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프 - 뉴스

토요타 코리아, 전례없는 변화로 새롭게 탄생한 ‘뉴 캠.. 2017-10-24
​“와일드 하이브리드 캠리. 하이브리드의 숨겨진 야성이 깨어난다.”토요타 코리아, 전례없는 변화로 새롭게 탄생한 ‘뉴 캠리’ 출시​- 디자인, 안전성, 주행성능까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 하기 위한 토요타의 혁신TNGA 적용- 새로운 ‘다이나믹 포스 엔진’ 및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조합으로 뛰어난 동력성능과 높은 연료효율 실현​​토요타 코리아는 19일 한강 세빛섬에서 뉴 캠리의 프레스 컨퍼런스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8세대 뉴 캠리는 ‘보다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토요타의 혁신 TNGA 플랫폼과 새롭게 개발된 2.5L 엔진 및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 되었으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전례없는 변화’로 새롭게 탄생되었다. ​TNGA 적용으로 차체강성이 비약적으로 향상 되었고, 저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뛰어난 주행안정성을 실현하였다. 또한, 새롭게 개발된 프론트 맥퍼슨 스트럿 리어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의 적용으로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확보 하였으며, 방음재의 보강 및 최적배치를 통하여 소음과 진동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였다. ​8세대 캠리를 통하여 새롭게 적용되는 고효율 고출력의 2.5L ‘다이나믹 포스 엔진’과 소형화 경량화 고효율화 된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결합은 지금까지의 캠리와는 확연히 구별되어 뛰어난 가속력과 우수한 연비를 구현하였다. 뉴 캠리 하이브리드 모델의 시스템 총 출력은 211 마력으로 동급 최고 수준이며, 복합연비는 16.7km/L(도심 17.1km/L, 고속도로 16.2km/L)로 연비등급 1 등급을 달성하였다.​또한, 토요타의 디자인 컨셉인 ‘KEEN LOOK’을 진화시켜 다이나믹 하면서도 혁신적인 캠리만의 개성적인 스타일을 갖추고 있어 멀리에서도 시선을 빼앗는 강렬한 매력을 전달한다. 저중심 실루엣과 와이드 앤 로우 스탠스에 의한 스타일리쉬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은 더욱 민첩해진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하여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실내 디자인은 운전석과 동반석이 명확하게 구분되는 인스트루먼트 패널 레이아웃을 적용하여 뉴 캠리만의 개성적이고 진보적인 느낌을 주고 있으며, 최적화된 드라이빙 포지션과 개방감이 느껴지는 운전시야 그리고 인체공학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쾌적한 주행공간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토요타의 예방 안전 시스템인 TSS(TOYOTA SAFETY SENSE) 를 기본으로 적용하였고, 동급최다 수준의 10 SRS 에어백,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와 오토 홀드, 8인치 와이드 터치 디스플레이, 9 스피커 JBL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파노라마 선루프(가솔린 모델) 등 다수의 안전 및 편의 장비가 탑재되어 있다. 뉴 캠리는 감성적이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기존 고객층은 물론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며 동시에 친환경을 사회적 이슈로 인식하고 활발하게 소통하는 보다 젊은 밀레니얼 세대까지도 타겟층으로 하고 있으며, ‘WILD HYBRID’ 라는 캠리만의 강렬한 태그라인으로 새로운 하이브리드의 세계를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보여준다는 계획이다.​뉴 캠리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격은 각각 VAT 포함 3,590만원과 4,250만원이다.​토요타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이번 ‘와일드 하이브리드 캠리’를 통해 한국에서 다시 한번 캠리 바람이 불 거라 확신한다. 캠리와 함께 새롭게 도전하는 토요타의 노력을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며, “기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고객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뉴 캠리의 출시 및 구매와 관련한 사항은 전국 토요타 딜러에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출처: 토요타 코리아]​ ​​ 
BMW 모토라드, 뉴 G 310 GS 공식 출시 2017-10-24
​BMW 모토라드, 뉴 G 310 GS 공식 출시​어드벤처 입문자를 위한 500cc 이하 경량급 엔듀로 모터사이클​​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경량급 온·오프로드 모터사이클인 뉴 G 310 GS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누구나 쉽게 어드벤처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전천후 모터사이클BMW 뉴 G 310 GS는 강력한 주행 성능과 매우 낮은 연료 소모, 편안한 시팅 포지션으로 어떠한 도로에서도 누구나 쉽게 어드벤처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전천후 모터사이클이다.  ​BMW 모토라드의 독보적인 엔듀로 기술을 고스란히 적용해 500cc 이하 경량급 세그먼트에서도 GS 모델 특유의 강력한 성능과 활용성을 보여준다. 가벼운 중량을 통해 도심에서는 민첩하고, 날렵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며, 거친 오프로드 코스에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역동적인 라이딩을 선사하는 혁신적인 단기통 엔진BMW 뉴 G 310 GS는 앞서 출시한 G 310 R과 동일한 배기량 313cc의 수랭식 단기통 엔진을 탑재했다. 4개의 밸브와 2개의 오버헤드 캠샤프트, 후방으로 경사진 실린더, 전면 공기 흡입부를 갖추고 있으며 9,500rpm에서 최고출력 34마력, 7,500rpm에서 최대토크 2.9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와 더불어 169.5kg의 가벼운 공차중량을 통해 더욱 역동적인 성능을 구현했다.​전형적인 GS 디자인과 라이더를 배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뉴 G 310 GS는 GS 특유의 인상적인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설계로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안락하고, 편안한 주행을 선사한다. 높은 프런트 펜더와 날렵한 측면 라인, 높게 치솟은 후방부는 GS 모델의 전형적인 디자인 특징을 보여준다. 여기에 강렬한 컬러는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강력한 존재감을 선사한다.