12.8km/ℓ의 동급 최고수준 연비는 스토닉의 최대 강점이다. (※15인치 타이어 기준. 17인치 타이어 기준은 12.6km/ℓ)​또한 가솔린 모델인만큼 ‘정숙성’이 가장 큰 장점으로 공회전시 소음이 적을 뿐만 아니라, 가속 주행시 부밍음이 적어 주행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준다.​기아차는 스토닉 가솔린 모델 출시와 더불어 개성과 스타일을 더욱 살려주는 투톤 루프도 함께 선보였다.​2030세대 선호도를 고려한 루프 컬러 3종(클리어 화이트, 오로라 블랙펄, 탠 오렌지)을 운영하며, 총 5종의 투톤 컬러 색상 조합이 가능해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고, 디자인 차별화를 높였다. (※ 클리어 화이트 바디컬러 + 블랙/오렌지 루프컬러 2종, 시그널 레드 바디컬러 + 블랙 루프컬러 1종, 스모크 블루 바디컬러 + 화이트 루프컬러 1종, 모스트 옐로우 바디컬러 + 블랙 루프컬러 1종. 총 5종)​투톤 루프는 가솔린/디젤 모든 엔진에서의 트렌디, 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옵션가 38만원으로 선택 가능하다.​아울러 기아차는 스토닉 디젤, 가솔린 모델의 사양을 동일하게 운영하면서도 가솔린 모델을 1.6 디젤 모델 대비 240만원 낮게 책정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경쟁 가솔린 SUV와 비교해도 156~200만원 낮은 가격으로 진입장벽을 낮췄다.​기본 트림인 디럭스의 경우 ▲1.4 MPI 엔진 ▲6단 자동변속기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 사이드 에어백 & 전복감지 커튼 에어백 ▲토크 벡터링 시스템 등이 포함된 차량 자세 제어 시스템 플러스(VSM+)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D컷 가죽 스티어링 휠 & 변속기 노브 ▲크루즈 컨트롤 ▲오토라이트 컨트롤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핵심적인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하면서도 국내 시판 중인 소형 가솔린SUV 중 가장 저렴한 가격인 1,655만원으로 책정됐다.​편의성과 스타일이 강조된 트렌디 트림의 경우에도 ▲버튼시동 스마트키 ▲히티드 스티어링휠 ▲17인치 타이어&럭셔리 알로이 휠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스마트 코너링 램프가 포함된 LED DRL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2열 충전용 USB 단자 등으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가격은 1,835만원으로 동급 SUV 가솔린의 기본 트림 가격대 수준으로 가성비가 우수하다.​차급을 뛰어넘는 고급 편의사양으로 무장한 프레스티지는 ▲후측방 충돌 경고 & 후방 교차 충돌 경고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하이패스 룸미러) ▲스마트 내비게이션 ▲ 후방카메라 ▲풀오토 에어컨 ▲알로이 페달 등 경쟁차에서 찾기 어려운 고급 사양들을 대거 탑재하고도 2,02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이외에도 기아차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 경고 기술이 포함된 첨단 주행안전 패키지 ‘드라이브 와이즈’를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며 ▲고객선호도가 높은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을 옵션으로 제공해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트림별 옵션 상이) ​한편, 기아차는 앞으로도 스토닉의 주 고객인 2030세대를 겨냥해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ia.co.kr) 과 블로그(http://play.kia.com)등 SNS채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아차는 스토닉 가솔린, 투톤컬러를 의인화한 캐릭터를 활용해 디지털 광고를 통해 출시를 알릴 예정이며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젊은 커플을 위한 스토닉 시승 이벤트 및 주요 쇼핑몰, 대형 영화관에 전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전국 기아차 영업점에서 대규모 전시, 시승 체험을 운영해 고객들이 스토닉의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토닉은 가솔린 모델 출시와 다양한 투톤루프 컬러 적용을 통해 스타일과 경제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2030세대 젊은 고객들이 첫차를 구입할 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출처: 기아자동차]​​​ 
애스턴 마틴, 퓨어 스포츠를 계승하는 ‘뉴 밴티지’ 출.. 2017-11-30
애스턴 마틴, 퓨어 스포츠를 계승하는 ‘뉴 밴티지’ 출시 - 8단 ZF 트랜스미션과 결합된 4.0리터 트윈터보 탑재한 ‘New Vantage’ 출시 - 전자식 리어 디퍼런셜(E-diff)이 적용된 최초의 애스턴 마틴 - 대담하고 새로운 외관, 강화된 성능 및 역동성에 의해 정의된 새로운 Vantage2017년 11월 29일 (목), 서울 – 애스턴 마틴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은 뉴 밴티지 모델을2018년 국내에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70년 동안 Aston Martin의 가장 순수한 스포츠 모델, Vantage의 모델명은 1951년 DB2에 고출력 엔진 옵션을 처음 사용하면서 사용되었다. 영화 ‘007 스펙터’에 등장했던 콘셉트카 ‘DB10”과 트랙 전용 모델 ‘Vulcan’을 연상시키는 뉴 밴티지는 스포츠카가 요구하는 날렵하면서 근육질의 외관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헤드라이트와 테일 라이트 또한 새롭게 적용되어 또 다른 시그니처를 형성하여 도로 위에서 존재감을 보여 준다.모든 것이 변화된 뉴 밴티지는 선을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디자인의 외관과 낮은 주행 포지션은 보다 운전에 몰입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운전 중 직관적인 조작을 위해 로터리 및 토글 스타일 컨트롤러를 조합하여 콕피트(Cockpit)에 앉아있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했다. 최적의 무게 중심과 50:50의 무게 밸런스를 위해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가능한 낮게(프론트 미드쉽 구조) 장착하였다. 새롭게 적용된 고성능, 고효율의 엔진은 후면에 장착된 ZF 8단 자동 변속기와 결합하여 최대 510마력과 2,000~5,000 rpm에서 685 NM의 토크를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314KM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단 3.7초가 소요된다. 1530Kg의 건조 중량과 조합된 새롭게 적용된 엔진은 순수한 스포츠카의 드라이빙 감성을 느끼기에 충분하다.애스턴 마틴에서 처음으로 적용된 전자식 리어 디퍼런셜(E-Diff)는 자세 제어 시스템과 연결되어 주행 동작에 따라 동력을 신속하고 정밀하게 전달한다. 기존 LSD(Limited Slip Differential)과 달리 매우 정확하게 구동력이 전달되며, 주행 속도에 비례하여 보다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게 한다. 이로 인해 차량 안정성과 코너링 성능 면에서 운전자에게 즐겁게 운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게 한다.새롭게 적용된 엔진, 변속기, E-Diff, 토크 벡터링, 다이내믹 스테빌리티 컨트롤, 어댑티드 댐핑 시스템 등의 시스템이 통합되어 모든 영역을 하나로 최적화한다. 주행 모드는 각 시스템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트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뉴 밴티지는 2018년 1분기 국내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보도자료 출처: 기흥인터내셔널]​​ 
볼보자동차코리아, '더 뉴 XC60 D5' 출시 2017-11-30
“고객의 선택 폭 넓혀, XC60의 높은 인기 이어간다!”볼보자동차코리아, '더 뉴 XC60 D5' 출시  ■ 국내 고객 성원에 힘입어 두 달 만에 XC60 D5 모델 추가, 예약 판매 본격 돌입 ■ 우수한 성능, 안전 및 편의 사양 대거 탑재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 ■ 최고 출력 405마력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XC60 T8'도 개별 주문 가능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더 뉴 XC60(The New XC60)'에 대한 국내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디젤 모델인 XC60 D5를 추가 출시하고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더 뉴 XC60은 지난 9월 출시 이후, 국내 고객들의 호평과 함께 약 두 달 만에 판매 계약 1,800대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이러한 국내 수요를 반영해 더 뉴 XC60의 디젤 엔진D5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T8 국내 출시한다. 이로써 총 4가지 엔진 라인업을 구축하고, 국내 프리미엄 미드(mid-size) SUV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디젤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XC60 D5는 동급 최고 수준의 옵션을 대거 적용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됐다. 동급 경쟁 모델 최초로 반자율주행 시스템을 전 트림에 적용했으며, 이 외에도 긴급제동 시스템인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주차 보조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핸즈프리 테일게이트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이 대거 기본 적용했다. 