​또한 편안하고 손쉬운 주행을 위해 시트는 820mm에서 850mm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라이더들의 다양한 신체 조건을 고려해 모든 스위치와 버튼은 안전하고,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이외에도 튼튼한 튜블러 스틸 프레임, 19인치 앞바퀴에 적용된 업사이드-다운 포크와 후방의 알루미늄 스윙암으로 높은 수준의 주행 안전성, 정확한 스티어링 반응, 우수한 핸들링을 갖추고 있다.​뉴 G 310 GS는 상위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ABS 등 고급 옵션들을 기본 장착하고 있다. 특히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과 2채널 ABS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가벼운 오프로드 지형을 주행할 때는 버튼으로 간편하게 ABS 기능을 끌 수도 있다. 전륜에는 래디얼 마운트 4-피스톤 고정 캘리퍼와 300mm 브레이크 디스크를 제공하며, 후륜은 2-피스톤 부동형 캘리퍼가 장착된 240mm 직경의 싱글 디스크 브레이크로 효과적인 감속을 보장한다.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는 우수한 선명도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대형 액정 디스플레이(LCD)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BMW 모토라드의 다양한 개별 맞춤 액세서리 옵션도 선택 가능하다. ​BMW 뉴 G 310 GS의 가격은 색상에 따라 레이싱 레드와 코스믹 블랙은 715만원이며, 스페셜컬러인 펄 화이트 메탈릭은 725만원(VAT 포함)이다. [보도자료 출처: BMW 코리아]   
롤스로이스모터카, 8세대 뉴 팬텀 국내 공식 출시 2017-10-17
롤스로이스모터카, 8세대 뉴 팬텀 국내 공식 출시 ​2017년 10월 17일(서울) – 롤스로이스모터카가 17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8세대 뉴 팬텀(New Phantom)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롤스로이스 팬텀은 1925년 처음 등장한 이래 탁월한 기술력과 시간을 초월하는 디자인, 최고급 럭셔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차(The Best Car in the World)’라는 명성을 누려왔다.​이번 뉴 팬텀 공개 행사를 위해 방한한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Paul Harris)는 “팬텀은 한 세기에 가까운 시간 동안 왕족, 세계의 지도자들, 성공한 기업가 및 글로벌 슈퍼스타의 차로서 역사의 변화를 목격해 왔으며, 팬텀이 한국의 비즈니스 리더들에게도 성공의 증거로 여겨지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한국은 아태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로, 이미 올 9월까지의 판매량이 전년도 판매량을 훌쩍 넘어서며 새로운 기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팬텀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롤스로이스는 전례없는 비스포크 옵션 ‘더 갤러리(The Gallery)’를 도입해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며, “자동차 100년 역사상 최초로 예술적 요소를 자동차의 대시보드에 통합시킨 ‘더 갤러리’를 통해 예술과 디자인에 깊은 안목을 지닌 롤스로이스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을 극적으로 드러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혁신적인 구조 – ‘럭셔리 아키텍처(Architecture of Luxury)’뉴 팬텀은 ‘럭셔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된 최초의 롤스로이스 모델이다. 100%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공간 프레임인 ‘럭셔리 아키텍처’는 뉴 팬텀을 시작으로 프로젝트 컬리넌(Project Cullinan)을 포함한 향후 출시될 모든 롤스로이스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다.​뉴 팬텀은 새로운 뼈대를 통해 기존 7세대 팬텀에 비해 더욱 가벼우면서도 차체 강성은 30%  높였다. 새로운 더블 위시본 전륜 서스펜션과 5링크 후륜 서스펜션은 측면 롤링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동시에 민첩성과 안정성을 높여 한층 진보된 ‘마법의 양탄자’를 탄 듯한 주행감을 선사한다. 새롭게 추가된 사륜 조향장치는 도로 조건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한 승차감을 제공한다.​뉴 팬텀은 기존의 자연흡기식 V12 엔진 대신 6.75L 트윈 터보 V12 엔진을 탑재해 더욱 조용하면서도 매끄러운 가속을 선보인다. 신형 엔진은 1700 RPM에서 최대 91.8kg.m(유럽기준: 900NM) 의 토크를 발휘하며, 최대 출력은 563bhp이다.​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자동차‘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자동차’를 표방하는 뉴 팬텀은 향상된 방음을 위해 막대한 노력을 기울였다. 6mm 두께의 이중 유리창, 130kg에 달하는 흡음재 및 고흡수성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한 뉴 팬텀은 시속 100km의 속도에서 소음이  이전 모델 대비 10% 감소했다. ​뉴 팬텀은 바닥 공간을 외판과 골조가 하나로 결합된 더블스킨 구조로 설계하고 격벽 구조를 활용한 프레임을 통해 로드 노이즈(Road Noise,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서 유발되는 소음)를 큰 폭으로 감소시켰는데, 이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시도된 방음 구조다. 여기에 고중량 발포층과 펠트층을 더블스킨 사이에 삽입해 소음 및 잔향음을 최소화했다.​또한, 롤스로이스는 오직 뉴 팬텀만을 위해 타이어 내부에 특수 발포층을 구성해 소음을 최소화 시킨 ‘사일런트 실(Silent-Seal)’ 타이어를 새롭게 개발했다. ‘사일런트 실’ 타이어는 전체 타이어 소음을 9데시벨(dB)까지 감소시킨다. ​ ​​움직이는 예술품 '더 갤러리(The Gallery)'뉴 팬텀에 도입된 또 다른 혁신은 현대적이면서도 예술적인 럭셔리 비스포크 대시보드, '더 갤러리'다. 롤스로이스의 고객들은 대부분 자신만의 컬렉션을 보유한 미술 애호가들이다. 이에 따라 롤스로이스는 인테리어의 중심에 ‘예술’을 옮겨 놓았다. ‘더 갤러리’를 통해 팬텀의 오너들은 보다 세세한 개인적 취향을 자신의 차량에 반영해 팬텀을 ‘움직이는 예술품’으로 만들 수 있다.​롤스로이스는 이 새로운 개념의 비스포크 서비스를 설명하고자 수 많은 예술가, 디자이너와 협업, 다양한 ‘더 갤러리’를 선공개한 바 있다. 오너의 DNA 구조를 금도금으로 3D 프린팅한 조각, 도자기 재질로 정교하게 가공된 장미 줄기나 보석이나 실크로 만든 디자인 아트 등과 같이  ‘더 갤러리’에는 고객이 원하는 어떤 작품이든 전시할 수 있다.​이와 더불어, 굿우드 홈 오브 롤스로이스의 장인과 디자이너들은 실크, 목재, 금속과 가죽으로 구성된 ‘더 갤러리’ 컬렉션도 선보인다. 긴 작업 시간이 소요되는 ‘더 갤러리’ 비스포크 옵션과 달리, 즉시 장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롤스로이스 뉴 팬텀은 출시일부터 주문이 가능하며 차량은 2018년 상반기부터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시작 가격은 롤스로이스 뉴 팬텀이 6억 3천만원부터, 뉴 팬텀 익스텐디드 휠베이스는 7억 4천만원(VAT 포함) 부터다. [보도자료 출처: 롤스로이스 모터카]     
제네시스, G80 2018년형 출시 2017-10-17
제네시스, G80 2018년형 출시- 뛰어난 상품성으로 더 완벽해진 ‘G80 2018’ 16일 시판… 3.3 모델에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패키지 추가, 최상위 트림 ‘프레스티지’ 신설 - 안전/편의 사양 확대 적용,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5년 무상 제공 등 편의 확대​​​​제네시스 브랜드는 16일 상품성을 강화한 ‘G80 2018’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G80 2018은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 추가 ▲3.3 모델 최상위 트림 신설 ▲안전/편의 사양 확대 등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 반응이 좋았던 3.3T(스포츠) 모델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3.3 모델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패키지를 추가했다.​스포츠 디자인 셀렉션은 3.3T(스포츠) 모델과 동일한 형태의 ▲앞/뒤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다크 스퍼터링 휠 ▲전용 스티어링 휠 ▲메탈 페달 등으로 구성됐으며, 3.3 모델의 프리미엄 럭셔리∙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3.3 모델에 FULL LED 헤드램프, 고스트 도어 클로징 등으로 고급감을 더한 최상위 트림 ‘프레스티지’를 신설했다.​또한 첨단 주행지원 기술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의 기능 중 핵심 안전 사양인 ▲후측방 충돌 경고 ▲주행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를 3.3 모델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는 한편, 3.8 모델 및 3.3T(스포츠) 모델에는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전체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이와 함께 차량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필터링하는 공기 청정 모드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에 스마트폰 원격제어, 24시간 상담원 연결, 실시간 길 안내 등이 가능한 커넥티드 서비스인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의 무상 제공 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늘려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G80 2018의 판매가격은 3.3 모델이 ▲럭셔리 4,880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5,550만원 ▲프레스티지 5,860만원, 3.8 모델이 ▲프레스티지 6,390만원 ▲파이니스트 7,190만원, 3.3T(스포츠) 모델이 ▲6,870만원이다.​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2018 구매 고객에게 제공하는 제네시스 프리빌리지(Privilege) 서비스 혜택의 선택 품목에 스마트 워치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원격 시동, 문 열림/닫힘 등의 기능 작동이 가능한 ‘제네시스 스마트 워치’를추가했다. (※ 제네시스 프리빌리지 서비스 선택 항목 中 택1 : (1) 한옥 호텔 숙박, (2) 고급스파 릴렉싱 테라피, (3) 프리미엄 골프백, (4) 스마트 워치)​이 밖에도 G80 2018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디퓨져와 키링, 카드(키) 지갑으로 구성된 G80 전용 신규 악세서리 키트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해 7월 출시부터 지금까지 5만 2천대가 판매되며 국내 대형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G80가 2018년형으로 새단장했다”며, “고객편의, 첨단안전, 디자인 선택사양 확보를 중점으로 한층 개선된 이번 G80 2018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보도자료 출처: 현대자동차]    
BMW 그룹 코리아,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2017-10-17
BMW 그룹 코리아,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출시뉴 5시리즈 최초로 고급스러움 강조한 럭셔리 트림 추가 ​합리적 가격 책정, 내·외부 옵션 변경 및 새로운 외장 컬러 선택 가능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의 금융 프로모션도 함께 실시​​​​​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에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출시했다.​새롭게 출시된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M스포츠 패키지와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새로워진 옵션,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만의 새로운 옵션특히 이번 모델은 새롭게 선보이는 임페리얼 블루, 캐시미어 실버, 글래시어 실버, 자토바 등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전용 외장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뉴 5시리즈 최초로 크롬 키드니 그릴, 전면부와 후면부 크롬, 크롬 에어 브리더와 창문 마감, 크롬 라운드 테일파이프 등 럭셔리 트림이 적용되었다. 휠은 18인치 V-스포크 휠로 변경됐다.​내부는 센사텍 계기판과 블랙 하이그로스 인테리어 트림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다코타 블랙 또는 다코타 코냑 컬러의 시트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높인 파워트레인이번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엔진은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통해 역동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4기통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내며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각각 14.0km/l와 135g/km이다. 0-100km/h 가속시간은 7.5초이고 최고속도는 237km/h.​가장 진보된 반자율주행 기술 기본 탑재또한 뉴 5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반자율주행 기능들 역시 기본 탑재되어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설정된 전방 차량과의 거리에 따라 충돌이 예상될 경우 시각 및 청각 경고와 함께 자동으로 조향, 가속, 제동을 도와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할 시 사각지대에 위치한 후방 차량의 존재를 사이드 미러 내 위치한 알람 램프를 통해 확인하고 스티어링 휠을 움직여주는 ‘차선 변경(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게 차선을 이탈할 때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려주는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또는 측면 충돌이 예상될 경우 스티어링 휠에 진동 및 자동으로 진행 반대 방향으로 이동을 도와주는 ‘차선 유지 보조 및 액티브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이 포함된다.