더 뉴 XC60 D5 는 4기통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을 이뤄 최고 출력 235마력, 최대 토크 48.9 kg•m의 힘을 발휘한다. 여기에 온-오프로드 주행을 모두 충족 시켜줄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탑재해 안정적인 주행 성능까지 갖췄다. 이와 함께,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고객들이 다양한 라인업의 XC60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XC60 T8 를 개별적으로 주문 접수 받는다. XC60 T8은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이 결합돼 최고 출력 405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만의 극대화된 효율성을 자랑한다. 특히, 최상위 트림인 XC60 T8 인스크립션에는 스웨덴의 명품 유리 제조사인 오레포스(Orrefors)의 크리스탈 기어노브가 적용돼 진정한 럭셔리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더 뉴 XC60에 대한 높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본사와의 협의를 통해XC60 D5의 가격을 공격적으로 책정하여 추가 출시했다."며,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더 많은 고객들이 다양한 라인업의 스웨디시 다이내믹 SUV, XC60을 경험해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더 뉴 XC60 D5는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6,220~6,870만 원이다(모두 VAT 포함).[보도자료 출처: 볼보 코리아]  ​ 
신형 벨로스터, 유니크에 스포티를 더하다 2017-11-29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미디어 프리뷰 개최“신형 벨로스터, 유니크에 스포티를 더하다” ​- 벨로스터만의 유니크한 디자인에 스포티한 감성까지 더한 내외관 디자인 완성  … 기존 1+2도어 스타일 유지한 유니크 디자인에 날렵한 쿠페 느낌 강화- 카파 1.4 터보 엔진과 감마 1.6 터보 엔진 장착해 차별화 된 주행감 제공- 역동적인 핸들링과 뛰어난 가속 반응 조화롭게 구현해 운전 재미 높여- 현대차 준중형 최초 ‘스마트 쉬프트’ 적용해 운전 모드 자동 변경- “유니크/스포티한 디자인, 다이나믹 주행성능 등 밸런스 갖춘 진정성 있는 모델”로 개발- 내년 1월 미국 디트로이트모터쇼서 신형 벨로스터 세계 최초 공개 예정​현대자동차의 유니크 모델 선두주자인 벨로스터가 후속 모델인 ‘신형 벨로스터’로 새롭게 태어난다.​현대자동차는 28일(화) 강원 인제스피디움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들을 대상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미디어 프리뷰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현대차는 기자들을 대상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내·외장 디자인, 개발 콘셉트 등 주요 특장점을 설명하고 마케팅 계획을 제시하는 등 새로운 차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신형 벨로스터 개발을 총괄한 현대차 김영현 상무(JS 전사PM TFT장)는 인사말을 통해 “1세대 벨로스터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1+2도어의 구성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었는데 신형 벨로스터는 유니크함에 스포티 요소를 더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이나믹한 주행 성능에 운전의 몰입감을 높이는 다양한 사양을 통해 뛰어난 밸런스를 갖춘 진정성 있는 모델로 개발됐다”고 말했다.■ 벨로스터의 유니크함에 스포티를 더했다 현대차의 신형 벨로스터는 랠리카의 당당하고 역동적인 모습에 영감을 받아 개발돼 기존의 벨로스터가 가진 디자인 고유성을 유지하면서도 스포티함을 강조한 모습으로 탄생했다.​먼저 벨로스터의 유니크한 개성은 풍부한 볼륨을 강조하고 스포티한 느낌의 낮은차체가 드러나는 측면부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기존 모델대비 A필라를 조금 뒤쪽으로 이동시켜 차량의 앞부분을 길어보이게 디자인하고 차체 루프의 윤곽선을 낮춰 날렵한 쿠페와 비슷한 느낌의 비례감을 완성했다.​벨로스터 고유의 운전석 뒤쪽으로는 별도의 도어가 없고 조수석쪽 후석 도어에 히든타입 아웃사이드 핸들을 적용시킨 1+2 비대칭 도어 콘셉트를 유지해 쿠페 스타일 대비 2열의 실용성을 높임과 동시에 더욱 과감하고 볼륨 있는 펜더를 강조해 쿠페 스타일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비대칭 구조의 독특한 디자인을 구현했다.​아울러 후드와 벨트라인을 하나의 강한 곡선으로 연결하여 슬릭하고 개성있는 프로파일을 완성했다.​전면부는 캐스캐이딩 그릴을 신형 벨로스터에 맞게 입체적으로 재해석해 기존 차량과 차별화된 개성적이고 스포티한 형상으로 구현했으며 범퍼는 조각적이고 입체적인 조형 요소를 적용하고 전후면 모두 에어 커튼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높였다.후면부는 기존 벨로스터의 독특한 개성이었던 센터 머플러를 계승 발전시켜 고유의 디자인 요소로 자리잡게 했으며 범퍼 하단에 리어 디퓨저를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까지 함께 추구했다. ​실내 디자인은 외관의 비대칭형 콘셉트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운전자 중심의 스포티한 비대칭 레이아웃을 완성했으며 좌우의 색상 대비를 통해 더욱 다이나믹한 감성을 추구했다.​또한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한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된 입체적 형상의 센터페시아 ▲돌출형 내비게이션 ▲컴바이너 HUD 등 운전에 몰입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요소들을 반영했다. 또한 운전석의 착좌 높이는 기존보다 낮추고 클러스터는 높여 스포츠 쿠페를 운전하는 듯한 느낌의 운전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했으며 루프와 테일게이트의 경계라인을 기존보다 후방으로 이동시켜 뒷좌석의 편의성을 높였다.■ 벨로스터, 다이나믹하고 파워풀한 주행 성능 확보해 ‘펀 투 드라이브’ 구현신형 벨로스터는 젊은 감성으로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다이나믹한 주행성능과 주행에 몰입감을 높이는 감성 품질을 확보했다.​신형 벨로스터는 국내에서 카파 1.4 가솔린 터보와 감마 1.6 가솔린 터보 엔진 등 총 2개의 모델 라인업을 갖춰 차별화된 주행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두 모델 모두 7속 DCT를 장착해 민첩한 변속을 가능하게 했고 운전의 즐거움을 느끼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1.6 가솔린 터보 모델에 6속 수동변속기를 적용할 예정이다.​또한 감마 1.6 가솔린 터보 모델의 경우 1,500rpm구간에서 최대토크를 발휘활 수 있도록 엔진을 개선해 저속영역에서의 가속성을 높였고 2,000~4,000rpm구간에서는 현대차 최초로 오버부스트 제어 기능을 통해 최대토크를 넘어서는 힘을 발휘해 실용영역에서 가속 응답성을 높이는 등 도심에서 운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후륜멀티링크 서스펜션 적용, 스티어링 기어비 상향 및 부품들의 강성 개선을 통해 든든한 승차감과 민첩한 조향 및 선회성능을 확보했고 고성능 썸머타이어를 옵션으로 적용해 다이나믹한 드라이빙을 즐기는 고객들의 니즈에 대응했다.■ ‘스마트 쉬프트’ 등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 사양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운전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스마트 사양을 적용해 스포티한 주행을 하면서도 안정감과 편안함을 함께 만족할 수 있도록 했다.​신형 벨로스터에는 현대차 준중형 차량 최초로 ‘스마트 쉬프트’ 기능이 적용됐다. ​‘스마트 쉬프트’는 기존에 스포츠, 노멀, 에코로 지원되던 드라이빙 모드에 추가 된 기능으로 ‘스마트 쉬프트’ 기능을 활성화하면 운전자의 운전 성향을 실시간으로 차량이 학습해 기존에 있는 모드(스포츠, 노멀, 에코) 중 현재 상황에 가장 적합한 모드로 자동으로 변경해서 차량을 제어해 주는 기능이다.​또한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스포티한 주행 감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스포츠’ 모드를 다른 모드(노멀, 에코)와의 가속, 변속 측면에서 확연히 차별화했다.​신형 벨로스터에는 1세대 모델에 세계 최초로 적용됐던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징 기술인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ctive Sound Design)’시스템을 2세대의 스포티한 디자인과 흡배기 사운드에 잘 어우러지도록 개선하여 새로운 사운드 퍼포먼스를 느끼도록 했다.​특히 내수 모델에 적용된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져는 스포츠모드에 특화돼 운전자의 가속 의지를 다양한 사운드로 피드백 할 수 있어 주행 감성을 만족시킨다. 이와 함께 운전 몰입감을 증대시키고 운전 경험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이 적용됐다.​신형 벨로스터는 기존 운전석 앞유리에 주행정보를 투사하는 방식과 달리 별도의 유리판에 주행정보를 표시하는 컴바이너 타입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적용해 운전에 집중할 수 있는 주행환경이 구성됐으며 특히 스포츠 모드를 적용할 경우 헤드업 디스플레이내 표시 상태가 스포티한 주행에 적합하게 바뀌는 전용 모드도 반영됐다.​또한 퍼포먼스 게이지 기능을 돌출형 모니터에 적용하여 스포티한 주행에 걸맞도록 차량의 ▲순간 토크 ▲가속도 ▲터보 부스트압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줘 시각적인 재미를 더했다.