​기존 2018년 모델의 상위 옵션들을 제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된 것이 특징인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6,330만원이다.​한편,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이번 런칭과 함께 뉴 520d M스포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의 스마트업 프로모션도 함께 실시한다.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은 합리적인 옵션 사양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모델로 가격은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과 같다.​이번 프로모션은 선납금으로 차량가격의 30%를 내고, 3년간 일반 할부 보다 50%이상 낮은 월 46만원에 소유할 수 있으며 특히 3년 후 잔여할부금 없이 차량을 반납하는 옵션도 선택할 수 있어 중고차 처리 부담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3년·20만km 무상보증 서비스 및 1년 간 차량 주요 5개 부분(키, 타이어, 차체 스크래치, 덴트, 전면유리) 손상을 무상으로 보상해주는 ‘5케어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BMW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및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 스마트 업 프로그램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출처: BMW 코리아]​​​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랭글러 JK 에디션’ 출시 2017-10-13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랭글러 JK 에디션’ 출시​●랭글러 언리미티드 사하라를 기반으로 한 4-도어 모델 한정 판매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에 자연과 도시 어디에나 어울리는 세련된 존재감 더한 스페셜 에디션●출시 1주일만에 완판된 강인한 남성미와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 100대 한정 추가 판매 ​​ ​(2017년 10월 12일)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에 세련된 존재감을 더한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랭글러 JK 에디션(Jeep® Wrangler Unlimited Wrangler JK Edition)’을 스페셜 에디션 모델로 출시했다.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사하라를 베이스로 개발된 4-도어 모델인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랭글러 JK 에디션(이하 랭글러 JK 에디션)은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은 물론 도시의 세련된 디자인 감성을 선사한다.​랭글러 JK 에디션은 커맨드-트랙(Command-Trac®) 파트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을 채택해 도심에서는 안정된 주행성능을, 오프로드에서는 짜릿한 돌파력을 제공하며, 3.6ℓ 펜타스타(Pentastar) V6 가솔린 엔진은 최대 출력 284마력, 최대 토크 35.4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치프(Chief), 리노(Rhino)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된 랭글러 JK 에디션은 내·외부 디자인에서 지프의 헤리티지를 개성 넘치게 소화했다. ​화이트 컬러의 하드 탑과 루프, 스페어 타이어 커버와 실버 컬러가 적용된 전면부 지프 뱃지, 7-슬롯 그릴, 헤드램프 링, 고광택 후드 랭글러 레터링 데칼, 측면의 랭글러(Wrangler) JK 레터링 뱃지, 존재감을 더욱 높여주는 파워돔 후드벤트, 17인치 고광택 실버 알루미늄 휠은 랭글러 JK 에디션의 개성 넘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욱 강조해 준다. ​랭글러 JK 에디션의 실내 가죽시트, 팔걸이, 콘솔박스, 스티어링 휠은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스티칭이 적용된 블랙 컬러 가죽으로 마감하고 동반자석 앞쪽 오프로드용 보조 손잡이, 도어 핸들, 스티어링 휠 안쪽 베젤 등에는 실버 컬러로 액센트를 주어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한, 랭글러 JK 에디션에는 아웃도어에서도 생생한 사운드를 전해주는 7-스피커 알파인(Alpin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지니 3D 네비게이션, 안전한 주차와 후진을 돕는 파크뷰(ParkViewTM) 후방카메라, 유커넥트(Uconnect®) 음성인식 멀티미디어 시스템,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다양한 편의 장치가 적용되었다.​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프 랭글러 스페셜 에디션은 지프 팬이라면 누구나 소유하고 싶어하는 특별한 감성과 개성이 가득한 모델”이라며, “특히 랭글러 JK 에디션은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함께 자연과 도심, 어디서나 세련된 존재감을 원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 30대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는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랭글러 JK 에디션의 가격은 5,39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한편, 지난 6월 40대 한정으로 판대되었던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은 단 1주일 만에 완판된 후에도 고객 문의와 관심이 지속됨에 따라 긴급히 추가 물량을 도입해 9월말부터 100대 한정으로 판매를 재개했다.​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레콘 에디션은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을 베이스로 개발된 4-도어 모델로 블랙 데칼로 강조된 기능성 에어벤트 파워 돔 후드, 강렬한 레드 컬러의 루비콘 레터링이 새겨진 후드 측면 데칼, 블랙 주유구 커버, 무광 블랙 레드 7-슬롯 그릴 등으로 개성 넘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스페셜 에디션 모델이다.[보도자료 출처: FCA코리아] 
MINI,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도미니크’ 런칭.. 2017-10-13
MINI,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도미니크’ 런칭 기념 한정판 에디션 출시젊은 크리에이터들과 다양한 프로젝트 진행하는 MINI의 디지털 플랫폼간결함과 통일성이 강조된 50대 한정 스페셜 모델 출시 및 온라인 판매 진행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한국의 젊은 크리에이터를 위한 MINI 만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도미니크(Dominick)’ 런칭을 기념해 MINI 해치 및 클럽맨 도미니크 에디션을 총 5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도미니크(Dominick)는 MINI가 새롭게 선보이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웹진, 프로젝트 플랫폼, 그리고 전자 상거래 플랫폼이 합쳐진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사이트다. 향후 도미니크를 통해 젊은 크리에이터들은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MINI 클럽맨 및 해치 도미니크 에디션은 도미니크에서만 판매되는 최초의 모델로, 편안하고 단순한 삶을 추구하는 최근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가 내외관 곳곳에 반영되었으며, 한정 수량 모두 오직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하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여유롭고 편안한 감성을 살린 MINI 클럽맨 도미니크 에디션MINI 쿠퍼 클럽맨 기반의 MINI 클럽맨 도미니크 에디션(MINI Clubman Dominick Edition)은 ‘균형된 삶’을 의미하는 스웨덴의 라이프스타일 철학, 라곰(Lagom)에서 영감을 얻어 편안함과 단순함이 강조된 모델로, 단 30대 한정 판매된다.외관에는 북유럽의 간결한 감수성을 살린 디지털 블루 및 멜팅실버 컬러의 루프 및 미러 캡과 심플한 디자인의 17인치 벤트 스포크 실버 휠이 탑재되었고, 디지털 블루 외관 컬러도 국내 최초로 적용되었다.​내부 역시 인디고 블루 색상의 천연가죽 체스터 스포츠 시트가 적용되었으며, 최고급 소재로 제작되는 MINI 유어스 파이버 알로이 일루미네이티드 인테리어 스타일 및 분위기에 따른 다양한 조명 연출이 가능한 MINI 익사이트먼트 패키지 적용으로 아름다운 실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또한 8.8인치 고화질 터치스크린 중앙 디스플레이와 MINI의 새로운 CI를 반영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 암레스트 하단에 위치한 휴대폰 무선 충전 트레이 등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했으며, 내비게이션 맵 업데이트 웹사이트(www.minimapupdate.co.kr)를 통해 2년 간 무상으로 최신 맵 데이터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MINI 클럽맨 도미니크 에디션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유니섹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노앙(Nohant)에서 특별 제작한 웰컴 패키지를 제공한다. ‘노앙’은 도미니크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 브랜드 중 하나로, 웰컴 패키지는 카코트, 스웻셔츠, 라이프스타일 백, 후디드 목 베개, 모자, 클러치백 등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구성된다.​도시의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MINI 해치도미니크 에디션MINI 쿠퍼 3도어 기반의 MINI 해치 도미니크 에디션(MINI Hatch Dominick Edition)은 도시적이면서 단순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어반 미니멀리스트(Urban Minimalist)’를 콘셉트로 제작됐다.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모델로 단 20대 한정 판매된다.​화이트 실버의 외관 컬러와 화이트의 바디 및 루프 컬러가 조합되었고, 보닛 위 스트라이프와 LED 헤드램프 및 주간 주행등은 화이트 컬러로 바디 및 루프 컬러와 통일감을 살렸다. 또한 도미니크 에디션에만 한정 제공되는 17인치 코스모스 스포크 실버 휠로 차별화된 개성을 반영했다.​내부 곳곳에는 새틀라이트 그레이 인테리어 컬러, MINI 유어스 오프 화이트 인테리어 스타일 등 기존 3세대 MINI에서 볼 수 없었던 화이트 컬러 트림으로 단순미와 통일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도어 트림을 따라 배치된 실내 조명을 포함해 내부 곳곳에 위치한 무드 등으로 감성적인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또한 8.8인치 고화질 중앙 디스플레이와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고, 내비게이션 맵 업데이트 웹사이트를 통해 2년 간 무상으로 최신 맵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MINI 해치 도미니크 에디션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심플한 디자인과 화이트 실버 컬러의 차량 컨셉과 맞는 스테이셔너리 키트를 웰컴 패키지로 제공할 예정이다.​MINI 클럽맨 도미니크 에디션 및 MINI 해치 도미니크 에디션의 가격은 각각 3,850만원과 3,190만원이다.(VAT포함} 해당 에디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도미니크 홈페이지(dominick.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보도자료 출처: BMW 코리아]   
쉐보레 임팔라, 미드나이트 에디션 출시 2017-10-11
쉐보레 임팔라, 미드나이트 에디션 출시 - 동급 최대 차체의 존재감에 젊고 시크한 미드나이트 블랙 패키지 도입- 2018년형에 프리미엄 세단의 고급스러움 배가한 신규 외장 컬러 추가- 임팔라 프리미엄 케어로 차별화된 고품격 고객 서비스 지속  ​​쉐보레(Chevrolet)가 프리미엄 대형 세단 임팔라(Impala)의 카리스마 넘치는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Midnight Black Edition)과 함께 새 외장 컬러로 우아함을 배가한 2018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임팔라 미드나이트 에디션은 기존의 블랙 외장 컬러보다 깊고 풍부한 색감의 미드나이트 블랙 컬러를 적용해 동급 최대 차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카리스마에 드라마틱한 감성을 부여, 세련된 감각으로 고객층을 공략한다.​미드나이트 에디션의 차체 전면부에는 블랙 쉐보레 보타이와 블랙 크롬 서라운드 몰딩을 적용해 강인함과 입체감을 극대화 한 미드나이트 블랙 전용 그릴이 적용되며, 미드나이트 에디션 전용 19인치 블랙 투톤 휠을 채택했다.​한편, 함께 출시된 2018년형 임팔라에는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고객 취향을 반영해 개발된 아발론 화이트 펄(Avalon white pearl) 외장 컬러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발론 화이트 펄 색상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펄 코팅으로 프리미엄 세단 임팔라의 웅장한 존재감을 배가한다.​2018 임팔라 고객에게는 고품격 고객 케어 서비스 ‘임팔라 프리미엄 케어’가 제공된다. 임팔라 프리미엄 케어는 5년 또는 10만km 무상 보증기간 혜택과 더불어 전담 콜센터를 통해 고객상담, 긴급출동, 정비예약 등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며, 임팔라 고객을 대상으로 연중 개최되는 음악, 스포츠,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 및 여가 프로그램에 초청한다.​2015년 쉐보레 임팔라 출시와 함께 시작된 ‘임팔라 프리미엄 라이프 케어’ 프로그램은 가족 힐링 여행을 시작으로 쉐프와 함께하는 요리교실, 도자기 제작, 목공 공예 프로그램을 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21일에는 파주 출판문화단지에 임팔라 고객과 가족을 초청, 개그맨 정태호, 김용현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함께 가구 제작 홈퍼니쳐 클래스 및 공연을 마련한다.​쉐보레 임팔라의 가격은 ▲2.5 LT 3,587만원 ▲2.5 프리미어 4,009만원 ▲2.5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 4,082만원 ▲3.6 프리미어 4,546만원 ▲3.6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 4,619만원이다.[보도자료 출처: 쉐보레]   