​아울러 신형 벨로스터에는 ▲전방레이다를 활용해 전방 물체를 감지시 제동 조작이나 충돌 방지 및 피해 경감에 도움을 주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FCA)을 전모델 기본화하여 적용했으며 ▲전방 센서를 활용해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차간 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해 주행하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등이 장착돼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동시에 만족시킨다.이 외에도 ▲후측방 충돌 경고 시스템(BCW) ▲차로 이탈방지 보조 시스템(LKA)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DAW) ▲하이빔 보조(HBA) ▲무선 충전 등 다양한 스마트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를 개발하면서 운전의 즐거움에 더해 운전자와 주변의 안전까지 철저히 고려한 초고장력강과 핫스탬핑 공법 및 구조용 접착제 확대 적용 등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 충돌 평가에서 최고 등급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벨로스터, 색다른 방식의 위장랩핑으로 기대감 UP현대차는 이번 미디어 프리뷰에서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을 색다른 방식을 통해 노출해 기대감을 모았다.신형 벨로스터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비주얼 아티스트 ‘빠키(Vakki)’와의 협업을 통해 위장랩핑을 제작해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벨로스터다운 신선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했다.​속도감이 느껴지는 직선, 리듬을 타는듯한 곡선, 유니크한 플래그 이미지 등 다채로운 그래픽 패턴을 활용한 독창적인 위장랩핑 3종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넘치는 에너지를 표현했다.■ 벨로스터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라! ‘리브 라우드’현대자동차는 신형 벨로스터를 출시하면서 캠페인 슬로건으로 ‘리브 라우드(Live Loud)’를 내걸고 평범한 삶 대신 주관이 뚜렷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고객들을 찾아갈 계획이다.​특히 런칭 전에 도심 핫플레이스에 신형 벨로스터를 미리 체험하고 벨로스터의 브랜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벨로박스'를 설치할 계획이며 LED로 위장된 신형 벨로스터를 전시하는 등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런칭 이후에도 벨로스터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벨로스터는 유니크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다이나믹한 주행 감성까지 더해 새롭게 탄생했다”며 “내년 출시를 앞두고 먼저 기자분들께 선보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감사하고, 신형 벨로스터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형 벨로스터는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전세계에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각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판매를 개시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출처: 현대 자동차]​ 
푸조, 더 강력한 프리미엄 7인승 SUV, ‘New 푸.. 2017-11-29
푸조, 더 강력한 프리미엄 7인승 SUV, ‘New 푸조 5008 GT’ 출시   ​- 40.8 kg.m 토크, 180마력의 강력한 힘에 14.2 km/ℓ(고속도로 기준)라는 동급 최고수준의 연비 갖춰- 최고급 알칸타라 시트 & 1열 마사지 기능,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평행 및 T형 파킹 어시스트 시스템,360도 비지오 파크, 내비게이션 등 기본 탑재, 하이엔드 오디오 FOCAL® 추가 적용 가능- 한불모터스(주), 5008 GT 출시 기념 연말까지 FOCAL® 오디오 50% 할인 혜택 제공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가 오늘(28일) 2.0L 엔진과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한 프리미엄 7인승 SUV ‘New 푸조 5008 G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푸조의 최상위 트림인 GT는 Gran Turismo(그란 투리스모)의 약자로 사전적 의미로는 장거리·고속 주행용의 고성능 자동차를 뜻한다. New 푸조 5008 GT는 2.0L 엔진의 강력한 힘과 푸조만의 GT 스피릿(SPIRIT)이 반영된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내외관 스타일, 여기에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해 기존 5008과는 차별화된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New 푸조 5008 GT는 공도에서의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19인치 휠 트림과 5 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그립컨트롤(Advanced Grip Control) 및 18인치 휠이 조화를 이룬 모델까지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모두 5,390만 원이다. (VAT 포함)​▶ 최대토크 40.8kg.m를 바탕으로 한 강력한 퍼포먼스에 고속도로 기준 14.2 km/ℓ라는 우수한 연비New 푸조 5008 GT는 BlueHDi 2.0리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EAT6(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가 맞물려 최대토크 40.82kg.m, 최대출력 180 마력(ps)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퀵 시프트(Quick Shift) 기술이 반영된 EAT6 자동변속기는 신속한 기어 변속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을 제공하며, 연료 소모 및 CO2 배출량 또한 현저하게 줄여준다. 이로 인해 연료 효율성은 고속도로 기준으로 14.2 km/ℓ(복합 12.9 km/ℓ, 도심 12.1 km/ℓ)로 국내 7인승 SUV 모델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 푸조 GT 스피릿이 반영된 고급스러운 내/외관외관은 GT전용 크롬 도어 미러 쉘과 차량의 측면과 후면에 배치된 ‘GT’ 엠블럼, 그리고 다이아몬드 컷 19인치 보스톤 휠 및 휠 아치 익스텐션이 GT모델만의 강력한 존재감을 나타낸다. (그립컨트롤 트림은 5008 GT line과 같은 18인치 휠 적용)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푸조 시그니처 리어램프, ‘블랙 다이아몬드 루프’와 ‘트윈 머플러 이팩트 트림’은 세련되고 스포티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내부는 고급 소재와 세심한 마감처리, 탑승자의 감성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편의 기능을 더해 품격을 높였다. 시트와 대시보드, 도어트림 패널은 고급 알칸타라를 사용하고 센터페시아와 기어레버, 토글 스위치에 무광 스틸 크롬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 했다. GT 엠블럼을 품은 스티어링 휠은 천연 타공 가죽 소재를 활용해 그립감을 향상 시켰으며, 대시보드와 암레스트, 기어레버, 도어 패널 등 곳곳에 GT 전용  ‘아키나이트 더블 스티치’를 적용해 스포티한 느낌을 연출했다.​▶푸조 최상위 트림만의 첨단 편의 및 안전 시스템 대거 적용편안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한 첨단 시스템도 추가했다. 운전자가 설정한 거리에 맞춰 앞 차와의 거리를 유지 및 제동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Adaptive Cruise Control with Stop function)’과 별도의 스티어링 휠 조작 없이 가속 및 브레이크 페달 조작만으로 ‘평행 주차’와 ‘T형 주차’를 할 수 있는 ‘파크 어시스트 기능’, 전방과 후방 카메라를 통해 차량 주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360도 비지오 파크(Visio Park)’ 기능, 1열 마사지 기능 등을 추가 적용했다. ​여기에 센서를 통해 발동작만으로 트렁크 문을 열 수 있는 ‘핸즈프리 테일 게이트’, 개폐 가능한 전동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그리고 디스플레이 밝기 및 컬러, 이퀄라이저 설정, 디퓨저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아이-콕핏 앰플리파이(i-Cockpit® Amplify) 패키지,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하이빔 어시스트, 운전자 주의 알람 시스템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도 적용해 주행 상품성을 높였다. ​▶ 2열과 3열의 공간활용성 극대화,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량 갖춰New 푸조 5008 GT는 PSA그룹의 EMP2 플랫폼을 적용,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초고장력 강판과 알루미늄 등 첨단 소재를 활용해 안전성을 유지하면서도 기존모델대비 약 100kg의 경량화를 이뤄냈다. 이를 근간으로 5m급 SUV 수준의 휠베이스(2,840mm)를 구현하며 안락하고 편안한 승차 공간을 만들었다. ​1:1 :1로 폴딩 되는 2열 시트와 탈 부착이 가능한 3열 시트는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기본 트렁크 공간은 236.8ℓ 이며, 3열 시트만 접으면 952ℓ, 3열 시트를 탈거하고 2열 시트까지 접을 경우 최대 2,150ℓ 라는 동급 최고 수준의 넓은 적재 공간을 갖춘다. 또한, 조수석 시트까지 접으면 최대 3.2m 길이의 짐까지 실을 수 있어 캠핑, 레저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할 수 있다. 또한, 푸조 특유의 재치 있는 공간 활용도 돋보인다. 1.5ℓ 생수병까지도 적재 할 수 있는 큰 용량의 센터콘솔을 비롯해 글로브박스, 도어 트레이 등 차량 곳곳에 약 38ℓ의 추가 수납 공간을 마련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 세계최초,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FOCAL®과의 콜라보레이션New 푸조 5008 GT는 최상위 트림에 걸맞게 프리미엄 옵션을 적용할 수 있다. ‘쿠팡쉐(Coupe Franche)’ 투톤 바디 컬러 옵션은 푸조 GT만의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 시킨다. 가격은 200만 원 이다. ​세계최초 하이엔드급 오디오 브랜드 FOCAL®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카 오디오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FOCAL®의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을 적용하면 10개의 스피커와 파워앰프가 추가 탑재된다. 차량의 좌우도 이중 접합 라미네이티드 글라스가 적용되어 외부소음차단이 극대화된다. 이를 통해 기존의 카 오디오에서는 결코 경험할 수 없는 풍성하고 생동감 있는 사운드를 차량 안에서 만끽할 수 있다.  가격은 300만 원이다.​한불모터스㈜는 New 푸조 5008 GT의 출시를 기념해 올해 연말까지 FOCAL®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방침이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New 푸조 5008 GT는 푸조가 프리미엄 업 마켓을 공략하기 위해 고급 소재와 첨단 기능을 집약해 만든 플래그십 SUV이다"라며,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높은 연비와 적재공간 등 푸조 5008 SUV만의 매력과 가치를 더 많은 국내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보도자료 출처: 한불 모터스]​​​ 
푸조, 프리미엄 7인승 SUV ‘New 푸조 5008.. 2017-11-23
국내 유일!  4천 만원 대 수입 7 인승 SUV 상륙푸조, 프리미엄 7인승 SUV ‘New 푸조 5008’ 전격 출시! 4,290만 원부터- 국내 최초의 푸조 7인승 SUV, 4,290 - 4,650만 원, 공격적 가격 정책으로 7인승 SUV 시장 돌풍 예고- 최대 2,150ℓ 동급 최고 수준 적재공간, 1:1:1 폴딩 및 각도 조절 가능한 2열시트, 탈 부착 가능 3열 시트- 고속도로 기준 13.1km/ℓ 동급 최고 연비에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춰- 약 100kg 경량화, 초고장력 강판 및 알루미늄 적재 적소 활용, EURO NCAP 최고 안전 등급 획득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가 오늘(21일) 프리미엄 7인승 SUV ‘New 푸조 5008 SUV’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New 푸조 5008 SUV는 푸조가 국내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는 7인승 SUV 모델이다. 고급스럽고 다이내믹한 디자인에 동급 최고수준의 공간 활용성과 연료 효율성, 다양한 편의 시스템, 그리고 4천 만원 초반부터 시작하는 매력적인 가격까지 두루 갖춰 7인승 SUV에 대한 니즈가 있는 고객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EMP2 플랫폼 활용, 동급 최고 수준의 휠 베이스와 승차 및 적재공간 확보New 푸조 5008 SUV는 PSA그룹의 EMP2 플랫폼을 확장해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 초고장력 강판과 알루미늄 등 첨단 소재를 적재적소에 활용해 안전성을 유지하면서도 기존모델대비 약 100kg의 경량화를 이뤄냈다. 푸조 3008 SUV 대비 휠 베이스는 165mm 늘어난 2840mm, 전체 길이는 190mm 늘어난 4,640mm이다. 자연스럽게 내부도 1열 팔 공간이 11mm, 2열 무릎 공간도 60mm 확대되어 보다 안락하고 편안한 승차 공간을 제공한다. ​ ​​2열 시트는 등받이 각도를 개별적으로 조절 할 수 있어 2열 탑승자의 편의를 배려했다. 2열 시트는 1:1:1로 폴딩되며, 탈 부착이 가능한 3열 시트와 함께 다양한 형태로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기본 236.8 ℓ 이며, 3열 시트만 폴딩하면 952ℓ, 3열 시트를 탈거하고 2열 시트까지 접을 경우 최대 2,150ℓ 라는 동급 최고 수준의 넓은 적재 공간을 갖춘다. 또한, 조수석 시트를 접으면 최대 3.2m 길이의 짐까지 실을 수 있어 캠핑, 레저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할 수 있다.  ▶7인승 SUV 중 최고 수준의 우수한 연비와 호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New 푸조 5008 SUV는 유로6를 충족하는 1.6리터 BlueH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EAT6(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가 맞물린다. 최대 출력 120마력(ps), 최대 토크 30.61 kg.m의 힘으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연료 효율성도 고속도로 기준으로 13.1 km/ℓ(복합 12.7 km/ℓ 도심 12.3 km/ℓ,)으로 국내 7인승 SUV 중 최고 수준이다.또한, 눈 길(Snow)을 비롯해 평지(Normal), 진흙(Mud), 모래(Sand), ESP 오프(ESP Off) 등 다섯 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그립컨트롤(Advanced Grip Control)과 내리막길 주행 시 속도와 브레이크를 제어하는 힐 어시스트 디센트 컨트롤(Hill Assist Descent Control)이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한다.​▶세련된 외관, 고급스러운 감성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겸비한 인테리어 외관은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입체적인 크롬 패턴이 적용된 프론트 그릴과 매끈하고 균형 잡힌 실루엣, 여기에 Full LED 헤드램프와 사자가 발톱으로 할퀸 듯한 형상의 ‘LED 푸조 시그니처 리어램프’, ‘다이아몬드 컷팅 18인치 알로이 휠’ 등을 적용해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인테리어는 인체공학적 설계에 중점을 둔 2세대 아이-콕핏(i-Cockpit®)을 적용하고, 우수한 품질의 소재와 세심한 마감 처리로 품격을 높였다. 콤팩트 스티어링 휠, 12.3인치 고해상도 헤드업 디지털 인스트루먼트 패널, 8인치 인포테인먼트 터치 스크린, 토글 스위치 등은 운전자가 주행 중 직관적으로 중요 정보를 인지하고 조절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유로 NCAP 별 다섯 개에 빛나는 뛰어난 안전성운전자와 탑승객의 보호를 위한 뛰어난 안전성까지 갖췄다. New 푸조 5008 SUV는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인 유로 NCAP (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안전 등급을 획득하며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했다. 2열 시트 좌석에는 3개의 카시트 장착이 가능해 다자녀를 둔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여기에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하이빔 어시스트, 운전자 주의 알람 시스템,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를 대거 기본 적용해 안전한 주행을 도모한다. ​이 외에도 국내 소비자의 기호를 충족시키는 풍부한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상품성과 경쟁력을 높였다. ‘전후방 파킹 센서’와 ‘180도 후방 카메라’, ‘2열 윈도우 블라인드’, ‘듀얼 에어컨디셔닝 시스템’,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12V 전원 소켓 등을 적용했다.  ​▶GT 라인만의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 편의사양  GT 라인은 알뤼르 트림에 GT라인만의 아이덴티티와 편의사양을 더했다. 외부는 ‘블랙 다이아몬드 루프’와 개폐 가능한 전동식 ‘파노라믹 오프닝 글래스 루프’를 적용해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 차량의 전측면과 후면, 스티어링 휠 하단에는 ‘GT Line’ 엠블럼을 배치했다. ‘트윈 머플러 이팩트 트림’은 스포티한 느낌을 배가하며, ‘푸조 라이온 LED 도어 커티시 라이트’는 야간운행시 안전한 승하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한다.​내부는 A필러부터 C필러 라인까지 ‘블랙 루프 라이닝’을 적용해 스포티한 느낌을 연출했다. 스티어링 휠은 천연 타공 가죽 소재를 활용해 그립감을 향상 시켰으며, 대시보드와 암레스트, 기어레버도 GT라인 전용 ‘아키나이트 레드 스티치’를 사용해 스포티한 느낌을 더했다.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도 추가 적용했다.​여기에 ‘핸즈 프리 테일게이트’를 비롯해 탑승자의 감각을 극대화하는 아이-콕핏 앰플리파이(i-Cockpit® Amplify)도 적용했다. 아이-콕핏 엠플리파이를 통해 운전자는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테마와 터치스크린의 밝기 및 컬러, 이퀄라이저 설정, 세계적인 조향사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3가지 향의 디퓨저 기능 등을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New 푸조 5008 SUV 가격은 알뤼르 4,290만원, GT 라인은 4,650만 원이다. (VAT 포함) ​한불모터스(주) 송승철 대표이사는 "New 푸조 5008 SUV는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과 연료 효율성은 물론, 수입 7인승 SUV로서는 유일하게 4천 만원 초반 대의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푸조의 야심작이다"라며, "일주일 만에 200대의 사전 계약이 이뤄질 만큼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푸조 5008 SUV의 매력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출처: ​한불모터스(주)]​  ​