르노삼성자동차, NEW QM3 RE 파노라믹 에디션 출.. 2017-10-11
“높고 푸른 가을 하늘과 풍부한 프리미엄 사운드를 즐겨라!”르노삼성자동차, NEW QM3 RE 파노라믹 에디션 출시- 동급 유일의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와 BOSE® 프리미엄 사운드를 기본 적용- 최상위 트림에 적용되던 프리미엄 패키지까지 추가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와 프리미엄 사운드 등 상품성을 강화한 ‘NEW QM3 RE 파노라믹 에디션’을 출시했다.​‘NEW QM3 RE 파노라믹 에디션’은 최고급형인 RE 시그니쳐 트림에만 적용 되었던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를 적용하였고, 생생한 사운드의 BOSE® 프미리엄 사운드를 탑재하여 상품가치를 더욱 높였다.​ ​​이외에도 ‘NEW QM3 RE 파노라믹 에디션’ 전용 데칼과 BOSE 배지 및 키킹 플레이트, 가죽과 직물이 혼용된 전용 콤비시트, 전자식 룸 미러(ECM 룸 미러), LED 룸/맵 램프, 알루미늄 페달, 선글라스 케이스, 선 바이저 조명(운전석/동승석) 등의 프리미엄 패키지도 추가하였다.​‘NEW QM3 RE 파노라믹 에디션’은 동급 비슷한 가격대의 경쟁모델에 비하여 사양은 대폭 강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49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RE 트림의 LED PURE VISION 헤드램프와 일부 고급 대형차에만 적용되는 다이내믹 턴 시그널 (LED 방향 지시등), 사각지대 경보시스템(BSW), 전방 경보장치의 신규사양도 그대로 유지 하였다.  ​지난 8월 새롭게 선보인 NEW QM3는 르노 1.5dCi 엔진과 독일 게트락(Getrag) 사 DCT(듀얼클러치) 조합이 이룬 17.3km/l(17인치 휠 기준)의 동급 최고 연비와 넓고 실용적인 적재공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향상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버드 뷰(Bird View) 모드로 안전한 주차를 돕는 이지(EZ)파킹, 사각지대 경보 장치(BSW), 경사로밀림 방지장치(HSA) 등 최신 편의사양 및 안전기능이 적용되었다.NEW QM3는 전체적인 디자인에 있어 정제된 선, 면, 비례를 사용하여 더욱 선명하고 또렷해진 것이 특징이다. C자 모양 LED 주간주행등(DRL)과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탑재해 르노삼성자동차만의 패밀리룩을 적용했다. 17인치 블랙 투톤 알로이 휠,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프런트/리어 스키드, 블랙 샤크 안테나 등 디테일 요소에 과감하지만 절제된 디자인을 적용해 카리스마와 고급감을 동시에 선사한다.​​​​아울러 NEW QM3는 동급에서 유일하게 적용된 리어 슬라이딩 벤치 시트는 앞쪽으로 최대한 당길 경우 60:40 비율로 분할되어 최대 455리터의 트렁크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보도자료 출처: 르노삼성자동차] 
더 뉴 GLA(The New GLA) 국내 공식 출시 2017-10-11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다재다능한 프리미엄 컴팩트 SUV더 뉴 GLA(The New GLA) 국내 공식 출시​- 더 뉴 GLA, 다재다능한 실용성과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젊은 고객층을 확보하며 브랜드 영역을 넓힌 프리미엄 컴팩트 SUV GLA의 부분 변경 모델- 새로운 LED 헤드램프, 범퍼 및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으로 한층 더 세련된 모습으로 변모- 차세대 2.0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 국내 최초로 탑재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행 성능 발휘- 폭발적인 성능의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과 AMG 50 주년 기념50-Years AMG 에디션 50대 한정으로 함께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세련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겸비한 다재다능한 프리미엄 컴팩트 SUV ‘더 뉴 GLA’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GLA는 2013년 메르세데스-벤츠의 첫 번째 컴팩트 SUV 모델로 메르세데스-벤츠 SUV 패밀리  에 합류했다. GLA 특유의 감각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 언어는 기존의 고급스러움에 특별한 개성을 더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고객 영역을 젊은 층까지 폭넓게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지난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더 뉴 GLA는 GLA의 부분 변경 모델로, 국내에는 지난 6월 개최된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7’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며 젊은 고객층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새로운 LED 헤드램프, 범퍼 및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으로 한층 더 세련된 모습으로 변모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적용된 최신 기술의 2.0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은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다이내믹한 성능의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 모델도 함께 선보이며 AMG의 50주년을 기념하는 50-Years AMG 에디션 모델이 50대 한정으로 판매돼 특별함을 더한다.​더욱 날렵해진 LED 헤드램프와 범퍼 등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한층 더 세련된 모습으로 변모  기존의 스포티한 디자인에 더해진 독특한 디테일은 더 뉴 GLA의 모던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화한다. 더욱 날렵해진 LED 헤드램프와 새로운 범퍼 및 그릴 디자인 등은 역동적인 앞모습을 연출하며, 보다 대담해진 디자인의 경량 알로이 휠과 새롭게 추가된 캐니언 베이지(canyon beige) 컬러는 차량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강조한다.