렉서스 코리아, NEW NX300h, NEW NX300.. 2017-11-14
​렉서스 코리아, ​NEW NX300h, NEW NX300 출시 - 한층 스포티하고 강렬해진 디자인, 프리미엄 SUV를 완성하는 첨단 편의사양 - 가솔린 터보 모델명 변경… NX200t에서 ‘3.0리터급 파워’ 의미담은 NX300으로  ​​​올해 수입 하이브리드 SUV 판매량 1위 NX300h가 한층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찾아온다. 이번 NEW NX는 SUV의 강인함과 도심의 세련된 인상을 동시에 담은 디자인과 프리미엄 SUV만이 보여 줄 수 있는 각종 편의사양 및 예방안전사양이 주목할 만 하다. 더 날카롭고 스포티해진 스핀들 그릴을 중심으로 한 전면 디자인, 스핀들 그릴에서 측면으로 이어지는 개성있는 바디라인, 렉서스만의 디테일을 살린 저중심의 후면 디자인은 NEW NX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또한 초소형 3-beam LED 헤드램프와 18인치 투톤 알로이 휠로 입체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New NX는 사각지대 감지모니터(BSM), 후측방 경고 시스템 (RCTA) 와이드 백 뷰 (Wide Back View) 후방 카메라를 전모델에 기본 장착했다. 특히 렉서스 최초로 탑재된 와이드 백 뷰는 후진 시 더 넓은 후방 시야를 제공한다. 이러한 첨단 예방안전 사양의 확대는 8개의 SRS 에어백과 더불어 ‘안전한 SUV’로서의 가치를 빛낸다.​또한, 첨단 편의사양은 운전을 더욱 편하고 즐겁게 해준다. 디스플레이 화면은 기존의 7인치에서 10.3인치로 더욱 와이드해졌고, 프레임이 없어진 리모트 터치패드는 조작을 더 자유롭게 해준다.​​​​이그제큐티브 그레이드에는 파워 백 도어에 킥오픈 기능이 추가되어 양손에 짐을 든 상태에서 자동으로 트렁크를 개폐할 수 있으며, 더 넓어진 스마트폰 무선 충전패드는 프리미엄 SUV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한편 렉서스는 이번 New NX부터 가솔린 터보 모델명을 변경, NX200t는 NX300으로 명칭이 바뀐다. 이는 렉서스의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238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탁월한 가속반응으로 3.0 리터 급의 파워를 실현했다는 의미를 담았다.​렉서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NEW NX는 한마디로 ‘내실있는 변화’라고 할 수 있다. 한층 더 고급스럽고 다이나믹해진 디자인은 물론, 고객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각종 편의사양이 대폭 개선되었다. NEW NX는 이 모두를 찾는 고객에게 그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NEW NX는 수프림 그레이드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이 5,720만원, 가솔린은 수프림 그레이드가 5,670만원, F SPORT가6,270만원이며, 시승 및 구매와 자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보도자료 출처: 렉서스 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 3세대 뉴 X3 공식 출시 2017-11-14
일상과 레저의 완벽한 조화BMW 그룹 코리아, 3세대 뉴 X3 공식 출시더욱 강력한 디자인과 탁월한 주행 성능, 효율성,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 적용​​​​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3세대 뉴 X3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BMW X3는 지난 200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160만 대 이상 판매된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Sport Activity Vehicle)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3세대 뉴 X3는 더욱 강력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효율성,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온·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주행 성능과 첨단 주행보조 기술 옵션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국내에는 엔진과 디자인 옵션에 따라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X3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와 뉴 X3 xDrive20d xLine,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X3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와 X3 xDrive30d xLine 등 총 4종이 제공된다. (xLine 모델은 출시 예정)​X패밀리 특유의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BMW 뉴 X3는 기존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X패밀리 특유의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인상을 보여준다. 차체 크기는 기존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5cm 더 길어진 휠 베이스와 긴 보닛, 전면의 짧은 오버행을 포함한 균형 잡힌 차제비율을 통해 완벽한 앞뒤 50:50 무게 배분을 더욱 강조한다. 더욱 커진 전면의 키드니 그릴과 육각형 디자인의 새로운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 입체감을 강조한 후면의 LED 라이트, 하단으로 떨어지는 루프 스포일러, 트윈 배기 테일파이프 등이 뉴 X3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완성한다.​디자인 특성을 강조한 M 스포츠 패키지와 xLine국내 출시되는 뉴 X3는 역동성을 강조한 M 스포츠 패키지와 X패밀리의 오프로드 캐릭터를 한층 강조한 디자인 패키지인 ‘xLine’ 등 2가지 트림으로 구성됐다. ​뉴 X3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와 뉴 X3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에는 역동성을 강조하는 다양한 M 스포츠 패키지 요소들이 적용되었다. M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와 M 스포츠 브레이크, M 스포츠 가죽 스티어링 휠, M에 특화된 디자인의 스포츠 시트, 검정 색상의 BMW 인디비주얼 헤드라이너, 알루미늄 롬비클 실내 장식 등이 어우러져 뉴 X3의 역동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뉴 X3 xDrive20d xLine과 뉴 X3 xDrive30d xLine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외관 곳곳에 알루미늄 새틴 처리와 전용 경합금 휠을 장착해 차량의 강인한 인상을 강조하고, 실내는 X3 최초로 대시보드를 가죽으로 마감처리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넓고 쾌적한 실내, 향상된 편의성뉴 X3의 실내는 고품질 자재와 완벽한 마감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다양한 편의 기능을 통해 안락함을 높였다. X3 최초로 3존 전자동 공조장치를 통해 운전석과 조수석, 뒷좌석 간 온도를 개별 조절할 수 있으며, 뒷좌석에는 롤러 선블라인드가 적용되어 강렬한 햇빛을 차단해 준다. 뉴 X3 xDrive30d에는 BMW의 준중형급 모델 최초로 쾌적함을 더해주는 통풍시트가 적용됐다.​또한, 개별 폴딩이 가능한 40:20:40 비율의 등받이는 동급 최초로 전방 5도, 후방 6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뒷좌석을 완전히 접을 경우 550리터의 기본 적재공간은 최대 1,600 리터까지 늘어난다. 이밖에도 6가지의 색상 조합으로 편안하고 포근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엠비언트 라이트가 기본 제공되며, 차량 도어 주변에 매력적인 조명을 비춰주는 ‘웰컴 라이트 카펫’이 적용되어 7시리즈와 같은 고급스러움을 연출한다.​강력하고, 효율적인 최신 디젤 엔진 탑재뉴 X3는 최신의 4기통 디젤 엔진과 6기통 디젤 엔진을 장착했다. 각 엔진에 최적화된 스텝트로닉 8단 자동변속기와 BMW xDrive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장착해 다양한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뉴 X3 xDrive20d의 2리터 4기통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 1,750~2,500rpm 구간에서 최대토크 40.8kg.m을 발휘한다. 100km/h까지의 가속 시간은 8.0초, 최고 속도는 213km/h이다. 복합 연비는 12.1km/l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62g/km다.​뉴 X3 xDrive30d의 3리터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은 265마력의 최고출력을 내고, 2,000~2,500rpm에서 63.3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100km/h까지의 가속 시간은 5.8초, 최고 속도는 240km/h이다. 