새롭게 탑재된 최신 기술의 파워트레인과 오프로드 컴포트 서스펜션메르세데스-벤츠만의 최신 기술력으로 개발된 고성능, 고효율 파워트레인은 더 뉴 GLA의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새롭게 탑재되는 직렬 4기통 2.0 리터 가솔린 엔진은 동력 손실을 줄이는 다양한 기술을 통해 탁월한 성능과 효율성을 보장한다. 또한 에코 스톱/스타트(Eco Stop/Start) 시스템이 기본 적용돼 불필요한 연료 소모를 줄임으로써 배기가스 배출량을 최소화했다.  ​더 뉴 GLA 220 및 GLA 220 프리미엄 모델에 탑재된 엔진은 최고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30.6kg.m를 발휘하며, 더 뉴 GLA 250 4MATIC 모델에 적용된 엔진은 최고 출력 211마력, 최대 토크 35.7kg.m를 낸다. ​더 뉴 GLA에 적용된 오프로드 컴포트 서스펜션은 기존 컴포트 서스펜션 대비 30mm 상승된 차고와 높아진 시트 포지션으로 보다 명확한 시야를 확보해주며, 향상된 오프로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폭발적인 성능의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과50-Years AMG 에디션 50대 한정으로 출시메르세데스-AMG모델에는 AMG가 독자 개발한 AMG 2.0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있으며, 이는 현존하는 2.0 리터 가솔린 엔진 중 가장 강력한 수준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진보된 직분사 기술과 첨단 터보차저 기술 등으로 우수한 효율성과 동력 성능, 안전성을 모두 확보했으며 최대 출력 381마력, 최대 토크 48.4kg.m로 동급 최강의 압도적인 파워를 자랑한다. 이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 MATIC 모델과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 MATIC 50주년 AMG 에디션 두 모델 모두에 탑재된다. ​50대 한정으로 선보이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 MATIC 50주년 AMG 에디션 모델은 ‘블랙&옐로우’ 테마의 강렬한 디자인 요소를 통해 고성능 모델 고유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전달한다. 고급스러운 코스모스 블랙 메탈릭 컬러의 외관은 노란색의 사이드 미러, 사이드 실 패널, 디퓨저와의 극명한 대비로 강인한 이미지가 돋보이며, 인테리어 곳곳에 적용된 노란색 스티칭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편안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선사하는 다양한 주행 보조 장치 및 안전 사양더 뉴 GLA에는 한 차원 진화된 다양한 편의 및 안전장치가 대거 탑재돼 안정적이고 편리한 주행을 지원한다. 신규 적용된 LED 하이 퍼포먼스 헤드램프는 최첨단 LED 기술과 렌즈를 바탕으로 넓고 밝은 시야를 확보해줌과 동시에 전력 소모는 최소화했다. ​고급 소재와 결합된 최신 기술은 인테리어의 시각적인 완성도를 높여준다. 새로운 8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는 차량의 주요 기능을 보다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하며, 360도 카메라는 차량 주변 상황에 대한 정확한 확인이 가능하다. 파노라마 선루프는 차량 내부를 쾌적하게 만들어주는 동시에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무사고 주행’을 추구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안전철학은 더 뉴 GLA에서도 명확히 드러난다. 기본 탑재되는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는 앞 차와의 충돌이 예견되는 경우 미리 경고를 주며, 운전자의 반응이 늦어질 경우 자율부분제동을 실시해 충돌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또한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는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을 파악해 졸음운전 감지 시 운전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 더 뉴 GLA는총 5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아래와 같다.[보도자료 출처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볼보자동차, 더 뉴 XC60(The New XC60)국.. 2017-10-11
“도심형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스웨디시 다이내믹 SUV’의 등장, 프리미엄 중형 SUV시장에 돌풍 예고!"볼보자동차, 더 뉴 XC60(The New XC60)국내 출시  ■유럽 프리미엄 중형(mid-size) SUV 시장 3년 연속 판매 1위에 빛나는 XC60, 8년 만에 풀체인지■볼보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디자인의 ‘스웨디시 다이내믹 SUV’, 볼보자동차그룹 최초의 한국인 디자이너 이정현씨가 주도■동급 SUV 최초로 반자율주행 시스템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을 전 트림에 기본 제공하고도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높은 가격경쟁력 확보 ■조향 지원 통한 충돌 회피 능동형 안전 기술과 새로운 세대의 시티 세이프티 기술, 스웨덴 장인정신을 극대화한 스칸디나비안 인테리어도 호평 ​<사진: 볼보자동차 ‘더 뉴 XC60’>​볼보자동차코리아(이윤모 대표)는 26일(화), 8년 만에 풀체인지된 자사의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볼보 XC60(The New Volvo XC60)'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1세대 XC60은 유럽 프리미엄 중형 SUV 시장에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판매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볼보자동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1세대의 이러한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더 뉴 XC60’은 볼보자동차의 최신 플랫폼과 파워트레인, 디자인이 더해져 완전히 새로운 도심형 SUV로 다시 태어났다. 여기에, 스칸디나비안 감성의 인테리어, 최신 안전 기술, 편의 시스템이 더해진 ‘더 뉴 XC60’은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이후, 미디어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스웨디시 다이내믹 SUV'를 표방하는 더 뉴 XC60은 볼보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더 뉴 XC60의 외관은 볼보자동차 최초의 한국인 디자이너인 이정현씨가 메인 디자이너로 참여했다. 그는 “완벽한 비율'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더 뉴 XC60이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가장 이상적인 비율로 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데 역점을 뒀다”고 밝혔다. ​새로워진 더 뉴 XC60은 이전 세대보다 전장은 45mm, 전폭은 10mm 늘어나고 전고는 55mm낮아져 안정적이면서 다이내믹한 스타일로 완성했다. 