복합 연비는 11.3km/l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75g/km다.​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안락한 승차감, 경량화 전략뉴 X3는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기술을 엄격히 적용, 효율성을 강화한 파워트레인과 지능형 경량 디자인을 통해 유럽기준으로 공차중량을 이전 모델보다 최대 55kg까지 줄였으며 공기역학 효율을 최적화해 공기저항계수(Cd)는 동급 최고 수준인 0.29까지 낮췄다. 또한,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섀시를 통해 주행 안정성은 유지하면서 더욱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보다 스포티한 주행을 위해 뉴 X3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와 뉴 X3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에는 M 스포츠 서스펜션이 적용된다. 상위모델인 뉴 X3 xDrive30d에는 댐퍼 응답을 노면과 주행 상황에 맞게 조정해주는 전자식 제어 방식의 다이내믹 댐퍼 컨트롤이 추가로 제공된다.​주행보조 기능으로 더욱 강화된 안전성, 운전자의 편의를 돕는 첨단 편의사양뉴 X3는 다양한 첨단 편의 기능 등을 대거 적용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은 표준형 스테레오 카메라를 사용하며, 레이더 및 초음파 센서와 연동해 차량 주변을 모니터링하며 충돌 및 보행자 경고 장치, 보행자 접근 경고 및 제동 보조 기능 등이 기본 장착된다. ​또한, ‘BMW 디스플레이키’가 기본 제공되어 차량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BMW 디스플레이키와 스마트폰 충전이 모두 가능한 무선 충전 패드도 갖춰 운행 중에도 충전이 가능하다. X3 xDrive30d 모델의 경우 탑뷰 및 서라운드 뷰를 포함하는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와 손동작으로 내비게이션 및 주요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제스처 컨트롤을 지원하며, 고품질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하만카돈 오디오 시스템을 제공한다.​뉴 X3 전 모델에 주행 중 버튼 하나로 BMW 콜센터와 연결해 원하는 장소의 주소를 내비게이션으로 전송하는 컨시어지 서비스가 3년간 무상으로 제공된다. 그리고 사고로 인해 에어백이 전개되는 등 사고 상황 시 시스템이 자동으로 긴급 전화를 걸어주는 인텔리전트 이머전시 콜이 전 모델 기본 적용, BMW 콜센터가 가까운 구조 통제 센터에 통보하고 구조 요원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전화로 탑승자를 지원한다. ​BMW 뉴 X3의 가격은 뉴 X3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 6,870만원, 뉴 X3 xDrive20d xLine 6,580만원, 뉴 X3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 8,360만원, 뉴 X3 xDrive30d xLine 8,060만원이다. (VAT 포함)​한편, BMW 코리아는 뉴 X3 출시를 기념,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오는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SJ쿤스트할레에서 ‘어반 미션’이라는 테마로 뉴 X3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어반 미션’은 뉴 X3가 표방하는 라이프 스타일 컨셉인 ‘온 어 미션(On a Mission)’을 주제로 진행되는 다양한 캠페인 중 그 첫 번째로 도심에서 다양한 익스트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 되었다. 쇼케이스에는 X3의 설명과 온/오프로드 시승 및 구매 상담이 진행되며, VR 및 익스트림 체험, 루프탑에서 즐기는 아웃도어 등 BMW X3가 제공하는 다양한 '미션'이 준비된다. 또한, 한계를 즐기며 살아가는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을 초대하여 토크콘서트 ‘BMW TLKS’와 라이브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쇼케이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라인업에 대한 정보는 BMW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11월과 12월, 뉴 X3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7박 8일간의 BMW 투어 익스피리언스 – 남아프리카 공화국 멀티데이투어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멀티데이투어는 7박 8일동안 뉴 X3로 1,400km를 주행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BMW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중 가장 럭셔리한 투어 프로그램 중 하나다. 당첨이 되어 2018년 2월말에 진행되는 투어에 참가하는 고객에게는 왕복 비즈니스 항공권 및 5성급 숙소를 포함, 약 1,80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BMW 뉴 X3 및 마케팅 활동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출처: BMW 코리아]​​​     
르노삼성, ‘오토솔루션 2017 겨울 감사이벤트’ 진행 2017-11-13
“추워지기 전에 미리 안전 점검하세요”르노삼성, ‘오토솔루션 2017 겨울 감사이벤트’ 진행​- 엔진오일 및 에어컨 필터 구매 시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더블 혜택 - 타이어 4본과 엔진오일 동시 교환 시 에어컨 필터 추가 무상 교환 - 배터리, 엔진 세척제, 코팅제 등 구매 고객에게 푸짐한 사은품 증정​​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11월 6일(월)부터 12월 20일(수)까지 겨울철을 대비해 풍성한 혜택이 가득한 ‘오토솔루션 겨울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르노삼성자동차는 다가오는 추위를 대비해 고객분들의 안전한 겨울철 운행을 위해 겨울 맞이 무상 점검 이벤트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13가지 일반 점검은 물론 4가지 세이프티 항목 점검 등의 서비스가 입고 고객들에게 제공된다.​또한 프리미엄 엔진오일 및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 구매 시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프리미엄 엔진오일을 구매할 경우 부품 25% 할인 혹은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하며,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 교체 시 부품 25%할인 또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특히, 프리미엄 엔진오일과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를 동시 교환할 경우, 해당 부품 최대 30% 할인 혹은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5만원권의 추가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더불어 프리미엄 타이어 4본과 프리미엄 프리미엄 엔진오일 동시 교환 시,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를 추가 무상 교환해 주는 더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무상 점검 후 타이어 구매 시에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2본 구매 시 2만원, 4본 구매 시 5만원)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4본 구매 고객에게는 타이어 파손 보장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 ​이외에도 배터리 및 엔진 세척제, 코팅제 구매 고객에게도 각각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해 겨울철 차량 안전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보증연장 상품 가입 시 모바일 정비 쿠폰 혜택도 받아볼 수 있으며 르노삼성 중고차 고객 및 장기 미입고 고객 대상으로 유상 정비 시 모바일 정비쿠폰 2만원 권을 증정한다. ​르노삼성자동차 애프터세일즈 안경욱 상무는 “겨울철은 타이어와 냉각수, 히터 등 자동차 관리에 유의해야할 부분이 많다.”라며, “르노삼성자동차 오토솔루션이 제공하는 무상 점검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 등을 통해 보다 꼼꼼하고 안전하게 겨울 준비에 임하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보도자료 출처: 르노삼성자동차]​​​ 