또한, 실내공간을 결정 짓는 휠베이스는 90mm 길어져 전체 비율 중 61.1%를 확보해, 탑승객에게 더욱 여유롭고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전체적인 외관 디자인은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패밀리룩을 계승하면서 더 뉴 XC60만의 차별화된 메시지를 담아냈다. 그릴의 옆면과 맞닿은 T자형 헤드램프, 보다 입체적인 세로형 그릴, 스타일리시하게 디자인된 리어램프 등 곳곳에 디테일한 요소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차량 측면에는 보닛부터 시작해 후면부로 갈수록 상승하는 벨트 라인, 후면부의 날렵한 캐릭터 라인,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루프 라인과 D필러 등 최소한의 라인을 사용해 스포티하고 강인한 존재감을 부각시켰다.​인테리어는 볼보자동차 특유의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스웨덴 장인정신을 극대화했다. 자연 그대로의 나뭇결을 느낄 수 있는 천연 우드 트림과 스웨덴 국기 문양으로 마감한 대시보드의 크롬 장식 등 천연소재와 수공예 요소를 활용한 마감에서 볼보만의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상위 모델인 인스크립션의 나무 트림은 스웨덴 해변에서 볼 수 있는 드리프트 우드(Drift wood)에서 영감을 받아 마감했으며, 최고급 나파 가죽으로 품격을 더했다. 태블릿 PC를 옮겨 놓은 듯한 센터페시아의 9인치 센터 콘솔 디스플레이는 글꼴과 버튼을 키우고 선명하게 보이도록 업그레이드해 가독성을 향상시켰다. ​'사람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안전 기술을 선도해온 볼보자동차는 더 뉴 XC60을 출시하면서 자사의 지능형 안전 시스템인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에도 새로운 기술을 추가했다. '더 뉴 XC60'에 볼보자동차 최초로 조향 지원(Steering Support)을 통한 '충돌 회피 지원 기능' 3가지가 추가됐다. 충돌 회피 지원 기능은 의도치 않은 차선 이탈 상황에서 계기판의 메시지를 통해 운전자에게 충돌회피지원 기능이 개입했음을 알려주는 동시에 자동으로 스티어링 휠을 조향해 충돌 위험을 줄이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도로 이탈 완화 기능(Run-off Mitigation), △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기능 (Oncoming Lane Mitigation), △ 조향 지원 적용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 with Steer Assist) 로 구성된다. 볼보자동차는 이러한 충돌 회피 지원 기능과 긴급 제동 시스템에 조향 지원이 추가된 새로운 세대의 시티 세이프티 기술을 더 뉴 XC60의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최신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대거 기본 적용해 동급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가격 경쟁력과 상품성을 확보했다. 동급의 프리미엄 SUV세그먼트 최초로 더 뉴 XC60의 전 트림에 운전자의 피로도를 낮추고 여유로운 드라이빙을 가능케 하는 반자율주행 시스템 '파일럿 어시스트 II(Pilot Assist II)'를 기본 적용했다. 이 밖에도, 주차 편의를 돕는 '파크 어시스트 파일럿(Park Assist Pilot)', 쾌적한 환경을 위한 실내 공기 청정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등을 기본 제공한다. 인스크립션 트림에는 15개의 바워스&윌킨스(Bowers & Wilkins) 스피커, 360° 카메라 기술, 1열의 안마 기능 등 프리미엄 옵션이 추가된다.​더 뉴 XC60의 국내 출시 모델은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채택한 디젤 엔진 D4와 가솔린 엔진인 T6로 구성된다. 사륜구동 선호도가 높은 국내 시장의 특성과 레저 등 다이내믹한 라이프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의 증가 추세를 적극 반영했다. 볼보자동차의 사륜구동은 '경사로 감속 주행장치'를 기본 적용해 미끄럽거나 거친 내리막길에서의 주행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모든 모델에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고효율을 동시에 발휘하는 볼보의 최신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을 적용했다. 2.0리터 4기통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가 조화를 이뤄 민첩하면서도 균형 잡힌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더 뉴 XC60 D4는 최대 토크 40.8kg•m, 최대 출력 190마력으로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힘을 발휘하며, 가솔린 모델인 더 뉴 XC60 T6는 최대 출력 320마력, 최대 토크 40.8kg•m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더 뉴 XC60은 다이내믹한 도심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과 최신 기술력, 주행성능을 모두 겸비했다”며, “높아진 상품성이 돋보이는 ‘더 뉴 XC60’이 국내 프리미엄 중형 SUV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될 것이라 자신한다”고 밝혔다. ​더 뉴 XC60은 디젤 엔진인 D4와 가솔린 엔진인 T6 두 가지 엔진으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6,090~7,540만원이다(모두 VAT포함).[보도자료 출처: 볼보 자동차코리아] 
실루엣부터 다른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2017-10-10
실루엣부터 다른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지금에야 하는 얘기지만,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좀 애매했다. 편안한 세단, 스포티한 쿠페, 널찍한 SUV의 장점을 모두 모았더니 모양새가 이도 저도 아니었다. 이런 비판을 받아들인 걸까. 지난 13일 미디어 프리뷰를 통해 국내에 최초로 공개된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이하 6시리즈 GT)는 실루엣부터 달라졌다. 이전보다 길이를 86mm나 늘이고 높이는 34mm 낮췄다. 길쭉하게 늘이고 납작하게 낮춰 비율이 늘씬하게 바뀌었다. 무엇보다 거대했던 뒤쪽 트렁크가 6cm나 낮아지면서 지붕선이 한층 우아해졌다. 새로운 스타일 덕분에 공력 성능도 개선돼 공기저항 계수(Cd)는 0.03 낮아진 0.28이다. 공간도 더 넓어졌다. 길어진 만큼 넓어진 무릎공간은 말할 것도 없고 지붕이 낮아졌음에도 머리공간까지 늘어났다는 게 BMW의 설명. 트렁크 용량도 확대되었다. 뒷좌석을 폈을 땐 기존 520L에서 600L로, 뒷좌석을 접었을 땐 1,600L에서 1,800L로 각각 80L, 200L씩 추가됐다. 스타일과 실용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넓어진 공간엔 6시리즈라는 이름에 걸맞게 7시리즈를 넘보는 기능과 BMW의 최신 주행보조장치들로 가득 채워졌다. 엔진은 디젤과 가솔린이 들어가며 모두 6기통이다. 이만큼 화려한 차엔 그만큼의 대가가 따르기 마련. 6시리즈 GT의 가격은 9,290만~1억 150만원이다.​글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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