현대자동차, 2018년형 그랜저ㆍ그랜저 하이브리드 출시 2017-11-07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지능형 안전기술, 고급 사양 강화현대자동차, 2018년형그랜저ㆍ그랜저 하이브리드 출시  ​​- 준대형 ‘절대 강자’ 그랜저, 지능형 안전기술ㆍ고급사양 적용 확대로 또 한 번의 진화… 현대차 최초 고속도로 주행 보조 도입, DRMㆍ블루링크 등 최신 사양 기본 장착… 제네시스 G70에 적용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 탑재로 편의성 높여- 고객의 요구 적극 반영해 편의사양 적용 확대, 실내외 디자인 개선으로 상품성 높여… 하이패스 기본 적용, 시계 디자인 개선, 썬바이저 및 번호판 램프에 LED 적용-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속도제한구간서 자동 감속 기능 추가된 크루즈 컨트롤 적용- 각종 최신 사양과 시트 칼라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은 높이고 가격 인상은 최소화​국내 준대형차 시장의 ‘절대 강자’ 그랜저가 2018년형 모델을 선보이며 또 한 번의 진화를 거듭했다.​현대자동차가 브랜드 최초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를 적용하고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블루링크를 기본 적용하는 등 최신 사양을 확대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높인 2018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현대차 브랜드로는 최초로 2018년형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적용되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는 고속도로 주행 시 ▲차간거리 제어는 물론, ▲차선유지 ▲정지 후 재출발 ▲속도제한 구간별 속도 자동 조절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 주행보조 기술로 이제까지 제네시스 브랜드에만 적용됐던 최고급 사양이다.​이와 함께 제네시스 G70에 탑재된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현대차 브랜드 최초로 적용해 내비게이션 이용 시 검색의 편의성과 정확성을 대폭 향상시켰다.​현대차는 지능형 안전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선택사양)에 처음으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를 포함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으며, 주행 중 후방 상황을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를 기본 모델부터 적용했다. (※기존 모델은 가솔린 2.4 / 디젤 2.2 프리미엄 스페셜부터 어라운드 뷰 모니터 선택 시만 적용 가능)​​​​또한 블루링크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는 동시에 무상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크게 확대해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IT 사양에 대한 고객의 요구에 적극 대응했으며, 필요 시 실내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공기 청정 모드 역시 전 모델에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블루링크, 공기 청정 모두 자가용 기준)​뿐만 아니라 기존 그랜저 고객들에 대한 반응 분석과 판매 현장에서 들리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하이패스 시스템, 썬바이저(햇빛 가리개) 및 트렁크 번호판 LED 램프를 기본 적용하고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에 부착된 아날로그 시계의 디자인을 개선해 고급감을 더욱 높였다. (※하이패스 시스템, LED 램프는 자가용 기준)​더불어 후석에는 모바일 기기의 활용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핸드폰 거치 트레이 및 수납함, USB 충전/연결 단자가 포함된 고급형 암레스트를 주력 모델인 가솔린 2.4 프리미엄부터 적용했다.​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고속도로에서 크루즈 컨트롤 작동 시 속도제한 구간에 맞춰 자동으로 감속하는 기능을 추가한 내비게이션 기반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더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이 외에도 주행 중 정숙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뒷도어 이중접합 차음 유리를 기존 최상위 모델(가솔린 3.3 셀러브리티)에서 가솔린 3.0 모델(익스클루시브 스페셜)까지 확대 적용하고 프라임 나파가죽 시트에 브라운 투톤 칼라를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2018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각종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탑승자의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 강화에도 불구하고 인상폭을 최소화했다.​2018년형 그랜저 ▲2.4 가솔린 모델은 3,105~3,400만원 ▲2.2 디젤 모델은 3,405~3,700만원 ▲3.0 가솔린 모델은 3,595~3,900만원 ▲3.3 가솔린 모델은 4,330만원(셀러브리티 단일 트림)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3,580~3,995만원(세제 혜택 후)이다.​현대차 관계자는 “2018년형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고객의 안전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최신 신기술과 선호 사양을 더욱 확대 적용함으로써 한층 더 높은 상품성을 갖췄다”며 “그랜저를 꾸준히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더 좋은 상품성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현대차 6세대 그랜저(하이브리드 포함)는 지난해 11월 말 출시 이후 지난달(10월까지) 약 11개월 동안 누적 129,110대가 판매됐으며, 올해에만 110,671대(구형 제외)가 판매되는 등 국내 준대형 시장의 압도적 1위는 물론 2017년 최다 판매 차종 등극이 확실시되고 있다.[보도자료 출처: 현대 자동차]​​​   
아우디 코리아,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 2017-11-07
아우디 코리아,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 출시• 아우디의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출시로 국내시장 판매 재시동• 5.2L V10 고성능 가솔린 직분사(FSI)엔진 탑재… 최고출력 610마력, 최대 토크 57.1 kg.m의 강력한 파워와 0 → 100km/h 3.2초, 최고속도 330km/h• 더욱 가볍고 견고한 차체,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스포티한 외관과 운전자 중심의 인테리어, 더욱 향상된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운전의 즐거움 선사​​​서울, 2017년 11월 6일 –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모터스포츠 기술과 브랜드 정신의 정점에 있는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 (The New Audi R8 V10 plus Coupe)” 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아우디 R8”은 아우디의 모든 모델 가운데 가장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로, 독보적인 성능과 디자인으로 출시 이후 고성능 스포츠카 세그먼트에서 아우디의 위상을 굳건히 하며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이전 모델 대비 60마력 강력해진 610마력의 최첨단 5.2리터 V10 가솔린 직분사 (FSI) 엔진과 최적화된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하여 더욱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발휘한다.​또한 더욱 견고하고 가벼워진 차체, 다이내믹한 주행에 적합하게 설계된 아우디 마그네틱 라이드 서스펜션, 상시 사륜구동 아우디 콰트로 시스템 등을 갖춰 민첩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허니콤 구조 라디에이터 그릴, 새로운 디자인의 헤드라이트와 수직 그릴 플랩과 더 넓고 낮아진 차체는 보다 강렬하고 대담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하며, ‘아우디 버추얼 콕핏’,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와 ‘퍼포먼스 모드’ 등 아우디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안전·편의 사양을 더해 최상의 스포티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파워트레인“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5.2리터 5,204cc V10 가솔린 직분사 (FSI)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 출력 610마력, 최대 토크는 57.1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시간은 3.2초, 연비는 6.5km/l (복합연비), 최고 속도는 330km/h 이다. 또한, 변속기와 기어 레버가 전자식으로 제어되는 시프트-바이-와이어(shift-by-wire) 기술이 적용된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와 어떤 노면에서도 최적의 안정성과 역동성을 발휘하는 새로운 콰트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새로운 콰트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은 전자 유압식으로 작동 되는 수냉식 다판 클러치와 새로운 리어 패시브 디퍼렌셜 락킹 시스템을 표준으로 장착해 주행 상황, 운전자의 설정에 따라 토크를 가변적으로 배분하여 뛰어난 안정성과 최적의 변속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Audi Drive Select)’를 통해 컴포트 (Comfort), 자동 (Auto), 다이내믹 (Dynamic), 개별 맞춤형 (Individual)의 4가지 운전모드 가운데 선택이 가능하며, 마른 노면(Dry), 젖은 노면 (Wet), 눈 쌓인 노면 (Snow)의 3가지 노면 상태에 따른 선택이 가능한 ‘퍼포먼스 모드’가 추가되었다.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는 모드에 따라 가속페달, 서스펜션 댐핑, 변속 타이밍, 스티어링 강도, 콰트로 시스템의 토크 배분률, 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ESC), 가변 배기 등이 조절되어 운전자의 의도와 상황에 따른 최적의 운행 성능을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퍼포먼스 모드’는 노면 마찰 계수를 예측 감지하여 노면과 주행 상황에 따른 최적의 접지력을 제공하여 보다 정교해진 상시 사륜 구동 콰트로 시스템과 변속 시 토크 조절 등이 가능해져 더욱 안정적이고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을 보여준다.​차체 강성은 높이고 중량은 낮춘 경량 설계“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아우디의 독자적 고강도 차체 구조인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 (ASF)’을 기반으로 경량 설계되었다. 특히, 아우디 R8 쿠페를 위해 새롭게 개발된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은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한 바디에 카본 파이버 강화 플라스틱(CFRP)을 대거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차체 중량은 202kg에 불과하지만, 차체강성은 이전 모델 대비 40% 증가하여 주행 성능 및 안전성이 매우 강화되었다.​스포티함을 강조한 선명한 라인의 아우디 특유의 미학적 디자인“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이전 모델 대비 넓고 낮아진 차체와 짧아진 전장, 길어진 휠베이스로 무게 중심이 더욱 낮아져 더욱 민첩한 주행 성능과 향상된 주행 안전성을 선사하며, 새로운 디자인 요소가 추가되어 스포티한 실루엣을 강조하는 동시에 강렬하고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차량 전면은 더 가늘고 넓어진 입체적 크롬 싱글프레임, 허니콤 구조 라디에이터 그릴, 수직 그릴 플랩이 깔끔하고 선명한 라인을 강조하며, 더욱 각지고 뚜렷해진 카본 리어 디퓨저와 카본 사이드 미러, 사각 테일 파이프, 두 부분으로 구성된 차량 측면부에 있는 카본 사이드 블레이드, 숄더 라인으로 들어간 도어 핸들은 아우디 R8의 모터스포츠 DNA를더욱 강조하며 디자인 감성을 더해준다.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의 헤드라이트는 각 37개의 LED로 이루어진 LED 헤드라이트 시스템에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 (Audi Laser Light)’ 상향등을 장착했다.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는 아우디가 최초로 양산 모델에 도입한 라이팅 기술로 약 600미터 거리까지 조사가 가능해, LED 상향등 대비 조명 거리는 2배, 밝기는 3배로 시야 방해를 최소화 하고 시안성을 높여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차량 실내는 새로 개발된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R8 스포츠 버킷 시트, 다기능 R8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새롭게 디자인된 기어레버, 알칸타라 천정, 무광 카본 인레이 등 스포티한 디테일과 운전자 중심의 디자인, 넉넉한 실내 공간으로 레이싱 머신 특유의 분위기를 선사한다.​아우디 고효율 기술력“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이전 모델에서 볼 수 없었던 ‘실린더 온 디맨드 (CoD)’, ‘타력 주행’ 등 최첨단 고효율 기술을 더하였다. ‘실린더 온 디맨드’ 기술은 일정 엔진 온도와 차량 속도, 엔진 회전수 및 차량 부하에 따라 좌측 혹은 우측 5개의 실린더 뱅크를 사용하지 않고 5기통으로 주행하여 연료 소비를 줄인다. 또한 최적화된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통해 타력 주행이 가능하여 고성능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장거리 주행에도 상당한 연료 효율성을 보여준다.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편의 사양“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는 디지털 계기판인 ‘아우디 버추얼 콕핏 (Audi Virtual Cockpit)’을 새롭게 적용해 운전자에게 보다 매력적으로 시각 정보를 제공한다. ‘아우디 버추얼 콕핏’은 12.3인치 컬러스크린에 선명하고 뛰어난 해상도와 조작이 쉬운 운전자 친화적 레이아웃으로 모든 상황에서 최적의 조작 환경을 제공하며, 아우디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MMI)’의 모든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MMI 터치를 포함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및 후방 카메라, 보이스 컨트롤, 블루투스 및 DMB 튜너, 아우디 뮤직 인터페이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550와트 16개의 고성능 스피커로 구성된 뱅앤올룹슨(Bang&Olufsen) 사운드 시스템을 두루 갖춰 고품격의 정교한 사운드와 함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R8’은 ‘레이싱 트랙에서 태어나 일반 도로를 달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Born on the Track, Built for the Road)’ 라는 슬로건이 붙은, 모터스포츠 DNA가 내재된 아우디의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이다. 강력한 출력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혁신적인 디자인,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어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라며 “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 출시를 통해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2억 4천 9백만원이다.[보도자료 출처: 아우디 코리아]   ​ 
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 2017-11-07
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 유라시아 대륙 횡단 완주를 기념해 상품성을 대폭 높인 특별한 가치의 스페셜 모델▪ 7인승 모델에 이어 지속적인 신모델 출시로 고객 선택 폭 넓혀 대형 SUV시장 주도▪ 고객선호도 높은 고급 편의사양 추가, 매력적인 가격으로 플래그십 SUV의 오너 기회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 완주를 기념해 우수한 상품성과 특별한 가치를 선사하는 유라시아 에디션 모델을 선보이며 대형 SUV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2일 밝혔다.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Eurasia Edition)은 유라시아 대륙 횡단(Trans Eurasia Trial) 완주를 기념하여 선보이는 스페셜 모델이다. G4렉스턴 횡단팀은 온∙오프로드의 다양한 지형과 기후가 펼쳐진 유라시아 대륙 횡단코스 13,000km를 완주하며 글로벌시장에 정통 SUV로서의 탁월한 주행성능과 상품성을 입증해 냈다.​쌍용차는 G4 렉스턴 7인승 모델을 선보인 데 이어, 다시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를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G4 렉스턴 출시 후 대형 SUV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티볼리가 경쟁하고 있는 소형 SUV(37.3%↑)와 더불어 대형 SUV(35.4%↑)가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2016/2017년 9월말 누적 판매량 비교).​유라시아 에디션은 럭셔리(Luxury) 모델을 베이스로 상위 모델의 다양한 소비자 선호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력을 높였다.​외관 디자인에서는 블랙 컬러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부여한 전용 메쉬타입 라디에이터그릴과 Wild 엠블럼, 유라시아 대륙 횡단(Trans-Eurasia) 기념 레터링을 신규 적용하였으며, 이는 다른 트림에는 적용되지 않는 유라시아 에디션만의 고유 디자인요소이다. 아울러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 화이트펄(White Pearl) 외장 컬러를 유라시아 에디션 전용으로 선보였다. 주행 및 편의사양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멀티어드밴스드 서스펜션 ▲20인치 스퍼터링휠 ▲HID 헤드램프 ▲7인치 슈퍼비전클러스터 ▲9.2인치 AVN 등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스마트 테일게이트 ▲사이드스텝 ▲패션루프랙 등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한편,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11월 G4 렉스턴을 출고하는 고객에게 <Promise 531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 <Promise 531 프로그램>을 통해 ▲동급 최대 5년/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무상점검 ▲1년 스크래치/덴트 보상을 무상 제공함으로써 차량 유지 및 관리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여 준다.​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의 가격은 3,695만원으로, 매력적인 가격에 고급사양을 두루 갖춘 플래그십 SUV의 오너가 될 수 있도록 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기존 모델 가격은 트림 별로 ▲Luxury 3,350만원 ▲Prime 3,620만원 ▲Majesty 3,950만원 ▲Heritage 4,510만원이다. ​쌍용차는 유라시아 에디션과 별도로 스노우베이지(Snow Beige) 인테리어를 함께 선보였다. 럭셔리한 이미지를 더함은 물론 탑승객에게 더욱 넓은 공간감을 선사하는 스노우베이지 인테리어는 마제스티(Majesty)와 헤리티지(Heritage)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다.[보도자료 출처: 쌍용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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